데일리환경
  • 한화그룹
    • HOME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 지면보기
  • 정치
    • 청와대
    • 국회/정당
    • 북한
    • 행정
    • 국방/외교
    • 정치 일반
  • 경제
    • 금융
    • 증권
    • 산업/재계
    • 중기/벤처
    • 부동산
  • 사회
    • 사건사고
    • 교육
    • 노동
    • 언론
    • 환경
    • 인권/복지
    • 식품/의료
    • 지역
    • 인물
    • 사회 일반
  • 문화/생활
    • 건강정보
    • 자동차/시승기
    • 도로/교통
    • 여행/레저
    • 음식/맛집
    • 패션/뷰티
    • 공연/전시
    • 책
    • 종교
    • 날씨
    • 생활문화 일반
  • IT/과학
    • 모바일
    • 인터넷/SNS사회적책임투자
    • 컴퓨터
    • 게임/리뷰
    • 과학 일반
  • 지구환경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공개...(주)순영종합건설,신동아건설(주),(주)라인 순

    ‘26년 상반기 공동주택 하자 판정 상위 20개 건설사 명단 공개...(주)순영종합건설,신동아건설(주),(주)라인 순

    사회이슈
    2026-03-29 15:04:33 이정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심위”, 위원장 정태화)에 신청된 공동주택 하자 건수 및 처리 현황과 ’26년 상반기(6차*)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현황을 공개한다.이번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하심위는 지난 5년(’21~’25) 간 연평균 약 4,600여건의 하자 관련 분쟁사건(하자심사, 분쟁조정·재정 포함)을 처리하였으며, ’25년에는 총 4,761건의 사건을 처리 한 것으로 나타났다.공동주택의 하자 여부를 판정하는 ‘하자심사’는 ’21년부터 ’26년 2월까지 총 10,911건이 신청되었고, 하심위로부터 실제 하자로 판정받은 비율(하자판정 비율)은 68.3%(7,448건)로 나타났다.판정된 하자의 주요 유형을 살펴보면, 기능 불량(18%), 들뜸 및 탈락(15.1%), 균열(11.1%), 결로(9.9%), 누수(7.6%), 오염 및 변색(6.8%) 순이다.최근 6개월(’25.9.~’26.2.)을 기준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많은 상위 건설사는 (주)순영종합건설(249건, 세부 하자수 기준), 신동아건설(주)(120건), (주)빌텍종합건설(66건), (주)라인(56건), 에스지건설(주)(55건) 순으로 나타났다.특히 5년(’21.3~’26.2) 누계 기준으로는, (주)순영종합건설(383건, 세부 하자수 기준), (주)대명종합건설(318건), 에스엠상선(주)(311건), 제일건설(주)(299건), (주)대우건설(293건) 순으로, 대형 건설사의 세부 하자 수 감소에 따라 그간 1차 발표(’23.9)부터 유사했던 상위 건설사 순위가 금번 발표 시 크게 변동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금번 발표까지의 5년 누계 기준 세부 하자 건수 통계를 살펴보면 3차 발표(’24.10) 이후부터 전체 하자 건수가 지속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주기적인 명단 공개에 따라 사업주체의 품질관리가 강화되고, 하자보수를 조속하게 처리하는 등에 따른 것으로 판단된다. 하자판정 비율 을 기준으로 하는 경우, 최근 6개월(’25.9.~’26.2.)간 상위 건설사는 (주)빌텍종합건설(244.4%), (주)정우종합건설(166.7%), (주)순영종합건설(149.1%), (유)정문건설(100.0%), (주)엘로이종합건설(40.4%) 순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21.3~’26.2) 누계 기준으로는 지우종합건설(주)(2,660.0%), 삼도종합건설(주)(1,687.5%), (주)지향종합건설(1,681.3%), 혜성종합건설(주)(1,300.0%), (주)백운종합건설(741.7%) 순으로, 이는 지난 5차 발표(’25.10)시 건설사 순위와 유사하다.현재 하심위가 하자심사 결과 최종 하자로 판정한 경우, 사업주체는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따라 60일 이내 하자를 보수하고 “하자관리정보시스템 ”에 그 결과를 등록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주요 하자유형 신청현황 하심위는 입주자가 사업주체의 하자보수 결과를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주체가 하자보수 이행결과 등록 시 신청인에게 SMS를 통해 알리고, 신청인이 이행결과 관련자료를 누리집과 모바일을 통해 열람 가능토록 하자보수 결과 확인 체계를 개선 중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하자 심사를 신청한 입주자의 알 권리가 향상되고, 사업주체의 책임 있는 하자보수 이행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자판정 건수 상위 20개사 하자 현황6개월간 (‘25.9. ~ ’26.2.) 더불어, 앞으로 입주자가 공동주택 하자에 대한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26년 하반기(7차 공개)부터는 하자 판정 결과 상위 건설사 명단 공개를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누리집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변경할 예정이다. ▲5년간 (‘21.3. ∼ ’26.2.) 국토교통부 장우철 주택정책관은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하자 판정 건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는 것은 지속적인 명단 공개의 실질적 효과”라며, “앞으로도 명단 공개를 통해 건설사의 품질 개선을 유도하고, 하자 관련 제도 또한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공동주택 하자와 관련된 입주자의 권익을 보호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버스 4월 20일 시범운행 개시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자율주행버스 4월 20일 시범운행 개시

    지구온난화
    2026-03-29 14:35:07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자율주행버스가 오는 3월 30일(월) 시승식을 가지고 4월 20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김도읍 의원(부산 강서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은 10일 “오는 4월 20일부터 12월 말까지 약 9개월간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에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범운행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내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순환형 노선으로 운영된다. 운행구간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스마트빌리지, 호반써밋스마트시티, 수자인, 푸르지오린아파트, 대저중앙초‧가락중, e편한세상, 푸르지오 등 왕복 10km 구간을 순환한다. 전체 노선 운행시간은 약 30분이다.운행 시간은 평일 오전 8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배차간격은 60분으로 하루 6회 운행한다. 차량은 자율주행 레벨(조건부 자동화, 차량이 고속도로나 특정 조건에서 운전자의 개입 없이 주행을 수행할 수 있는 단계   ) 3 수준의 전기버스로, 1대가 운행되며, 최대 승객 20명(승객 19명, 운전자 1명)이 탑승할 수 있다. 시범운행 기간에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향후 시범운행 기간 동안 축적된 운행 데이터를 토대로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출‧퇴근 시간에는 순환 운행, 수요가 적은 시간대에는 수요응답형(DRT)으로 전환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다. 노선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 말까지 자율주행버스 1대를 추가하고, 내년(2027년)까지 1대를 더 늘려 2027년까지 총 3대의 자율주행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율주행버스 도입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조성사업(이하 EDC 스마트시티:에코델타 내 84만평 부지, 2039년까지 총 5조 6,157억원 투입해 문화‧주거‧업무‧상업시설 조성 및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등 25종 스마트서비스 구축 및 운영   )의 일환으로, 이번 사업이 추진되기까지는 김도읍 의원의 노력이 컸다. EDC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은 지난 2018년 국가시범도시로 선정됐으나, 민간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지연 등으로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김도읍 의원은 국토교통부, 부산시, 사업시행자 등과 긴밀히 협의하여 지난해 SPC 설립을 이끌어 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됐다. 또한, 김도읍 의원은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자율주행 차량 서비스 고도화(45.35억원) 예산 등 국비 130억원을 정부안에 반영시켰고, 국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AI 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등 35억원을 증액하여 올해(2026년) 국비 총 165억원을 확보했다. 김도읍 의원은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은 부산 강서구가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이번 시범운행을 통해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래형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의원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의 명성에 걸맞은 세계적 수준의 스마트서비스를 주민들께 제공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포토]WWF,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캠페인’

    [포토]WWF,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캠페인’

    지구온난화
    2026-03-29 14:23:49 이정윤
    WWF(세계자연기금)가 3월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세계 최대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를 진행했다고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혔다.이번 20주년을 맞아 올해 어스아워에는 YTN서울타워, 국회의사당,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서울특별시청, 숭례문, 광화문 이순신·세종대왕 동상, 롯데월드타워, 예술의전당, GS건설, 한솔섬유, 한국씨티은행 등 다양한 랜드마크와 공공기관, 기업들이 소등에 참여했다.   ▲어스아워 캠페인에 참여한 랜드마크의 조명을 밝힌 모습과 오후 8시 30분부터 소등한 모습. (제공: WWF)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WWF(세계자연기금)가 개최하는 지구촌 전등 끄기 캠페인 '어스아워'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어스아워는 세계 최대 자연 보전 캠페인으로, 기후 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시간 동안 불을 끄며 함께 행동에 나서자는 취지로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함께하고 있다. 올해 한국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 [지속가능 리포트 ②] 줄지 않는 쓰레기의 이유

    [지속가능 리포트 ②] 줄지 않는 쓰레기의 이유

    위기의지구
    2026-03-29 14:04:12 안영준
    쓰레기 문제를 개인의 생활 습관으로만 설명하기 어려운 이유는 그 배경에 구조적인 요인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은 개인이지만 그것이 생산되고 유통되며 폐기되는 전 과정에는 다양한 주체가 얽혀있다. 기업은 제품과 포장 방식을 결정하고 소비자는 이를 구매하고 지방자치단체는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한다. 이처럼 책임이 여러 단계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쉽게 특정 주체로 귀속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로 인한 환경 오염은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특히 최근에는 물건을 구입하고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분리배출을 잘하면 된다’는 인식이 강조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이미 만들어진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대응일 뿐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애초에 쓰레기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줄이는 것이지만 이에 대한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우리나라의 경우 비교적 분리수거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다고 여겨지지만, 재활용 시스템 역시 한계를 지닌다. 많은 사람들이 분리배출을 통해 자원이 다시 활용될 것이라 기대하지만 실제로는 재활용이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재질이 결합된 포장재나 복합 소재 제품은 선별과 처리 과정에서 추가 비용이 발생하고, 결국 상당량이 재활용되지 못한 채 폐기된다.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오히려 소비를 정당화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친환경’이라는 이름으로 소비되는 제품들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에는 한계가 있다. 종이 빨대나 생분해성 소재처럼 대안으로 제시되는 제품들은 일정 부분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생산과 유통 과정까지 고려해야 한다. 또한 이러한 제품들 역시 또 다른 소비를 전제로 한다는 점에서 문제의 구조를 완전히 바꾸지는 못한다.결국 쓰레기 문제는 소비자 개인의 선택이 아니라 생산과 유통 단계까지 포함한 구조 전반의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다. 특히 기업이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책임을 지는 ‘확장된 생산자 책임’이 강화될 필요가 있다. 포장재를 줄이거나 재활용이 쉬운 단일 소재를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계 단계부터 변화를 유도해야 한다. 또한 과도한 포장을 줄이기 위한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정책도 필요하다.시스템이 새롭게 구축된다고 해서 소비자의 역할 역시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방향은 ‘완벽하게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범위 내에서 소비를 조정하는 데 있다. 불필요한 구매를 줄이고 물건의 사용 기간을 늘리는 것만으로도 일정 부분 변화에 기여할 수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개인의 실천이 구조 변화와 함께 이루어질 때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이다.우리는 여전히 많은 쓰레기를 만들어내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나 그 원인을 개인의 습관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쓰레기는 우리의 소비 방식이 만들어낸 결과인 동시에 그 소비를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환경에서 비롯된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버릴 것인가’가 아니라 ‘왜 계속 만들어지는가’를 묻는 시선이 필요하다.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야말로 보다 지속가능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사진=픽사베이
  • [지속가능 리포트 ①] 우리는 왜 계속 버리게 될까

    [지속가능 리포트 ①] 우리는 왜 계속 버리게 될까

    위기의지구
    2026-03-29 14:04:0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하루를 돌아보면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순간을 찾기가 어렵다. 아침에 새로 꺼낸 치약 씰부터 테이크아웃 커피 컵과 점심 배달 음식 용기, 저녁에 도착한 택배 상자까지. 의식하지 않아도 손을 거쳐 가는 물건들 대부분은 결국 ‘버려지는 것’으로 남게 된다.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정작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일은 여전히 쉽지 않다. 개인의 실천 의지가 부족해서라기보다 쓰레기를 만들 수밖에 없는 환경 속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현재의 소비 방식을 들여다보면 편리함을 중심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빠르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소비 과정 역시 그에 맞게 변화해왔고 또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변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는 건 역시 배달 문화다. 하지만 메뉴 하나를 주문하면 다양한 포장재가 함께 따라온다. 용기, 비닐 포장, 일회용 수저 등 각각은 위생과 편의를 고려한 선택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상당한 양의 폐기물을 남긴다. 소비자가 이를 모두 거부하기는 쉽지 않다. 시스템 자체가 이러한 방식으로 설계돼 있기 때문이다.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도 크게 다르지 않다. 상품 하나를 주문했을 뿐이지만 상자 안에 또 다른 포장과 완충재가 포함되는 경우가 흔하다. 배송 과정에서의 손상을 막기 위한 장치이지만 이 역시 과도한 자원 사용으로 이어진다. 더 안전하게, 더 빠르게 배송하려는 경쟁이 반복되면서 포장은 점점 더 견고해지고, 그만큼 폐기물도 늘어나는 구조가 형성됐다.이 과정에서 중요한 점은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범위가 극히 제한적이라는 점이다. 배달 음식을 주문하지 않거나 온라인 쇼핑을 이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생활을 완전히 바꾸지 않는 이상 현재의 시스템 안에서는 쓰레기 발생을 피하기 어렵다. 스스로 일종의 ‘고립’을 택해야 하는 것이다. 즉, 쓰레기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 소비 구조 속에서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결과에 가깝다.이처럼 일상에서 반복되는 쓰레기 문제는 단순히 ‘줄이자’는 구호만으로 해결되기 어렵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텀블러를 사용하고 장바구니를 챙기며 나름의 실천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체적인 폐기물 발생량은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가 그만큼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렇게까지 많은 쓰레기를 만들 수밖에 없는 구조 속에 놓이게 되었을까. 그리고 이 구조는 누구에 의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 것일까. 이 질문이 반드시 필요한 순간이다.사진=픽사베이
  • 거리의 얼굴, 간판을 둘러싼 미관과 생존의 균형

    거리의 얼굴, 간판을 둘러싼 미관과 생존의 균형

    데일리기획
    2026-03-29 14:04:0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흥미로운 이미지와 이슈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다양한 형태의 간판들이 빼곡히 붙어 있는 한 건물의 사진 위에 누군가가 그래픽으로 간판 디자인을 통일해 덧입혀 놓은 사진으로, 크기와 색상과 글씨체가 서로 달랐던 간판들이 정돈된 형태로 바뀌었고, 그 결과 같은 건물임에도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전에는 복합적이고 역동적인 인상을 주던 공간이 한층 현대적이고 단정한 느낌으로 바뀐 것이다. 댓글 반응도 크게 갈렸다. “역시 미관이 중요하다”, “간판 디자인도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과 “간판은 생계인데 저렇게 통일하면 장사에 타격이 간다”, “다 이유가 있는 것”이라는 반론이 팽팽히 맞섰다. 단순한 디자인 취향 논쟁처럼 보이지만 이 장면은 사실 도시 환경과 경제 구조가 맞물린 문제를 품고 있다.어느 나라에 가도 간판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간판은 도시를 구성하는 가장 일상적인 시각 요소 중 하나가 된다.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정보가 되는 동시에 상점의 존재를 알리는 기본적인 수단인 셈이다. 하지만 동시에 과도하게 설치된 간판은 도시 경관에 부담을 주는 요소로 지적되기도 한다. 특히 크기와 색상이 서로 다른 간판들이 밀집한 상권에서는 건물의 외형보다 간판이 더 강하게 인식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LED 조명과 네온사인까지 더해지면 문제는 단순한 미관을 넘어선다. 밤이 돼도 꺼지지 않는 조명은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고, 주변 거주 환경에 영향을 주는 빛공해를 유발할 수 있다.이 때문에 일부에서는 간판을 일정한 규격과 디자인으로 통일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실제로 여러 도시에서 간판 크기, 조명 밝기, 설치 위치 등을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 일정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거리 전체의 통일감을 유지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데 일정 부분 효과를 보인다. 무엇보다 간판 수와 조명이 줄어들면서 시각적 피로도가 낮아지고, 도시의 공공성이 회복된다는 평가도 있다.하지만 이러한 접근 방식은 곧바로 누군가의 반발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자영업자들에게 간판은 단순한 장식 요소가 아니라 생존과 직결된 광고 수단이기 때문이다.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일수록 경쟁은 치열해지고 그 속에서 눈에 띄기 위해서는 더 크고 더 밝은 간판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만약 모든 간판이 비슷한 크기와 디자인으로 통일된다면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낮은 소규모 점포는 더욱 불리해질 가능성이 있다. 특히 골목 상권이나 신규 창업자의 경우, 간판은 사실상 유일한 홍보 수단에 가깝다. 이들에게 간판 규제는 곧 매출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다.결국 간판을 둘러싼 논쟁은 ‘미관이냐 생계냐’라는 단순한 이분법으로 설명되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도시의 구조적인 문제가 자리잡고 있다. 상권이 점점 과밀화되면서 동일한 공간 안에 많은 점포가 밀집하고, 이는 자연스럽게 ‘노출 경쟁’을 심화시킨다. 여기에 높은 임대료 부담까지 더해지면, 자영업자들은 더 많은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시각적 요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간판의 크기와 밝기가 점점 강조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 즉, 현재의 간판 양상은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 경쟁 구조가 만들어낸 결과에 가깝다.LED 간판과 전광판은 장시간 전력을 소비할 뿐만 아니라 심야 시간대까지 켜져 있는 경우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가 발생한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간판 문제는 가볍게 볼 수 없는 것. 또한 간판은 교체 주기가 짧은 편이라 폐기물 문제도 동반한다. 아크릴, 플라스틱, 금속이 혼합된 구조는 재활용이 쉽지 않아 상당량이 그대로 폐기된다. 디자인 변화나 점포 교체로 인해 사용 가능한 간판이 폐기되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렇게 보면 간판은 단순한 시각 요소를 넘어, 에너지와 자원 소비의 한 축을 담당하는 환경 문제이기도 하다.단순하지 않은 이 문제를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방향성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은 있을까? 모든 간판을 획일적으로 통일하는 방식은 분명 한계가 있다. 생계와 직결된 문제를 무시한 채 규제만 강화할 경우 현실적인 반발을 피하기 어렵다. 대신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심야 시간대 간판 조명을 제한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거나, 과도한 밝기와 크기를 일정 수준으로 관리하는 기준을 마련할 수 있다. 또한 친환경 소재 사용을 유도하고, 재사용이 가능한 구조로 간판 제작 방식을 개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완전한 통일이 아니라 일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개별 점포의 개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절충안이 현실적이다.이처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작된 간판 논쟁은 단순히 ‘예쁘다, 아니다’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도시가 어떻게 보이고, 그 안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간판은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시각 요소일 수 있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하루 매출을 좌우하는 생존 도구이기도 하다. 특히 그 사이에는 에너지 소비와 자원 낭비라는 환경적 부담이 놓여 있다. 결국 간판 이슈는 미관과 생계, 환경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바라봐야 할 사안이다. 어느 한쪽의 논리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만큼,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시선 속에서 보다 정교한 해법이 필요해 보인다.사진=픽사베이
  • [포토] 휘발유 값 급등 예정에 ‘우리동네 착한 주유소’ 오전부터 차량 행렬 이어져

    [포토] 휘발유 값 급등 예정에 ‘우리동네 착한 주유소’ 오전부터 차량 행렬 이어져

    사회이슈
    2026-03-28 17:13:59 이정윤
    한 달 째 이어지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에 협상마저 순조롭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자 국제 유가가 급등한 가운데 한 주유소 앞에 차량 행렬이 길게 늘어서 진풍경을 자아냈다.28일 서울의 한 HD현대오일뱅크 셀프주유소에는 오전부터 차량들이 길게 늘어섰다. 정부의 석유 가격 2차 상한 인상 조치 여파로 전국 주유소 유가가 연이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리터(L)당 1,787원· 경유 1,758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하고 있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28일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L)당 1849.66원으로 전날보다 10.87원 올랐으며, 전국의 휘발유 가격대는 리터당 1743~2498원에 형성돼 있다.  한편, 휘발유 가격이 앞으로 리터당 2천원을 넘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소비자들은 출.퇴근 시 되도록 대중교통 이용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우희종 회장, ‘직무청렴계약’ 체결…윤리경영 강화 의지 표명

    우희종 회장, ‘직무청렴계약’ 체결…윤리경영 강화 의지 표명

    사회이슈
    2026-03-28 11:09:46 이정윤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26일 과천 본관에서 우희종 회장과 이사회 선임 비상임이사 간 ‘직무청렴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우 회장 취임 이후 조직 내 윤리경영을 한층 강화하고,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무청렴계약은 「한국마사회 임원 직무청렴계약 운영규정」에 근거해 체결되었으며, 기관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이 재직 기간 중 준수해야 할 청렴 의무와 위반 시 적용되는 제재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법령 및 제반 규정 준수를 통한 공정한 직무 수행 ▲직무 관련 금품 수수 및 이권 개입 금지 ▲직무 관련 정보 유출 및 알선·청탁 금지 등이 포함됐다. 특히 청렴 의무 위반 시 징계와는 별도로 경영평가 성과급 환수 등 경제적 제재를 병행함으로써 책임경영의 실효성을 높였다. 우희종 회장은 체결식 직후 “기관의 청렴도는 최고경영진의 솔선수범에서 출발한다”며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엄격한 직무 윤리를 확립해 한국마사회가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기업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현출 선임 비상임이사는 “이사회 차원에서도 청렴경영을 철저히 점검하고 지원해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청렴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서울대공원 ‘2026 봄꽃축제’ 다채롭고 풍성한 벚꽃과 환경보호 중요성 함께 일깨워

    서울대공원 ‘2026 봄꽃축제’ 다채롭고 풍성한 벚꽃과 환경보호 중요성 함께 일깨워

    사회이슈
    2026-03-28 11:02:04 이정윤
    본격적인 봄이 왔음을 알리는 진해군항제가 27일 개막한 가운데, 서울대공원이 이에 발맞춰 오는 4월 4일(토)부터 12일(일)까지 ‘2026 봄꽃축제’를 개최한다.서울대공원은 “올해 봄벚꽃축제는 ‘동화 속 봄꽃여행’ 이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에게는 호기심을, 어른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동화 속 캐릭터들과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전했다. 벚꽃이 만발하는 봄 시즌, 국내 유명 축제들 사이에서도 서울대공원의 ‘봄꽃축제’는 단연 상위권에 자리 잡고 있다. 서울대공원 봄꽃축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스카이리프트’를 탑승해 공중에서도 벚꽃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 절감을 실천하고 있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을 위하여 ‘기후동행카드’ 소지자라면 입장료 50% 즉시 할인을 제공하는 등 특별한 혜택을 마련하기도 했다.  관람객들 사이에서 이미 서울대공원의 봄꽃축제는 ‘인생샷’을 건지기 좋은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호숫가 둘레길의 왕벚나무, 동물원의 겹벚꽃나무, 그리고 청계산 자락의 산벚나무 등 총 2,000여 그루의 다채롭고 풍성한 벚꽃이 봄꽃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그뿐 아니라 서울대공원은 관람객들에 낮에는 체험, 공연 등 풍성하고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밤에는 친근한 동화 속 캐릭터가 등장하는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낭만적인 야간 벚꽃길을 감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주말에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 봄의 정취와 어울리는 라이브 공연 등을 선보인다. 또한 1985년에 개원하여 올해로 4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최초 공립수목원으로 환경보전에도 지속적 노력을 하는 만큼, ‘폐목재를 활용한 목공 체험’, ‘업사이클링 화분 만들기’ 등 기후위기 시대에 자연성 회복과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워 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박진순 서울대공원장은 “올해 서울대공원 벚꽃축제는 시민들이 봄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도록 기간을 연장하고 풍성한 환경 프로그램도 준비했다”며, 소중한 가족들과 잊지 못할 봄의 쉼터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전기료가 확 달라진다? 일상 속 ‘전기 절약’ 실천법 총정리

    전기료가 확 달라진다? 일상 속 ‘전기 절약’ 실천법 총정리

    친환경가이드
    2026-03-28 07:16:46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전기 절약을 당부하면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거창한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생활 습관”이라며, 하루의 흐름 속 작은 실천만으로도 전력 사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하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아침. 잠깐의 습관이 하루 전기를 좌우한다. 아침 시간에는 짧은 사용이 반복되면서 불필요한 전력 소비가 발생하기 쉽다.우선 전기포트나 전자레인지는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다. 물을 한 번에 많이 끓이는 습관은 생각보다 전력 소모가 크기 때문이다.세탁기는 가능하면 옷을 모아서 한 번에 돌리고, 온수 대신 냉수를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한 헤어드라이어는 짧게 사용하는 대신 타월 드라이를 충분히 하면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다.사용하지 않는 조명은 바로 끄고 낮 시간에는 최대한 자연광을 활용하는 것도 기본적인 절약 방법이다.외출하거나 활동량이 많은 낮 시간대에는 집을 비울 때가 가장 중요하다. 외출 시에는 ‘꺼두기’만 잘해도 전기 사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TV, 셋톱박스, 게임기 등은 꺼져 있어도 전기를 소비하는 대기전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멀티탭 스위치를 내려 전기를 완전히 차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셋톱박스는 가정 내 대기전력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대표적인 기기다.에어컨은 외출 시 반드시 끄는 것이 원칙이다. 짧은 외출이라도 계속 켜두는 것보다 끄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알려져 있다.오전보다 전력 소모가 많을 수 밖에 없는 저녁 시간에는 가전 사용이 몰리는 시간으로 전략이 필요하다. 저녁은 하루 중 전기 사용이 가장 집중되는 시간대다.냉장고는 문을 여닫는 횟수를 줄이고, 뜨거운 음식은 식힌 뒤 넣어야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을 수 있다. 조리 시에는 냄비 뚜껑을 덮는 것만으로도 열 손실을 줄여 조리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에어컨은 무작정 끄고 켜기보다 적정 온도(약 26℃)를 유지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냉방 효율이 높아진다. TV 시청 시간도 줄이거나 밝기를 낮추면 추가 절약이 가능하다.대기전력 차단이 핵심인 밤에는 취침 전 ‘완전 차단’이 가장 중요하다.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뽑거나 멀티탭 전원을 끄면 대기전력을 줄일 수 있다. 충전기 역시 꽂아두기만 해도 전력이 소모되기 때문에 사용 후 분리하는 것이 좋다.전기장판이나 난방기구는 장시간 켜두지 않도록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는 것이 안전과 절약을 동시에 잡는 방법이다. 에너지 전문가들은 전기 절약의 핵심을 ‘지속성’으로 본다.단발성 실천이 아니라 ▲대기전력 차단 ▲적정 온도 유지 ▲사용량 점검 같은 기본 원칙을 꾸준히 지키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실제로 가정 내 전력 소비의 상당 부분은 이러한 사소한 습관에서 결정된다.전기 절약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일상 관리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특별한 장비 없이도 하루의 흐름 속에서 불필요한 사용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에너지 소비를 눈에 띄게 낮출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켜고 끄는 순간의 선택’이다.사진=픽사베이
  • [포토]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동참

    [포토]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동참

    정책이슈
    2026-03-27 20:45:20 이정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7일,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경안천 인근에서 2026년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심기에 동참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훼손된 생태계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마련됐고,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유역환경청, 한국환경보전원과 삼성전자, 산림청 임직원 120명이 참여해 민간참여형 나무심기로 진행되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강청은 민간기업의 나무심기 참여 확산을 유도하여 탄소중립 흡수원 확충 및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경안천 인근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하여 수변환경 개선에도 나섰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속적인 나무심기 행사가 수변지역의 생태보전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흡수원 확충에 기여하여 생태계 기능 회복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고광민 시의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위촉…서울시 ‘AI정책 컨트롤타워’ 합류

    고광민 시의원,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 위원 위촉…서울시 ‘AI정책 컨트롤타워’ 합류

    사회이슈
    2026-03-27 20:30:19 이정윤
    서울 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 서초3)은 3월 26일(목)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특별시 인공지능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으로 위촉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 인공지능위원회는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설치된 기구로, 서울시 인공지능(AI)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제도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회는 고광민 의원을 비롯해 정책·기술·산업·윤리 분야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위원장에는 정송 카이스트(KAIST) AI연구원장이 선출되었다. 이날 제1차 회의에서는 ▲2026 서울시 인공지능 행정 추진계획, ▲서울형 LLM(초거대언어모델) 구축 및 AI 서비스 시범 적용, ▲서울시 인공지능(AI) 기본계획 수립 등 서울시 AI 행정의 향방을 결정할 핵심 의제들이 논의되었으며, 위원회 출범에 앞서 실시된 시민 9,425명의 설문 결과도 함께 공유되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은 공공 AI 도입시 책임성(60.7%)을 효율성(25.3%)보다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정 편익(37.9%)보다는 보안 강화(43.7%)를 선택한 비율이 높았다. 또한 AI 도입 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는 공공 분야로는 24시간 민원 상담 및 서류 간소화(22.6%)가 1위를 차지해 실용 행정에 대한 요구도 확인할 수 있었다.이에 고광민 의원은 “AI는 이제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시민의 일상에서 필수 요소가 되었다”며, “공공영역의 AI는 무엇보다 시민의 신뢰가 바탕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공정성과 투명성, 안전성 확보가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광민 의원은 “디지털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포용적 설계와 철저한 정책 실효성 점검을 통해, 기술 발전에 발맞추면서도 시민이 안심하고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 이상훈 시의원, “ 서울의 희망이 소상고인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 소통하는 박람회 되길”

    이상훈 시의원, “ 서울의 희망이 소상고인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목소리 소통하는 박람회 되길”

    사회이슈
    2026-03-27 11:25:43 이정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상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2)은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26년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 개막식 에 참석하여 서울 민생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들과 소통하고, 현장에 맞는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개발을 강조했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Feel the Growth, See the Change"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만을 위해 마련된 단독 박람회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이 활용할 수 있는 보증 상담부터 경영 컨설팅, 스마트서비스 체험 프로그램과 우수 소상공인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25개 자치구 지역경제과는 물론이고 서울신용보증재단 25개 종합지원센터와 협력 은행들도 박람회 현장에 함께 부스를 마련하고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상훈 의원은 개막식 직후 진행된 '프렙 아카데미 수료생 창업가 간담회'에 참석하여 청년 창업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 '프렙 아카데미'는 지난 3년간 수료생 창업 생존율 92.8%(일반매장 50.3%)를 기록하며 자생력 강한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의 산실로 자리 잡았다. 중장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과 골목상권 예산 확보에 앞장서 온 이상훈 의원은 "비대면 소비가 일상화된 환경에서 디지털 역량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기술"이라며, "이번 박람회가 소상공인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 자생력을 키우는 실질적인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상훈 의원은 "창업 생존율을 통해 검증된 아카데미의 성공모델이 개별 점포의 성장을 넘어 골목상권 단위로 확장되어야 한다"며, "청년들의 도전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앵커 스토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공공선택론에서 짚어 본 민생지원금…지방선거 표심 노리나 ?

    공공선택론에서 짚어 본 민생지원금…지방선거 표심 노리나 ?

    정책이슈
    2026-03-27 11:19:44 이정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25조원 규모 '전쟁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핵심 사업으로 거론되는 민생지원금의 지급 방식과 규모를 두고, 정부가 신중한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정부 안팎에서는 취약계층과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선별·차등 지급' 방식에 무게가 실리는 분위기다.27일 관계부처와 정치권에 따르면 당정은 전날(26일) 국회에서 추경안 편성 방향을 논의하고 25조원 규모 추경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이 가운데 지방교부세 등을 제외한 약 15조원은 ▲고유가 부담 완화 ▲민생 안정 ▲피해 기업·산업 지원 및 공급망 안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특히 '민생지원금'은 이번 추경의 핵심 사업으로 꼽힌다.  민생지원금은 경기 둔화나 물가 상승 등으로 위축된 소비를 진작하고,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재정을 투입해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일종의 경기 대응형 지원 정책이다.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한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생 안전을 위한다는 명분은 충분하지만, 6 3 지방 선거를 앞둔 시점이라 그 파장이 미묘하다는 정치권의 시각도 분명하다.이번 민생지원금을 두고 공공선택론에서 접근해 보려는 일각의 움직임도 감지되는 모습이다.공공선택론은 정치 과정을 경제학의 원리와 방법으로 분석한 이론이다. 즉, 시장에 생산자와 소비자, 고용자와 피고용자가 존재하듯이 공공부문에도 정치가, 관료, 특수이익집단, 투표자가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이들의 행태를 경제학적으로 분석한 것이다.특히 선거를 앞둔 시점이라 각 행위자들이 공익보다 표·권력·예산·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는 전제가 깔린다.현재 정부와 여당은 이 민생지원금의 지급 대상과 방식에 있어 '선별·차등' 원칙을 분명히 하는 분위기다.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전날 대전 유성구 대전 스타트업 파크에서 기자단과 만나 "형편이 어려운 사람일 수록, 서울에서 멀리 살수록 더 두텁게 지원한다는 원칙을 정했다"고  밝혔다.윤석열 정부 때인 지난 2021년 8월에는  전 국민 약 88%에게 1인당 25만 원씩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했으나 이번에는 하위 50%에게만 지급하는 방식이 확실시된다.야권의 한 관계자는 “서울보다는 지방을 중심으로 거기에 대해 상대적 저소득층을 상대로 돈을 뿌린다는 모습이 확연하다”며 “지방 선거에서 적쟎은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된다”고 짚었다. 문제는 25조원 규모의 추경이 결코 공돈이 아니라는 점이다.우선, 통화 증발로  화폐가치가 하락하고 물가가 상승하는 인플레이션을 야기할 수 있다.  원화 가치 하락을 더 부추겨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들 이탈시키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한 경제학 교수는 “공공선택론 입장에서 대규모의 재정지출을 가져오는 정책에 대해 산출자와 수혜자들은 각각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하려는 입장에서 이러한 재정지출에 수반되는 재원마련에는 관심이 없다”며 “ 정부와 여당이 보다 미세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영등포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영등포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지원

    사회이슈
    2026-03-27 07:52:41 이정윤
    영등포구가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덜고 면역력 강화에 나선다. 대상포진은 과거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체내에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약해질 때 피부 발진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병이다.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의 발병률은 젊은 층보다 약 10배 높아 예방접종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구는 비용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한다. 접종 대상은 구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생계 및 의료급여 기초생활수급자이다.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접종을 받을 수 없으며, 이미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에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해야 접종이 가능하다. 구는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어르신 1,156명에게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올해 역시 경제적 부담으로 예방접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원 대상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구강건강을 위해 무료 불소도포를 지원한다. 치아에 막을 씌워 충치가 생기는 것을 막아주고, 찬물에 이가 시린 증상도 완화한다. 보건소를 방문하면 연 2회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영등포구 관계자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평생 단 1회로 충분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꼭 접종 받으시기 바란다”라며 “모든 구민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kcc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롯데건설
  • DL
  • 빙그레
  • IBK기업은행

최신기사

  •  5월 8일 어버이날 ... 카네이션 유래와 지구촌 환경을 생각한 그린 컨슈머 카네이션 고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사회

    5월 8일 어버이날 ... 카네이션 유래와 지구촌 환경을 생각한 그린 컨슈머 카네이션 고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정진욱 2026-05-06 10:49:48
  •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었던 이산화탄소가 이제  ‘돈’이 되는 시대 ... 이산화탄소 연료화 기술 어디까지 왔나?
    사회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었던 이산화탄소가 이제 ‘돈’이 되는 시대 ... 이산화탄소 연료화 기술 어디까지 왔나?

    정진욱 2026-05-06 10:49:43
  •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에게, ‘옷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
    패션/뷰티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에게, ‘옷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

    안영준 2026-05-06 10:49:37
  • 사라지는 바다의 숲, 삼나무말이 전하는 경고
    환경

    사라지는 바다의 숲, 삼나무말이 전하는 경고

    안영준 2026-05-04 20:12:55
  •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문화/생활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04 11:14:18
  • 국민카드
  • 하나카드
  • 농협중앙회
  • sk그룹

데일리기획

  •  5월 8일 어버이날 ... 카네이션 유래와 지구촌 환경을 생각한 그린 컨슈머 카네이션 고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사회

    5월 8일 어버이날 ... 카네이션 유래와 지구촌 환경을 생각한 그린 컨슈머 카네이션 고르기와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정진욱 2026-05-06 10:49:48
  •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었던 이산화탄소가 이제  ‘돈’이 되는 시대 ... 이산화탄소 연료화 기술 어디까지 왔나?
    사회

    지구온난화의 주범이었던 이산화탄소가 이제 ‘돈’이 되는 시대 ... 이산화탄소 연료화 기술 어디까지 왔나?

    정진욱 2026-05-06 10:49:43
  • 사라지는 바다의 숲, 삼나무말이 전하는 경고
    환경

    사라지는 바다의 숲, 삼나무말이 전하는 경고

    안영준 2026-05-04 20:12:55
  •  자립준비청년 제7편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2’
    사회

    자립준비청년 제7편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사랑이라는 전쟁, 나쁜 연인들 2’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5-04 11:14:11
  •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이 지원해볼만한 ... 5월 지역별 플리마켓 지원사업 소개
    사회

    대한민국을 살고 있는 청년 소상공인이 지원해볼만한 ... 5월 지역별 플리마켓 지원사업 소개

    정이든 청년기자 2026-05-04 11:10:11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행정

    ‘악취 저감 장치’ 늘리는 서울시, 그런데 냄새는 왜 그대로일까

    안영준 2026-05-03 18:05:09
  •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국회/정당

    김용호 시의원, “정부의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 호 확대는 학생 학습권·생활권 외면”재확인

    중부교육지원장으로부터 1만 호 건립 시에는 ‘운동장 갖춘 정상적 학교’ 신설 필요
    이정윤 2026-04-27 22:28:27
  •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행정

    기후변화로 앞당겨지는 송홧가루 비산...개인 대응 넘어선 관리 필요성 제기

    안영준 2026-04-26 21:56:51
  •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산업/재계

    전국이 한류의 중심 … 한류법 통과로 ‘ 대박 ’ 기대되는 지자체는 ?

    한류산업 생산유발 37 조 , 부가가치 15 조 , 고용유발 17 만명 , 이제 지역으로 확장
    이정윤 2026-04-24 07:20:09
  •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국회/정당

    문성호 시의원, “고유가 고환율 돌파할 3,998억 원 추경안, 교통위원회 가결”

    기후동행카드, 버스 서비스 개선, 택시·물류 유가보조금 등 시민 체감형 예산에 집중 투입
    이정윤 2026-04-23 10:25:26

Daily +

  •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에게, ‘옷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
    패션/뷰티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당신에게, ‘옷장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유

    안영준 2026-05-06 10:49:37
  •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문화/생활

    관광기본법·진흥법 40여년 만의 개편 ... ‘이번에는 정말 달라질까’ 현장 관광가이드의 기대

    - 한중영 동시통역사 김미란 관광가이드
    김미란 칼럼리스트 2026-05-04 11:14:18
  • 조혜영 공간디자이너 '테누타 산틸라리오(Tenuta Sant’Ilario)' 팝업 참여 ... "감각적 라이프스타일 연출" 선보여
    문화/생활

    조혜영 공간디자이너 '테누타 산틸라리오(Tenuta Sant’Ilario)' 팝업 참여 ... "감각적 라이프스타일 연출" 선보여

    정진욱 2026-05-04 11:09:15
  •  부모님을 모시고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서울 근교 힐링 여행지'  BEST 3 소개
    문화/생활

    부모님을 모시고 온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떠나기 좋은 '서울 근교 힐링 여행지' BEST 3 소개

    정진욱 2026-05-04 11:08:56
  •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문화/생활

    봄철 야외 가족나들이 때 주의해야할 것들 ... ‘청결 관리’와 ‘피부 노출 최소화’가 가장 중요

    정진욱 2026-05-02 22:35:04

ESG

  •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과학 일반

    자연에 답이 있다? 폐기물 낙엽이 토양에서 사라지는 비닐로 

    안영준 2026-05-02 22:34:52
  •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인터넷/SNS

    "의사보다 먼저 읽고, 수술 경로까지 짠다"... 의료 AI 어디까지 왔나

    - 루닛·뷰노 등 K-의료 AI, 암 진단 넘어 '예후 예측'으로 진화 - 구글·MS, 생성형 AI로 '행정 제로' 도전... 남은 과제는 '수가'와 '책임'
    천지은 2026-04-27 22:09:54
  •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모바일

    분리배출만큼 중요한 데이터 삭제? 온라인 미니멀리즘으로 지구 온도 낮추기!

    안영준 2026-04-23 15:48:52
  •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IT/과학

    넷마블 왕좌의 게임,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5월 14일 PC 선공개

    PC 환경 기준으로 개발된 전투 설계, 월정액과 패스 위주의 BM 등 눈길
    이정윤 2026-04-20 20:11:59
  •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IT/과학

    국산 NPU, '전성비'로 엔비디아에 도전장

    정유·IT ‘추격전’… NPU+냉각유 ‘패키지’로 승부
    천지은 2026-04-20 10:44:49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