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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진 의원, 시민 안전 최우선,  탄천변 동측도로 공사 안전관리 철저히 해야

    남창진 의원, 시민 안전 최우선, 탄천변 동측도로 공사 안전관리 철저히 해야

    사회이슈
    2025-11-13 13:39:03 이정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 활동 중인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12일 소관기관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과 건설기술정책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 현장의 우회도로의 안전관리와 교통처리 등을 주문했다.남창진 의원은 송파구 숙원사업인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 기간 중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부적으로는 지하차도 공사로 인해 우회도로를 약 2년 6개월 이상 운영해야 하는데 일반 가시설과 같은 안전기준이 아닌 영구시설에 준하는 안전기준을 적용해야 한다며 사면 배수 관리와 사면 성토 다짐, 차량 추락 방지시설 등 세부 안전대책을 철저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또한 기존 중대로2길 4차로 폐쇄로 교통량이 2차로의 우회도로로 몰리기 때문에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우회 계획과 사전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탄천변 동측도로 구조개선 사업이 송파지역의 숙원 사업인 만큼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기존 설계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하며 발생이 예상되는 교통혼잡은 기존의 도로망을 최대한 활용하여 우회 계획을 세우고 홍보해 주민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답변했다.이어 건설기술정책관을 상대로 남 의원은 월간 기술지 ‘서울기술이야기’가 서울시 기술직 공무원들의 조회 수가 낮다고 문제를 지적했다.서울시가 적은 예산으로도 유익한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발간 호별 조회 수가 평균 400회에 불과해 약 14,300명의 기술직 공무원 중 3%도 보지 않는 실정이라며 내부 직원 대상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1억원 이상 서울시 발주공사와 건축허가 대상 민간공사에 적용하고 있는 주요 공종 동영상 촬영의 안전관리비 적용에 대해 부족하다는 업계의 불만이 있음을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건설기술정책관은 다양한 전문가들의 칼럼을 싣고 최신 기술정보들을 취합해 기술직 직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는 자료임에도 그간 홍보가 부족해 조회 수가 낮은 상태라며 직원들에게 카드뉴스 등의 형태로 쉽게 연결해 많은 직원에게 도움이 되도록 홍보하겠다고 답변했다. 동영상 촬영에 대해서는 민간공사의 경우 법령의 개정이 필요하여 건의 개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성준 시의원, “폐기된 ‘경영혁신계획’에 따른 채용 제한,  현장 공백 우려”

    김성준 시의원, “폐기된 ‘경영혁신계획’에 따른 채용 제한, 현장 공백 우려”

    정책이슈
    2025-11-13 13:32:46 이정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 김성준 의원(사진)은 11월 12일 열린 서울교통공사 행정사무감사에서 “행정안전부가 이미 ‘지방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은 자율 추진사항이며 인위적 인력감축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힌 만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해당 지침을 인력감축 근거로 삼기보다 현장의 안전과 시민 편의를 우선 고려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현재 서울교통공사는 현 결원 490명, 정년퇴직 예정자 488명, 장기결원 113여 명 등 약 1,100명의 인력 공백이 예상된다”며 “이 같은 상황에서 ‘감축 예정 정원’을 미리 반영해 채용 규모를 289명으로 제한한 것은 실제 업무 여건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전동차 정비나 역사 안전관리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분야는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선적으로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최근 중대재해나 방화사건 등 시민안전이 사회적 최우선 과제로 부상한 만큼,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는 인력 감축 중심의 계획보다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인력운영 방식을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효율성도 중요하지만,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본질적 책무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유지하는 데 있다”이라고 덧붙였다.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공익성과 안전이 최우선이며, 필요시 인력과 예산을 보강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그 입장이 실제 인력운영 계획에 반영되길 바라며, 서울시는 현장 인력 충원과 채용 일정 정상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시의원 “경영혁신계획은 노사 협의와 현장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야 한다”며 “서울시는 내년 정년 공백이 발생하기 전에 신규채용 일정을 조정하고, 서울교통공사 역시 합리적 인력운영체계를 마련해 시민안전과 서비스 품질이 흔들리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 최민규시의원, “서울시 건설행정 형식적 환경관리 반복.. 현장 개선은 항시제자리”

    최민규시의원, “서울시 건설행정 형식적 환경관리 반복.. 현장 개선은 항시제자리”

    정책이슈
    2025-11-13 13:29:23 이정윤
    서울시가 매년 반복되는 건설현장 품질·공정관리 문제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개선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최민규 의원(사진)은 12일 열린 건설기술정책관 및 도시기반시설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 건설행정이 형식적인 점검과 보고에 머물러 현장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민규 의원은 “업무 분장 미비, 대직자 미지정, 문서 개정 누락, 기록관리 부재 등 기본 관리 항목이 해마다 반복 지적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라 현장에서 관리 체계가 작동하지 않는 구조적 문제”라고 질타했다. 최 의원은 “이런 방식으로는 현장이 절대 달라질 수 없다. 반복되는 문제에는 확실한 패널티를 주고, 일정 기준에 따라 등급을 부여하는 등급제 같은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건설기술정책관은 “동일 사례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며 “지금은 대부분 시정 조치로 끝나고 있어 제재가 생각보다 약한 실정”이라고 인정했다. 최 의원은 “시정 조치만으로는 개선이 어렵다”며 “계속해서 행정 실적만 쌓이고, 현장 변화는 없다. 반복되는 문제를 방치하면 결국 책임이 흐려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사 전 과정에서 관리와 점검이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며, “단순히 문서 보완으로 끝나는 행정 관행을 바꿔야 한다. 실적 중심 보고보다 결과 중심 관리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시기반시설본부 질의에서는 대형 공사의 설계변경 관리와 ‘실정보고’ 제도의 운영 실태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최민규 의원은 “서울시 대형 공사의 상당수가 설계 변경을 실정보고로 처리하고 있다”며, “설계 변경, 자재 문제, 민원 대응까지 모두 같은 절차로 덮고 있어 검증이 형식화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최 의원은 “일부 현장은 설계 변경 승인 없이 선시공 후 서류를 맞추는 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이런 관행은 책임이 불분명해지고 관리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실정보고는 불가피한 경우가 있다”며, “기술직 검토와 자문 절차를 거쳐 타당성을 확인한 뒤 처리하고 있으며, 도심 공사는 변수와 제약이 많아 신속한 보고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민규 의원은 “실정보고가 절차상 필요하다는 건 이해하지만, 실제로는 남용되는 사례가 많다”며 “검증 기준이 불명확한 부분이 있고, 이런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공정 단계별 관리체계를 다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KCC, ‘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

    KCC, ‘컴플라이언스 데이’ 통해 전사적 공정거래 준법의식 강화

    사회이슈
    2025-11-13 13:25:20 이정윤
    KCC(대표 정재훈)는 공정거래 관련 준법의식을 강화하고 이를 실천으로 이어가기 위해, 임직원 참여형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리더(이하 ‘실천리더’)를 중심으로, 구성원이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실천형 CP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KCC는 지난 상반기에 CEO 주관으로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열고 전사의 모든 팀장을 실천리더로 임명한 바 있다.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실천리더들은 각 팀의 업무 특성에 맞춰 공정거래 자율준수편람과 주요 업무 가이드(공정거래법, 하도급법, 대리점법, 영업비밀보호법 등)를 기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팀원들은 업무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 했다.한편,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준법의식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표준계약 검토나 내부거래 심의 등 사전업무협의제도와 사이버신문고 등 내부신고제도를 공유함으로써 리스크 사전예방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는 각 팀 단위로 전사 확대 시행함으로써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CC는 이번 컴플라이언스 데이 행사를 통해 팀간 소통과 협력 증진, 업무 투명성 강화, 리스크 조기 발견 및 대응 체계 점검 등 조직문화 전반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팀단위의 전사 구성원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준법의식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KCC 자율준수관리자 권성욱 상무는 “각 부서의 주요 업무 프로세스 속에서 공정거래 리스크를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업무 속 실천’에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자율준수를 형식이 아닌 실질적 업무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실천리더 중심의 교육과 점검 활동을 강화해 전사적인 CP 운영체계를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KT SMS 암호화 해제부터 해킹 은폐까지...  낙하산 인사 판치는 KT의 무능함 그대로 드러나

    KT SMS 암호화 해제부터 해킹 은폐까지... 낙하산 인사 판치는 KT의 무능함 그대로 드러나

    사회이슈
    2025-11-13 12:38:37 이정윤
    국가정보원은 지난 9월, KT 일부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 암호화가 해제되는 사실을 직접 검증하고 KT와 과기정통부에 관련 내용을 공유한 것으로 확 인됐다.최민희 의원(사진 )실이 국정원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KT 이용자가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SMS) 내용이 제3자에게 유출될 가능성을 검증하고, 이를 국가 기간통신망에 대한 해킹 가능성 등 국가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정보로 판단해 정부와 KT에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통신사들은 국제표준화기구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권고에 따라 데이터가 통신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최종 수신까지 모든 과정에서 중간 서버에서 데이터를 복기할 수 없도록 ‘종단 암호화’를 하고 있다.그러나 KT 일부 이용자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 통신 내역의 암호화가 풀리는 것을 국정원이 확인한 셈이다. 국정원은 「국가정보원법」에 따라 국가 기간통신망에 대한 해킹 우려 등 사이버 안보 위해 정보가 발견되면 해당 민간 사업자 등에게 통지한다. 이를 근거로 KT와 과기정통부에 관련 내용을 통보했다. 다만 국정원은 어떤 경위로 암호화가 해제됐는지, ‘일부 스마트폰 기종’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실제 이를 통한 정보 유출까지 이어졌는지 등에 대해서는 더 이상 밝히지 않았다. ▲KT 국회 상대로 허위보고 내역 민관합동조사단이 최민희 국회의원실에 보고한 내용에 따르면, 현재 민관합동조사단은 국정원으로부터 KT의 일부 스마트폰에서 문자 메시지 암호화가 풀린다는 내용을 전달받았지만, 일부 스마트폰이 아닌 KT 가입자 전체를 대상으로도 같은 일이 가능한지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KT의 무단 소액결제 사건에서도 해커가 피해자들의 SMS, ARS 정보를 빼돌려 인증정보를 알아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조사단은 2025년 11월 6일 중간 조사 브리핑에서 해커들이 불법 기지국 장비(펨토셀)를 조작해 코어망으로 전송되는 ARS와 SMS의 암호화를 해제, 평문으로 탈취한 뒤 인증·결제에 활용한 가능성을 기술적으로 검증했다고 밝혔다.조사단은 KT 망에서 인증 정보뿐 아니라 일반 통화·문자 데이터까지 외부 공격자가 접근할 수 있는지를 추가로 살펴보고 있다.지난해 3월, KT는 BPF도어(BPFDoor) 공격을 받고 다음 달 사실을 인지한 뒤 대만의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트렌드마이크로에 관련 백신 업데이트를 요청한 것으로 뒤늦게 파악되며 은폐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트렌드마이크로는 해커가 지난해 한국 통신사에 대한 BPF도어 악성코드 공격을 감행했다는 분석을 발표했으나, 고객사 사정을 이유로 어느 통신사인지는 밝히지 않은 바 있다.당시 KT는 BPF도어 피해 사실과 트렌드마이크로에 백신 업데이트를 요청한 사실을 함구했고, 이후 2025년 10월 2일 최민희 의원실에서 BPF도어 피해 사례를 묻는 질문에 “피해 사례가 없었다”고 허위보고했다. 확인결과, BPF도어 악성코드에 감염된 KT 서버 43대에는 가입자 개인정보보관 서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최민희 의원은 "국정원이 KT 소액결제 해킹원인 중 하나로 SMS 문자 암호화 해제임을 밝히고 KT에 통보했음에도 여전히 KT는 무기력하게 전전긍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BPF도어 악성코드 감염사실을 알고도 KT가 조직적으로 은폐한 것이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덧붙이면서 ”이는 낙하산 인사로 구성된 KT 경영진의 무능에서 기인한 것으로 KT 경영진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말했다.
  • 농식품부-농어촌공사, ‘국제농업협력(ODA)’으로 베트남 ‘가축질병 진단역량 고도화’

    농식품부-농어촌공사, ‘국제농업협력(ODA)’으로 베트남 ‘가축질병 진단역량 고도화’

    사회이슈
    2025-11-13 11:19:16 이정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 이하 공사)는 현지 시각 10일 베트남 하노이 속선에서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NCVD) 역량 강화 2차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식품부와 농어촌공사가 2022년부터 63억 원을 투입해 추진한 국제농업협력(ODA) 사업으로, 베트남의 가축질병 진단체계를 고도화해 고병원성 전염병에 신속히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베트남 대한민국대사관 김현우 농무관, 풍 득 때엔 베트남 농업환경부 차관을 비롯해 베트남 관계기관, 농식품부, 농촌진흥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국제개발협력단(KOICA)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농식품부와 공사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베트남에서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역량 강화 1차 사업’을 수행했다. 당시 베트남은 국제교류 확대로 신종 가축 질병이 증가하는 추세였으나, 진단 시설과 장비가 부족해 대응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한국에 지원을 요청한 것이다.농식품부와 공사는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 건물을 신축·리모델링하고, 진단장비와 컨설팅을 지원해 기본적인 진단체계를 갖추도록 도왔다. 그 결과, 1차 사업 이후 현지 진단 건수가 획기적으로 늘어 연구소 자립운영이 가능할 정도로 역량이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2차 사업은 1차 사업의 성과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생물안전 2등급’ 수준이었던 연구·진단환경을 ‘생물안전 3등급 ’수준으로 격상시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탄저병 등 고위험 병원체에 대해 안전하게 진단·연구가 가능하게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무균동물사육시설 등 차폐형 실험실을 비롯해 진단시약, 실험기자재, 소독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했다. 또한 베트남 현지로 국내 전문가를 파견해 해당 시설의 효과적인 운용이 가능하도록 실험 기자재 활용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초청 연수도 이뤄졌다. 지난 10월 13일부터 26일까지 베트남 가축질병진단센터 소속 수의직 공무원 15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 연수단은 농림축산검역본부, 민간 병성감정기관, 고위험 차폐시설 등을 방문해 한국의 선진 수의 방역체계를 직접 살펴보고, 세균·바이러스성 질병 진단 실습도 진행했다.이번 2차 사업을 통해 베트남 국립가축질병진단센터는 자국 내에서 주요 가축 질병을 자체적으로, 더 신속하게 진단·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됐다는 평가다.김성경 한국농어촌공사 글로벌사업처장은 “이번 2차 사업은 1차 사업의 성과 위에 BSL-3 수준 실험실의 안전·운영 체계를 현지에 정착시킨 의미 있는 사례”라며, “베트남이 국제 수준의 방역 역량을 갖추는 데 기여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신재 농식품부 글로벌농업개발추진팀 과장은 “이번 국제농업협력사업은 한국의 축산 기술과 시스템을 베트남 현지 사정에 맞게 이전한 대표적인 사례”라며, “앞으로 가축질병 예방·대응 네트워크 구축, 인수공통감염병 공동연구, 축산물 위생검사 체계 표준화 등 후속 협력사업을 이어가 아세안 지역의 농축산 협력을 넓혀 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동욱 시의원, 안전·심의·설계 건설 전반  ‘관리 빈틈’ 정조준

    김동욱 시의원, 안전·심의·설계 건설 전반 ‘관리 빈틈’ 정조준

    사회이슈
    2025-11-13 11:09:48 이정윤
    서울시의 건설행정이 형식적 절차에 머물러 현장 관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속 김동욱 의원(국민의힘, 강남5) 은 12일 건설기술정책관·도시기반시설본부를 상대로 최근 3년간 도기본 발주공사 사고 현황과 기술심의위원회 운영, 설계 검증 사례를 들어 관리 체계 전반 문제를 짚었다.안전관리와 관련해 김동욱 의원은 “3년간 132건의 사고가 발생했는데, 같은 유형의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사고가 나면 원인 분석보다 행정 처리로 끝나는 구조가 문제”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방식으로는 예방이 이뤄질 수 없다”고 덧붙였다.도시기반시설본부는 사고 발생이 정체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설명하고, 위험행동 사전 인지를 위한 CCTV 기반 관리 확대 등 보완책을 설명했다. 김동욱 의원은 기술심의 운영 실태에 대해서도 “230명 위원 중 일부가 반복적으로 심의에 참여하고, 출석률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위원도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김 의원은 “이런 운영 방식으로는 공정성과 대표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밝히며, 출석 현황의 투명 공개와 참여 횟수 기준 정비를 요구했다. 건설기술정책관은 전문 분야 인력 수급의 어려움을 언급하면서도 출석 관리 강화와 위원 구성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김동욱 의원은 “혜화동 성곽 복원공사에서는 구조안전 검토가 늦었고, 강동 자원순환센터 공사에서는 안전검토 없이 수지계 포장이 적용됐다”고 지적하면서 “설계 단계의 검증 미흡이 시공 단계의 하자로 이어지고 있다”고 질타했다.  도시기반시설본부는 “공법 등 근본적인 변경은 재심의 대상이며, 혜화동 성곽 복원공사 공법 변경은 시인성 확보를 위한 조치였다”며 “실내·야외 조건 차이를 고려해 공법 변경 사유를 서면으로 정리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실정보고 절차가 남용되는 경우가 많고, 검증 기준도 불명확하다”며 “공정 단계별로 구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후속 조치를 촉구했다.
  • 박칠성 시의원,“월드컵대교 공사 끼워넣기·서부간선도로 혈세낭비 우려”

    박칠성 시의원,“월드컵대교 공사 끼워넣기·서부간선도로 혈세낭비 우려”

    사회이슈
    2025-11-13 11:03:48 이정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 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12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월드컵대교 건설공사의 사업 목적 왜곡과 서부간선도로 사업의 혈세 낭비 문제를 강력히 지적했다.서울시가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월드컵대교 공사에 도급액 153억 원 규모의 양화인공폭포 설치공사, 하늘공원 대관람차 지반조사 용역(1억 5천만원), 난지한강공원 테니스장 설치공사(4억원) 등 본 공사와 무관한 사업들이 설계변경을 통해 포함됐다. 박 의원은 “설계변경이 타 사업의 예산 대체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내부 검토절차 강화를 촉구했다. 또한 박 의원은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 사업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사업 시작부터 주민들과 함께 백해무익하다는 의견을 3년간 제기해왔음에도 서울시가 수요조사만으로 사업을 강행해 상당한 주민 혈세를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중앙분리대로 인한 단절 구간 처리, 교차로 운영 방안 등 구체적인 교통 개선 방안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주민 의견을 무시하고 추진된 사업이 결국 전면 보류되면서 혈세만 낭비됐다”며 “도기본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과 기술적 타당성 검토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박칠성 시의원,“기술직공무원 직장교육, 선발 공정성·성과관리 개선 필요”

    박칠성 시의원,“기술직공무원 직장교육, 선발 공정성·성과관리 개선 필요”

    사회이슈
    2025-11-13 11:01:08 이정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 하고 있는 박칠성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4)은 지난 12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제333회 정례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소관 건설기술정책관 행정사무감사에서 기술직공무원 직장교육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즉각적인 개선을 요구했다.박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직장교육 신청자 1,554명 중 수강 승인을 받은 인원은 484명에 불과해 약 31%만이 교육 기회를 부여받았다. 특히 토목·건축 등 일부 분야는 과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선발기준이 '직무 관련성, 성별영향평가, 직급·나이 안배' 등 정성적 항목에 머물러 형평성 검증이 곤란한 상황이다. 이에 박 의원은 “교육이력, 부서 기술수요, 사업단위 위험도 등 정량지표 적용과 과수요 분야 증설·탄력편성 등 개선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행 교육 수료기준이 '이수율 80%'로 단일화되어 있으며, 미달 시 개인 재수강 제한은 물론 해당 소속부서를 2년간 선발에서 제외하는 제재가 운영 중인 것에 대해 박 의원은 “개인 사유를 부서 전체에 전가하는 조치는 형평성 논란의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서 박 의원은 교육 다양성 확보가 필요성에 대해서도 지적했는데 “온라인, 어플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박 시의원은 “공정성·투명성·성과관리 개선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하여 예산 대비 교육효과가 실질적으로 증대되고, 그 성과가 시민 안전과 현장 품질 향상으로 귀결되길 기대한다”며 “우리 위원회도 필요한 제도개선과 예산 반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 역대 최다 라인업, 최고 혜택 마련...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사전 예약

    역대 최다 라인업, 최고 혜택 마련... 스타벅스,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사전 예약

    사회이슈
    2025-11-13 10:56:36 이정윤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11월 1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한 달간 공식 앱에서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예약 주문을 진행하고, 주문 고객에게는 할인, 증정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스타벅스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에서 연말 분위기를 물씬 내는 프리미엄 케이크 라인업을 예년보다 한층 강화하고 준비 수량을 크게 늘리는 한편, 사전 예약 할인, 결제수단 및 통신사 할인과 선착순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양질의 케이크를 즐길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스타벅스가 올해 준비한 케이크는 매장 픽업 전용 프리미엄 케이크 5종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택배로 간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전용 홀케이크 14종 등 총 19종으로 구성됐다.  조선호텔과 손잡고 선보이는 ‘조선델리 스노우맨 케이크’는 귀여운 눈사람 얼굴을 한 레드벨벳 케이크 위에 머랭, 초코 장식 등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낸 상품이다. 지난해 스타벅스가 조선호텔 협업 케이크를 처음 선보인 이후 라인업을 확대해 내놓은 한정 수량 판매 상품이다. 이번 크리스마스 프로모션에서 손잡은 ‘월리를 찾아라’의 월리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월리 베어리 딸기 케이크’도 선보인다. 월리 모습을 한 베어리스타 속에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생크림 안에 생딸기가 층층이 담겨 있어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딸기와 초콜릿을 활용한 케이크도 선보인다. ‘포레스트 부쉬 드 노엘’은 다크 코코아 롤케이크 시트에 진한 초콜릿 가나슈를 코팅하고 딸기, 블루베리를 토핑해 숲을 형상화 한 상품이며, ‘홀레데이 굴뚝쿠헨’은 굴뚝 모양의 바움쿠헨 안에 화이트 가나슈 크림과 딸기를 가득 담은 상품으로 굴뚝 속으로 들어가는 모습의 산타 초콜릿을 토핑해 재미를 더했다. ‘딸기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는 진한 가나슈 생크림으로 속이 채워진 케이크 위에 신선한 생딸기와 진한 벨기에산 다크컬스 초콜릿을 올렸다. 스타벅스는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이 오는 30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 예약 시 10% 할인을 제공하며, 행사카드(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NH농협카드)로 결제 시에는 10% 청구 할인 및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제공한다. 특히, KT멤버십 회원은 오는 30일까지 월리 베어리 딸기 케이크, 포레스트 부쉬 드 노엘, 홀리데이 굴뚝쿠헨, 딸기 촉촉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4종에 적용 가능한 20% 할인 쿠폰을 KT 멤버십 앱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을 적용한 뒤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할인율은 28%까지 높아진다. 또한, 홀케이크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수령 시점에 ‘월리IN서울 한정판 랜덤 퍼즐’도 증정된다. 주문 방법은 스타벅스 앱 사이렌 오더를 통해 원하는 상품과 수령일, 매장을 지정하면 된다. 사전 예약한 홀케이크는 내달 20일에서 25일 사이 지정한 매장에서 수령할 수 있다.  스타벅스 앱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 스타벅스는 최근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수요가 크게 높아진 점을 반영해 11월 25일, 12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크리스마스 홀케이크 라인업을 공개한다. 이달 25일부터 주문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바움쿠헨’은 매년 인기리에 판매되는 상품으로, 한 겹씩 쌓아서 구운 시트에 슈크림을 가득 채워 폭신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쿠키 크럼블 아이스크림 케이크’는 로투스 쿠키가 들어간 아이스크림 위에 캐러멜 다이스을 토핑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다. 구매 시 코듀로이 핸디백을 증정한다. 또한, ‘더블 초콜릿 케이크’, ‘촉촉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케이크’, ‘부드러운 고구마 생크림 케이크’ 등 온라인 스토어 베스트셀러 케이크도 1차 라인업으로 공개되며, 사전 예약 시 15% 즉시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내달 2일 2차 라인업으로 공개되는 ‘홀리데이 초코 트리 바움쿠헨’은 크리스마스 트리 바움쿠헨의 초콜릿 버전으로, 진한 초콜릿 풍미를 즐기기에 좋다. 월리의 시그니처 모자를 형상화한 케이크인 ‘월리의 모자 케이크’는 요거트 맛과 딸기 과육이 어우러진 아이스밀크 2단 케이크다. 해당 상품들은 2차 예약 주문 기간 동안 1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온라인 배송 전용 케이크 역시 즉시 할인과 더불어 풍성한 증정 혜택이 적용된다. 예약 주문 시 사용 가능한 3천원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구매 고객에게는 베어리스타 트리 캔들 및 스타벅스 리워드 별 3개가 추가로 증정된다. 주문 고객은 12월 8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보름간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장소에서 주문 상품을 무료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스타벅스 이상미 마케팅담당은 “프리미엄 홀케이크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고 즉시 적용 가능한 할인과 증정 상품 구성을 통해 고객이 스타벅스에서 만족스러운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역대 최다로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나만의 취향에 어울리는 홀케이크를 찾는 재미도 쏠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희용 의원,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운항일수 급증하는데… 12월 뱃길 2주간 끊길 위기”

    정희용 의원,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운항일수 급증하는데… 12월 뱃길 2주간 끊길 위기”

    사회이슈
    2025-11-13 10:53:32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정희용 의원(사진)은 “울릉도 여객선의 이용객과 운항일수가 매년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는 12월 중 약 2주간 여객선 운항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며 정부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했다. 13일 정 의원이 경상북도와 울릉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릉도 여객선 이용객(주민 기준) 수는 2020년 80,407명에서 2024년 134,511명으로 약 67% 증가했으며, 운항일수도 2020년 245일에서 2024년 337일로 약 3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2월 한 달간 여객선 이용객 수도 2022년 17,310명, 2023년 18,256명, 2024년 15,753명으로 집계돼,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울릉 주민들의 해상 이동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그러나 일부 여객선의 정기 정비와 수리‧점검, 항로 폐업 등의 이유로 올 12월 약 2주간 울릉 뱃길이 완전히 끊길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 10월 30일 국회 해양수산부 종합감사에서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관련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나, 13일 현재까지 해양수산부, 포항지방해양수산청 등 관계 기관은 뚜렷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정희용 의원은 “대학·고교 입시, 혼례, 장례 등으로 육지를 오가야 하는 울릉주민들의 불편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대체선 투입 등 실질적인 대책을 조속히 확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직원 총기 사망’ 침묵일관…SNT모티브 최평규 회장, 말로만 ESG경영

    ‘직원 총기 사망’ 침묵일관…SNT모티브 최평규 회장, 말로만 ESG경영

    사회이슈
    2025-11-13 10:49:07 이정윤
    방산업체 SNT모티브에서 직원이 총기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사건 발생 한 달이 경과했음에도 사측은 침묵을 유지하고 있어 논란이다. 부산에 본사를 둔 방위산업체 SNT모티브는 1981년 12월 설립된 자동차 핵심부품과 방위산업제품 등을 개발·생산하는 업체로 특히 글로벌 소구경 화기 제조업체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 9월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SNT모티브 공장 내 총기실험실에서 30대 남성 직원 A 씨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숨져 있는 것을 오전에 출근한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출동한 구급대는 현장에서 A씨의 사망을 확인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SNT모티브 총기 개발 부서 직원으로, 전날 퇴근하지 않고 홀로 회사에 남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잔업 등을 이유로 퇴근시간 이후 회사에 남는 직원들이 많아, A씨가 퇴근하지 않은 것을 의아하게 여긴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당시 A씨가 사망한 총기실험실에는 총기 뿐 아니라 총탄도 다수 구비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회사 측의 내부통제 및 안전관리 부실이 여실히 드러나는 지점이라는 지적이다. 그뿐 아니라 해당 사건 이후 SNT모티브 측은 사고 원인조차 명확히 공개하지 않은 채 “조사 중”이라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최평규 회장은 취임 이후 매년 ESG 경영을 강조하며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SNT모티브의 행태를 “전형적인 ESG 워싱(ESG를 마케팅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위장행위)”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최 회장은 2022년 이후 수익성 중심의 효율 경영을 강조하며, 해외 매출 비중을 70% 이상으로 끌어올렸는데, 이 과정에서 안전·노동·환경 관리 예산은 오히려 축소되었다는 내부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한 직원은 “생산 효율성 지표만 강조되고, 작업 안전은 ‘비용’으로 취급됐다”며 “현장의 경고가 여러 차례 있었지만 경영진은 묵살했다”고 말했다. 노동계는 최 회장의 경영은 책임 분산이 아니라 책임 회피라며 이윤 중심 구조에서 ESG는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미사용 쿠폰 360억 소멸 여기어때, ‘입점업체 상생’은 손해액 3%인 고작 10억

    미사용 쿠폰 360억 소멸 여기어때, ‘입점업체 상생’은 손해액 3%인 고작 10억

    사회이슈
    2025-11-13 10:30:55 이정윤
     사용되지 않은 360억원 가량의 쿠폰을 임의로 소멸시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를 받은 여기어때에 대해 업계 안팎에서 비난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앞서 여기어때는 지난 2017년부터 '광고성 쿠폰'을 입점업체인 모텔에 판매하면서 객실 가격을 할인해주는 쿠폰을 포함했고, 소진되지 않은 광고성 할인쿠폰의 유효기간을 '하루'로 설정해 당일 사용하지 않은 쿠폰을 일방적으로 소멸시켰다. 지난 8월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용되지 않은 쿠폰을 임의로 소멸시켜 입점 업체에 경제적 손실을 입혔다고 판단해 시정명령과 함께 1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에 여기어때는 10월 말 공정위 심의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입점업체 상생안’이라며 10억 원 상당의 쿠폰 지원안을 발표했으나, 이는 소멸된 쿠폰 359억 원의 단 3%에 불과해 ‘보여주기식 꼼수’라는 지적이 나온다. 공정위 제재를 함께 받은 야놀자의 경우, 미사용 쿠폰 규모는 약 12억원으로 이에 맞춰 상생안 예산도 12억원으로 책정한 것으로 알려져 여기어때에 대한 비판이 더욱 거센 것으로 보여진다. 한 숙박업계 관계자는 “피해액 359억 원을 만들어놓고 10억 원으로 ‘상생’을 외치는 건 소비자와 파트너를 두 번 기만하는 행위”라며 “기업의 도덕성은 광고로 포장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업계는 실질적인 피해 보상보다 기업 이미지 개선에 초점을 맞춘 행태에 “진성성 있는 보상 마련이 필요하다”다는 의견이다. 공정위 관계자는 “상생을 내세운 후속조치라면 실질적 보상이 동반돼야 한다”며 “유사 사례의 재발 방지를 위한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송미령 장관, 가락시장 찾아 김장채소 수급동향 및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 추진 상황 점검

    송미령 장관, 가락시장 찾아 김장채소 수급동향 및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 추진 상황 점검

    정책이슈
    2025-11-13 07:23:08 이정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11월 12일(수) 밤 9시경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한 가락시장을 방문하여 배추, 무, 대파 등 주요 김장재료의 출하 상황과 도매가격 등을 점검하고, 도매법인 및 중도매인 등에게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이 조기에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였다. 금년 김장재료 가격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10% 이상 낮은 수준이며, 주재료인 배추, 무 재배면적이 증가하여 김장성수기(11월 중순~12월 상순) 기간 공급 차질은 없을 전망이나, 가을철 잦은 비로 작황이 일부 부진한 상황에서 기온 하락 폭이 커질 경우 출하가 지연되는 등 수급 상황이 급변할 수 있으므로 출하자들에게 작황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고, 도매법인에게도 산지 작황 및 소비 동향을 수시 모니터링하는 등 산지와 소비지 간 조정을 통해 원활한 물량 공급이 이루어지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정부는 김장재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배추·무 4.7만톤 등 정부 가용물량을 분산 공급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500억원을 투입하여 김장재료에 대한 할인을 추진하고 있다. 송미령 장관은 도매법인의 공익적 역할 강화를 위해 출하자의 최소수취가격을 보장하는 ‘(가칭)출하가격보전제’ 도입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 상반기 시행에 문제가 없도록 미비점은 조속히 보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도매 단계에서의 가격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예약형 정가수의 거래를 확대(‘24 : 5.4% → ‘27 : 10%) 하는 등 지난 9월 15일 발표한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은평구,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해 구민 안전에 앞장

    은평구, ‘겨울철 제설대책’ 추진해 구민 안전에 앞장

    사회이슈
    2025-11-13 07:17:07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올겨울 찬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에 따라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하며, 이에 따라 다소 많은 눈이 내릴 것을 대비해 ‘겨울철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은 117년 만에 최고 적설량 28.6cm를 기록했다. 구는 24·25년도 겨울철 대책으로 총 16회 단계별 비상근무를 추진하고 1천7백95톤가량의 제설제를 사용했다. 구는 25·26년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편성해 오는 15일부터 2026년 3월 15일까지 운영한다. 본부는 13개 실무반과 16개 동주민센터 실무반으로 구성됐으며, 강설 예보에 따라 보강단계, 1~3단계 등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로 이뤄진다. 또한 제설작업을 위해 덤프트럭 7대, 굴착기 1대, 다목적 도로관리차 3대, 청소차량 3대, 염화칼슘살포기 34개 등 많은 눈에 대비해 차량과 장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원격제설시설로는 이동식 염수분사장치 2곳을 추가로 신설해 총 39곳과 고정식 염수분사장치 4곳을 운영하며, 총 약 4천m의 도로 열선 장치 9곳을 가동한다. 구는 제설장비 투입이 어려운 보도와 이면도로의 제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서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제설 전담 인력을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보행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한다. 특히 도시안전종합시설 준공에 따라 제설발진기지 이전과 안전한 작업여건을 확보했다. 이로써 야간작업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분사된 자재와 장비들의 일원화 관리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지하수를 살포하여 눈을 녹이는 일본의 제설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지하수 살포 장치 시범사업’을 추진해 도로 파손과 환경오염 등 제설제 사용 단점을 극복하고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제설 작업을 하고자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전문인력 배치나 제설제 소포장 구매 확대 등 주민 편의를 위한 제설 대책을 많이 강구했다”라며 “구민들이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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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컴투스

데일리지구

  •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생태·환경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안영준 2025-11-26 20:23:01
  •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생태·환경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안영준 2025-11-23 08:24:16
  • ‘물 한 방울도 낭비 없는 도시’, 우리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위기의지구

    ‘물 한 방울도 낭비 없는 도시’, 우리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김정희 2025-11-14 13:38:29
  • 땅속에 도토리 저장하는 다람쥐, 도대체 어떻게 찾는 것일까?
    생태·환경

    땅속에 도토리 저장하는 다람쥐, 도대체 어떻게 찾는 것일까?

    김정희 2025-09-18 07:09:08
  • 바다로 돌아간 13마리 바다거북, 방류가 남긴 의미
    생태·환경

    바다로 돌아간 13마리 바다거북, 방류가 남긴 의미

    김정희 2025-09-15 05: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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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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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안상석 2025-11-29 07:24:33
  • GS건설,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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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방식 대비 아파트 옥상의 태양광 발전 효율 개선
    이정윤 2025-11-27 22:43:41
  •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분야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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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장항 카이브유보라 현장 정부기관이 주최한 건설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 수상
    이정윤 2025-11-27 22:39:09
  •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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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바다에서 배우고, 마을에서 나누는, 따뜻한 행복 동행 프로그램 열어
    이정윤 2025-11-24 14:24:39
  •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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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총 4,000여편 접수로 전년 대비 관심 확대 증가, 총 88작품 수상
    이정윤 2025-11-24 10: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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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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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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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해상풍력,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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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앞두고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지역 상생·생태 보전을 위한 ESG 실천활동 전개
    이정윤 2025-11-25 10:45:51
  • 농어촌공사, ‘내부통제 경영대상’서 ‘조직운영관리상’, ‘평가자상’ 수상…‘윤리경영’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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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통제 기반 경영·감사 활동 대외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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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소방의 날 맞아   소방공무원 1천 명에게 커피 전달...ESG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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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장병, 소방관, 경찰관, 임산부, 해양경찰 등 3만 4천 명의 히어로에게 응원의 마음 전해
    이정윤 2025-11-09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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