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전체기사

  • 홍국표 시의원,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시설공단의 무책임한 대응 강력 비판

    홍국표 시의원,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시설공단의 무책임한 대응 강력 비판

    경제이슈
    2026-02-10 00:29:57 이정윤
    홍국표 시의원(사진)이 6일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450만 건 유출 의심 사태와 관련해 서울시설공단과 서울시의 무책임한 초기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홍 의원은 이날 성명을 통해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2024년 6월 디도스(DDoS) 공격 당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도 1년 8개월간 관계기관 신고조차 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시민 안전을 외면한 행위”라고 강하게 질타했다.특히 홍 의원은 “2024년 6월 디도스 공격 발생 후 같은 해 7월 서버 관리업체인 KT로부터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명시된 점검 보고서를 받고도, 서울시설공단은 법이 정한 신고 절차를 밟지 않았고 서울시에도 보고하지 않았다”며 “이는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보다 조직의 보신주의를 우선시한 전형적인 관료주의의 폐해”라고 지적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태로 유출 의심된 개인정보는 약 450만 건에 달하며, 아이디와 휴대전화 번호(필수 정보), 생일·성별·이메일·체중(선택 정보) 등이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따릉이 전체 회원 수가 약 500만 명인 점을 고려하면 상당수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을 가능성이 크다. 홍 의원은 “서울시가 뒤늦게 자체 조사를 통해 시설공단의 초동 대응 부실을 확인하고 관련자를 수사기관에 통보했다지만, 이것만으로는 시민들의 불안과 분노를 잠재울 수 없다”며 “서울시 역시 시설공단에 대한 관리·감독 책임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철저히 검증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 의원은 “개인정보 보호는 시민의 기본권이며, 공공기관은 그 어떤 경우에도 시민의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할 책임이 있다”며 “개인정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도 은폐한 관련자에 대한 징계 및 처벌, 유출된 개인정보의 정확한 범위와 피해 규모에 대한 투명한 공개, 유사 사태 재발 방지를 위해 서울시 산하 전 부분의 공사 및 공단의 개인정보보호 실태 조사”를 촉구했다. 
  • 김교흥 의원, “유정복 시장 F1 굉음 멈추고 노동자 한숨 들어야”… 현대제철 구조조정 현장 긴급 방문

    김교흥 의원, “유정복 시장 F1 굉음 멈추고 노동자 한숨 들어야”… 현대제철 구조조정 현장 긴급 방문

    경제이슈
    2026-02-10 00:24:16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김교흥 의원(사진)이 위기에 빠진 인천 제조업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기 위해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찾아 ‘구조조정 저지’와 ‘산업 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해법 제시에 나섰다. 김교흥 의원은 조택상 전 인천균형발전 정무부시장과 함께 9일(월) 오후 1시 동구 송현동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긴급 방문하고 전국 금속노동조합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멈춰 선 설비 앞에서 “평생을 쇳물과 함께해 온 50대 숙련공들이 정든 일터를 떠나게 만드는 것은 인천 제조업의 허리를 끊는 것”이라며 “경영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인위적 구조조정에 반대한다”고 명확히 입장을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유정복 인천시장의 시정에 대해 “유정복 시장이 1조 원의 혈세가 드는 F1 자동차 경주 유치에 몰두하는 동안, 정작 인천 경제를 지탱해 온 철강 산업은 고사 위기에 처했다”며 “화려한 쇼를 할 돈의 1%만 있어도 이곳 가장들의 일자리를 지킬 수 있다”고 질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위기에 빠진 인천 철강 산업을 구하기 위한 ‘3대 실질적 해법’을 제시하며 ‘준비된 경제 시장’의 면모를 부각했다. 첫째,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K-스틸법(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법)’을 즉각 발동해 현대제철 인천공장을 ‘제1호 지원 대상’으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노후 전기로 폐쇄를 방치할 것이 아니라, 특별법에 근거한 정부 예산을 유치해 친환경 수소환원 설비로 교체하고 기존 인력을 전환 배치하는 ‘정의로운 전환’을 이뤄내겠다는 구상이다. 둘째, 인천시가 정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즉각 신청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경제부총리 방문 당시 인천상공회의소가 이미 건의했고 정부도 검토 중인 사안”이라며 “지정 시 기업 금융 지원과 노동자 고용유지지원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어 구조조정을 막을 가장 확실한 방패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셋째, 수요 창출을 위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조례’ 개정을 공약했다. 위법 소지가 있는 강제 의무화 대신, 인천시 발주 공사 입찰 시 지역 자재 사용 계획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는 ‘인센티브’ 방식을 도입해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인천산 철근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김교흥 의원은 “F1 자동차 경주보다 중요한 것은 그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이 멈추지 않게 하는 것”이라며 “무능하고 위험한 소비 행정을 끝내고, 법과 제도를 통해 인천의 밥줄인 제조업을 반드시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5일 법원 앞 ‘1인 시위’를 시작으로 매주 인천의 핵심 현안 현장을 찾아가는 '인천시민의 눈물 - 민생·심판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 전남 나주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전남 나주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사회이슈
    2026-02-10 00:11:22 이정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2월 9일 전남 나주시 소재 양돈농장(1,280 마리 사육)에서 돼지 폐사 등에 따른 신고가 있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농장은 ’26.1.26일 발생한 59차 전남 영광 발생농장 방문 차량과 역학적으로 관련된 농장으로,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하여 외부인․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역학조사와 함께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 등에 따라 살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발생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가용한 소독 자원을 동원하여 나주시 소재 양돈농장 및 주변 도로를 집중 소독하고, 2월 9일 19시부터 2월 10일 19시까지 24시간 동안 전남 나주시 및 인접 6개 시‧군·구(전남 함평·무안·영암·화순·광주 광산구·남구)의 양돈농장‧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 및 차량에 대하여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하고 이동제한 기간 중에 집중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수본 관계자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되지 않도록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는 신속한 살처분, 정밀검사, 집중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조하며, “양돈농가에서는 농장 종사자 모임(행사) 금지, 불법 수입축산물 등 농장 내 반입·보관금지 등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하고, 출입 시 소독 및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하였다.
  • [포토]세종신용보증재단,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나눔 환경 문화 확산

    [포토]세종신용보증재단, 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활성화 및 나눔 환경 문화 확산

    친환경가이드
    2026-02-09 20:21:24 이정윤
    세종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효명)은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세종전통시장과 노인복지주택인 밀마루복지마을을 방문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환경 캠페인’과 ‘행복 나눔 기부’ 활동을 했다.이번 활동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임직원 명절 장보기와 친환경 장바구니 나눔으로 전통시장 활력 제고을 위해 마련되었다. 먼저 ‘설맞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은 재단 임직원들이 직접 전통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에 동참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배부하며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했다.아울러 재단은 현장에서 소비 촉진 활동과 함께 재단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홍보하고,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도와 재단의 주요 사업을  지역 어르신께 전하는 따뜻한 명절의 정, 행복 나눔 기부 실천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재단은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과 연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 나눔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재단이 지속해서 추진 중인 사회적 가치 실현과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재단 임직원들은 캠페인 당일 세종전통시장에서 직접 구입한 신선한 과일 등 명절맞이 물품을 정성껏 마련해 노인복지주택인 ‘밀마루복지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명절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세종신용보증재단 김효명 이사장은 “계속된 한파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재단은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병오년 설 선물은 과일 세트 추천

    농협유통 하나로마트...병오년 설 선물은 과일 세트 추천

    사회이슈
    2026-02-09 12:25:41 이정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병오년 설을 맞아 하나로마트에서 판매하는 세트의 당도 등 품질 관리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엄선한 과일 선물을 추천했다.농협유통 하나로마트는 올해 설에는 VVIP 과일 세트를 비롯해 손쉽게 들고 갈 수 있는 한 손 과일 선물 세트를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특히 사과 선물 세트와 곶감 및 건과 선물 세트를 추천했다. 이와 함께 겨울철 건강과 맛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만감류인 레드향·한라봉·천혜향 선물 세트를 눈여겨볼 만하다.꼭 챙겨야 할 혜택으로는 선물 세트를 결제할 때 할인받을 수 있는 제휴 행사 카드(NH·신한·삼성·롯데·비씨·우리·전북은행·카카오페이머니·네이버페이포인트머니·토스머니계좌·페이코포인트)와 구매 금액별로 받을 수 있는 상품권 이벤트다.농협유통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우리 농산물 선물 세트를 정성껏 준비했다.”라며 “고객분들이 믿고 구매하신 선물 세트가 받으시는 분과 농업인 모두에게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새만금 수상태양광 2029년까지 조기 추진

    기후에너지환경부, 새만금 수상태양광 2029년까지 조기 추진

    정책이슈
    2026-02-09 12:15:48 이정윤
     그동안 계통접속 문제 등으로 지연되어 왔던 ‘새만금 수상태양광 1.2GW 사업’이 오는 2029년 조기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궤도에 오른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9일 전북특별자치도청(전주시 완산구 소재)에서 열리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전북특별자치도, 새만금개발청,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전력공사 4개 기관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에 김성환 장관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사업은 전북 지역이 재생에너지를 기반으로 새만금 단지 개발과 주력산업 유치 등을 위해 추진해 온 사업으로, 1단계 사업은 약 13.5㎢ 수역에 1.2GW(설비용량) 규모의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 총사업비 3조 원 규모의 대형 사업(프로젝트)이다. 그간 표류되어 왔던 수상태양광 사업은 당초 발전사가 내륙으로 15km에 달하는 접속선로를 구축해야 했으나, 최근 계통 접속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수상태양광 인근에 설치 예정인 고압직류송전(HVDC) 변환소로 연계점을 변경함으로써, 접속선로 길이를 기존 대비 13km 단축한 2km 수준으로 줄였다. 이를 통해 2~3천억 원 규모의 비용이 절감되어 사업의 경제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당초에는 2031년까지 인근 공용선로를 구축할 계획이었으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내륙 육상선로를 2029년까지 조기 구축하여 연계하기로 했다.  협약 관계기관은 수상태양광 발전설비와 함께 송‧변전 설비 구축, 계통 연계 등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해 사업 속도를 높일 예정이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전력망 건설 일정과 계통접속 절차를 집중 관리해, 새만금 수상태양광이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번 협약은 새만금을 글로벌 재생에너지의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하며, “이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전북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 삼표그룹,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중대재해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

    삼표그룹, ‘2026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중대재해 근절 및 안전문화 확산”

    친환경가이드
    2026-02-09 12:11:24 이정윤
    ▲삼표그룹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 6층 러닝센터에서 진행한 2026년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에서 이종석 삼표산업 사장(사진 맨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임직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이 2026년을 ‘중대재해 제로(Zero)’ 완성의 해로 정하고, 타협 없는 절대적인 안전 경영 체제 가동에 본격 돌입했다. 건설기초소재 전문기업 삼표그룹(회장 정도원)은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이마빌딩 6층 러닝센터에서 ‘2026년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경영책임자의 강력한 안전 리더십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무재해 달성’과 ‘안전의식 고취’라는 핵심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표이사, 각 사업부문장, CSO(최고안전책임자), 공장장 및 사업소장 등 그룹 내 주요 안전 경영책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삼표그룹은 이날 2026년 새로운 안전보건 경영방침으로 ▲협력사 ‘안전 공동체’ 구축 ▲안전보건 법규 준수 및 선제적 대응 ▲경영진의 리더십과 현장 참여를 통한 실천 중심 안전문화 구축 ▲체계적인 위험성평가와 사고 분석을 통한 중대재해 근절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확고한 정착 등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방침 낭독 후 마련된 서명판에 순차적으로 서명하며 안전 경영 실천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특히 마지막 방침 문구를 전원이 함께 제창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을 생활화하겠다는 의미를 강조했다.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적인 가치’임을 강조한 삼표그룹은 이번 선포식을 기점으로 각 사업장별로 구체적인 안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경영진부터 솔선수범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약속의 자리”라며 “선포된 방침이 현장 구석구석까지 스며들어 실질적인 무재해 사업장을 만들 수 있도록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 소상공인‧취약계층에 고효율 기기·가전 지원…  2026년도 총 498억 원 보조금 투입

    소상공인‧취약계층에 고효율 기기·가전 지원… 2026년도 총 498억 원 보조금 투입

    정책이슈
    2026-02-09 11:42:59 이정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등 고효율 가전제품 11종  고물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가 올해(2026년도) 고효율 기기와 가전제품 구매에 총 498억 원(소상공인 398억 원, 취약계층 100억 원)을 지원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2월 9일부터 소상공인 고효율 기기 및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 사업 누리집(홈페이: 한국전력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누리집 , 한국전력 취약계층 고효율가전 구매 지원사업 누리집     )을 통해 보조금 접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의 경우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사업장에 신규 설치하는 경우 구매비용(부가세 제외)의 40%를 품목별 한도 내(냉난방기 160만 원, 냉장고 160만 원, 세탁기 80만 원, 건조기 80만 원)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개방형 냉장고 문(Door)을 개조·교체 또는 신규 설치할 경우, 설치 면적 ㎡당 25만 9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공고문상의 증빙서류(중소기업확인서(소상공인), 사업자등록증 사본, 기기명판 사진, 에너지효율등급 라벨 사진, 기기설치 전경 사진, 구매증빙 등)를 구비한 후 소상공인 고효율기기 지원사업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취약계층 고효율 가전 구매지원 사업의 경우,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다. 가구당 30만 원 한도로 지원하며 ㉮군( 애인(기존 1∼3급), 국가·상이유공자(1∼3급), 독립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등 )에 속한 가구의 환급비율은 30%, ㉯( 3자녀 이상, 출산(3년 미만) 가구, 대가족(5인 이상) )에 속한 가구의 환급비율은 15%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품목은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총 11개 품목(텔레비전,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전기밥솥, 공기청정기, 김치냉장고, 제습기, 진공청소기(유선), 의류건조기, 식기세척기 )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비자는 사업 공고문 상의 증빙서류(에너지효율등급 라벨 사진, 제조번호 명판 사진, 거래내역서, 구매증빙 등)를 구비한 후 취약계층 고효율가전 구매지원 사업 누리집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효율 가전 고객센터(1551-1212번)로 문의할 수 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취약계층의 근본적인 에너지비용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 부담 완화 및 탄소중립 이행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고효율 기기 지원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밝혔다.
  • 설 연휴에도 구민의 안전이 최우선”  …‘설날 종합대책’ 본격 가동

    설 연휴에도 구민의 안전이 최우선” …‘설날 종합대책’ 본격 가동

    사회이슈
    2026-02-09 07:47:02 이정윤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설 연휴에도 구민 일상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구민안전 ▲민생안정 ▲생활편의를 중점으로 한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책 기간 동안 구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안전‧교통‧청소‧의료 등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 연휴에도 빈틈 없이…안전부터 의료까지 촘촘히 대응구는 설 연휴 기간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CCTV 관제를 강화해 주요 취약지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한파와 폭설 등 기상 변화에 대비한 단계별 비상 대응체계도 가동한다. 또한 건축 공사장, 빈집,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설 성수품과 농‧수‧축산물에 대한 위생 점검을 병행해 먹거리 안전 확보에 나선다.의료 공백 최소화를 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응급진료 상황실’도 설치한다.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은 지난해보다 39개소 늘어난 410개소를 운영하며, 문 여는 약국도 약 284개소가 운영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는 중앙응급의료센터 누리집과 다산콜센터(☎12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소외 이웃 살피고 장바구니 부담 덜고…민생 안정에 총력구는 구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를 확대하고, 사회적 고립 가구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중심으로 안부 확인을 강화한다. 아울러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9,000가구에 가구당 4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생계‧주거급여를 일주일 앞당겨 2월 13일 조기 지급해 명절 준비 부담을 덜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구는 명절 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구청 앞 광장에서 직거래장터 ‘상생장터’를 운영했고, 2월 3일에는 ‘영등포 땡겨요상품권’ 25억 원, 5일에는 ‘영등포 사랑상품권’ 80억 원을 발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힘썼다.  교통‧청소 특별대책으로 생활불편 최소화연휴 전 주요 대중교통 시설물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에는 ‘교통대책 상황실’과 ‘주차질서 상황실’을 운영해 교통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공영주차장과 학교 주차장 등 36개소를 무료 개방해 구민 편의도 높인다. 개방 주차장 현황은 구청 누리집 ‘우리구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설 연휴 동안 ▲청소기동반 ▲가로청소반 ▲재활용수거반 ▲쓰레기수거반 ▲도로분진청소반으로 구성된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환경공무관 등 청소인력 1,020명을 투입해 쓰레기를 적기에 수거‧처리하여 연휴 기간에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는 ‘우리동네 톡(Talk)파원’,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연휴 기간 구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신속히 안내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불편 사항은 영등포구 종합상황실(☎02-2670-3000~1) 또는 다산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설 연휴에도 구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안전과 민생 전반을 세심히 챙기겠다”라며 “친구와 연인, 가족과 함께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 용산구, 2026 설 종합대책 가동

    용산구, 2026 설 종합대책 가동

    사회이슈
    2026-02-09 07:39:25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설 명절을 맞아 ‘함께하는 설, 모두가 따뜻한 연휴’를 목표로 오는 12~19일 설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민생안정·생활편의 3대 분야, 34개 대책을 중심으로 연휴 전-중-후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주·야간 민원 처리와 긴급상황 대비, 상황 보고 및 전파를 총괄한다. 제설, 청소, 교통, 주차단속, 공원녹지, 비상진료 등 분야별 상황실도 함께 운영해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민원 등을 신속히 처리하고, 필요시 즉각 연계 대응한다. 겨울철 한파와 화재 위험에 대비하고, 강설에 대비한 제설 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상황 발생 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신규로 활용할 방침이다. 구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영화관·공연장 등 다중이용시설 ▲문화유산 등에 대해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해 사고를 예방한다. 도로·수방시설물, 공사장·급경사지 등 재난취약시설도 점검대상에 포함했다. 또한 위험 옥외광고물 등 생활 속 위험요인도 적극 정비해 연휴 간 구민 불안을 최소화한다. 17일 오전 9시~오후6시에는 구 보건소 비상진료반도 운영하며 경증환자 처치와 필요시 응급이송을 담당한다. 취약계층 돌봄과 민생 지원을 강화한다. 종합사회복지관 설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복지 취약계층 안부를 집중 확인한다. 국가보훈대상자와 저소득층 명절 위문금 지원을 비롯, ▲장애인거주시설 ▲노숙인·쪽방주민 ▲저소득 한부모가족 ▲돌봄 취약 아동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에 대한 지원으로 주변 이웃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 예정이다. 아울러 설 명절 성수품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 동향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사와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점검도 실시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명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통·주차·청소대책을 종합 추진한다. 설 연휴 기간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해 교통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주요 교통 거점에서 택시 질서 관리와 안전운전 홍보를 병행한다. 공영주차장과 학교 주차시설 총 27곳을 무료로 개방해 방문객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청소상황실과 기동반도 운영해 연휴 중 생활폐기물 수거·처리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민원 대응도 강화한다. 2월 13~18일 기간 중 14일과 16일에는 쓰레기 배출이 금지된다. 연휴 기간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 안내 등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용산역사박물관 운영 안내를 통해 구민들의 문화·여가 편의도 지원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행정의 빈틈 없는 지원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명절을 약속드린다”라며 “따뜻한 관심과 배려로 더욱 풍성한 명절, 용산구민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 롯데건설 '르엘' 하이엔드 브랜드 소비자 관심도 1위…디에이치·호반 써밋 순

    롯데건설 '르엘' 하이엔드 브랜드 소비자 관심도 1위…디에이치·호반 써밋 순

    사회이슈
    2026-02-09 07:34:37 이정윤
    지난해 하반기 건설업계 '하이엔드' 브랜드 중 롯데건설 '르엘'이 가장 높은 국민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현대건설 디에이치가 그 뒤를 이었다.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하반기 하이엔드 브랜드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롯데건설 르엘 △현대건설 디에이치 △호반건설 호반 써밋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SK에코플랜트 드파인 △DK아시아 로열파크씨티 등이다.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는 건설사들이 지향하는 고급화·명품 아파트를 의미한다. △우수한 입지와 차별화된 설계 △프라이버시 보장 설계 △고급 마감재와 인테리어 △컨시어지 및 조식등 호텔식 서비스 제공 △수영장·피트니스등 차별화된 서비스 등을 내세우며 브랜드 자체 완성도와 서비스 수준이 최고인 아파트다. 분석 결과 르엘이 총 4만3263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실수요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지난해 9월 네이버의 한 블로거는 "강남구 청담 르엘 아파트가 11월 입주를 앞두고 벌써부터 시세를 끌어올리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면서 "전용 84㎡가 지난 8월 55억원에 거래됐는데 최초 분양가 대비 무려 30억원이나 높아 (르엘은) 입주전부터 고급 주거 단지로서의 위상을 굳혔다"고 적었다.지난해 12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롯데건설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일원에 선보이는 '잠실 르엘'의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인 '내 집 방문의 날'을 진행했다"고 말하며 "이번 행사는 세대별 하자 점검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고 설명했다.지난해 11월 마이민트의 한 유저는 "부산에서 처음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LE-EL)'이 적용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은 프리미엄 인프라와 자연 친화적 주거 공간을 모두 갖춘 단지"라고 말했다.그는 이어 "부산에서 처음 '사전협상(공공기여 협상)'을 통해 5년의 긴 인허가 기간을 거쳐 탄생한 '르엘 리버파크 센텀'이 '2025 하반기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같은달 뽐뿌의 한 유저는 "롯데건설의 르엘(LE-EL)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25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말했다.디에이치가 총 4만1259건의 온라인 포스팅 수로 관심도 2위에 올랐다.지난해 11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현대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한국표준협회(KSA)가 발표한 2025년 한국표준협회 품질만족지수(KS-QEI) 하이엔드 주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전했다.지난해 10월 마이민트의 한 유저는 "현대건설이 '디에이치방배'에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주거서비스 'H 컬처클럽'을 처음으로 도입한다"며 "H 컬처클럽은 커뮤니티 공간의 고급화·대형화 추세에 맞춰 입주민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주거서비스"라고 설명했다.호반 써밋이 총 3만3204건의 관련 포스팅 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지난해 12월 네이버의 한 블로거는 "호반써밋 로고를 보면, 모던하고 직선적인 디자인이 눈에 띕니다"라면서 "네이비·골드 컬러 조합은 고급스러움과 안정감을 동시에 전달하며 직선형 서체는 견고함과 신뢰감을 표현한다"고 평가했다.이밖에 위브더제니스 2만1520건, 푸르지오 써밋 1만2943건, 오티에르 5206건, 드파인 4160건, 로열파크씨티 3826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 롯데건설 르엘 등 하이엔드 브랜드 1~3위 포스팅 수는 2024년 하반기에 비해 2.5배나 급증하면서 최근 하이엔드 브랜드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도가 크게 높아졌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강북구, 간판개선환경사업 성과 이어간다

    강북구, 간판개선환경사업 성과 이어간다

    사회이슈
    2026-02-09 07:31:58 이정윤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으로 노후 간판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으로 개선된 모습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도시 미관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간판개선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2008년부터 지속해 온 간판개선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도 도심 경관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지난해 미아역에서 삼양시장오거리 구간의 노후 간판 80개를 교체하고, 도시 경관과 보행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 간판 75개를 철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특히 거리별 특성을 반영한 간판 개선으로 정돈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인근 상인과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올해 사업은 총 60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는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진행하며, 대상지를 선정한 후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노후 간판이 밀집해 경관 개선이 필요한 거리 또는 상업지역이다. 선정 과정에서는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 의지와 사업 추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건설과 백점숙과장은 “지난해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강북구만의 특색을 담은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산불 진화 완료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산불 진화 완료

    사회이슈
    2026-02-09 07:28:39 이정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월 8일 22시 07분 부산 동래구 사직동 산81-6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을 4시간 41분 만에 진화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진화차량 56대, 진화인력 931명을 신속 투입하여 02시48분경 산불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불 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통해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042-481-4119)와 부산광역시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하여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이라고 말했다. 중수부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산불이라도 산불원인 행위자는 산림재난방지법 제7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 [포토] 한파도 막지 못한 축구 사랑...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 축구 가족 응원

    [포토] 한파도 막지 못한 축구 사랑... 박강수 마포구청장, 마포 축구 가족 응원

    사회이슈
    2026-02-08 23:46:31 이정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월 7일과 8일 이틀간 마포 곳곳에서 열린 축구 단체 시무식에 참석했다.7일 오전 10시에는 난지천농구장에서 상암DMC축구회 시무식이 개최됐다. 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상암DMC축구회의 성장과 가정의 건강, 행복을 기원하는 축사를 전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일요일인 8일에도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은 매서운 한파마저 잊게 했다.난지천농구장에서는 오전 10시 마포구축구협회 신년 하례식과 11시 마포구 축구심판위원회 시무식이 차례로 이어졌다.12시에는 동서축구회 시무식이 망원유수지 소축구장에서 열렸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시무식에 차례로 참석해 “추운 날씨에도 축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여러분을 만나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박구청장은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축구 발전을 위해 함께 여러분과 고민하고 꾸준히 힘쓰겠다”고  도약을 기원했다.
  • CJ제일제당, 밀라노 올림픽서 ‘비비고 부스’ 열고 K-푸드 알린다

    CJ제일제당, 밀라노 올림픽서 ‘비비고 부스’ 열고 K-푸드 알린다

    사회이슈
    2026-02-08 23:37:15 이정윤
    CJ제일제당이 2026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밀라노에서 한국 식문화 확산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대한체육회가 주관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 ‘비비고 존’을 열고 방문객들에게 K-푸드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글로벌 최대 규모 행사에서 방문객들에게 비비고 제품을 소개하는 기회를 마련하며 유럽 식품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CJ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중심부의 역사적 건축물 ‘빌라 네키 캄필리오’에 만들어져 지난 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과 함께 K-푸드와 K-컬처 등을 알리는 ‘국가 홍보관’ 역할을 한다. CJ제일제당은 야외 테니스코트에 마련된 ‘K-컬처 존’에 서울의 한강변 편의점을 모티프로 부스를 열고, 현장에서 비비고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는 방문객에게 유럽 현지에서 판매중인 ‘비비고 볶음면’ 2종(K-BBQ맛, 김치맛)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부스를 방문하는 현지 소비자들과 유통채널 바이어들이 볼 수 있도록 만두, 치킨, 김, 떡볶이, 김치 등 다양한 비비고 제품을 함께 선보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유통채널 신규 입점도 모색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비비고와 K-푸드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K-푸드 대표주자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한식의 맛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부터 코리아하우스에 참여하며 K-푸드를 알리는데 앞장서 오고 있다. 파리 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서는 ‘비비고 시장’ 부스를 열고 떡볶이, 만두, 주먹밥, 김치 등을 조리해 콤보 메뉴 형태로 판매했는데, 매일 준비한 500인분이 하루 평균 4시간만에 품절되며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유럽은 CJ제일제당이 ‘K-푸드 글로벌 신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략 지역’이다. 2018년 독일 냉동식품 기업인 ‘마인프로스트(Mainfrost)’를 인수하며 현지 시장에 본격 진출한 후 2022년에는 영국, 2024년에 프랑스·헝가리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사업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현재 유럽 27개국에서 비비고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유럽 식품사업 매출은 2024년 처음 1000억 원을 돌파한 뒤 지난해 1~3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25% 신장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늘고 있는 현지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헝가리 부다페스트 근교에 ‘유럽 K-푸드 신공장’을 건설 중이다. 이 공장은 올해 하반기에 완공돼 유럽 시장에 판매하는 비비고 만두와 치킨을 생산할 예정이다.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LH

최신기사

  • 영등포구민의 건강과 체력을 지킨다”  …영등포구,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정책이슈

    영등포구민의 건강과 체력을 지킨다” …영등포구, 체력인증센터 본격 운영

    연계 예약 운영…체력 측정 후 결과 연동시 포인트 제공
    이정윤 2026-02-26 08:04:35
  • 용산구, 2026년 구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정책이슈

    용산구, 2026년 구민안전보험 확대 시행

    7개 항목으로 일상 속 사고까지 보장... 촘촘한 안전지원체계 구축
    이정윤 2026-02-26 08:01:16
  • 은평구, 해빙기 현장 점검 실시...봄의 시작은 안전한 환경에서
    정책이슈

    은평구, 해빙기 현장 점검 실시...봄의 시작은 안전한 환경에서

    다음 달 25일까지 취약시설 317곳 집중 점검… 안전관리 체계 강화
    이정윤 2026-02-26 07:58:50
  • KB국민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미래전략산업 생산적 금융 확대
    경제이슈

    KB국민은행,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미래전략산업 생산적 금융 확대

    올해 약 1.1조원 이상 규모의 대출 지원 예정…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
    이정윤 2026-02-26 07:54:46
  • 강북구,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돌입.. 내달 27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사회이슈

    강북구, 새 학기 맞아 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집중 단속 돌입.. 내달 27일까지 어린이보호구역

    강북경찰서 합동 단속·불법 현수막 등 금지 광고물 중점 정비
    이정윤 2026-02-26 07:52:34

데일리기획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정진욱 기자 2026-02-05 15:24:49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 서울시의회

데일리지구

  •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생태·환경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낙동강 5개 지점 공기중 조류독소 6종 분석 결과
    이정윤 2026-02-11 23:21:54
  •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생태·환경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략, 시민 소통 기반으로 추진
    이정윤 2026-02-11 23:04:58
  •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대기·기후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전문가를 포함한 총 40인 내외의 의제숙의단이 공론화 의제 도출
    이정윤 2026-02-10 19:33:50
  •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대기·기후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9일 지반침하,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 차례로 찾아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 점검
    이정윤 2026-02-10 19:06:16
  •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대기·기후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맨홀 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이정윤 2026-02-10 18:58:04

Daily +

  • 문성호 시의원, 서울시 모든 건물을 활용한 미세먼지 대규모 저감 계획 제안
    친환경가이드

    문성호 시의원, 서울시 모든 건물을 활용한 미세먼지 대규모 저감 계획 제안

    이산화티타늄 성분이 포함된 ‘광촉매 도료’를 서울시 모든 건물 외벽에 발라 미세먼지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을 대거 제거하는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 계획 발표
    이정윤 2026-02-25 21:43:48
  • 서울시의회 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 분산에너지 관련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의결
    친환경가이드

    서울시의회 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 분산에너지 관련 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 의결

    ‘징벌적 요금 대신 상생형 모델로 전환해야’... 정부에 제도 개선 건의안 의결
    이정윤 2026-02-25 21:10:15
  •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발표 … 2030년까지 주요 취수원 수질Ⅰ등급 달성 목표
    친환경가이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 발표 … 2030년까지 주요 취수원 수질Ⅰ등급 달성 목표

    낙동강 본류 유입 산업폐수 62% 초고도처리로 수질 안전성 강화
    이정윤 2026-02-25 14:43:04
  • 한-튀르키예 청정에너지 협력...장관회담서 협력확대 논의
    친환경가이드

    한-튀르키예 청정에너지 협력...장관회담서 협력확대 논의

    청정에너지, 원전‧SMR, 에너지 효율, 전력망 등 에너지 협력
    이정윤 2026-02-25 10:40:25
  • 기후부, 기후위기 대응과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 출범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기후위기 대응과 물-에너지 융합산업 생태계 확산을 위한 '물-에너지 융합 포럼' 출범

    물과 에너지를 더해서... 국민의 삶을 더 이롭게
    이정윤 2026-02-25 10:37:14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