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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금융그룹, 한국ESG기준원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 획득

    하나금융그룹, 한국ESG기준원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 획득

    사회이슈
    2025-11-19 11:19:53 이정윤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지난 18일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KCGS')에서 주관하는 2025년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독려하기 위해 환경(E), 사회적 책임(S), 지배구조(G)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ESG 등급과 분석결과를 공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하나금융그룹은 환경, 사회적 책임, 지배구조 전(全) 부문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ESG 통합 등급에서 지난해 대비 한 단계 상승한 ‘통합 A+’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환경경영 거버넌스 구축 및 관리·감독 ▲이사회 독립성 강화 ▲투명한 정보 공시 및 주주 권익보호 ▲그룹 소비자리스크관리 정책 수립 및 소비자보호 활동 점검 등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거버넌스 확립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기후변화 위험 관리 및 탄소중립 중장기 전략 구축 ▲지역사회와의 상생 ▲개인정보보호 강화 등의 항목에서도 모범적으로 ESG 활동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한국ESG기준원 ‘통합 A+등급’ 달성은 손님, 주주, 사회 모두가 필요로 하는 금융 서비스 제공은 물론 모든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포용적 가치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ESG 선도 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 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MSCI )이 발표한 ESG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AAA등급’을 획득했으며,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DJSI 월드 지수’에 3년 연속 편입된 바 있다. 아울러 국내외 ESG 공시 의무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공시 기준(GRI, SASB, TCFD 등)에 부합하는 ‘ESG 공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투자자는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투명성 있고 신뢰도 높은 ESG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초읽기에 돌입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초읽기에 돌입

    정책이슈
    2025-11-19 11:15:40 이정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19일 파주시 일대를 방문해 ‘경기북부 에너지 고속도로’ 후보지와 판문점과 임진각, 도라전망대 등 한반도 평화의 상징 ▲박정의원 적 공간을 찾은 뒤 캠프 그리브스 등지를 둘러보며 기후·평화·에너지 정책이 만나는 접점을 논의할 계획이다.  현장 방문에는 기후노동위원회 안호영 위원장과 간사인 김주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김형동 의원(국민의힘)을 비롯해 강득구·김태선·박정·박지혜·박해철·박홍배·이용우·이종배·김소희·김위상·윤상현·허종식·정혜경·서왕진 의원이 함께한다.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에너지 실장, 한국전력 부사장과 파주시장 등 정부 관계자도 동행해 현장에 참석한다.  이번 방문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의 필요성을 제기해 온 박정 의원(경기 파주을)의 제안으로 이루어졌으며, 접경지역 재생에너지 확대와 송전망 혁신을 검토하는 실질적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박정 의원은 국감에서 경기북부 접경지역이 민통선 북상 가능 구역을 포함하면 최대 1,800㎢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미개발부지를 보유하고 있어, 이 지역을 활용하면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송전망 혁신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고 지속해서 강조했다.특히 기존 남쪽 중심의 전력망 구조로는 AI시대 전력 수요와 재생에너지 확대 목표를 달성할 수 없다는 점을 정부와 한전에 강하게 주장한 바 있다. 정부는 박정 의원의 제안에 적극 공감하여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을 국가적 의제로 끌어올리기 위한 논의를 시작했고, 기후부 역시 이번 예산심의 과정에서 내년부터 해당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기후부는 이번 파주시 현장 방문에도 직접 참석해 접경지역의 에너지 인프라 구축 가능성과 재생에너지 적용 조건을 검토할 계획이다. 박정 의원은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는 이재명 정부의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와 함께 우리나라 재생에너지의 두 개의 큰 축을 만드는 일이며, 오랜 기간 국가 안보를 위해 희생해 온 접경지역 주민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 될 것이다”라고 전제한 뒤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는 기후위기 극복과 한반도 평화 정착이라는 두 개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한다는 점에서 평화·기후 에너지고속도로라고 이름을 붙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박정 의원은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가 구축되면 AI시대 수도권 전력망 공급뿐만 아니라 남북관계 진전되어 개성공단이 재개될 경우 개성공단 전력공급원 역할도 할 수 있다고 부연설명 했다.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국회 해당 상임위와 정부가 경기북부 에너지고속도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사업 현실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전망이다.
  • 세금 고지서도 이제 똑똑하게!은평구, 세금 고지 ‘디지털 전환’ 가속

    세금 고지서도 이제 똑똑하게!은평구, 세금 고지 ‘디지털 전환’ 가속

    사회이슈
    2025-11-19 07:05:51 이정윤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주민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지방세 전자송달과 자동납부 신청 확대를 적극행정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종이 고지서 발송에 따른 비용과 자원 소모를 줄이고, 주민들이 납부 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관련 제도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주민이 전자송달을 신청하면 지방세 고지서를 모바일 앱 등에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으며, 자동납부를 이용하면 납부일에 자동으로 처리돼 번거로움이 해소된다. 특히 전자송달과 자동납부를 동시에 신청할 경우 건당 1,600원의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돼 주민 만족도와 참여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구는 홈택스, 위택스 등 다양한 신청 방식을 안내하고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홍보를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세금 고지서의 전자송달과 자동납부 확대는 행정 효율을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적극행정의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국제업무지구, 12년 만에 본궤도… 실시계획인가·고시

    용산국제업무지구, 12년 만에 본궤도… 실시계획인가·고시

    사회이슈
    2025-11-19 07:03:01 이정윤
    서울 용산 일대가 혁신적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한다.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오는 20일(목),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실시계획인가·고시 예정으로 10여 년간의 표류 끝에 본격적인 개발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금번 실시계획인가는 실제 공사를 착수하기 전 최종적으로 행정기관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 절차로, 이번 인가를 통해 용산역 정비창 부지를 국제업무와 첨단신산업의 중심지이자 미래적이고 환경친화적인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추진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용산국제업무지구(약 45만㎡)는 랜드마크 오피스, 컨벤션센터, 국제전시장·공연장이 조성되는 국제업무존을 중심으로 ICT기반의 미래신산업 업무시설, 주거시설, 생활SOC 등이 들어서게 되며, 업무·교류·주거·놀이 등 생활에 필요한 모든 활동을 보행으로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콤팩트시티가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하도시 ▲지상도시 ▲공중도시 조성으로 다층화된 공간구조 형성을 통해 입체복합도시를 구현하고, 자연과 보행이 활동의 중심이 되는 입체보행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또한 AI, 스마트교통, 첨단물류 기술이 집약된 미래의 스마트도시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한편,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은 2007년 첫 추진 이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자 해산 등으로 장기간 중단됐다가, 2021년 서울시가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구상」을 발표하면서 다시 추진력을 얻게 됐다. 해당 사업은 올해 말 착공, 2028년 기반시설 준공을 목표로 업무지구 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기공식은 오는 27일(목) 오후 2시에 한강로3가 40-1일대에서 개최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실시계획 인가 고시는 용산 일대를 서울의 새로운 국제경제 중심지로 재탄생시키는 신호탄”이라며 “사업시행자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경쟁력을 갖춘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강북구, 공공행사 일회용품 사용 줄인다…행사폐기물 감량 운영계획 시행

    강북구, 공공행사 일회용품 사용 줄인다…행사폐기물 감량 운영계획 시행

    친환경가이드
    2025-11-19 07:01:15 이정윤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공공행사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과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폐기물 감량 운영계획’을 시행한다. 최근 대규모 행사에서 일회용품과 포장재 사용이 늘면서 폐기물 발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는 지난 11월 7일 개정·공포된 「강북구 폐기물 관리 조례」에 따라, 공공기관이 주최하는 1천 명 이상 행사와 회의에 ‘폐기물 감량계획’ 수립·이행을 의무화했다. 이번 제도는 행사 준비 단계부터 마무리까지 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행사 준비 단계에서는 주관 부서가 폐기물 관리 담당자를 지정하고, 다회용기 사용과 재활용 제품 활용 방안을 포함한 감량계획을 작성해 청소행정과에 제출해야 한다. 행사 물품과 안내자료도 사전에 점검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행사 운영 단계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행사장에 분리배출함과 안내표시를 설치해 참가자가 올바르게 분리배출할 수 있도록 한다. 안내방송 등을 활용해 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도록 유도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잔재폐기물을 최소화한 뒤 분리배출 결과를 점검하고, 자체평가서를 청소행정과에 제출해 계획 이행 여부를 확인한다. 운영 과정에서 발견된 개선사항은 다음 행사에 반영해 지속적으로 감량 효과를 높이게 된다. 제도 시행 초기인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는 집중 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관계부서와 행사 일정을 사전에 공유해 운영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제도가 안정적으로 시행되면 친환경 행사문화가 민간 영역으로도 확산·전파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일회용품을 줄이는 작은 실천이 지역 환경에 큰 변화를 만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친환경 행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박승진 시의원,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은 졸속 행정의 전형적 사례

    박승진 시의원, 서울시 주택진흥기금은 졸속 행정의 전형적 사례

    사회이슈
    2025-11-18 22:17:44 이정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사진)은 11월 5일(수) 열린 제33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주택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주택진흥기금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승진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오스트리아 빈 출장에서 기금 마련을 지시하고 단 2주 만에 기자회견을 통해 10년간 2조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며 “기금 조성 규모, 재원 마련, 사용처 등이 내부적으로도 충분한 검토와 논의 없이 진행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장의 기자회견 이후 급하게 8월 1일 토론회를 개최하고, 기금 조례안의 입법예고 기간도 단 3일에 불과했다”며 통상 시장발의 조례안이 20일의 입법예고 기간을 두는 것에 비해 절차가 급하게 진행된 점을 지적하였다.  박 의원은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사태가 발생하자, 주택진흥기금을 마치 해결책인 것처럼 끼워 넣었다”며 “당초 계획은 청년안심주택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하겠다는 것이었는데, 청년들을 위한 기금으로 둔갑해버렸다”고 비판했다.  또한, 도시정비법에 따라 설치해야 하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은 미설치한 채 방치하면서,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는 주택진흥기금을 시장 지시에 따라 즉흥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행정의 기본에 맞지 않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어 주택진흥기금 설계의 허술함을 언급, “연간 2,200억 원을 조성하겠다는 기금의 재원인 순세계잉여금과 SH공사 배당금이 안정적이지 않다. 이와 관련해서 기금 설치 후에야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려 했다”며 “기금 필요성을 검토하고, 계획을 세우고, 연구용역을 통해 구체화해야 하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인데 주택진흥기금은 발표부터 하고 나중에 근거를 만들어 붙이고 있다”며 졸속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오스트리아 빈의 주택기금은 민간사업자에 대한 지원과 함께 이윤을 제한하고 임대료를 대폭 낮추는 공공성 중심의 모델이지만, 서울시는 공공성보다는 민간사업자에게만 혜택이 돌아가도록 지원하는 방법만 고려했다”며 “진정으로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다면 졸속 추진이 아닌 꼼꼼한 설계와 검토를 거쳐 진행하라”고 당부했다.
  •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분할

    용산 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분할

    사회이슈
    2025-11-18 21:56:55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을 기존 1개 구역에서 6개 구역으로 나누는 재정비안이 지난 12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구가 10여 년간 준비해 온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의 본격적인 이행을 의미한다. 이번 결정의 핵심은 기존 약 336만㎡ 규모의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을 1개 구역에서 6개 구역으로 재편하는 것이다. 이는 과도하게 넓은 단일 구역 체계로 인해 발생했던 계획·행정관리 한계를 해소하고, 행정 처리의 효율성과 계획 정비의 속도를 높여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1995년 최초 지정된 용산 지구단위계획은 330만~350만㎡ 규모를 유지해 온 서울 최대 단일 지구단위계획 구역이다. 이번 분할로 구역은 ▲서울역 일대(71만㎡) ▲남영역 일대(36만㎡) ▲삼각지역 일대(73만㎡) ▲한강로 동측(40만㎡) ▲용산역 일대(105만㎡) ▲용산전자상가(12만㎡) 등 6개로 세분화된다. 구는 개별 구역별 특성에 맞춘 정비가 가능해지면서 계획 추진 속도와 행정 효율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이에 앞서 ‘캠프킴 부지 특별계획구역’을 신규 지정하며 선제적 개발 기반을 확보했다. 반면, 사업이 장기간 지연된 용산우체국 주변 특별계획구역은 해제해 개별 건축 등 주민 요청을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남영동 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은 옛길 보존과 현재 진행 중인 정비계획을 고려해 기존 3개 구역에서 5개 구역으로 확대하는 등 보다 촘촘한 계획적 개발을 추진한다. 특히 노후 유통업무시설이 밀집한 용산전자상가 일대는 도시환경 개선과 산업 구조 전환을 목표로 11개 특별계획구역을 새로 지정했다. 이 가운데 6개 구역은 이미 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통과해 사업 윤곽이 구체화된 상태다. 전자상가 일대의 신산업 유치는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과 연계돼 미래산업의 혁신지가 될 전망이다. 이번 재정비를 통해 특별계획구역에서 제한됐던 건축물의 일부 증축이 허용되고, 공동개발 지정 해제, 용적률 완화 등 규제 완화가 함께 이루어졌다.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의 한시적 용적률 완화와 지구단위계획 용적률 체계 개편도 적용돼 주민들의 실질적 건축 개선 요구가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구역 분할과 특별계획구역 재편은 새로운 용산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용산이 미래 서울의 핵심 신(新)도심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 해양환경공단,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 진행

    해양환경공단,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 진행

    친환경가이드
    2025-11-18 21:39:43 이정윤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은 오는 12월 3일부터 사흘동안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순천만 갯벌’에서 특별한 해양생태관광 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순천만 갯벌의 생태 자원을 기반으로 해양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1월 24일까지 접수를 통해 최종 40명의 참가자를 선정한다.참가자들은 생태해설사와 함께 순천만 습지를 탐방하고 멸종위기종인 흑두루미와 큰고니를 직접 관찰하는 등 해양생태적 의미를 알아보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직접 보고 느낀 생태 경험을 콘텐츠로 완성해 웹툰·숏폼영상·사진·에세이·음악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개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할 예정이다.강용석 이사장은 “순천만 갯벌은 전 세계가 인정한 소중한 자연유산이며 생태관광의 미래 자원이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이 갯벌 생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이를 널리 알리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천만 갯벌은 생물다양성 보전의 핵심 지역이자 멸종위기 철새의 중요한 기착지로,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대한민국 대표 갯벌 생태지이다.
  • 이용균 시의원, 이차전지 폐기물, 위험에서 미래 자원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이용균 시의원, 이차전지 폐기물, 위험에서 미래 자원으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체계 구축 위한 정책토론회 성료

    사회이슈
    2025-11-18 19:58:42 이정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용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북구3)이 주관한 「이차전지 폐기물의 관리 방안 및 향후 과제」 정책토론회가 17일(월) 의회별관2동 제2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기차·가정용 전자제품·ESS의 확산으로 폐이차전지 발생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안전·환경·자원순환 측면에서 어떤 선제적 대응을 해야 하는지 구체적 대안을 모색한 자리였다.  특히 이번 토론회는 이용균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차전지 폐기물 관리 조항 신설)’의 후속 정책 논의라는 점에서 정책적 의미가 컸다.이용균 의원은 개회사에서 “이차전지 폐기물 문제는 더 이상 기술적·환경적 이슈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서울의 안전, 자원 안보, 미래 산업 경쟁력까지 좌우하는 핵심 의제인 만큼 선제적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의회 김인제 부의장, 성흠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장이 축사를 통해 토론회의 필요성과 서울시 차원의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발제는 두 개 분야로 진행됐다. 정미선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자원순환과장은 「서울시 생활계 유해폐기물 관리 방안 및 국내 동향」주제로 전용 안심수거함 확대, 품목별 맞춤형 관리, 생활권 기반 회수체계 고도화 등 서울시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이종민 e순환거버넌스 공공회수사업단 팀장은 「지속가능한 이차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지역 기반 공공회수 모델」을 발표하며 무상 방문수거, 공동주택 회수체계, 거점기반 인프라의 실효성을 제시했다.이어 서울시립대학교 이동훈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송민영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김가영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연구위원, 이동현 SR센터 대표, 발제자가 참여해 제도 보완, 안전성 확보, 시민 참여 확대, 회수체계 고도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송민영 연구위원은 “전용수거함 설치는 의미 있는 출발이지만 정책 효과를 위해서는 시민 참여를 유도할 현실적 수단이 필요하다”며 “다량의 폐이차전지가 충격·고온에 취약한 만큼 안전운송체계 구축과 제조사 협력, 다양한 수거방식 도입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동현 SR센터 대표는 “이차전지가 다양한 전자제품에 내장돼 있어 단순 거점관리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대형폐기물·전자폐기물·생활계 유해폐기물로 나뉜 배출 체계를 정비해 가정 배출을 일원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자체 수거체계와 협력한 거버넌스 기반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김가영 연구위원은 폐이차전지를 ‘위험이 아닌 미래 자원’으로 바라보는 전환을 주문하며, 재사용·재활용 기준 마련과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 순환경제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이용균 의원은 “오늘 논의된 의견을 기반으로 서울시가 재사용·재활용·안전관리를 아우르는 선도적 이차전지 자원순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협력하겠다”며 “위험을 줄이고 자원 가치를 높이는 길은 결국 행정·산업·시민이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토론회는 조례 개정 이후 실질적 정책 설계를 위한 공식 후속 논의로서, 서울시의 이차전지 폐기물 관리체계를 한 단계 진전시키는 중요한 기준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서울교통공사,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장 전달…어르신 일자리 확대 약속

    서울교통공사,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장 전달…어르신 일자리 확대 약속

    정책이슈
    2025-11-18 19:53:09 이정윤
       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라고 함)는 18일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종로시니어클럽은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사업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역사 내 혼잡도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다.공사와 종로시니어클럽은 지난 1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사와 지역구 간의 안전한 지하철 환경 조성과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추진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감사장 전달식은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과, 고현종 종로시니어클럽 단장 등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양 기관이 진행해 온 승하차 지원 활동을 통해 역사 내 혼잡도 완화, 안전사고 예방,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공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지하철 안전 강화를 위해 ’26년부터는 6개 지역 복지기관과 추가 협약을 통해 지하철 승하차도우미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현재 공사는 2025년 1월 종로시니어클럽 외 2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혼잡한 역사에 승하차 도우미를 74명 배치하여 운영 중이다. 한편 공사는 서울시 정책인 ‘약자와의 동행’에 발맞춰 ’23년부터 지하철 안전도우미, 시각장애인 안내도우미, 시니어 승강기 안전단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마해근 서울교통공사 영업본부장은 “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 종로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내년부터는 지하철 안전도우미 사업을 확대해 취업 취약 계층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더욱 안전한 지하철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숙자 시의원, “한강버스 도심형 한강 관광순환 노선 개발 제안”… 반포 한강공원 일대 핵심 거점 될 것, 선착장 도입 시급히 검토해야

    이숙자 시의원, “한강버스 도심형 한강 관광순환 노선 개발 제안”… 반포 한강공원 일대 핵심 거점 될 것, 선착장 도입 시급히 검토해야

    사회이슈
    2025-11-18 19:45:33 이정윤
     이숙자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사진)이 17일 열린 서울특별시의회 운영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반포 한강공원(고속터미널역) 일대 선착장 도입과 이를 활용한 한강버스 관광 연계 노선 마련을 촉구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한강버스가 서울의 핵심 자원인 한강을 활용한 유일한 수상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콘텐츠로 전략적으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한강버스가 진정한 의미의 ‘대중교통’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기존 선착장 중심의 운영을 넘어, 한강 전역을 촘촘한 정류체계로 엮어내는 중장기 전략이 필요하다”며 “단순히 다른 교통수단과의 환승 편의 확대에 그칠 것이 아니라, 한강이라는 공간 전체를 하나의 수상 교통망으로 인식하는 관점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강 일대 주요 문화·관광 거점과 한강버스의 연계 미흡 문제를 지적했다. 이미 반포·여의도·뚝섬·망원 등 한강변에는 복합문화공간과 시민휴식공간이 조성되어 있음에도, 이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수상 교통망이 미비하여 관광 동선의 단절과 접근성의 한계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이숙자 위원장은 여의도–반포–압구정–성수(뚝섬)–잠실을 연계하는 ‘도심형 한강 관광순환 노선’ 개발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이 노선은 한강변 주요 관광명소와 복합문화공간, 상권, 숙박시설 등을 하나의 순환 구조로 잇는 수상 관광라인으로, 내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촉진하고 한강을 세계적 관광 브랜드로 도약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숙자 위원장은 “서울시가 ‘한강 관광명소’로 대외적으로 홍보하는 지역들 중 반포한강공원 일대는 유일하게 선착장이 도입되지 않은 곳”이라며, “한강의 상징성과 시민 접근성을 고려할 때 반포 구간은 선착장 도입을 가장 시급히 검토해야 할 핵심 거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숙자 위원장은, “한강버스 노선의 재정비와 관광형 노선 개발은 서울관광의 질적 전환을 이끌 핵심 과제”라며 “시민이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한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한강이 글로벌 수변도시 서울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정책 의지와 투자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마포구, 내부 도시 성장축을 한강변으로 확장해 지속가능한 도시 균형 발전

    마포구, 내부 도시 성장축을 한강변으로 확장해 지속가능한 도시 균형 발전

    정책이슈
    2025-11-18 19:35:01 이정윤
     ‘8.2’, 마포구 강변의 길이이자 한강과 함께 태어날 마포의 새로운 비전을 나타내는 상징적 핵심 키워드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서울시 자치구 중 한강을 제일 길게 접하는 자치구로 8.2km에 달하는 한강을 품고 있으며, 예로부터 마포나루와 양화나루는 한강 최고의 경제, 문화, 여가를 이끌며 번영을 누려왔다.그러나 한강 양안 정비 과정에서 제방과 도로가 건설되면서 한강이 일상과 단절되고 마포구의 경계로 작동하기 시작했다.아울러 서울화력발전소와 마포유수지 등의 제반 시설로 인한 제약으로 마포는 한강변보다는 홍대, 도화·공덕, 상암·수색 등 내부시가지, 특히 역세권 중심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룩해왔다.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한강변 일대의 수변 거점 활용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마포구는 수차례에 걸친 관계 부서 회의와 용역을 통해 한강변의 이점과 잠재력을 이끌어내고, 내부 도시 성장축을 한강까지 확장해 마포구가 누렸던 한강변의 영광을 주민들에게 되돌릴 계획을 세웠다.이것이 바로 마포구의 한강변 발전과 도시 전반의 균형을 위한 종합적 마스터플랜인 ‘마포강변8.2프로젝트’다.‘마포강변8.2프로젝트’는 한강변에 문화, 관광, 체육, 교육, 주거 등의 거점 공간을 조성하고 연결로를 놓아 한강 중심의 도시구조 재편을 통해 ‘바운드리스(boundless) 마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있다.마포구는 ‘마포강변8.2프로젝트’의 기본구상으로 ‘목표1: 거점, 가고 싶은 마포강변’, ‘목표2: 네트워크, 걷고 싶은 마포강변’, ‘목표3: 콘텐츠, 머물고 싶은 마포 강변’이라는 3가지 목표를 세웠다.기본구상을 바탕으로 한 세부적인 종합 구상에서는 거점과 콘텐츠를 함께 묶어 ‘가고 싶은, 머물고 싶은 마포강변’을 만들 10개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걷고 싶은 마포 강변’을 구현하기 위해 한강으로 이어지는 ‘길’ 조성을 위한 8개 네트워크를 수립한다.여기에 마포구는 주민 삶의 질을 향상을 도모하고자 ‘살고 싶은 마포강변’을 추가해 16개 주거정비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한강 옆 ‘삶’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마포강변’을 위한 핵심 사업은 공덕부터 상암까지 마포 한강변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마포의 관문인 마포종점 나들목 일대에는 별도의 시설 추가 없이 기존 20m 옹벽을 활용하여 마포의 역사와 상징을 담은 미디어 쇼를 통해 환경을 개선하고, 마포구 방문객을 반갑게 맞이한다.이와 함께 활용도가 낮은 나들목 인근 어린이공원은 마포어린이365센터로 변경해 공원과 키즈카페, 어린이도서관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을 개발하고, 공영주차장을 확보하여 한강 접근성을 개선한다.마포유수지 일대와 주변 공영주차장 부지에는 공연장과 종합체육센터를 갖춘 마포365문화체육센터를 조성한다. 또한, 북동측 도로를 확폭하고 마포나들목 구조를 개선하여 경사로를 마련, 한강으로 가는 길을 개선해 접근성을 높인다.마포유수지 일대의 복합개발은 교통의 요지인 공덕역과 연계되어 관광 거점으로서의 잠재력이 확대되고 공동주택이 밀집한 특성에 따라 주민 복지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레드로드와 당인동 일대에는 지역 자산과 연계된 관광문화 클러스터를 만든다.마포구는 경의선숲길부터 마포구 대표 명소인 레드로드를 지나 한강까지 이어지는 길 인프라를 더욱 강화한다.레드로드변에는 연도형 상가를 조성하고 지하 공영주차장을 개발해 독막로에서 끊긴 레드로드를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까지 연계한다는 구상으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수립 중에 있다.특히 이곳에서 한강까지 가는 길은 지형 단차를 완화하고 자연호안형 경사공원을 설치해 길이자 쉼터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가을에는 한강불꽃놀이 관람명소로도 이름날 것으로 예상된다.절두산성지가 있는 합정에는 사색힐링을 테마로 한강까지 연결된 ‘성지순례길’을 조성한다. 이는 2027년 개최되는 가톨릭 국제행사인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맞아, 한국 가톨릭을 대표하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또한 절두산 성지 길목에는 하늘계단을 만들고, 고가하부 견인차보관소 등의 공간에는 카페형 관광안내소 등을 설치해 관광거점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한편, 마포구가 2025년 11월 정식 개관한 서울화력발전소 내 마포365구민센터와 마포365천문대는 수려한 한강 조망을 자랑하는 문화체육시설로 자리잡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아울러 마포구는 한강변에 인접한 합정 군부대 이전 추진을 지속적으로 펼쳐 해당부지에 한강전망공간을 확보한 프리미엄 주거단지를 마련하고 기부채납을 통해 지역필요시설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망원나들목 일대에는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고 망원동 상권을 더욱 확대할 라이더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망원유수지체육공원 일대에는 망원 레포츠파크 조성한다.이 밖에도 마포구는 상암 월드컵공원을 서울시의 체육 메카로 확대하기 위해 소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확립하고, 한강으로 이어지는 월드컵천과 성산천 지천변 보행 환경과 경관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두 번째 목표인 ‘걷고 싶은 마포강변’을 위해, 내부 시가지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한강 나들목과 당인리 자연호안형 접근로 등 보행환경을 정비해 마포구 어디에서나 30분 내 한강에 접근할 수 있는 보행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마지막으로 마포구는 ‘살고 싶은 마포강변’을 위해 강북 주요 재건축 사업인 성산시영 주택재건축과 망원동·합정동 모아타운, 아현1구역 주택재개발, 도화 일대 주택재건축 등 16개 정비사업에 동력을 확보하여 한강 옆 ‘삶의 품격’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강변8.2프로젝트는 한강을 중심으로 마포의 도시 구조를 재편해 새로운 도시 비전을 실현하는 대전환의 시작”이라며 “마포구는 한강과 도심이 경계 없이 이어지는 ‘바운드리스 마포’를 만들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 해킹으로 약 270만명 분 데이터 유출 가능성 제기돼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 해킹으로 약 270만명 분 데이터 유출 가능성 제기돼

    정책이슈
    2025-11-18 16:56:13 이정윤
      현대차그룹의 계열사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HAEA)에서 약 270만명 분의 데이터 유출이 무려 9일간 발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약 300명의 글로벌 IT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현대오토에버 미주법인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등 북남미 국가에 진출한 14개 현대 자동차 그룹사들에 I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7일 미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는 2025년 3월 1일 시스템 이상을 인지했으나 실제 침해는 이미 2월 22일부터 3월 2일까지 열흘간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 사이버 보안 전문가와 법 집행기관이 참여한 조사 결과, 해커가 개인정보 저장 시스템에 접근한 사실이 확인됐으며, 노출된 정보에는 이름과 운전면허증 번호 뿐 아니라 사회보장번호(SSN)까지 민감 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지난 2023년 유럽 법인 랜섬웨어 공격에 이어 발생한 대형 보안 사고로, 그룹 전체의 IT 보안 시스템에 치명적인 구멍이 뚫린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는 이 사실을 8개월이 지난 10월 말에서야 외부에 알렸고, 지연 통보가 문제 되면서 미국 로펌들은 본격적인 법적 절차에 착수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에 대해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올해 초 데이터 침해 발생 인지 후 당국에 바로 신고 했으며 내부 조사를 걸쳐 지난달부터 개인정보 침해 통보 및 신고가 이뤄진 것”이라면서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는 피해가 우려되는 개인에게 2년 간 무료 신용 모니터링 및 신원 보호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 전체의 보안 의식과 시스템이 급격히 발전하는 기술의 속도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한다”고 꼬집었다.
  • “양상추가 없어요”…대란 원인은 이상 기후

    “양상추가 없어요”…대란 원인은 이상 기후

    경제이슈
    2025-11-18 16:53:22 안상석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양상추를 구매하기 위해 마트에 가거나 온라인 쇼핑 플랫폼 등을 이용한 이들이 적잖이 당황하고 있다. 수일 동안 양상추를 찾을 수 없거나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 양상추를 마주하게 되기 때문이다. 양상추를 사용하는 유명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수급난으로 양상추가 주로 들어가는 메뉴 판매를 중단하거나 일부 메뉴를 혼합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도매 기준 양상추 1kg당 가격은 올 초에 비해 약 4배 가까이 뛴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추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일부 외식업계에는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일부 누리꾼들은 양상추 수급난 소식에 “이상 기후가 밥상도 바꾸네요”, “온라인 쇼핑몰로 양상추 시키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놀랐어요”, “마트에 갔는데 양상추가 없어요”, “양상추를 메뉴로 하는 곳은 타격이 크겠네요”, “이상 기후 해결해야 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그렇다면 왜 양상추 수급난이 생긴 걸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이상 기후 영향으로 인한 결과다. 앞서 지난해에도 폭염 여파로 인해 양상추와 토마토 수급 대란이 동시에 일어난 바 있다. 이처럼 이상 기후 현상은 단순히 날씨 변화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적으로 직격탄을 줄 수 있다.이번 양상추 수급난은 단순히 일시적인 문제에 그치지 않는다. 기후 변화가 농업 구조 전반을 흔들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례적인 폭염과 폭우 등 매년 예측할 수 없는 패턴이 이어지는 것은 상당히 위험한 신호다. 농가의 경우 예측 불가한 상황은 재배 생산 계획을 어렵게 만든다. 작물 특성상 재배 시기와 온도, 습도가 미세하게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양상추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농업계에서는 이번 사태가 ‘특정 품목의 문제가 아닌 미래 농산물 시장 전반의 위기’를 경고하는 신호탄이라고 지적한다. 작황 변동성이 커지고 특정 시기에는 수십 배까지 가격이 오르는 사례도 발생해왔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러한 급격한 가격 변동이 소비 심리를 위축시키고 장기적으로는 품목 다양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우려한다.전문가들은 앞으로 농산물 수급 안정화를 위해 지역별 기후 특성에 맞춘 스마트 농업 기술 도입, 안정적인 재배 시스템 구축, 수입선 다변화 등 장기적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기후 변화가 반복되고 고착화되는 현 시점에서는 단순한 ‘가격 급등락 문제’가 아니라 생산과 유통 그리고 소비 구조 전반을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번 양상추 수급난은 기후 위기가 더 이상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 사례다. 가사=픽사베이
  • 전병주 시의원, 학생인권조례 또다시 폐지...교육현장에 혼란만 가중시키는 결정

    전병주 시의원, 학생인권조례 또다시 폐지...교육현장에 혼란만 가중시키는 결정

    사회이슈
    2025-11-18 16:53:04 이정윤
    서울시의회 전병주 부위원장(사진)은 17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 폐지조례안’을 상정해 가결한 것에 대해 “대 법원의 본안 판결을 앞둔 상황에서 동일한 조례를 반복적으로 폐지하는 것은 교육 현장에 혼란만 키울 뿐, 실질적인 이익도 없는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이번 「서울시 학생인권 조례」는 시민 11만 명의 서명으로 2011년 제정돼, 학생 인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기반이 되어 왔다. 그러나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폐지안을 통과시킨 데 이어, 이번에는 주민조례발안법상 기한 내 처리 의무를 이유로 같은 내용을 상정해 가결했다.전 의원은 “대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또다시 조례 폐지를 밀어붙이는 것은 행정력 낭비와 교육 현장의 혼란을 초래할 뿐”이라며 “서울시의회가 학생들을 생각했다면, 법적 판단 이후 숙의와 공론을 거치는 절차를 택했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어 “학생인권은 교권과 대립하는 개념이 아니라, 함께 보완되며 존중받아야 할 교육의 기본 가치”라며 “이 조례를 반복적으로 폐지하려는 움직임은 교육적 논의가 아닌 정치적 의도에 따른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학생 인권은 특정 정당의 정책 대상이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권리이며, 교육이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서울시교육청과 시의회는 이제라도 학생의 눈높이에서 교육환경을 바라보고, 혼란이 아닌 연대로 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전 부위원장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다수 의석을 구성하고 있어 본회의 통과도 유력한 상황”이라며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인권 보장을 위한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재의 요구, 대법원 제소 등 법적 대응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학생인권법 제정 촉구에도 적극 나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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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11-29 07:56:20
  • 김용호 시의원,‘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
    사회이슈

    김용호 시의원,‘용산국제업무지구 기공식’ 참석

    이정윤 2025-11-29 07:52:51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지속가능경영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이정윤 2025-11-29 07:49:46
  •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시상식 개최, 우수품종 육종 8개 기업 수상...대통령상 "NH농우 바이오"
    정책이슈

    제21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시상식 개최, 우수품종 육종 8개 기업 수상...대통령상 "NH농우 바이오"

    기후변화에 대응, 농산물 수급안정 및 수출확대 등을 위해 우수품종 육종 종자기업 시상
    이정윤 2025-11-29 07:35:38
  • BNK금융지주
  • KB국민은행
  • LG유플러스

데일리기획

  •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데일리기획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데일리기획

    쓰레기,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지구와 나를 위한 ‘줄이기 챌린지’
    김정희 2025-08-14 22:46:51
  •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데일리기획

    내가 입는 감정, 바디플라워는 패션이 된다

    - 우리는 감정을 '입고', '느끼고', '나누는' 시대에 살고 있다 - 조혜영 디자이너의 ESG 감정생태 칼럼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7-16 11:20:17
  • 컴투스

데일리지구

  •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생태·환경

    러브버그, 친환경 방제제 실험 성공? 내년 야외 검증 돌입

    안영준 2025-11-26 20:23:01
  •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생태·환경

    전세계에서 한국에만 사는 ‘좀수수치’, 보호 필요성 커져 

    안영준 2025-11-23 08:24:16
  • ‘물 한 방울도 낭비 없는 도시’, 우리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위기의지구

    ‘물 한 방울도 낭비 없는 도시’, 우리가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김정희 2025-11-14 13:38:29
  • 땅속에 도토리 저장하는 다람쥐, 도대체 어떻게 찾는 것일까?
    생태·환경

    땅속에 도토리 저장하는 다람쥐, 도대체 어떻게 찾는 것일까?

    김정희 2025-09-18 07:09:08
  • 바다로 돌아간 13마리 바다거북, 방류가 남긴 의미
    생태·환경

    바다로 돌아간 13마리 바다거북, 방류가 남긴 의미

    김정희 2025-09-15 05: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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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친환경가이드

    따뜻한 겨울, 지구도 함께 지키는 ‘꿀팁’ 공개!

    안상석 2025-11-29 07:24:33
  • GS건설,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친환경가이드

    GS건설, 방수, 단열, 태양광 발전 기능 통합한 ‘All in One 옥상 바닥시스템’ 특허 출원

    기존 방식 대비 아파트 옥상의 태양광 발전 효율 개선
    이정윤 2025-11-27 22:43:41
  •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분야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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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건설분야 대상 수상

    고양장항 카이브유보라 현장 정부기관이 주최한 건설현장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상 수상
    이정윤 2025-11-27 22:39:09
  •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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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환경공단, 다문화 가정 초청 창바우마을 가을 소풍 개최

    바다에서 배우고, 마을에서 나누는, 따뜻한 행복 동행 프로그램 열어
    이정윤 2025-11-24 14:24:39
  •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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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 ‘제5회 스위트홈 푸드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 개최

    총 4,000여편 접수로 전년 대비 관심 확대 증가, 총 88작품 수상
    이정윤 2025-11-24 10:05:34

ESG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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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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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DC현대산업개발, 아산시 어르신 생활 지원을 위한 쌀 1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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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 상생과 연말 나눔 확산을 위해 사회공헌활동 지속 예정
    이정윤 2025-11-26 10:43:53
  • 한반도해상풍력,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해변정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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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앞두고 인천 선녀바위해수욕장에서 지역 상생·생태 보전을 위한 ESG 실천활동 전개
    이정윤 2025-11-25 10:45:51
  • 농어촌공사, ‘내부통제 경영대상’서 ‘조직운영관리상’, ‘평가자상’ 수상…‘윤리경영’ 돋보여
    지속가능경영

    농어촌공사, ‘내부통제 경영대상’서 ‘조직운영관리상’, ‘평가자상’ 수상…‘윤리경영’ 돋보여

    내부통제 기반 경영·감사 활동 대외적 인정
    이정윤 2025-11-24 10:16:47
  • 스타벅스, 소방의 날 맞아   소방공무원 1천 명에게 커피 전달...ESG사회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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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장병, 소방관, 경찰관, 임산부, 해양경찰 등 3만 4천 명의 히어로에게 응원의 마음 전해
    이정윤 2025-11-09 12: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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