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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연말연시 환경나눔 동참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연말연시 환경나눔 동참

    Gallery
    2022-12-06 20:00:02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6일(화) 김흥권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2023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연말연시 환경나눔 문화에 동참했다.  적십자 회비 모금액은 국내외 재난구호 사업, 재난 안전교육, 공공의료서비스 제공,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적십자사는 지난 8월 서울남부 지역 집중호우 시 4천여 명 대상 구호급식 및 배식, 1천 세트의 긴급구호물자 등을 신속하게 전달해 수해 피해민들을 도운 바 있다. [데일리환경 안상석기자] 김현기 의장은 “연말연시가 되면 주변에 소외된 분들을 더 꼼꼼히 챙기게 된다”라며, “사랑의 구체적 실천행위는 기부로, 추운 연말 사랑이 곳곳에 가득 할 수 있도록 가는 곳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현기 의장은 대한결핵협회 서울특별시지부에도 크리스마스 씰 성금을 전달했다. 1904년 덴마크에서 세계 최초로 발행(한국 최초 발행 1932년)된 크리스마스 씰 판매 모금액은 결핵퇴치 사업에 사용된다. 올해 크리스마스 씰 모델은 손흥민 축구선수다.
  • 벤츠소형...  MPV 모델인 T-Class 차박강자 ?

    벤츠소형... MPV 모델인 T-Class 차박강자 ?

    이슈
    2022-12-06 18:33:41 안상석
    [데일리환경 곽덕환  안상석기자] 벤츠의 소형 MPV 모델인 T-Class가 유럽에서 새로운 차박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T클래스는 아직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벤츠의 가장 작은 체급을 가진 MPV 모델이다. 이 모델을 보면서 예전 쌍용 이스타나가 해외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로고를 달고 판매되었던 시절을 기억하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국내에서 벤츠는 최고급을 표방하는 영업정책으로 모든 차종이 비쌀 것이란 오해를 갖게 되는데, T클래스는 유럽 출시 가격이 3만유로(약 4천1백만원)에 책정되었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는 평가에 가뜩이나 캠핑에 목말라하는 한국 아빠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다. 해외에 소개된 벤츠 T 클래스에 대하여 알아보자.   차박열풍에 목말라 있을 한국 아빠들을 위해 유럽에 선보인 T클래스를 이용한 각종 캠퍼 보델 사진들부터 살펴보자. 기본 5인승으로 차박캠핑 수요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실내인테리어 등을 특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차체 대비 여유로운 실내공간은 시트의 평탄화까지 마친 캠퍼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인기가 높다고 한다.또한 르노의 캉구와 파워트레인 및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어 부품의 원활한 수급과 가격 경쟁력까지 두루두루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가족형 다목적 차량으로 개발된 특징은 엔진 등 파워트레인에서도 특징이 잘 드러난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엔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본적으로 4기통의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가솔린은 1.3리터로 일반형과 터보로 나뉘며, 출력도 102마력/176마력으로 나뉜다. 디젤 역시 1.5리터로 일반형과 터보형으로 나뉘고 95마력/199마력 두 종류가 있다.파워트레인은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으로 적용했고, 모두 전륜구동이다. 물론, 최상위 버전에는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파워트레인과 엔진의 구성을 보면 고성능이 아닌 경제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복합 연비는 13.9km/l ~ 17.0km/l로 효율적이란 평가다. 편의 및 연료절감을 위해 에코 스타트/스톱 기능이 기본 채택되었음도 장점으로 꼽힌다.T클래스 중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T160 모델(가솔린 일반형 1.3리터)을 살펴보면 200Nm@1500rpm으로 중저속에서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음을 비추어, 강력한 퍼포먼스 보다는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겠다.  외관은 깔끔한 디자인의 밴이라고 생각하면 틀림이 없겠다. 국내 차박용으로 인기 있는 현대의 스타리아와 차체의 크기를 비교해 봤다. (괄호 안이 현대 스타리아의 제원이다.)전장 : 4,998mm (5,255mm)전폭 : 1,895mm (1,955mm)전고 : 1,811mm (1,990mm)휠베이스 : 2,717mm (3,275mm) 전형적인 박스카 형태를 취하는 스타리아와 달리 일상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는 경제적인 밴을 표방하는 T클래스는 작게 보인다. 하지만 일반 세단이나 중형 SUV보다는 훨씬 큰 차체와 실내를 가졌다. 벤츠는 조만간 3열 시트를 적용한 7인승의 롱휠베이스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하고 기다려 봄도 가능하겠다.실내 디자인 역시 외관과 크게 다르지 않다. 어느 구석 한 곳도 두드러지지 않고 편리함과 실용성이 강조되었다. 마치 잘 정돈된 책상을 앞에 둔 느낌이다. 뒷좌석의 경우 가운데 좌석은 불편하다는 인식을 무너뜨린 디자인이 호평을 받고 있다. 작은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넓게 사용할 수 있다.가족이란 개념을 자동차 디자인에 제대로 녹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부분이다. 디스플레이 또한 최신의 트렌드를 따라 중앙에 내비게이션을 포함한 7인치 화면과 계기판 가운데 위치한 5.5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이밖에 수납공간도 충분하다. 대용량의 테일박스, 컵홀더 등은 탑승자가 필요로 하는 적당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 불편하지 않다.전제 5인승의 좌석은 1열 시트 등받이에 접이식 테이블이 내장되어 있어 캠퍼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뒷좌석도 아이를 위한 카시트 3개를 장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뒷좌석은 좌우의 도어가 슬라이드 방식이어서 완전히 개방되어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도 편하게 오르내릴 수 있다. 물론, 캠핑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당연하다.뒷문의 개방감도 좋다. 낮은 플로어와 완전히 2단으로 접히는 뒷좌석은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실용성을 돋보이게 한다. 유럽과 미주 지역은 상점의 배달 서비스가 유료이다 보니 이런 기능은 소비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살피게 된다.이밖에 타이어공기압 경고시스템, 경사로 밀림을 방지하는 스타트 어시스트, 사각지대 위험을 감지하는 센서와 차간거리를 조절하는 디스트로닉 시스템. 벤츠의 고유기술이 담긴 차선이탈 방지를 위한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안전운전을 도와준다.4천만원대의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면 많은 차박러들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경제성과 실용성을 가진 차량이라고 평가된다. 자신이 생각할 때, 평소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하다가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차박 캠핑을 꿈꾸는 한국의 평범한 아빠라면 벤츠에 독촉하여 한국시장에도 빨리 공급해 달라고 졸라볼 만하다.르노 코리아에서 캉구(Kangoo)의 순수전기차 버전(Kangoo EV)을 한국시장에 런칭하려는 움직임이 있다고 한다. 르노의 캉구EV 화물용 밴은 현대 포터EV, 기아 봉고EV 등 전기트럭 시장에서도 경쟁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물론 어느 것이 되었든 차박을 꿈구는 이들에겐 기다려지는 모델들이다.
  • 농식품부, 국정과제와 미래 대비를 위해 조직 개편

    농식품부, 국정과제와 미래 대비를 위해 조직 개편

    이슈
    2022-12-06 11:00:01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미래 농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기능조정안을 담은「농림축산식품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22.12.6 ~ ‘22.12.12) 하였다.농식품부의 조직 개편안은 농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식량안보와 농가경영안정체계 구축, 농촌공간 개선 및 동물복지 강화를 추진하고자 하는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의미가 크다. 정책 실무를 총괄하는 1급(정책실) 별로 유사 기능을 집적하여 정책 성과가 제고될 수 있도록 하고, 핵심 기능이 나타나도록 명칭도 변경된다. 차관보를 농업혁신정책실로 개편하고 스마트농업, 농가 경영안정과 농업의 공익가치 제고, 청년농업인 육성, 대체식품 소재 발굴 등 식품 관련 신산업 육성 기능 등을 분장하여 우리 농업의 혁신을 견인토록 한다.기후변화, 온실가스 감축 요구 등으로 인한 농축산물 생산여건이 악화되고, 국제공급망 불안도 지속되고 있는 상황 등을 반영하여 식품산업정책실을 식량정책실로 개편하고 농축산물 생산·유통업무를 분장하여 국민에게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식량안보 구축)토록 한다.농업생명정책관을 농식품혁신정책관으로 개편하여 스마트농업 등 미래농업 관련 법률·제도 정비,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표준화, 빅데이터 활용, 첨단농기자재 육성 및 연구개발(R&D) 등 일련의 과정을 전담 한다.농업정책국은 농가경영안정과 공익직불 기능에 집중토록 하고, 미래 대비를 위한 청년농업인 육성 기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조직도 보강한다.식품산업정책관 기능과 조직은 식품산업 발전을 통한 농업의 부가가치 제고라는 역할을 좀 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친환경 생명 공학(그린 바이오 ) 및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 등 신산업 육성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면 개편된다. ▲동물복지, 기후환경 관련 업무담당 조직도 동물학대 및 유기 방지, 맹견 등 안전관리, 동물의료(진료·수술 등), 반려동물 관련 산업 (펫푸드, 미용·장묘업 등)에 대한 행정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이들 업무를 전담하는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을 신설된다.농업·농촌의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 업무를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농촌재생에너지팀(한시조직)을 농촌탄소중립정책과로 정규화하고, 직제상 소관을 농촌정책국장에서 동물복지환경정책관으로 변경한다.이번 정부 국정과제인 “유연하고 효율적인 정부체계 구축”을 감안하여, 청년농업인, 친환경 생명 공학(그린 바이오), 가루쌀산업 육성에 필요한 조직은 기관 운영비를 절감하여 설치할 수 있는 총액팀 등으로 우선 신설한다.종자와 생명산업의 전문성과 산업의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종자생명산업과를 발전적으로 해체하는 등 일부 과 기능도 조정된다. 박순연 농식품부 정책기획관은 “이번 조직개편방안은 최근 3개년 과별 업무 추진실적 등 조직진단 결과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 추진에 따른 업무증가 요인 등을 고려하여 마련하였으며, 직제개정안이 시행(‘22.12.20, 잠정)되면 국정과제를 충실하게 이행하고 미래 농정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조직과 기능을 갖출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한정애,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세 법안 대표발의

    한정애,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세 법안 대표발의

    이슈
    2022-12-06 09:20:36 안상석
    한정애 국회의원(서울 강서병,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이 ‘반려동물의 동물병원 진료비 중 부가가치세 10%를 면제’하는 「부 가가치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의 영향으로 반려동물 양육 가구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반려동물이 독거노인, 장애인을 비롯한 국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일상생활을 지원한다는 측면이 부각되어 앞으로도 반려동물의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려동물 진료는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반려동물을 기르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이 크고, 이로 인해 반려동물 유기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심각한 상황이다. 현행법은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으로 수의사의 동물진료 용역을 규정하면서, ‘구체적인 용역의 종류’는 시행령에서 정하도록 위임하고 있다. 그러나 ‘구체적인 용역의 종류’에는 ‘가축 등 일부 동물’에 대한 진료들을 포함하고 있고, ‘반려동물 진료’는 일부 예방접종과 약 처방, 중성화 수술과 병리학적 검사로만 한정하고 있다. 즉, 반려동물에 대한 대부분의 진료용역에 대해서는 부가세가 부과되고 있는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부가가치세의 면세 대상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포괄적으로 위임하는 현행법은 과세물건, 세율 등의 과세요건을 법률로 정해야 함을 의미하는 ‘조세법률주의 원칙’ 상 맞지 않는다는 문제도 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안은 조세법률주의 원칙에 맞지 않는 현행법의 문제점을 시정하고, 반려동물 가구의 동물병원 진료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시행령에 규정되어 있던 ‘부가가치세가 면세되는 수의사의 진료용역’을 법률로 상향하여 규정하고, 반려동물에 대한 진료용역을 부가가치세 면세 대상에 추가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한정애 의원은 “최근 동물 보호·복지에 관한 국민의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와 동시에 비싼 동물병원 진료비 부담으로 인해 아픈 반려동물을 유기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면서, “반려동물 진료비 부가세 면제가 반려동물 양육에 따른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보건 및 공중보건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정애 의원은 국회의원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대표의원 박홍근·이헌승·한정애)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민주평통 호주협의회 간담회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민주평통 호주협의회 간담회

    Gallery
    2022-12-05 23:28:20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5일(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고동식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장,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 이숙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신복자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이 참석했다. 민주평통 호주협의회는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브리스베인, 퍼스 등 호주 전 지역은 물론 인근 섬나라인 피지, 파푸아뉴기니, 솔로몬 제도까지 아우르는 민주평통 해외협의회다.  이날 서울시의회와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교류협력 강화방안과 서울시-호주 교민간 상생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고동식 회장은 내년 4월 시드니 달링하버에서 개최되는 ‘2023 시드니 한민족 축제(Sydney Korean Festival)’에 서울시에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단체가 있다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김현기 의장은 “먼저 평화통일을 위해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주시는 민주평통 호주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한국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기위해서도 노력하고 계신데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예술단이 시드니 한민족 축제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드니 한민족 축제는 호주 한인들이 주체가 되어 한국의 전통문화와 케이 컬처(K-Culture)를 알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행사다. 내년에 9회를 맞는다.  
  • 환경부, 전국 600여 곳...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환경부, 전국 600여 곳...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단속

    이슈
    2022-12-04 20:06:07 안상석
    수시점검 불응 시 200만 원 이하 과태료  배출허용기준 초과할 경우 개선명령(15일 이내 정비‧점검) 개선명령 미이행시 10일간 운행정지  운행정지 불응 시 300만 원 이하 벌금(1년 이내 운행차 배출허용기준 연속 2회 초과 시 정비·점검 명령)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전국 17개 시도 및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12월 5일부터 전국 600여 곳에서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2년 12월 1일~2023년 3월 31일)’ 기간 동안 운행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을 상시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초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차량*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차고지(시내버스, 시외버스), 학원가, 물류센터, 항만 및 공항 등 차량 밀집 지역에서 수시로 점검하며, 차량을 공회전하는 행위도 병행하여 단속할 예정이다.경유를 사용하는 버스 및 학원차, 화물차 등을 대상으로 ①차량 정차 후 매연측정기로 측정 또는 ②비디오카메라로 측정한다.아울러 한국환경공단은 수도권 등 대기관리권역의 주요 거점 도로 를 중심으로 원격측정기를 활용하여 주행 중인 휘발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차량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선다. 원격측정기는 차량이 측정지점을 통과할 때 적외선(탄화수소, 일산화탄소, 이산화탄소) 및 자외선(질소산화물) 기기를 통해 배출가스의 농도를 원격에서 자동으로 측정한다.모든 차량 운전자는 이번 단속에 따라야 하며, 단속에 응하지 않거나 기피 또는 방해할 경우 최대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각 시도 조례에서 정한 바에 따른 자동차 공회전 제한 행위를 위반한 자동차의 운전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황인목 환경부 교통환경과장은 “이번 단속은 겨울철에 자동차에서 초미세먼지가 과다하게 배출되는 것을 미리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며, “초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는 차량 소유주 스스로가 본인 차량에서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지 엔진 배기구 등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야 한다”라고 말했다.
  •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상 5년차 청년농 김영재 씨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상 5년차 청년농 김영재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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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2 20:36:22 안상석
    농림축산식식품부(장관 정황근)는 한국과수농협연합회 주관으로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을 12월 2일 부터 4일 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2011년부터 개최하여 올해 열두 번째를 맞이하는'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은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접 교류를 통해 국산 과일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유통 환경 변화를 대비해 적극적인 홍보 및 대응 방안의 기회를 갖는 과수 분야 대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김정희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 2022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참관  특히 올해 행사는 3년 만의 대면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농심(農心) 품은 우리 과일, 우리 가족 건강지킴이!’를 표어로 3년 만에 대면 행사를 맞는 설렘과 올 한 해를 마무리하며 풍성한 수확에 대한 뿌듯함을 담아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개막식은 온·오프라인 동시에 개최되며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자 시상*, 소외계층 과일·성금 전달도 진행된다. 또한 시장개방에 따른 수입 과일과의 경쟁에서 우리 과수 농업인들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과일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생산·유통방안’을 주제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특별강연도 진행할 예정이다. 2022년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 전시 중인 과일을 학생들이 둘러보고 있다. 특히 올해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는 청년 농부의 대상 수상 소식이 눈에 띈다. 김영재 씨(26세)는 한국농수산대학교를 졸업하고 단감 농사에 뛰어들었다. 비록 농사 경력은 5년밖에 안 되지만, 시기별 품종 분산재배, 유기농 액비 사용 등 품질 관리를 통해 고당도(15.8°Bx)의 아삭한 식감이 일품인 단감으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영재 씨는 대학 시절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 농가의 사례를 보고 꿈을 키웠기에 이번 수상이 더욱더 뜻깊다는 소감과 함께 청년 농부가 중심이 되는 브랜드를 육성하고 6차 산업의 꿈을 향해 도전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은 크게 주제 전시, 홍보·판매, 체험 등으로 운영되며, 주제 전시관은 대표과일 선발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는 대표과일관, 주요 7대 과종의 기능성 및 효능을 소개하는 과일 기능성관, 국내 육성 신품종을 소개·홍보하는 신품종관으로 구성된다.홍보‧판매관은 과일 장터 등 온·오프라인 연계 할인 판매행사와 더불어 참여기관·업체 홍보로 구성된다. 과일 장터에서는 시식 코너를 통해 신품종, 대표과일 수상작 등 신선하고 맛있는 국산 과일을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저렴하게 구매할 수도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생산자단체·농기자재 업체 등 총 44개 기관‧단체 등도 다채로운 체험‧판매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관에서는 과일 요리경연대회 본선 및 쿠킹 쇼와 과일 클레이, 과일 열쇠고리 만들기 등 일반 소비자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소비자 모두가 함께 참여‧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김종구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올해 태풍 등으로 고비도 있었지만 품질 좋은 과일을 키워낸 우리 과수 농업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3년 만에 대면 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생산자는 소비자들이 어떤 과일을 원하는지 파악하고, 소비자들은 우리 과일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확인하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춘천시산림조합 “조합 발전은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들의 관심 덕분”

    춘천시산림조합 “조합 발전은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들의 관심 덕분”

    이슈
    2022-12-02 18:02:32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춘천시산림조합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을 맞아 조합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춘천시산림조합은 “어느덧 2022년을 마무리하는 12월이 되었다, 아쉬움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달이지만 새해를 기다리는 설렘도 생기고 있다”면서 “부디 한해를 잘 마무리하셔서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합에 따르면 현재까지 유통 및 산림사업 등 일반사업 실적을 100억 원 이상 달성하였으며, 신용사업은 온의지점 신규개점에 힘입어 작년 말 대비 수신 267억원, 여신 182억원이 증가하여 현재까지 총 수신 839억원, 총 여신 690억원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대해 조합은 “실적은 저희조합 개점 이래 최고의 성장을 보인 한해였다”며 “이 모든 것은 조합을 아끼고 격려해주시는 조합원님의 관심과 노고 덕분”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또한 “우리 임직원은 조합원님께서 믿고 응원 해주신 만큼 더욱 정진하여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  
  • SPC 임직원, 특별한 연말 송년회…헌혈, 헌혈증 모금 캠페인 등 진행

    SPC 임직원, 특별한 연말 송년회…헌혈, 헌혈증 모금 캠페인 등 진행

    이슈
    2022-12-02 18:01:04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 기자] SPC그룹은 1일 서초구 양재동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과 함께 특별한 연말 행사인 ‘헌혈 송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SPC그룹이 지난 2011년부터 12년째 실시하고 있는 ‘임직원 헌혈 송년회’는 SPC만의 특별한 연말 행사로 이는 평소 허영인 회장이 강조하고 있는 ‘나눔경영’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최근 재유행 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제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아울러 SPC그룹은 소아암·백혈병 어린이 지원을 위한 ‘헌혈증 모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SPC는 현재까지 총 3,882장의 헌혈증을 백혈병어린이재단, 연세암병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 6개 단체에 기부해왔으며, 캠페인에 참여한 임직원 수는 1,200여명에 달한다.헌혈 송년회에 참여한 한 직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 수급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들었다”며 “저의 작은 실천이 의료 현장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SPC는 대한적십자사와 상시 협력 체계를 갖추고 경북 포항 태풍 피해 지원, 서초구 수해복구 활동 등 재해재난 발생 시 긴급 구호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공로를 인정받아 ‘2022년 대한적십자사 사회공헌부문 표창패’를 수상한 바 있다.
  • 서울 종로구, 보건·환경대책 적극 나서…주민 위한 참여형 환경정책 주목

    서울 종로구, 보건·환경대책 적극 나서…주민 위한 참여형 환경정책 주목

    이슈
    2022-12-01 22:27:09 안상석
    [데일리환경 이정윤기자] 서울 종로구가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보건·환경대책의 일환으로 종합콜센터를 운영하는 등 적극 대처에 나섰다.  종로구는 우선 겨울철 미세먼지 재난 대응을 위한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미세먼지 예·경보제, 시민행동요령 전파와 함께 비산먼지발생사업장 비산(날림) 먼지 지도점검에 나선다. 또한 겨울철 다량 발생하는 김장쓰레기, 연탄재, 낙엽 등 환경폐기물을 적기 수거하고 환경미화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장구 착용을 철저히 할 것을 지도하며 휴게실 보수공사, 결빙 대비 모래함도 비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폭설 및 강설에 대비해 친환경 제설 및 스마트제설시스템을 활용해 작업 편의성을 높이고 초동 제설 대응 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종로구는 2021년 3월부터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범죄 우려 등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도심 빈집을 주민을 위한 공익성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켜 많은 주목을 받기도 했다. 「빈집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개선하는 효과 또한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뿐 아니라 종로구는 겨울 한파로부터 길고양이들을 보호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길고양이 겨울집’을 지어 화제다. 대로변이나 주택밀집지역과 같이 도시미관을 저해할 수 있고 시민 불편을 야기하는 장소는 제외하고 와룡공원, 인왕산길, 청진공원 등 관내 총 34곳에 설치를 완료했다. 청소행정과 문맹훈 청소작업팀장은 “이번사업 중 ‘종로구 길고양이 겨울집’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인 EPP를 사용해 박스 형태로 만들었으며 상판에는 종로구 로고와 안내 문구를 별도 부착했다.”며 “또 관리 번호를 일일이 부여해 자원봉사자가 책임감을 갖고 운영할 수 있게 하고, 겨울이 끝나면 수거할 예정”이라면 덧 붙였다.한편, 종로구는 지난해 강필영 전종로구청장 권한대행의 비서 성희롱 의혹이 불거져 곤욕을 치뤘다.당시 종로구 소속 공무원 A씨는 강 권한대행이 권한대행을 맡기 전인 부구청장 당시 비서로 일하는 동안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과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는 강 권한대행을 강제추행치상 혐의를 적용해 일부 기소의견으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으며, 지난 7월 직위해제됐다.우여곡절을 겪고 민선 8기를 맞은 종로구가 정문헌 종로구청장의 포부대로 ‘문화·역사 1번지’로 거듭날지 귀추가 주목된다.
  • [동정]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

    [동정]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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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30 06:54:42 안상석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거리를 찾아 시민에게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홍보했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이 2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인근 카페 매장을 찾아 1회용품 관리상황을 점검하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 환경캠페인을 홍보하였다. 한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1월 24일자로 확대 시행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제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수도권 지역 소재 매장을 직접 방문해 ‘일회용품 줄여가게’ 환경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소비자들이 자발적으로 1회용품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회적 공감대와 자발적 참여를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 참석

    [동정]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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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9 22:31:56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은 보육에 대한 존중과 긍정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29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에 참석했다.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에는 김현기 의장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 강석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보육인 등 약 2천 명이 참석했다.  김현기 의장은 “서울시 보육 조례 개정을 통해 보육주간을 지정하고 처음 맞이하는 행사라 더 뜻깊게 생각한다”며, “서울시의회는 보육교직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슬로건처럼 ‘보육현장 속으로, 보육교직원 곁으로’ 찾아가는 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2022 서울시 보육인 한마당 축제는 보육주간 선포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 서울시 공공 야간약국 부족 문제 시급 ... 추가 지정가능한가?

    서울시 공공 야간약국 부족 문제 시급 ... 추가 지정가능한가?

    이슈
    2022-11-29 22:26:30 안상석
    야간에 경증․비응급 질환이 발생한 시민의 경우 의료비 부담 과도화 및 응급실 과밀화 문제 심화야간 공공약국강서구에는 1개소, 양천구에는 0개소로 밝혀져…  김경 서울시의원(보건복지위원회)은 11월 28일 (월)에 열린 제315회 서울특별시의회 정례회 제7차 보건복지위원회 2023년도 시민건강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에서 공공 야간약국이 추가 지정되어야 할 필요성을 제기했다.서울시의 공공야간약국은 서울특별시 공공 야간약국 지원 조례 제1조에 따라 현재 평일 야간시간대와 토요일 및 공휴일에 의약품 구입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약사의 복약지도로 의약품과 의약외품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에는 공공 야간약국이 23개 자치구에 총 36개소만 운영되고 있어 자치구 면적 또는 인구수 대비 매우 적은 수가 운영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균형있게 운영되지 않고 있어 공공 야간약국에 대한 시민들의 접근성이 상당히 낮다.이 때문에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증세를 호전시킬 수 없는 경증․비응급 질환이 발생하게 될 경우, 시민들이 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약국이 아닌 응급실을 방문하여 응급실이 과밀화되거나 의료비가 과도하게 부담되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이에 김경 의원은 “평소라면 응급실에 갈 필요가 없는 질환인데도 야간이라는 이유로 응급실에 가는 바람에 의료비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이 많고, 응급실도 과밀화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다”고 전하며, “강서구와 양천구의 경우엔 야간 공공약국이 없거나 1개소밖에 없어서 강서구민과 양천구민이 불편을 크게 겪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 의원은, “늦은 시간에도 전문적인 약료 서비스가 제공된다면, 시민들은 약사를 통해 적정한 복약상담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하며, “시민과 병원의 고충을 줄이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공공야간약국 지정을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다.
  • 신정훈 ,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촉구

    신정훈 ,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 촉구

    이슈
    2022-11-29 22:13:33 안상석
    ‘가금농장’ AI 7개 시도, 15개 시·군 23건 발생‘야생조류’ AI 11개 시·도, 31개 시·군에서 53건 검출전년 대비 철새 개체수 17%, 야생조류 3.5배 증가 영향 신정훈 의원(나주화순)은 28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에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 방지 및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17일 경북 예천군을 시작으로 이후 7개 시·도, 15개 시·군경기(용인·화성 등), 강원(원주), 충남(천안 등), 충북(청주 등), 경북(예천), 전북(순창), 전남(장흥·나주 등)) 가금농장에서 23건 (오리 12건(종오리 4, 육용오리 8), 닭 9건(산란계 5, 종계 3, 육계 1), 기타 2건(메추리 1, 관상조 1) )의 고병원성 AI 발생(2건 검사 중)했다. 또, 야생조류는 지난 10월 10일 충남 천안 봉강천에서 처음 검출된 이후 11개 시·도, 31개 시·군 에서 총 53건 검출(분변 23, 포획 10, 폐사체 20)됐다.한편, 올해 AI는 작년보다 빠른 시기(22일)·많은 지역(15개 시·군)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야생조류도 53건으로 예년(15건)보다 많아 위험도가 높은 상황이다.특히, 올해 11월에 철새가 지난해보다 많이 도래 (철새(‘22.11. 기준):143만수(전월 동기(83만수) 대비 71.5%↑, 전년 동기(122만수) 대비 17%↑)) 하고 있어, 12월과 내년 1월이 가장 위험한 시기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신정훈 의원은 “AI 확산에 따라 농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AI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초동방역, 소독 강화 등과 함께 농가 피해 최소화 방안을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해 조치해 달라”고 농림축산식품부에 촉구했다.이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는 “농가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점검·홍보 강화, 고위험지역 특별관리 실시, 전국단위 일제 집중소독기간(11.23.~12.20.) 운영 등 AI 사전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안양역 앞 흉물로 방치된 ‘원스퀘어 건물’크레인 철거공사 시작

    안양역 앞 흉물로 방치된 ‘원스퀘어 건물’크레인 철거공사 시작

    이슈
    2022-11-29 22:06:48 안상석
    지난 28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역 앞에 1998년 골조공사 완료된 이후 24년간 흉물로 방치되어 온 장기공사중단 건축물(이하 원스퀘어)의 크레인 철거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강득구 의원은, 지난 28일(월) 원스퀘어 지상층 건물 철거 및 폐기물 처리공사 현장을 찾아 현장을 면밀히 점검했다. 28일 착수된 해체 공사는, 2023년 상반기에 철거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양시는 철거가 마무리될 때까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을 수시로 관리·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오랜 시간 안양 시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원스퀘어 빌딩 철거가 시작됐지만, 단순히 철거된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아니다”며, “안양역 바로 앞에 위치한 중심 상권인만큼, 안양시가 안양역 주변 활성화를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만안구 중심지구에 대한 종합적인 활성화 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강득구 의원은 “안양역 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용역을 23년 안양시 예산에 담아야 한다”며, “안양시 2040 도시기본계획에 ‘안양역 상권활성화 사업을 통한 안양1번가 명소화 및 활성화 추진’ 사업이 구체적으로 포함되어 안양역 앞을 새롭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계획을 담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득구 의원은 ‘안양역 앞 폐건물 철거를 위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발족해 관련 부처인 국토부를 비롯해 LH, 경기도, 안양시 등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대안을 모색했다. 또한,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법을 개정함으로써 안양시의 흉물이던 폐건물 철거를 통한 만안구 중심상권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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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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