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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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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SG 문화산책] ‘전통의 아름다운 세계로’ ... 물결엔터 김로윤(샤카) 대표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

    [ESG 문화산책] ‘전통의 아름다운 세계로’ ... 물결엔터 김로윤(샤카) 대표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

    사회이슈
    2026-03-12 14:34:15 정진욱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특별한 무대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와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11일 서울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몰에서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K브랜드방송진흥원과 황실문화선양회가 주관하고, 재단법인 황실전통문화재단이 공식 후원하는 문화 행사로 한국 전통과 패션,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새로운 문화 콘텐츠로 주목을 받았다. ▲ 행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물결엔터테인먼트 샤카(본명 김로윤) 대표  ‘2026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는 최근 꾸준하게 대한민국 문화 산업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콘텐츠 기획자로 활동 중인 (주)물결엔터테인먼트 샤카(본명 김로윤) 대표가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심사위원으로 위촉이 되어 이날 심사에 임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같은 소속사 기획이사로 활동 중인 음악과 공연, 문화 콘텐츠 기획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가 이날 심사위원으로 함께 참여했다.이번 대회는 모델들이 한복 패션쇼를 통해 한국 전통미를 표현하는 무대로, 차세대 문화 인재 발굴과 함께 한복 문화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물결엔터 김로윤(샤카) 대표는 “한복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모델이 가진 가능성과 재능을 존중하며 공정한 시각으로 심사에 임했다”고 심사 소감을 밝혔다.이날 함께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가수 아우라(본명 정승운)도 “한복이라는 전통문화와 모델들의 순수한 에너지가 만나는 특별한 무대가 되었다”며 “모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무대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심사에 임했다”고 전했다. ▲ 2026 대한민국 키즈한복 모델 선발대회 참가자들과 심사위원들 이번 대회는 전통문화와 패션, 엔터테인먼트가 결합된 행사로 한국의 전통인 한복 문화를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미래 문화 인재를 발굴한다는 의미 있는 무대로 시작부터 한껏 관계자들의 기대를 모았다.한편 이번 대회 수상자에게는 대한민국 한복 홍보대사 표창, K브랜드 대상 광고모델 트로피, 국내외 패션쇼 출연 및 방송·광고 모델 활동 기회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고 주최측이 전해왔다.
  • [ESG 심층 기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ESG 심층 기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과 건강한 시민 사회를 잇는 ... 바이오제약 전공 대학생 김가빈 인터뷰

    데일리기획
    2026-03-12 11:01:25 정진욱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연과 사람을 잇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변화해 가는 탄소중립 시대를 조명해 볼 예정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대학에서 바이오제약을 전공 중인 김가빈 학생을 만나, 요즘 MZ세대인 학생과 청년들이 생각하는 환경에 대한 인식과 개선 노력들에 대해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  ▲ 바이오제약을 전공 중인 대학생 김가빈 Q1. 먼저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안녕하세요. 부천에 사는 21살 대학생 김가빈입니다. 평소 사람들의 건강 문제나 지구촌 기후 위기로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이 많고, 아직은 다양한 분야에 관해 배워가는 학생입니다. Q2. 대학생이라면 전공은 무엇인가?현재 대학에서 바이오제약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앞으로 사회 진출할 때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에 대해서도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Q3. 공부를 하며 세운 목표 같은 것이 있는가?바이오제약 분야에서 사람들 인체의 건강과 생활에서 삶의 질 개선이나 향상에 도움 되는 의약품 개발에 기여하는 일을 현재는 가장 해보고 싶습니다. Q4. 혹시 지구온난화, 플라스틱 문제, 기후위기, 멸종위기동물 이런 말들을 들어봤나?네, 많이 들어봤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때 학교에서 환경 관련 교육을 받았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실천 중심의 생태전환 교육들이었는데, 요즘은 뉴스나 인터넷을 통해서 지구촌 환경 문제들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Q5. 일상생활을 하며 평소 환경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가?일상생활 속에서 평소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 행동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자원이 순환되는 과정을 생각한 분리수거나,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는 작은 실천이지만 이런 것들이 모이면 결과적으로 지구촌 환경보전 활동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6.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해야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을 것 같은가?가급적 커피점에 방문할 때,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매할 때 일회용품들의 구매나 사용을 줄이고, 사용하는 물품들을 재활용 잘하는 것이 자원 순환에도 도움이 되고, 습득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보다 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 행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저도 평소에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커피점을 이용할 때 텀블러를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시민들이 함께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7. 끝으로 본인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나 계획이 있다면? ▲ 바이오제약을 전공 중인 대학생 김가빈  앞으로 우선은 학생인만큼 바이오제약 분야에 대해 더 깊게 공부하면서, 점차 사람들의 건강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그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들을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생 김가빈씨를 만나 사람들 건강에 대한 꿈과 진로고민, 그리고 일상생활 속 지구촌 환경 보전 노력에 대해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봤다.2024~2026년 발표된 대한민국 분리 배출과 참여율을 살펴보면,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분리배출 참여율을 자랑하지만, 실제 물질 재활용률과 통계상의 재활용률 사이에는 큰 간극이 존재하고 있다.2024년 국가지표체계에 따르면 통계상 재활용률은 약 86.5%로 높은 수준이지만, 실제 물질 재활용률은 국제 사회(EU 등) 기준을 적용해 실제 물건으로 다시 만들어지는 '물질 재활용률'을 계산하면 약 16.4%~20% 수준으로 낮은 편이다.그리고 플라스틱 배출량은 한국은 1인당 연간 약 208kg의 플라스틱 폐기물을 배출하며, 이는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다. ▲ 간단한 일상 생활 속 분리배출 기본 핵심 오염된 지구 환경은 결국 우리 인간에게도 되돌아오게 된다는 점이다. 이를 인식해 김가빈 학생처럼 환경에 대한 관심과 일상생활 속 실천 활동들을 통해 시민들의 개선 노력들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 [ESG 심층 기획]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ESG 심층 기획] 지구촌 해양환경 보존과 문화유산의 가치를 잇는 ... 광고 모델 김지민 인터뷰

    데일리기획
    2026-03-09 12:06:47 정진욱
    본지는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연과 사람을 잇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변화해 가는 탄소중립 시대를 조명해 볼 예정이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MZ세대로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김지민씨를 만나, 그녀가 각종 국제 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하며 쌓은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지구촌 해양환경 보전의 필요성과 문화유산을 잇는 지구촌 사람들의 활동과 노력에 대해 관심을 갖게된 동기와 가치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어봤다.  ▲ 광고 및 브랜드 콘텐츠 모델 김지민  Q1. 먼저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안녕하세요. 저는 광고 및 브랜드 콘텐츠 촬영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 김지민입니다. 현재 저는 광고 촬영는 물론 브랜드 상세페이지 촬영, 홍보 영상 및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상업 모델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Q2. 모델이란 직업이 주는 사회적 가치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모델이라는 직업은 단순 외적인 이미지를 외부에 보여주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외·내면적 분위기와 지닌 가치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델들은 촬영 현장에서 촬영 의도가 담긴 콘셉트와 브랜드의 방향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표정과 분위기를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Q3. 모델 일을 하며 쌓은 경험이나 노하우가 있다면?그동안 여러 브랜드와 협업하며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경험해 왔는데, 특히 중국 화장품 브랜드 ‘쉬이즈란’ 광고 모델로 참여해 해외 브랜드와 협업하는 경험도 할 수 있었습니다.또한 금융 및 기업 홍보 콘텐츠 촬영에도 참여하며 증권사 관련 이미지 콘텐츠 등 다양한 기업 브랜드 작업을 경험해 왔습니다. 과거 서울신라호텔에서 근무하며 국빈을 전담해 응대하는 서비스 경험을 쌓았으며, 이후 세계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 코리아(Rolls-Royce Motor Cars Korea)에서 리셉션으로 근무하며 방문 고객을 가장 먼저 맞이하는 브랜드의 얼굴로서 브랜드의 품격과 이미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현재 모델 활동에서도 현장 소통과 태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촬영 현장은 늘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공간이기 때문에, 저는 무엇보다 현장 호흡과 신뢰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촬영 전에는 콘셉트와 레퍼런스를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하며, 현장에서는 디렉터와 포토그래퍼의 의도를 빠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데 집중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모델로서의 표현력과 현장 적응력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Q4. 모델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모델이란 직업에서 꼭 필요한? 중요성 부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달라모델 일을 하면서 저는 콘셉트에 대한 이해와 표현의 다양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모델이라도 어떤 촬영에서는 세련된 이미지를 요구하고, 또 다른 촬영에서는 밝고 친근한 이미지를 요구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는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얼마 전에는 키즈 모델들과 함께 유아용품 브랜드 광고 촬영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실제 육아 경험이 있는 모델이 아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아이들과의 호흡을 어떻게 맞추면 좋을지 고민이 있었지만, 촬영 전에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따뜻한 가족 이미지’를 충분히 이해하려 노력했고,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가며 촬영에 임했습니다.촬영 현장에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려 노력했고, 그 결과 현장에서도 좋은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모델이라는 직업은 단순히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콘셉트를 이해하고 표현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한 직업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습니다. Q5. 환경에 대해선 언제 처음 관심을 가지게 됐는가?저는 세계 5대 미인대회로 꼽히는 2023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대구·경북 대표로 출전해 2위를 수상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 경험을 기점으로 지구촌 해양보존을 위한 세계 미인대회 ‘2023 미스스쿠버 인터내셔널’ 한국대표로 선발되어 대회를 준비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준비 과정에서 단순히 무대 위의 아름다움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가치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하게 되었고, 특히 해양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국제대회에 출전한 모델 김지민  또한 2023년 홍콩 아시아 패션 컬렉션 런웨이에서는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탄초 한복을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한국의 미를 알리는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문화권의 디자이너와 모델들이 함께하는 국제무대에서 한국 전통 의상을 소개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도 매우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현재는 광고 및 브랜드 촬영, 화보 촬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단순한 이미지 표현을 넘어 브랜드와 대중을 연결하는 모델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적으로는 문화유산 보존과 복원 분야에도 관심을 가지고 관련 과정과 기술을 배우며, 문화와 환경을 지켜나가는 가치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Q6. 혹시 지구온난화, 플라스틱 문제, 기후위기, 멸종위기동물 등 이런 말들을 들어봤나?네, 일상생활 속에서도 이러한 환경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뉴스나 다큐멘터리,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기후 변화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양 생태계 파괴와 같은 이슈를 접하게 되면서 환경 문제가 점점 더 가까운 현실로 다가온다고 느끼고 있습니다.특히 해양보존을 주제로 하는 미스스쿠버 대회를 준비하면서 해양 쓰레기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자료를 접하게 되었고, 플라스틱과 폐기물이 해양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환경 문제는 단순히 뉴스 속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가 일상에서 함께 고민해야 할 문제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Q7. 일상생활을 하며 평소 환경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가?저는 환경 보호가 거창한 행동에서 시작되기보다는 일상 속 작은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외출할 때 텀블러나 개인 물병을 챙기거나, 분리수거를 조금 더 정확하게 하는 것처럼 사소한 행동들이 반복되면 결국 생활 방식이 바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소비를 할 때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필요 이상의 포장이나 일회용품 사용이 많은 제품은 가능하면 피하려고 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려고 노력합니다.환경 문제는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 해결되기 어려운 문제지만, 많은 사람들이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간다면 그 변화가 모여 결국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8. 앞으로 우리의 어떤 노력들이 지구환경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는가?저는 환경을 지키는 방법이 거창한 행동보다도 지속 가능한 생활 습관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생활화하는 것처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행동들이 점차 일상이 되면, 그 자체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이나 사회 차원에서도 친환경 소재 개발이나 재활용 시스템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결국 환경 보호는 특정한 사람만의 역할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Q9. 끝으로 본인이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나 계획이 있다면?앞으로도 저는 광고 모델로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더 폭넓은 촬영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단순히 외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모델이 아니라 브랜드의 콘셉트와 메시지를 더 깊이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모델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또한 미인대회 준비 과정에서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만큼,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습니다.모델이라는 직업을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고, 제가 보여주는 모습이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모델 김지민씨를 통해 해양환경 보전과 노력, 그리고 문화유산을 잇는 가치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들어봤다. ▲ 사람들이 사용하는 폐그물, 폐플라스틱병 등으로 오염이 심각해지는 지구촌 해양 환경  해양은 지표면적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구촌 기후조절과 생물다양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대표적인 공공재이다. 해양 오염이란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해양에 화학물질 또는 작은 조각(먼지)들이 들어가 일으키는 해로운 효과를 말하는데, 과거에는 과도한 어족 남획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었다면 최근에는 유독 물질 및 핵폐기물 투기로 인한 해양 오염 문제가 심각한 수준이다. 유엔(UN)에 의하면 바다에는 매년 8백만 톤의 쓰레기가 버려지고, 이로 인해 10만여 마리의 해양생물들이 사망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해양 물고기나 동물들의 몸에 흡수된 유해물질들은 다시 우리 인간에게도 돌아오게 된다는 점이다.지구촌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해양환경 파괴는 기후 변화로 인한 수온 상승, 플라스틱 쓰레기, 화학물질 유입 등으로 서해 등 연안 생태계가 2050년까지 붕괴 위기에 처한 심각한 상황이다. 시민들이 앞장 서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고, 플라스틱 사용 저감과 배출되는 오염물질들의 분리수거 등을 철저히 하여 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해양 오염을 지속해 저감해 나가야 할 것이다.
  • [ESG 심층 기획]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ESG 심층 기획]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K-뷰티 친환경 소비형태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인터뷰

    데일리기획
    2026-03-05 11:36:45 정진욱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연과 사람을 잇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 각계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변화해 가는 탄소중립 시대를 조명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최근 전세계적으로 K-뷰티가 한류 열풍을 등에 업고 스킨케어를 위한 기초 제품 중심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진 점이 눈에 띈다.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뷰티쪽에 종사하는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를 만나 탄소중립과 관련한 뷰티 시장의 친환경 접근성에 대해 알아봤다.Q1. 먼저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안녕하세요. 저는 뷰티업에 종사 중인 사업가 고윤경입니다. ▲ 지티파트너스 고윤경 대표 Q2. K-뷰티가 현재 전세계적으로 인기다. 그 이유가 무엇에 있다고 생각하나?초기에는 K-POP이나 넷플릭스를 통한 한국 드라마, 영화 등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같은 이유이기도 하지만 또 다른 이유로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한국 제품들을 사용해보니 품질이나 가격면에서 한국 뷰티 제품들이 외국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되면서 열풍에 같이 동승했다고 생각합니다. Q3. 지구촌이 지금 공통적으로 기후 위기 시대에 직면해 있다. 뷰티쪽에도 탄소중립이나 친환경 소비에 대한 니즈가 있는가?음.. 현대 뷰티업계는 제품 성분, 포장재, 공정의 과정에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탄소배출량을 측정·관리하는 등 제조 과정에서의 접근들이 시도되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뷰티 제조사들과 탄소관리 플랫폼과의 협업, 친환경 원료·포장 전시, 비건·제로웨이스트 트렌드가 함께 확대되는 흐름입니다.예를 들어 제조과정에서 탄소배출량 측정과 LCA(전과정평가) 연구로 제품·공정의 환경 영향을 정량화합니다. 그리고 재활용·생분해성 포장재, 메탈프리 용기 등 친환경 패키징을 적용해 폐기물·플라스틱 사용을 줄입니다.그리고 비건 원료·동물실험 배제, 천연 성분 강조 등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친환경 인증 제형이 사회적으로 중요해지고 있습니다.또한 글로벌 해외 진출을 위해 북미시장이나 동남아,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해 탄소중립과 관련한 협업들도 많이 이뤄지는 추세입니다.대표적인 예로 친환경 선크림 비중이 2020년 16%에서 2024년 34%로 상승했다는 데이터가 제시됩니다. 그리고 2025 K-비건뷰티페어 등 전시에서 친환경 원료·포장·헤어·이너뷰티 등 친환경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Q4. 뷰티업계의 탄소중립 실천에 문제점들도 있는가?글로벌 시장에서의 기후변화 대응 규제(예: EU CBAM)와 연계해 저탄소 공정·탄소라벨링 등 아직은 부분 부분 시도는 되고 있지만,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들도 있습니다.가장 큰 문제는 친환경 원료나 포장재 등을 시장에 내놓기에는 아직 가격 상승이란 큰 걸림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그리고 이 문제를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하는 인식 문제도 있는데, 지구환경 보전이나 지구촌 기후 위기를 다함께 공동으로 해결하자는 차원에서 인식 전환이 지금은 가장 필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지구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는 K-뷰티 제품 요건들 Q5. 대표님이 보시기에 지구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을 소비자가 쉽게 구별하려면 어떤 점들을 살펴봐야 할까요? 지구환경 보전에 도움이 되는 제품들은 ‘클린·비건’ 성분 기준을 넘어, 포장·공급망·기업의 ESG까지 연계한 컨셔스 뷰티 제품을 선택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특히 플라스틱 최소화(고체/워터리스)하고, 리필·재활용 용기, 친환경 인증(예: EWG, FCS, PCR 소재) 등을 확인하면 환경 부담을 줄이는 선택에 가까워집니다.이런 똑똑한 소비자들의 작은 노력들이 점차 지구촌 기후위기를 다함께 극복하는데 점차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웃음)  뷰티업계에 종사 중인 지피파트너스 고윤경 대표를 만나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에서 뷰티 시장의 똑똑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소비 형태에 대해 알아봤다.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참고해볼만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깐깐한 선택 방법 등이 몇 가지 소개되었으니 이를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SG 심층 기획] 자연과 사람을 잇는 '웰니스' 문화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인터뷰

    [ESG 심층 기획] 자연과 사람을 잇는 '웰니스' 문화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인터뷰

    데일리기획
    2026-03-04 10:21:49 정진욱
      지구촌 기후 위기 시대를 맞아 자연과 사람을 잇는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사회 각계의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일상 생활 속에서 변화해 가는 탄소중립 시대를 조명할 예정이다. [편집자주]  요즘 출근길이나 퇴근길에 자연스럽게 지역에 펼쳐진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매일 아침 또는 저녁 무렵에 남녀노소가 함께 어우러져 러닝하는 크루들을 누구나 자주 접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에 대한 보다 전문적인 내용들을 독자들에게 전해 주고자 ‘우리는 기록이 아니라 회복을 위해 달린다’는 웰니스 문화를 실험하는 한 청년 사업가 방비홍 대표를 만나 그 이야기를 들어봤다.웰니스는 최근 바쁜 일상의 현대인들이 인스턴트 문화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연환경과 결합된 형태의 건강한 육체와 심리적 안정을 꾀하는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지칭하는 웰빙(Well-being)과 건강을 뜻하는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로 인간과 자연환경을 잇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의 균형 잡힌 상태 및 이를 추구하는 전반적인 활동들을 지칭하는 신조어다. ▲ 디아더월드 방비홍 대표 (사진제공=디아더월드)  Q1. 먼저 간단하게 자기 소개를 부탁한다.안녕하세요 저는 러닝을 기반으로 사람과 도시를 회복시키는 주식회사 디아더월드 대표이자 러너인 방비홍입니다.현재 성수동에서 공간을 운영 중이고, 공간은 러닝을 준비하는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러닝세션, 자세교정에 대한 무료 서비스들도 제공하고 있으며 요즘 트렌드인 '웰니스'와 관련 있는 제품들을 판매, 대여, 체험을 해볼 수가 있습니다. 공간 이용은 무료며,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여 같이 웰니스 문화나 회복에 대한 이야기와 경험을 나누면 좋겠습니다. Q2. '웰니스 문화'가 무슨 뜻인가?요즘 지역별로 강하천이나 공원들 주변으로 진행되는 러닝은 단순한 운동이 아닙니다. 러닝이 기록을 겨루는 스포츠에서 최근 삶을 회복하는 웰니스 문화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러닝 크루는 하나의 소통 창고인 커뮤니티가 되었고, 마라톤은 기록의 경쟁보다는 ‘완주에 대한 의미’와 ‘연결’을 이야기합니다.바쁜 현대인들이 단순 건강을 위해 체력을 기르는 것을 이젠 넘어서서, 직장과 일상에서 받는 스트레스들을 해소하고, 구성원 간에 소통하며, 스스로를 회복하기 위해서 달립니다.저는 이 거대한 추세나 흐름 속에서 작은 질문 하나를 던져 봅니다. “우리는 건강을 위해 지구 위를 달리는데, 달리는 사람들의 삶처럼 이 지구도 함께 회복이 되고 있을까?”저는 지난해 12번의 마라톤을 직접 완주했습니다. 성수동 쇼룸에서는 밤마다 러닝 세션을 운영하며 한강과 서울숲을 러너들과 함께 달리며 고단했던 하루를 마무리하며 몸도 마음도 회복했습니다. 그때마다 달리기 이후의 장면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젖은 러닝화. 암모니아 냄새가 배인 신발 내부, 겨울철 김이 서린 고글, 기능성 의류로 렌즈를 닦다가 생기는 미세 스크래치들. 건강을 위한 러닝이 의외로 많은 ‘소모’를 동반하고 있었습니다.  Q3. 그러면 동반되는 ‘소모’들은 어떻게 해소하는가?음.. 간단하게 생각하면 러닝화를 덜 빨게 만드는 일?(웃음) 런닝 후 운동화 1회 세탁에는 평균 50~80리터의 물이 사용됩니다. 매주 세탁할 경우 연간 2,600~4,000리터에 이릅니다. 이를 말리기 위해서는 건조기 1회 사용 시 약 2~3.5kWh 전력이 소비되며, 이는 연간 40~70kg의 CO₂ 배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잦은 세탁은 기능성 러닝화의 쿠션과 접착력을 약화시키기도 합니다. 결국 수명이 짧아지고, 교체 주기가 빨라집니다. 저는 여기에서 사업적 방향에 대해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됐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바꿔나가길 희망했습니다. 즉‘세탁을 줄이는 것도 환경 운동’의 하나라 생각했습니다. 이는 제가 천연 원료 기반의 신발 탈취제를 개발한 이유입니다. 암모니아 99.9% 제거, 악취 99% 제거, 습기 흡수 기능을 통해 세탁 대신 관리로 수명을 연장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러닝화뿐 아니라 축구화, 골프화, 클라이밍화, 등산화, 겨울 부츠와 레인부츠까지 확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환경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덜 소비하는 게 아니라, 함께 회복하는 방향으로 소비를 바꿔야 합니다.”이 점을 시민들에게 부각했습니다.Q4. 대표님이 보시기에 다른 ‘소모’들이 있다면? 러닝 현장에서 또 하나의 문제가 보였습니다. 고글과 러닝 선글라스 즉 아이웨어 입니다. 겨울철 김 서림을 닦기 위해 폴리에스터 기능성 셔츠로 렌즈를 닦는 순간 미세 스크래치가 생깁니다.섬유 마찰계수 측면에서 폴리에스터는 면보다 높아 렌즈 표면에 미세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 러너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렌즈 흠집 발생 시 42%가 새 제품을 구매한다고 응답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이 팔기보다, 더 오래 쓰게 만드는 제조’를 고민해 봤습니다. 저는 이것을 ‘안경닦이의 세상’이 올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더 자주 관련 제품들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 더 잘 관리하는 사람이 멋있는 시대라 생각합니다. 러닝 아이웨어를 넘어, 러너가 대회에 작은 케어 천 하나를 들고 다니는 문화까지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 자연과 사람을 잇는 대표적인 웰니스 문화 중 하나인 러닝 문화 Q5. 대표님이 보시기에 웰니스 문화에서 가장 중요하거나, 관련한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린다.저는 웰니스 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함께 회복한다는 것’에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계획이라면 저는 지금 서울을 떠나 전남 목포에서 러닝 문화를 계속해 확장해 가고 있습니다. 남해 다랑논마라톤을 기획했고, 넥스트로컬 지원사업 우수사례로 발표하며, 지역 기반의 웰니스 모델을 현재 실험 중에 있습니다. 지방소멸 문제를 거창한 정책이 아니라, 시민들과 일상생활 속에서 함께 하는 생활 문화로 접근할 예정입니다.“건강을 회복하는 러닝처럼, 물건도, 지역도 함께 회복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꿈꾸는 것은 제2의 파타고니아입니다. ‘덜 사라’는 구호가 아니라, ‘더 오래 써라’는 문화. 그리고 그 출발점은 신발을 덜 세탁하는 일, 그리고 렌즈를 제대로 닦는 작은 습관을 만드는 시작일 것 같습니다.디아더월드 청년사업가 방비홍 대표를 만나, 요즘 강하천이나 공원 주변 등 지역 기반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늘어나는 웰니스 문화와 사람과 지구환경이 함께 건강하게 회복하는 방법 등에 대해 들어봤다.답변 중에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참고해볼만한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사례들도 몇 가지 소개되었으니 이를 시민들이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SG소식]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ESG소식]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데일리기획
    2026-02-05 15:24:49 정진욱 기자
    친환경과 문화예술을 융합한 프로젝트를 최근 기획, 운영하는 비영리민간단체 지구다움문화복지회(조혜영 이사장)에서 지난 1월 화성특레시민들을 대상으로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했다. ▲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한 화성특례시 가족단위 시민들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을 만날 수 있는 시간으로, 지난 1월 17일과 24일 화성특례시에서 시민들 대상으로 개최됐다.테라리움(Terrarium)은 라틴어의 ‘테라(Terra, 땅)’와 ‘아리움(Arium, 방·용기)’의 합성어로 유리 그릇이나 입구가 좁은 유리병 안에 작은 식물을 재배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최근 바쁜 도시 현대인들에게 자연의 흙과 풀 냄새를 전달하며 심리적인 위안과 쉼을 얻는 방편으로 집안이나 사무실 책상 위에 마치 지구의 생태계를 축소해 옮겨 놓는 것 같은 외적 내적 효과를 가져오기에,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이를 시민들 대상 교육과정으로 기획 및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 학생들에게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테라리움 제작과정을 교육하는 조혜영 이사장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은 “이번 화성특례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는 점차 훼손되어가는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며, 인간이 지구 생태계가 분리된 존재가 아님을 일깨워주는 작은 창(窓)으로 작용하길 바란다.”며 그 개최 소회를 밝혔다. 테라리움은 물 소비가 적고 좁은 공간에서도 관리하기 쉬워 대표적인 친환경 가드닝으로 꼽히고 있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도 사람들 일상생활 공간에 들여와 돌보는 하나의 문화로 사람과 지구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존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한편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화성특례시 외에도 서울시 서초구 사당에 위치한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친환경 식물 카페 오쎄(OSEE)에서,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올해 '테라피움 원데이 클래스' 교육과 친환경 식물, 문화예술이 연계한 사회 환경복지서비스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 [ESG소식]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ESG소식]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2026-01-30 12:15:50 정진욱 기자
    조혜영 공간 디자이너가 이사장으로 있는 비영리민간단체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사람들 휴식 공간을 활용한 지구 환경과 사람, 즉 사람들이 공간에서 만들어 가는 문화예술과 복지서비스 그리고 환경의 융합을 시도하고 있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 조혜영 이사장(좌측 세 번째), 친환경 기업 오티아이 김용문 대표(좌측 네 번째)와 단체 관련자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공간, 식물, 예술을 매개로 환경과 문화 그리고 사회적 복지서비스(테라리움 등 교육)가 함께 연결되는 일상생활 속 실천적인 프로젝트들을 작년부터 현재까지 지속 기획하고 운영해 오고 있다. 단순히 많은 사회단체들이 외치고 있는 “환경을 보호하자”는 말보다는 ‘사람이 일상 생활 속에서 지구 환경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에 대한 고민이 이런 프로그램 운영들을 지속가능하게 만든 원동력인지는 모르겠다.  ▲ 미술, 문학, 음악, 디지털 아트 등 문화예술과 친환경이 만나는 '월간 오쎄 살롱' 지구환경 프로그램 현재 단체가 기획하고 운영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들 중 하나인 ‘월간 오쎄 살롱’은 시각 미술, 설치 미술, 문학, 음악, 디지털 아트 등 문화예술과는 협업을 통해 이뤄지며,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에게 지구환경 보전과 인간의 일상생활을 결합을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중이다.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복지’를 생각하듯, 조혜영 이사장은 사람들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지구 환경에 대한 생활 속 동행과 방향에 대해 고민 중이고, 이에 대해 시민들은 지구다움문화복지회의 다양한 사회 전반적인 시도에 대해 일단 적극적인 호응과 응원을 보내는 중이다.
  • [ESG 인터뷰]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ESG 인터뷰]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2026-01-23 12:29:41 정진욱 기자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 사당카페 오쎄에서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 환경과 문화의 융합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봤다. ▲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개최한 '동대문구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페스티벌' 바디플라워 패션쇼에 함께 한 발달장애우 Q. 먼저 단체를 맡고 계신 본인 소개를 부탁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지구다움문화복지회에서 대표인 이사장을 맡고 있는 조혜영입니다. Q. 개인소개? 단체를 운영하기 전, 어떤 일들을 주로 하셨나요?저는 공간, 식물, 예술을 매개로 환경과 문화 그리고 복지가 함께 연결되는 일상생활 속 실천적인 프로젝트들을 기획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공간 디자이너’이다 보니 디자인과 조형, 공간 연출을 기반으로 하되 그 결과가 사회에 보여 지는 일회성 전시에 그치지 않고, 주로 지역사회와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속될 수 있는 방식들을 연구하고 만드는 일들을 했습니다.Q. 비영리단체인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이사장을 현재 맡고 계신데, 어떤 단체인가요?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환경(Earth)·문화(Culture)·사람(Welfare)을 연결하는 비영리 문화복지 단체입니다. 우리는 ‘환경을 보호한다’는 선언을 넘어, 환경 감수성을 문화적 경험으로 번역하고, 그것을 다시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게 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전시, 축제, 패션, 공간, 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을 통해 환경이 어렵지 않게 체감되는 문화 언어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환경에 대한 인식 확산 ▲ 문화 프로그램을 통한 경험 중심 활동 ▲ 사회적 복지 참여와 소통위의 내용들을 지구다움문화복지회의 핵심 가치와 목표로 지구환경이 결합된 축제·전시·공공 행사·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사회 참여 기반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Q. 최근 단체에서는 해온 일들이 있다면요?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최근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지역 축제 및 공공행사와 연계한 환경과 문화 프로젝트들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 상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에서 자연 소재, 식물, 업사이클링 구조물을 활용해 환경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일방적으로 전달하기보다는 직접 참여와 경험을 통해 전달하는 콘텐츠들을 기획·운영해 왔습니다.주요 활동으로는 ▲ 동대문구청과 함께한 ‘동행 페스티벌’ 참여 ▲ 바디플라워 패션쇼 기획 및 실행 ▲ 지역 축제 연계 환경문화 콘텐츠 제작 ▲ 지역 공공행사와 연계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이 있습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환경과 문화, 지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현장 중심의 문화 실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Q. 이러한 활동을 통해 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회적 가치는 무엇입니까?가장 중요하게 보는 사회적 가치는 ‘참여’와 ‘경험을 통한 인식의 전환’입니다. 환경은 정보로 설득될 때보다는 직접 보고, 걷고, 머무르고, 몸으로 경험했을 때 기억에 남고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 경험 기반 환경 감수성 확산 ▲ 일상과 연결되는 문화 실천 ▲ 지역사회 참여와 상호작용 등입니다. 특히 환경 메시지를 일방적 전달이 아니라 체험·참여·공간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식하도록 연결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 4월, 동대문구청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페스티벌에 함께 한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 학생들 Q. 작년 4월, 동대문구청과 함께하는 동행 페스티벌에서 바디플라워 패션쇼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바디플라워패션쇼는 무엇이며? 어떻게 기획하고 진행했나요?바디플라워 패션쇼는 ‘꽃과 식물이 몸 위에서 메시지가 되는 순간’을 주제로 한 환경과 문화 퍼포먼스입니다. 패션쇼이지만 최근 유행을 보여주는 무대라기보다는 자연을 소유하는 선택 대신에 사람과 함께 공존하는 태도를 표현하는 무대였습니다.동행 페스티벌이라는 지역·소상공인·상생을 상징하는 축제의 성격에 맞춰, 인공 장식 대신 식물과 자연 소재를 활용하고 모델과 관객 사이의 거리를 좁혀 열린 동선으로 구성했으며‘환경을 입는다’는 개념을 통해 ESG 메시지를 감각적으로 전달했습니다. 공공행사 안에서 패션과 환경이 만나는 새로운 형식을 제안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습니다.동대문구 행사에서는 ‘청량런웨이’ 바디플라워 탄소중립 패션쇼 형태로 구성되었고, 발달장애인 모델들과 함께 런웨이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 행사는 장애 인식 개선이라는 공공 목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보여주기’보다 함께 서는 장면 자체가 메시지가 되도록 설계했습니다. 실제로 행사 안내에도 런웨이가 주요 순서로 포함돼 있습니다. ▲ 4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에 시민들과 함께 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Q. 이러한 ‘동행’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첫째는 함께 만드는 구조’입니다. 무대의 주인공이 특정 집단으로 고정되지 않고, 장애인·비장애인·지역 파트너가 같이 서는 방식이 중요합니다.둘째는 ‘메시지보다 경험’입니다. 환경과 포용의 가치는 말로 설명할수록 멀어질 때가 있어요. 현장에서 관객이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순간, 그 이해가 빠르게 일어납니다.Q. 지구 환경과 문화의 접목에 대해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까?저는 환경이 더 이상 캠페인의 주제가 아니라 문화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화는 사람들의 행동과 생활 방식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언어이며, 환경 문제 역시 생활 방식의 변화 없이는 해결될 수 없는 과제이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저는 환경을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만 다루기보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며 선택해야 하는 조건이자 환경으로 문화 안에 포함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환경 문제는 단순한 정보 전달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의 감각과 습관이 바뀌어야 하는 과제이며, 이를 위해서는 강요하는 메시지보다 공감 가능한 문화적 언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환경이 문화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지속 가능한 실천의 출발점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지역 축제 및 공공행사 연계 환경문화 콘텐츠 기획 ▲ 식물·자연 소재를 활용한 공공 공간 연출 ▲ 바디플라워를 중심으로 한 환경 패션 퍼포먼스 ▲ 시민 참여형 워크숍 및 체험 프로그램 ▲ ESG 기반의 공간·콘텐츠 협업 프로젝트이 모든 활동의 공통점은 환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겪는 것’으로 만드는 시도라는 점입니다.Q. “환경을 보호하자”는 말보다, 지구다움문화복지회가 말하는 ‘환경과 함께 사는 문화’란 무엇이며, 이를 어떻게 실천해 나갈 계획인가요?“환경을 보호하자”는 말은 중요하지만, 그 것만으로는 삶의 방식을 바꾸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환경을 보호의 대상으로만 이야기하기보다, 환경을 어떻게 대하고 선택하며 함께 살아갈 것인가를 문화의 문제로 다루는 단체입니다.그 실천의 하나로 현재 **케나프(Kenaf)**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다만 케나프를 이미 사용한 결과를 이야기하기보다는, 재배·관찰·물성 연구를 통해 ‘어떻게 사용해야 의미가 있는가’를 먼저 묻는 단계에 있습니다.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친환경 결과물’이 아니라, 환경을 다루는 방식과 선택의 과정을 함께 고민하는 문화적 흐름입니다. 이러한 과정이 축적될 때, 비로소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삶의 문화가 현실이 된다고 믿습니다.Q.  지금 언급된 ‘케나프(Kenaf)’는 현재 어떤 단계에 있으며, 앞으로 사회에서 어떻게 활용할 계획인가요?현재 케나프는 이미 사용한 소재가 아니라, 재배·관찰·물성 연구를 진행 중인 연구 대상입니다. 우리는 먼저 “케나프를 어떻게 사용해야 의미가 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 연구를 바탕으로 케나프를 주제로 한 연구 공유 및 교육 프로그램, 환경 문제와 소재 선택을 함께 다루는 문화·공공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기획할 계획입니다.케나프 역시 결과보다 질문과 과정이 먼저인 실천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 Q. 지구다움문화복지회 단체의 잡힌 일정이나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요?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앞으로도 바디플라워 프로젝트를 축제, 전시, 교육,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환경문화 모델을 구축하고, 공공기관·기업·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ESG 기반 문화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자 합니다.이를 위해 ▲ 바디플라워 콘텐츠 확대 ▲ 탄소중립 소재 기반 문화 콘텐츠 ▲ 지역 커뮤니티 프로그램 강화 ▲ 환경 문화 콘텐츠 협업 모델 개발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또한 행사 중심 활동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로 확장하려는 방향입니다. 지구다움문화복지회는 환경을 지키자고 말하기보다, 환경과 함께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 갈 게획입니다.인터뷰에 응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이상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 환경과 문화의 결합과 환경단체의 사회적 가치 확산에 대한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환경 단체들의 다양한 시도들이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ESG 문화산책]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Spectrum of Us> 성료

    [ESG 문화산책]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데일리기획
    2025-11-24 16:55:34 정진욱 기자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출간 기념 북토크를 준비하는 장서우 작가 (사진=청림출판) 장서우 작가의 네 번째 단독저서 《어른은 적도 편도 만들지 않는다》(청림출판, 2025) 출간 기념 팝업 전시 및 북토크 가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자연환경 공간을 지향하는 카페 오쎄에서 개최됐다. 오쎄는 친환경 기업 오티아이(OTI) 대표 조혜영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플랜테리어(Planterior) 카페로, 이번 행사와 함께 정기 문화예술 프로그램 ‘월간 오쎄 살롱’을 시작했다.장서우 작가의 관계 철학을 문학, 음악,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등 다각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콘텐츠 기획사 어뮤즈프레임, 카페 오쎄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 조혜영 디자이너 설치미술 작품인 식물과 오브제를 활용한 신간 아트 공간 (사진=청림출판) 관람객들은 장서우 작가가 직접 작사·작곡·편곡한 음악과 책 속 문장들이 미디어 아트로 구현된 공간에서 관계의 다채로운 빛깔들을 빛과 소리의 스펙트럼으로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행사 기획 및 미디어 제작을 담당한 어뮤즈프레임 김미선 대표는 작가의 음악과 문장이 가진 섬세한 결을 빛과 영상으로 시각화하여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였다. 카페 오쎄 조혜영 대표는 공간 제공과 함께 화예 작가 겸 설치 디자이너로서 작품 제작에도 참여했다. 조 대표는 장서우 작가의 책에서 영감을 받아, 관계를 ‘적’과 ‘편’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고정관념을 넘어서는 메시지를 담은 설치미술 작품을 식물과 오브제를 활용해 선보였다. ▲ 북토크를 통한 장서우 작가와 독자들과의 소통 모습 (사진=청림출판) 행사는 10월 15일부터 22일까지 8일간 팝업 전시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 열린 북토크에서는 작가가 독자들과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Spectrum of Us: 관계를 비추다'는 작가의 철학이 다양한 예술 장르와 결합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책이라는 콘텐츠가 다른 예술 분야와 만나 시너지를 창출하며 독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영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디지털 환경미술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 ... 시민들 문화향유 기회 제공 및 행사 종료

    디지털 환경미술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 ... 시민들 문화향유 기회 제공 및 행사 종료

    사회이슈
    2025-08-18 11:01:37 정진욱 기자
    디지털 환경미술공모전 시민들 문화향유를 위해 사당카페 오쎄(OSEE)에서 무료 개방 데일리환경은 지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개최한 디지털 접근성 제고를 위한 환경미술공모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을 지난 12일에 종료했다. 이번 디지털 환경미술공모전은 사당카페 오쎄(OSEE)에서 시민들에게 무료 개방되어, 최근 사회 이슈로 떠오른 지구온난화, 폐플라스틱, 멸종위기 야생동물 등 인류 공동체가 직면한 기후위기 문제 등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위기 인식을 공유하고, 디지털 전환 제고와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종이 사용을 가급적 줄임으로 종이 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를 저감하자는 취지로 진행이 됐다. 디지털 환경미술전은 5월 디지털 회화 부문과 융복합 미술 부문을 전국 공모를 하여, 6월 예선과 본선 심사를 끝내고, 지난 7월부터 8월 12일까지 용산에 위치한 데일리환경 본사와 사당 카페 오쎄에서 기간을 나눠 시민들에게 개방됐다. 디지털 환경미술공모전 시민들 문화향유를 위해 사당카페 오쎄(OSEE)에서 무료 개방  본 행사는 데일리환경 주최,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지구발전소, 루루, (사)한국환경복지협회 주관, 베트남 HTV국영방송국 BEST IN KOREA가 후원으로 함께 했다. 이번 행사의 취지는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 종이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 종이 제조생산 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저감함으로 지구온난화 등 인류 공동체가 새롭게 직면한 기후위기라는 사회문제에 대한 시민들 인식 공유와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해결에 노력하자는 취지이다.전국민이 A4 종이 1장을 덜 사용하면 종이 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소나무 4800그루를 지킬 수 있다. 이때 종이 생산을 위해 약 292톤의 이산화탄소(CO₂)가 배출되는데 이를 디지털로 전환하면 약 8k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함으로 총 284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디지털 환경미술공모전 제1회 대회 수상자들(디지털 회화 부문, 융복합 미술 부문)
  • 아름다운 천연 자연 경관이 펼쳐져 있는 홋카이도  ...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 그린시즌 시설 설명회 개최

    아름다운 천연 자연 경관이 펼쳐져 있는 홋카이도 ...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 그린시즌 시설 설명회 개최

    사회이슈
    2025-06-02 10:02:02 정진욱 기자
    올해로 창립 111주년을 맞이한 일본 굴지의 호텔&리조트 글로벌 테마 휴양시설 기업인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에서 29일 패스트 파이브 시청 1호점에서 여행 관계자 및 미디어 관계자를 중심으로 홋카이도 지역이 가진 특색 있는 천연 자연경관을 테마로 한 휴양시설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호시노 리조트 제2 마케팅 팀 이시카와 신야(石川真也), 아이나이 마나부(相内学) 홋카이도 지역 총괄 매니저,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김지연 매니저, 호시노 리조트 제2 마케팅 팀 에하라 타다히코(江原忠彦) 마케팅 담장자,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의 사에키 마스요시(佐伯益世志) 유닛 디렉터 (뒷줄),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 대표 박용준, 호시노 리조트 중국 GSA 사무소 대표 한미화(Bika Han),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 대표 Tina Kim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는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시설과 아오모리 시설, 도시 관광호텔인 OMO,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 호시노 리조트의 개성적인 시설의 한국 홍보와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를 위해 주최측은 일본에서 직접 공수한 과자, 디저트 세트와 호시노 리조트 한정 레디백을 제작해 선물했다. 이번에 소개 된 한국인들이 일본 여행시 가장 많이 찾는다는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홋카이도 중심부에 위치하며, 진정한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싱글, 연인, 가족을 위한 고급 휴양 리조트이자 보송보송한 스노 파우더와 함께 전 세계 스키어들의 성지로 잘 알려져 있다.  일본 홋카이도에서 독보적인 테마의 고급 휴양 리조트 토마무 더 타워(Tomamu the Tower)와 전 객실이 스위트룸인 럭셔리 리조트 리조나레 토마무(RISONARE Tomamu)가 있으며, 총 객실 수 735개, 레스토랑과 바 20개 이상, 일본 최대 규모 실내풀 미나미나비치, 숲속의 레스토랑 니니누푸리,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의 물의 교회, 파우더 스노를 자랑하는 부드러운 설질의 스키장, 기린노유 노천탕 등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한 복합 리조트 단지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운카이(운해) 테라스를 기념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토마무의 절경을 보다 편리하고 멋지게 감상할 수 있게 하는 cloud9 계획의 7번째 시설인 클라운드 라운드를 7월 부터 오픈할 예정으로 토마무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즐 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새로운 시설을 늘려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홋카이도 이외에도 아오모리 축제와 문화를 만끽 할 수 있는 온천 호텔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일본 국립공원안을 흐르는 오이라세 계류 안에 있는 유일한 리조트 호텔이며 아오모리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도쿄 디즈니 랜드 근처에 위치하며 1955년 미국 감성을 재현한 호텔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 다양한 호시노 리조트의 시설 들이 소개 되었으며 참여자 들의 관심을 모았다.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코리아 호시노 시설 설명회  이번 행사에서는 호시노 리조트의 아이나이 마나부(相内学) 홋카이도 지역 총괄 매니저, 사에키마스요시(佐伯益世志) 유닛 디렉터, 김지연 매니저가 참가 인터뷰를 통해 한국시장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으며, 홋카이도는 물론 홋카이도 지역에 호시노 리조트 시설을 늘릴 계획을 알렸다. 그 중에서도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는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운카이(운해) 테라스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호시노 리조트의 개성적인 시설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을 담당하는 호시노 리조트 제2 마케팅 팀의 이시카와 신야(石川真也), 에하라 타다히코(江原忠彦) 마케팅 담장자는 대한항공 아오모리 직항과 JAL이용 도쿄 경유를 통한 아오모리 여행 소개와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시노 리조트의 시설을 소개 하였으며 호시노 리조트의 한국 시장 홍보를 확대 할 계획을 밝혔다.함께 진행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간담회에서는 호시노 리조트 시설을 경험한 한국의 인플루언서를 초청해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와 호시노 리조트, 일본 여행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이를 바탕으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와 호시노 리조트의 각 시설과 서비스를 개선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호시노 리조트의 사에키 마스요시(佐伯益世志) 유닛 디렉터, 김지연 매니저, 아이나이 마나부(相内学) 홋카이도 지역 총괄 매니저 이번 행사에 참가한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를 비롯 호시노 리조트의 각 시설들은 앞으로도 한국의 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호시노 리조트의 시설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매력을 소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Hoshino Resorts Hokkaido) 코리아는 2024년 6월에 한국에서 새로 런칭했으며 , 현대 마케팅 이사 박용준과 세일즈 이사 Tina Kim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를 포함해 홋카이도 내의 3개 OMO 브랜드인 OMO5 오타루, OMO5 하코다테, OMO7 아사히카와, 아오모리현의 대표 료칸 호텔(시설인)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베이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를 중점으로 한국에서 마케팅 & 세일즈 서비스를 지원하며 및 전국에 위치한17개 OMO브랜드의 세일즈를 지원한다. 호시노 리조트 제2 마케팅 팀 에하라 타다히코(江原忠彦), 이시카와 신야(石川真也) 마케팅 담당자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약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 친환경 소재 기업 지티파트너스 중국 진출 쾌거 ...  '지티면역하우스' 1,2호점 중국 내 오픈

    친환경 소재 기업 지티파트너스 중국 진출 쾌거 ... '지티면역하우스' 1,2호점 중국 내 오픈

    지속가능경영
    2025-05-12 10:10:06 정진욱 기자
    ▲ 중국에 진출한 '지티면역하우스' 서수진 이사(좌측 세번째), 고윤경 이사(좌측 네번째) 자연 속 친환경 신소재를 원료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기술을 적용 중인 지티파트너스(양성욱 대표)가 이번 5월 중국 지안시와 후저우시에 ‘지티면역하우스’ 1,2호점을 오픈하며 한국 제품과 기술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렸다. 이번 지티파트너스와 손잡은 중국 파트너는 중국 항저우 서호구의 서계국가습지공원(Xixi National Wetland Park) 내에 위치한 독특한 테마형 리조트 ‘알로르 밸리(ALOR VALLEY, 十里芳菲)’로 자연과 전통 마을의 조화를 통해 현대적인 감성을 담은 휴식 공간으로 유명한 관광 리조트 회사이다. 지티파트너스는 친환경 자연소재에서 가져온 핵심 기술인 지티솔루션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약해진 인간의 면역체계를 강화해 주는 제품들을 주로 선보여 왔다. 지난 12월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i-SWAM 박람회와 10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Beauty World Japan Osaka’에 참가해 친환경 소재를 원료로한 제품으로 사람의 혈액순환을 활성화하고 염증 완화 및 세포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인체의 면역체계 강화 제품들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큰 선풍적인 호응을 얻었었다. ▲ 중국 현지에서 '지티면역하우스' 체험프로그램의 기술과 체계를 설명 중인 서수진 이사 이번 지티파트너스는 중국에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약해진 사람들의 면역체계를 한층 강화시켜 주는 친환경 신소재 원료로 만든 지티타일과 지티황토벽을 이용한 지티면역하우스를 만들고, 해외 관광객과 국내 여행객들이 그 안에 편히 머물며 쌓인 피로를 풀면서 함께 다양한 면역체계에 도움을 주는 체험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해외 관세 문제와 불안정한 경제 속에서도 지티솔루션 제품과 기술은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신소재와 면역 체계 강화라는 큰 주제로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지대한 관심과 크고 작은 계약들을 하나씩 성사시키며 지속적인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하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며 그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 종이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주세요 ... 디지털 전환 환경미술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 개최

    종이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주세요 ... 디지털 전환 환경미술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 개최

    지속가능경영
    2025-05-02 10:02:51 정진욱 기자
    전국민이 A4 종이 1장을 덜 사용하면 종이 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소나무 4800그루를 지킬 수 있다. 이때 종이 생산을 위해 약 292톤의 이산화탄소(CO₂)가 배출되는데 이를 디지털로 전환하면 약 8k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함으로 총 284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데일리환경은 2025년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디지털 전환을 위한 환경미술공모전 ‘제1회, 세로 안 숲이 있는 작은 미술관’을 개최한다. ▲ 디지털 전환 환경 미술전 행사 포스터 앞면 ▲ 디지털 전환 환경 미술전 행사 포스터 뒷면 이번 디지털 전환 환경미술공모전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새롭게 인류 공동체가 직면한 기후위기 문제 등에 대해 시민들이 함께 인식을 공유하고,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종이 사용을 가급적 줄임으로 종이 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Co2)를 저감하자는 ESG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의 일환이다. ■ 작품모집 - 응모 부문 : 학생부, 청년부, 일반부, 장애인부- 모집 기간 : `25. 5. 12(금)∼31(토)까지 (약30일)- 작품 주제 :1. 지구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릴 수 있는 미술작품2. 탄소중립을 위한 일상 생활 속 실천이 담긴 미술작품3. 자연환경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미술작품- 모집 분야 : 1. 회화 분야(디지털에 맞는 세로규격)* 1080×1350 pixels(4:5) 또는 1080×1920 pixels(9:16)* 권장 파일 형식 : JPEG, PNG, BMP, GIF* 응모 작품수 : 1매~3매 이하2. 융복합 분야(폐자원을 활용한 전시 작품 등)* 크기 2m×2m 이내, 하중 30kg 이내■ 작품심사 작품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 5인으로 구성된다.* 미술작가, 교수, 언론 대표, 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 (심사 예선) `25. 6. 3(화)- (심사 본선) `25. 6. 5(목)■ 작품발표 작품 발표는 `25. 6. 10(화), 언론 기사 발표 및 개별 연락 ■ 작품 접수 및 상담작품 접수 및 상담은 신문사 고유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해 E-Mail <jnoog@naver.com>로만 접수와 상담이 진행됩니다.이번 행사의 취지는 미술품을 디지털로 만들자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 종이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나무와 숲을 지켜 종이 제조생산 과정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저감함으로 지구온난화 등 인류 공동체가 새롭게 직면한 기후위기라는 사회문제에 대한 시민들 인식 공유와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해결에 노력하자는 취지이다. 전세계 종이생산량은 약 3억3,500만톤으로 매년 21억톤의 이산화탄소가 대기 중으로 배출되고 있다. 환경부 탄소중립 생활 실천 안내서와 녹색연합 발표 자료에 따르면 종이 1톤을 생산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무 24그루가 벌목이 되고, 물 8만6505리터, 이산화탄소 2541kg이 발생한다.전국민이 A4 종이 1장을 덜 사용하면 종이 생산을 위해 벌목되는 소나무 4800그루를 지킬 수 있다. 이때 종이 생산을 위해 약 292톤의 이산화탄소(CO₂)가 배출되는데 이를 디지털로 전환하면 약 8kg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함으로 총 284톤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할 수 있다. 본 행사는 ▲주최 데일리환경 ▲주관 (사)한국환경복지협회, 지구발전소, 루루 ▲후원(예정) 베트남 HTV국영방송국 BEST IN KOREA가 함께 한다.
  • [ESG지역상생] KB국민은행의 ‘따뜻한 동행’ ... 장애인 120 가정에 식사와 마음을 전하다

    [ESG지역상생] KB국민은행의 ‘따뜻한 동행’ ... 장애인 120 가정에 식사와 마음을 전하다

    사회이슈
    2025-04-29 11:51:59 정진욱 기자
    ▲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참가 중인 KB국민은행 황영록 강북7(청량리)지역본부장, 박선현 강북지역영업그룹 부행장, 고영상 동대문구청지점장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인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에는 동대문시설관리공단이 주관 협력사로 KB국민은행이 메인 후원사로 나서 장애인 참가자들과 함께 따뜻한 동행을 함께 했다.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의 처음 기획단계부터 주관 협력사로 참여하여 행사가 개최되는 지역의 시설물들과 관련하여 행사 폐막까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과 장애인 참가자들의 안전 문제에 최선을 다한 숨은 공로자다. ▲ 맹인 안내견과 함께 이날 청량런웨이 무대를 꾸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참가 중인 심리 치유 '말인플루언스 월리'의 런웨이 모습  이날 청량런웨이 무대에 참가한 이색 참가자들이 있었는데, 맹인 안내견과 런웨이 무대를 꾸민 이필형 동대문구청장과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있는 심리 치유 '말인플루언스 월리'이다. 이들은 깜짝 이벤트로 참가하여 지켜보는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과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그리고 이날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은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의 메인 후원사로 이날 장애인가정 120가구에 식사를 대접하는 ‘따뜻한 한끼, 마음 한걸음’을 진행해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 장애인 120가정에 식사를 제공하고 부스 참가 중인 KB국민은행 동대문구청지점 박한솔 계장, 고영상 지점장, 이소연 계장  2025년 장애인의 날 기념 '동대문구와 함께 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벌'의 숨은 주역으로 발달장애인 모델 참가자들에게 한달여 시간동안 워킹을 교육하고 이 날 페스티벌에서 직접 학생들과 런웨이 무대를 멋지게 연출한 ▲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이은미 학과장), 그리고 <주관 협력사>로는 ▲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 <메인 후원사>로는 ▲ KB국민은행이 함께 했으며, 장애인 참가자들에게 선물을 준비한 <협찬사>로는 ▲장애인표준사업장 ‘OLMO(올모)’▲빈더바닐라 ▲㈜살리다 ▲딘토 ▲에이지투웨니스 ▲메이베나 ▲메종페리에 ▲루이레종 ▲영신축산 ▲엘리트전자 ▲따스네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맹인 안내견과 함께 청량런웨이 무대를 함께 한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은 “이번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서로가 편견 없이 어울리고, 마음으로 동행하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ESG지역상생]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 지구발전소, 오티아이 등 친환경 기업들과 심리 자연 치유 말인플루언스 월리 등장

    [ESG지역상생]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 지구발전소, 오티아이 등 친환경 기업들과 심리 자연 치유 말인플루언스 월리 등장

    사회이슈
    2025-04-28 10:02:49 정진욱 기자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에 지구발전소, 오티아이 등 친환경 기업들과 심리적 자연 치유로 유명한 말인플루언스 월리 등이 따뜻한 동행으로 참가해 2025년 장애인의 날을 빛냈다. ▲동행 페스티벌에 부스 참가 중인 친환경 공간인테리어 기업 '오티아이' 사진 우측 김용문 대표 오티아이(OTI)는 공간기획, 자연지향 공간 설계, 시공 전문회사로 이번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무대와 설비 등을 후원했으며, 장애인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 공간의 관계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 이 날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모델학과와 지구발전소가 기획, 연출한 청량런웨이 이색 모델 참가자로는이필형 동대문구청과 맹인 안내견의 런웨이 무대, 동대문구 홍보대사로 국내 단 한 마리뿐인 '말플루언서 월리'가 함께 해 시민들 호응을 더했다. ▲ 맹인 안내견과 함께 청량런웨이에 나선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동대문구 홍보대사 말인플루언스 월리 ▲ 이번 장애인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 후원사인 KB국민은행 동대문구청지점 관계자  이번 행사는 동대문구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매년 꾸준히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는 KB국민은행에서 메인 후원사로 장애인가정 120가구에 식사를 대접하는 ‘따뜻한 한끼, 마음 한걸음’도 진행이 됐다. 그리고 따뜻한 동행페스티벌 행사 주관은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하울회 ▲지구발전소 ▲사회서비스전문가협회 ▲스튜디오블라썸 ▲새날동대문자립생활센터 ▲서울문화예술대 모델학과 등 유관 기관이 함께 했다. 협찬사로는 ▲장애인표준사업장 ‘OLMO(올모)’▲㈜살리다 ▲빈더바닐라 ▲딘토 ▲에이지투웨니스 ▲메이베나 ▲메종페리에 ▲루이레종 ▲영신축산 ▲엘리트전자 ▲따스네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맹인 안내견과 함께 청량런웨이 무대를 함께 한 동대문구 이필형 구청장은 “이번 동대문구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 페스티벌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서로가 편견 없이 어울리고, 마음으로 동행하는 따뜻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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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년 독점에 발묶인 남산… 100억 들인 곤돌라는 2년째 ‘올스톱’공정률 15%서 법적 공방
    정치

    64년 독점에 발묶인 남산… 100억 들인 곤돌라는 2년째 ‘올스톱’공정률 15%서 법적 공방

    이정윤 2026-11-03 16:59:09
  • 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220억 깎아줬는데… 체납액은 1년 새 3.2배 급증
    정치

    서울시 교통유발부담금 220억 깎아줬는데… 체납액은 1년 새 3.2배 급증

    고찬양 시의원 “기업 혜택보다 교통혼잡 완화 성과가 우선… 경감·징수체계 전면 점검”
    이정윤 2026-11-03 16:39:38
  • 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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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자원공사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국민금융지주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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