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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지진해일로부터 선박을 지키는 방법은? 안전 대피 매뉴얼

    지진해일로부터 선박을 지키는 방법은? 안전 대피 매뉴얼

    사회이슈
    2025-11-29 07:23:59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일본 서쪽 해역에서 규모 7.0 이상의 지진이 일어나면 동해안에 도달하기까지 약 1시간 30분이 걸린다고 한다. 즉,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한다면 우리나라 역시 안전할 수만은 없다는 의미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진해일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선박 피해 유형부터 지진해일 발생 시 대피 요령까지 알렸다.1983년 일본 아키타현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지진은 동해안에 2m의 해일을 발생시켜 큰 피해를 일으켰다. 당시 우리나라는 5명의 인명피해와 81척의 선박 피해 등 총 3억 7만 원 가량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 또한 1993년 일본 홋카이도 오쿠시리섬에서 발생한 지진은 속초에 3m에 가까운 지진 해일을 발생시켜 큰 재산 피해를 냈다. 2024년 1월 1일 일본 서부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지진은 우리나라 동해안에 또 한 번 지진해일을 발생시켰다.인명피해는 물론 주택 침수 등 막대한 재산 피해를 일으키는 지진해일이 또 언제 동해안을 강타할지 모른다고 해양수산부는 우려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더 이상 지진해일 안전 국가가 아니라고 덧붙였다. 지진해일은 바다 밑에서 급격한 지각변동이 일어나면서 생겨난 에너지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파도를 일으켜 해안가에 도달하는 현상을 말한다. 일본 서쪽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해일이 동해안 지역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1시간 30분 내외로 지진해일이 해안가에 도달하면 5분에서 10분 간격으로 높은 파도가 밀려오게 되며 수 시간 동안 해안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더욱 무서운 점은 언제 어떤 규모의 지진해일이 우리나라 해안을 강타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지진해일과 관련된 선박 피해 유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계류 선박의 암벽 충돌로 인한 선체파손, 선박의 무게 중심 변화로 인한 좌초사고, 강한 흐름에 의한 선박간 충돌, 부유 물체와의 충돌 등이 있다.그렇다면 지진해일이 발생할 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행동 요령은 무엇이 있을까? 먼저 항해 중인 선박은 항외대피를 해야 한다. 항외대피는 항외의 수심이 깊고, 충분히 넓은 해역, 앞바다로 대피하는 행위다. 접안 중인 선박은 대피 시간에 여유가 없는 경우에는 계류 조치를 한 뒤 고지대로 대피해야 하고 대피 시간의 여유가 있는 경우 앞바다로 대피해야 한다. 항내의 정박 중인 선박은 항외대피 혹은 운항 대기를 해야 한다. 운항 대기 상태에서는 필요시 메인 엔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하며 지진해일 발생 여부를 인지한 후 대피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선박을 수심이 깊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킨다.위험 화물 적재 선박은 항외대피를 권고하고 있으며 항외대피 중에 항행이 곤란하거나 대피 시간이 부족할 경우 계류 강화 또는 묘박, 부표로 항내에 정박해야 한다.해양수산부는 “주변 해역의 수심 지역이나 해역 특성을 사전에 알고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된다. 안전한 해역에 있더라도 지진해일 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관련 정보를 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유엔환경총회 한국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한별(휘경여중), 권나현(전동중), 이도열(경희중) 등  우승

    유엔환경총회 한국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한별(휘경여중), 권나현(전동중), 이도열(경희중) 등  우승

    사회이슈
    2025-11-29 07:23:53 이정윤
     “유엔 환경총회에서 기후위기 심각성에 대한 한국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거예요.” 내달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UNEA-7)에 참가할 한국 청소년대표단이 선발됐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 는 지난 22일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 3층 강당에서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를 열고 총 3명의 청소년을 대표단으로 선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에서 열린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우승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권나현, 한별, 이도열 학생.(사진 제공은 ‘바인그룹’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 ▲서울 동대문구 바인그룹에서 열린 ‘유엔 환경총회 한국 청소년대표단 선발 영어말하기 대회’에서 참가학생과 내빈, 심사위원들이 기념사진. 대표단 선발은 1차 서류심사, 2차 영어말하기 대회 본선으로 진행됐다. 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1차에는 100여 명의 학생이 지원했고, 22일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12명의 학생이 ‘기후행동을 위한 청소년의 역할과 기여’를 주제로 본선에서 경쟁을 펼쳤다.  청소년대표단 3명 모집에 100여 명 신청… 12명 본선 진출 최종 선발된 학생은 한별(휘경여자중학교 2학년)·권나현(전동중학교 2학년)·이도열(경희중학교 1학년) 등 3명이다. 이들 학생은 환경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뛰어난 영어 소통 역량을 인정받아 청소년대표단 자격을 획득했다. 한국외대 권오숙·최은경 교수, 건국대 한성구 교수, 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 파워잉글리시 김현준 영어강사 등 5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주제 이해도, 논리력, 표현력, 창의성 등을 공정하고 엄격하게 평가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12월 8일부터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제7차 유엔 환경총회에 참가하게 된다. 특히 유엔 환경연합이 주최하는 UNEA-7 부속행사인 ‘그린룸’에서 이번 총회 주제인 ‘회복력 있는 지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해결책 개발 에 대한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들이 한국 청소년대표단으로 UNEA-7에서 영어 발표 기회를 갖게 된 데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에스디지유스가 유엔 환경연합으로부터 참가 승인을 얻어 부속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서다. 에스디지유스는 외교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NGO이다. 에스디지유스 김주용 이사장은 “유엔 환경연합과의 오랜 신뢰가 이번 UNEA-7에서 국내 청소년들이 참여할 기회를 얻게 됐다”며 “환경총회에서의 영어 스피치 뿐만 아니라 케냐 현지에서 봉사활동과 스포츠 교류 등의 활동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표단 경비는 전액 지원하며, 이번 활동과 교류를 통해 국제기구 수료증 및 상장, 상급학교 진학용 추천서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고 부연했다. 동대문구, ‘글로벌 교육도시’ 위상 제고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리더십과 환경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동대문구에 본사를 둔 교육기업 ‘바인그룹’의 지역 사회공헌활동 일환이다. 바인그룹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고, 동대문구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유다. 동대문구와 KB국민은행을 비롯해 국제 비영리 연구기관인 국제산림연구센터(CIFOR)·스톡홀름환경연구소(SEI), 국제적 NGO인 테글라로루페평화재단 등도 이번 행사를 후원한다. 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이필형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 아젠다인 기후위기와 동대문의 아젠다인 교육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동대문구는 서울에서 1인당 학생 지원을 가장 많이 하고 있고, 구정 슬로건을 ‘교육도시 동대문’으로 정하는 등 청소년 교육에 전폭적 지원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대문구 청소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지구촌 환경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미래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김영철 바인그룹 회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역 기업의 중요한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선발된 한국청소년 대표단이 유엔 환경총회에서 성공적으로 발표를 마치고 돌아와 동대문구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에스디지유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국내는 물론, 국제적 명성을 가진 비영리 단체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면서 “동대문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내 청소년들에게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교육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행사 사진- 모든 사진 제공은 ‘바인그룹’  또는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로 표기해주십시오.
  • 가락시장, 내년 1월 2일부터 쪽파 전면 박스포장 출하 의무화 시행

    가락시장, 내년 1월 2일부터 쪽파 전면 박스포장 출하 의무화 시행

    정책이슈
    2025-11-28 17:32:59 이정윤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가락시장에 출하하는모든 쪽파에 대해 2026년 1월 2일부터 박스포장 출하 의무화를 시행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작년 12월부터 시설현대화사업 채소2동 신축 및 운영을 성공적으로 시행하였으나, 채소2동 품목 중 상장예외품목 거래로 출하되는 쪽파의 경우그동안 산물로만 출하하여 흙먼지・비산먼지 대량 발생 및 타 농산물 상품성훼손 등 여러 문제점들이 계속되었다.이에 공사는 산물로 출하되는 상장예외품목 쪽파를 채소2동 대신 박스포장화준비기간 확보를 위해 이전 후적지 임시 반입구역에서 거래하도록 승인하고,1년여 기간 동안 박스포장화를 준비해왔다.그동안 공사에서는 핵심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25.4월부터 ‘산물쪽파 포장화 추진 협의회’를 구성(공사․도매시장법인․중도매인)하고 포장화 추진일정 및 시범사업, 산지 포장화 지원방안 등을 지속 논의해왔으며, ’26.1.2.부터 전면 박스포장화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이를 위해 공사는 산물쪽파 포장화 박스를 신규로 제작해 산지에 지속 배부해왔고, 주요 산지(전남 보성․무안, 충북 청주, 충남 서산․아산, 강원 평창 등)를공사․중도매인 합동으로 출장 방문하여 시범출하 박스 포장 시연, 포장화 애로사항 의견수렴, 포장화 홍보 등을 실시해왔다.또한, 공사는 시장관리운영위원회에서 ’26년도부터 상장예외품목 산물쪽파를 산물박스쪽파로 명칭 변경하는 안을 통과시켰고, 해당 상장예외품목 중도매인들도 표준규격품만 취급하도록 지침을 개정하는 등 제도적 보완도 시행해왔으며, 출하자가’26년도부터 박스포장 출하 시 일부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공사 관계자는 "향후 공사는 박스 포장화 완전 정착을 위해 가락시장 홈페이지 홍보, 출하자 대상 안내 문자, 홍보전단 배부, 현수막 게첨 등 적극 홍보를 실시하고, 쪽파 포장화 및파렛트 하차 준수여부 현장점검 등을 병행하면서 비포장 출하 시 회송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에 대해  "공사는 ’26.1.2.부터 가락시장에 반입되는 모든 쪽파가 박스포장 출하될 수 있도록 출하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 네어버 두나무에게 뒤통수 맞았다….업비트 445억원 해킹으로 합병 거부될수도

    네어버 두나무에게 뒤통수 맞았다….업비트 445억원 해킹으로 합병 거부될수도

    사회이슈
    2025-11-28 13:52:56 이정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마무는 지난 27일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에 합병된다고 공식화했다.  양 회사 모두에게  잔칫날인셈. 그런데 이 좋은 날에 업비트에서 해킹 피해 사실이 알려지면서 체면을 구기게 됐다.해킹은 지난 2019년 11월 27일 이후 정확히 6년 만의 일로 피해 규모만 44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킹이 감지된 건 27일 새벽 4시 42분, 점검을 이유로 입출금을 막은 건 오전 8시 55분이다.하지만 두나무는 낮 12시 33분에서야 피해 사실을 공지했다. 네이버와의 공동 기자간담회는 그 사이 진행됐는데, 이를 의식해 늑장 공지를 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는 모습이다.업비트 측은 "피해 사실을 인지한 직후 입출금 서비스를 중단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금융감독원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오경석 업비트 대표도  직접 나서  "회원 자산에 피해가 없도록 전액 업비트 자산으로 충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킹으로 인한 영향인지, 네이버 주가가 이날 4% 이상 급등했다가 단 하루 만에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증권가 관계자는 “업비트의 해킹 사고까지 터져 잔칫날이 네이버에겐 악몽이 되버렸다”고 지적했다. 뿐만이 아니다.   늦장 공시 논란이 커져 합병 심사를 앞두고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금융당국 관계자는 28일  “가뜩이나 네이버와 두나무의 합병이 마뜩챦았는데, 해킹을 빌미로 합병을 승인을 질질 끌수도 있다”고 짚었다.
  •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식품 회수 조치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식품 회수 조치

    사회이슈
    2025-11-28 07:49:48 이정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주)성유엔터프라이즈(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소재)’가 소비기한이 경과된 원료로 제조된 당류가공품을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한다고 밝혔다. ㈜성유엔터프라이즈는 수입식품 2종( ‘토스키 초콜릿맛 소스(기타코코아가공품)’, ‘적용과 베이스(음료베이스)’   )을 수입해 소비기한을 사실과 다르게 연장하여 표시한 후 식품제조·가공업체에 원료로 제공하고 당류가공품 2종을 제조하게 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관계자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동대문구, ‘학교 브랜드 교육경비보조금’ 올해 첫 도입

    동대문구, ‘학교 브랜드 교육경비보조금’ 올해 첫 도입

    정책이슈
    2025-11-28 07:38:19 이정윤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학교 고유의 강점을 살리는 ‘학교 브랜드(특화) 교육경비보조금’ 사업을 올해 처음 시행하며 공교육 경쟁력 강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구는 올해 관내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교가 주도적으로 특색 있는 교육 브랜드를 개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공모를 진행했다. 학교 브랜드 적합성, 지역사회 연계성,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 엄격한 평가 기준을 거쳐 총 10개교(초 1, 중 5, 고 4)를 최종 선정했으며, 학교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했다. 선정된 학교들은 각 학교의 특성을 반영해 지역 학생 영어캠프, 진로·전공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특성화고의 강점을 반영한 서울반도체고등학교의 운영 사례가 눈길을 끈다. 반도체고는 특화된 직업교육 콘텐츠를 기반으로 관내 중학생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학교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11월 22~23일 동대문구 중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아이칩톤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형 학습 체제 도입을 추진하는 IB(국제 바칼로레아) 프로그램 운영 중학교 3개교(휘경여중, 휘경중, 전동중)도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이들 학교는 개념 기반의 IB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 학교가 고유한 교육 브랜드를 확립해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용산구, 한파 대비 촘촘 대응체계 강화

    용산구, 한파 대비 촘촘 대응체계 강화

    정책이슈
    2025-11-28 07:35:29 이정윤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본격적인 한파에 들어가기 전, 구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촘촘한 한파 대응체계를 마련했다. 구는 이달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한파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시와 한파특보 발령 시로 나누어 대응에 나선다. 평상시에는 ‘한파 상황관리 전담반[티에프, 태스크포스(TF, Task Force)]을 구성·운영하며 ▲기온 변화 정보수집(모니터링) ▲취약계층 및 한파 취약시설 점검 등 겨울철 취약요인을 상시 관리한다. 한파주의보·경보 등 한파특보가 발령되면 즉시 ’한파대책본부(상황실)‘를 가동해 ▲실시간 상황관리 ▲취약계층 보호 ▲시설물 점검 등 현장 대응을 강화한다. 지난 27일부터는 버스정류장 3곳에 한파 대응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냉온사랑방’을 추가로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기존 3곳에 더해 총 6곳으로 확대했다. 올여름 처음 선보인 냉온사랑방은 냉·난방기와 의자가 설치된 소규모 스마트 쉼터로, 설치 비용은 기존 스마트 쉼터 대비 10분의 1 수준이다. 이번에 새롭게 냉온사랑방이 설치된 정류장은 ▲서빙고 신동아아파트(03225) ▲녹사평역 4번 출구(03187) ▲원효로 풍전아파트 인근(03302)이다. 난방 기능을 갖춰 한파 상황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한 버스 대기공간을 제공하게 됐다. 냉온사랑방 신규 설치 대상지는 도로 폭, 버스 승차인원, 민원발생 우려 여부, 인근 지하철역, 주거밀집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결정했다. 지역 내 버스정류장 19곳에는 지난해에 이어 한파 바람막이를 재설치·운영한다. 버스를 기다리는 잠시나마 찬바람·강풍·추위를 피할 수 있다. 올해는 처음으로 바람막이 내부 양측에 휴식용 의자를 비치해 실질적 편의 공간을 마련했다. 이 밖에도 구는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스마트 쉼터 ▲민간 건축현장 근로자 한파피해 예방 홍보 ▲한파 쉼터 및 안전숙소 운영 등 한파 대책 추진을 이어간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한파로 인해 구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냉온사랑방과 한파 바람막이 등 체감형 시설을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대응과 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전했다. 
  •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온실가스 감축성과 공유의 장 마련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온실가스 감축성과 공유의 장 마련

    정책이슈
    2025-11-28 07:28:29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와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임상준)은 11월 28일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2025년(2024년 실적)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부문 목표관리제에 참여하는 785개 기관 중에서 2024년 온실가스 감축성과가 우수한 13개 기관을 선정‧포상하고, 온실가스 감축 기술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사례 2011년에 시작된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이 매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설정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이행실적과 달성여부를 점검하는 공공부문의 온실가스 관리제도다. 2024년도 온실가스 감축성과 우수 기관으로는 △중앙행정기관 중에서는 병무청, △공공기관 중에서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충북대학교병원, △지방공사‧공단 중에서는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국‧공립대학 중에서는 서울교육대학교가 선정되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자체 환경경영계획을 토대로, 에너지절약을 위한 센서등‧열차단시트 설치, 모든 업무용 차량의 전기차 교체, 종이없는 보고체계 마련, ‘차 없는 날’ 운영 등의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친환경 산림관광수송체계를 구축한 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은 태양광‧지열 발전설비의 설치, 폐열회수장치 및 열교환기 개선 등을 통해 에너지 효율 향상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한편 이날 성과보고회에서는 한국환경공단이 올해 50개 기관에 지원한 온실가스 감축 진단(컨설팅)사업 결과를 발표하고, 각 기관이 실제 적용 가능한 감축사업을 공유한다. 또한 전문가 특강을 통해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생각하는 시간도 갖는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은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공공부문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감축활동을 전개해야 한다”라면서, “공공부문 탄소중립의 본보기를 찾아내고 다양한 지원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 명칭 공모전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 명칭 공모전 개최

    정책이슈
    2025-11-28 07:24:24 이정윤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11월 28일부터 12월 12일까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의 일반적인 배출방법, 우리동네(시군구) 배출방법 및 수거장소 등을 통합 안내하는 플랫폼 ’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누리집 이용을 활성화하고, 운영 목적 및 기능에 부합하는 신선하고 친근한 이름을 짓기 위해 기획되었다.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건수에 제한 없이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1차 검증을 거친 후 최종적으로 전문가 심사를 통해 수상작이 결정되며, △주제 적합성, △표현력, △독창성, △전달성, △활용성, 등의 기준으로 심사를 받는다. 최우수작(1점)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의 새로운 이름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과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지고, 우수작(2점)은 30만 원, 장려작(2점)은 2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참여자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 원대 모바일상품권(기프티콘)도 증정된다. 분리배출 누리집 명칭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모전 누리집 에서 11월 28일부터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운영사무국 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고응 기후에너지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을 대표할 수 있는 참신한 이름이 많이 응모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안내 품목 확대, 기능 개선 등을 통해 새로운 이름의 분리배출 누리집이 명실상부한 분리배출 통합 플랫폼으로 거듭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밝혔다.
  • 어기구 의원, “「K-스틸법」본회의 통과… 철강산업 재도약의 신호탄 될 것”

    어기구 의원, “「K-스틸법」본회의 통과… 철강산업 재도약의 신호탄 될 것”

    정책이슈
    2025-11-28 07:18:23 이정윤
    국회철강포럼 주도로 여야 106명 공동발의… 발의 4개월 만에 신속 통과 철강특위설치저탄소 전환·수요창출·특구조성 등 법적 기반 마련어 의원, “위기의 철강산업 보호를 위해 국가적 대응체계 세운 역사적 순간… 후속 법안도 준비하여 구조적 위기 돌파할 것” 국회철강포럼 공동대표이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인 어기구 의원(사진)은 27일 국회 본회의에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및 탄소중립 전환을 위한 특별법안(일명 K-스틸법)」이 여야의 초당적 합의로 통과된 것에 대해 “대한민국 철강산업 재도약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회철강포럼(어기구·이상휘 공동대표, 권향엽 연구책임)은 지난 4월 입법토론회를 시작으로 정부·업계·학계 등 전문가들과 긴밀한 논의와 협의를 거쳐 법안을 마련했다. 이어 8월에 어기구 의원은 여야 국회의원 106명의 공동발의를 모아 이상휘 의원과 함께 공동대표발의했다. 이번 본회의 통과로 국내 철강산업을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첫 독자적 특별법을 완성한 것이다. 어 의원은 “철강은 자동차·조선·건설·기계는 물론 배터리·우주항공 등 미래 산업까지 뒷받침하는 국가전략산업”이라며, “미국·EU의 보호무역 심화, 글로벌 공급과잉, 탄소감축 부담 등 삼중고 속에서 마침내 국회가 국가적 대응체계를 세운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이번에 통과된 「K-스틸법」은 ▲철강산업경쟁력강화특별위원회 설치 ▲저탄소철강기술 개발·도입 지원 ▲저탄소철강특구 지정 및 규제 특례 ▲전력·용수·수소 등 핵심 인프라 공급계획에 철강 수요 반영 ▲사업재편 지원 및 공정위 심사기준 단축 ▲전문 인력 육성 및 해외 우수인력 유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어기구 의원은 “1970년 「철강공업육성법」이 산업화 시대의 기틀을 세웠다면, 2025년 「K-스틸법」은 보호무역 시대에 대한민국 산업을 지켜낼 새로운 방파제가 될 것”이라며, “법 시행을 위한 하위법령 마련과 후속 입법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철강산업이 무너지면 대한민국 제조업 전체가 흔들리는 만큼 철강산업 보호에는 여야가 따로 없다”며, “앞으로도 국가경제와 산업안보를 지키기 위해 국회가 초당적으로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 유일 수상 영예!…영등포구 재건축정책팀장, 제2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서울시 유일 수상 영예!…영등포구 재건축정책팀장, 제29회 민원봉사대상 본상 수상

    경제이슈
    2025-11-28 07:15:00 이정윤
    ▲주거사업과 김수진 재건축정책팀장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27일 행정안전부주관하는 ‘제29회 민원봉사대상’에서 주거사업과 김수진 재건축정책팀장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유일한 수상이다. ‘민원봉사대상’은 창의적 민원시책과 헌신적 봉사로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전국 공무원이 도전하는 의미있는 상이다. 1997년 첫 수상자를 배출한 이후 올해까지 총 29회에 걸쳐 419명(서울시 30명)이 수상했다. 올해는 전국에서 11명이 상을 받았다. 김수진 팀장은 지난 26년간 영등포구청, 서울특별시청 등에서 주택·건축·도시계획 분야를 두루 경험하며 노후 아파트 재건축, 청년주택 조성, 여의도 금융중심 도시계획, 일반산업단지 조성 지원,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왔다. 특히 영등포구에서 근무를 시작한 2023년부터는 그동안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성과를 창출했다.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 상담센터 도입·운영 ▲불합리한 기준 개선으로 정비사업 사업성 향상 ▲상업지역 비주거 의무 비율 규제 완화 등으로 도시 공간을 재구성하고 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한 공적을 높게 인정받았다. 이러한 노력은 영등포구에서 87개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김 팀장은 다수의 헌혈 참여 등 사회적 책임 실천과 동료와의 열린 소통으로 조직 분위기 개선에도 기여하며 모범을 보여왔다. 김수진 팀장은 “법령과 규정의 범위에서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고 주민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천하고자 노력했다”라며 “그동안 함께해온 동료와 묵묵히 응원해 준 가족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라고 말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김수진 팀장은 주민의 입장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찾아내는 모범 공무원이다”라며 “앞으로도 모든 공직자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실천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
  • 은평구, 2025년 국토교통부 스마트환경도시 ‘인증’ 획득

    은평구, 2025년 국토교통부 스마트환경도시 ‘인증’ 획득

    정책이슈
    2025-11-28 07:11:32 이정윤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인 ’은평모두로‘ 모습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국토교통부가 평가하는 2025년 스마트도시 평가에서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은평구가 스마트환경도시 분야 외부 평가에서 인증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마트도시 인증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스마트 역량을 진단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제도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및 기반시설 수준 ▲공공의 역량과 혁신성 ▲거버넌스·제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을 부여하며, 국토교통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함께 동판이 수여된다. 은평구는 올해 9월 인구 50만 미만의 중소도시 자격으로 인증평가를 신청했다. 10월 서면 평가 통과에 이어 11월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인증 등급 3등급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향후 2년간 스마트환경도시 인증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특히 은평구가 선도적으로 추진한 교통약자 이동지원 플랫폼·서비스를 대표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했다.  은평구는 지난 2024년에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인공지능 기반 최적 이동경로 안내 서비스인 ’은평모두로‘를 개발했다. 이에 더해 2025년에는 전동보장구 이용자 등 이동 약자를 위한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전동보장구 이동안전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서비스들은 은평구가 전국 최초로 구축·개발해 구민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타 지자체로 기술 확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구민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확대 및 고도화해 수준 높은 도시관리 역량을 유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북구, 연말 고향사랑기부 참여자 대상 감사 이벤트 진행

    강북구, 연말 고향사랑기부 참여자 대상 감사 이벤트 진행

    경제이슈
    2025-11-28 07:07:03 이정윤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연말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기부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을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다. 강북구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부 참여의 폭을 넓히고 지역 기업 및 공예 장인들과 상생을 도모하고자, 10만 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 중 신청자를 대상으로 총 45명을 추첨해 3만 원 상당의 추가 증정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추가 증정품은 강북구 지역 기업 및 공예 장인들이 제작한 강북구 답례품 중 9종의 제품 가운데 한 가지가 무작위로 발송되며, 기존의 세액공제 혜택(10만 원까지 전액, 초과분 16.5% 공제)과 기부액의 30% 이내로 답례품몰에서 직접 선택하는 강북구 답례품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11월 28일부터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기간 중 고향사랑기부를 완료한 뒤, 홍보물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신청하기’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19일 강북구청 홈페이지 새소식란에 게시되며 개별 안내도 함께 이루어진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강북구의 변화를 응원해 주시는 만큼, 그 마음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는 내가 관심 있는 곳을 응원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보탤 수 있는 의미 있는 제도인 만큼, 작은 기부라도 큰 힘이 된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한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내외 연속 수상…  “ESG 경영 활동 인정 받아”

    한샘,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국내외 연속 수상… “ESG 경영 활동 인정 받아”

    사회이슈
    2025-11-27 22:53:12 이정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 김유진)은 지난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국내외 주요 기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ESG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국내외 유수 기관 통한 연속 수상 영예한샘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 보고서상(KRCA )’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 )이 주관하는 ‘2025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와 ‘인스파이어 어워즈’ 두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Global Top 100’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국내 최고의 지속가능성 평가 행사다. 한샘이 수상한 지속가능성 보고서상은 GRI 8대 보고원칙을 주요 심사항목으로 삼아 제조·금융·서비스·공공 등 각 산업 분야에서 2024년 8월부터 2025년 7월까지 발간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507개 가운데 총 51개의 우수 보고서에 수여됐다. 한샘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는 지속가능성, 검증 가능성, 정확성, 완전성 등 8개 평가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LACP 는 전 세계 기업과 기관이 발간하는 각종 기업보고서를 평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관이다. 매년 4개 대륙, 20개국 이상, 5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만큼 국제적 신뢰도와 권위를 갖춘 시상 프로그램으로 꼽힌다. 한샘이 수상한 두 어워즈는 평가 기준과 성격이 다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인스파이어 어워즈는 보고서가 지닌 전략적 창의성,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영향력 등을 평가하며,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정확성, 명확성, 투명성, 스토리텔링, 정보의 완결성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한샘, 국제적 기준 발맞춰 ESG 경영 지속한샘은 지난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국제회계기준(IFRS) 산하 국제지속가능성기준위원회(ISSB)에서 제정한 지속가능성 보고 프레임워크를 반영한 데 이어, 올해 유럽연합(EU)에서 요구하는 유럽 지속가능성 공시 기준(ESRS)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 ESG 경영에 대한 평가 기준을 국제 표준에 맞춰 정비해 정보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또한 이중중대성 평가(Double Materiality Assessment)를 통해 ▲기후변화 완화 ▲책임 있는 조달 ▲지속 가능한 제품 설계 ▲사업장 근무 조건 ▲인권경영 ▲협력사 동반성장 ▲제품 안전 및 품질 ▲공정거래 등 총 8개의 중대 이슈를 선정해 보고서에 반영했다. 보고서는 5개 챕터로 구성돼 있으며, 임직원 인터뷰 등 ESG 스토리텔링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ESG 경영을 위한 노력도 지속 확대하는 중이다. 우선 기후변화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중대 사안임을 인식하고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동참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이사회 산하에 ESG 위원회를 설치해 기후변화 대응 전략 및 활동을 관장하는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했다. 사회 부문에서는 협력사 대상 ESG 평가, 인권 실태조사 및 인권영향평가 도입 등을 통해 공급망의 투명성과 근로 환경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지속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개선사업이 올해 누적 1,000호를 달성했으며, 시흥에 한샘숲 2호를 조성하는 등 환경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을 받았으며, 올해는 최고등급(S)을 획득하기도 했다. 한샘 정광현 경영지원본부장은 “ESG 경영활동에 대한 노력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권위 있는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며 “앞으로도 자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의 책임을 깊이 고민하며 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함파트너스 그룹, 제33회 한국PR대상 5개 부문 수상

    함파트너스 그룹, 제33회 한국PR대상 5개 부문 수상

    사회이슈
    2025-11-27 22:34:28 이정윤
    함파트너스 그룹(대표 함시원)이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총 5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으로 함파트너스 그룹은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혁신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 홍보&마케팅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은 국내 PR 분야 최고 권위를 가진 시상식으로, 전략성·창의성·성과·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사례를 선정한다.  수상 내역ᄋ 씰리침대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Sealy X 한국 전통 헤리티지〉 – 지역사회관계 부문 최우수상ᄋ 한국맥도날드 〈버거에 한국을 담다: 한국의 맛(TOK)〉 – 이미지PR 부문 우수상ᄋ 에프알엘코리아(유니클로) 〈25FW UNIQLO : C25FW 글로벌 런칭 행사 in Seoul〉 – 국제PR 부문 우수상ᄋ 폴스타코리아 〈Polestar 2025 투르 드 경남 스폰서십〉 – 이벤트·스폰서십 부문 우수상ᄋ 스카이벤처스(함파트너스 그룹 자회사) 〈BS산업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상권 활성화〉 –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   씰리침대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글로벌 브랜드와 한국 전통의 만남- 지역사회관계 부문 최우수상이번 한국PR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씰리침대의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캠페인은 144년 전통의 글로벌 브랜드 씰리(Sealy)가 한국의 전통 장인들과 협업하여 브랜드 헤리티지와 지역 문화를 연결한 프로젝트다.안동 목화, 괴산 한지, 나주 염색 등 전통 장인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상생을 동시에 실현했으며, 성수동 팝업스토어 ‘Sealy Atelier’ 등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브랜드의 문화적 가치를 확장했다. 씰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유산이 한국 장인정신과 결합할 때 만들어지는 새로운 가치를 성공적으로 보여주었다.■ 맥도날드 ‘한국의 맛(TOK)’, 617억 원 규모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 이미지PR 부문 우수상한국맥도날드의 ‘한국의 맛(TOK)’ 캠페인은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의 정서와 식문화를 진정성 있게 반영한 로컬라이제이션 전략의 성공 모델로 평가받았다. ‘글로벌 스탠다드 속의 한국적 자부심’을 주제로 한국 재료와 전통의 맛을 담은 버거 시리즈를 선보이며, 맥도날드를 ‘한국인의 입맛과 감성을 이해하는 브랜드’로 포지셔닝했다.특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참여 확대, 지역 원료 수급, 협력업체 매출 증대 등 직·간접적인 경제 효과를 포함해 약 617억 원 규모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분석됐다. 25FW UNIQLO : C 글로벌 런칭 행사 in Seoul – 서울을 글로벌 패션 무대로 만들다 (국제PR 부문 우수상)25FW UNIQLO : C 글로벌 런칭 프로젝트는 세계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컬렉션의 25FW 시즌 글로벌 런칭을 서울에서 개최함으로써, 서울이 아시아를 넘어 글로벌 패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 국제 PR 캠페인이다.이번 컬렉션은 ‘모더니티 인 모션(Modernity in Motion)’을 주제로 선보였으며, 서울 중심에서 전 세계 패션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열린 대규모 런칭 이벤트를 통해 이번 컬렉션의 디자인 방향성과 시즌 무드를 선명하게 전달했다.프로젝트는 행사 기획 단계부터 언론 대응, 인플루언서 운영, 글로벌 미디어 매니지먼트까지 전 과정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통합적으로 진행하며 성공적으로 완수했다.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및 전 세계 주요 패션 매체와 인플루언서가 참가했으며, 서울 도심의 전시공간을 활용한 구성과 이번 시즌 주제 ‘모더니티 인 모션’을 한국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비주얼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였다.그 결과, 글로벌 미디어 보도 및 SNS 콘텐츠가 1,000건 이상 생성•확산되며 유니클로의 글로벌 브랜드 메시지가 전 세계적으로 폭넓게 공유되었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니클로는 한국 패션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감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을 아시아 내 전략적 문화 거점이자 브랜드 글로벌 런칭 허브로 재인식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폴스타·– 산업과 사회를 잇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모델〉 – 이벤트·스폰서십 부문 우수상폴스타코리아(Polestar Korea)의 ‘Polestar 2025 투르 드 경남’ 캠페인은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친환경 스포츠 스폰서십 프로젝트다.이번 캠페인은 경상남도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 자전거·전기차 융합형 친환경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폴스타는 브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탄소를 줄이는 이동수단의 새로운 문화’를 대중에게 체험 형태로 전달하고자 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통문화 확산’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천형 메시지로 구체화한 캠페인으로 평가받았다.또한 친환경 차량의 실주행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폴스타의 혁신적 기술력과 브랜드 신뢰도 제고에도 크게 기여했다. 스카이벤처스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 예술과 상권을 잇는 도시재생형 커뮤니케이션〉 –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함파트너스 그룹의 자회사 스카이벤처스(대표 이진웅)는 ‘BS산업 아트 포레스트 청량리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로 기업 마케팅 PR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량리 일대를 중심으로 예술·문화 콘텐츠를 접목해 지역 상권과 커뮤니티에 활력을 불어넣은 도시재생형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사례로 평가된다. 스카이벤처스는 도시와 브랜드, 예술의 접점을 탐색하는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도심 속 공간이 예술이 숨 쉬는 브랜드 경험 플랫폼으로 재탄생하도록 기획했다.이번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의 성과는 함파트너스 그룹의 통합 커뮤니케이션 철학이 시장과 사회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얻은 결과라 할 수 있다.함파트너스 그룹은 브랜드의 비전과 사회적 의미를 연결하는 전략적 홍보·마케팅 전문 그룹으로, 자회사 스카이벤처스  와 케이팝머치 를 중심으로 브랜드테크 ’와 ‘팬덤 드리븐 커뮤니케이션 ’을 구현하고 있다.이를 통해 기업의 커뮤니케이션을 단순한 마케팅 활동이 아닌 데이터·테크·크리에이티브가 융합된 가치 창출의 과정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이번 수상은 이러한 철학이 실제 성과로 이어졌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결과다.함파트너스 그룹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신뢰를 동시에 실현하는 커뮤니케이션 리더십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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