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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김성주 의원,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전주 선정 적극 환영

    김성주 의원, 탄소 소부장 특화단지 전주 선정 적극 환영

    정치일반
    2021-01-26 18:20:2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위원장 김성주 의원(사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전라북도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전라북도 전주시 소재 ‘전주친환경첨단복합산업단지’와 ‘탄소국가산업단지’가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지정됐다.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는 탄소섬유와 활성탄소 분야를 중심으로 탄소 소재, 부품, 장비 등의 분야에서 국산화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선진국과 기술 격차를 줄이고, 수입의존도를 낮춰가는 탄소산업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전라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기관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24개 사업에 총 4,600억 원을 투자해 탄소특화기업 110개를 유치하고, 고용창출 5,500명, 매출액 7,500억 원, 수출액 1,400억 원 등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해낼 계획이다.김성주 의원은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에 지정 필요성을 적극 역설하고, 전라북도와 긴밀히 협력하며 관계기관의 공감대를 이끌어냈다.김성주 의원은 초선의원이던 19대 국회 당시부터 전라북도 미래먹거리로서 탄소산업을 주목했다. 이를 위해 ‘탄소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 했고, 19대 국회 임기 막바지까지 법안 통과를 위해 노력해 법률을 제정해 낸 바 있다.이러한 노력은 전라북도 탄소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었고, 지난해 11월 전주시 출연기관인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탄소산업의 국가 컨트롤 타워인 ‘한국탄소산업진흥원’으로 지정되었다.또한 김성주 의원은 2021년도 예산안 국회 심의 과정에서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운영비 예산 310억 원의 확보에 힘을 보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원활한 사업추진에 나설 수 있도록 뒷받침하기도 했다.김성주 의원은 “전북 전주시 ‘친환경첨단복합산단’과 ‘탄소국가산단’이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선정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며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노력해주신 전라북도와 전주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이어 김의원은 “탄소산업은 향후 전북발전을 이끌 미래 먹거리이자 핵심 산업인 만큼, 이번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 붙였다.  
  • KB국민은행 부점장급 인사

    문화일반
    2021-01-26 18:17:10 이동규
    ◇ 부점장급 승진(센터장)▲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서석훈(지점장)▲잠실지점 구자욱 ▲신용산역지점 김성영 ▲노원종합금융센터 문수현 ▲북수원지점 송재춘 ▲광진구청지점 윤종길 ▲오송지점 이경범 ▲구로지점 이한복 ▲월곡역지점 장봉규 ▲논산지점 조상희 ▲숭실대역지점 조선희 ▲굽은다리역지점 최갑수 ▲포항중앙지점 황희성 ◇ 전 보(수석감사역)▲상임감사위원실 소속 김성욱(센터장)▲서인천종합금융센터 이기범(지점장)▲회룡역지점 김민재 ▲공릉역지점 남은애 ▲동암지점 함미경   
  • 경남도, 설 대비 공공공사 임금체불 점검

    경남도, 설 대비 공공공사 임금체불 점검

    사회일반
    2021-01-26 07:55:5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경상남도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3일까지 도 및 산하기관에서 발주한 공사.용역을 수행하는 2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임금체불 방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점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로 노동자 및 하도급 업체의 대금 미지급을 방지하기 위해 공공발주공사의 노무비 지급, 하도급 계약, 건설기계 대여계약 및 대금 지급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한다.특히 노동자들의 생계안정을 위해 노무비 구분관리 및 지급확인제 실시여부와 대가지급사실 사전안내 및 현장게시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도 회계과에서 상시운영 중인 ‘임금체불 신고센터’를 직속기관, 사업소, 산하기관 계약부서까지 확대하여 설 명절 전인 25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집중 운영한다.임금이 체불되거나 대금을 지급받지 못하는 경우, 도 회계과 ‘임금체불 신고센터’(055-211-3826), 각 기관 계약부서, 도 홈페이지(관급공사임금체불신고)에 신고하면 된다.도 관계자는 “지난해 5회에 걸쳐 공공공사와 용역 1,095건의 임금체불 방지점검을 한 결과 한 건의 임금체불도 없었다”며, “올해 1월부터 임금직접지급제 대상공사가 3천만 원 이상으로(기존 5천만 원 이상) 확대됨에 따라 이번 설에도 임금체불로 고통 받는 노동자가 없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 25일부터 손해보험사, ‘맹견보험’ 판매 시작

    25일부터 손해보험사, ‘맹견보험’ 판매 시작

    사회일반
    2021-01-26 07:55:3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개정 「동물보호법」에 따라 2월 12일부터 맹견 소유자의 맹견 책임보험 가입이 의무화된다.25일(월) 하나손해보험의 맹견 보험상품 출시를 기점으로 다수 보험사가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상품을 판매할 예정임을 밝혔다.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후유장애·부상, 다른 사람의 동물에 대한 피해를 보상한다.반려견이 다른 사람을 공격하여 상해를 입힌 경우 그 피해를 보상하는 보험을 현재도 보험사에서 판매하고 있으나 대부분 보장금액이 5백만원 선으로 설정되어 있고 대형견이나 맹견의 경우 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도 있어 민간에서 자율적으로 보험 등을 통해 다른 사람의 피해를 보상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또한 개물림사고 발생 시 처벌근거 등이 「동물보호법」으로 마련되었으나, 이와 별도로 사고 피해자에 대한 피해보상체계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있었다.맹견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①다른 사람의 사망 또는 후유장애의 경우 피해자 1명당 8천만원, ②다른 사람의 부상의 경우 피해자 1명당 1천 5백만원, ③다른 사람의 동물에게 상해를 입힌 경우 사고 1건당 2백만원 이상을 보상하고 있다.이러한 보상수준은 가스사고배상책임보험·승강기시설소유배상책임보험 등 다른 의무보험과 유사한 수준이며, 개물림사고 시 평균 치료비용을 고려하여 실손해액을 보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맹견보험 가입비용은 마리 당 연 1만 5천원(월 1,250원) 수준으로 맹견 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보험 가입 의무 위반 시에는 1차 위반 시 1백만원, 2차 2백만원, 3차 3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농림축산식품부 김지현 동물복지정책과장은 이번 맹견보험 가입 의무화로 “맹견으로 인해 사망·상해사고를 입은 피해자들이 신속한 피해보상을 받고, 맹견 소유자는 위험을 분산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장치를 마련했다”면서 “맹견 소유자들이 보험가입이 의무화되는 2월 12일까지 보험에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 고 밝혔다.
  •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고품질 설 환경선물세트 제안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 고품질 설 환경선물세트 제안

    경제일반
    2021-01-25 20:16:20 이동규
    ▲ (사진자료) 킴스클럽 설 선물 세트_정성 가득 혼합(사과배)세트이랜드리테일에서 운영하는 산지 직거래 전문 할인점 킴스클럽이 설을 맞아 합리적이면서도 품질은 높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농·축·수산 전문가들로 구성된 킴스클럽의 MD 조직은 다년간 산지 개발과 상품 개발에 매진해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프리미엄을 내세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농산 부문은 기본에 집중해 엄선한 사과와 배를 전면에 내세웠다.고객이 명절 선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사과와 배를 혼합해 구성한 ‘정성 가득 사과, 배 혼합세트’는 영주 사과와 성환, 나주 배 각 6알로 이뤄져 있으며, 정상판매가는 7만 4,900원이다.11브릭스(Brix) 이상의 고당도 신고배만 엄선해 구성한 ‘정성 가득 배 세트’는 신고배 최대산지 천안에서 4월 한파와 9월 태풍을 이겨낸 고품질의 신고배를 100% 비 파괴 당도선별기를 통해 엄선해 선보인다. 정상판매가는 6만5,900원이다. 경북 영주의 꿀 고랭지 사과 12알로 구성한 ‘정성 가득 영주사과 일품세트’는 6만9,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이외에도 국내 감 최대 산지 상주에서 정성껏 말린 21년 햇곶감을 정성껏 포장해 선보이는 상주 곶감 세트를 6만 1,900원에, 제주 과일 MD가 농가 선정부터 과일 수확과 당도 측정과 포장단계까지 직접 참여해 선보이는 청정제주 레드향 선물세트를 4만 5,900원에 선보인다.축산 부문은 항상 명절을 앞두고 큰 인기를 끌며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던 인기 정육 세트에 집중한다.한우 최대 공판장인 충북 음성 공판장에서 한우 전문 MD가 직접 경매를 통해 구매해 내놓은 고품질의 한우 갈비 세트(2.1kg)를 15만 4,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호주산 앵거스 LA갈비와 언양식 소 불고기 세트는 중간 유통과정 없이 호주 직거래 농장을 통해 직수입해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췄다. LA갈비 세트는 9만9,000원(3kg), 소 불고기 세트는 4만9,900원(1.8kg)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수산 부문에서는 제주 옥돔 세트와 영광 참굴비 세트, 프리미엄 굴비 세트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 상품들은 이랜드리테일 킴스클럽의 사진 MD가 원물 구매부터 가공, 포장까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지니며, 합리적인 수준으로 가격을 책정한 점이 특징이다.제주 옥돔 세트는 특사이즈 270g 이상의 옥돔 6마리를 15만 9,000원의 가격으로 구성해 제공한다. 21cm 이상, 100g 이상의 영광 법성포 굴비 10미로 구성된 참굴비 세트는 6만 9,900원에, 23cm 이상, 150g 내외의 영광 법성포 굴비 10미로 구성된 프리미엄 굴비 세트는 15만 9,000원의 가격으로 선보인다.킴스클럽 관계자는 “산지의 신선함과 고품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오랜 기간 50여 명의 MD들이 전국을 누비며 구성한 선물세트”라고 말하며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을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만나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  
  • 볼보건설기계,환경·고객 안전 중심의 스마트 건설장비로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

    볼보건설기계,환경·고객 안전 중심의 스마트 건설장비로 ‘고객감동경영대상’ 수상

    경제일반
    2021-01-25 20:13:37 안상석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22일 열린 ‘2021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제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 사진설명=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22일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고 한국언론인협회가 후원하는 ‘2021 고객감동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제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볼보그룹코리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주관하고 한국언론인협회가 후원하는 ‘고객감동경영대상’은 고객감동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해 소비자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고, 선진경제 사회를 이끌어가는 기업과 기관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올해 15회째를 맞았다.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는 생산, 판매, 마케팅, 연구개발을 포함한 비즈니스 활동의 전 영역에서 고객의 성공, 고객과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최우선 목표로 노력해온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는 고객의 다양한 작업 환경에 맞춰 혁신적이며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각 부문별 협업을 계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18년 볼보 지능형 작업 시스템(Intelligent machine)을 장착한 중형 휠 굴착기인 EW140한국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측량자의 도움없이 작업 정보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솔루션인 ‘디그 어시스트(Dig Assist)’, 볼보만의 첨단 머신 가이던스인 ‘볼보 액티브 컨트롤(Volvo Active Control)’ 장비 원격 모니터링 기능을 도입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볼보 케어트랙(Volvo CareTrack)’ 등 국내 고객에게 디지털 혁신 기술을 융합한 다양한 스마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동화 기술(Automation), 전기구동식 장비(Electromobility), 디지털 연결 (Connectivity) 등 친환경 스마트 건설 분야의 앞선 기술력을 인정받아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세종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건설 자동화 부분 파트너로 참여함으로써, 국내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올해 시범사업구역에서 볼보의 최첨단 미래 건설기술 장비를 투입하고, 이에 대한 검증을 시행할 계획이다. 볼보건설기계  임재탁 부사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다시 한 번 볼보건설기계가 업계 고객감동경영의 리더로서 견고한 위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고객이 지속적인 성장과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며 친환경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송옥주 의원, 건설근로자법 환경 개정안 대표발의

    송옥주 의원, 건설근로자법 환경 개정안 대표발의

    경제일반
    2021-01-25 10:27:5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송옥주 국회의원(사진)은 25일 건설근로자의 적정임금 지급을 권고하는 내용의「건설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이하 건설근로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적정임금(Prevailing Wage)제도는 다단계 도급과정에서 원·하도급자에게 공사금액을 보장하여 건설근로자의 임금이 삭감되지 않고 적정임금이 지급되도록 의무를 부여하는 제도다. 국내 건설산업은 수주산업으로 원청에서 하청으로 이어지는 다단계 하도급 구조의 특징이 있는데 이러한 구조 속에서 일감수주 및 원가 절감을 위해 건설근로자에게 지급되어야 할 노무비가 과도하게 삭감되는 문제가 있다. 노무비 삭감에 따른 건설근로자의 실질임금 하락은 건설현장의 신규 내국인력 유입을 저해하고, 숙련인력 양성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지목되어 왔다. 적정임금제를 도입한 미국의 경우, 적정공사비 및 충분한 숙련인력의 확보 등이 가능해져 재해 건수는 50%, 사망사고는 15%가 감소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송 의원이 대표발의 한「건설근로자법」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사업주나 사업주단체 등에 대하여 건설근로자의 적정 수준의 임금 지급을 권고할 수 있도록 하고 ▲ 고용노동부 장관이 국토교통부 장관과 협의하여 고시한 적정한 수준의 노무비가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무하는 건설근로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였으며 ▲ 건설근로자공제회의 사업에 건설근로자 직종별·기능별 노무단가의 조사 및 연구를 추가하는 것이다. 송옥주 의원은 “공사 수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힘없는 건설근로자들의 노무비부터 삭감되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적정임금 보장을 통해 건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건설근로자의 경제 및 생활여건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전한 노동환경과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김경만, 김교흥, 김두관, 김민기, 김성주, 김영주, 김회재, 남인순, 문정복, 민병덕, 민홍철, 박영순, 양정숙, 이성만, 이재정, 임종성 의원이 공동발의했다. 
  • 특산품 최대 35% 할인판매…‘지역과 상생하소’환경특별전

    특산품 최대 35% 할인판매…‘지역과 상생하소’환경특별전

    사회일반
    2021-01-25 00:19:3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현대백화점에서는 전국 총 11개 지점에 배치된 설 선물세트 카탈로그 ‘더 행복한 선물’를 통하여 전국 13개 업체, 13개 품목을 1월 25일(월)부터 2월 14일(일)까지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네이버 쇼핑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북 장수의 사과 선물세트를 실시간 구매할 수 있다. 1월 26일(화) 오후 3시부터 1시간동안 전북장수의 사과 생산자가 직접 사과를 소개하며, 방송 중 진행되는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장수 오미자청과 사과즙 등 다양한 제품을 증정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중소 농어민이 정성껏 만든 상품을 엄선해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공급한다”면서 “코로나19에 대응해 비대면 판로를 넓히고 대형 유통채널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과 서울, 농어민과 소비자가 모두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 6월부터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무단횡단 등 각종 위험 미리 통보

    6월부터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무단횡단 등 각종 위험 미리 통보

    사회일반
    2021-01-25 00:11:4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는 국토부.경찰청과 함께 민간 내비게이션 업체에 ▴신호등 색상 및 잔여시간 등 교통신호 ▴무단횡단 보행자 ▴불법주정차 위치 등 총 14종의 디지털 도로인프라 데이터를 개방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금번 개방이 단순히 민간에 데이터 제공하는 개념을 넘어 시민들이 기존 내비게이션만으로도 차와 차(V2V), 차와 도로(V2I)가 디지털로 연결되어 전방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커넥티드 서비스를 상시 이용하는 디지털 교통산업의 혁신을 가져 올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시는 국토부와 함께 추진한 C-ITS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수집한 디지털 도로인프라 데이터를 내비게이션 업체에 제공하여 특수 단말을 장착한 버스(1,600대) 및 택시(100대) 운전자뿐만 아니라, 모든 차량 운전자가 첨단 커넥티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데이터 개방 배경을 설명했다. 시는 이르면 올 6월부터 민간과 협력하여 자동차 내비게이션에서 전방 신호등 색상 및 남은 신호시간까지 초단위로 알려주고,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 보행자와의 충돌위험 및 터널내 정차.불법주정차 차량 위치 등 도로 위의 위험까지 안내해주는 “똑똑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시작 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내비게이션을 통해 길 안내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도로인프라와 디지털로 연결되어 도로위험 등을 미리 알려주는 교통안전중심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이런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신호시간에 맞춰 교차로 통과 안전속도를 운전자에게 알려줘 급감가속 등으로 인한 사고 위험 및 연료 낭비를 줄이고, 운전자 부주의로 유발되는 교통사고가 30% 이상 감소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교통신호데이터 개방으로 실시간 교통신호시간을 반영한 정확한 교차로 통과시간까지 예측이 가능해져 내비게이션에서의 최적경로 안내 및 목적지 도착시간 정확도도 한층 높아 질 것으로 전망했다. 지금까지 교통신호, 보행자 위험 등 도로인프라 데이터는 200만원 내외의 고가 단말을 장착한 자율주행차 등 일부 차량만 이용이 가능했다.그러나, 금번 서울시의 데이터 개방으로 별도의 장치 없이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방 교통신호, 도로위험 등을 미리 알려주는 커넥티드 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차별 없는 디지털 이용 환경이 조성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시는 우선 ▴도심(사대문안) ▴여의도 ▴강남 ▴상암내 도로와 양화.신촌로 등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운영 중인 22개 도로(151.0km) 총 597개소(교차로)를 대상으로 교통신호데이터를 개방하며, 이는 C-ITS 실증사업을 통해 기 설치한 인프라에서 수집한 데이터이다.     또한, 내년 6월까지 6차로 이상의 모든 시내도로내 총 2,468개소의 교통신호데이터를 확대 개방하여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6차로 이상의 모든 도로에서는 내비게이션에서 전방 교통신호가 안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는 시 전체 신호제어기 기준으로 약 45.9%의 교통신호가 개방되는 것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 시민들의 호응도, 교통사고 절감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교통신호개방 인프라를 시 모든 도로로 확대하고, 보행 교통사고가 잦은 도로 구간에 무단횡단 보행자 감지 등을 위한 도로인프라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시는 공개 모집을 통해 개방되는 데이터를 이용하여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담당 할 역량 있는 내비게이션 업체를 선정 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오는 29일 포털.자동차.통신 업체 등 자체 내비게이션을 보유한 업체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공개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들에게 새롭게 선 보일 서비스의 품질 및 독창성 등을 전원 외부위원들로 구성 된 선정위원회에서 공정하게 평가하여 3~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자세한 온라인 설명회 관련 내용 등은 서울시 교통정보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시는 데이터 개방을 위해 5G 통신망 등을 활용하여 0.1초(100ms) 단위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0.1(100ms)초 이내 모든 데이터가 상호 교환되는 초저지연 개방 플랫폼을 구현하였다.  교통신호데이터 등은 1초라도 시간 지연이 발생 경우에는 이미 과거의 데이터로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에 초저지연 데이터 교환은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산업의 핵심기술로 인식되고 있다.한양대학교 고준호 교수(교통공학)는 “내비게이션이 운전자들에게 모르는 길 찾기스트레스를 해방시켰듯이 금번 디지털 도로인프라 데이터 개방은 내비게이션만 있으면 전방 교통신호, 각종 위험 상황 등을 사전에 안내 받아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예방하는 디지털 혁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금번 데이터 개방을 계기로 이제 서울은 차와 도로인프라를 5G.디지털로 연결하는 초저지연 커넥티드 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자율주행 등 미래 교통환경시장도 선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저층주거지 리모델링' 수평증축 더 넓게…건폐율‧건축선 제한 푼 서울시

    '저층주거지 리모델링' 수평증축 더 넓게…건폐율‧건축선 제한 푼 서울시

    경제일반
    2021-01-23 11:31:4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서울시가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안에서 수평증축을 할 때 적용되는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과 건축선(건축 가능한 경계선) 제한을 완화했다. 주택 신축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의 리모델링을 활성화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다.  기존에도 '리모델링활성화구역' 내에서는 최대 30%까지 건폐율과 건축선 제한이 완화되는데, 서울시는 여기서 더 나아가 구역 지정시30% 한도 규정까지 적용 항목별로 폐지하기로 했다. 개별 인허가시 계획 및 대지 현황을 충분히 검토 후 현장 여건에 맞게끔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그 비율을 결정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다.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수를 늘리기 위해 지정 절차도 대폭 간소화했다.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주거환경개선(관리)사업구역 내에 ‘리모델링활성화구역’을 지정하는 경우 사업 관련 법정 위원회에서 통합 논의하도록 하고, 기존 시‧구 건축위원회 자문절차는 생략하기로 했다. 길게는 수개월이 걸리는 절차인 만큼, 보다 신속한 구역 지정이 가능해진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지침」과 「리모델링활성화구역 건축위원회 심의지침」을 개정,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리모델링활성화구역’ 제도는 도시환경의 고밀화 속에서 노후건축물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각종 제약으로 건축이 어려운 기존 노후건축물의 증축‧수선을 활성화하고, 나아가 노후건축물 밀집지역의 물리적 공간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다. 「건축법」에 따라 '11년 도입된 이후 현재 38개 구역이 지정돼 있다.   <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 현황, ‘20.10월 기준><리모델링 활성화 구역 지정 현황, ‘20.10월 기준>   
  • 김생환 서울시의원,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 환영

    김생환 서울시의원,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심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
    2021-01-22 19:47:04 안상석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가 총 996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생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서울시가 지난 20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상계주공5단지 주택재건축 정비계획안에 대해 수정 가결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상계주공5단지는 서울시의 도시・건축 혁신방안이 처음 적용된 재건축사업지다. 도시 속 외딴 섬처럼 주변과 단절되고 폐쇄적인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열린 주거단지’로 변신된다. 최고 35층, 996가구(임대 152가구)로 조성되며, 여기에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하면 최대 1271가구까지 확대할 수 있다. 상계주공5단지에는 △소규모 블록 디자인 △생활공유 도로 조성 △중정(中庭)형과 고층타워 결합 △생활 서비스시설 도입 △가변형 평면 도입 등이 적용된다. 기존 단일 블록이던 단지를 여러 개 소규모 블록으로 재구성해 이 사이사이에 주민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생활편의시설을 배치한다는 계획이다. 이어 전체 가구 수의 85.7%가 기존 세입자이고, 1~2인 가구 비율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다양한 평형을 적극 도입했다. 김생환 의원은 “부동산 가격이 천청부지로 치솟아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은 현 상황에서 서울시의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결정은 참으로 반가운 소식”이라며,“이번 재건축 결정은 안전진단 등급 통과가 결정적 계기가 되었고 조합이 공공성이 강화된 ‘서울형 재건축’ 방식으로 추진하며 서울시를 움직였기에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노원구에는 재건축 연한이 도래하여 재건축 추진이 시급한 단지들이 많은데 이번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 모델이 인근 아파트 단지 들에게도 재건축 추진의 촉매제로 작용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인 사 발 령

    문화일반
    2021-01-22 19:42:41 이동규
    □ 국장급 전보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장서 흥 원前 환경부수도권대기환경청장안 세 창前 환경부                               2021. 1. 22.일자 
  • 성동구,‘우리아동 우리가 지킨다’빈틈없는 아동안전 환경전수조사

    성동구,‘우리아동 우리가 지킨다’빈틈없는 아동안전 환경전수조사

    사회일반
    2021-01-22 16:02:49 안상석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이달부터 3월까지 최근 3년간 아동학대로 신고된 관내 아동학대 위기가구 아동 등 총 504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언론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동학대 사건이 알려지면서 성동구는 아동학대 예방 및 위기 아동 보호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로 전수조사에 나섰다. 조사는 최근 3년 이내 학대로 신고된 아동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며 횟수를 제한하지 않고 단 한 번이라도 아동학대로 신고 된 가구라면 전부 포함하도록 했다. 또한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 드림스타트와 위기가정 통합 사례관리 아동과 함께 장기결석하거나 건강검진을 미실시한 학대 고위험 아동들도 조사대상에 포함하는 등 빈틈없이 대상자를 선정했다. 구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인력 기준에 따라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1명으로 배정하였으나 올해 1월부터 자체적으로 인력을 추가하여 2명으로 확대하였다. 또한 작년 10월 아동보호전담요원 2명을 신규 채용하여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등 대상으로 더욱 세밀히 관리하도록 하였다. 전담공무원 뿐만 아니라 부서에서도 합동 대응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이수해야 하는 필수교육을 해당 부서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모두 이수하도록 하여 아동학대 위기 발생 시 전 인원이 대응할 수 있는 촘촘한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이번 전수조사는 거주지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아동보호전담요원,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사, 통합사례관리사, 동 주민센터 복지 담당자가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고 아동학대 예방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아동 및 가정환경을 확인하고 면담과 관찰을 통해 학대 상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대 정황이 있거나 소재불명 아동에 대하여는 경찰과 합동으로 심층 재조사를 실시하여 아동학대를 선제적으로 예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분기별로 고위험 아동을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어린이집 및 학교와 연계해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도 강화하는 한편, 사례관리 아동에 대해서도 학대여부를 필수적으로 점검하는 등 보다 촘촘하게 아동학대 사례를 찾아내 예방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전수조사로 그동안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다시 한 번 철저히 점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학대신고 건에 대하여는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작년대비 45% 늘린.....영등포구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사업 작년대비 45% 늘린.....영등포구

    사회일반
    2021-01-22 14:59:52 안상석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이하 임산부꾸러미 사업)을 작년 대비 45% 확대해 추진한다. 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친환경농산물 소비 감소 등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지원과 더불어 지역 임산부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이 같은 임산부꾸러미 사업 확대 추진에 나섰다. 지난해 구는 847명의 임산부에게 임산부꾸러미를 지원했으며, 올해는 기존 대상자 847명 외에 신규 대상자 1224명을 추가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작년 대비 45% 확대된 수치다. 올해 시행되는 임산부꾸러미 사업은 지원 금액 41만 원의 80%인 32만 8천 원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형태로 지급한다. 나머지 20%인 8만 2천 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지원 대상은 ’20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임신부다. 지급받은 포인트로는 임산부 본인이 직접 필요한 품목을 선택해 구성할 수 있는 ①선택형 꾸러미와 업체에서 직접 구성한 세트인 ②완성형 꾸러미의 두 가지 형태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총액 41만원은 해당 쇼핑몰에서 월 4회(연 16회) 이내, 회당 3만원 이상 10만원 이하로 사용 가능하다. 구매 시마다 20%의 본인 부담금이 발생한다. 구는 오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해당 쇼핑몰에서 휴대전화 번호 인증을 통해 임산부꾸러미 지원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가 추가 모집 대상자보다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대상자로 선정된 이들에게는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안내 문자가 발송될 예정이다. 신청 시 필요한 자격 조건은 ▲신청일 당시 영등포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경우 ▲20년 1월 1일을 포함해 그 이후 출산한 기록이 있는 산모이거나 현재 임신 중인 경우의 2가지다. 단, 출산 후 12개월 내에 지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온라인 신청하는 경우 임신바우처카드(국민행복카드)를 소지한 임산부는 임신증빙서류를 별도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임신바우처카드를 발급받지 않은 경우에는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사진으로 촬영하거나 스캔해 첨부파일로 제출해야 한다. 국민행복카드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 시 발급 가능하다. 구는 임산부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가 없는 경우에 한해 방문 접수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방문 접수를 원하는 경우 구청 별관 A1동 1층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1부 ▲임신‧출산증명서 1부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임산부 친환경농산물꾸러미 지원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운 농가를 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더불어 임산부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저출산을 완화시키고 건강한 미래 세대를 길러내겠다”고 전했다. 
  • 유성훈 구청장,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현장방문

    유성훈 구청장,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예방 현장방문

    사회일반
    2021-01-22 08:09:34 안상석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1월 21일(목)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화재예방시설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유성훈 구청장 전통시장 화재예방시설 점검 및 상인 격려 유성훈 구청장은 이날 시흥1동에 위치한 현대시장과 대명시장을 방문해 구가 최근 설치한 화재알림시설을 점검했다.▲  유성훈 구청장 전통시장 화재예방시설 점검 및 상인 격려 구는 최근 전통시장 화재피해 예방을 위해 현대시장과 대명시장 150여개 점포에 화재감지기와 공용구간에 불꽃감지기 등 화재초기진압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어 유성훈 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화재 없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해 지역 상인들의 고통을 분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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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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