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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용산구, 푸드마켓 배달 서비스 환경확대 운영

    용산구, 푸드마켓 배달 서비스 환경확대 운영

    사회일반
    2021-01-18 18:00:52 안상석
    ▲ 용산구 푸드뱅크마켓센터 배송 물품 (예시)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푸드뱅크마켓센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재가(배달)서비스를 확대하고 나섰다. 1~3월은 시범 운영 기간이다. 거리가 멀어 센터 이용이 어려운 한남, 서빙고, 보광동 주민 중 푸드마켓 이용자가 센터에 유선으로 요청을 하면 센터에서 관할 동주민센터 또는 신청인 집(거동불편자 한정)으로 물품을 보내준다. 이용횟수는 1인당 월 1회다. 구는 시범운영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보완, 오는 4월부터 구 전역으로 배달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복지과 김종복 과장은 “기존에는 거동불편자에 한해 배송 서비스를 운영해 왔지만 올해부터 푸드마켓 이용자 전원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시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제도를 계속해서 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뱅크마켓센터는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결식아동, 홀몸어르신 등 저소득 주민에게 식생활 물품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시설이다. 구 센터는 한강대로 345에 위치했으며 지하1층, 지하3층, 195.56㎡ 면적에 창고(지하1층), 매장(지상1층,3층), 사무실(지상2층)을 갖췄다. (사)용산구 의정회가 위탁, 직원은 3명이다. 지원대상은 무료급식소, 사회복지시설 등 53곳(푸드뱅크)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긴급지원대상자 등 755명(푸드마켓)이며 이 중 개인 이용자는 월 1회씩 마켓을 방문, 원하는 품목을 최대 4개씩 가져갈 수 있다. 이용기간은 선정일로부터 2년이다. 오는 7월 신규 대상자 300명을 모은다. 정기 이용 대상자 외 가정폭력, 이혼 등으로 인한 가정해체 세대, 가장(주소득자)의 사망·실직·상해·질병 등으로 인한 위기가정 등 긴급 지원 대상자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이용기간은 신청일로부터 6개월이다. 관할 동주민센터로 문의. 이 외도 구는 1월 18일~29일 중 설맞이 기부나눔 ‘통하나’ 캠페인을 벌인다. 구청 2층(민원실) 로비, 5층 6·7호기 엘리베이터 앞에 통하나 기부함을 설치, 주민·공무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끈다. 아울러 구는 올해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식품 나눔의 날’ 운영, 씨지브이(CGV)와 함께하는 영화관람 ‘객석나눔’, 자선음악회 등으로 시설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푸드뱅크마켓센터 운영에도 어려움이 있었다”며 “올해는 재가서비스를 확대, 주민들이 시설을 더 편리하고 가깝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기업데이터, 매출액 1000억 돌파…역대 최대 실적

    한국기업데이터, 매출액 1000억 돌파…역대 최대 실적

    경제일반
    2021-01-18 17:56:08 안상석
    ▲ 한국기업데이터, 매출액 1000억 돌파…역대 최대 실적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가 2020년 연간 매출액이 전년 대비 약 22% 성장한 1006억 원(세금계산서 기준)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현 경영진 취임 전인 2017년(608억 원)과 비교하면 3년만에 약 66% 증가한 수치다.한국기업데이터의 매출액은 2017년까지 500억~600억 원 대 선에서 머물렀으나, 송병선 대표이사 취임 이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취임 첫 해인 2018년 653억 원의 매출로 역대 최고치를 찍은 후, 2019년 825억 원에 이어 지난해 1006억 원으로 매년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2019년 기업CB업계 매출 1위 자리를 탈환한 이후 다시 한번 도약을 이루며 업계 선두기업으로서 위치를 공고히 했다.이번 매출 성장은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 등 악화된 대외여건 속에서 이뤄낸 쾌거인 만큼 더욱 더 의미가 깊다. 한국기업데이터는 지난해 상반기 매출 감소를 감수하면서 코로나19로 경영이 어려워진 소상공인 및 대구경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제출용 신용평가 수수료를 한시적 면제했다. 대면 교역이 어려워진 해외 수출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5만개가량의 베트남 기업정보도 무료로 제공했다.그럼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데이터 분야 신사업이 크게 성장한 덕분이라는 설명이다. 지난해 한국기업데이터는 ‘지역산업경제 생태계 플랫폼’ 즉, 대시보드(Dash Board)와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글로벌 밸류체인(Global Value Chain) 플랫폼을 개발하여 정부 및 지방자치 단체 등에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소상공인 특화 조기경보서비스 및 중소기업 미래 성장성 평가모형 개발 등 데이터 기반 신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국기업데이터는 2018년 2월 송병선 대표이사 취임 후 전산 및 운영 프로세스 효율화, 신용평가모델 개선, 크레탑(기업신용정보 조회서비스) 고도화 등을 차근차근 추진하며 강력한 영업 드라이브를 걸고 경영혁신에 나서고 있다. 임금피크제와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신규인력 채용 규모를 대폭 늘리는 등 인력 및 조직 정비 효율화에도 힘썼다.앞으로도 한국기업데이터는 초일류 데이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신상품 및 서비스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난 8월 개인CB업계에 진출한 이후 개인과 개인사업자 영역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종합CB사로의 위상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남 논현동에 오픈한 신사옥에서 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하며 ’금융·산업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송병선 대표이사는 “신사업 개발과 서비스 개선, 조직 효율화 등 임직원들이 함께 협력해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사업 등 미래성장 동력 개발에 힘써 업계를 선도하고, 2025년 매출 3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코로나19 및 온라인판매 상생 관련 ㈜아모레퍼시픽 현장방문

    경제일반
    2021-01-17 23:50:4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김재신 공정거래부위원장(이하 부위원장)은 1월 15일 화장품 가맹본부인 (주)아모레퍼시픽(이하 아모레퍼시픽)을 현장 방문하였다.이번 현장방문은 가맹본부의 화장품 온라인 판매와 관련하여 가맹점주와의 상생노력을 격려하고, 많은 소비자가 직접 상품을 체험하고 구매하는 화장품 매장 내 방역 지침 준수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모레퍼시픽은 작년 10월 가맹본부의 온라인 화장품 판매와 관련하여 오프라인 전용상품 비중 확대, 온라인·오프라인 연계 강화 등 가맹점주단체와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김재신 부위원장은 이날 가맹본부의 온라인몰 판매에 대한 가맹본부의 상생노력과 가맹점주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는 작년 가맹점 전용상품 확대, 온라인 직영몰 수익공유 등을 주요 골자로 상생협약을 체결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는 오프라인 전용 상품 중심의 새로운 멤버십 제도를 런칭하고 가맹점 방문 고객을 위한 샘플마켓을 도입하는 등 오프라인 가맹점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남효철 전국아리따움 경영주협의회 회장은 작년 본사와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체결된 상생협약이 가맹점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익수 전국아리따움 점주협의회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본사와 함께 상생협약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었으며, 올해도 본사와 함께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재신 부위원장은 기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의 판매환경 변화는 불가피하나, 오프라인 가맹점주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가맹본부의 상생노력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가맹본부의 상생노력은 가맹점과 동반자로서의 파트너쉽을 공고히하고 소비자의 신뢰를 쌓을 수 있어 가맹본부에게도 윈윈(win-win)효과를 가져온다고 말했다.이어, 아모레퍼시픽의 상생계획이 원활히 이행되어 향후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분쟁이 감소하고 상생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당부하면서, 공정위도 상생문화가 화장품 산업을 넘어 가맹산업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뒷받침할 것을 밝혔다.아울러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방역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바,소비자와 직접 접촉이 이루어지는 가맹점에 대하여,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확진자 발생‧확산 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양경숙 의원, 층간소음 유발하는 불법시공 사업자에 대한

    양경숙 의원, 층간소음 유발하는 불법시공 사업자에 대한

    경제일반
    2021-01-17 23:38:4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기획재정위원회 양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5일(금) 공동주택 부실시공에 따른 층간소음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시공사에 대한 영업정지·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하고, 감리자의 책임 업무를 강화하는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법은 사업주체가 건설·공급하는 주택의 시설 배치,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구조내력 등 주택의 구조·설비기준을 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05년을 기준으로 바닥두께 시공기준을 강화했지만, 공동주택의 부실시공에 따른 지속적인 이웃 간 층간소음 갈등이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실제 감사원이 지난해 4월 실시한‘아파트 층간소음 저감제도 운영실태’결과에 따르면, 입주예정 아파트 191세대의 층간소음을 측정한 결과 184세대(96%)가 사전인증받은 성능등급보다 실측등급이 하락하였고, 이중 114세대(60%)는 최소성능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자료:감사원> 또한 공공아파트 126세대를 측정한 결과 경략충격음은 81세대(64%), 중략충격음은 108세대(86%)가 사전 인정받은 성능등급보다 실측등급이 하락하였고, 이 중 14세대(11%)는 경략충격음이, 55세대(44%)는 중량충격음이 최소 성능기준에 미달하는 등 총 67세대(53%)가 주택건설기준 규정의 최소성능기준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공동주택 바닥충격음 차단구조 성능을 공동주택 사용검사 전에 평가해 성능기준이 미달하는 제품을 사용한 사업주체의 제제와 고의적 불법시공으로 입주자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바닥충격음 성능등급을 인정받은 제품 시공에 대한 확인을 감리자의 업무에 추가해 법률로 규정하고 감리자의 업무를 고의로 위반한 행위에 대한 벌칙조항도 강화했다.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며 층간소음 갈등이 늘어났고, 지난해 61%나 급증했다”며“층간소음을 유발하는 원인은 성능기준 미달 제품을 사용하거나, 고의적 불법 시공으로 애초에 잘못 지은 시공사업자의 책임도 크다”고 밝혔다. 이어 “입주자에게 피해를 입힌 부도덕한 사업자에 대한 강력한 영업정지·징벌적손해배상제도·감리업무강화가 층간소음 문제를 해소하고, 사업주체가 성능기준을 준수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경숙 의원이 발의한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층간소음방지 2차법안’ 발의다.  이번‘층간소음방지 1차법안’으로 지난 12월 4일 층간소음 분쟁을 예방하고, 분쟁으로 인한 갈등을 자치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법」을 발의했다. 이어양의원은  ‘층간소음방지 3차법안’으로 "일명 ‘편법시공방지법’이라고 불리는「건설산업기본법」과「건설기술진흥법」개정 준비" 중에 있다. 이번 「주택법 일부개정 법률안」 공동발의에 참여한 의원은 이병훈·전혜숙·강훈식·김승원·전재수·안민석·권칠승·송영길·윤영찬·조오섭 의원이다.   
  • 송석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는 시설농가 찾아 상황점검 및 격려

    송석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 겪는 시설농가 찾아 상황점검 및 격려

    정치일반
    2021-01-17 21:56:55 안상석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천시 시설농가를 찾아 운송석준 의원은 송석준 의원영상황을 점검하고 시설농업인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17일 국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은 이천시 백사면, 단월동 시설농가와 외국인 근로자 숙소 등 코로나19로 행사와 음식점 소비 등이 감소하여 판로가 막힌 시설 농가를 찾았다. 이날 송석준 의원은 분화분예로 다년생 꽃을 분재하여 생산하는 생산판매하는 농가를 찾아 꽃 생육환경과 상황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이 화훼 농가는 분화분예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몰 구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불경기에도 꾸준한 매출액을 올려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 코로나19, AI, 자동차 등으로 급속하게 일자리가 줄어드는 상황 속에도 농업분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농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사례이다. 이어 백사면 상용리에 있는 청경채, 얼갈이 등 채소 시설 농가와 단월동에 위치한 채소시설 농가를 방문하여 최근 한파와 폭설에 따라 채소작황과 재배시설상태는 문제가 없는지 점검했다. 현재 시설농가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 입학식,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전환되는 등 겨울철 특수가 사라지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음식점 수요가 급감하는 등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외국인 노동자 입국마저 어려워 인력난까지 겪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송석준 의원은 농축산업 외국인 근로자의 주거시설 기준이 강화되어 숙소 이전문제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단월동 시설농가를 찾아 숙소 이전에 따른 업주와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7~8월 기록적인 폭우 등으로 침수 등 피해를 입은 이천시 시설 농가를 수차례 방문하여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수해 복구활동 등을 벌여왔다. 송석준 의원은 “지난해 물난리를 어렵게 이겨내 온 시설농가들이 코로나19 등 여파로 이중삼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시대에도 적응할 수 있는 신기술개발 및 비대면 온라인 판매체계 구축 등으로 활로를 모색한다면 좋은 결과가 가능하다. 국회차원에서도 지원과 피해 대책 마련 등 농가 살리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릴레이 챌린지 동참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 릴레이 챌린지 동참

    사회일반
    2021-01-15 18:48:36 박한별
    ▲ 지난 14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14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망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것으로 전국 중앙부처 및 지자체, 시민단체로 확산되고 있다.이해식 국회의원과 김미경 은평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했다. 유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류경기 중랑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양태언 동대문경찰서장을 지목했다.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옐로카펫 9개소, 과속 등 무인단속카메라 19개소, (태양광)교통표지판 54개소, (태양광)과속경보표지 5개소, (발광형)도로표지병 105개소 등 다양한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올해도 스마트횡단보도 4개소, 노란신호등 12개소, 무인단속카메라 6개소, 바닥형 보행신호등 4개소,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옐로안전가드 100개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총 9억 7천만 원을 투입한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어린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촘촘한 어린이 교통안전망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 김소영 의원, 강은경 서울시향 대표...‘서울시향 사태’미해결 징계건의

    김소영 의원, 강은경 서울시향 대표...‘서울시향 사태’미해결 징계건의

    정치일반
    2021-01-15 18:44:06 안상석
    서울시향은 소위 ‘서울시향 사태’로 불리우는 2015년 정명훈 전 예술감독과 박현정 전 대표이사의 갈등 이후 사건을 주도했던 직원들이 여전히 서울시향 내부에서 승진은 물론 주요 보직까지 맡으며 승승장구 해왔고, 이러한 현상은 강은경 대표이사가 부임하면서 더욱 도드라졌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2020년 11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연말까지 이를 해결하라는 경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당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2020년 3월, 직원 폭행에 대해 대법원 무죄판결을 받은 박현정 전 대표를 참고인으로 채택해 증언을 들었으며, 서울시향의 징계 대상자들에 대한 인사위원회 미개최가 규정 위반이라는 외부 법률자문도 제시해 서울시향의 운영 행태에 대한 날선 비판을 가했다. 하지만 서울시향은 2021년 첫 인사위원회를 개최(1월 12일)하면서도 해당 안건은 검토조차 하지 않아 여전히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 김소영 의원(사진)은 “부임부터 현재까지 강은경 대표 임기동안 이해할 수 없는 결정 미루기 태도 때문에 ‘서울시향 사태’에 대한 수습은 물론 서울시향의 정말 중차대한 결정들은 시작은 물론 한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면서 징계건의안을 검토하는 취지를 밝혔다. 서울시향은 2019년 6월, 다년간 적체되어 온 직원·단원의 정년, 평가제도, 근로계약 등과 관련한 연구용역을 모두 완료하였으나 현재까지 단 한 건도 결론 내지 못했으며, 이에 대해 서울시의회의 질타가 이어지자 2020년 9월 부랴부랴 ‘서울시향 발전협의회’를 구성해 전문가 논의를 시작했다. 서울시향의 발전협의회에 열성적으로 참여했던 김소영 의원은 “서울시향 발전협의회도 결국 강은경 대표의 시간 끌기용 작전이었을 뿐”이라면서, “연구가 이미 완료되었다면 대표이사의 계획이나 결정이 있었어야 하는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바쁜 시간을 쪼개어 서울시향의 진일보를 위한 의견을 제시해도 ‘검토해보겠다’만 반복해 내뱉었다”고 안타까워했다. 실제로 2020년 11월 서울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가 종료한 이후, 서울시향 발전협의회는 더 이상 개최되지 않았고 논의를 위한 움직임도 전혀 없다. 강은경 서울시향 대표의 임기는 2021년 2월까지이다. 김소영 의원은 “이러한 결정미루기가 습관이 되어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뻔한 적도 있었다”며, 지난 광복절 콘서트가 취소되기까지 코로나19 시대에 대한 강은경 대표의 안일한 안전의식도 꼬집었다. 2020년 8월 15일 서대문형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서울시향 광복절콘서트는 당일 13시경 단원 중 한 명이 코로나19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자 단원들이 나서 공연 취소를 요청했다. 현장에 없던 강은경 대표는 바로 상황 보고를 전화로 받았으나 단원들이 모두 모여 공연 취소를 요구하기 전까지 어떠한 조치도 하지 않았고, 현장에는 늦은 저녁 나타나 공연 취소를 확인하고 곧바로 귀가했다. 그러나 실제로 공연장까지 왔었는지는 두루뭉술하게 대답해 현재까지 소명된 바 없다. 강은경 대표는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광복절콘서트 취소 결정 지연에 대해 따갑게 질타하자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의 ‘밀접접촉자의 밀접접촉자’에 대한 개념과 지침이 없었다”고 항변하였으나, 정작 본인은 다음날 밀접접촉자의 밀접접촉자라는 이유로 오전 일찍 자가격리에 들어가 충격을 안겼다. 당일 서울시향 본부장을 비롯한 대부분의 팀장들이 사무실로 나와 오후 늦게까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해 후속처리를 진행했던 것과는 대조적이었다. 당시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최고책임자의 미흡한 대응으로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특히 호흡으로 악기를 연주해야 하는 관악기군의 단원들에게는 코로나19 자체가 연주생명을 끊어버릴 수도 있는 엄청난 공포였을 것”이라며 강대표의 반성을 촉구했다. 김소영 의원은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와 서울시향 발전협의회를 통해 연말까지 변화를 바랬던 서울시향의 내·외부 관계자들, 서울시민들에게 그 어떤 희망의 조짐조차 주지 못하고 임기만료만을 기다리는 강은경 대표의 태도를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며, “임기가 1개월여 밖에 남지 않았음에도 징계건의안을 검토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서글프다. 지금이라도 책임있는 기관장의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성장현 용산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릴레이

    성장현 용산구청장,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릴레이

    경제일반
    2021-01-15 18:39:25 이동규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15일 구청장실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범국민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것이다. 박세복 영동군수로부터 지목 받은 성 구청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고 쓴 피켓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는 서대석 광주 서구청장, 한범덕 청주시장, 유천호 강화군수를 지목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어른들의 부주의로 인해 어린이 교통사고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스쿨존에서는 최대한 속도를 줄이고 한 번 더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구는 민선7기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금양초등학교 정문~효창공원 앞 역 구간 옐로카펫(어린이 눈높이형 횡단보도 대기공간)을 새롭게 설치한 바 있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과속 무인단속카메라(10대)를 설치, 아동 안전을 확보했다. 올해는 미취학 아동(유치원,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신호·과속 무인단속카메라(12대) 및 블록형 옐로카펫(2개소) 확충 등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2,400 만원 ... 2021 년형 폭스바겐 사전계약 실시

    2,400 만원 ... 2021 년형 폭스바겐 사전계약 실시

    경제일반
    2021-01-15 18:31:14 안상석
    ▲ [폭스바겐] 2021년형 제타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폭스바겐의 ‘수입차 대중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7 세대 신형 제타는 지난 10 월 출시 직후 론칭 에디션 2,650 대가 완판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  폭스바겐코리아는 폭발적인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상품성을 강화한 2021 년형 제타의 사전계약을 실시 ,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21 년형 제타의 인도는 오는 2 월 중 실시될 예정이다 . 2021 년형 제타는 연식 변경을 거치며 앞 좌석 통풍 시트 (전 트림 적용 ) 및 뒷 좌석 열선 시트 , 파노라마 선루프 (프레스티지 적용 ) 등 제타 론칭 에디션에 탑재되어 있는 한국 고객 선호 사양들을 그대로 채택하면서 실내 편의 사양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보다 업그레이드 했다 .  먼저 , 전 트림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포함하는 기존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차선 유지 보조 장치인 ‘레인 어시스트’를 추가한 점이 눈에 띈다 .  이와 함께 지난 12 월 출시된 신형 파사트 GT 에 최초 탑재된 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IB3 를 적용해 2021 년형 제타의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 스마트폰과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무선으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무선 앱 커넥트” 기능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지원 )이 전 트림에 지원된다 . 또한 폭스바겐 본사에서 신규 개발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한 8 인치 멀티 컬러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가 장착되었으며 , 전 트림에 Type-C USB 슬롯 이 적용됐다 .  특히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 아날로그 계기판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고화질의 디지털 콕핏 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 디지털 콕핏은 더욱 향상된 가시성과 연결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지도 , 운전자 보조 기능 등 주요 주행 정보들을 운전자가 보기 쉽게 나타내 편안한 주행 경험과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지난 7 세대 신형 제타 론칭 에디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 여전히 제타를 기다리시는 고객들을 위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1 년형 제타를 빠르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 “앞으로도 폭스바겐은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상품성을 동시에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며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다 .”라고 밝혔다 . 2021 년형 제타에 탑재되는 강력한 성능의 4 기통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8 단 자동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대 출력 150 마력 (5,000-6,000rpm), 1,400-3,500rpm 의 실용영역에서 25.5kg.m 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 제타의 1.4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은 저공해 3 종 엔진으로 구분되어 공영주차장 할인 등 추가적인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 . 공인 연비는 13.4km/l(도심 11.9km/l, 고속 15.8km/l)이며 , 최고 속도는 210km/h, 0-100km/h 가속 시간은 8.9 초이다 . 2021 년형 제타의 가격은 프리미엄 모델이 29,498,000 원 , 프레스티지 모델이 32,851,000 원이다 .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10%의 할인에 최대 200 만원이 지원되는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 혜택을 더하면 , 프리미엄 모델은 24,508,000 원 , 프레스티지 모델은 27,521,000 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모두 부가세 포함 , 개소세 인하분 반영 ).   
  • GS건설,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15일(금)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15일(금)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경제일반
    2021-01-15 18:27:06 이동규
    ▲ 첨부. 판교밸리자이 투시도[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GS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 C-1‧C-2‧C-3블록에 들어서는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지상 14층, 1단지(C-1블록) 3개 동 108실, 2단지(C-2블록) 3개 동 112실, 3단지(C-3블록) 1개 동 62실이다. 단지별 주택형은 1단지(C-1블록) △59㎡A(1군) 55실 △59㎡B(1군) 26실 △84㎡A(2군) 13실 △84㎡C(2군) 14실, 2단지(C-2블록) △59㎡A(3군) 50실 △59㎡B(3군) 24실 △84㎡A(4군) 26실 △84㎡B(4군) 12실, 3단지(C-3블록) △84㎡A(5군) 49실 △84㎡B(5군) 13실 등으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월 20일(수)~1월 21일(목)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2일(금)이며, 계약은 1월 25일(월)~1월 26일(화)까지 진행된다.  청약 접수는 자이 홈페이지와 자이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만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청약할 수 있다. 또한, 각 군별 1건씩 청약 접수가 가능해 1인 기준 최대 5건의 청약이 가능하다. 다만 동일 단지에 동일 군에는 중복청약을 할 수 없다.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내에서 분양하는 오피스텔로 1,2단지는 성남시 거주자에게 20%, 3단지는 10% 우선 공급된다. 또한, 3단지는 총 62실로, 100실 미만이어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사이버로만 운영된다. 사이버 견본주택은 판교밸리자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며, 사이버 견본주택을 통해 평면 및 인테리어 등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판교밸리자이는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단지에서 약 3km 이내에 위치한 판교 테크노밸리는 국내를 대표하는 첨단 산업 단지로 1,3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고, 6만4,000여 명에 달하는 종사자가 근무 중이다. 앞으로 조성될 판교 제2, 제3 테크노밸리도 단지에 인접해 있다. 또한,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분당~내곡간도시고속화도로 등 광역도로망이 잘 갖춰져 있으며,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수서역이 약 8km, 8호선 장지역도 약 6km 거리에 위치해있어 강남 접근성이 좋다.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맞통풍이 가능한 주방창과 함께 3~4베이 위주의 설계를 적용해 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시스클라인과 에어컨도 전 실 무상 제공된다. 타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 유상으로만 접할 수 있던 옵션들을 무상 제공해 입주자들의 편의성과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집 밖에서도 실내 전등, 난방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자이앱 솔루션, 자이 에너지 관리 시스템, 자이 스마트패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스템이 도입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상품성이 뛰어나고, 강남과 판교를 잇는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향후 미래가치도 높다”며,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되는 만큼 우수한 상품을 선보이도록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3년 2월 예정이다. 
  • 박영수 원장, 안산 건설공사 사고 현장 방문

    박영수 원장, 안산 건설공사 사고 현장 방문

    경제일반
    2021-01-15 09:42:4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토안전관리원은 13일 사고 발생 직후 비상근무자가 출동하여 초기 현장조사에 나선데 이어 이날 박영수 원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했다. 박영수 원장은 “사고가 공사 현장은 퇴적층으로 구성된 지반이기 때문에 강성과 차수성이 뛰어난 공법으로 흙막이벽체를 설치해야 한다”며 “이 부분을 중심으로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국토부·서울시정체된 정비구역 8곳...신문로,양평,신설,용수,봉천,강북,흑석등

    국토부·서울시정체된 정비구역 8곳...신문로,양평,신설,용수,봉천,강북,흑석등

    경제일반
    2021-01-15 07:40:5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서울특별시(서울시장 권한대행 서정협)는'수도권 주택공급방안'(‘20.5.6.)에 따라 도입한 공공재개발사업의첫 시범사업 후보지 8곳을 선정하였다. 이번 후보지 선정은 ’20년도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참여한 70곳 중 도시재생지역 등 공모대상이 아닌 10곳을 제외한 60곳 가운데, 이미 정비계획안이 마련되어 있어 검토·심사가 용이한기존 정비구역 12곳을 대상으로 하였다. 선정된 후보지는 모두 역세권에 위치한 기존 정비구역으로, 사업성 부족,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정비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평균 10년 이상 정체되었으나, 공공재개발을 통해 사업추진을 저해하는 장애요인을 해소하면 역세권에 실수요자가 원하는 양질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큰 곳들로, 선정된 후보지에서 공급 가능한 물량은 약 4.7천호로 추산된다.▲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결과(기존구역)〉공공재개발은 LH·SH 등 공공이 사업성 부족, 주민 간 갈등 등으로 장기 정체된 재개발사업에 참여하여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도 촉진하는 사업이다. 정체된 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재개발을 추진하는 구역에서는용적률 상향(법적상한의 120% 허용) 등 도시규제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사업성 개선, 사업비 융자,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 각종 공적지원이 제공되며, 주민은 새로 건설되는 주택 중 조합원 분양분을 제외한 물량의 절반은 공공임대, 수익공유형 전세 등으로 공급 (조합원 분양을 제외한 나머지의 50%를 임대공급(전체의 20%는 공공임대))    하여 원주민과 주거지원계층(청년.신혼.고령자)의 주거안정에 기여하게 된다.국토부와 서울시는 14일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수립을 담당할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도시재정비위원회 위원, 서울시위원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국토부·서울시 합동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어 후보지를 선정하였다.후보지 선정에 앞서 관할 자치구는 공모에 참여한 정비구역 14곳의 노후도 및 공모대상지 여부를 고려하여 12곳을 지난 12.9일 서울시에 추천하였으며,선정위원은 자치구에서 제출한 검토자료 및 자치구의 구역설명을토대로 공모지의 정비 시급성(노후도 등), 사업의 공공성(기반시설 연계, 주택 공급 등), 사업 실현가능성, 자치구별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8곳을 후보지로 최종 선정하였다.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후 향후일정선정위원회는 이번에 선정되지 않은 4곳도 공공재개발사업의 필요성은 인정되나, 구역별 현안이 있어 이를 검토 후 차기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여부를 재논의하기로 하고, 보류결정하였다.  공공재개발 후보지 선정 구역이번에 후보지로 선정된 8곳은 주민 동의를 거쳐 LH.S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되며,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특례가 적용된 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이르면 연말까지 후보지를 ‘공공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최종 확정하여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LH.SH는 후보지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후보지 검토 시 수립한 개략 정비계획과 이를 기반으로 도출한 예상 분담금, 비례율 등 사업성 분석 결과를 설명하고 주민의견도 수렴하는 한편, 연내 공공시행자 지정 동의도 얻을 예정이다.국토부와 서울시는 `20년도 공모에 참여한 신규구역 56곳 중 도시재생지역 등 공모대상지가 아닌 곳을 제외한 47곳에 대해서도 구역여건 및 개략 정비계획을 신속히 검토하여 3월 말까지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국토부와 서울시는 앞으로 공공재개발사업에 투기자금이 유입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기로 하였다. 금회 선정된 기존 정비구역에 대해서는 투기적인 거래가 성행하거나 지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3월에 선정될 신규구역 대상 공공재개발 후보지에 대해서는공모공고 시 발표한 바와 같이 분양받을 권리 산정기준일을 공모공고일인 ‘20.9.21일로 고시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주택건축본부 김성보 본부장은 “이번 공공재개발 시범사업 후보지는 공공지원을 통해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수 있는 곳을 위주로 선정하였다.”며, “후보지들이 공공재개발을 통해 양질의 주거지로 탈바꿈해 오랫동안 낙후된 도심의 주거지를 되살릴 수 있기를 기대,”하고,“공공재개발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하는한편, 필요한 제도개선 사항도 지속 발굴해 나가고, 나머지 신청구역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후보지 선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 김흥진 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공공재개발후보지들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현재 국회 계류 중인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신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사업비.이주비 지원방안 등도 빠짐없이 챙기겠다.”고 하였다. 
  • 혼다, 폭스바겐, 스카니아, 포드 리콜 실시...총 4개사 14,217대

    혼다, 폭스바겐, 스카니아, 포드 리콜 실시...총 4개사 14,217대

    경제일반
    2021-01-15 07:11:59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혼다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스카니아코리아그룹㈜,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유)에서 수입·판매한 총 5개 차종 14,21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 리콜자동차이미지혼다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어코드 11,609대는 바디컨트롤모듈(BCM)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의 각종 경고등이 오작동하고, 후진 시 후방 카메라가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확인되었다. 이는 안전기준 위반사항으로 우선 시정조치(리콜)를 진행하고, 추후 시정률 등을 감안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계획이다. 해당 차량은 1월 18일부터 혼다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티구안 2.0 TDI 2,307대는 브레이크 페달 연결부의 용접 불량으로 페달이 이탈되고, 이로 인해 브레이크 조작을 제대로 할 수 없어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해당 차량은 1월 15일부터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점검 후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스카니아코리아그룹㈜에서 수입, 판매한 스카니아 트랙터 등 2개 차종 218대는 보조히터(무시동히터) 연결 배선과 인접부품과의 간섭으로 배선 피복이 벗겨지고, 이로 인해 합선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확인되어 시정조치(리콜)에 들어간다. 자동차제작자등은「자동차관리법」제31조의2에 따라 결함 사실을 공개하기 전 1년이 되는 날과 결함조사를 시작한 날 중 빠른 날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자동차 소유자였던 자로서 소유 기간 중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를 포함한다) 및 결함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 그 결함을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자체 시정한 비용을 보상하여야 한다.국토교통부는 자동차의 결함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자동차의 제작결함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자동차리콜센터 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를 입력하면 언제든지 해당차량의 리콜대상 여부 및 구체적인 제작결함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 식용유 중 지방산 유래 유해물질...환경안전기준 마련해야

    식용유 중 지방산 유래 유해물질...환경안전기준 마련해야

    경제일반
    2021-01-14 21:56:34 안상석
    지방 함량이 높은 원재료를 고온처리 할 때 비의도적으로 생성될 수 있는 글리시딜 지방산 에스터(Glycidyl Fatty Acid Esters, GEs)와 3-모노클로로프로판디올 에스터(3-MCPDE)는 식물성 유지(이하 ‘식용유’) 등에서 주로 검출되는 유해물질(이하 ‘지방산 유래 유해물질’)이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국내 유통ㆍ판매중인 식용유(30개 제품)를 대상으로 지방산 유래 유해물질의 검출 수준을 모니터링한 결과 소비자안전 확보를 위한 기준의 마련과 관련 업체의 선제적인 저감화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유럽연합(EU)은 국제기구(FAO/WHO) 및 유럽식품안전청(EFSA)의 위해성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식품 내 지방산 유래 유해물질(GEs, 3-MCPDE) 허용기준 을 설정하고, 기준치를 초과하는 제품을 판매중단ㆍ회수ㆍ검역통제 등의 조치 를 하고 있는 반면,현재 우리나라는 안전기준이 부재한 실정으로 소비자안전 확보, 국제기준과의 조화 및 국내기업의 수출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서도 기준의 마련이 시급하다. 
  • 서울시 지하철 7호선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 올해에도 계속

    서울시 지하철 7호선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 올해에도 계속

    사회일반
    2021-01-14 21:06:24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작년 9월부터 시범운영한 ‘지하철 7호선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를 올해부터 상시 운영한다. 이에 따라 주말과 공휴일뿐만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제외한 10~16시에도 지하철 맨 앞‧뒤 칸에서 자전거를 가지고 탑승할 수 있다.서울시는 시범운영 결과 약 70%의 시민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에 따라 올해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시가 지하철 1~8호선 이용객 1,709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20.12.1~14.)한 결과, 10명 중 7명(70.4%)이 7호선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 사업 정식 운영에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 중 실제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를 경험한 시민(61명)은 이보다 높은 약 83%가 이번 사업에 만족(매우만족‧만족‧보통)한다고 응답했다. 일각에서 우려했던 사람과 자전거 간 부딪힘 등의 안전사고는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시는 자전거를 휴대하고 7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계단을 쉽게 오르내릴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객이 적은 1~2월에 자전거 경사로, 안내 픽토그램 등의 편의시설을 집중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또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7호선 외에도 평일 자전거 휴대승차가 가능한 노선을 선정해 올 상반기 확대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수요와 지하철 혼잡도 등을 고려해 일반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일반 승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기 위한 자전거 이용자의 에티켓 준수가 사업 정착의 필수 조건이다.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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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자료

    HTV BEST IN KOREA, 베트남 전국 중소기업 네트워크와 한·베 기업협력 플랫폼 구축 나선다

    - 제16회 전국 기업협력 포럼서 TASME와 공식 MOU - 타이응우옌에서 시작해 베트남 전국 단위 협력으로 확대 추진
    정진욱 2026-09-22 12:13:15
  • 플라스틱 협약, 27일 방콕서 다시 돌파구 찾는다…본협상은 내년 3월
    세계

    플라스틱 협약, 27일 방콕서 다시 돌파구 찾는다…본협상은 내년 3월

    각국 수석대표 27~30일 비공식 협의…제품 규제·재원·국가계획 등 집중 논의 부산·제네바 연속 합의 실패 뒤 의장 중재안 다듬어 INC-5.4로 넘길 계획
    유승철 2026-09-22 12:12:52
  • 삼성물산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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