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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 등교 개학 대비 학교 주변 음식점·급식소 대상 위생안전관리 점검

    등교 개학 대비 학교 주변 음식점·급식소 대상 위생안전관리 점검

    Issue
    2020-05-20 22:49:32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초·중·고 개학에 대비하여 학교 주변 음식점과 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0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위생.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학교 주변 음식점에 대한 점검은 학교매점, 분식점 등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3만5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주요 점검내용은 과자.빵 등 어린이 기호식품 관련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제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시설 등 위생관리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고, 위생상태가 불량한 제품은 수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함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안전보호구역’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급식소에 대한 점검은 학교급식소와 급식소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등 9천여 곳을 대상으로 하며, ▲유통기한 경과 식재료 사용 ▲급식시설 등의 세척‧소독 ▲위생적 식재료 취급 ▲조리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등을 점검하고, 김치, 샐러드 등은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식중독균 검출 여부도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점검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식품 제조업소의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도록 현장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식약처는 초‧중‧고 등교 개학과 더불어 기온도 상승하고 있어 우리 학생들 먹거리의 위생‧안전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식중독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액체질소로 아이스크림 제조 판매, 프랜차이즈 가맹점 11곳 적발

    액체질소로 아이스크림 제조 판매, 프랜차이즈 가맹점 11곳 적발

    사회일반
    2020-05-20 22:48:5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식품용도로 제조되지 않은 액체질소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한 프랜차이즈 가맹점 11곳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액체질소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판매한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가맹점 11곳을「식품위생법」위반으로 적발하고 행정조치 했다고 밝혔다.액체질소는 식품 제조 시 질소 포장·순간 냉각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식품첨가물로, 최종식품에는 액체질소가 잔류하지 않도록 사용기준을 마련해 안전관리하고 있다.식약처는 이들 가맹점에 액체질소를 공급한 프랜차이즈 본사와 액체질소 판매업체 2곳도 함께 적발하고 수사의뢰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식품용도가 아닌 액체질소를 아이스크림을 만드는데 사용하고 있다는 민원제보(1399)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스크림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 등 총 24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첨가물 용도로 제조되지 않은 액체질소를 아이스크림 원액에 섞어 조리·판매한 가맹점(휴게음식점) 11곳을 적발했다.아울러 본사는 액체질소 판매업체 2곳과 직접 계약한 뒤 서울·경기 등에 소재한 가맹점 11곳에 납품하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한 식품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며,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내 손으로 수리하는 노후주택"…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진행

    "내 손으로 수리하는 노후주택"…서울시, ‘집수리 아카데미’ 진행

    Issue
    2020-05-20 22:47:27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서울시가 시민 스스로 노후주택을 고쳐서 오래 사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한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현장기술을 함께 배우는 ‘집수리 아카데미 현장실습 1회차 교육은 매주 토·일요일 총 8일 과정(48시간)으로 운영되며,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수강료는 8만원이다.이번 교육은 인터넷 강좌를 통해 집수리 이론을 수강하고, 주말에는 현장에서 직접 집수리 기술을 배우는 실습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집수리 아카데미 기초과정 1회차 교육 수강신청은 25일(월) 오전 9시부터 서울시 집수리닷컴을 통해 접수한다.올해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은 6월 6일(토) 1차를 시작으로 서울혁신파크 교육장, 빈집 등 노후주택 등에서 이론과 공구사용법, 단열, 타일, 전기 등 현장실습 위주로 11월까지 시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일정 등은 서울시 집수리 닷컴을 통해 수시로 공지될 계획이다.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이론 중심의 인터넷 과정과 현장 중심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 실습 교육 과정은 기초과정 뿐만 아니라 시민 눈높이에 맞춰 심화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기초과정 뿐만 아니라 집수리 전문가를 희망하는 수강생들을 위하여 심화과정 교육도 운영할 예정으로, 기초과정 이수자를 우선으로 선발하여 좀 더 단계 높은 집수리 실습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양용택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은 “집수리 아카데미를 통해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주거환경개선에 참여하는 다각적인 맞춤형 시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프리즌 이스케이프’ 개봉 3주 차 예매 순위 1위

    다니엘 래드클리프 주연의 ‘프리즌 이스케이프’ 개봉 3주 차 예매 순위 1위

    문화일반
    2020-05-20 22:33:12 이정윤
    ▲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 따르면 다니엘 레드클리프 주연의 탈옥 실화 스릴러 <프리즌 이스케이프>가 예매율 11.6%로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이어 격동의 시대, 경극을 사랑한 두 남자의 사랑과 비극적 운명을 그린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은 예매율 10%로 2위를 차지했다. 다니엘 오떼유 주연의 핸드메이드 시간여행 로맨스 <카페 벨에포크>는 예매율 7.8%로 3위에 올랐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레베카 퍼거슨 주연의 뮤지컬 드라마 <위대한 쇼맨>은 예매율 7.4%로 4위를 차지했고, 애니메이션 <트롤: 월드투어>는 예매율 6.2%로 5위에 올랐다. 수직 감옥 이야기를 그린 <더 플랫폼>은 예매율 6%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프리즌 이스케이프>는 개봉 2주 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기발한 상상력의 SF 스릴러 <더 플랫폼>은 개봉 첫 주 2위를 차지했다.다음 주는 조민수, 김은영 주연의 <초미의 관심사>가 개봉한다. <초미의 관심사>는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모녀의 예측불허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그 외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의 SF 공포 스릴러 <언더워터>와 70년대 ‘미스 월드사건’ 실화를 담은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미스 비헤이비어>가 개봉할 예정이다.◇YES24 영화예매순위(2020년 5월 21일~2020년 5월 27일) 1. 프리즌 이스케이프 2.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3. 카페 벨에포크 4. 위대한 쇼맨 5. 트롤: 월드 투어 6. 더 플랫폼 7. 톰보이 8. 저 산 너머 9. 레이니 데이 인 뉴욕 10. 고양이 집사
  • 충남 정보화담당관 소속 직원들, 일손 부족 사과 농가 봉사 실시

    충남 정보화담당관 소속 직원들, 일손 부족 사과 농가 봉사 실시

    사회일반
    2020-05-20 22:32:50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충남도 정보화담당관 소속 공무원 17명은 20일 예산군 봉산면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을 보탰다.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본격적인 영농기에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도내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했다.이날 정보화담당관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위생 관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사과 적과 작업(열매솎기)을 도왔다.도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영농기가 겹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이번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남서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 첫 'SFTS 환자' 발생

    충남서 진드기 매개 바이러스 감염 첫 'SFTS 환자' 발생

    사회일반
    2020-05-20 22:32:21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충남도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SFTS)’ 감염 환자가 발생했다.도는 19일 발열 및 근육통 증상으로 입원 치료 중인 태안군 주민 A(여·66) 씨에 대한 보건환경연구원 검체 의뢰 검사 결과, SFTS에 감염된 것으로 확정 판정됐다고 밝혔다.지난 15일 첫 증상이 나타난 A씨는 18일 태안군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A씨는 B의료원에서 입원 치료하며 도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유전자 검사를 받고, C병원으로 전원 조치된 후 19일 21시 SFTS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받고 있다.도는 구체적인 발생 경로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할 보건의료원와 함께 접촉자 관리 및 기피제 보급, 거주지 주변 소독 등의 조치를 취했다.또 SFTS 일일 감시체계 구축 및 교육·홍보 사업 추진, 풀베기 작업 등 환경 개선 활동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SFTS는 작은소피참진드기 매개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지난 2012년 중국에서 처음 규명됐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관리하고 있다.SFTS 환자는 참진드기가 활동하는 4∼11월,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과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한다.SFTS에 감염되면 보통 4∼1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8∼40℃의 고열과 설사, 구토 증세가 나타나고, 림프절 종대, 혼수 등 중증으로 진행되기도 하며 치명률은 감염 환자의 12∼30%에 달한다.환자 격리는 필요하지 않으나 의료종사자의 경우 중증 환자의 혈액 및 체액 등에 직접적으로 노출돼 2차 감염된 사례가 있어 환자 접촉 시 주의가 필요하다.SFTS는 예방 백신이 없어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인 만큼 농작업 시에는 작업복, 장갑, 장화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등산이나 벌초 등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을 입어야 한다.돗자리와 기피제가 진드기를 피하는 데 일부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귀가 후에는 옷을 반드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을 하는 등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 시설물·건설현장 안전관리 전담기관국토안전관리원이 새롭게 출범

    경제일반
    2020-05-20 22:29:0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의 기능을 확대·개편하여 ‘국토안전관리원’을 설립하는 「국토안전관리원법」 제정안이 5월 20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그동안 준공된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던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역할을 건설현장의 안전을 포함한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의 안전관리까지 대폭 확대하고, 공단의 명칭을 국토안전관리원으로 변경하며,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업무의 조기정착을 위하여 건설현장에 숙련된 기술자인 한국건설관리공사 직원을 관리원으로 승계한다.새롭게 출범하는 ‘국토안전관리원’은 시설물의 건설부터(설계, 시공 등) 유지관리까지 생애주기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전담기관으로,「건설기술 진흥법」에 따른 건설과정의 안전관리,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유지관리과정의 안전관리,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지하 안전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그동안 정부는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이라는 정책기조 아래, 지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건설현장 안전사고와 기반시설의 노후화 문제 등을 방지하기 위하여, ‘산재 사망자 절반 줄이기’ 및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를 목표로 각종 대책 을 마련하여 이행하고 있으나,  정부가 마련한 안전관련 정책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지 않다는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었다.  특히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의 경우, 민간 및 소규모 사업장은 안전관련 정책의 현장 이행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안전사각지대로 인식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지난 ’19년 1월부터 다양한 안전관련 정책을 이행하기 위한 국토안전관리원 설립을 추진하였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안전관련 정책의 현장 이행력 강화’를 목표로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특히,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제도의 사각지대였던 민간 및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집중적으로 수행하여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같은 건설현장 사고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국토교통부 정용식 기술안전정책관은 “그간 건설현장의 안전관리에 대하여 정부가 다양한 정책을 발표하고 있음에도 건설안전 전담기관이 없어 관련 제도가 현장에서 이행되는데 한계가 있었던 측면이 있다”라면서, “건설단계부터 유지관리까지 시설물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안전관리를 전담하는 ‘국토안전관리원’이 설립되면, 강력한 제도 이행력을 바탕으로 지난 이천 물류창고 화재사고와 같은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방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환경부, "화학물질 인허가 패스트트랙, 국민안전·경제위기 대응에 기여"

    환경부, "화학물질 인허가 패스트트랙, 국민안전·경제위기 대응에 기여"

    경제일반
    2020-05-20 16:03:59 이동민
    ▲ 도표=환경부 제공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20일 일본수출규제와 코로나19로 인한 수급위험물질 등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대책을 발표하고 ‘화학물질등록평가법(이하 화평법)’ 및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 상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환경부가 시행하고 있는 인허가 패스트트랙은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인허가 심사기간 단축(최대 75일→30일) ▲화학물질 등록 처리기간 단축(30일→조속 처리), ▲연구개발(R&D) 등록면제확인 처리기간 단축(14일→익일)이 있으며, 일본수출규제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원자재 수급 등의 어려움을 겪는 사업장에 적용되고 있다.환경부에 따르면, 그간 주로 일본과 유럽 등에서 원료를 수입하던 국내 반도체, 2차전지 등의 원료생산업계는 일본수출규제 및 코로나19로 인해 원료의 국산화를 위해 공장을 빠르게 신·증설 하는 과정에서 인허가 패스트트랙이 적용되었으며, 그 결과 현재까지 총 32개 업체에 대해 15종, 37건의 인허가 기간이 단축되었다.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인허가 패스트트랙으로 11개 업체가 12건, 화학물질 등록 및 등록면제확인 기간 단축으로 24개 업체가 4종의 물질에 대해 25건의 패스트트랙 지원을 받았다. 이와 같이 화평법·화관법 인허가 조속처리 지원으로 일본수출규제와 코로나19 등에 따른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국내기업의 조기 공급망 안정화와 반도체, 2차 전지 등의 차질없는 생산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 도표=환경부 제공  '화관법'상 12개 패스트트랙 신청업체는 취급시설 인허가 기간 단축으로 평균 처리기간은 기존 75일에서 30일 이하로 대폭 감소했고, 불산 등 수급위험대응물질의 수급량이 평균 61%(10만 5천톤 → 16만 6천톤) 증가되어 차질없이 국산화되었다. ▲ 도표=환경부 제공  '화평법'에서도 불화수소 등 수급위험대응물질의 등록을 조속히 처리하여 국내 수급량이 대폭 증가했고, 업체가 대체물질 확인·개발 등 연구개발용으로 조속한 등록면제확인을 요청한 화학물질에 대해서도 ’다음 날(익일)‘에 처리하여 산업계 대응을 신속하게 지원했다. 환경부는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거친다고 하더라도 심사항목이나 대상은 일반절차와 동일하며, 화학사고 예방에 문제가 없도록 검토·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화학물질안전원은 인허가 패스트트랙 심사대상 기업은 한정된 기한 내에 집중적으로 검토하여 혹시나 안전관리에 놓치는 부분이 없는지, 더욱 각별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실제로 올해 5월 환경부가 패스트트랙 지원을 받은 기업을 대상으로 불시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반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이에 환경부는 지금까지의 성과를 토대로 향후 경제위기 극복 및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화학안전 관리도 더욱 철저히 할 수 있도록 인허가 패스트트랙 지원 강화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부 관계자는 “케이(K)-방역으로 국민과 정부가 힘을 합쳐 코로나를 이겨나간 것처럼, 화학안전에도 기업과 정부, 사회가 힘을 합치면 경제를 살리면서도 국민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인허가 기간 단축을 통한 여러 좋은 사례가 나온 만큼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는 원칙 아래 기업이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충북환경단체, "대청호에 배 띄우기, 수질 오염 우려"

    충북환경단체, "대청호에 배 띄우기, 수질 오염 우려"

    경제일반
    2020-05-20 15:35:51 김동식
    ▲ 대청호(사진=연합뉴스) 충북권 환경단체가 충북도가 추진 중인 대청호 뱃길 복원 사업의 구상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한 충북환경연합)은 20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도 정책특별보좌관에 임용된 이경용 전 금강유역환경청장이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대청호에 배를 띄우겠다는 구상을 밝혔는데, 이는 수질 악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충북환경연합은 이어 "이 특보는 과거 대청호 뱃길 복원을 반대했던 중심인물"이라며 "이제와서 환경부를 상대로 적극 설득해보겠다고 나서는 것은 자신의 입장이나 신념을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꾸는 관료주의의 잘못된 모습"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충북도는 환경전문가를 이용해 대청호에 배를 띄우려 하지 말고 기후위기 대응 등 당면한 환경문제를 풀어가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꼬집었다. 충북환경연합 관계자는 "중부권 450만명이 마시는 물에 배를 띄우겠다는 것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가볍게 보는 발상"이라며 "충북도는 뱃길 복원 사업보다는 미세먼지 저감 등 당면한 환경 문제를 먼저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KB국민은행 Liiv M, 태블릿 이용 고객을 위한'스마트 LTE 요금제' 출시

    KB국민은행 Liiv M, 태블릿 이용 고객을 위한'스마트 LTE 요금제' 출시

    경제일반
    2020-05-20 15:31:05 최성애
    ▲   Liiv M, 태블릿 전용 스마트 LTE 요금제 3종 출시[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KB국민은행 Liiv M(이하 리브엠)은 오는 21일 스마트기기에서 데이터를 많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스마트 LTE 요금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스마트 LTE 요금제』는 태블릿, 패드, 워치 등 USIM이 장착 가능한 스마트 기기에서 대용량 데이터를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이다.요금제는 ▲스마트 LTE 10GB(데이터 10GB) 월 10,500원 ▲스마트 LTE 20GB(데이터 20GB) 월 13,500원 ▲스마트 LTE 25GB+(데이터 25GB+ 일 2GB, 3Mbps 속도 무제한) 월 37,400원의 3가지 기본료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스마트 LTE 요금제』가입 고객은‘KB스마트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급여이체 또는 KB국민카드 결제 실적이 있거나, 기존 리브엠을 이용 중인 고객은 월 2,200원 통신비가 추가 할인되어, 스마트 LTE 10GB는 8,300원, 스마트 LTE 20GB는 11,300원, 스마트 LTE 25GB+는 35,200원으로 이용 가능하다.KB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세컨드 디바이스 사용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편의를 위해 스마트기기 전용 요금제를 출시하였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사용 패턴을 분석해 금융과 통신의 결합을 통한 서비스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산림청, 장마철 대비 풍력·태양광발전 현장점검

    산림청, 장마철 대비 풍력·태양광발전 현장점검

    경제일반
    2020-05-20 15:25:15 박한별
    ▲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장마철 집중호우기 재해 예방을 위하여 산지에 설치된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한 5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이번 점검은 지난해 재해가 발생함에 따라 복구조치 중인 사업장*과 규모가 큰 시설 위주로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이번 현장점검에는 한국산지보전협회와 각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며, 산지 내 발전시설로 인한 토사유출이나 붕괴 등 산지 재해의 우려가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관리가 미흡한 시설은 관련 규정에 따른 조치명령을 통해 장마철 전까지 재해방지시설 설치 등 보완을 완료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산림청은 산지에 설치되는 풍력발전 시설과 태양광발전 시설로 인한 재해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산림훼손은 최소화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제도개선 노력을 추진해오고 있다.산지 풍력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재해방지와 산지 경관 유지를 위한 현장점검 제도를 2014년부터 시행 중이다. 태양광발전 시설에 대해서는 무분별한 산림훼손을 억제하고 우량한 산림을 보전하기 위하여 보전산지 내 태양광발전 시설의 입지를 제한함과 동시에 경사도 기준을 대폭 강화하여 재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풍력발전 시설과 같이 태양광발전 시설도 전문기관의 현장점검을 의무적으로 받도록 산지관리법을 개정하여 오는 6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산림청은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내 풍력·태양광발전 시설지의 재해 발생 요인을 미리 확인하여 사전에 조치함으로써 집중호우기 산지 재해 발생을 방지하기로 했다. 또한 관련 제도개선 사항을 일선 현장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산지 관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사업자의 능동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산림청 관계자는 "산지는 신, 재생에너지 설비 등 각종 시설의 입지를 위한 공간으로 이용 가치가 있지만, 재해에 매우 취약하다"며 "적극적으로 제도를 개선하는 한편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산지 관리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소상공인 매출 감소율 6주일 연속 하락…"재난지원금으로 경기 회복 기대"

    소상공인 매출 감소율 6주일 연속 하락…"재난지원금으로 경기 회복 기대"

    경제일반
    2020-05-20 15:03:12 이동민
    ▲ 사진=KBS 캡처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세가 6주 연속 이어지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19를 고려해 지난 2월 3일부터 매주 실시한 소상공인 매출액 조사 결과 소상공인 매출이 4월 6일 최저점을 찍고 6주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달 18일 기준 이번 주(16주차) 소상공인 매출액은 지난주 대비 51.3% 줄어 3.3%포인트(p) 감소해 매출액 감소 비율이 4월 6일(69.2%) 정점을 찍은 이후 6주 연속 하락했다.지역별 매출액 감소율은 이번 주 조사에서 서울이 52.5%(전주 대비 11.5%p 감소), 광주·호남 8.6%p, 대전·충남 4.7%p 순이었다. 반면 대구·경북 지역은 감소율이 61.0%로 전주보다 6.4%p 상승했다. 업종별 구분으로는 관광·여가·숙박 업종과 교육서비스 업종에서 매출 회복세가 나타났다. 관광·여가·숙박 업종 매출 감소율은 67.0%로 지난주 대비 9.9%p 떨어졌고, 교육서비스는 64.1% →57.4%로 감소했다. 의류·신발·화장품 업종 매출 감소율은 이번 주 50.0%로 지난주보다 5.6%p 하락했다.반면 가공식품 및 종합소매 업종은 매출액 감소율이 지난주 42.4% →이번 주 45.7%로 올랐고, 농·축·수산물도 47.1% → 49.6%로 상승했다.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소상공인이 자체 노력한 것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는 ▲세일·이벤트 등 마케팅 강화 13.8% ▲배달판매 확대 10.8% ▲온라인 판매 확대 6.7% 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정부에 요청하는 사항에 대한 질문에는 ▲소상공인 전용상품권 확대 49.4% ▲지역축제 등 공동이벤트 확대 22.7% ▲홍보·마케팅비 지원 18.6% ▲금융지원 9.2% 순으로 나타났다. 중기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안정화와 긴급재난지원금이 풀리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기가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 한국기업데이터, 와디즈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원

    한국기업데이터, 와디즈와 손잡고 유망 스타트업 발굴 지원

    경제일반
    2020-05-20 14:59:58 안상석
    ▲ 와디즈-KED 업무협약식[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송병선)는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대표이사 신혜성)와 스타트업의 정보를 온라인으로 알려주는 ‘스타트업 찾기’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와디즈는 자금이 필요한 스타트업 및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약 1만 7000건의 프로젝트를 통해 누적 3,180억 원의 중개를 성사시켰다. 2019년 기준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모집금액의 82%를 차지하며 국내 크라우드펀딩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기업데이터는 약 930만 개 기업정보를 토대로, 100만 개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의 대표자 및 경영진, 사업 및 재무정보 등을 제공한다. 와디즈 앱 내 ‘스타트업 찾기’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공되는 스타트업 정보는 와디즈 회원사가 확인 후 직접 업데이트할 수 있어 변경 사항도 즉각 반영된다. 또한 한국기업데이터는 와디즈 회원사가 공공기관 입찰용 신용평가 및 해외기업 데이터베이스(DB)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수수료 등을 할인 적용하기로 했다. 특히 와디즈 회원사 중 소상공인 및 스타트업 기업에 대해서는 신용조회서비스인 ‘크레탑(CRETOP)’을 무료로 지원한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여 투자자들과 연결시켜 주는 이번 서비스는 스타트업에게는 성장의 기회로, 투자자들에게는 투자 리스크를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양 사는 또한 이를 통해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투자 심리도 되살리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병선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성장성이 높은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란다”면서 “한국기업데이터는 앞으로도 ‘기업 빅데이터 플랫폼’으로서 광범위한 데이터 활용으로 중소·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농식품부, 생태환경 조사·평가 매뉴얼 마련...생물 다양성 단계별 구분

    농식품부, 생태환경 조사·평가 매뉴얼 마련...생물 다양성 단계별 구분

    경제일반
    2020-05-20 11:42:26 김동식
     ▲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정부가 환경보전 영농 활동 사업에 참여하는 농경지 내의 생물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한 객관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일 '농업 분야 생태환경 조사·평가 기준 및 매뉴얼'을 소개했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은 지난해 처음 도입된 사업으로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질·토양·생태계 등의 오염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환경 보전 인식 제고 교육, 환경 보전형 영농 활동 컨설팅·실천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생물 다양성과 생태환경 보전 및 개선에 미치는 효과를 객관적, 정량적으로 조사하고 평가하는 방법이 없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이번에 마련한 생태환경 조사·평가를 통해 사업대상지 내 농경지별로 다양한 지표생물을 채집해 개체 수 조사와 결과를 점수화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게 된다. 생물 다양성과 생태환경의 양호도도 지표생물별 점수와 함께 발견된 지표생물의 종(種) 수 등을 종합해 '매우 좋음'에서 '매우 나쁨'까지 5단계로 구분했다. 농식품부는 이번 매뉴얼을 내년부터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대상지에 적용하고 사업성과 평가와 환류 등 성과관리 분야에 본격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매뉴얼은 사업 성과 평가 외에도 유기농 등 친환경 농법과 일반 농법이 생태환경에 미치는 영향, 지역 단위 농업환경 모니터링 등 각종 농업환경 관리 분야에 광범위하게 쓰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 한전, 연평도 내연발전소 오염물질 저감설비 적용

    한전, 연평도 내연발전소 오염물질 저감설비 적용

    경제일반
    2020-05-20 11:28:27 박한별
    ▲ 한국전력 나주 본사(사진=한전) 한국전력(사장 김종갑) 전력연구원은 전력연구원은 발전기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1MW급 미세먼지·질소산화물 동시처리 촉매필터 설비’를 연평도 내연발전소 5호기에 적용하는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시스템은 한전이 현대머티리얼, 희성촉매와 공동 개발한 것으로, 탈질촉매와 먼지필터를 통합해 디젤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와 질소산화물을 동시에 90% 이상 제거해 배출 허용기준의 최대 3분의 2 이하로 줄일 수 있다.또한 탈질촉매와 먼지필터를 하나로 통합함에 따라 설비 크기도 30% 이상 줄여 공사비와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다.전력연구원이 개발한 촉매필터는 2017년 제네바 국제발명전시회 금상과 함께 대만발명협회, 크로아티아 발명협회, 태국 국립연구협회 특별상 총 4개 상을 받은 바 있다.한전은 2017년 환경부가 마련한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2018년부터 관련 기술에 적용했다. 발전부문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환경규제 강화(2019년 5월)로 섬 지역에 설치된 발전용량 1.5MW 이상 디젤 발전기관도 대상에 포함됐다.한전은 연평도 발전소에서 올 연말까지 촉매필터 설비의 실증 작업을 진행한 후 축적된 운전결과를 바탕으로 국내 섬 지역 발전소 등 설비용량 1.5MW 이상 발전시설 18기에 대해 오염물질 저감장치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아울러 촉매필터 시스템은 디젤엔진을 사용하는 선박과 건물 등에도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신규시장 발굴과 사업화도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준공식에는 김동섭 한전 사업총괄부사장, 김숙철 한전 전력연구원장, 이용준 현대머티리얼 상무, 한현식 희성촉매 부사장 등 산업계 및 학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김동섭 사업총괄부사장은 "앞으로 미세먼지와 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촉매필터 시스템과 같은 친환경 기술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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