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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환경부-서울시, 에코스쿨 조성과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서울시, 에코스쿨 조성과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21-08-18 20:56:31 이정윤
    환경부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18일 오후 환경교육체험관의 원활한 조성과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환경교육체험관은 미활용 폐교를 제로에너지건축물 등 환경친화적으로 리모델링해 기후ㆍ환경교육 거점시설로 조성하는 것이다.실내에는 환경교실, 연구실, 학습자 쉼터, 작업·목공공간, 도서관, 영상제작실 등이 조성된다. 실외에는 우리나라 고유 자생종을 활용한 미세먼지저감 완충숲, 탄소저감숲, 기후변화 관찰숲, 온실, 양묘장과 야외교실, 생태연못, 텃밭 등 환경교육 체험을 위한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환경부와 협약 참여 기관은 앞으로 재정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쳐 2022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년간 시설 공사를 거쳐 2024년 하반기에 환경교육체험관을 완공ㆍ개관할 예정이다.환경교육체험관은 관내 학교의 생태전환교육과 시민의 환경교육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환경교육체험관 사업을 '에코스쿨(생태전환교육파크, 가칭)' 조성사업으로 명명하고, 체험관 개관 시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전환학교, 숲속학교, 탄소중립학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생태환경공간 등 다양한 학습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실시하며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환경교육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서울특별시는 환경교육체험관 조성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의 환경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환경교육체험관이 서울지역 학교와 사회의 기후·환경교육을 주도하는 중심 교육기관으로 학생과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환경교육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경부는 앞으로 행정·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교육 과정 개발·보급, 교직원·교사·사회환경지도사의 연수 등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온라인 판매 반려동물 사료 10개 제품, 안전·표시사항 위반

    온라인 판매 반려동물 사료 10개 제품, 안전·표시사항 위반

    사회일반
    2021-08-18 20:55:17 이정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반려동물 사료 81개 제품에 대해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8개 업체의 10개 제품에 대해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22개소의 온라인 마켓에서 81개 사료제품을 수거하여, 사료관리법상의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8개 업체의 10개 제품에서 사료관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세부적으로는 1개 제품이 중금속이 허용기준을 초과하였으며, 3개 제품이 ‘무보존제’ 표시를 위반하여 보존제(소르빈산)가 검출되었고, 6개 제품은 사료의 명칭 및 형태, 원료의 명칭, 제조연원일 등 포장지 의무표시사항의 일부 항목을 누락하거나 잘못 표시했다.농관원은 이번에 적발된 8개 업체를 지자체에 통보하였으며, 지자체는 사료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관련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와 사료 구매 증가 등을 고려하여,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사료 제품의 품질과 안전에 대한 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 원장은 이어 “사료를 제조·수입 및 유통·판매하는 업체에서도 안전기준 위반 및 허위·과장표시로 적발·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사료관리법에서 정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 식약처, 가을 개학시즌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식약처, 가을 개학시즌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사회일반
    2021-08-18 20:54:48 이정윤
    가을 개학시즌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교육청‧지자체와 함께 오는 10월 15일까지 유치원‧학교 급식소 등에 대해 위생‧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전국 초‧중‧고교와 유치원 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등을 연 1회 이상 위생 점검하는 계획에 따라 봄철 신학기 10,520개소 점검에 이어 8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급식용 조리식품, 김치 등은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것이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준수사항에 대한 사항도 병행하여 지도할 예정이다.한편,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학교매점,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만여 곳에 대해서도 오는 9월17까지 위생․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제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시설 등 위생관리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고 위생상태가 불량한 제품은 수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식약처는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위생‧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식중독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은평구, 건설현장에‘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 환경설치·운영

    은평구, 건설현장에‘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 환경설치·운영

    사회일반
    2021-08-17 21:40:47 안상석
    ▲지난 13일, 첫 번째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은평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보건소 관계자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코로나19 최고 대응 단계인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고치인 2,000명이 넘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건설현장 내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를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현장은 식사·휴식 등 공동활동 공간이 많아 집단감염 우려가 큰 곳이다. 특히 지난 6~8월에는 지역 내 건설현장 근로자와 외국인 일부가 확진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이 근로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를 오는 31일까지 설치·운영하여 건설현장 내 집단감염을 막고 지역사회로 퍼질 수 있는 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는 환경방침이다. 대상은 30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지역 내 모든 건설현장으로 9개소 2,800여명 규모다. 건설현장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선별검사소 설치·운영하게 되며, 현장 근로자들은 검사 대기시간 없이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 선별 검사를 통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개별 감염이 사업장 내 집단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휴가 중 다수가 모이는 곳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증상이 없더라도 일상 복귀 전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3일 ‘은평구 집에서 머무르기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에게 광복절 연휴 동안 이동과 여행을 자제하고, 여름철 휴가를 다녀온 분들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를 권장한 바 있다. ass1010@dailyt.co.kr
  • 아이스 팩 재활용 사업 추진중인 주민센터...용산구청은?

    아이스 팩 재활용 사업 추진중인 주민센터...용산구청은?

    사회일반
    2021-08-17 21:29:07 안상석
    선별작업, 세척, 소독 거쳐 재활용 아이스 팩으로 탈바꿈임시선별진료소 의료진, 근무자 얼음조끼에 활용 ▲용산구 주민이 이촌1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담당 직원에게 아이스 팩을 제출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동장 최향숙)가 아이스 팩 재활용 친환경사업을 펼쳐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 및 비대면 소비문화 확산으로 아이스 팩 사용량 급증에 따라 버려지는 아이스 팩이 늘자 고심 끝에 아이스 팩 재활용 환경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충전재 아이스 팩의 경우 재활용하기가 어려운 미세 플라스틱(고 흡수성수지)으로 이루어져 생활 쓰레기로 버려질 경우 환경오염을 유발한다. 이촌1동은 지난 4월부터 주민센터 2층 종합민원실에서 아이스 팩 수거를 시작, 누구나 주민센터를 방문해 손쉽게 아이스 팩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제출자에게는 아이스 팩 종류별 분리방법을 안내하고 에코 마일리지 타올, 물티슈 등 홍보 물품을 제공한다.  모아진 아이스 팩은 선별 작업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한 것으로 별도 분류하고 구에서 무료로 배부하는 Em 발효액을 활용, 세척과 소독 과정을 거쳐 재활용 아이스 팩으로 탈바꿈한다.이후 재활용 아이스 팩은 한남동, 용산역 임시선별진료소로 보내진다. 폭염 속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근무자들이 착용하는 얼음 조끼에 사용하고 임시선별진료소 내 정전 등 위급상황 발생 시 채취 시료 저온 보관 등에도 활용 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아이스 팩은 야외에서 근무하는 골목청결지킴이들에게 얼음조끼와 함께 지급, 더위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동은 향후 재활용 아이스 팩을 활용한 방향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식자재 가공업소, 음식점 등 재활용 아이스 팩 수요처를 발굴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최향숙 이촌1동장은 “코로나19로 택배와 배달이 급증하면서 아이스 팩 사용량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민간 기업과 협약을 통해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고 환경보호에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SK이노베이션, 한국에너지공단 ‘우수사업장’ 인증

    SK이노베이션, 한국에너지공단 ‘우수사업장’ 인증

    사회일반
    2021-08-16 22:34:15 안상석
    “배터리 제조과정서 간접 발생하는 탄소배출도 감축…,‘35년 넷제로 달성” ▲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에너지공단 박병춘 수요관리이사(좌측)가 SK이노베이션 김진영 생산기술본부장(우측)에게 인증서를 전달후 기념사진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이 제조 공정상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한 성과를 인정받아 12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2020년 에너지효율목표제 우수사업장’ 인증을 받았다.SK이노베이션은 지난해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한 ‘2020년 연간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에너지효율 목표제’ 시범사업에 참여했다. 이는 국가차원에서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효율을 높이기 위한 제도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기업들의 에너지 절감 이행 실적을 평가하고 공신력 있는 제3자 기관을 통해 우수사업장을 인증한다.이번 인증은 2020년 시범사업에 참여한 총 44개 사업장 중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을 포함해 에너지절감 우수한 19개 사업장에만 수여됐다. SK이노베이션 서산공장은 에너지절감성과가 가장 뛰어났던 3개 사업장에 해당해, 직접 인증서 수여식을 갖게 됐다. 한국에너지공단 박병춘 수요관리이사는 이날 직접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 공장을 방문해 김진영 생산기술본부장에게 인증서와 현판을 전달했다.SK이노베이션은 배터리셀 하나를 생산하는데 사용하는 에너지를 직전 년도인 2019년보다 7%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전방위적인 혁신으로 절감 효과는 목표치의 두배를 넘는 15%에 달했다. SK이노베이션이 이를 통해 절감한 에너지는 전기와 연료를 포함해 약 23만8천 기가줄(GJ)에달한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5억원에 해당한다.SK이노베이션은 모든 시설 및 설비를 분석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했다. 에어컨 가동부터 습도조절 설비, 냉수 공급 장치 등 대형 설비를 비롯해 실내 전등에 이르기까지 에너지 사용 현황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상시 가동하던 설비들은 필수적인 상황에서만 사용토록 운영했다. 가동 효율을 개선할 수 있는 장비들은 업그레이드 해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다. 나아가 겨울철에는 외부의 찬 공기를 끌어와 냉수를 만들고 낮은 온도로 유지해야하는 공간에 투입해 친환경적인 변화를 이뤄냈다.SK이노베이션이 이처럼 적극적으로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 것은 회사의 탄소배출저감 의지와 맞닿아있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회사의 친환경 정책을 발표한 ‘파이낸셜 스토리데이’에서 배터리 사업부문에서 2035년까지탄소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제로를 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SK이노베이션 김진영 생산기술본부장은 “친환경 배터리는 제조과정에서도 친환경적이어야한다는 판단 아래, 생산 과정에서 간접적으로 발생하는 탄소까지 줄이기 위해 모든 공정을 최적화하고 개선했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감축 노력을 기울여 2035년 넷제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SK이노베이션 서산 배터리공장이 12일 한국에너지공단으로부터 에너지절감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사업장’ 인증을 받았다. SK이노베이션 서산 공장은 2020년 연간 에너지사용량을 2019년보다 약 15% 줄여 25억원을 절감했다.   ass1010@dailyt.co.kr
  • 용혜인,식약처의 맥도날드 조사...별도 조사 계획 없고 정기점검만 할 예정?

    용혜인,식약처의 맥도날드 조사...별도 조사 계획 없고 정기점검만 할 예정?

    사회일반
    2021-08-16 21:36:05 안상석
    작년 ‘스티커 갈이’ 한창일 때 식약처, 해당 매장에 ‘매우 우수’ 위생등급 부여 ▲식약처 해당 사건 매장 조사점검 결과 보고서  용혜인 의원이 식품의약안전처(이하 식약처)에 요청하여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맥도날드 식자재 유효기간 조작 재사용 사건 관련해 식약처는 문제가 불거진 한 매장만 조사를 실시했을 뿐 타 점포와 패스트푸드 전반에 대한 별도 조사계획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해당 점포 조사 역시 유효기간 조작 실태를 전혀 파악하지 않은 형식적인 조사로 나타났다. 점검보고서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자체 담당자와 함께 8월 5일 해당 점포를 조사했다. ‘위생등급 평가기준 준수’여부를 사후관리하는 형식의 점검이었다. 게시물 미부착, 일지 미작성, 밀폐 부실, 개봉·소분일자 미표시 등의 지적사항이 있었다.  문제의 식자재 유효기간 조작 관련해서는, 맥도날드의 방침을 그대로 서술했을 뿐 조작현황을 파악한 사항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 보도된 ‘스티커 갈이’등의 언급 역시 없다. 냉동제품을 냉장고에서 꺼낸 뒤 유효기간 정해 라벨을 붙여서 유통기한 내 사용한다는 내용만 사후관리 사항이 아닌 ‘확인사항’으로 분류하여 서술하고 있다. 식약처는 유통기한 내 사용했으니 시정할 사항으로 분류할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이는 맥도날드 측 주장을 그대로 답습한 것으로, 냉동·냉장식품의 경우 냉장고에서 나와 실온에 노출되면 유통기한은 의미가 없어진다는 점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특히 고온다습한 여름, 이상기후로 인한 폭염이 반복되는 상황에서 실온노출은 식품을 빠르게 변질시킬 수 있다. 식품안전을 총괄하는 부처의 입장이라는 점에서 문제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려를 자아내는 부분이다.  해당 점포는 2020년 11월 식약처의 위생등급 평가에서 ‘매우 우수’ 등급을 받았는데 이 시점은 그 매장에서 이른바 유효기간 스티커 갈이가 한창 행해지고 있던 때였다. 이는 정부 당국이 위생등급제와 사후관리조사에도 불구하고 매장에서 상습적으로 벌이는 식자재 재사용을 막을 수 없었다는 점을 시사한다. 유효기간을 하루 정도 넘기는 행위가 일상적이었다면 식자재 변질을 방조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 역시 사용하지 않았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게다가 맥도날드가 햄버거병 사태에서 부적절한 식자재 관리로 국민들의 우려를 자아낸 점이 있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식약처가 유효기간 조작 문제를 이번 보고서에서 전혀 언급하지 않은 점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  또한 식약처는 유효기간 조작 관련하여 맥도날드나 패스트푸드 업계를 별도로 조사할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단지 10월과 12월에 있을 정기점검과 위생등급 지정업소 사후관리 때 해당 부분을 별도로 반영하여 확인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조사들은 부분적 점검이다. 정기점검은 1년에 4회 있는 점검으로서 음식점은 대체로 4회 중 1회의 조사만을 받는다. 따라서 이미 올해 조사를 받은 점포는 대부분 제외된다.  또한 이번에 사건이 불거진 매장이 받은 위생등급 지정업소 사후관리 점검조사는 위생등급을 별도로 신청해 지정받은 업체만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로서 하반기 맥도날드에 대해서는 41개 점포가 예정되어 있다. 이는 전체 맥도날드 점포의 10%에 불과하다. 종합하면 식약처는 맥도날드 유효기간 조작사태에 대한 별도의 전수조사 계획이 없으며, 원래 하기로 한 정기적 점검에서 일부 점포의 유효기간 관리 현황을 확인하겠다는 수준의 미온적인 방침을 세웠다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제보가 들어온 매장에 대한 조사조차도 유효기간 조작에 대한 내용이 빠졌다는 점에서 이런 조사는 내용상 큰 기대를 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식약처의 이런 형식적인 대처는 이번 사건을 특정 매장의 일탈, 특정 알바노동자의 잘못으로 한정하려는 맥도날드의 태도를 지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사건은 이물질 발견과 같은 우발적인 식품안전사고와 궤를 달리 한다. 해당 점포는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유효기간을 조작한 사실이 동영상을 통해 드러났고 다른 매장에도 이런 일이 수시로 벌어졌다는 증언과 제보가 쏟아지고 있다. 일선에서는 ‘터질 게 터졌다’는 반응이다. 맥도날드 본사의 관리소홀, 나아가 묵인과 방조 책임을 물을 수 있는 사건임에도 식약처가 별도의 관련업계 전수조사 계획이 없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렵다.  용혜인 의원은 ”식약처의 태도는 스토킹이 법률 위반은 아니니 적극적 조치는 할 필요가 없다는 과거 경찰의 행태와 판박이“라며 ”문재인 정부가 강조하는 적극행정은 어디에 있냐“며 정부의 대처를 질타했다. 이어 ”식약처와 지자체는 맥도날드 및 동종 패스트푸드 업체에 대해 유효기간 조작 등 식자재 관리 실태를 전수조사하고 냉동 및 냉장상태를 벗어난 식품에 대한 위생관리가 철저하게 지켜지도록 지도“할 것을 당부했다.ass1010@dailyt.co.kr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 상황...강원 인제 추가 발생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 상황...강원 인제 추가 발생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

    사회일반
    2021-08-16 21:06:34 안상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하 ‘중수본’)는 8월 16일 강원 인제군 소재 양돈농장 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이번 추가 발생 농장은 8월 7일 강원도 고성군 발생 농장과 역학 관계가 있어 8월 25일까지 출하 등 이동제한이 되어 있었고 선제적으로 실시한 정기검사 (역학농장은 3주에 걸쳐 3차례 정밀검사 실시)에서 양성을 확인하였다.해당 농장은 8월 8일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기 때문에 8월 8일 이후 해당 농장으로 오염원 유입 요인에 대해 중점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김현수 중수본부장은 강원도 인제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추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상황점검회의를 8월 16일 개최하였다.이번에도 어미돼지(모돈)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농장의 모돈 관리를 한층 더 강화한다.강원도 내 양돈농장 200여 호에 대해 농장별 지자체 전담 공무원을 지정하여, 모돈 관리상의 미흡사항에 대해 한돈협회 등과 함께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강원 인제 발생농장 주변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인되었고, 최근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증가하여 멧돼지 발생 주변 양돈농장 180여호 (야생멧돼지 ASF 발생지점 반경 10km 이내 위치농장) 에 대해 특별관리를 실시한다.이들 농장에 대해 역학조사 수준의 점검을 실시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컨설팅을 통해 보완토록 한다. 또한, 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검출된 날로부터 1개월간 어미돼지(모돈) 입식금지, 돼지 출하 전 어미돼지(모돈) 전수검사 등을 실시한다. 올해 돼지고기 공급은 ‘20년과 함께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수준 이나, 코로나19 이후 가정수요 지속으로 가격은 다소 높은 수준 이다.우리나라 돼지 사육마릿수 (1,115만마리)는 전년보다 증가하여 공급 여력은 충분한 상황이며, 이번 강원도 인제군 발생 농장은 월평균 173두(올해 돼지 월평균 도축마릿수 150만마리의 0.01% 수준)를 출하하고 있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전망이다.이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인한 추가적인 일시이동중지명령은 없어 정상적인 돼지고기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이다.중수본은 “최근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이 지난해에 비해 72%* 증가하는 등 급증하고 있어 경기·강원 지역이 광범위하게 오염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설명하면서, “양돈농가는 경작지 출입 및 영농기구·장비 농장 내 반입 금지 등 영농활동으로 인한 오염원의 농장 내 유입 차단에 유의하고, 돈사 출입 전에 전실(前室)에서 손 소독·장화 갈아신기, 손수레 및 모돈사-퇴비사 사이 이동 동선에 대한 집중소독 등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ass1010@dailyt.co.kr
  • KB국민은행,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마음을 담은 9천개의 희망 쌓아

    KB국민은행,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마음을 담은 9천개의 희망 쌓아

    사회일반
    2021-08-15 21:19:07 안상석
    독립기념관 통일염원의 동산에 벽돌쌓기 완공 제막식 가져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지난 12일 ‘대한이 살았다’캠페인의 일환으로 독립기념관 내 통일염원의 동산에 벽돌쌓기 완공 제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완공식은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한시준 독립기념관장,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허인 KB국민은행장 및 관계자가 참석했다 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은 KB국민은행이 2019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환겨사업이다. 3.1운동 직후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실에 함께 투옥됐던 유관순 열사 및 6인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옥중가 가사에 새롭게 선율을 붙여 음원 및 기념영상으로 일반에 공개하며 캠페인이 시작됐다. 이 사업은 통일염원의 동산에 마련된 조형물은 지난해 출시된 ‘대한이 살았다 통장’에 가입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6천 5백여 명의 국민이 모아주신 9천여 장의 벽돌로 조성됐다. 이와 함께 KB국민은행은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기념 영상을 완공과 함께 KB국민은행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캠페인 홍보대사인 서경덕 교수와 함께 영상을 제작했으며 지난 3년간 이어온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내용과 통일염원의 동산 벽돌 쌓기 완공 내용을 담았다. KB국민은행은 8.15 광복76주년을 맞아 이번 완공식과 함께 조국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의 헌신을 기리며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기부금 5천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은 독립유공자 후손 중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증환자 치료지원, 기초생활수급자 등 경제여건이 열악한 독립유공자 후손 총 열 곳의 가정에 후원할 예정이다. 한시준 독립기념관장은 “KB국민은행이 독립기념관과 함께 독립운동가들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많은 국민여러분께 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전해주는 일에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허인 KB국민은행장은 “국민 한 분 한 분의 이름이 각인된 이 벽돌들이 대한민국의 독립과 평화 통일을 위해 온 몸을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을 일러주는 소중한 표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박주민 의원,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형법 개정안 발의

    박주민 의원,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폐지’ 형법 개정안 발의

    사회일반
    2021-08-15 20:55:38 안상석
    박주민(사진) 국회의원이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폐지하는 내용의 ‘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 형법 제307조 1항은 공연히 진실한 사실을 적시하는 행위라도 명예훼손죄로 형사처벌 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헌법이 보장하는 표현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를 제한하고 시민들의 비판, 의견제시 등을 제약한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진실한 사실을 적시했음에도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하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손가락에 꼽는다. 미국, 독일, 프랑스 등 대부분의 선진국들도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두고 있지 않다. 2011년 유엔 인권위원회(UN Human Rights Committee)와 2015년 유엔 산하 시민적·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위원회(ICCPR)에서는 우리나라에 사실적시 명예훼손죄의 폐지를 권고한 바 있다. 이에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형법 개정안」은 제307조 1항의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삭제하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표현의 자유, 언론·출판의 자유를 보장하고자 했다. 또한, 명예훼손죄에 대해 피해자가 아닌 제삼자가 고발을 남용하지 않도록,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친고죄로 개정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이기도 한 박주민 의원은 “사실의 표현에 대한 명예훼손죄의 형사처벌을 폐지함으로써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국민의 다양한 의사 표현을 통한 민주주의 발전을 이뤄야 한다”며 “언론중재법을 논의하면서 사실적시 명예훼손죄도 반드시 함께 논의돼야 한다는 측면에서 법사위에서 속히 심의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ss1010@dailyt.co.kr
  • 허영의원,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건축법 개정안 발의

    허영의원, 건축물 안전관리 강화 ...건축법 개정안 발의

    사회일반
    2021-08-15 20:51:03 안상석
     불량 건축자재 사용 근절 및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 내실 기대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사진)은 13일 건축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건축안전센터 설치를 통해 지역건축물 안전 체계 구축 지원과 현장 중심의 건축 안전 정책업무를 확대하고 불량 건축자재 유통 및 사용 근절을 위한 품질관리 정보체계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구체적으로 국가건축안전센터는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관련 지자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 계획 수립, 계측장비 구매 등 초기 설치 및 운영비용 등 행정, 기술, 재정 등에 관해 종합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품질관리와 사고대응 및 예방 등 건축 안전 강화를 위한 포괄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지난 2020년 건축법 개정안이 통과되며 인구 50만 이상의 지자체에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를 의무화했지만, 지난해 12월 기준, 지역건축안전센터를 운영 중인 지자체는 35곳 뿐이다. 이는 센터 설치와 운용을 위한 행정, 기술, 예산 등의 국가 지원이 없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국토부가 17개 광역시·도와 논의한 결과 대다수 지자체에서 초기 설치에 필요한 재정, 인력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힌 만큼 개정안이 통과되어 국가건축안전센터가 설치된다면 예산 등 전반적인 지원이 가능해져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건축물에 대한 화재·구조 안전 기준과 자재 품질에 대한 점검 수준도 대폭 강화된다. 현재 국토교통부 본부에서만 실시 중인 건축안전모니터링 사업을 소속 기관으로 확대 추진할 수 있도록 위임근거를 마련했는데 건축자재 유통범위 등을 고려한 권역별 건축물 안전 체계가 내실 있게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구조 안전의 경우 착공 도서를 바탕으로 내진·내풍 설계기준 등 건축 구조 기준 준수 확인과 현장 시공 상태 점검이 가능해진다. 화재 안전과 자재 품질도 품질인정제도와 연계하여 주요 건축자재의 생산·유통·시공 현장점검이 확대되고 자재 품질시험을 통해 기준에 맞는 품질을 확보했는지도 확인이 이뤄진다. 아울러 사고대응과 예방 강화를 위해 건축물 사고 등 정책 마련에 필요한 조사가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자체 사고조사 때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시행하고 건축물 안전과 관련한 교육도 가능해진다.  허영 의원은 “건축물 안전사고 발생은 법과 제도를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과 불량 자재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국가건축안전센터 설치를 통해 건축물 안전 전반에 대한 점검과 관리가 강화된다면 후진적인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건축물 철거공사 안전성 확보를 위해 허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건축물 관리법」이 지난 6월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해체공사 착공신고제도 도입과 상주 감리원 배치 기준이 마련됐다.  ass1010@dailyt.co.kr
  • ‘카서스 그릴’, 편리함에 자연까지 보호하는 착한 아이템으로 캠핑족에게 주목

    ‘카서스 그릴’, 편리함에 자연까지 보호하는 착한 아이템으로 캠핑족에게 주목

    사회이슈
    2021-08-14 23:18:22 이동규
    덴마크에서 온 친자연 일회용 바비큐 그릴인 카서스 그릴(Casus Grill)이 캠핑의 신세계는 물론이며, 자연까지 보호하는 착한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도 한 카서스 그릴은 덴마크의 브뢰거 남매가 개발한 친환경 생분해성이 특징인 일회용 그릴이다. 그릴에 사용된 모든 소재는 생분해되거나 자연에 해를 끼치지 않고 회귀할 수 있는 천연 재료로, 언제 어디든 빠르게 조립할 수 있다는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카서스 그릴의 구성품은 대나무 석쇠, 종이 받침대, 옥시라이트(숯), 펄라이트(용암석)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옥시라이트는 대나무 숯가루를 성형해 만든 것으로, 친환경적이면서도 발화력이 우수하다. 이 숯은 일반 숯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최대 50% 적다. 두께감 있는 펄라이트는 숯의 열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그릴의 점화 방법은 간단하다. 모서리에 있는 숯에 라이터나 토치를 이용해 불을 붙이면 된다. 5분 정도 기다리면 착화제가 모두 연소하고 숯이 모두 하얗게 변하게 되고, 이후 대나무로 만들어진 그릴 위에 음식을 구우면 된다. 대나무는 불에 강하고 열전도율이 빨라 온도가 균일하게 전달되는 장점이 있으며, 무게가 가볍고 강도가 세 천연 그릴로 활용하기에 좋다. 숯의 발화가 유지되는 시간은 약 60분 정도다.카서스 그릴은 화로, 그릴, 숯을 각각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는 간편한 캠핑 아이템이다. 또 조립이 간편하며, 사용 후 뒤처리도 깔끔하다. 대나무 석쇠는 종량제 봉투에, 본체는 물을 부어 남아있는 열을 제거한 후 종량제 봉투에, 종이 받침대는 재활용 종이로 만들어진 친환경 소재이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하면 된다. 펄라이트는 수분을 흡수해 토양에 재분배될 수 있다. 펄라이트는 토양 입자 사이의 공간을 확보시켜 식물이 생장할 때 공기를 잘 통하게 한다.일반적인 알루미늄 그릴이 자연 분해되기까지 약 200년이 걸린다는 사실을 고려했을 때, 카서스 그릴의 친환경적인 장점이 더욱 부각된다.이처럼 카서스 그릴은 사용이 간편하고 휴대하기 편리하며, 바비큐 요리에 적합하고 뒤처리가 힘들지 않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가스버너에 비해 다소 화력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그럼에도 카서스 그릴은 편리함은 기본이며, 자연에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캠핑과 잘 어울리는 핫한 아이템으로 보인다.사진=카서스그릴 홈페이지
  • 김경영 시의원, ‘소외계층의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방역물품 기증식 및 업무협약식’ 참석

    김경영 시의원, ‘소외계층의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방역물품 기증식 및 업무협약식’ 참석

    사회일반
    2021-08-13 19:48:01 안상석
    ▲소외계층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방역물품 기증식 및 업무협약식후기념사진 김경영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서초 제2선거구)은 8월 11일 방배동 오렌지피플 사무국에서 열린 ‘소외계층의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방역물품 기증식 및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지역방역의 선두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지역 민간단체인 오렌지피플에 따뜻한 감사와 힘찬 응원을 전했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방역추진단은 서울시 전역 공공시설 및 일반 편의시설 등의 방역을 하는 전문 방역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오렌지피플은 지역에서 3년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다. 협약식은 김 의원의 주선으로 협회 방역추진단이 오렌지피플에 방역물품을 기증하고 방역 기술 전수 및 지역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하는 자리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시 김경영 의원과 함께 황재연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 김화영 방배4동장, 권영만 오렌지피플 단장, 협회의 각 지회장 및 오렌지피플 봉사단원들이 참석하였다.김 의원은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방역추진단과 서초구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렌지피플이 소외계층을 위한 방역활동에 뜻을 모아 소중한 첫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하고 감사드린다.”고 언급하며, “이 자리를 시작으로 민간단체인 오렌지피플이 협회의 숙련된 발자취를 따라 지역의 방역을 선도하는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에 김 의원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환경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코로나19의 종식을 하루라도 앞당기기 위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ass1010@dailyt.co.kr
  • 정의선 현대차 회장 장남 면허취소 수준 ‘만취 음주운전’…약식기소

    정의선 현대차 회장 장남 면허취소 수준 ‘만취 음주운전’…약식기소

    사회이슈
    2021-08-12 21:47:56 안상석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의 장남 정 모씨가 만취 상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0일 정 회장의 장남 정씨를 도로교통법 및 교통사고처리법 위반 혐의로 벌금 9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24일 오전 4시45분께 현대 제네시스 GV80 차량을 운전하다가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청담대교 진입로의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후 청담대교 진입로 근처에서 멈춰선 정씨 차량은 운전석 앞 범퍼 등이 크게 파손됐으나 다른 차량과는 충돌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시 출동한 경찰에 따르면 정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의 2배가 넘는 0.164%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씨가 탑승했던 차량은 정의선 회장 명의인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지난 6일 정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정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다. 정씨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지인과 술을 마시다 직접 차량을 몰고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회장은 사고 당시 국내에 없었다. 정 회장은 지난달 16일 미국으로 건너가 정몽구 명예회장의 ‘자동차 명예의 전당 헌액’ 시상식에 참여한 후 일본으로 가 금메달을 획득한 양궁 선수단을 격려한 뒤 지난 1일 귀국했다.  현대차 측은 “정 씨가 여러가지를 고려해 더욱 조심했어야하는데 이번 일에 대해 잘못했다”면서 “아직 젊고 어린나이다 보니 어리석은 행동을 했다. 이해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코로나 집단 감염 남창원농협마트, ‘직원 입단속’ 은폐 정황 드러나 논란

    코로나 집단 감염 남창원농협마트, ‘직원 입단속’ 은폐 정황 드러나 논란

    사회일반
    2021-08-11 08:58:58 안상석
    경남 창원의 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마트 측에서 이를 은폐하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다. 창원시와 보건 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한 판매코너에서 최초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남창원농협마트는 최초 확진자 발생 이후 창원시와 방역당국의 영업중단 권고가 나온 지난 4일 오후 6시가 돼서야 마트를 폐쇄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농협 60주년을 기념한 할인행사 기간으로 영업은 4일 저녁 6시까지 이어졌다.  확진자 발생 상황을 알면서도 3일간 영업을 계속한 마트 측과 늑장 대응으로 매일 3000명 이상 마트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감염 노출 위험을 높였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심지어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다음날 오전 마트 측이 직원들에게 ‘영업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외부 지인들에게 불필요한 이야기를 삼가주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문자를 전송한 것으로 드러났다. '유통센터 소장' 명의로 발송된 해당 문자는 "우리 매장에 종사하는 협력업체 직원 위주로 확진자 및 의심 사례가 몇 차례 발생했다"며 직원들에게 보다 철저한 위생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자칫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상황"이라면서도 "우리 유통센터 영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외부 지인들에게 불필요한 이야기는 삼가시기 바란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론을 의식한 듯이 남창원농협 측은 지난 5일 대고객 사과문을 내고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나 일각에서는 불매운동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  한편, 10일 오전10시까지 집계된 남창원농협 마트 관련 누적 확진자는 50명이며, 직원 180명은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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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데일리지구

  •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생태·환경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낙동강 5개 지점 공기중 조류독소 6종 분석 결과
    이정윤 2026-02-11 23:21:54
  •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생태·환경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략, 시민 소통 기반으로 추진
    이정윤 2026-02-11 23:04:58
  •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대기·기후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전문가를 포함한 총 40인 내외의 의제숙의단이 공론화 의제 도출
    이정윤 2026-02-10 19:33:50
  •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대기·기후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9일 지반침하,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 차례로 찾아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 점검
    이정윤 2026-02-10 19:06:16
  •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대기·기후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맨홀 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이정윤 2026-02-10 1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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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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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 최대 3년 6개월 단축 추진
    이정윤 2026-02-12 21:14:09
  •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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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과대포장·무단투기 단속, 분리배출 홍보 등 특별관리체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추진
    이정윤 2026-02-11 23:36:58
  •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친환경가이드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4등급 조기폐차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구매 시에만 전액 지원
    이정윤 2026-02-11 22:43:40
  •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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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올해부터 88개 공공기관 대상 ‘재생에너지 사용실적’ 경영평가에 반영
    이정윤 2026-02-11 21:54:13
  •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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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원전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확대 모색
    이정윤 2026-02-11 21:46:29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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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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