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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민연금, 김포시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덜어준다

    국민연금, 김포시와 손잡고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 덜어준다

    사회일반
    2021-08-20 17:08:47 안상석
    ▲김포시청에서 국민연금공단 김정학 연금이사(왼쪽)와 김포시 정하영 시장(가운데), 근로복지공단 이주일 재정이사(오른쪽)가 『김포시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플러스 사업』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20일 소상공인의 연금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저소득 근로자의 노후소득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김포시(시장 정하영)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보험료 지원 사업’은 공단이 수행하고 있는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하는 것으로 공단과 지자체가 협력하여 정부지원액을 제외한 사업주의 잔여 보험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10인 미만 사업장의 기준소득월액이 220만원 미만 근로자와 사업주에게 각각 보험료(국민연금·고용보험)의 최대 80%까지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소득 200만원인 근로자의 경우, 사업주가 부담하는 연금보험료 9만원(4.5%) 중 72,000원(80%)은 정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18,000원(20%)은 김포시에서 지원 한다.이번 협약에 따른 지원 대상은 김포시 소재 10인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 보수 220만 원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이다.공단은 2018년 강원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0개 지자체와 협업하여 1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 44만 명의 연금보험료 사용자 부담분 705억 원을 지원해왔다.그동안 영세사업자는 사회보험료 부담으로 근로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기피하거나 보험료를 납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보험료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 근로자의 노후소득 보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학 연금이사는 “이번 협약이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지자체와 협력하여 국민이 행복한, 국민 모두의 연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최종윤 의원, 코스트코 하남점 오염물질 무단방류 ?

    최종윤 의원, 코스트코 하남점 오염물질 무단방류 ?

    사회일반
    2021-08-20 00:00:56 안상석
    ▲폐기물무단방류현장확인 코스트코 하남점이 최근 식품과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오폐수가 우수관으로 흘러나간 사실이 드러나 하남시로부터 고발 조치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경기 하남시, 보건복지위원회)은 18일 현장을 방문하여 재발방지 등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하라고 밝혔다.이날 최종윤 의원을 비롯하여 정병용 하남시의원, 미사강변총연합회장 박일수, 현교태(풍산동)·장길호(미사1동)·정영수(미사2동) 주민자치회 회장들과 함께 방문하였다. 최종윤 의원은 코스트코 하남점에 언제부터 오폐수가 흘러나온 것인지 유출량은 얼마나 되는지 등을 밝히고, 오폐수 유출로 인한 망월천 수질개선 대책 방안을 내놓을 것을 요구했다.최종윤 의원은 “망월천, 미사호수공원은 하남 시민들의 중요한 생태자원이자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하며, “재래시장과의 상생을 도모해야 할 대형마트인 코스트코가 오히려 오폐수 불법 방류를 통해 지역에 막대한 환경피해를 입힌 것에 대해 간과하지 않겠다”고 유감을 표명했다.또한, “코스트코 하남점은 그동안의 피해를 시민들에게 어떻게 보상할 것인지, 추후 재발방지대책은 무엇인지를 고민해서 25일까지 시민단체들에게 전달해야 한다”고 코스트코 하남점 측에 구체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며, “하남시, 시민단체들과 함께 이번 사태를 면밀히 조사하여 사건의 진상을 밝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사지구 행정협의체와 미사강변총연합회는“확실한 해결방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코스트코 하남점에 대한 불매운동 전개와 인근 아파트 내 현수막 게첩 등을 통해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의 동참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코스트코 하남점은 망월천 수질개선을 위한 지역 시민단체들의 노력과 기대를 저버리고 오폐수를 우수관으로 흘러가도록 방치하여 환경 경영을 생각해야 하는 기업윤리마저 무시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ass1010@dailyt.co.kr
  • 농식품부, 주말 집중호우 대비 피해 예방 특별점검 실시

    농식품부, 주말 집중호우 대비 피해 예방 특별점검 실시

    사회일반
    2021-08-19 23:49:33 안상석
    농림축산식품부(김현수 장관 )는 저기압 및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 전국에 강한 비가 예보됨에 따라, 농림 취약 분야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기상청은 8월 21일 부터 다음 주까지 저기압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주기적인 강약을 반복하여 내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집중호우 예상 지역은 매우 유동적이며, 일본, 중국과 같은 강한 집중호우  가능성도 있다. 이에, 농식품부는 지자체 및 농진청, 산림청, 농어촌공사, 농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수리시설, 원예시설, 축산·방역시설, 산사태·태양광 취약지역에 대하여 8월 20일까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 (수리시설) 취약 저수지 및 ’20년 피해시설 복구상황 점검, 수방자재 비치 및 긴급복구 동원업체 지정·관리 점검 등▲ (원예시설) 시설하우스 주변 배수로 점검 , 과수원 지주대 결박 점검, 방풍망 정비, 토사유출 대비 토양피복 조치 점검 등 하우스와 하우스 사이 고랑 및 주변 배수로 흙, 잡품 등 이물질 정리 여부 등 점검▲ (축산·방역) 축사관리(냉방·환기 시설, 약품·보조사료) 점검, 가축매몰지 및 방역시설 점검, ASF 위험지역 농가 홍보·예찰 등▲ (산사태·태양광) 제주·전라·경상권 산사태 취약지역 및 ’20년 피해지역 복구 현장점검, 산지 태양광 시설 점검(산림청·지자체) 이와 함께, 농식품부는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24시간 상황관리, 중대본과 공조 유지, 농업인 안내, 응급 복구 등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응 태세를 갖춘다. ▲ (상황관리) 재해대책 상황실 운영을 통해 기상특보·예방요령 전파, 피해상황 관리, 상황회의 개최·전파 등을 신속히 실시▲ (공조유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관계기관  공조체계 유지, 기상청, 농진청, 국방부, 농협중앙회, 농어촌공사, 지자체(농업기술원) 등과 협력▲ (농가홍보) 기상특보 발령 시 자막뉴스 TV 송출, SMS 발송 등 피해우려 지역 농가대상 태풍피해 예방요령 안내·지도▲ (피해대응) 피해발생 시 관계기관 협력, 응급복구 및 피해복구 추진- (응급복구) 인력 지원(국방부, 농협) 및 기술지원*(농진청, 지자체) 실시,  피해예방 요령 등 상황전파, 피해최소화 및 병해충 피해예방 기술지원단 운영- (복구지원) 피해농가에 대한 재난지원금 및 경영자금 신속 지원김현수 장관은 취약지역과 시설 등을 철저히 점검·보완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서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지시하는 한편, 농업인들께 인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시설 및 농작물 피해예방 요령과 여름철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등을 사전에 숙지하고 준수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ass1010@dailyt.co.kr
  • 여름철 휴가지 음식점 등 위생‧방역 환경점검 발표

    여름철 휴가지 음식점 등 위생‧방역 환경점검 발표

    사회일반
    2021-08-19 20:55:35 안상석
    코로나19 하계특별 방역점검…15곳 고발‧과태료 등 처분, 41곳 행정지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시설의 음식점 등 총 1만 1,327곳을 대상으로 6월 21일부터 7월 30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43곳을 적발해 관할 자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하는 등 조치했다.이번 점검은 고속도로 휴게소, 워터파크, 야영장, 계곡 등 사람들이 밀집하는 장소에서 영업하는 음식점과 식용얼음‧빙과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위반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10곳) ▲무신고 음식점 영업(5곳)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3곳) ▲시설기준 위반(3곳) ▲면적변경 미신고(3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기타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등(18곳)이었다.적발된 업체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 수거검사 점검과 함께 휴가지에서 조리‧제공되는 식혜, 콩물, 냉면, 농산물 추출식품(양파즙, 칡즙 등) 등 총 614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등에 대해 검사한 결과, 검사가 완료된 605건 중 30건은 부적합되어 행정처분과 회수‧폐기 등 조치했으며 9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아울러 코로나19 하계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도 함께 실시하여 집합금지, 영업제한 시간 등을 위반한 15곳에 대해 고발,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하고, 동시간대 이용인원 미게시 등 방역수칙 준수가 일부 미흡한 41곳은 행정지도했다.식약처는 앞으로도 원료 등을 비위생적으로 관리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식품 조리 등에 사용하는 「식품위생법」 위반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단속하고 정부합동 특별방역점검 등 코로나19 방역점검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식품안전 관련 위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불량식품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했다.ass1010@dailyt.co.kr
  • 용두1구역 3지구 재개발사업 환경사업시행계획인가

    용두1구역 3지구 재개발사업 환경사업시행계획인가

    사회일반
    2021-08-19 20:41:10 안상석
    ▲용두1구역(3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위치도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용두동 26-14번지 일대의 청량리재정비촉진지구 용두1구역(3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용두1구역(3지구)은 2009년 9월 10일 청량리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된 후 2020년 10월 22일 재정비촉진계획 변경고시를 거쳐 2021년 8월 12일일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았다.용두1구역(3지구)에는 용적률 898.62%, 연면적 40,785㎡, 지하 6층 지상 28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축물이 건립, 임대주택 75세대를 포함하여 총 공동주택 288세대, 오피스텔 96실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용두1구역(3지구) 도시정비형재개발사업 조감도 해당 지역은 제기동역(1호선)과 청량리역(1호선, 경의중앙선 등) 등이 가깝고, 추후 동북선 제기동역도 착공될 예정으로 서울 동북권 교통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경희대, 한국외대, 시립대, 고려대, 용두초등학교, 숭인중학교 등이 인접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2024년 하반기 용두1구역(3지구)가 준공되면 2023년 준공되는 청량리3구역, 청량리4구역, 동부청과시장재개발사업구역과 어우러지며 용두동 일대가 현대적으로 정비되고 고층 건물 밀집 지역으로 탈바꿈될 것으로 기대된다.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용신동 주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청량리역, 제기동역 일대가 미래 지향적인 강북의 랜드마크 도시가 되도록 정비사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가을 맞이 식음료업계 환경키워드 ‘W.E.L.L’ 주목

    가을 맞이 식음료업계 환경키워드 ‘W.E.L.L’ 주목

    사회일반
    2021-08-19 20:33:01 안상석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이번 여름은 연일 30도가 넘는 폭염과 열대야로 인해 유난히 지치고 힘든 계절이었다. 하지만 최근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인 입추를 지나면서 여름철 찜통더위의 무서운 기세가 사그라들고 저녁에는 바깥 산책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시원한 바람과 함께 가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 식음료업계에서는 ‘W.E.L.L’ 환경키워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가을 맞이 제품들을 선보였다. ‘W.E.L.L’은 ▲수분(Water) ▲기력(Energy) ▲가벼움(Light) ▲로우 카페인(Low Caffein)의 약자다. 무더운 여름철을 견디느라 지친 몸에 수분과 생기를 충전해주고, 장기간 집콕 생활로 무거워진 몸에 가벼움을 선사하며 피로 회복을 돕는 식음료를 통해 촉촉하고 에너지 넘치는 가을을 맞이해보자. W(WATER) 집콕 냉방에 빼앗긴 ‘수분’ 채워 줄 건조 타파 이온음료!올해 여름에는 매서운 폭염의 열기를 피하느라 평소보다 오래 에어컨을 켜두는 경우가 많았을 것이다. 하지만 장시간 에어컨 등 냉방기를 이용하면 습도를 낮춰 호흡기를 건조하게 하고, 목마름을 느끼게 하기 쉽다. 장시간 집콕 냉방으로 인해 건조해진 몸에 생기를 불어넣고, 촉촉하게 가을을 맞이하고 싶다면 수분 충전을 돕는 ‘이온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언제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저칼로리 수분·이온 보충 음료다. 사과, 당근, 감귤, 자몽 등 10가지 과채 수분과 이온이 함유돼 깔끔한 맛이 특징으로 집콕 냉방으로 건조해진 우리 몸의 갈증을 달래기에 제격이다. 최근에는 제품 용기의 라벨을 없애고 보다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는 ‘토레타!’ 라벨프리를 출시했다. 코카-콜라사의 ‘파워에이드’는 칼로리 부담 없이 수분을 충전할 수 있는 스포츠음료다. 전해질 밸런스 시스템 ‘ION4’를 통해 수분 보충과 더불어 여름철 땀 배출로 손실되기 쉬운 전해질을 충전할 수 있도록 도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나트륨(Na+), 칼륨 (K+), 칼슘(Ca++), 마그네슘(Mg+++) 및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비타민 B3(나이아신) 및 비타민 B6 등 비타민 B를 보충할 수 있다. ㈜링티의 '링티제로 복숭아맛'은 설탕 대신 자연 유래 감미료 에리스리톨을 사용해 0Kcal로 칼로리 부담 없이 물처럼 마실 수 있는 음료다. 혈당을 높이지 않으면서 비타민 6종과 아미노산, 아연, 마그네슘 등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을 한 병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E(ENERGY) 무더운 여름 날씨에 잃어버린 ‘활력’ 충전 돕는 몸보신 밀키트!역대급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염려가 높아진 가운데 기력과 입맛을 되찾기 위해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보양식을 직접 만들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 때 조리와 보관이 쉬운 ‘밀키트 보양식’을 준비한다면, 집에서도 간편하게 건강과 입맛을 챙기고 활력 넘치게 가을을 맞이할 수 있다.이마트24의 ‘복날엔 민물장어덮밥’은 복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민물장어 한 마리를 컷팅해 덮밥으로 구성한 프리미엄 도시락이다. 밀키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조리가 쉬울 뿐 아니라 소비자들이 가까운 편의점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민물장어 덮밥을 만나볼 수 있도록 도운 것이 특징이다. 아워홈의 ‘뼈없는 갈비탕’은 담백한 소갈비살을 먹기 좋은 한 입 사이즈로 발라낸 프리미엄 제품이다. 국내산 무를 넣고 우린 양지 육수를 사용해 갈비탕 특유의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끓는 물에 데우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해 조리할 수 있어 간편하고 쉽게 보양식을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의 ‘올반 삼계탕’은 국내산 닭에 인삼, 찹쌀, 마늘, 대추, 생강, 양파 등 국내산 농산물을 푸짐하게 넣어 정성스레 푹 고은 삼계탕 가정간편식이다. 오랜 시간 화력을 사용하지 않고도 금방 데워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1만 원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L(LIGHT) 오랜 집콕 생활로 무거워진 몸을 가볍게 해주는 ‘저칼로리’ 식음료!길어진 집콕 생활로 인해 활동량이 줄어들면서 체중 및 건강 관리에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선선한 가을 바람을 맞이하며 가볍게 움직이고 싶은데 몸이 무거워진 느낌을 받았다면 맛과 영양을 모두 챙긴 ‘저칼로리 식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상㈜ 청정원이 출시한 ‘두부로 만든 콩담백면’ 4종은 밀가루 대신 두부로 면을 만들어 식물성단백질을 칼로리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면을 삶거나 볶을 필요 없이 체에 걸러 물기만 제거한 후 양념장이나 육수를 곁들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의 ‘이디야 콤부차’는 녹차, 홍차 등을 발효 시켜 만든 음료로, 새콤달콤한 과일의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복숭아망고 △청포도레몬 2종으로 구성되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심 있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L(LOW CAFFEINE) 피로한 당신도 부담없이 즐기는 '로우 카페인 음료’무더운 여름철을 버티느라 저하된 에너지를 충전하고, 일상의 피로를 풀기 위해 커피를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커피는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서 많이 마시게 되면 숙면을 방해해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상생활에 불편함 없이 피로를 풀고 싶다면 풍미와 적절한 카페인을 지닌 ‘로우 카페인 음료’를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뉴케어 액티브 프레소’는 ‘뉴케어’가 30대부터 감소하는 근육량과 뼈 건강에 대비하기 위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고단백 균형 영양 음료다. 디카페인 커피 추출액과 황금비율 단백질을 함유해 카페인 부담 없이 커피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으며 균형 잡힌 건강 관리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달차컴퍼니’가 무카페인 검정보리 라떼를 출시했다. ‘FAKE 검정보리 라떼’는 국내산 검정 보리와 치커리 등 무카페인 원재료만으로 커피 원두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 카페라테의 맛을 구현한 것이 주된 특징이다. 코카-콜라사의 ‘조지아 크래프트 디카페인 오트라떼’는 디카페인 커피에 귀리의 고소한 풍미를 담았다. 커피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우유의 목 넘김, 고소한 곡물의 맛의 조화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디카페인 커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다.   ▲(좌측부터 시계방향) 코카-콜라사 ‘토레타!’, 코카-콜라사 ‘파워에이드’, 이마트24 ‘복날엔 민물장어덮밥’, 대상㈜ 청정원 ‘두부로 만든 콩담백면 4종’, 코카-콜라사 ‘조지아 크래프트 디카페인 오트라떼’,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액티브 프레소’, 이디야커피 ‘이디야 콤부차’,     ass1010@dailyt.co.kr
  •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맞춤형 자원 연계’통한 지역공헌 환경활동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맞춤형 자원 연계’통한 지역공헌 환경활동

    사회일반
    2021-08-19 20:27:24 안상석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김경호 )와 서울꽃동네(원장 이해숙), 송파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2곳(송파희망세상, 누리미 지역아동센터)은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의 인성과 창의성 향상을 도울 수 있는 재능 기부 교육을 8월 19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파악하여 ‘자원봉사와 생활’이라는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하였고, 공사는 이를 오랜 자원봉사 경험(1,000회 이상 강의 경험)이 있는 서울꽃동네 이해숙 원장의 재능 기부와 연계해 청소년의 인성 성장을 위한 교육 (온라인 강의)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수도권 코로나19 4단계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보유 시설과 전산 장비도 지원하였다.이번 지역사회 아동·청소년 대상 공헌 활동은 공사와 외부 협력기관 간 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실제로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연계하여 지역 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종근 경영본부장은 “공사는 앞으로도 협력기관과 다양한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연대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으며, 강성구 누리미 지역아동센터장도 “아이들이 원하는 교육 수요에 맞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해 보다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이러한 연계 활동이 꾸준하게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ass1010@dailyt.co.kr
  • 한강청, 평택호 수질 관계기관 힘 모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개선

    한강청, 평택호 수질 관계기관 힘 모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개선

    사회일반
    2021-08-19 16:10:12 안상석
    ▲ 평택호 전경 한강유역환경청(청장 조희송)은 평택호의 수질개선을 목적으로「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를 8월 19일 영상회의로 개최하였다.이번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는 평택호의 상류 오염물질 유입 등으로 인해 평택호 수질 문제가 지속되자, 이를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해 올해부터 만든 협의체이다.협의체에는 한강청을 의장으로, 경기도 및 평택호 유역 7개 기초지자체,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환경공단 등 총 11개 기관과 수질․수생태계 분야의 전문가 3명이 참여하고 있다. 금일 개최된 협의체에서는 평택호 수질개선 방향을 결정하고,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등 참여기관의 수질개선사업 현황과 사업계획을 상호공유한 다음, 협의체의 세부 규정을 확정하는 등 평택호 수질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가 진행되었다.평택호는 현재 Ⅲ~Ⅳ등급의 수질을 유지하고 있고, 호소 상류 지역의 지속적인 개발로 인한 오염물질 발생으로 앞으로도 수질이 더욱 나빠질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이에 협의체는 목표수질을 안정적으로 수질 Ⅲ등급을 유지하는 것으로 정하고, 각 지자체와 농어촌공사 등 참여기관은 목표수질을 달성할 수 있도록 수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실시하기로 협의하였다.또한, 평택호 수질개선대책 실천방안을 마련하고 이행상황 평가를 위해 연 1회 정기회의 개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기타 안건이 있을 때마다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기로 협의체 운영원칙을 확정하였다.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금년 처음으로 신설되어 개최된 평택호 수질관리 지역협의회를 계기로 관계기관 간 공유‧협력 체계를 강화하여 수도권 남부 최대 담수호인 평택호의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수질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신한카드‧산림조합, 공릉동 훼손된 녹지 '걷고 싶은 숲' 탈바꿈

    신한카드‧산림조합, 공릉동 훼손된 녹지 '걷고 싶은 숲' 탈바꿈

    사회일반
    2021-08-18 22:52:50 안상석
    훼손 녹지에 수목 식재, 산책로 조성해 휴식처로 탈바꿈…미세먼지‧탄소저감도 市, 지난 8년간 197개 기업과 녹화사업. 175억 민간자본 유치해 도시숲 등 조성 서울시가 신한카드 주식회사, 산림조합중앙회와 함께 노원구 공릉동 소재(공릉동 64-1) 훼손된 녹지 공간(860㎡ 규모)을 ‘걷고 싶은 숲’으로 탈바꿈 시킨다. 불법적인 경작으로 녹지가 훼손돼 시민이 접근하기 어려웠던 공간에 나무를 심고 산책로를 만들어 지역 주민들이 쉼터로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한다. 시는 ‘걷고 싶은 숲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신한카드 주식회사, 산림조합중앙회와 지난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시는 ‘걷고 싶은 숲’ 사업의 기본방향을 제시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비롯한 행정업무를 지원한다. 신한카드와 산림조합은 재정지원, 설계, 공사시행 등을 추진하게 된다. 오는 11월 조성 완료를 목표로 한다.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이 될 뿐만 아니라 도심 경관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탄소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는 그동안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한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업무협약도 그 연장선상에서 추진된다. 지난 8년 간 197개 기업과 함께 녹화사업을 실시하며 약 175억 원에 달하는 민간자본을 유치, 서울 곳곳에 도시 숲 등을 조성해 민‧관 협치의 성공사례로 평가받고 있다.기업 입장에서도 조경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기업 이미지 향상 효과도 있어 참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영봉 푸른도시국장은 “도시환경을 개선하려는 서울시의 취지에 공감한 기업들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도시숲 등 조성에 참여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뜻있는 기업과 함께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도시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전북대와‘연금-청년 네트워크 구축’업무협약 체결

    전북대와‘연금-청년 네트워크 구축’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21-08-18 22:07:12 안상석
    ▲전북대학교에서 '연금–청년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좌측으로부터 윤명숙 전북대 사회과학대학장, 박정배 국민연금공단 기획이사가 기념사진 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용진)은 미래세대에 연금제도를 제대로 알리기 위하여 8월 18일 전북대학교와「연금–청년 네트워크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젊은 층 중심으로 국민연금을 제대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 연금제도와 기금에 대한 지속적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는 긍정 여론 형성에 마중물 역할을 기대한다. 공단과 전북대학교는 온오프라인을 통한 공공소통(PR)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과 함께 아이디어 공모, 온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협업할 예정이다. 전북대는 방송과 온라인홍보 등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여 아이디어 도출, 온라인 홍보 프로그램 참여 등을 통해 연금제도와 공단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확산에 노력하며,공단은 학생들에게 연금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미래세대에 ‘국민연금 제대로 알리기’ 위한 컨텐츠 및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박정배 기획이사는 “대학생 여러분의 목소리로 미래세대인 청년 층에 국민연금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긍정 인식을 갖도록 도움 주길 바란다”는 당부와 함께, “향후 공단은 세대 간의 약속인 국민연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위해 청년층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식약처, 농심·팔도 수출라면 유해물질 미량 검출…“발암물질 아니다”

    식약처, 농심·팔도 수출라면 유해물질 미량 검출…“발암물질 아니다”

    사회일반
    2021-08-18 21:03:5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농심 라면 제품인 ‘해물탕면’ 유럽 수출용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이 검출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검사 결과 일부 제품과 원료에서 유해물질은 미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앞서 식약처는 “유럽에 수출한 라면에서 2-클로로에탄올(2-Chloroethanol, 이하 2-CE)이 검출됐다는 정보에 따라 9일부터 현장조사 및 관련 제품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에틸렌옥사이드(Ethylene oxide, 이하 EO)는 검출되지 않았고 일부 제품과 원료에서 2-CE가 검출됐으나 인체 위해 우려는 없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다량 흡입할 경우 인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어 ‘유해물질’로 분류되나, 발암물질까지는 아니다. 식약처 검사 결과 농심 제품의 경우 수출용 야채믹스 원재료 6가지 중 수입산 건파에서 0.11㎎/㎏, 내수용 완제품(모듬해물탕면)의 야채믹스에서 2.2㎎/㎏의 2-CE가 검출됐다. 식약처는 3세 이상의 전 연령에서 해당 제품 섭취를 통한 2-CE 노출 수준은 모두 ‘위해 우려 없음’으로 평가됐다고 밝혔다.  팔도 제품은 수출용 완제품(팔도 라볶이 미주용)의 분말스프에서 12.1㎎/㎏의 2-CE가 검출됐다. 검출 제품의 1일 추정 노출량은 2-CE의 인체 노출 안전 기준 대비 전연령 0.3%, 3~6세 0.8% 수준이었다. 식약처는 2-CE가 비의도적으로 오염되거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지난 14~16일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자문을 거쳐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잠정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2-CE 생성의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지만 식약처는 추후 2개 검출제품에 대한 개별 원재료 검사 등 원인조사를 할 계획이며, 농심과 팔도라면이 EO 및 2-CE 검사를 실시한 후 식약처에 검사 성적서를 내게 하는 검사명령을 할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부-서울시, 에코스쿨 조성과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서울시, 에코스쿨 조성과 환경교육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21-08-18 20:56:31 이정윤
    환경부는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교육청과 18일 오후 환경교육체험관의 원활한 조성과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환경교육체험관은 미활용 폐교를 제로에너지건축물 등 환경친화적으로 리모델링해 기후ㆍ환경교육 거점시설로 조성하는 것이다.실내에는 환경교실, 연구실, 학습자 쉼터, 작업·목공공간, 도서관, 영상제작실 등이 조성된다. 실외에는 우리나라 고유 자생종을 활용한 미세먼지저감 완충숲, 탄소저감숲, 기후변화 관찰숲, 온실, 양묘장과 야외교실, 생태연못, 텃밭 등 환경교육 체험을 위한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된다.환경부와 협약 참여 기관은 앞으로 재정투자심사 등 절차를 거쳐 2022년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년간 시설 공사를 거쳐 2024년 하반기에 환경교육체험관을 완공ㆍ개관할 예정이다.환경교육체험관은 관내 학교의 생태전환교육과 시민의 환경교육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환경교육체험관 사업을 '에코스쿨(생태전환교육파크, 가칭)' 조성사업으로 명명하고, 체험관 개관 시 유아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태전환학교, 숲속학교, 탄소중립학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생태환경공간 등 다양한 학습실과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활용한 체험 교육을 실시하며 기후변화, 생물다양성 등 다양한 환경교육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서울특별시는 환경교육체험관 조성 사업을 통해 서울시민의 환경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환경교육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한정애 환경부 장관은 "환경교육체험관이 서울지역 학교와 사회의 기후·환경교육을 주도하는 중심 교육기관으로 학생과 시민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환경교육의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환경부는 앞으로 행정·재정적 지원과 더불어 교육 과정 개발·보급, 교직원·교사·사회환경지도사의 연수 등 기후·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온라인 판매 반려동물 사료 10개 제품, 안전·표시사항 위반

    온라인 판매 반려동물 사료 10개 제품, 안전·표시사항 위반

    사회일반
    2021-08-18 20:55:17 이정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최근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반려동물 사료 81개 제품에 대해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8개 업체의 10개 제품에 대해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22개소의 온라인 마켓에서 81개 사료제품을 수거하여, 사료관리법상의 유해물질 기준 및 표시사항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8개 업체의 10개 제품에서 사료관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세부적으로는 1개 제품이 중금속이 허용기준을 초과하였으며, 3개 제품이 ‘무보존제’ 표시를 위반하여 보존제(소르빈산)가 검출되었고, 6개 제품은 사료의 명칭 및 형태, 원료의 명칭, 제조연원일 등 포장지 의무표시사항의 일부 항목을 누락하거나 잘못 표시했다.농관원은 이번에 적발된 8개 업체를 지자체에 통보하였으며, 지자체는 사료관리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관련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농관원 이주명 원장은 “반려동물 양육가구와 사료 구매 증가 등을 고려하여,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판매되는 사료 제품의 품질과 안전에 대한 관리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 원장은 이어 “사료를 제조·수입 및 유통·판매하는 업체에서도 안전기준 위반 및 허위·과장표시로 적발·처벌되는 일이 없도록 사료관리법에서 정한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 식약처, 가을 개학시즌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식약처, 가을 개학시즌 학교‧유치원 급식 및 주변 음식점 위생점검

    사회일반
    2021-08-18 20:54:48 이정윤
    가을 개학시즌을 맞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아이들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교육청‧지자체와 함께 오는 10월 15일까지 유치원‧학교 급식소 등에 대해 위생‧안전 관리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전국 초‧중‧고교와 유치원 급식소, 식자재 공급업체 등을 연 1회 이상 위생 점검하는 계획에 따라 봄철 신학기 10,520개소 점검에 이어 8천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비위생적 식품 취급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급식시설 및 기구 세척·소독 관리 ▲보존식 보관 여부 등이다.급식용 조리식품, 김치 등은 수거‧검사를 실시해 식중독균 검출 여부를 확인할 것이며, 손 씻기,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 준수사항에 대한 사항도 병행하여 지도할 예정이다.한편,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학교매점, 분식점 등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3만여 곳에 대해서도 오는 9월17까지 위생․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보관 ▲냉동·냉장제품 보관기준 준수 ▲조리시설 등 위생관리 ▲정서저해 식품 판매 여부 등이고 위생상태가 불량한 제품은 수거‧검사도 실시할 예정이다.식약처는 어린이 먹거리에 대한 위생‧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식중독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은평구, 건설현장에‘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 환경설치·운영

    은평구, 건설현장에‘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 환경설치·운영

    사회일반
    2021-08-17 21:40:47 안상석
    ▲지난 13일, 첫 번째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은평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는 보건소 관계자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코로나19 최고 대응 단계인 4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에도 불구하고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사상 최고치인 2,000명이 넘는 등 방역에 비상이 걸렸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건설현장 내 집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를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설현장은 식사·휴식 등 공동활동 공간이 많아 집단감염 우려가 큰 곳이다. 특히 지난 6~8월에는 지역 내 건설현장 근로자와 외국인 일부가 확진되는 등 현장 근로자들이 근로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검사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했다고 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현장 선별검사소’를 오는 31일까지 설치·운영하여 건설현장 내 집단감염을 막고 지역사회로 퍼질 수 있는 코로나19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겠다"는 환경방침이다. 대상은 30인 이상 근로자가 있는 지역 내 모든 건설현장으로 9개소 2,800여명 규모다. 건설현장에서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선별검사소 설치·운영하게 되며, 현장 근로자들은 검사 대기시간 없이 바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찾아가는 현장 선별 검사를 통해 건설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개별 감염이 사업장 내 집단감염으로 확산되지 않도록 휴가 중 다수가 모이는 곳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증상이 없더라도 일상 복귀 전 진단검사를 반드시 받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 13일 ‘은평구 집에서 머무르기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에게 광복절 연휴 동안 이동과 여행을 자제하고, 여름철 휴가를 다녀온 분들은 증상유무와 관계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를 권장한 바 있다. 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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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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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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