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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만트럭, 20년 만에 풀체인지 ‘뉴 MAN TG’ 시리즈 3종 출시

    만트럭, 20년 만에 풀체인지 ‘뉴 MAN TG’ 시리즈 3종 출시

    사회일반
    2021-05-06 00:35:24 안상석
    상용차 업체 만트럭버스코리아는 4일 수원메쎄에서 뉴 MAN TG 시리즈 론칭 행사를 열고 20년 만에 풀체인지된 신차 3종, 16개 모델을 공개했다. 새롭게 출시된 신차 3종 16개 모델은 대형 트랙터인 TGX 6개 모델, 중대형 트럭인 TGM 6개 모델, 중소형 트럭인 TGL 4개 모델로, 모두 최신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6D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이다. ▲ 만트럭 실내  20년 만의 풀체인지에 걸맞게 뉴 MAN TG 시리즈는 내외부가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캡을 채택했다.  실내 공간은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디지털화를 통해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하고, 수납공간을 갖췄다. 에어 서스펜션 방식의 운전석 컴포트 시트는 장시간 운전 시에도 안락함을 제공하며, 조수석 시트는 다양한 형태로 조작이 가능해 실내공간의 활용도를 한층 더 높였다. 트럭 중 최초로 2개의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운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보다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뉴 MAN TG 시리즈에는 운전자 보호는 물론 주변 차량과 보행자 보호를 위한 각종 첨단 보조장치가 대폭 적용됐다. ▲기자질문에 답변하는 만트럭 관계자들 기존 차선이탈 방지시스템(LGS)에서 진일보한, 적극적으로 차선 이탈을 방지하는 차선 복귀 지원(LRA, Lane Return Assist) 기능 또한 새로운 특징이다. 차선 복귀 지원 기능은 차량이 의도치 않게 차선을 이탈할 때 스스로 스티어링 휠을 돌려 차선 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리타더 시스템은 한국 고객들의 선호도를 반영해 채택한 것으로, MAN의 강력한 전자제어 EVBec 브레이크와 결합해 운전자의 안전을 도모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에 도움을 준다. 차량의 데이터를 원격으로 확인해 운전자에게 차량의 상태와 운전습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 정비를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MAN 디지털 서비스(MAN DigitalService) ‘리오(RIO)’도 향후 도입 예정이다.  뉴 MAN TGX는 트랙터 모델로 엄격한 환경 규제인 유로 6D 규제를 충족하는 신형 엔진(D38 엔진 또는, D26엔진)을 탑재했다. 탑재된 엔진과 마력, 캡 크기에 따라 총 6개 모델이 있다. ▲만트럭 현안을 설명하는  심재호 부사장  해당 모델은 640마력 플래그십 트랙터 ‘Supreme Lion’, 580마력 프리미엄 트랙터 ‘Premium Lion’, 580마력 이피션트라인 ‘Power Lion’, 510마력 ‘X-Space Lion’, 510마력 이피션트라인 ‘Smart Lion’, 470마력 이코노미 ‘Value Lion’이다. 한편, 뉴 MAN TG 출시와 함께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매뉴얼에 따라 차량을 사전에 점검하고, 다양한 소모품 비용 할인 혜택과 최대 5년/75만km의 보증 연장 혜택이 포함된 ‘케어프리 패키지’가 뉴 MAN TG 차량에 적합하게 출시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막스 버거 사장은 “‘뉴 MAN TG 라인업 3종’을 한국 고객 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출시와 함께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던 모델이고, 개발에 한국 소비자의 목소리도 반영된 만큼 높은 호응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만트럭 심재호 부사장은 ‘만트럭에서 판매하는 트럭에 엔진결함이 생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리콜 등의 조치 없이 방치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하며, “법원에서 판결이 결정지면 최대한 합의점을 찾고 있으며, 미비한 점을 보안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ss1010@dailyt.co.kr
  •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따른 방역 강화대책 추진

    양돈농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에따른 방역 강화대책 추진

    사회일반
    2021-05-05 23:59:50 안상석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김현수 )는 작년 10월 9일 화천 양돈농장 마지막 발생 이후 강원도 영월군의 흑돼지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7개월 만에 다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이달 4일 강원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멧돼지 방역대 농장들에 대해 돼지 폐사체를 검사하는 과정에서 어미돼지(모돈) 2두의 의심가축을 발견하였으며,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금일(5월 5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되었다.금번 발생농장은 기존 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지점과 근접해 있으며, 그동안 권역별(강원 남부) 돼지·분뇨의 이동 제한 및 농장 내 축산차량 진입통제 등 집중 관리를 해오고 있었다.그간 영월군에서는 야생멧돼지에서 총 11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였으며, 금번 농장과의 최근접 발생장소는 약 1.2㎞에 위치(‘21.2.25일 발생)해 있다. 중수본은 의심가축 발생시부터 신속한 초동조치를 통해 확산차단을 위해 총력 대응 중이다.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농장주 등 출입통제와 사육중이던 돼지(흑돼지 401두)에 대한 살처분을 실시중이며, 금일중 완료할 계획이다.양돈농장 발생시 발생농장 반경 500m 살처분, 방역대 10㎞내 정밀검사 실시(3㎞내에서 양성 추가 검출시 기존 방역대는 유지) 한다.중수본은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5월 7일 오전 11시까지 48시간 동안 경기·강원·충북지역 양돈농장, 축산시설(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발령하였다.방역대(발생농장 반경 10km 내) 농장 4호*에 대해서는 이동제한 및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으로 확인되었으며, 역학관계 농장(7호)과 영월 등 인접 12개시군 농장(170호)에 대해서도 예찰 및 일제 정밀검사(5.5~5.12)를 실시 중이다.영월군 내의 남은 양돈농장(5호)에 대해서는 돼지 이동 중단, 분뇨 반출금지 및 전용 사료차량 지정·운영 등의 조치를 취하였다. 가용소독자원을 총동원하여 발생농장 진입로‧도로 등 집중소독을 실시하고 있고, 농장주변 생석회도 도포토록 하였다.중수본은 오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 아프리카돼지열병 관계장관 회의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키로 하였다.영월군 내에서 운영되는 축산차량을 지정하여 지정차량 외 축산차량은 진입을 금지하고, 발생농장이 돼지를 출하한 도축장(평창)에는 소독 전담관(1명)을 파견하여 환경검사와 매일 소독을 실시한다.양돈농장 차단방역 시설개선과 양돈농장 종사자‧매개체를 통한 오염원 유입방지를 위한 농장 차단방역을 강화한다.오염원의 농장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방역시설 개선을 추진하여 접경지역 농장(360호) 내 차량진입 통제를 위한 시설 개선을 완료 하였고(’20.12월), 차단방역 강화를 위한 8대 중점방역시설 설치는 조속히 마무리한다.나머지 지역도 연말까지 단계적으로 시설 개선 및 8대 방역시설 설치를 추진한다.농장 종사자‧매개체를 통한 오염한 농장유입 차단을 위해 위험지역 양돈경종 겸업농가(197호)를 대상으로 방역실태 지속 점검(월2회 이상)할 계획이다.농장 종사자(외국인 종사자 포함) 대상 문자‧전화예찰을 통해 모돈사 출입 인원 최소화 등 방역수칙을 매일 안내‧홍보한다.축산 환경‧소독의 날(매주 수) 운영으로 농장 내 쥐‧해충 제거 캠페인을 실시하고, 해충이 많아지는 5월부터 위험지역 중심으로 연무소독을 집중실시 할 예정이다. 발생농장 주변 울타리를 긴급 점검하고, 야생멧돼지 폐사체 수색과 포획을 강화한다.발생농장 주변 10㎞를 멧돼지 중점예찰구역으로 설정하고, 환경부·지자체 수색팀(35명)을 투입하여 야생멧돼지 폐사체에 대한 집중수색을 실시한다.또한, 발생농장 인근 2차 울타리와 주변 광역울타리를 집중 점검 및 정비·보수하고, 수색시 울타리 점검도 병행하여 울타리 관리를 강화한다.아울러, 드론-열화상카메라를 활용하여 발생농가 주변 야생멧돼지 서식 개체수를 확인하고, 발생농장 인근으로 포획도구를 이동 설치하는 등 포획을 강화한다.김현수 중수본부장은 긴급상황회의를 개최하고, “양돈농장의 모돈관리 강화와 함께, 농장·축산관련 시설에서의 소독과 생석회 벨트 구축, 축사 출입시 손씻기·장화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이에 김본주장은 “관계부처가 협력하여 야생멧돼지의 서진 방지를 위한 차단울타리 점검과 멧돼지 포획 및 폐사체 수색을 꼼꼼히 실시하여 줄 것”도 당부하였다.ass1010@dailyt.co.kr
  • 성중기 시의원,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환경교육 강화

    성중기 시의원,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환경교육 강화

    사회일반
    2021-05-04 23:59:11 안상석
    서울특별시의회 성중기 의원(사진)이 대표 발의한 ‘서울특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5월 4일(화)에 개최된 제300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은 스마트폰 및 전자기기 사용으로 인한 보행자와 차량 간의 안전사고 등 보행사고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우려되는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육시설의 교통안전교육 방법과 내용을 규정하여 교통안전을 도모하고자 하였다.최근 스마트폰 사용 연령이 낮아지면서 스몸비와 키즈의 합성어인 스몸비 키즈라는 용어까지 등장할 정도로 많은 어린이들이 보행 중 스마트폰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고 이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실정이다.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 발생 현황 중 전체 약 1,740개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총 430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이중 중상이 147건으로 전체 34%에 육박하고 있으며 사망도 6명이나 발생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교육이 시급한 실정이다.동 개정조례안은 이러한 현실을 반영하여 등하교시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에게 보행 중 휴대기기 사용 지도 및 자전거 통학생 교육 등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성 의원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에 대한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이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하며, “이번 조례 개정이 지역사회 모두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ass1010@dailyt.co.kr
  • 송명화 시의원,미세먼지 배출량 통계구축 체계도 환경 개선해야

    송명화 시의원,미세먼지 배출량 통계구축 체계도 환경 개선해야

    사회일반
    2021-05-04 22:38:55 안상석
    송명화 서울시의원(사진)은 지난 4월 22일에 열린 제300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미세먼지 배출량 통계구축 체계 환경개선을 촉구했다. 현재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은 지자체에서 배출원별 데이터를 수집·작성하여 환경부에 제출하고, 환경부에서 국가전체 온실가스배출량을 취합하여 확정하는 방식이다. 이 방법은 폐기물 매립 등 데이터 수집기간이 오래 걸리는 배출원들이 있어서 배출량 확정시까지 2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송명화 의원은 지난 2018년 10대 의회 첫 기후환경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확정시까지 2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을 지적, 실효적인 정책수립을 위해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한 바 있으며, 이번 업무보고에서 기후환경본부는 그 개선책을 보고하였다. 기후환경본부는 이번 업무보고에서 2020년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치를 보고하였는데 배출량 확정시까지 2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자체로부터 총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90%를 차지하는 전력·도시가스·석유류 사용량을 직접 제출받았으며, 통계자료 수집에 2년 이상 소요되는 폐기물과 토지이용 부문 등(약 10%)에 대해서는 2018년 환경부 발표 인벤토리 자료를 원용하여 배출량을 추정하였다. 송의원은 이를 환영하며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온실가스 세부 배출원별 실시간 관리가 필수적인데, 이번에 발표된 2020년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치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쓰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하고 “이를 통해 서울시의 온실가스 정책 목표인 2050 넷제로의 이행사항을 보다 실효적으로 점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송명화 의원은 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년 12월~21년 3월) 효과 분석을 5개월(21년 4월~8월) 동안 진행하겠다는 보고를 받고 가장 최근에 발표한 미세먼지 배출량 통계자료는 2017년 기준인데 어떻게 2차 계절관리제에 대한 효과 분석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세먼지 배출량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 추정 시스템과 같이 서울시만의 시스템을 구축하여 실효성 있게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현행 미세먼지 배출량 통계구축 체계는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작성하여 지방자치단체로 통보하는 하향식 형태로 온실가스 배출량 확정과 마찬가지로 배출량 확정시까지 2년 이상 소요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ass1010@dailyt.co.kr
  • 어린이날, 온라인으로 환경생물사랑 배워요

    어린이날, 온라인으로 환경생물사랑 배워요

    사회일반
    2021-05-04 22:11:51 안상석
    ▲어린이날 행사 포스터.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온라인 방송 형태로 우리 생물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행사는 국립생물자원관 유튜브 방송*을 이용하여 전시관 소개, 식물 및 양서류 생물강의 등을 주제로 진행한다.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생물 강의는 김민하 연구관의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와 도민석 연구사의 ’개구리 삼총사‘를 주제로 진행되며 생물 관련 문제를 풀면서 우리 생물에 대해 배우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유튜버 ’에그박사‘와 함께 최근 애완곤충으로 많이 키우고 있는 장수풍뎅이 키우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여 장수풍뎅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갈 예정이다. 방송 중간에는 생물 관련 깜짝 문제를 맞춘 어린이들에게 소정의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국립생물자원관은 연평초등학교(인천시 웅진군 소재) 10명의 학생을 초청해 이날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수장고도 둘러보며 보관 중인 생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가 우리 생물을 사랑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윤재갑 의원, 일본산 수산물 환경관리 철저 촉구

    윤재갑 의원, 일본산 수산물 환경관리 철저 촉구

    사회일반
    2021-05-04 21:52:49 안상석
    식당에서 판매되는 돔, 방어, 가리비 등은 원산지표시 의무 없어마트와 음식점 구분 없이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제 도입 촉구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은 4일 박준영 해양수산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국민 식탁의 안전 사수를 위해 모든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제 도입과 단속 공무원 증원 등을 강력히 촉구했다.지난 ’11년 후쿠시마 원전 사태 이후,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높다. 특히, 금년 2월 후쿠시마 앞바다에서는 기준치의 5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잡히는 등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더구나, 우리 국민이 많이 찾는 돔과 방어는 지난 ’17년 대비 각각 약 1.6배, 2.2배가량 일본으로부터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윤재갑 의원은 방사능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이 증가에 대해 ①제한적인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제도 ②국내산 대비 15% 저렴한 가격 등을 원인으로 꼽았다. 현행,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대형마트, 수산시장, 온라인 쇼핑몰은 모든 수산물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하는 반면, 시중 음식점은 다랑어, 명태, 갈치, 고등어, 오징어 등 15개 품목만 원산지를 표시하게끔 되어 있다.특히 15개 품목은 넙치, 조피볼락, 다랑어,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명태, 갈치, 고등어,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쭈꾸미 등이다.또한, 최근 3년간 ‘돔’의 평균 가격은 ▲국내산 11,256원 ▲일본산 9,627원으로 일본산이 국내산보다 15%이상 저렴하다.  일부에서는 일본산 수입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고 있고, 우리 국민은 돔, 방어, 가리비 등의 일본산 수산물을 본인도 모르게 섭취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더구나 원산지 단속 업무를 전담하는 공무원은 전국에서 고작 26명에 불과하다. 이렇다 보니, 최근 3년간 원산지 단속 건수도 289건에 그쳤다.윤재갑 의원은 “국민은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권리가 있고, 국가는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만큼, 일본산 수산물에 대한 법과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윤의원은  “향후, 국제적 우려에도 불구하고 원전 오염수를 방류를 철회하지 않는다면, 도쿄 올림픽 불참과 일본산 수산물의 수입 전면금지에 나서야한다.”고 정부의 강력한 환경대응을 촉구했다.  ass1010@dailyt.co.kr
  • 서울시의회 “장위동 매몰사고, 비통한 마음…재발방지대책 마련할 것”

    서울시의회 “장위동 매몰사고, 비통한 마음…재발방지대책 마련할 것”

    사회일반
    2021-05-04 07:36:33 안상석
    최선·이경선 의원, 지난 2일 오후 고대안암병원 빈소 방문 노동환경개선을 시의회차원에서 노력하겠다는 김인호 의장 서울특별시의회(의장 김인호)는 지난 30일 장위동 재개발지역 철거공사 현장 붕괴로 현장노동자 1명이 사망한 것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고, 앞으로 재발방지와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시의회 차원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호 의장은 “철거공사 규제가 마련됐음에도 이런 일이 다시 재발돼 너무나 마음이 아프다.”며 “우리 사회에 더 이상 일어나선 안 될 일로, 서울시의회는 노동현장에서 더 이상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함께 철거공사장 등에 대한 안전관리규정을 한층 강화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오후 사망노동자의 빈소를 찾은 최선 의원은 “살기 위한 노동의 현장이 갑자기 죽음의 현장이 되어버려 유가족의 원통함이 어떨지 가늠할 수도 없다.”며 “현재 건축물 해체허가 제도가 운영 중인 가운데 인명사고가 또다시 발생한 것으로 빠른 시일 내에 유사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도록 의회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선 의원은 “지역구에서 벌어진 이번 사고로 인해 저 또한 비통하고 유가족에 송구한 마음”이라며 “근로자의 날 유명을 달리하신 현장노동자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철거공사 시 과실이나 위법행위는 없었는지 사고원인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시는 지난 2017년 철거신고제를 철거허가제로 변경하고, 전문가가 철거심의를 하도록 규정하는 등 철거안전관리 개선대책을 마련한 바 있다. 서울시와 자치구인 성북구는 현재 사고원인의 철저한 규명을 위해 함께 현장을 확인·점검 중이다.  ass1010@dailyt.co.kr
  • 건축법 ...공동주택 동간거리 환경개선으로 다양한 도시 경관 창출

    건축법 ...공동주택 동간거리 환경개선으로 다양한 도시 경관 창출

    사회일반
    2021-05-04 06:54:55 안상석
    앞으로 공동주택 동간 거리가 실제 채광 및 조망환경을 고려하여 개선되고 일반법인도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운영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신규 생활숙박시설을 건축할 때 필요한 건축기준도 제정된다.이를 통해 다양한 아파트 형태와 배치로 조화로운 도시경관이 창출되고, 최근 증가하고 있는 지식산업센터・산업단지 내 기숙사가 전문 운영기관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기대된다.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은「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안 및「생활숙박시설 건축기준」제정안을 입법(‘21.5.4.∼’21.6.14.) 및 행정예고(‘21.5.4.∼’21.5.24.) 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단지 내 동간거리 개선으로 다양한 도시경관 창출이 기대된다.낮은 건물이 전면(동-남-서 방향)에 있는 경우 후면의 높은 건물의 채광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아 낮은 건물의 0.5배 이상으로 건축조례로 정하는 거리를 이격하도록 개선된다. 현재는 전면의 낮은 건물 높이의 0.5배 또는 후면의 높은 건물 높이의 0.4배 이상 중 큰 거리를 이격토록 되어 있어 주변 조망 등을 고려한 다양한 주동 계획에 제약된다. 다만, 이 경우에도 사생활 보호・화재확산 등을 고려하여 건물 간 최소 이격거리(10m)는 유지하여야 한다. 지식산업센터・산업단지 내 기숙사 운영주체가 법인까지 확대되어 기숙사가 전문 운영기관에 의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축법 상 기숙사는 기업, 공장만 운영할 수 있으나 소규모 기업들은 재정여건 상 기숙사 건축 및 운영이 어려웠다. 앞으로는 일반 법인도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내에서 기숙사 운영을 할 수 있게 된다.  다만, 기업・공장 등이 기숙사 운영사업자(일반 법인)와 계약을 통해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형태만 건축법 상 기숙사로 인정한다. 생활숙박시설 건축기준 제정으로 신규로 건축되는 생활숙박시설은 숙박업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생활숙박시설은 건축물 용도가 숙박업을 영위하기 위한 숙박시설로 「공중위생관리법」상 기준 등 숙박시설 형태를 갖추도록 기준이 마련된다.향후 수분양자는 생활숙박시설이 숙박업 신고대상이며, 분양계약시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음을 안내받고 ‘확인서’를 첨부하도록 건축물분양법 시행령도 개정 예정된다. ▲(현행) 1미터까지 건축면적 완화 → (개선) 2미터까지 건축면적 완화된다.  복합수소충전소 건축면적이 완화되어 수소충전소 확대가 기대된다.앞으로는 주유소, LPG 충전소 등에서 복합수소충전소를 지을 때 지붕 끝부분에서 2m까지는 건축면적에서 제외된다.기존 주유소, LPG 충전소 등에서는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건축하려고 해도 건폐율(건축면적/대지면적×100%) 최대한도를 초과하여 수소충천소를 추가로 건축할 수 없었다. 건축면적 완화적용을 통해 기존 주유소, LPG 충전소 등에서도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할 수 있어 수소충전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1층 필로티에 위치한 아이돌봄센터, 가정어린이집,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등 지원시설은 주택 층수에서 제외된다. 이를 통해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공동주택에도 다양한 주거지원시설이 설치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건축정책관은 “이번 「건축법 시행령・시행규칙」개정을 통해 아파트의 다양한 형태와 배치가 가능해져 조화로운 도시경관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지식산업센터, 산업단지 기숙사 운영주체 확대로 소규모 기업도 직원들에게 사무실과 가까운 곳에 주거공간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복합수소충전소 건축면적 완화를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건축법 하위법령 등 개정안의 입법・행정예고 기간은 2021년 5월 4일부터 2021년 6월 14일까지(41일간, 행정예고는 ‘21.5.24.까지)이고 관계부처 협의, 규제 및 법제처 심사 등을 거쳐 2021년 9∼10월경 공포·시행될 예정이다.    ass1010@dailyt.co.kr
  • 문승욱 산자부 장관후보자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는 일방적 조치...주변국 안전 위험 초래

    문승욱 산자부 장관후보자 일본 원전오염수 방류는 일방적 조치...주변국 안전 위험 초래

    사회일반
    2021-05-03 20:59:43 안상석
    구자근의원 문승욱 산자부 장관후보자는 일본의 원전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구자근의원의 인사청문회 서면질문서에 대해 “한국을 포함한 주변국가와 충분한 협의 없이 이뤄진 일방적인 조치”이며 “우리정부는 일측의 투명한 정보공개와 검증을 촉구하며, 국제사회와 공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문승욱 후보자는 답변을 통해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의 경우에는 사고 원전의 오염수를 해양에 대량 방출하는 것으로 과거 유례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본 오염수 처리과정과 관련 일본측에 “충분한 과학적 근거 제시·공유, 우리 정부와 충분한 사전협의, IAEA 검증과정에 우리 전문가 참여가 필요하다”며 향후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와 관련해서도 “국제해양법재판소 제소도 정부가 검토하고 있는 대응방안”이라고 밝혔다.  문 후보자는 “고리원전이 2016년 연간 약 45조 베크렐의 액체 삼중수소를 배출했다는 보도는 사실인 것으로 알고 있으며, 배출관리기준에 따라 처리․배출되고 있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국내 원전도 액체폐기물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정한 배출관리기준 미만으로 관리 중으로, 향후 정보 공개 등을 통해 우리 국민들의 우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자근 의원은 “향후 일본의 오염수 처리과정에 대한 산업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며, 원전 배출물에 대한 안전기준에 대한 연구와 정책지원도 절실하다”고 지적했다.  ass1010@dailyt.co.kr
  • 환경부 관리 댐(37곳)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계획 추진

    환경부 관리 댐(37곳)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계획 추진

    사회일반
    2021-05-03 20:38:08 안상석
    댐 생태계 복원을 통한 탄소흡수능 증대, 탄소 중립에 기여 환경부(장관 한정애)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관리 중인 댐 저수구역 37곳(다목적댐 20개, 용수댐 14개, 홍수조절댐 3개) 을 대상으로 생물서식 환경 개선과 생태계 구축을 위한 ‘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복원사업은 육상생태계와 수생태계가 공존하는 전이지대인 댐 저수구역의 생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생태계 보전·관리 및 복원 전략 등을 구상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생태계 복원사업을 2025년까지 달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다.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 기본계획에는 댐 주변지역의 생물종(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출현 현황 조사·분석 및 생태계 분석 결과를 토대로, 생태복원이 필요한 대상지를 비롯해 생태계 복원 전략 등이 포함된다.아울러 환경부는 댐 저수구역 생물서식 환경 개선 및 무단 경작 해소가 시급한 임하댐 저수구역(송강리 일원, 약 14만㎡)을 선정하여 댐 저수구역의 생태계를 복원하는 시범사업을 5월 4일부터 추진한다. 임하댐 저수구역은 무단 경작현황, 지형특성(완경사), 국가 생태축 인접성(멸종위기 야생생물 등 법정보호종 출현), 댐 운영수위 등을 고려하여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이곳 저수구역 인근에는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지난해 말에 조사한 자연성이 우수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송강습지가 있다.또한, 이곳 일대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생태자연도 1등급 권역 의 산림도 연결되어 있다.시범사업은 송강습지와 산림을 연결하고 무단경작지와 훼손지를 생물 서식지로 조성하는 방식으로 5월 4일 설계 착수가 진행되어 내년부터 2년간 복원사업에 들어간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임하댐 저수구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그간 무단 경작, 서식지 훼손 등으로 교란된 댐 저수구역의 생태계를 차례로 복원하여 댐 저수구역을 생태적으로 건강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또한 탄소흡수원인 댐 생태공간의 복원을 통해 온실가스 흡수량을 늘리고 기후조절 등 생태계 기능을 극대화하여 자연·생태기반 탄소 중립 달성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김동진 환경부 수자원정책국장은 “댐 저수구역 생태계 복원사업을 통해 댐 주변지역의 생물다양성을 증진하고 생태가치를 높이는 데 노력할 것”이라며, “아울러 댐 저수구역의 탄소흡수 능력을 증대시키고 2050년 탄소 중립을 실현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장위동 철거 현장서 매몰됐던59세 ...노동자의날 사망

    장위동 철거 현장서 매몰됐던59세 ...노동자의날 사망

    사회일반
    2021-05-02 14:36:51 안상석
    ▲1일 서울 성북구의 한 재개발 지역 건물 붕괴 현장에서 소방대원 등 관계자들이 매몰자 수색작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지난달 30일 장위10구역의 한 건물에서 철거 작업을 하다 매몰됐던 59세 노동자가 지하 3층에서 매몰후 발견됐다.1일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4시 40분께 강(59세)씨를 사고가 발생한 지 약 25시간 만에 발견했다고 밝혔다.  소방 관계자는 "(강 씨가)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ass1010@dailyt.co.kr
  • 불량 레미콘 없는... 안심·안전 환경건설현장 만들다

    불량 레미콘 없는... 안심·안전 환경건설현장 만들다

    사회일반
    2021-05-02 12:14:28 안상석
    위법행위 적발 시 엄중 조치·국가기술표준원 참여로 실효성 높여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는 5월 3일부터 7월 2일까지(42일간) 269개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품질관리 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3월 발표한「레미콘 품질관리 강화방안」의 후속조치로, 국토교통부 소속기관(지방국토관리청)에 레미콘을 공급하는 269개소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해 우선점검하고, 하반기에는 소속·산하기관(LH, 한국도로공사 등)의 생산공장을 전수점검 할 예정이다. 점검반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국가기술표준원) 등 총 10개 기관 211명으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해당 발주청 건설현장의 품질관리기술인 등 외부전문가도 참여한다.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한국산업표준(KS) 인증기관인 국가기술표준원이 적극 참여하여 실효성 있는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자재관리는 골재야적장 배수시설, 골재 규격별 관리, 골재혼합 발생 여부, 골재 수급 현황, 시멘트 저장 기간 적정 여부 확인한다. 공정관리는 일일 현장배합 보정여부, 골재 운반 시 재료손실 여부, 재료 계량 적정 여부, 감시카메라 설치, 운전요원 교육 한다. 품질관리는 품질시험 기록 관리 현황, 시험기구 교정관리 여부, 품질관리요원 배치 및 시험방법 숙지 여부, 배합설계 적정 처리한다. 시판품 조사 는 레미콘 공장 점검 시 출하차량을 임의 선정하여 한국산업표준에 따라 품질시험 실시(슬럼프, 공기량, 압축강도 등)한다. 점검 결과 품질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법행위가 적발 된 레미콘 생산공장에 대하여는 관계규정에 따라 자재공급원 승인 거부·취소 또는 형사고발 등 엄중조치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한명희 과장은 “부적합한 레미콘이 생산되어 건설현장에 반입되는 것을 근절하기 위해 생산공장에 대한 실효성있는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업계에 대해서는 “점검여부와 관계없이 불량 레미콘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레미콘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ass1010@dailyt.co.kr
  • 마포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차... 최대 13만원 부과

    마포구,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차... 최대 13만원 부과

    사회일반
    2021-05-01 02:17:54 안상석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개정된 도로교통법시행령이 2021년 5월 1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과태료를 최대 13만원까지 부과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상향 조정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강화 대책의 일환으로 과태료가 현행 일반도로의 2배에서 3배로 상향된 것이며, 지난해 11월 10일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 공포 후 6개월 유예기간이 경과한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된 도로교통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승용자동차 등(승용차, 화물차 4톤 이하)은 12만원, 승합자동차 등(승합차, 화물차 4톤 초과)은 1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해 CCTV단속과 함께 현장 단속직원을 통해서도 불법 주정차 상습지역을 수시 순찰할 예정이다. 특히 어린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등하교 시간대를 집중 단속함으로써 불법 주정차로 인한 학교 주변 교통사고 근절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한편, 어린이보호구역은 시민이 서울스마트불편신고앱 또는 안전신문고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신고가 가능한 시민신고제 적용 구간(초등학교 정문 앞 주출입구로부터 다른 교차로와 접하는 지점까지의 도로)으로 1분 이상 주정차하면 신고를 통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은 운전자와 어린이의 시야가림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을 높이는 만큼 어린이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과 생명 보호를 위해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ass1010@dailyt.co.kr
  • 광동제약,   ‘비타민D 1,000IU’ 출시

    광동제약, ‘비타민D 1,000IU’ 출시

    사회일반
    2021-04-30 23:49:55 안상석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 비타민D 공급에 도움을 주는 음료 ‘  비타민D 1000IU’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비타민D 1,000IU’는 식약처 기준 일일권장섭취량 대비 2.5배 함량인 비타민D 1,000IU와 함께 비타민C 500mg,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3mg 등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D는 칼슘 흡수에 도움을 주며, 뼈의 형성과 유지 등에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D 1,000IU는 출시 전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달콤함과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는 패션후르츠맛과 가벼운 음용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함유 성분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았다. 회사측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마시는 비타민C 음료로 잘 알려진 비타500의 라인업 제품이라는 점에도 호감을 보였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민D는 햇빛을 쬐면 인체 내에서 대부분 합성되지만, 많은 현대인은 낮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고 실외에서도 햇빛을 차단하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가 많아 비타민D에 관심이 필요하다”며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D를 간편하게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건강음료”라고 말했다.   ass1010@dailyt.co.kr
  • KB국민은행, 신한은행·한국중부발전·한국수력원자력· 스프랏코리아... 글로벌 환경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 신한은행·한국중부발전·한국수력원자력· 스프랏코리아... 글로벌 환경에너지 업무협약 체결

    사회일반
    2021-04-30 22:53:02 안상석
    KB국민은행(은행장 허인)은 30일 신한은행, 한국중부발전, 한국수력원자력, 스프랏코리아와 해외 그린에너지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에너지 사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 신재생·친환경 에너지 사업 개발 및 투자펀드 조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유럽 신재생에너지 개발 사업에 투자하는 펀드(가칭 글로벌그린에너지파트너십펀드)에 출자하고 투자 사업에 대한 대출 등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사업 개발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국중부발전과 한국수력원자력은 풍부한 발전소 운영 경험 및 노하우를 활용해 발전소 건설 및 관리 운영 전반을 담당하고 스프랏코리아는 펀드의 운용 및 관리를 맡게 된다. 국내 최고의 에너지 공기업과 금융사의 협업을 통해 선진화된 유럽의 신재생에너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과 함께 글로벌 뉴딜의 성공사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2019년 한국중부발전의 스웨덴 스타브로(Stavro) 풍력 발전소 사업으로 시작된 국내 기업의 유럽 신재생에너지 시장 진출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한국중부발전은 현재 스웨덴 풍력 발전 2차 사업을 준비 중이며 한국수력원자력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럽 시장 진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G 금융 선도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기후금융,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1일 UN산하 탄소중립 은행연합의 창립 서명 기관으로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바클레이스, 도이치뱅크 등 글로벌 금융 기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한 바 있다.ass1010@daily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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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략, 시민 소통 기반으로 추진
    이정윤 2026-02-11 23:04:58
  •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대기·기후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전문가를 포함한 총 40인 내외의 의제숙의단이 공론화 의제 도출
    이정윤 2026-02-10 19:33:50
  •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대기·기후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9일 지반침하,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 차례로 찾아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 점검
    이정윤 2026-02-10 19:06:16
  •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대기·기후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맨홀 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이정윤 2026-02-10 18: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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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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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 최대 3년 6개월 단축 추진
    이정윤 2026-02-12 21:14:09
  •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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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과대포장·무단투기 단속, 분리배출 홍보 등 특별관리체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추진
    이정윤 2026-02-11 23:36:58
  •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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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4등급 조기폐차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구매 시에만 전액 지원
    이정윤 2026-02-11 22:43:40
  •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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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올해부터 88개 공공기관 대상 ‘재생에너지 사용실적’ 경영평가에 반영
    이정윤 2026-02-11 21:54:13
  •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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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원전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확대 모색
    이정윤 2026-02-11 21:46:29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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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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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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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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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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