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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중 우수中企 제품 박람회 개최

    영등포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 중 우수中企 제품 박람회 개최

    사회일반
    2018-02-27 18:00:47 고원희
  • 서울시, 내년까지 점자블록·보도 턱 5000여 곳 정비

    서울시, 내년까지 점자블록·보도 턱 5000여 곳 정비

    사회일반
    2018-02-27 13:10:06 고원희
  • 서울물연구원,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 맞손

    사회일반
    2018-02-27 12:41:00 고원희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시민들의 상수원인 한강과 팔당호의 수질 및 수생태계 조사 연구기관인 서울물연구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손잡고 한강 상수원 수질 개선 등을 위한 연구협력에 나선다. 서울물연구원은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와 오는 28일 국립환경과학원 대회의실에서 ‘한강 상수원 물환경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에서 수행하는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해 수질 개선과 녹조 발생 등 현안에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서울물연구원은 팔당댐 하류 한강 본류 상수원을 대상으로 녹조에 대응한 조류경보제를 운영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3차원 모델을 이용한 상수원 수질예측 연구, 나노버블을 이용한 조류제어 기술개발 등 조류에 관한 조사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녹조 제어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국립환경과학원 한강물환경연구소는 팔당호와 상류 남‧북한강을 대상으로 조류경보제와 한강물환경생태관을 운영하고 있다. 조류 생리‧생태 특성 및 사전예방적 녹조관리 방안 연구, 팔당유역 수질 보전을 위한 종합 진단‧평가 연구 등 수질․수생태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강의 수질 및 수생태계 관련 현안 대응 협의 ▲조류 및 수질 관련 연구 성과 공유를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 개최 ▲수행 연구 및 조사 결과 공유, 필요시 공동 연구 수행 등 한강 상수원의 수질 및 수생태계 연구와 관련된 포괄적인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시는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에 축적된 한강 상수원 수질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현안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상수원 수질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물 관련 기술 발전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국립환경과학원과의 연구 협력으로 그동안 양 기관에 축적된 연구 성과를 공유해 한강 상수원 수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연천 DMZ 일원 ‘야생조류 보고’

    사회일반
    2018-02-27 09:16:49 고원희
    임진·한탄강이 어우러져 만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연천 DMZ가 멸종위기 1급인 두루미, 흰꼬리 수리 등 무려 96종의 조류가 발견돼 야생조류의 보고로 확인됐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DMZ일원 자연환경 생태조사 및 생태도감 제작 사업’의 일환으로 이 일대를 조사한 결과 희귀 동식물을 포함해 조류 96종, 포유류 7종, 식물 731종 등이 발견됐다. 도는 현재 DMZ 일원 및 평화누리길 12코스(총 191km)를 대상으로 각종 생태자원을 파악, 데이터베이스(DB)화하고 희귀 동식물에 대한 경기도만의 특색 있고 구체적인 보호·관리방안을 마련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다.지난해에는 연천을 대상으로 조사를 완료했다. 올해에는 파주를 대상으로 조사활동을 벌인다. 내년에는 김포·고양에서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를 마친 2020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생태도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연천 DMZ·평화누리길 일원서 시행된 지난해 조사에서는 멸종위기 1급에 처한 두루미, 흰꼬리수리 등 96종 2만8980개체의 조류가 발견됐다. 이중에는 멸종위기 2급인 큰기러기, 흰목물떼새, 재두루미 등은 물론, 붉은배새매, 황조롱이, 원앙 등 11종의 천연기념물도 발견목록에 이름을 올렸다.조류 외에도 족제비, 고라니, 너구리, 두더지, 멧돼지, 오소리 등 7종의 포유류들이 연천 DMZ 일원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더욱이 멸종위기 2급에 속한 삵이 대상지 전역에서 조사자들의 눈의 포착되기도 했다.이 밖에도 세계적으로 희귀종인 ‘물거미’의 국내 서식지인 천연기념물 제412호 ‘연천 은대리 물거미 서식지’에서도 무려 63종의 수서곤충과 함께 기안목, 고설목 등 총 4종의 연체동물이 발견됐다. 동물들만큼이나 식물종들의 식생 분포도 매우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생식물은 619종, 귀화식물 66종, 재배식물 46종 등 총 731종의 식물이 발견됐다. 숭의전 및 고구려보루숲길 등 산림지역에는 갈참나무나 신갈나무 등이, 학곡리 갈대지역이나 동이리 주상절리 등 수변지역에서는 물억새나 갈대, 버드나무 등이 우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중에는 멸종위기종에 속한 층층둥굴레, 분홍장구채, 가시오갈피나무 등 희귀식물 33종이 포함됐으며, 연천지역 특산식물 16종도 함께 확인됐다.도는 조사를 통해 확인된 동·식물군에 대한 위치(GPS 기록 등), 명칭, 일시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축적, 이를 토대로 경기도 실정에 맞는 DMZ 일원 희귀 동식물 보호 및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파괴된 생태지역을 복원·보전하는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또한 DMZ일원 및 평화누리길 방문객들을 위한 ‘생태자원분포도 인포그래픽’을 만들고, 구축된 생태재원 자료를 바탕으로 DMZ일원에서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생태체험프로그램을 발굴·개발하는데도 활용할 계획이다.임순택 도 DMZ정책담당관은 “이번 조사를 통해 연천 DMZ일원이 임진강과 한탄강, 화산지형, 습지 등이 어우러져 만든 천혜의 보물창고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라며 “앞으로도 파주, 김포, 고양 일대의 조사를 통해 ‘철색 속에 숨은 자연의 보석’들을 발굴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시, 아리수품질확인제 전국 최초 야간 확대

    서울시, 아리수품질확인제 전국 최초 야간 확대

    사회일반
    2018-02-26 17:19:29 고원희
  • 영등포구, 내달 1일 안양천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

    영등포구, 내달 1일 안양천서 ‘정월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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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14:03:16 고원희
  • 동작구, 주민 참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

    동작구, 주민 참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실시

    사회일반
    2018-02-26 13:56:59 고원희
  • 용산구, 용봉근린공원내 친환경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용산구, 용봉근린공원내 친환경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사회일반
    2018-02-26 13:49:52 고원희
    ▲ 맑은숲 어린이집 실내.너른 공원을 앞마당처럼 활용할 수 있고 놀이터와 숲 체험장이 가까워 아이들 교육 환경으로 더할 나위 없다. 공원 내 구유지를 활용, 40억원 상당 토지 매입비도 아꼈다. 구는 건물이 공원과 어울릴 수 있도록 많은 애를 썼다. 태양광 발전설비를 비롯 설계단계부터 ‘친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 도시공원위원회의 심의를 무사통과했다. 건물은 지상 3층, 연면적 735.47㎡ 규모다. 1~2층에 보육실 6곳과 원장실, 화장실, 주방을 갖췄고 3층에는 강당을 조성, 다양한 유희활동을 갖는다. 옥탑(구름공원)에선 매봉산을 만끽할 수 있다. 안성화 맑은숲 어린이집 원장은 “상담 온 학부모들이 모두 한눈에 반할 정도로 아름답고 안전한 시설을 갖췄다”며 “가장 앞서가는 아동 인권 친화 어린이집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맑은숲 어린이집은 23일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정원은 90명이다. 구는 어린이집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개별차량 주정차를 막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인근 주민 입소 우선권도 부여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대상지 확보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한남동에 국내 최고 수준 어린이집이 들어섰다”며 “건립을 지원해 준 LG복지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맑은숲 어린이집을 포함, 구는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4곳을 새로 오픈한다. 지난해는 원효로1동, 효창동 등에 국공립 어린이집 5곳을 문 연 바 있다.
  • 영등포구, 3월부터 ‘건강영등포 2080 프로젝트’

    영등포구, 3월부터 ‘건강영등포 2080 프로젝트’

    사회일반
    2018-02-26 13:02:29 고원희
  • 서울시, 영세 재활용사업자 경영안정에 총 8억원 융자 지원

    사회일반
    2018-02-26 12:23:03 고원희
    서울시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재활용 사업자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총 8억원 규모의 재활용사업자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지역에서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처리하는 재활용 사업자다. 업체당 신청 가능한 융자금액은 시설자금(재활용 시설·장비의 개선·확충 및 기술개발) 2억원 이내, 운전자금 1억원 이내로 업체당 최대 3억원이다. 금리는 연 1.45%이다.시설자금은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 운전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기업의 수익금을 다시 사회로 환원하는 사회적 기업이나 예비 사회적 기업은 우대를 받는다. 이미 융자 혜택을 받은 업체의 경우 상환을 마치면 다시 융자 신청이 가능하다.은행 담보 부족으로 융자가 곤란한 영세 재활용 사업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 신용보증기금 담보로 대출이 가능하다.시는 신청서를 제출한 업체를 현장 실사하고, 4월 중에 융자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사업 타당성 등의 심의를 거쳐 융자 대상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융자를 원하는 사업자는 구비 서류를 첨부해 시 자원순환과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2~16일까지다.최홍식 서울시 자원순환과장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영세 재활용 사업자가 융자 지원을 통해 시설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재활용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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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 행정용 중고 PC 정비후 관내 정보소외계층에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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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3 12:17:34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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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 불법현수막 수거해 오면 월 최대 300만원 보상

    사회일반
    2018-02-23 12:10:17 고원희
  • 삭막했던 지하보도가 예술작품 갤러리로 변신

    삭막했던 지하보도가 예술작품 갤러리로 변신

    사회일반
    2018-02-22 19:20:43 고원희
    재단은 앞으로 ‘우리동네 갤러리路’를 지역의 다양한 작품, 학생들의 미술작품 등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또 재단은 신도림·구로5동 주민자치위원회, 일반 주민, 지역예술가와 함께 ‘우리동네 갤러리路 조성 협의체’도 구성했다. 첫 전시회에는 신구로초등학교 학생, 지역예술가들이 정사각형 합판 타일에 그려낸 작품들을 한데 모은 1.5m 규모의 타일벽화 12점과 지난해 12월 개최된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서 뽑힌 ‘구로랜드’, ‘아트밸리 별별시장’ 등 수상작 22점이 전시돼 있다. 구로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예술가에게는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다시 찾고 싶은 생활 속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갤러리의 유지‧관리에도 힘쓰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전시를 기획해 ‘우리동네 갤러리路’를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 용산구, 아동학대 예방위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 실시

    용산구, 아동학대 예방위한 ‘배려마을 권리여행’ 교육 실시

    사회일반
    2018-02-22 19:13:47 고원희
  •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정비사업 4년 만에 본궤도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정비사업 4년 만에 본궤도

    사회일반
    2018-02-22 19:06:52 고원희
    ▲ 백사마을 전체 현황.이와 관련해 시는 23일 백사마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거점공간인 ‘104♡랑 재생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주거지보전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백사마을’은 1967년 도심개발로 청계천 등에 살던 주민들이 이주하면서 형성된 마을로 2009년 주택재개발 정비사업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개발 사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사업시행자인 LH의 무리한 정비계획 변경 요구와 주민갈등 등으로 사업이 장기간 정체됐다.시는 2011년 백사마을에 대한 주거지보전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후 주거지보전구역 지정(2012년 6월), 타당성 조사(2013년 12월) 등을 거쳐 주거지보전구역 임대주택에 대한 디자인가이드라인과 기본설계안을 마련한 바 있다.이후 사업 정상화를 위해 시가 주민갈등 중재(총괄·법률·정비·사업분야 총 4인의 코디네이터 파견 및 동네사랑방 운영 등), 시·구·전문가 합동점검 및 교차검증,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그 결과, 4년여의 대립 끝에 2016년 12월 주민대표회의가 재구성됐고, 지난해 7월 SH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선정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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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산공원에 주택 들어서나…최유희 시의원, “단 한 채도 안 돼”, 구민들은 주택보다 생활환경 변화 촉각

    서울 주택난 해소 필요성 있지만 국가공원 훼손 놓고 신중론
    이정윤 2026-08-07 21:14:53
  •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행정

    “논밭·축사 지키려 사투”... 농식품부, 폭염·가뭄에 '가용 자원 총동원' 비상 대응

    산림청 드론·살수차부터 긴급 급수 예산 추가 투입까지
    이정윤 2026-08-06 17:36:24
  •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국회/정당

    채유미 시의원,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 공감형 의정 홍보 기대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장 선출… "시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 강화 기대“
    이정윤 2026-08-06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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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환경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 '2026 소래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 시민 손으로 그리는 소래 국가도시공원 미래 설계 - 온라인 강의부터 생태탐방·정책 제안까지
    안영준 2026-08-07 08:54:07
  •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환경

    제23회 에너지의 날 맞아, '기후 1.5도 영화제' 개최

    - 영화로 만나는 기후위기 … "1.5도는 숫자가 아니라 우리의 미래"
    정진욱 2026-08-07 08:53:52
  •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자동차/시승기

    티뷰론 30년, 현대차가 '꿈'을 팔던 시절

    현대차, 스쿠프에서 티뷰론, 투스카니를 거쳐 N 브랜드까지… 한 시대의 드림카가 남긴 자동차 문화의 유산
    정민오 2026-08-06 13:48:45
  •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문화/생활

    현대·기아 등 51만 대 대규모 리콜… “화재·동력상실 위험, 무상점검 서둘러야”

    이정윤 2026-08-06 08:54:45
  •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생활문화 일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스토리마켓 공식 선정작 25편 공개…아시아 원천 IP 교류 확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 배우 김민하 선정
    정민오 2026-08-05 23:28:05

ESG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인권/복지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다양성을 이해하는 AI가 필요하다

    - 비장애인 이용자 중심으로 설계된 AI서비스도 모두에게 공정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7 20:59:32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26일 출격…또 하나의 MMORPG, 이용자 선택 받을까

    AI 모드·경제 특화 클래스 등 차별화…“결국 운영 신뢰가 관건”
    이정윤 2026-08-07 20:58:55
  •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IT/과학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애쉬 크림존 합류…신규 캐릭터로 여름 공략

    이정윤 2026-08-07 09:03:55
  •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IT/과학

    “엄마·아빠는 게임을 이렇게 만들어요”… 넷마블 지타워에 퍼진 아이들의 웃음

    이정윤 2026-08-06 16:31:49
  •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사회

    AI 대전환 시대, 장애인의 디지털 접근성은 기술이 아니라 권리다.

    AI 시대, 누구도 지능정보사회 밖에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
    이수영 칼럼니스트 2026-08-06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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