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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오는 6월 개통 소사~원시 복선전철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 적용

    사회일반
    2018-03-12 13:59:18 고원희
    경기도가 도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 경감을 위해 올해 6월 개통 예정인 ‘소사~원시 복선전철’ 구간에 대해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를 적용, 연간 20억 원의 도 재정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소사~원시 복선전철’은 부천 소사동과 시흥, 안산 원시동을 12개 역을 잇는 23.4km의 노선이다. 개통 후 경기 서남부 지역 도민의 교통편익 향상과 함께 택지, 공단개발 등 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도가 이번 결정을 하게 된 데에는 당초 철도 운영사인 코레일에서 해당 노선의 기본요금을 1550원으로 책정한다는 입장 때문이다. ‘수도권 통합환승할인제’를 적용 받는 전철 노선의 기본요금이 1250원인 것에 비해 300원 가량 더 부담해야 하는 것이에 도는 도민들의 대중교통비 부담 경감과 대중교통이용 활성화 차원에서 연간 20억 원의 환승손실보전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도의 이번 결정으로 해당 노선 이용객들은 1회 300원의 교통비 절감 혜택을 누리게 됐다. 현재 일일 평균 6만5000 건의 통행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이를 1년으로 환산하면 연간 약 71억 원의 교통비 절감 혜택이 발생하는 셈이다.도 관계자는 “수도권 철도건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대중교통 지원금 규모역시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중교통 활성화와 도민의 교통복지 편의제공 차원에서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기관 간 지속적 협의를 통해 늘어나는 환승손실금을 경감할 수 있는 방안 또한 함께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는 늘어나는 환승할인손실금의 재정부담 경감과 수도권통합 요금제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 모색과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합리적인 환승손실금 보전 기준을 마련을 위해 서울시, 인천시, 코레일 등 4개 기관 공동의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환승 요금체계 개선방안 공동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다.용역 중점사항은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환승 요금체계 및 도입성과 분석 ▲기관별 재정부담 및 운영손실 최소화 방안 ▲수도권 관련기관 간 법적분쟁 및 이슈사항 해결방안 ▲다양한 요금제도 도입 등이다.
  • 서울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깎아줘요”

    서울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하면 10% 깎아줘요”

    사회일반
    2018-03-12 12:49:13 고원희
  •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학교급식재료 235건 방사능 ‘적합’ 판정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학교급식재료 235건 방사능 ‘적합’ 판정

    사회일반
    2018-03-12 09:40:49 고원희
  • 경기도, 오는 28일까지 ‘미세먼지 저감 아이디어’ 공모

    사회일반
    2018-03-12 09:32:46 고원희
    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정책 마련을 위해 14일부터 28일까지 도민들의 창의적이고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아이디어 공모분야는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도정정책과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도민 실천운동 등 2개 분야이며, 미세먼지 정책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도는 접수된 아이디어 중 실현가능한 8개 아이디어를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수상자 발표는 4월 5일 개별 통지되며, 시상금은 총 100만원이다.응모방법은 경기도 홈페이지 미세먼지 아이디어 응모 접수 배너나 국민생각함, 경기도 아이디어나눔카페 등 온라인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우편, 이메일, 팩스로도 접수가 가능하다.이연희 경기도 환경국장은 “미세먼지 개선을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 도민들이 참여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책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이번에 실천 가능한 아이디어를 선정해 미세먼지 대책 수립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 ‘아리수 우수성 알린다’…서울시, 아리수 청소년 홍보단 모집

    ‘아리수 우수성 알린다’…서울시, 아리수 청소년 홍보단 모집

    사회일반
    2018-03-09 18:32:13 고원희
  • 서울시, 한강자연성회복 성과 및 발전방향 모색

    서울시, 한강자연성회복 성과 및 발전방향 모색

    사회일반
    2018-03-09 18:07:51 고원희
    ▲ 난지 자연형 호안.이날 포럼에 따르면 2014년 한강 자연성회복 기본계획 수립 이후 한강 자연성회복 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있다. 시는 한강숲 조성사업으로 여의도, 난지, 뚝섬 등 한강공원에 여의도공원 2배에 달하는 41만5660㎡에 총49만2874주를 식재했다. 이촌 생태공원에는 천변습지와 자연형 호안을 1.3㎞ 조성 완료했다. 올해 2.1㎞ 구간에 추가로 자연형 호안과 수변계단, 소규모 생물서식 공간(비오톱) 조성 계획이다. 여의샛강 분류부에 생태거점을 2019년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탄천과 중랑천 합류부는 주변 지역개발과 연계해 생태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물재생센터 시설개선, 고도처리, 하수관로정비 등에 의해 한강 수질이 개선되고 있다.
  • 서울시, 택시 승차거부 첫 ‘삼진아웃’ 퇴출

    서울시, 택시 승차거부 첫 ‘삼진아웃’ 퇴출

    사회일반
    2018-03-09 12:51:44 고원희
    택시 승차거부 삼진아웃제에 따라 택시자격이 취소돼 퇴출된 첫 사례가 나왔다. 서울시는 개인택시사업자인 A씨가 자치구에서 두번의 승차거부로 적발된 데 이어 세 번째 시에 적발돼 자격취소와 함께 과태료 60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앞으로 1년 동안 택시 영업을 할 수 없고, 이후에도 면허를 다시 취득해야 영업재개가 가능하다. A씨는 앞서 두번은 승객의 목적지를 듣고 승차를 거부했고, 세 번째는 승객의 행선지와 가는 방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승차를 거부했다. 시에 따르면 승객이 탑승 전 “시흥사거리요”라고 하자 개인택시 기사인 A씨는 “안간다”고 1차 승차거부를 했다. 이후 A씨가 먼저 승객에게 목적지를 물었으나 승객이 “후암동을 간다”고 하자 그냥 가버려 2차로 승차거부를 했다. 승객이 행선지를 말하자 가는 방향과 다르다며 3차 승차를 거부했다. 택시 삼진아웃제는 ‘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승차거부, 부당요금에 대한 단속에서 위반행위별로 3차례 적발될 경우 자격정지 등의 처벌을 받는 제도다. 지난 2015년 1월 도입됐다.시는 승차거부 처분율을 끌어올리고 자치구 간 처분 편차를 줄이기 위해 자치구에 위임했던 승차거부 행정처분 권한을 작년 12월부로 환수했다. 시는 그동안 50% 내외에 그쳤던 택시 승차거부 단속에 대한 처분율을 지난 2개월 간 93%까지 끌어올렸다.지난 2개월 간 총 144건(법인 96건, 개인 48건)의 승차거부를 적발했다. 조사가 진행 중인 49건을 제외한 95건 중 약 93%에 해당하는 88건은 처분이 완료됐다. 7건은 처분대상에서 제외(승객호출대기 중 등)됐다.행정정절차가 완료된 95건 중 1차 경고가 80건, 2차 자격정지가 7건, 3차 자격취소가 1건이다. 승객호출로 대기 중이던 차량 등 7건은 처분에서 제외됐다.시 승차거부 처분은 시 교통지도과 단속요원을 통해 현장에서 적발된 단속건과 120다산콜센터로 접수되는 신고건에 대해 이뤄진다. 시는 이중 현장단속을 통해 적발된 건을 처분하게 된다.삼진아웃 사례의 경우 그동안 자치구가 처분권한을 가졌을 때 2건에 그쳤지만 시가 처분권을 환수한 이후 두 달 만에 첫 사례가 나왔다. 양완수 서울시 택시물류과장은 “자치구에 위임됐던 처분권한을 환수해 서울시가 신속하게 처분함으로써 승차거부를 반복하는 일부 택시운수종사들에 경각심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상습적으로 불법 영업을 일삼는 승차거부 택시 운수종사자는 퇴출시킨다는 원칙 아래 강도 높은 관리 감독과 교육을 병행하고, 안전하고 편리한 택시 서비스를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 서울 중구, 공사장 환경관리 ‘내로남불’

    서울 중구, 공사장 환경관리 ‘내로남불’

    사회일반
    2018-03-09 11:05:56 안상석
    ▲ 서울 중구청이 발주한 공공공사 현장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환경관리 대책이 전무하다. 공사장에서 비산먼지가 심각할 정도로 발생하고 있음에도 이를 방지하기 위한 살수대책이나 방진막 등이 전혀 없다. 공사 현장의 근로자들의 건강이 우려될 정도다. 오는 6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한창인 이곳 현장은 공공이 진행하는 공사인 만큼 법 규정을 철저히 이행하며 공사를 진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모든 규정이 무시된 채 공사가 강행되고 있다. ▲ 현장내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레미콘 차량. 현장 입구에는 반드시 설치해 가동해야 하는 세륜시설조차 운영되고 있지 않아 차량으로 부터 공사장내 각종 토사와 슬러지 등이 그대로 주변 도로로 유출되는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특히, 공사장 비산먼지는 최근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 농도를 증가시키는 원인으로 정부와 서울시 등 지자체가 집중 관리하고 있는 대상이다. 하지만, 이곳 현장은 비산먼지 확산을 방지하고, 작업자와 공사장 주변의 안전을 위해 설치해야 하는 가림막(방진막)조차 없다. ▲ 현장내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마치고 나오는 레미콘 차량. 현장 입구에는 반드시 설치해 가동해야 하는 세륜시설조차 운영되고 있지 않아 차량으로 부터 공사장내 각종 토사와 슬러지 등이 그대로 주변 도로로 유출되는 등 심각한 환경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대기환경보전법상에 따르면 비산먼지의 발생 억제를 위한 시설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거나, 세륜·살수조치가 미흡한 사업장은 과태료와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방진벽 등 필요한 시설을 갖추지 않은 사업장은 최고 1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 현장 입구에는 공사장내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각종 토사와 슬러지 등이 주변을 오염시키고 있다.공사장내에는 레미콘 차량에서 유출된 시멘트 슬러지(찌꺼기) 등이 현장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공공의 진행하는 현장이라고는 믿기 힘들 정도로 현장의 환경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밖에도 시멘트를 타설하기 전에 실시하는 시멘트 양생 품질 검사도 현장 안에서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공사장 밖 인근 도로변에서 차도를 막고 이뤄지고 있었다. ▲ 공사장 내에는 현장에서 발생한 각종 폐기물과 자재 등이 혼합돼 어지럽게 널려 있었으며, 레미콘 차량에서 유출된 시멘트 슬러지(찌꺼기) 등이 현장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공사 관계자는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환경관리가 철저히 이뤄지지 않아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향후 비산먼지가 재발하지 않도록 철처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확인 후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청은 작년 프로젝트로 도시재생 분야 최우수상, ‘정책제안 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 ‘서울특별시 환경상’에서 최우수상 선정된 바 있다.
  • 영등포구, 유아 대상 생활과학교실 2→4개동으로 확대

    영등포구, 유아 대상 생활과학교실 2→4개동으로 확대

    사회일반
    2018-03-08 18:41:20 고원희
  • 용산구, u-용산통합관제센터 효과 ‘톡톡’…“보이스피싱 잡았다”

    용산구, u-용산통합관제센터 효과 ‘톡톡’…“보이스피싱 잡았다”

    사회일반
    2018-03-08 18:31:41 고원희
  • 경기도, 내달 1일부터 친환경차 하이패스 통행료 무료 시행

    사회일반
    2018-03-08 18:07:59 고원희
    경기도가 오는 4월 1일부터 전국 전기차 및 수소차를 대상으로 도내 3개 유료도로인 경기남부도로, 제3경인고속화도로, 일산대교의 하이패스 통행료를 100%를 감면해준다. 도는 기존 일반차로를 통한 통행료 감면에 도민들의 불편이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3개 유료도로에 3억6000만원을 투자해 하이패스 시스템을 구축했다. 앞으로는 일반차로 감면방식이 종료되고 전용 하이패스 단말기를 장착 뒤 하이패스 차로를 이용할 경우 감면해 주는 방식으로 바뀐다.전기차 및 수소차는 친환경 자동차로서 미세먼지의 원인물질인 입자상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미세먼지 저감에 가장 효율적이다. 이에 따라 도는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 방안으로 통행료 감면 인센티브를 시행하고 있다. 도에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2463대의 전기차가 보급돼 운행 중에 있으며 올해에는 2809대를 추가로 보급하기 위해 약 506억원을 투자한다. 또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가로 2137곳의 급속 및 완속충전기를 확충, 전기차 타기 좋은 경기도를 조성할 계획이다.김재훈 경기도 기후대기과장은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충전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함과 더불어 도내 3개 유료도로 하이패스 통행료 면제, 노후경유차 전기차 교체시 200만원 추가 지원 등 자동차 분야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기 이천·시흥 등 7개 시·군 11곳 토양오염 기준 초과

    경기 이천·시흥 등 7개 시·군 11곳 토양오염 기준 초과

    사회일반
    2018-03-08 18:02:42 고원희
  • 서울시, 올해 563개 공공도서관에 223억원 예산 지원

    사회일반
    2018-03-08 17:53:57 고원희
    서울시가 올해 563개 지역 공공도서관에 예산 223억 원을 지원한다.올해 12곳에 공공도서관이 개관하는 가운데 시는 올해 예산 편성을 통해 영등포구 신길특성화도서관을 비롯한 8곳에 도서관건립을 지원한다. 또 교육청도서관, 구립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장애인도서관 총 555개 도서관에는 운영비를 지원한다.특히 올해는 기존 사업별로 중복 진행하던 예산 지원방식을 한 번에 교부하는 방식으로 행정절차를 간소화해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구립 공공도서관, 공·사립 작은도서관, 장애인도서관이다. 예산은 ▲도서관 건립비 84억 ▲도서관 운영비 135억 ▲독서사업비 4억이다. 도서관 운영비의 경우 교육청도서관 41억, 구립도서관 69억, 작은도서관 18억, 장애인도서관 7억이다. 독서사업비 예산의 경우 독서문화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시 관계자는 “결정된 보조금 중 1차분 101억원을 우선적으로 자치구와 교육청에 교부했다”며 “자치구에 교부된 보조금은 도서관 개소수, 사서수 등으로 차등을 둬 자치구별로 최대 5억원에서 최소 7000만원에 이른다”고 말했다.
  • 지하철 전동차에 공기질 개선장치 가동했더니…미세먼지 평균 8.15%↓

    지하철 전동차에 공기질 개선장치 가동했더니…미세먼지 평균 8.15%↓

    사회일반
    2018-03-08 11:57:13 고원희
    ▲ 서울지하철 2호선 신형 전동차에 내장된 공기질 개선장치.결과적으로 환기시스템을 가동했을때가 가동하지 않았을 때 보다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9.5㎍/㎥(8.15%)에 낮았다. 이번에 측정된 미세먼지 농도는 환경부가 고시한 ‘대중교통차량의 실내 공기질 권고기준’ 농도인 200㎍/㎥ 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특히, 지하철 이용객이 많은 혼잡시간대 미세먼지 농도는 비혼잡시간대) 4%보다 세 배 가량 높은 평균 12.3%까지 줄어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혼잡시간대 2호선 신촌역의 경우 미세먼지 농도가 최대 34.2%까지 감소했다.미세먼지를 거르는 정도를 나타내는 집진 효율도 93.8%로 높았다. 다만, 전동차에는 승강장과 역 외부에서 공기가 수시로 유입돼 미세먼지 농도도 수시로 달라질 수 있다. 공사는 대중교통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개선시켜 미세먼지를 낮추기 위해 신형 전동차에 국내 최초로 ‘공기질 개선장치’를 내장해 제작했다. 우선, 5대의 신형 전동차에 총 100대(전동차 5대×1대당 10량×공기질 개선장치 2대)의 공기질 개선장치가 설치돼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연내 15대에 총 300대의 장치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공기질 개선장치는 12분마다 지하철 객실 내 전체 공기를 거를 수 있는 용량을 갖춘 시스템이다. 이중으로 설치된 필터를 통해 1차로 일반 먼지를 걸러내고 2차로 미세먼지를 거른다.
  • 마포구, 고독사없는 마포 만들기 첫 신호탄

    마포구, 고독사없는 마포 만들기 첫 신호탄

    사회일반
    2018-03-07 19:16:52 고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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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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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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