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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권

  • 4명 중 1명 고령산모…역대 최고환경

    경제일반
    2016-08-24 20:25:51 안상석
    작년 산모의 평균 출산 연령이 32.2세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4명중 1명은 35세 이상의 고령산모였다.고령산모가 늘면서 출생아 중 쌍둥이·삼둥이 등 다태아도 늘었다. 다태아 구성비는 3.7%로 1995년보다 2.8배 증가했다.또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는 역대 최저수준에서 제자리걸음 했다. 합계출산율이 전년보다 소폭 늘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는 턱없이 미치지 못했다. 반면 세종시에선 출생아가 1년 전보다 2배 넘게 늘어나며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였다.통계청이 24일 발표한 ‘2015년 출생 통계(확정)’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3만 8400명으로 1년 전(43만 5400명)보다 3000명(0.7%) 증가했다.2013년(-9.9%), 2014년(-0.2%) 뒷걸음질치다가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지만 기저효과 탓이 크다는 분석이다.실제 출생아 수는 2010∼2012년까지만 해도 47만∼48만 명대였다가 2013년 이후 43만 명대로 푹이 꺼졌다.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組)출생률은 8.6명이었다. 조출생률은 2013년 역대 최저인 8.6명으로 내려가고서 2014년, 2015년까지 3년 연속 같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하는 평균 출생아 수인 합계출산율은 1.24명으로 0.03명(2.8%) 늘었다.OECD 34개 회원국의 2014년 합계출산율과 비교하면 한국은 포르투갈(1.23명) 덕분에 최하위를 겨우 면하고 33위다. OECD 평균은 1.68명이다.고령 산모도 늘어나는 추세다. 해당 연령별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따지는 산모의 연령별 출산율을 보면 30대 초반이 116.7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 후반 63.1명, 30대 후반 48.3명 순이었다. 30대 이상 산모의 출산율은 늘고 20대 이하에선 감소했다.35∼39세 출산율은 48.3명, 30∼34세 출산율은 116.7명으로 1년 전보다 각각 5.1명(11.8%), 2.9명(2.5%) 증가했다.매년 최고치 경신 행진을 이어가는 35∼39세 출산율은 이번에도 전년 기록인 43.2명을 뛰어넘었다.반면 20∼24세 출산율은 12.5명, 25∼29세는 63.1명으로 0.6명(4.6%), 0.3명(0.5%)씩 감소했다. 20대 초반과 20대 후반 모두 출산율이 사상 최저였다.상황이 이렇다 보니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2세로 0.2세 상승했다. 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20년 전만 해도 27.9세였지만 이후 매년 최고치를 찍으며 4.3세 늘어났다. 35세 이상 고령 산모 비중은 23.9%로 집계돼 2.3%포인트(p) 증가했다.통계청 관계자는 “결혼을 늦게 하면서 산모 연령도 상승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결혼하고서 아이 없이 부부만 생활하는 기간도 길어졌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까지 평균 결혼 생활기간은 0.04년 늘어난 1.83년이었다. 아이를 1∼2명만 낳는 경향도 짙어진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태어난 아이 중 첫째 아이는 22만 8600명으로 1.4% 증가했다. 둘째 아이는 16만 6100명으로 0.5%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셋째 아이 이상은 4만 2500명으로 2.9% 감소했다.출생아 중 첫째 아이의 구성비 역시 52.3%로 0.4%p 증가했지만 둘째 아이의 구성비는 38.0%, 셋째 아이 이상의 구성비는 9.7%로 각각 0.1%p, 0.4%p 감소했다.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뜻하는 출생 성비는 105.3명으로 2013∼2014년과 같은 수준이었다.셋째아 이상에서도 출생 성비는 105.6명으로 나타나 정상 성비 수준을 유지했다. 쌍둥이 등 다태아는 1만6166명으로 986명 증가했다. 20년 전인 1995년(9422명)과 비교하면 2.8배 늘어난 셈이다.출생아의 평균 체중은 3.20㎏으로 집계됐다. 남아가 3.25㎏으로 여아(3.16㎏)보다 0.09㎏ 많았다.세종시는 다른 시·도에 비해 출생아 수 증가 폭이 압도적으로 커 눈길을 끌었다. 세종시 출생아 수는 지난해 2700명으로 전년(1300명)의 두 배가 넘게 늘어났다.조출생률도 14.8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2위를 기록한 울산(10.1명)과도 큰 차이를 보였다.서울 출생아 수는 지난해 8만 3000명으로 전년보다 0.8% 줄어들었고 조출생률은 8.4명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물렀다.합계 출산율은 세종이 1.89명으로 가장 높았고 전남(1.55명), 울산(1.49명) 순이었다. 서울은 1.00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서울 지역은 결혼한 뒤 첫째아 출산까지 시간 간격이 가장 컸고 출산모의 나이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서울 출산모의 평균 출산연령은 32.85세였으며 부산(32.46세), 대구(32.42세)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출산연령이 낮은 지역은 충남으로 31.39세였다.첫째아 출산까지 부모의 평균 결혼 생활기간은 서울이 2.01년으로 가장 길었으며 경기 1.91년, 인천 1.84년으로 나타났다.여아 100명당 남아 수를 나타내는 출생 성비는 ‘삼다도’라는 말이 무색하듯 제주가 108.6명으로 가장 높았다.서울은 출생아 중 첫째아 비중이 58.9%로 가장 높았지만 셋째아 비중은 6.2%로 가장 낮아 대조를 이뤘다. 셋째아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제주로 17.3%를 기록했다.시·군·구별로 살펴보면 전남 해남군 합계출산율이 2.46명을 기록해 가장 높았다. 강원 인제군이 2.16명으로 뒤를 이었고 전남 영암군(2.11명), 전남 장성군(2.10명) 순이었다.합계 출산율이 가장 낮은 곳은 서울 종로구로 0.81명에 불과했다. 관악구(0.83명), 강남구(0.86명) 등도 1명을 훨씬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229개 시·군·구 중 현재의 인구 규모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인 대체출산율(2.1명)을 넘은 곳은 해남·인제·영암·장성군 등 4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산모의 평균 연령은 서초구가 33.4세로 가장 높았고 화천군이 30.4세로 가장 낮았다. 셋째아 구성비는 전북 고창군이 26%로 가장 높았으며 서울 영등포구가 4.6%로 꼴찌를 기록했다
  • 아우디, 한국서 A8승용차 1천5백대 가량 첫 리콜

    아우디, 한국서 A8승용차 1천5백대 가량 첫 리콜

    경제일반
    2016-08-24 13:47:16 이상희
  •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공개

    경제일반
    2016-08-24 12:13:24 박가람
    ▲ 모델보다 더 감각적인 디자인사전 공개 행사에는 랜드로버 디자인 팀이 직접 제작한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차체를 그대로 구현한 풀 사이즈의 와이어 프레임 작품이 함께 전시됐다. 해당 작품은 정확한 아웃라인이 섬세하게 표현돼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욱 부각시킨다.▲ 실내내부센터 콘솔에 위치한 버튼을 통해 간단하게 제어 가능한 전동식으로 최고 48km/h이내의 속도에서 작동하며 각 18초, 21초만에 완전한 개폐가 가능하다.넉넉한 실내공간과 별도로 마련된 적재공간은 유니크한 디자인 감각에 실용성을 더했다.루프 개폐에 관계없이 별도로 확보된 적재공간은 여행용 가방과 같이 부피가 큰 물건도 충분히 실을 수 있도록 넉넉하게 구성됐다.실내공간도 성인 4명이 탑승하기에 충분한 4인승 좌석이 마련돼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한다.최첨단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탁월한 주행성능은 랜드로버의 DNA를 증명한다. 랜드로버의 특허 기술인전자동 주행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은 노면 상황에 따라 차량의 설정을 최적화해 온로드와 오프로드 전 지형에서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 토크 벡터링 기술은 급격한 코너에서의 제어력을 최대로 높이며 자신감 있는 주행을 가능케 한다.다양한 최첨단 테크놀로지는 보다 스마트하고 매력적인 주행환경을 조성한다. 프리미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인컨트롤 터치 프로(InControl Touch Pro)는 10.2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혁신적인 속도로 반응하며 향상된 멀티태스킹 기능을 제공한다. 컬러 레이저 헤드업 디스플레이 시스템과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은 HSE 다이내믹에 기본 탑재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이 가능하다.백정현 대표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유니크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성능, 최첨단 기술의 완벽한 결합으로 4계절 주행 가능한 컨버터블의 목표를 달성한 혁신의 결과물”이라며 “감각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통해 차원이 다른 컨버터블의 매력을 접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국내판매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다이내믹이 8,020만원, HSE 다이내믹이 9,040만원이다.
  • 시트로엥,   ‘C4 칵투스’  출시

    시트로엥, ‘C4 칵투스’ 출시

    경제일반
    2016-08-23 23:06:01 박가람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오늘 시트로엥의 새로운 아이콘 모델인 도심형 SUV ‘C4 칵투스’를 국내 시장에 판매 들어갔다. 시트로엥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은 실용성에 바탕을 둔 것으로, 이번에 출시하는 C4 칵투스 역시 재미있으면서도 일상 생활에 유용한 기술과 디자인이 가득하다. 덕분에 C4 칵투스는 시트로엥의 브랜드 철학을 잘 반영한 모델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C4 칵투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시선을 사로잡는 에어범프다. 이는 C4 칵투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포인트로, 유니크한 스타일링은 물론 차체 보호 기능 효과까지 있다.이와 함께 C4 칵투스는 세계 최초 루프 에어백 기술과, 이로 인해 가능해진 대시보드의 대용량 수납공간,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제공하는 소파시트, 간편한 버튼식 기어장치인 이지 푸시(Easy Push), 뛰어난 연료 효율 등 다양한 매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실내 스타일링 역시 C4 칵투스답게 세심하고 유니크하다. 고급 여행용 트렁크에서 영감을 받은 가죽 스트랩 모양의 도어 핸들 등은 심플한 인테리어에 세련미를 더한다. 이외에도 358L의 트렁크는 벤치 폴딩 형식의 2열 시트(뒷좌석 전체 폴딩)를 접을 경우 최대 1,170L까지 늘어나, 일상생활에 충분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C4 칵투스는 유로 6를 충족하는 PSA 그룹의 BlueHDi 엔진과 ETG 6 변속기의 조화로 17.5km/ℓ(도심 16.1km/ℓ, 고속19.5km/ℓ)의 뛰어난 연비와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한다. 특히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드라이빙의 즐거움과 함께 C4 칵투스는 환경에 대한 고려도 놓치지 않았다. C4 칵투스에 탑재된 BlueHDi 엔진에는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system, 선택적 환원 촉매 시스템)이 장착됐다. SCR 시스템에는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디젤 입자 필터) 기술이 조합돼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까지 현저히 줄이고, 미세한 입자 제거율을 99.9%까지 높인다.미립자 필터 앞쪽에 설치된 SCR 시스템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작동한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3천만원 미만의 수입 자동차 중에서는 유일하게 푸조, 시트로엥 차량만이 SCR을 적용하고 있다.여기에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Stop&Start System)까지 장착해 뛰어난 연료효율을 자랑한다. PSA 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여주는 이 시스템은 정차 시 시동이 자동으로 꺼지고 다시 움직이면 재시동을 걸어주는 시스템이다.따라서 정차 시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연료와 CO2 배출이 없으며, 시내 주행 시 약 15% 의 연비 향상 효과와 평균 5g/km의 CO2 배출량 감소 효과를 보인다. C4 칵투스의 CO2 배출량은 106g/km이다. 국내판매가(VAT 포함) Live 2,490만원 Feel 2,690만원 Shine 2,8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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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일반
    2016-08-22 16:03:35 최성애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은 오는 22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업사이클 산업 활성화를 통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업사이클링은 재활용이라는 뜻의 리사이클링과도 조금은 다른 의미이다. 폐기물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이용하여 완전히 새로운 것을 만들어냄으로서 소재 그 이상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뜻한다.조경태 기재위원장은 “미래 고부가가치 산업 중 하나가 재활용산업이다.폐자원에 디자인을 접목한 업사이클링 산업을 통해 우리 어르신들의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다는 좋은 사례 발표 내용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를 바란다”며, “선진국에서는 재활용산업, 폐자원 디자인 업사이클링 산업 등이 각광받는 산업으로,우리나라도 업사이클산업의 공공 인프라가 구축될 수 있도록 저도 국회에서 관련제도나 법 추진을 통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한국디자인진흥원과 공동주최로, 김승희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정용빈 한국디자인진흥원 원장이 참석하고, 한국업사이클센터, 서울노인복지센터, 코오롱인더스트리 리코드 등에서 발표자로 나선다.
  • 도시 아이들, 멀리 가지 않아도 농촌환경경험

    도시 아이들, 멀리 가지 않아도 농촌환경경험

    경제일반
    2016-08-22 14:02:49 이상희
  • 환절기 대비, 두피 환경면역력 기르기.

    경제일반
    2016-08-22 11:10:07 박가람
    무더운 여름이 서서히 지나가고 계절의 변화를 앞둔 환절기. 급변하는 환경과 큰 일교차로 인해 두피는 면역 기능이 저하되면서 민감해질 뿐만 아니라 밸런스가 무너지는 등 여러 가지 고민이 생기는 시기다.두피가 건강해야 모발도 튼튼하게 자라는 법. 특히 가을은 모발이 잘 자라지 않는 휴지기이도 하고, 여름내 땀, 피지, 먼지 등 오염물질이 모근을 막고 스트레스를 받아 급작스럽게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시기이므로 모발의 토양인 두피를 소홀히 관리했다가는 탈모로 이어지기 십상이다.가을 타는 두피를 위해 두피 체력을 튼튼하게 다져줄 제품들을 알아보자.1. 저자극 샴푸로 민감한 두피 달래기습한 여름을 겪은 두피가 건조한 가을에 적응하려면 예민해지기 마련이다.이미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에 자극 받았기 때문에 이 상태로 환절기를 지내게 된다면 두피의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은 시간 문제. 특히, 가을은 모발이 많이 탈락되는 시기이므로 그 어느 때보다 모공 청결과 각질제거에 신경 써야 한다.두피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자극이 적은 동시에 두피를 깨끗하게 클렌징 할 수 있는 두피용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로마티카의 ‘로즈마리 스칼프 스케일링 샴푸’는 천연 성분으로 두피를 편안하고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약산성 스케일링 샴푸로, 실리콘 오일 및 합성 계면활성제(설페이트계)가 첨가되어 있지 않아 두피에 자극이 없고, 피부 친화력이 높은 제품. 특히, 저자극 LHA 성분으로 두피 모공을 막는 불필요한 각질들을 제거하고 두피에 영양을 주어 튼튼하고 건강한 두피로 가꾸어 준다. 2. 두피에 영양 공급하는 헤어 토닉비옥한 토양에 튼튼한 작물이 자라듯이 두피에도 영양이 풍부해야 건강한 모발이 자란다.특히 환절기에는 두피가 예민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영양을 공급해주는 헤어 토닉 사용을 권장한다. 메다비타의 ‘뜨레따멘토 인텐시보’는 약한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여 밸런스 회복에 도움을 주는 영양 토닉 제품. 두피에 활력을 부여하여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튼튼한 모근이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따로 헹굼절차 없이 샴푸 후 두피에 도포해 가볍게 마사지만 해줘도 살롱에서 케어 받은 듯한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두피 기능이 저하되거나 영양 부족 등으로 인해 가늘고 힘없는 모발을 가진 두피에 사용하기 적합하다.3. 두피 전용 팩으로 영양 시너지 효과좀 더 특별하고 집중적인 두피 관리가 필요하다면 두피 전용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러쉬의 ‘루츠’는 모발뿐만 아니라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데 도움 주는 트리트먼트 제품. 다른 팩들과 달리 머리 감기 전 마른 모발에 도포하여 마사지 하고 20분 후 샴푸해주는 방식이다.두 가지 종류의 민트가 두피와 모낭을 시원하게 깨워주며 올리브 오일이 힘있는 모발로 가꾸어준다.또한 꿀과 네틀 앱솔루트 성분이 모발과 두피를 반짝이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2주에 한 번씩 꾸준히 사용하면 여리고 힘없는 두피와 모발에 건강함을 얻을 수 있다.
  • 상반기 카드론 누적액 2005년 이후 ‘최대’

    상반기 카드론 누적액 2005년 이후 ‘최대’

    경제일반
    2016-08-19 19:51:16 안상석
  • 폭염에 노출된 쪽방촌 어르신들 위한 환경캠페인

    폭염에 노출된 쪽방촌 어르신들 위한 환경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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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 들고 웨딩사진…농심 3세 신상열, 상징 조작에 나섰다.

    이정윤 2026-09-08 07:27:14
  •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1편, '군 기강 확립'
    문화/생활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1편, '군 기강 확립'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8 07:23:08
  •  9월 8일, 오늘의 환경 타로 ... ‘교황(The Hierophant)’ 
    환경

    9월 8일, 오늘의 환경 타로 ... ‘교황(The Hierophan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08 07:22:54
  • 동물이 보내온 지구촌 인류에 대한 경고 ... 해양온난화의 체온계, '산호'
    환경

    동물이 보내온 지구촌 인류에 대한 경고 ... 해양온난화의 체온계, '산호'

    - 색을 잃은 바다의 숲 … 산호초가 보내는 해양열파의 마지막 경고
    안영준 2026-09-08 07:22:47
  •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공연/전시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 9월 19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김현철의 유쾌한 해설과 VMG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 무대 - 오페라 아리아부터 왈츠·헝가리 무곡·캉캉까지 친숙한 명곡 향연
    정진욱 2026-09-08 07:22:40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롯데캐미칼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9월 8일, 오늘의 환경 타로 ... ‘교황(The Hierophant)’ 
    환경

    9월 8일, 오늘의 환경 타로 ... ‘교황(The Hierophan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08 07:22:54
  • 동물이 보내온 지구촌 인류에 대한 경고 ... 해양온난화의 체온계, '산호'
    환경

    동물이 보내온 지구촌 인류에 대한 경고 ... 해양온난화의 체온계, '산호'

    - 색을 잃은 바다의 숲 … 산호초가 보내는 해양열파의 마지막 경고
    안영준 2026-09-08 07:22:47
  •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공연/전시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 9월 19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김현철의 유쾌한 해설과 VMG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 무대 - 오페라 아리아부터 왈츠·헝가리 무곡·캉캉까지 친숙한 명곡 향연
    정진욱 2026-09-08 07:22:40
  •  “겁먹지 마, 우리의 계절은 이제 시작이니까” … 소피 데뷔 쇼케이스 ‘Don’t panic!’
    공연/전시

    “겁먹지 마, 우리의 계절은 이제 시작이니까” … 소피 데뷔 쇼케이스 ‘Don’t panic!’

    - 9월 12일 오후 6시 서울마포음악창작소 라이브홀서 개최 - 싱어송라이터 연서 스페셜 게스트 출연 … ‘걱정괴물’ 협업 무대 예고
    정진욱 2026-09-08 07:21:57
  •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지역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전문가 “사후수리 방식 탈피하고, 중앙정부의 법정 무임승차 손실 보전 시급”
    이정윤 2026-09-07 20:47:49

데일리지구

  •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지역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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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7 20:47:49
  • “전기차 보조금, 승용차 탈피하고 경유 화물차 전환에 쏟아야”
    지역

    “전기차 보조금, 승용차 탈피하고 경유 화물차 전환에 쏟아야”

    “화물차 전환 대기질 개선 효과 커… 폐차 요건 강화 및 충전기 고급화 병행돼야”
    이정윤 2026-09-07 20:35:35
  • 서소문고가 사고 전 ‘2.9㎝ 단차’ 확인…위험신호에도 안전체계 제대로 작동했나
    행정

    서소문고가 사고 전 ‘2.9㎝ 단차’ 확인…위험신호에도 안전체계 제대로 작동했나

    도시안전전문가 “이상징후 발생하면 원인 규명 전이라도 보수적으로 판단해야”
    이정윤 2026-09-07 13:59:28
  • 폭염에 뜨거워진 한강…서울 아리수, 깔따구·조류 수질관리 ‘비상’
    행정

    폭염에 뜨거워진 한강…서울 아리수, 깔따구·조류 수질관리 ‘비상’

    이의안 시의원, 폭염·집중호우 따른 취수원 수질변화 대응체계 집중 점검
    이정윤 2026-09-07 12:41:09
  • “AI 대학원생이 제 돈 내고 실습”…서울시 인재육성, 연구현장까지 닿아야
    행정

    “AI 대학원생이 제 돈 내고 실습”…서울시 인재육성, 연구현장까지 닿아야

    교육전문가 “AI는 실습·연구 경험 중요…단순 현금지원보다 연구성과·산학협력 연계해야”
    이정윤 2026-09-07 1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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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1편, '군 기강 확립'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8 07:23:08
  •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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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9-08 07:22:40
  •  마음을 지켜준 ‘최애’를 말하다 … 달빛마루도서관, 최애자랑대회 연다
    공연/전시

    마음을 지켜준 ‘최애’를 말하다 … 달빛마루도서관, 최애자랑대회 연다

    - 책·가족·반려동물·식물·게임 등 소중한 존재를 5분 동안 소개 - 9월 19일 오후 2시 현장 발표…관객 투표로 ‘최애의 최애’ 선정 -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이야기는 도서관 로비 전시로 이어져
    정진욱 2026-09-08 07:22:23
  •  “겁먹지 마, 우리의 계절은 이제 시작이니까” … 소피 데뷔 쇼케이스 ‘Don’t panic!’
    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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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9-08 07:21:57
  •  소설 '거인의 정원'을 통해 바라 본, 높은 담을 허무는 소소한 골목길 문화들
    문화/생활

    소설 '거인의 정원'을 통해 바라 본, 높은 담을 허무는 소소한 골목길 문화들

    정진욱 2026-09-07 07:11:59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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