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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지구촌 덮친 가뭄, 메마른 땅에 드러난 고대 도시 유적지

    지구촌 덮친 가뭄, 메마른 땅에 드러난 고대 도시 유적지

    ESG
    2022-09-01 00:21:03 김정희
    [데일리환경 김정희 기자] 최악의 가뭄이 올여름 지구촌 곳곳을 덮쳤다. 세계 곳곳의 저수지와 토양이 완전히 메말라 버리며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물속에 잠겨 있던 고대 유적들이 세계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미국 CNN에 따르면 이라크 북부 쿠르드 자치구에 있는 모술댐이 가뭄으로 인해 그 수위가 낮아져 고대 도시 유적지가 발견됐다. 이는 3400년 된 고대 도시 ‘자키쿠(Zakhiku)’로 추정되고 있다. 거대 요새와 궁전을 비롯해 문자판, 벽화 등도 발견됐다. 5백 년 만에 최악의 가뭄을 맞은 유럽의 상황 역시 비슷하다. 스페인 서부에 위치한 발데카나스 저수지도 가뭄으로 인해 물이 말라버렸고 이로 인해 바닥에서 ‘과달페랄의 고인돌’로 불리는 유적이 그 모습을 드러냈다. 7천 년 전 선사시대 당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유적은 1926년 최초로 발견됐으며, 1963년 댐 건설로 물에 잠기게 됐으나 올여름 기록적인 가뭄으로 발견됐다. 세르비아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2차 세계대전 당시 침몰한 독일 군함이 발견됐다. 세르비아를 지나는 다뉴브 강의 수위가 올여름 백 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이에 1944년 2차 대전 당시 소련군의 진격을 피해 후퇴하다 침몰한 독일 군함을 비롯해 탄약, 폭발물 등이 발견됐다. 중국에서는 수백 년 전의 불상이 발견됐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공개한 영상에는 중국 양쯔 강의 수위가 150년 만에 최저 수위를 기록하면서 강바닥에 있던 6백 년 된 조각상 3개가 모습을 보였다. 중국 역시 최악의 폭염으로 인해 많은 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 받고 있다. 뿐만 아니다. 20년간 대가뭄을 겪고 있는 미국 서부에서는 가뭄으로 인해 호수 수위가 낮아지자 50년 전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되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서부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인근 미드 호수에서 드럼통에 담긴 백골 상태의 시신이 발견됐다고 한다. 미드 호수는 미국 최대 저수지로 약 8백만 명이 사용할 수 있는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현재 수위가 최저 수준을 찍으며 전력 생산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한국 또한 가뭄이 계속되면서 낙동강 상류 수계 주요 용수공급처인 안동댐과 임하댐의 저수율이 크게 낮아진 상태다. 임하댐의 경우 물속에 잠겼던 국도가 보이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다. 지구 전체를 뒤덮은 최악의 가뭄은 감춰져 있던 역사의 흔적을 드러내고 있다. 감춰진 역사의 흔적도 중요하지만 극심한 가뭄을 해결할 수 있는 갖가지 대책이 필요한 때다. 사진=언플래쉬
  • 다가오는 추석, 매년 골칫거리였던 포장 용기는 이제 ‘친환경’으로 탈바꿈 중!

    다가오는 추석, 매년 골칫거리였던 포장 용기는 이제 ‘친환경’으로 탈바꿈 중!

    지속가능경영
    2022-08-29 21:04:26 이동규
    [데일리환경= 이동규기자] ‘환경’과 ‘실용성’이 중요시되는 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 그 예로 물건, 식료품을 구매할 때 담았던 용기나 포장지를 줄이는 실용적인 실천들이 늘고 있다. 일부는 마트 등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에코백을 사용하거나 직접 용기를 챙겨 용기에 음식을 담는 행보까지 이어지고 있다.이에 발맞춰 다가오는 추석에도 환경을 생각한 움직임이 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추석을 앞두고 감사한 이들과 선물을 주고받는 경우 과도한 포장 대신 환경을 생각하는 포장 용품을 선택하며 친환경 열풍이 불고 있다.매년 명절 등에는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포장 박스나 포장지가 버려진 경우를 볼 수 있다. 집에서도 역시 포장 용기를 처리하기 어려워 곤란했던 경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올해는 조금만 신경 쓴다면 이러한 불편을 누군가에게도 줄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최근 명절 용품 포장 등에 사용했던 스티로폼이나 플라스틱은 찾아보기 드물다. 이런 포장 용기 대신 재생 용지나 종이를 사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과일 등은 재생 용지로 포장하고 나무 바구니 등 역시 종이박스로 대체하고 있는 것. 특히 고객들이 친환경에 관심을 두다 보니 기업 역시 이를 따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특히 배송에 있어 문제가 없는 친환경 부자재를 사용해 더욱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일부 대형 마트의 경우에는 신선식품을 보관하기 위한 냉매를 교체했다고 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버려도 환경이 오염되지 않는 물과 전분 등을 넣은 아이스팩을 사용하는 것. 특히 일부 식품 회사는 비닐과 플라스틱 대신 친환경 용기를 사용해 판매하고 있다. 이에 지난 2년 전 추석 대목보다 포장에 들어가는 플라스틱을 수백 톤 가까이 줄인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허례허식 대신 실속 있는 선물이 훨씬 좋습니다” “과대 포장값 비용도 만만치 않았죠” “요즘 아이스팩도 친환경으로 변하고 있어서 처리가 좋아요” “최대한 없앨 수 있는 불필요한 포장 등은 없애면 좋을 것 같아요” “100% 친환경으로 바뀔 수 있는 사회가 왔으면 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이처럼 매년 골칫거리가 될 수 있는 문제들은 기업과 소비자가 직접 나서 새로운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유통업계와 기업 역시 자발적으로 포장재를 줄이는 것이 환경을 고려하는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보인다. 화려한 포장지 대신 실속과 환경을 생각하는 선물이 오히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현재. 이러한 트렌드는 지속되어야 할 것이다.
  •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 ‘배터리 여권’ 도입한 EU… 한국도 발 빠른 행보 보여야 할 때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 ‘배터리 여권’ 도입한 EU… 한국도 발 빠른 행보 보여야 할 때

    ESG
    2022-08-26 20:50:1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배터리 수명(PG) 유럽연합(EU)이 배터리 등 역내에서 거래되는 제품의 생산·이용·재활용 이력은 물론 환경 규제 이행 여부까지 공개하는 정책을 도입했다. 이에 우리나라도 제품에 대한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24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EU 배터리 여권으로 살펴본 이력 추적 플랫폼의 필요성’ 보고서에 따르면 EU는 배터리의 생산·이용·폐기·재사용·재활용 등 전 생애 주기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배터리 여권’ 제도를 오는 2026년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EU는 배터리 재활용을 통해 안정적인 순환 경제를 구축함과 동시에 EU 환경규제에 맞는 배터리가 역내에서 거래될 수 있도록 유도하려는 계획이다. 더 나아가 역내에서 거래되는 모든 상품에 대해서도 디지털 이력 추적 시스템을 입히는 ‘디지털 상품 여권’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이런 상황 속 독일과 일본 등 주요 국가들 역시 디지털 순환경제 시스템 구축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U 회원국 중 독일은 가장 먼저 배터리 여권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BMW, 유미코어, 바스프 등 11개 기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터리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배터리 패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경제부는 배터리 관련 데이터를 수집·공표하기 위한 공통 분류 및 표준을 개발하는 데 820만 유로(약 110억 원)의 정부 자금을 지원 받았다고 밝혔다. 중국은 이미 지난 2018년부터 ‘배터리 이력 추적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차 배터리의 재활용 책임·이행 여부를 감독하고 있으며 작년 8월부터는 배터리 재사용 분야 기업에 대한 배터리 정보 입력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배터리 이력 정보가 빠른 속도로 축적될 것이라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일본 또한 지난 4월 EU 배터리 여권과 호환 가능한 ‘일본식 배터리 공급망 디지털 플랫폼’을 민간 주도 하에 설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역시 EU의 배터리 여권 제도에 대응할 수 있는 한국식 배터리 이력 추적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배터리를 넘어 모든 상품에 대한 디지털 이력 추적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부와 기업 모두가 관련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해 서둘러야한다. 제도적인 지원과 함께 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이행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때다. 사진=언플래쉬
  • 지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기술 분야, 환경 기술 청신호!

    지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기술 분야, 환경 기술 청신호!

    지속가능경영
    2022-08-23 21:13:59 김정희
    [ 데일리환경 = 김정희 기자]환경 오염 문제는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1순위 문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최근 각 국가에서 환경 오염을 위한 대책안을 내놓고 환경 운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는 ESG 경영이 주를 이룰 정도로 많은 것이 변하고 있다.세계 곳곳이 ‘환경’ 우선 되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는 셈이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사소한 용품들부터 매일 타고 다니는 자동차 등까지 친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기업들 역시 친환경 기업이 늘어나며 많은 변화가 있다.그중에서도 기술 면에서도 빠르게 환경을 보호하는 쪽으로 향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YTN사이언스는 환경 분야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다줄 기술이 개발됐다고 밝혀 흥미를 모으고 있다.프라이팬 코팅제 등으로 사용되는 동시에 쉽게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건강에 위험을 줄 수 있는 과불화화합물을 비교적 어렵지 않게 분해하는 기술이 개발된 것.과불화화합물은 과거 인체에 유해하다고 알려져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특히 가정이나 식당 등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라이팬 코팅제로 사용돼 더욱 각별한 주의를 해야 한다고 알려진 것. 음식이 늘어 붙지 않고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코팅 프라이팬을 많은 이들이 선호한다. 하지만 여기에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은 가열된 프라이팬을 통해 많이 발생될 경우 호르몬 교란효과에 대한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다.이에 미국은 지난 2015년부터 과불화화합물 성분의 코팅 프라이팬 유통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 등에 따르면 코팅제가 있는 프라이팬을 사용할 경우 코팅제가 벗겨진 프라이팬은 즉시 폐기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미 노스웨스턴대 연구팀 측은 과불화화합물을 80도에서 120도의 비교적 저온에서 일반 용해제를 이용해 분해하는 방법을 발견했다고 알렸다. 일반적으로 과불화화합물은 무려 섭씨 400도에 가까운 온도에서 분해된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에 이번 개발은 환경 분야에 새로운 지표를 가져다줄 것으로 보고 있다.그렇다면 과불화화합물을 비교적 저온에서 분해할 수 있는 원리는 어떤 원리일까? 연구팀은 과불화화합물의 산소 원자 부분에 용해제와 시약을 적용시키면 온도를 무리하게 올리지 않아도 산소 원자가 분리된다고 밝혔다.더불어 산소 원자가 떨어진 과불화화합물은 일부 반응을 거쳐 분해될 수 있고 실제 과불화화합물 10종에서 분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이처럼 여러 기술이 꾸준하게 개발, 환경 오염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 구축되어야 할 것이다.
  • 직접 움직이는 기업과 정부 그리고 소비자,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 보호’ 동참

    직접 움직이는 기업과 정부 그리고 소비자, 한마음 한뜻으로 ‘환경 보호’ 동참

    지속가능경영
    2022-07-04 23:20:2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 파괴에 대한 우려가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환경을 지키려는 이들과 환경에 무관심한 이들의 대치 상황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 뿐만 아니라 기업도 환경 보호에 동참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일부 기업들은 ‘친환경’과 ‘유기농’을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건강과 환경을 내세우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런 상점에서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들 대신 대나무로 만든 칫솔, 종이나 스테인리스로 만든 빨대 등을 판매하고 있다.눈에 띄는 점은 포장이다. 언제부턴가 상품 과대 포장과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작은 상품을 포장하는 데에도 큰 용기나 포장지 등이 들어가 낭비가 심하다는 것. 이에 일부 기업들에서는 포장지를 제공하는 대신 고객들이 직접 준비하는 용기에 상품을 담아 판매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또 대형 마트 등에서도 최근 일부 고객들 사이에서는 스테인리스나 유리 용기 등을 챙겨서 생선, 육류 등의 식품도 따로 담아 구입 하는 것 역시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 퍼지고 있다. 이런 유행처럼 퍼지는 행동들은 SNS 등을 타고 유행해 더욱 긍정적인 효과까지 주고 있다.더불어 일부 상점 등은 손님들에게 직접 기부받은 종이가방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도 한다. 상품 등을 구매한 뒤 받게 되는 종이가방을 버리는 대신 종이가방이 필요한 상점 등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일석이조 효과를 누릴 수 있다.이처럼 플라스틱과 일회용품 소비 등을 줄이고 쓰레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제로 웨이스트’ 가게가 흥행하고 있다. 미국에서 처음 시작된 제로 웨이스트 운동이 최근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면서 심심치 않게 제로 웨이스트 가게 등을 볼 수 있다.실제로 제로 웨이스트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은 “실제로 한 물건의 쓰임새가 수명을 다 할 때까지 오래 사용하고, 불필요한 제품들은 구매하거나 소비하지 않는 것 등이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에 제로 웨이스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가게 등에도 고객들이 몰리며 좋은 반응을 잇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상품의 상표를 없애거나 공병 등을 회수하는 등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지속적인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를 삼고 있다.정부 측 역시 ‘탈플라스틱’을 목표로 오는 2025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을 20% 줄인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정부와 기업 그리고 소비자가 한 마음 한뜻을 모아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 환경 문제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해결책 수면 위로?...  "활용 용도 높은 재활용 플라스틱 주목"

    환경 문제의 주범으로 꼽히는 플라스틱, 해결책 수면 위로?... "활용 용도 높은 재활용 플라스틱 주목"

    SRI
    2022-06-30 21:41:04 김정희
    [데일리환경=감정희 기자] ‘쓰레기 섬’에 대한 존재를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태평양 한가운데에 무려 한반도 면적의 7배에 달하는 쓰레기 섬이 존재하는 것. 이 쓰레기 섬은 예상한대로 전 세계 곳곳에서 사용하고 버려지는 쓰레기들이 흘러와 형성된 섬이다.이에 바다거북 등과 같은 해양 생물들은 해파리인 줄 알고 비닐봉투 등을 삼켜 죽음에 이르고, 생물들은 우리의 식탁까지 올라와 미세 플라스틱으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버려지고, 수많은 플라스틱이 사용되는 한 악순환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이렇게 버려지는 수많은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는 인류를 포함한 지구상의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다. 과거 20세기만 해도 플라스틱은 기적이라고 불릴 만큼 사용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널리 사용됐다. 하지만 자연분해 되는 기간이 터무니 없이 길고,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하는 수많은 생명들의 목숨을 앗아가기 때문에 환경오염의 큰 문제로 꼽히고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화학 및 소재 기업들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그 중 PCR 플라스틱, 즉 재활용 플라스틱 시장의 경우에는 지난 2019년 77억 달러에서 2024년 102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약 6% 수준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특히 수많은 플라스틱은 연간 약 3억 4천만 톤 생산되는 것에 비해 재활용률은 약 20%에 그치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국내에 있는 한 기업은 소재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을 제시, 주목을 받고 있다.플라스틱을 만드는 원료인 ABS를 재활용해 만든 플라스틱인 PCR-ABS를 화이트 컬러로 만드는데 성공한 것. 재활용 플라스틱을 흰색으로 만든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볼 수 있다. 플라스틱의 주 원료가 되는 ABS는 가공이 용이하고 다양한 색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 내장재, 가전제품 등에 주로 사용된다. 하지만 PCR-ABS는 일반적으로 색을 내는 게 한계가 있었다. 검은색과 회색으로만 제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기업은 1년이 넘는 연구 끝에 흰색을 띄는 친환경 재활용 플라스틱을 개발, 양산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환경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이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경을 살려야 합니다” “플라스틱 문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여요” “이런 소식들이 자주 나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할게요” “가격 문제도 효율적이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좋은 기업이네요” “이제라도 이런 기술이 개발되고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줄입시다” 등 환경문제와 관련한 다양한 발언을 하고 있다.이처럼 전 세계를 대표하는 기업, 혹은 추후를 대표할 기업들이 꾸준하게 ESG 경영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선다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 바닷속 무법자 불가사리, 환경 오염 막는 제설제로 재탄생… 막대한 사회적인 가치 높여

    바닷속 무법자 불가사리, 환경 오염 막는 제설제로 재탄생… 막대한 사회적인 가치 높여

    지속가능경영
    2022-06-29 19:57:55 이동규
    겨울철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책임지는 제설제. 국내의 한 스타트업 기업이 해양 폐기물인 불가사리를 활용한 제설제를 개발해 큰 주목을 끌었다. 바다에서 골칫덩이인 불가사리가 육지에서는 환경 오염 해결사로 떠오른 것이다. 불가사리는 어민들의 가장 큰 골치다. 불가사리는 갑각류, 어류 등을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다. 천적이 없으며 번식력마저 강하다. 또한 어망을 찢어 양식업에 큰 피해를 끼치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각 지방자치단체들은 매년 3천 톤에 달하는 불가사리를 걷어 소각하고 있는 실정이다. 해당 기업은 불가사리에서 추출한 다공성 구조체(뼛조각)를 활용해 제설제를 개발했다. 현재 겨울철 눈을 녹일 때 사용하는 제설제는 눈을 녹이면서 염화이온을 배출하는데 이 과정에서 차량 부식, 콘크리트 파손, 가로수 피해, 호흡기 질환, 애완견 화상 등을 불러온다. 하지만 불가사리를 활용한 제설제는 차량 부식 억제 효율을 높여 환경에 피해를 최소화시켰다. 차량 부식과 관련된 실험에서 염화나트륨의 4.8% 수준으로 강한 부식 억제력을 보였으며 기존 제설제와 비교했을 때 초기 융빙성능, 제설 지속력 역시 약 2배가량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불가사리를 활용한 친환경 제설제는 불가사리 소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등 막대한 사회적인 가치를 낼 수 있게 된다. 이미 시중에는 친환경 제설제가 여러 개발됐지만 가격이나 융빙성능 문제를 포함해 환경 문제도 개선하지 못해 큰 주목을 받진 못했다. 한편, 해당 기업을 제설제를 넘어 불가사리를 활용한 화장품 원료와 액상 비료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불가사리 추출공정 이후 발생하는 부산물을 폐기물이 아닌 비료로 만든 것이다. 현재 전 국내 기업은 물론 전 세계 기업은 소비자와 함께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불가사리 제설제와 같은 노력은 탄소중립 사회로 가는 속도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을 것이다. 경제성과 환경 보호 두 가지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이런 제품 개발은 결국 소비자들 역시 착한 소비를 행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프린터로 집을 짓는다? “건설 폐기물 및 기간-비용 단축 등... 다방면으로 효과적”

    프린터로 집을 짓는다? “건설 폐기물 및 기간-비용 단축 등... 다방면으로 효과적”

    지속가능경영
    2022-06-16 21:13:23 김정희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집도 프린트로 짓는 시대가 왔다. 최근 해외에서 3D 프린터로 집을 건설, 세계 곳곳에서 이런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거대한 3D 프린터 기계가 시맨트를 겹겹이 쌓는 등 콘크리트로 집을 짓을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이 기계로 집의 기본 골조와 외벽을 찍어내는 데 열 시간 남짓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도 안 되는 시간에 집 한채가 온전히 탄생하는 것이다.특히 집 내부는 3D 프린터로 쌓아올렸다고 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일반 가정집과 다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건축용 3D프린터로 한 달이 안 되는 기간에 2층 단독 주택을 만들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층 집을 짓는 데 들어가는 비용은 2억 가까이 되지만, 이 기술이 도입된다면 7천 만원 미만으로 집을 지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건축용 3D 프린터로 집을 짓게 된다면 고도의 숙련된 노동자가 없이 건축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날씨와 같은 외부 환경이나 장소 등의 제약이 없다. 여기에 최근 환경오염의 원인 중 심각한 문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건설 폐기물 배출 역시 최소화 할 수 있다. 더불어 공사 기간을 일반 공사보다 단축할 수 있고 이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까지 볼 수 있다.이미 미국을 비롯한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3D 프린터 주택을 상용화해 보급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 이와 관련된 법 규제가 허용되지 않는다. 현행 건축법상 사람이 들어갈 수 있는 건축물을 3D 프린터로 만드는 것이 허용되지 않은 것이다.이에 일각에서는 이에 대한 내진 및 단열, 거주 안정성 등에 대한 기준을 철저하게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만일 3D 프린터 상용화가 높아진다면,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용과 기간 면에서 확실한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열악한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수단, 자연 재해 같은 비상 상황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다만 3D 프린팅이 상용화될 경우에 따를 안전성 문제는 확실하게 잡고가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 기술이 개발됐고, 해외에서도 널리 상용화된 시점. 우리 역시 상용화에 대한 실질적인 방안이 나와야 할 때다.
  •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ESG 경영 활동…친환경 캠페인 통한 환경 보호 인식 개선

    기업과 소비자가 함께 하는 ESG 경영 활동…친환경 캠페인 통한 환경 보호 인식 개선

    지속가능경영
    2022-05-31 17:45:35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지난달 국내 한 커피 브랜드는 ESG 활동의 일환으로 친환경 경영에 앞장서고자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또한 임직원이 함께하는 플로깅을 진행했으며 직원식당에 저탄소 식단을 제공해 환경 보호에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브랜드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을 브랜드 내 자체적인 ‘환경의 날’로 지정했으며 해당일은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의 경우 프로모션 당일 해당 브랜드의 전국 매장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아닌 텀블러를 사용해 음료를 주문했을 경우 추첨을 통해 커피 교환권을 증정했다. 해당 브랜드 임직원들 역시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 활동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임직원 식당에서 역시 환경 보호에 일조하는 캠페인이 진행됐다. 건강과 환경 모두를 생각한 저탄소 식단을 운영한 것. 지난해에도 해당 브랜드는 고객과 함께 하는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깨워준 바 있다. 텀블러 이용을 적극 권장하며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여 푸른 바다를 지키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해당 오염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개인 텀블러 사용을 적극 권장하며 환경 보호에 앞장서 온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리유너블 스트로우 키트를 증정하기도 했다. 해당 브랜드는 환경의 날 외에도 일회용품 줄이기, 종이 없는 업무 환경 조성, 에너지 절약 등 기업 내 친환경적인 문화를 확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커피 브랜드 역시 소비자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다회용 컵 사용 권장을 위한 캠페인을 열었다. 다회용품 컵 사용 이벤트와 리유저블 컵 반환 인증 이벤트 등을 통해 많은 소비자의 다회용 컵 사용에 동참을 유도했다. 기업의 이런 활동은 환경 보호에 대한 심각성과 중요성을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으며 환경오염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된다. 환경보호의 중요성에 적극 공감하고 소비자와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해 나가는 기업의 이런 변화는 지구 온난화와 같은 기후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는 작은 움직임이 될 수 있다. 더욱 다양한 기업들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일상 속에서 소비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일깨워야 할 때다. 사진=언플래쉬
  • 친환경 시대에 발맞추고 있는 기업들, 환경 보호 위한 솔루션!

    친환경 시대에 발맞추고 있는 기업들, 환경 보호 위한 솔루션!

    ESG
    2022-05-17 20:22:31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친환경 시대에 발맞춰 ESG 기업들이 환경을 보호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최근 일부 통신장비 기업들이 자원을 재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일석이조 효과는 물론 비용 절감 효과까지 극대화시키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중 한 기업인 화웨이의 해보가 두드러지고 있다. 화웨이는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는 무엇일까? 각종 전자기기의 원자재 등을 분리하고 추출해서 새 제품을 만드는 것에 다시 사용하는 것이다.그간의 노력과 환경에 대한 관심, 기술이 더해진 성과인 셈이다. 특히 한 번 사용된 원자재를 분리, 추출해 새 제품을 다시 사용할 경우에는 엄청난 경제적인 효과는 물론 환경 효과도 있다. 뿐만 아니라 각 기업도 역시 이에 발맞춰 친환경적인 기업 대열에 오르고 있다.국내 기업들 역시 친환경 운영으로 원자재를 활용하는 것에 눈을 돌리고 있다. ‘재활용’은 실생활에서만큼이나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들에게도 중요한 부분이 된다. 포장재는 일회성으로 소모되면 막대한 쓰레기양을 방출 시킬 수 있다. 전자기기 역시 최근에는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처리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각 기업들이 ESG 경영을 실천하며 친환경 기술 개발에 힘을 쓴다면, 환경 보호는 물론 기술 강대국으로 더욱 높이 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통신장비기업들이 자원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면서 비용절감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화웨이는 각종 원자재를 분리 추출해 새 제품 제조에 다시 사용하며 환경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국내 기업들도 원자재 재활용을 위한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를 잘 실천하기 위해서는 정부 등을 비롯한 세계적인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할 것이다.특히 이러한 행보 덕분에 연간 5000톤 가까이 규모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런 프로그램을 적극 도입, 발맞춰 지구를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 중이다.전문가 등은 자원을 계속 버리는 것에 주목하며 재활용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친환경은 우리에게 현재 주어진 가장 큰 문제일 것이다. 해결하기 위해서는 끝까지 관심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한편 이러한 움직임에 발맞춰 국내의 여러 기업들이 친환경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에서도 ESG가 한층 넓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환경오염의 주범이었던 플라스틱... 석유로 재탄생 “경제 및 지구 재생에 막대한 효과 기대”

    환경오염의 주범이었던 플라스틱... 석유로 재탄생 “경제 및 지구 재생에 막대한 효과 기대”

    SRI
    2022-05-10 21:05:13 이동규
    지구 환경오염의 주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 플라스틱 쓰레기는 매 시간마다 발생하는 어마어마한 양도 문제로 꼽히지만, 땅에 묻는다고 해도 짧은 시간 안에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환경에 그 무엇보다 치명적이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지만, 재활용한다고 해도 어떻게 사용하느냐 역시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이에 최근 각 기업들이 ESG로 전환되는 시점, 각 분야에서 실용적으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노력이 더해지고 있다.그 중 하나로 최근 폐비닐, 폐플라스틱을 이용해 석유로 되돌리는 기술이 개발돼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026년부터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시도로 종량제 봉투 등을 땅에 묻을 수 없어진다. 이에 한 중소기업 측에서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분해, 석유로 되돌리는 기술을 만들어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에 폐플라스틱, 폐비닐이 석유로 되돌아가는 과정에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엄청난 규모의 투입구 생활쓰레기가 들어가기만 하면 설비를 통과하고 난 후의 쓰레기는 액체 상태로 변하게 된다. 이 맑은 액체는 석유가 된다. 석유가 나지 않는 우리나라지만, 쓰레기가 석유가 되는 원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고 알려져 앞으로 경제, 환경 분야 면에서 더욱 발전할 것으로 추측된다.특히 환경오염의 가장 심각한 원인으로 꼽히던 폐비닐과 폐플라스틱을 이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효과를 기대해볼 법하다. 기술을 개발한 환경업체를 시작으로 다양한 곳에서 이러한 기술들이 개발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폐플라스틱, 폐비닐뿐만 아니라 다양한 폐기물 등 역시 에너지의 원료나 연료로 재사용 가능하게 만들게 된다면 재순환경제가 만들어지는 셈이다.  원리는 설비 내부에 있는 세라믹 탱크를 고열로 가열하게 될 경우에 세라믹에서 나오는 파동이 폐비닐, 폐플라스틱의 탄소 고리 등을 분해하고 석유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특히 실제로 분리수거 문제의 원인으로 꼽히는 섞임과 같은 문제도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폐비닐, 폐플라스틱과 섞이게 되는 일반 쓰레기 등이 섞인다고 해도 설비 자체가 비닐과 플라스틱 성분에만 반응하도록 설계돼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 최근 쓰레기 소각장의 한계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던 상황, 이 기술은 세계 수십 군데에서 특허를 받았고 구매 계약이 성사되며 활개를 칠 것으로 보인다. 계속해서 환경보호를 근본적이고 실용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들일 개발돼야 할 것이다. 이는 정부 및 전 세계의 협력 또한 이뤄질 때 비로소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언제 어디서나 기술로 안전 지킬 수 있다”...산업 현장에 접목된 5G 기술 눈길 

    “언제 어디서나 기술로 안전 지킬 수 있다”...산업 현장에 접목된 5G 기술 눈길 

    지속가능경영
    2022-04-26 21:41:06 이동규
    [데일리환경=이동규기자] 최근 과학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환경 및 안전을 위한 과학 기술도 발전하고 있다. 특히 안전을 특히 신경 써야 하고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공사장일 것이다. 매번 공사장에서는 안전 수칙 등을 이유로 위험한 사고 등이 일어나고 있다.하지만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의 생명을 지켜줄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해 눈길을 끈다. YTN사이언스 측은 현장 작업자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안전모에 최근 과학 기술이 접목됐다며 안전모에 사용되고 있는 5G 기술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5G MEC의 기술 발달은 안전과 직결된 산업단지 조성에 영향을 미치며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보통신 기술 기반의 지능화 서비스를 활용하면 첨단 신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혁신적인 입지여건과 지원프로그램이 지원되고 있는 스마트산업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것. 스마트산업단지란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지능화 서비스를 활용한 첨단산업단지를 말한다. 하지만 산업현장에서 위험한 요소는 늘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현장작업자의 실시간 건강 상태 등을 파악해 위험한 상황이 일어나지 않도록 막고 있는 시스템 안전관리 상품이 주목 받고 있다.바로 현장 작업자의 위험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모를 개발 중에 있다. 안전모를 착용하는 순간부터 착용자의 신체 정보를 비롯해 추락이나 넘어짐 등의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을 실시간으로 인지할 수 있는 생체신호처리기반 스마트 안전모다.이곳에서 개발하고 있는 생체신호처리장치는 모듈 형태로 제작돼 기존의 안전모에 탈부착이 가능하다. 뇌파는 물론 심박수를 측정한 후 다양한 센서와 결합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감지된 사용자의 생체리듬은 안전모에 부착된 모듈을 통해 실시간 건강관리 정보를 표시하게 된다.근로자가 안전모를 착용하고 움직이게 되면 센서가 자동으로 착용자의 뇌파, 심박도, 가속도 등의 생체신호를 분석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면 장소와 관계 없이 모니터링이 연결될 수 있다. 특히 불의의 사고로 작업자가 쓰러지는 상황이 발생하면 알람이 울리고 안전모 센서가 중앙 서버로 내용을 전송하고, 안전 관리자가 이를 파악하고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이와 같은 기술 개발은 산업 현장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삶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사용될 경우에는 보다 많은 이들의 안전과 생명을 구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런 기술들이 꾸준히 개발되고 널리 실용화가 될 수 있도록 세계적인 협력은 물론, 각 나라에서의 지원 또한 이어져야 하는 부분이다.
  •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의 대안은?”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등장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의 대안은?” ...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등장

    지속가능경영
    2022-03-06 09:28:12 김정희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플라스틱. 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플라스틱에 관한 문제 역시 커지고 있다. 이에 플라스틱도 친환경적으로 제작하며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사용하기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우리 생활에서 100% 없애는 데에는 큰 어려움이 따른다. 하지만 최근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이 등장하며 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이 바로 그 답인 것.분해성 플라스틱은 옥수수 등과 같이 식물유래 재생이 가능한 물질인 바이오매스의 함량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먼저 바이오매스 플라스틱이란 생물 연료인 바이오매스를 원료로 생산하는 플라스틱으로 자연으로부터 지속적인 원료 수급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석유 자원에 의지하지 않고 자연 속에서 원료를 계속해서 수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어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50% 이상의 바이오매스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플라스틱으로 미생물에 의해 완전히 분해 가능하다. 생분해성 플라스틱은 원재료인 PBAT(대체플라스틱)과 탄산칼슘, PLA(옥수수 젖산) 등을 적절히 혼합해 만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재료인 PBAT의 경우에는 소재가 약하기 때문에 강도를 높이기 위해 PLA 등이 보조제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만큼 같은 플라스틱 제품을 만든다고 해도,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경우에는 더욱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해졌다.소재가 지니고 있는 한계를 넘기 위해 여러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를 이어가고 있는 기업들. 단순한 플라스틱이 아니라 생분해성 플라스틱에는 여러 사람들의 노력과 환경보호 그 이상의 것이 들어가있는 셈이다.특히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의 환경보호 대안이 될 수 있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에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 등은 지속적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완벽하게 플라스틱을 대체할 수 없기 때문에 강도 등의 보완할 부분에 집중하고 있는 것.장기적인 목표 하에 정부에서도 생분해성 플라스틱과 같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물질을 만들고 개발하는 기업 등에 꾸준한 지원을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해양 환경오염, 다양한 지원 속 해결책 등장 “꾸준한 관심 이어져야”

    해양 환경오염, 다양한 지원 속 해결책 등장 “꾸준한 관심 이어져야”

    SRI
    2022-02-11 18:31:24 이동규
     해양 기름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기름을 방제하는 로봇부터 해조류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까지. 해양 환경오염을 해결하는 기술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YTN 사이언스는 해양수산산업의 미래를 개척하는 기술을 소개, 다양한 기술자들이 해양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문을 열고 있다고 전했다.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바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해양수산부 의 사업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019년부터 20개 가까운 스타트업 기업이 액셀러레이터의 지원을 받아 다양한 해양수산 분야의 사업 아이템을 개발 중에 있다. 먼저 눈여겨볼 기술은 오염물 회수 로봇이다. 해양 방제 로봇인 셈이다. 해양 방제 로봇은 물과 기름과 같은 오염물들을 함께 흡입한 후 유수 분리해서 깨끗한 물만 밖으로 내보내는 장비다. 즉, 해양에서 오염물이나 기름 등을 회수하는 기술로 해양 환경오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해양오염은 날이 갈수록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해양오염의 주범으로 꼽히고 있는 기름 유출 사고. 국내의 경우에는 해양유출사고가 일어날 경우에는 현재 200일 이상의 시간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흡착포를 직접 던지고 걷어 올리는 수작업 방식으로 해결하고 있는 것.특히 이 과정에서 기름에 노출되고, 작업자들의 산업재해 문제까지 더해져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던 상황. 이에 액셀러레이터의 지원을 받아 개발된 로봇을 적극 활용한다면, 산업재해를 방지할 수 있어 더욱 그 효과는 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까지 수출, 해양 환경오염의 큰 문제였던 기름 유출 사고 등에 적극 적으로 대비하고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밖에도 현재 지원을 받아 해양 환경오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이 개발되고 있다.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진다면, 해양뿐만 아니라 각종 환경오염에 대한 해결책이 나올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 통신 장비 제조 업체의 변화, 환경 보호하고 비용까지 절감하는 기술 개발 주력

    통신 장비 제조 업체의 변화, 환경 보호하고 비용까지 절감하는 기술 개발 주력

    지속가능경영
    2022-02-04 18:57:52 이동규
    각종 통신 장비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업에서 환경 보호를 위한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자원 재활용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는 것.최근 머니투데이방송 측은 통신장비기업들이 현재 앞 다퉈 사용하고 있는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에 주목했다.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 측은 여러 원자재 등을 분리 추출하는 방식을 사용, 환경 보호 및 비용을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각 원자재 등을 분리하고 추출해내 제품 제조 과정에서 다시 사영하게 된다면 환경 경영인 것. 이에 여러 기업들 역시 이에 관심을 두고 원자재 재활용 등을 위한 친환경 기술 연구 및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 통신장비 기업 측은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웨이스트 리사이클’ 프로그램이란 무엇일까? 각종 전자기기나 통신 장비 등에서 구리와 코발트, 알루미늄과 같은 원자재를 분리추출하고 새 제품을 만들 때 다시 활용하는 방식이다.현재 우리 사회에서 전자기기나 통신 장비는 빠질 수 없는 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만큼 폐가전, 폐원자재 등의 처리에 대한 문제와 논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시점. 최대한 버리는 것 없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이 사용된 이후 한 달에 약 삼십 만 개 이상의 중고 부품이 회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총 50여개의 국가에서 ‘E-웨이스트 리사이클’을 도입해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이와 같은 행위로 연간 5000여 톤의 폐기물을 처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업체 측은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고 원재료를 최소화 하고,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친 자원 활용도를 극대화해 소비를 최소화 한다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한다.이뿐만 아니라 여러 기업 측에서 친환경 기술 개발 및 프로그램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장기적으로 환경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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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 산책로와 취수장이 불과 3m…암사정수센터 ‘개방과 식수안전’ 충돌 우려
    사회

    산책로와 취수장이 불과 3m…암사정수센터 ‘개방과 식수안전’ 충돌 우려

    수질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사고 발생 후 대응보다 사전 차단이 우선”
    이정윤 2026-09-09 13:44:04
  • “국비 1,643억 받고 절반 가까이 집행잔액…서울교육청 840억 반환 논란”
    교육

    “국비 1,643억 받고 절반 가까이 집행잔액…서울교육청 840억 반환 논란”

    교육전문가 “시설사업 특성 고려한 단계별 교부·집행관리 체계 필요”
    이정윤 2026-09-09 13:36:14
  • 유만희, “직매립 막히자 민간시설로?…서울시 쓰레기 대책 ‘감량·처리능력’ 모두 잡아야”
    환경

    유만희, “직매립 막히자 민간시설로?…서울시 쓰레기 대책 ‘감량·처리능력’ 모두 잡아야”

    공공처리 약 82%·민간처리 약 17%…타지역 처리도 장기대책 어려워
    이정윤 2026-09-09 13:36:10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데일리지구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지역

    “고장 나야 겨우 고치나”… 노후화·손실 이중고 빠진 서울 지하철

    전문가 “사후수리 방식 탈피하고, 중앙정부의 법정 무임승차 손실 보전 시급”
    이정윤 2026-09-07 20:47:49

Daily +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2편, '강군 육성'
    문화/생활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2편, '강군 육성'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8 23:28:02
  •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1편, '군 기강 확립'
    문화/생활

    너무나 달라진 병영 문화 ... 1편, '군 기강 확립'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8 07:23:08
  •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공연/전시

    클래식이 좋다면 9월엔 경북 성주로 가자 ... ‘김현철의 클래식 무곡’ 개최

    - 9월 19일 오후 5시 성주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김현철의 유쾌한 해설과 VMG오케스트라가 선사하는 클래식 무대 - 오페라 아리아부터 왈츠·헝가리 무곡·캉캉까지 친숙한 명곡 향연
    정진욱 2026-09-08 07:22:40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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