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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LH, 2020년까지 행복카 서비스 전국 임대단지로 확대

    LH, 2020년까지 행복카 서비스 전국 임대단지로 확대

    ECO
    2017-12-20 12:02:58 강완협
  • K-water, 수도권에 광역상수도 활용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 추진

    K-water, 수도권에 광역상수도 활용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 추진

    ECO
    2017-12-20 11:17:50 강완협
    K-water가 수도권 지역에 광역상수도를 활용한 친환경 냉난방에너지 공급을 추진한다. K-water는 지난 19일 서울시, 서울에너지공사와 ‘광역상수도 물 에너지를 활용한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사업 참여협약’을 체결했다.계절 차가 큰 대기온도와는 달리 수도 관로 속의 물은 연중 일정한 온도 분포를 보인다. 이에 따라 K-water는 지난 2014년부터 수도권 지하에 그물망처럼 매설된 광역상수도를 활용해 도심건물에 냉난방에너지를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수도 관로 속의 물을 건물의 냉난방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면 여름철에는 건물 내부의 열을 대기보다 낮은 온도의 물로 방출해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고, 겨울철에는 대기보다 높은 온도의 물에서 열을 얻어 실내 온도를 높일 수 있다.
  • ‘돼지분뇨의 변신’…전기도 만들고 난방도 하고

    ‘돼지분뇨의 변신’…전기도 만들고 난방도 하고

    ECO
    2017-12-20 10:19:01 강완협
    ▲ 돼지분뇨의 기존 처리 공정과 고체연료화 실증공정 비교.실증기술 현장 로드쇼에서는 필터프레스 탈수기 제조 기업인 에스이에스티가 10톤의 고체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돼지분뇨 200톤(함수율 96%)을 이용해 현장에서 고체연료화하는 과정을 시연한다. 현장 시연에서는 탈수·건조·성형 등 공정과정을 거쳐 수분함량을 줄인 돼지분뇨를 고체연료로 생산해 향후 발전소 연료(혼합 대체연료)로 활용 가능한 돼지분뇨 고체연료화 실증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현장 로드쇼 이후에는 김해시청 인근 아이스퀘어 컨퍼런스에서 세미나를 갖고, ‘가축분뇨의 고체연료화에 대한 정책 및 기술동향’과 ‘돼지분뇨 등의 고체연료화에 대한 실증개발 기술 현황‘을 소개, 환경기술 수요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돼지분뇨의 자원화는 폐기물 활용을 넘어 가축분뇨의 오염부하 저감 및 에너지 자립화와 같은 지역의 환경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화학물질안전원, 화학사고 대비 실습위주 교육 개편

    ECO
    2017-12-20 10:00:11 강완협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이 내년도 화학사고에 대비한 전문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실습위주로 교육과정을 개편한다. 화학물질안전원은 20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내년도 화학물질안전 ‘교육훈련계획(이하 교육계획)’을 공개했다. 이번 교육계획은 2019년 완공 예정인 화학사고 대비 전문훈련장에서 적용할 실습위주 과목으로 편성, 교육 대상자별 수준에 맞춰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내년도 교육계획 편성의 기본방향은 ▲화학사고·테러 현장 대응인력의 역량 강화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전문교육 기회 확대 ▲현장과 실무에 바탕을 둔 교육과정 운영 등이다.교육 대상자와 역량 별로 교육과정을 세분화해 12개 화학사고 전문과정과 3개의 민간법정 교육과정, 2개의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화학사고·테러를 대비한 전문교육 개발사업의 결과물 등을 토대로 교육 대상자의 역할과 기능에 맞춰 이론과 실습, 종합훈련 등 교육형태를 다양화했다. 교육과정 별로 교과목을 차등 설계해 수준별 교육 운영 체계를 마련했다.소방, 경찰, 군 대상 ‘화학테러 대응과정’과 사업장 안전관리자 대상 ‘전문방제요원 교육과정’을 신설했다.교육 품질 강화를 위해 1명의 교수요원이 해당 교육과정의 전체 과목을 강의하는 전담교수제가 도입된다.장외영향평가서·위해관리계획서 작성에 필요한 민간법정교육은 연 17회가 운영된다. 황승율 화학물질안전원 연구개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계획은 화학사고 대응 요원 및 민간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현장과 실무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 이혜경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이혜경 시의원,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CO
    2017-12-19 20:56:55 안상석
  • 이동통신망 활용 야생동물 초경량 위치추적기 개발

    이동통신망 활용 야생동물 초경량 위치추적기 개발

    ECO
    2017-12-19 14:38:02 강완협
    ▲ 위치추적 시스템 구성도.또 인공위성을 직접 활용하는 9g 무게의 해외 위치추적기에 비해 비용이 80%까지 저렴하다.국내에서 소형 야생동물을 연구할 때 쓰는 인공위성 활용 해외 위치추적기는 약 1000만 원에 이르는 장비 및 인공위성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초소형 이동통신망 활용 위치추적기는 장비 및 통신사용료(국내 및 해외 사용 통합 기준)를 합해 약 180만 원에 불과하다. 방수 기능도 갖추고 있어 양서파충류와 같이 수중과 육상을 오가는 동물의 이동행태 연구에도 적용할 수 있다. 태양전지를 이용한 자가 충전방식을 적용해 최대 3년까지 쓸 수 있다. 관제시스템을 구축해 야생동물의 이동 위치정보와 기기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송받고, 데이터를 온라인으로 보관할 수 있다.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환경생태연구소 연구진은 올해 9월부터 최근까지 괭이갈매기 2마리를 대상으로 이번 위치추적기의 성능을 실험했다. 성능 실험 결과, 괭이갈매기의 번식지인 충남 태안 인근 서해안 해상에서 이동경로 데이터를 전송받는데 성공했다. 올해 8월에는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의 협조를 받아 파충류인 붉은귀거북, 보석거북 등 각 1마리씩을 대상으로 방수기능과 수압에 의한 데이터 송수신 정확도 등을 점검했다. 연구진은 현재 중국, 러시아 등 해외에서 국내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는 성능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에는 국내·외 대학, 연구기관과의 공동 실험 등을 거쳐 내년 2월 상용화할 계획이다.남광희 환경산업기술원 원장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 등 야생동물에서 기인하는 질병에 대한 연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초소형 위치추적기 개발을 계기로 소형 야생동물 행동생태 연구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車 배출가스 보증기간내 결함 교체·환불 등 가능해진다

    車 배출가스 보증기간내 결함 교체·환불 등 가능해진다

    ECO
    2017-12-19 13:56:19 강완협
  • 경북·동해안지역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논의 본격화

    경북·동해안지역 ‘에너지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논의 본격화

    ECO
    2017-12-19 13:40:30 강완협
  • 서울시·국토부, 용산공원 조성 등 주요 정책 10건 추진 급물살

    ECO
    2017-12-19 13:24:00 강완협
    서울시와 국토부가 용산공원 조성 등 주요 정책 10건에 힘을 모으기로 합의하면서 추진에 급물살을 타게 됐다. 서울시와 국토부는 19일 ‘서울시-국토부 핵심 정책협의 태스크포스(TF)’ 제2차 회의를 열고 스마트 도시 안전망 구축, 용산공원 조성 등 주요 과제에 대한 추진 방향을 논의한다고 밝혔다.TF는 지난 9월 제1차 회의 이후 약 3개월간의 실무 논의를 통해 10건의 정책협의를 완료했다. 10대 과제는 ▲용산공원 조성 ▲스마트시티 기반 구축 및 해외진출 협력 ▲도시재생 뉴딜 ▲노후기반시설 재투자 ▲영동대로 일대 복합개발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대도시권 교통문제 해결 및 교통약자 보호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 양측은 용산공원 시민소통공간 운영에 협력하고, 주변경관 관련 공동연구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영동대로 복합개발 실시설계에 국토부 요청사항을 반영하고, 도시철도 노후시설 개선사업에 내년 총 570억원을 신규 지원하는데 합의했다. 도시정책·재생 분야에서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소 등을 추가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해외건설업 촉진을 위한 개선 사항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공적 임대주택·청년주택 공급 활성화, 노후도시기반 시설 유지관리 등 합의점 도출이 어려운 과제도 논의를 진행했다. 이제원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단기간에 구체적 성과를 내지 못하더라도 양 기관이 서로 모여 해법을 모색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소통, 협력해 정책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손병석 국토부 제1차관은 “실무TF 운영의 가장 큰 성과는 서울시와 국토부의 소통창구를 만들었다는 점”이라며 “TF를 통한 서울시와의 소통이 실마리 역할을 하고 앞으로 더 많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서울시와 함께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부, 3년간 온실가스 배출권 확정

    ECO
    2017-12-19 13:08:54 안상석
    정부가 내년부터 3년간 온실가스 배출권을 확정하고 먼저 내년도 분 배출권 약 5억 3846만 톤을 우선 할당키로 했다.또 나머지 계획기간에 대한 배출권은 올 연말에서 내년 중 구체화될 관련 환경․에너지 정책을 종합 고려해서 내년에 확정한다는 계획이다.정부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제2차 계획기간(2018~2020년) 국가 배출권 할당계획’(할당계획)을 이같이 의결했다.의결된 할당계획을 보면 이 기간 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는 591개 기업들에게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정하는 것으로 제1차(2015~2017년), 제2차(2018~2020년), 제3차(2021~2025, 이후 매 5년 단위) 등 매 계획기간 단위로 배출권 할당량을 결정해 기업별로 분배한다.기업은 할당 받은 배출권 범위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해 배출권거래제 의무를 이행하게 된다. 할당 받은 배출권이 부족할 경우 시장에서 배출권을 추가로 구입하는 것도 가능하다.우선 1단계로 올해 말까지 내년도분 배출권을 우선 할당하고, 2단계로 내년 중 제2차 계획기간 전체(2018~2020년도분) 배출권을 확정 할당하게 된다.1단계로 우선 할당된 내년도 분 약 5억 3846만 톤은 2014~2016년 온실가스 배출 실적을 토대로 계획됐으며, 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이 제출한 내년도 예상 온실가스 배출량(약 6억 3217만 톤)의 약 85.18% 수준이다.배출권거래제 참여 기업의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도 할당량은 추후 2단계에서 2018~2020년도 분 배출권 할당량을 확정한 후에도 차감 없이 보장된다.2단계는 올해 말이나 내년 중에 확정될 미세먼지 종합대책, 제8차 전력 수급 기본계획, 제3차 에너지 기본계획, 2030 온실가스 감축 기본 로드맵 수정·보완 사항 등을 감안해서 내년에 확정할 계획이다.또 제2차 계획기간부터 적용될 유상할당, BM(BenchMark) 할당방식 확대 등에 대한 세부 사항도 결정된다.유상할당은 무역집약도ㆍ생산비용 등을 고려해 유상할당 대상 업종을 선정하고, 해당 업종은 기업별로 할당량의 3%를 유상으로 할당하는 것을 말한다.BM 할당방식은 개별기업의 과거 배출실적을 기준으로 배출권을 할당하는 기존 할당방식(GF방식)과 달리 동일 업종의 시설효율성을 기준으로 배출권을 할당해 효율이 높은 기업에 유리한 방식이다.정부는 2차 계획기간의 2단계(2019~2020) 배출권 할당도 산업계 의견 수렴 등 관련 논의를 내년 초부터 시작하여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 환경산업기술원, 15조 규모 中 환경측정 시장 진출 발판 마련

    환경산업기술원, 15조 규모 中 환경측정 시장 진출 발판 마련

    ECO
    2017-12-19 12:20:13 강완협
    국내 대기 및 수질 측정분야 환경업체들이 중국 내륙 거점지점의 환경측정 시장 진출의 길이 열렸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19일 ‘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과 중국 우한시에서 후베이성 환경보호산업협회가 환경 측정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그린패트롤 측정기술개발사업단’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추진하는 ‘글로벌탑 환경기술개발’ 사업 중 하나다. 환경 측정 장비 핵심부품의 국산화율을 높이고 수출형 제품의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에 발족했다.
  • 서희건설, 차별화된 관리시스템으로 지역주택조합사업 시장 확보

    ECO
    2017-12-18 22:38:46 안상석
    서희건설은 현재까지 10개의 사업을 준공했고, 15개 단지가 시공 중에 있으며 진행 중인 주택조합은 전국 최다인 92개 단지(8만9천여 세대)이다. 이는 앞으로 5년간 물량에 달하는 수준으로 업계 최고다.지역주택조합은 사업 토지 확보와 사업 인허가, 자금 관리의 안정성 부분에서 위험성이 따른다. 조합설립인가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예상분양 가구의 50%에 달하는 조합원을 모집해야 하고 사업승인을 위해 95% 토지확보가 돼야 하므로 사업추진중에 겪는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발생한다.많은 지역주택조합이 시공사로 서희건설을 선정하는 이유는 타건설사들처럼 단지 시공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발생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해 자체사업을 추진하듯 관리해준다는 것이 입소문을 탔기 때문이다. 서희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마다 착공까지 이어지는 요인 중 하나는 ‘80% 조합원 모집 후 착공’이라는 원칙 때문이다. 법으로만 따지면 주택조합은 가구의 50%이상의 조합원만 모집하면 사업승인이 가능해 착공에 들어갈 수 있지만, 서희건설은 80%이상 조합원 모집 후 착공에 들어간다. 이 원칙은 착공 후 느슨해질 수 있는 조합원모집을 미연에 방지하고 사업의 빠른 진행과 안정성을 높여 사업에 대한 불신을 줄여준다.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문제점 중 하나는 입주지연과 추가분담금 문제이다. 하지만 토지확보가 원활히 진행 중인 사업이라면 조합원 모집이 길어지더라도 추가분담금의 부담이 적다. 서희건설은 토지확보 후 조합원 모집을 유도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인기가 높다.남다른 안목과 노하우로 토지작업과 인허가에 문제는 없는지 사전 검증하고 옥석을 골라 사업이 되는 사업지에만 집중하기 때문에 서희건설이 추진하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실패확률이 낮아진다. 이렇게 거르고 걸러진 사업장은 입지의 탁월함은 물론, 가격적인 이점까지 커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서희건설은 대형건설사들 마저도 뛰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의 불신 해소와 신뢰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사업추진을 위해 업계 최초로 ‘지역주택조합 정보플랫폼 서희GO집’을 구축했다.‘서희GO집’은 자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진행현황을 공개해 예비 지역주택조합 수요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 시장의 불신을 해소하고 지역주택조합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정보인 조합원 모집률과 토지매입률을 투명하게 공개해, 더욱 더 믿을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대표 건설사로서의 입지를 곤고히 하고 있다.서희건설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아무래도 난관이 많을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그래서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을 하려는 조합원들의 돈이 혹시라도 날아가는 일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특히 시행사(별도 업무대행사)들에 대해 아주 엄격하게 하는 편이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불만이 많이 나오는 편이다"라고 말했다.또한 그는 “서희건설은 지역주택조합사업에 쌓인 많은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업주체인 조합을 적극 지원해 사업 성공확률을 높이고 있다”며 “시공사의 풍부한 경험 하에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시공까지 순조롭게 이어지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탄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 산업재해 예방, 안전 환경캠페인 실시

    산업재해 예방, 안전 환경캠페인 실시

    ECO
    2017-12-18 21:59:39 최성애
  •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김광수 서울시의원, 출입기자단이 뽑은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수상

    ECO
    2017-12-18 21:00:09 안상석
    김광수 의원(국민의당, 노원5)은 지난 15일 서울기자연합회가 주관한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7 지방자치 의정대상’을 수상하였다.김광수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제9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기후환경발전, 한강의 자연성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국민의당 대표의원으로 당의 결속력을 견인하며 갈등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리더십을 발휘하여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헌신적으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9시 현재 서울 대설주의보 발령…항공기 결항·지연

    ECO
    2017-12-18 20:38:13 안상석
    18일 9시 현재 서울지역에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설로 김포공항 항공편 80여대가 결항·지연됐다.기상청은 오전 9시를 기해 서울과 경기 성남·양평·광주·하남·남양주·구리·과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대설주의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5㎝ 이상일 때, 대설경보는 24시간 내 적설량 20㎝ 이상일 때 내려진다.이날 오전 9시 현재 주요 지역 적설량을 보면 서울 4.0㎝ ,인천 2.8㎝ ,북춘천 1.5 ㎝, 진부(평창) 2.5 ㎝의정부 2.0 ㎝,홍천 1.0㎝ ,구리 3.0 ㎝,성남 2.9 ㎝,과천 2.0 ㎝,능곡 1.9㎝다. 이날 밤까지 예상 적설량은 서울·경기도, 강원영서 2~7㎝, 충북북부 1~3㎝다.폭설로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고 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국내선 항공기 16대가 결항(출발편 8대, 도착편 8대)됐고, 62대의 출발이 지연되고 있다.김포공항에는 오전 9시 현재 3.4㎝ 눈이 내렸고, 오전 11시까지 5∼6㎝의 누적 적설량을 기록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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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2 10:24:09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사회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1106-1번지 일원 노후보도 정비공사 현장 - 보행자 우회통로 확보 없이 시민들을 위험한 차도로 내모는 안전불감증 심각
    이태검 성주·칠곡·의성 2026-06-22 10:24:01
  •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환경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 (사)한국환경교육학회, "기후변화 시대의 환경교육 제도화" 성과와 과제 한자리에  - 국내외 환경교육 전문가들 모여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재구성 방향 모색
    정진욱 2026-06-22 10:23:08

데일리기획

  •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사회

    자립 준비 청년 ... 자립을 방해하는 많은 것들 '편견'이 무너지고 있는 틈, 우양재단 최은진 사회복지사

    노주현 칼럼리스트 2026-06-22 10:24:09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사회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노후보도 정비공사 ...  안전관리 불감증으로 시민들 생명 안전 위협

    - 대구광역시 북구 태전동 1106-1번지 일원 노후보도 정비공사 현장 - 보행자 우회통로 확보 없이 시민들을 위험한 차도로 내모는 안전불감증 심각
    이태검 성주·칠곡·의성 2026-06-22 10:24:01
  • 한국환경교육학회 ...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제도화의 성과와 미래를 논하다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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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욱 2026-06-22 10:23:08
  •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 (사)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장애인 문화향유권 확대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회

    한국신체장애인복지회 ... (사)대구그랜드심포니오케스트라와 장애인 문화향유권 확대 및 사회공헌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6월 13일, 문화예술 교류와 공익활동 협력을 위한 상호 신뢰 기반 구축 - 장애인의 문화예술 참여 기회 넓히고, 지역사회 문화복지 증진 협력
    정진욱 2026-06-22 10:23:03
  •  농촌의 '직거래 혁명'…개인 생산자도 세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시대 열리나
    사회

    농촌의 '직거래 혁명'…개인 생산자도 세계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시대 열리나

    이정윤 2026-06-22 10:22:55
  • 종근당

데일리지구

  •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국회/정당

    외국인 노린 사기범죄 폭증…피해자 2만 명 육박

    K-관광 늘자 외국인 사기 피해도 급증…1년 새 2배 이상 폭발
    이정윤 2026-06-21 09:18:48
  •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정당

    복기왕·김정호 의원, 철도 회생전력 활용으로 탄소중립 해법 찾는다

    국회, 친환경 철도 전기요금 체계 손질…탄소중립·전력효율 두 마리 토끼 잡는
    이정윤 2026-06-19 11:16:47
  •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국회/정당

    김규남 시의원 발의 ‘풍납토성 종합계획 주민공론화 조례’ 상임위 통과

    이정윤 2026-06-18 15:44:36
  • 송도호 시의원   100년이상 사용할 지하철 터널… 보강공사 검증 체계 강화해야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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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연 FRP 패널 시험·인증 절차 개선 촉구…'서울교통공사가 직접 관리 나서야'
    이정윤 2026-06-17 12:33:26
  •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국회/정당

    이철규 의원, 삼척 ESS 미래에너지 거점화 성과…복합 시험·인증 플랫폼 유치

    이정윤 2026-06-16 14: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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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맞으면 머리 빠진다?"…산성비보다 무서운 '미세플라스틱 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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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6-22 07:34:17
  • 올여름 무더위 피할 생태관광…주왕산 절골계곡·한려해상 섬 여행 눈길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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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6-21 14: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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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오 2026-06-20 07: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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