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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 의료산업 거점 ‘서울바이오허브’ 본관동 준공

    바이오 의료산업 거점 ‘서울바이오허브’ 본관동 준공

    사회일반
    2017-09-28 12:56:38 고원희
  • 한강청, 추석연휴 환경오염 불법행위 특별감시

    ECO
    2017-09-28 11:10:43 강완협
    한강유역환경청이 추석 연휴 전후 상수원 보호구역 등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취약지역시설에 대한 특별감시에 나선다. 한강유역청은 추석 연휴 기간 감독기관의 관리 여건 취약으로 오염물질 불법 배출 등의 환경오염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환경오염 취약시설(지역)에 대한 추석 연휴 환경오염 예방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우선 추석 연휴 전에는 한강유역청장을 비롯한 전 간부공무원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공공처리시설 및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해 사전 점검한다. 또 환경감시단을 중심으로 중점감시 사업장에 대한 특별 단속, 연휴 기간 상황실 운영 및 하천 순찰, 연휴 기간 후 기술지원 등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추석 연휴기간에는 폐수다량 배출업소,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등 환경오염 취약 사업장 등에 대해 자율점검을 시행토록 하고 오·폐수 배출업소, 환경기초시설 등에 대한 집중 감시·단속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해 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환경부, 시·도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시 업무 공조를 강화할 예정이다.추석 연휴기간 이후에는 특별감시 기간 중 적발된 업소 등을 대상으로 시설 및 공정 진단 등 중소기업기술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술지원도 실시 할 방침이다. 나정균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추석 연휴 특별감시 기간 중에 적발된 폐수 무단방류, 유해화학물질 불법처리, 지정폐기물 불법매립 등 고의적 환경사범은 환경감시단 특별사법경찰관이 자체수사해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국토부, 28일 미래공항 청사진 담은 ‘스마트공항 종합계획’ 공청회

    국토부, 28일 미래공항 청사진 담은 ‘스마트공항 종합계획’ 공청회

    ECO
    2017-09-28 10:50:59 강완협
  • 턴키공사 불공정 갑질 관행 손본다

    ECO
    2017-09-28 10:22:11 강완협
    설계와 시공을 일괄입찰하는 턴키(Turn Key) 공사에서 시공사와 설계사, 발주청과 낙찰자간의 이른바 ‘갑질’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턴키 공사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는 내용의 ‘건설기술진흥업무 운영규정’ 개정안을 28일부터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턴키는 ‘설계·시공 일괄 발주’로 업계의 창의성과 책임성을 제고해 건설기술력 증진과 해외시장 진출에 크게 기여해 왔다. 하지만 공사 특성상 시공사-설계사, 발주청-낙찰자간 계약에 따라 갑·을 관계가 발생해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한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턴키 공사의 불공정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올 2월부터 업계 등과 함께 ‘불공정 관행 개선 특별팀(TF)’을 구성하고, 불공정 사례 조사와 함께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개정안에 따르면 발주청이 시공사와 설계사간 계약이 공정하게 이뤄졌는지 검토하도록 하고, 사전심사(PQ)를 신청할 때 계약서를 제출하도록 규정해 설계계약 시기를 명확히 했다.이는 발주청이 턴키에 참여하는 시공사에게 설계보상비를 지급하지만 시공사가 설계사에게 설계보상비 이하(50~70%)의 낮은 대가를 지불하거나, 계약을 지연해 설계비를 늦게 지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발주청으로부터 설계보상비를 수령받는 대표 시공사가 설계사에게 설계비용을 직접 지급하도록 하는 규정도 신설했다. 지금까지 컨소시엄 시공사(5~10개)는 설계사에게 개뱔 계약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어 설계사는 과도한 행정업무가 발생하고, 설계비 수령에도 곤란을 겪어 왔다. 발주청과 시공사간의 공기연장, 민원에 따른 공사비 증액 불가 규정도 개선된다. 현행 발주청의 입찰안내서에 시공사 책임이 아닌 민원, 공사기간 연장 등에 따른 추가비용이 발생할 경우에도 예산증액이 불가한 것으로 명시돼 있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계약상대자의 책임여부와 상관없이 게약 상대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입찰안내서상의 규정이 삭제된다. 발주청과 시공사간의 입찰안내서 공개 지연에 따른 손실에 대한 방지책도 마련된다. 그동안 발주청이 구체적인 과업내용이 포함돼 있는 입찰안내서를 시공사 입찰참여가 결정된 이후에 공개해 예상치 못한 과업으로 입찰사에 손실을 입힌다는 지적이 있었다. 개정안은 업체가 입찰에 참여 여부를 충분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발주청의 입찰안내서를 입찰을 공고할 때 제시하도록 규정했다.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턴키 등 기술형 입찰의 불공정관행이 개선되고 기술경쟁을 통한 건전한 건설산업 문화가 정착돼 건설업계의 기술력 증진과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건설현장 대금체불 106억4000만원…전년比 63.4%↓

    ECO
    2017-09-28 09:54:56 강완협
    추석을 앞두고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건설현장 점검 결과 공사대금체불액이 지난해 추석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올해 공사대금체불액은 106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추석(167억800만원) 보다 63.4%나 줄었다고 28일 밝혔다. 체불규모는 국토부가 지난 1~11일까지 지방국토관리청(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 2개 지방항공청(서울·부산),공기업(토지주택공사,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철도공사·공단, 한국·인천공항공사) 등 모든 소속기관과 산하기관의 건설현장을 전수 조사한 결과다. 국토부는 체불된 대금에 대해 지난 20일 개최된 특별 점검회의에서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발주기관에 독려하고, 특히, 체불된 임금(2억2000만원)은 추석 이전에 전액 지급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고 설명했다. 하도급 및 자재·장비 대금의 59^(62억5000만원)도 추석 이전에 조기 해소될 전망이다. 나머지 체불대금도 최대한 빨리 해결되도록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법을 위반한 업체는 영업 정지(2개월), 과징금 부과(6000만원) 등 엄중하게 조치하고, 대금체불 현장에는 공사대금지급 관리시스템을 적용해 추가적 피해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이병훈 국토부 건설산업과장은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강력한 체불근절 대책으로 체불규모가 감소하는 등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체불 근절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제네시스 G80·포드 익스플로러 등 5692대 제작결함 리콜

    제네시스 G80·포드 익스플로러 등 5692대 제작결함 리콜

    경제일반
    2017-09-28 09:22:22 강완협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일렉트릭, 제네시스 G80을 비롯해 포드의 익스플로러, 다임러 트럭의 아록스(Arocs) 964, BMW의 BMW R Nine T 등 10개 차종 5792대가 제작결함을 이유로 리콜 조치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들 4개 업체에서 제작하거나 수입해 판매한 자동차, 이륜자동차 및 건설기계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리콜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차에서 제작해 판매한 아이오닉 일렉트릭 등 3개 차종 4002대는 2가지 리콜을 실시한다. 또 제네시스 G80 등 2개 차종 594대(람다 3.3 GDI엔진 장착차량)는 엔진 크랭크샤프트 제조시 열처리 공정이 잘못돼 금속 이물질로 인해 크랭크샤프트와 베어링사이에서 소착현상이 발생, 시동꺼짐이 발생할 수 있다. 소착현상이란 마찰이 극도로 심해지면서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접촉되는 면이 용접한 것과 같이 돼 버리는 현상이다. 해당차량은 내달 18일부터 현대자동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에서 수입해 판매한 아록스(Arocs) 964 등 자동차 및 건설기계 909대는 구동축과 바퀴고정부위의 용접이 잘못돼 파손될 경우 바퀴가 차량에서 분리될 수 있다. 해당 자동차 및 건설기계는 내달 10일부터 해당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수리받을 수 있다.
  • 사상 최대 10조 규모 반포1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품으로’

    사상 최대 10조 규모 반포1단지 재건축 ‘현대건설 품으로’

    경제일반
    2017-09-28 08:54:19 강완협
  •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강서구 다문화가정 64명 초청 ‘송편빚기’ 행사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강서구 다문화가정 64명 초청 ‘송편빚기’ 행사

    경제일반
    2017-09-27 20:11:45 최성애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박현출 )는 9.25(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서구에 거주하는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대만 등 다문화 가족 64명을 강서농산물도매시장 관리동 2층 강당으로 초청하여 송편빚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행사는 다문화 가정 신청자 모집과 행사진행은 ‘강서구청’과 ‘강서구새마을부녀회’의 도움으로 이루어 졌고 행사 내용은 <1부> 송편빚기 유래 및 색소폰 연주회 <2부> 송편빚기 행사순으로 진행하였다.
  • 환경부, 자동차 업계와 배출오염물질 저감 자발적 협약

    ECO
    2017-09-27 18:05:04 강완협
    환경부는 오는 28일 국내외 자동차 업계와 서울 중구 LW컨벤션 센터에서 ‘자동차 배출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 참여하는 자동차 업계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자동차 제작사 5곳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수입자동차협회다.이들은 협약식에서 자동차 배출오염물질 저감과 친환경차 확대를 위한 장기적 비전을 확인하고 이행을 다짐한다. 협약식에 앞서 환경부와 업계는 중소형 경유차에 대해 오는 10월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강화된 실내시험방식(이하 WLTP)의 기존모델 일부 유예에 따른 질소산화물 증가량(377톤/년)을 업계의 자발적 감축을 통해 상쇄하고 약 80톤을 추가 저감하는 데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각 자동차 제작사는 WLTP 일부 유예에 따른 질소산화물 증가량을 상쇄하기 위해 환경부에 제출한 저감방안의 이행을 서약할 예정이다.쌍용차는 2019년 9월부터 시행되는 실도로 인증기준(RDE-LDV)을 차종별로 3∼12개월 단축해 적용하고, 경유차는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현재의 약 5분의 1 수준인 0.168g/km 이내로 낮추기로 했다. 르노삼성차는 국내에서 제작되는 차종들이 강화된 WLTP을 만족키 어려워 30% 이내에서 유예물량을 활용해 생산하되, 실도로 배출량을 WLTP 인증을 통과한 차량(0.407g/km)보다 낮은 수준인 0.32g/km이내로 관리하기로 했다. 현대차·기아차·한국지엠 및 수입사는 일부차종에 국한해 쿼터물량을 활용하더라도 우리나라와 유럽연합(EU)의 가이드라인(0.4g/km) 이내로 실도로 배출량을 관리하는데 동의했다. 업계는 이날 전기차 등 친환경차의 보급 확대를 통해 친환경차 시대를 앞당기는데도 뜻을 모았다. 환경부는 이번 자발적 저감을 통해 1년 동안 쌍용차는 140여 톤, 르노삼성차는 180여 톤, 기타제작사들은 140여 톤의 질소산화물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김은경 환경부 장관은 “친환경차로의 이행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환경과 사람에게 이로운 기술이 세계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전국 철새도래지 80곳 AI 예찰 강화

    전국 철새도래지 80곳 AI 예찰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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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7 17:46:03 강완협
  • 환경부, ‘친환경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환경부, ‘친환경 추석명절 보내기’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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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7 17:36:48 강완협
  • 이정훈 시의원,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에 선정

    이정훈 시의원, 친환경 최우수 광역의원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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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7 16:18:47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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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EM, 울릉도‧독도 해양환경보전 캠페인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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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7 16:11:46 최성애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울릉도‧독도 일대에서 해양환경보전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제17회 국제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공단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와 한국수중환경안전협회(회장 황대영) 등 약 70여 명이 모여 울릉도 해안가와 바닷속 쓰레기를 수거했다.▲ 남양해안가 환경정화활동 기념사진한편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는 바다를 사랑하는 40명의 대학생으로 구성된 체험형 대외활동으로, 2017년에는 동아오츠카 나랑드사이다, 슈즈 멀티 스토어 슈마커가 협찬하는 등 해양환경 보호에 뜻을 같이하는 기업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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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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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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