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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난현장 투입 드론, 효과 ‘톡톡’

    재난현장 투입 드론, 효과 ‘톡톡’

    사회일반
    2017-04-18 10:36:43 강완협
  • 김인호 시 의원, “교통사고 많은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환경시설 설치

    ECO
    2017-04-18 10:27:54 안상석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원 은 서울시가 올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울시는 ’17년 교통안전관련 도로부속물 유지관리 예산으로 ’16년 6억 1백만원에서 30백만원 증가한 6억 31백만원을 편성하였다.서울시는 동대문구 한천로(200m), 답십리로(135m) 2개 구간을 포함한 총 45개소, 8.6km 구간에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김인호 의원은 “2016년 교통사고 사망자(343명) 중 횡단 중 사망자가 41%(140명), 무단횡단 사망자가 34%(117명)에 달하고 있고, 이 중 27%(93명)가 횡단보도 외 무단횡단사고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김인호 의원은 “보행자 무단횡단 사고가 빈번한 지점에 안전시설 보강이 시급하다.”고 말하고, “서울시는 서울경찰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무단횡단 사고가 많은 구간에 대해 무단횡단 금지시설을 보강할 것”을 촉구했다.이어 김 의원은 “무단횡단 교통사고의 경우 운전자가 예상하지 못한 경우가 많고 대부분 사망으로 이어져 안타깝다.”며 “운전자는 보행자를 배려하고, 보행자는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등 기초적인 교통질서 지키기가 환경요구된다.”고 덧 붙였다.
  • “aT, 농식품유통교육원, 환경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aT, 농식품유통교육원, 환경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 전개”

    포토
    2017-04-18 10:07:08 박가람
    aT 김장래 교육원장은 “우리 교육원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 을 실시하여 국민들의 신뢰를 받는 CSR 실천 공공기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 에코맘코리아, 제 3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개최

    에코맘코리아, 제 3회 지구를 위한 콜라보 토론회개최

    ECO
    2017-04-18 09:59:22 안상석
  •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 1만4525대…전년比 4.2%↑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 1만4525대…전년比 4.2%↑

    ECO
    2017-04-18 09:54:31 강완협
    지난해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은 1만4000여대로 전년 대비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토교통부는 전국 주요 간선도로(고속국도, 일반국도, 지방도)를 대상으로 한 2016년도 도로교통량 조사결과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이 1만4525대로 지난해 대비 4.2%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해 우리나라 주요 간선도로 중 도로가 가장 붐볐던 시기는 휴가철인 8월(월 평균대비 107.1%)로 조사됐으며, 요일은 토요일(요일 평균대비 108.2%), 시간대는 오후 5∼6시(시간 평균대비 175.3%) 사이가 가장 붐빈 것으로 집계됐다. 8월 하계휴가기간과 더불어 5월은 가정의 달, 9월은 추석 연휴기간 등으로 교통량이 많았다.간선도로의 도로구간 별 교통량을 분석한 결과 자유로(국도77호선) 서울시계∼장항나들목 구간의 교통량이 하루 평균 22만3034대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도로구간을 한 개 차로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서울외곽순환고속국도 하남∼퇴계원 구간이 하루 평균 2만6510대로 가장 많은 한 차로 교통량을 보였다.국토부는 일반 이용자들이 손쉽게 통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주요 통계를 ‘국토교통 통계누리’에, 세부 통계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교통량 정보 제공시스템’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 ”이혜경 서울시의원, ‘국내관광 활성화 환경캠페인’ 참석

    경제일반
    2017-04-18 09:46:56 안상석
    이혜경 서울시의원 은 17일 명동에서 개최된 ‘국내관광 활성화 및 자정결의 환경캠페인’에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중구뿐 아니라 서울시관광협회, 명동관광특구협의회, 남대문경찰서가 함께 실시했으며, 명동 일대 상인, 통역안내사, 명예관광보안관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현재 명동 일대는 중국정부의 사드 보복으로 중국인 단체관광객이 눈에 띄게 줄어든 상황. 이를 두고 관광사업의 위기라고 보는 시선이 지배적이었으나, 한국관광의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이 최근 주목받고 있다.실제 중국인이 사라진 명동에는 이슬람과 유럽, 미주권 등 다양한 국가의 개별관광들을 자주 볼 수 있다.이 위원은 참가자들과 함께 도보로 ‘관광활성화를 위한 스마일 캠페인“에 동참한 이혜경의원은 “그 동안 서울시의 관광정책은 중국인 단체관광객에 의존, 그에 맞춘 정책을 개발하는 경향이 있다고 행정사무감사, 업무보고 등을 통해 여러번 지적해왔다.” 고 언급하며 서울시와 중구에 대한민국 쇼핑 1번지로서의 명동의 자부심을 살리면서도 ,다양한 나라의 관광객들이 공감하고 소비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해 관광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과 지원을 주문했다.이번 국내관광 활성화 및 자정결의 캠페인은 택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명동역 6번 출구를 출발해 명동예술극장, 눈스퀘어 건물 앞까지 가두 캠페인을 펼치며 약 50분간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스마일 캠페인과 함께 그동안 상대적으로 박탈감을 느꼈던 내국인 관광객과 이슬람권 국가, 서양인 개별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이 느꼈던 부당요금에 대한 근절 및 관광서비스 개선에 대해 결의하면서 국내여행이 보다 활성화 되도록 홍보했다.이혜경의원은 “전 세계 18억 무슬림인구가 만족할 수 있는 관광인프라로 그들의 일상적 종교 행사를 위한 기도실을 준비하는 등의 방법도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설명, 새롭게 떠오르는 관광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의 조사결과 무슬림 관광객의 50% 이상이 음식 해결이 불편하다고 했다고 한다. 이는 이슬람교도인 무슬림들이 먹을 수 있는 할랄 푸드(halal-food)가 적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정책적인 지원 등이 필요할 것이다.” 고 덧붙이며 맞춤형 관광인프라의 필요성에 대해 재차 강조했다.
  • 한강매점 운영사업자 모집 GS25, CU 등이 싹쓸이

    한강매점 운영사업자 모집 GS25, CU 등이 싹쓸이

    ECO
    2017-04-18 06:38:53 안상석
    지난 4월 13일 서울시 한강공원 매점 10개소에 대한 운영사업자 모집결과 예정가의 3배에 달하는 입찰가를 써낸 유통 대기업 GS25, CU가 8곳을 싹쓸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근공시를 통해 밝혔다.
  • 영등포구, 시 세입 평가 2년 연속 수상

    사회일반
    2017-04-18 06:32:18 최성애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가 서울시 주관 ‘2016년 회계연도 시 세입 인센티브 평가’에서 3개 전분야 수상, 지난해에 이어 연속 전분야 수상으로 총 2억1천8백만 원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받는다고 밝혔다.시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을 대상으로 세입목표 달성 및 체납시세 징수실적, 세원발굴 실적 등에 따라 25개 자치구를 평가했다.구는 ▲세입 종합평가(인센티브 1억원) ▲체납시세 징수실적(인센티브 6천 8백만원) ▲법인 세원발굴(인센티브 5천만원) 각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분야 ‘수상구’ 라는 성과를 달성했다.그 중 체납시세 징수실적분야의 압류재산 공매실적부분에서 당초 목표인 부동산 25건, 차량 56건을 초과하여, 부동산 30건 및 차량 83건을 공매하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또한 세원발굴분야에서는 당초 목표세액인 27억5천5백만 원을 초과하는 44억3천2백만 원의 숨은 세원을 발굴해 목표치의 161%를 달성하는 실적을 냈다.이와 같은 성과를 내기까지 세입 목표 달성과 안정적인 세입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여 체계적인 세원 관리, 징수율 제고, 숨은 세원 발굴,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 등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구체적으로 ▲재산세 과세기준일, 납세의무자 등에 대한 사전안내문 발송 등으로 납기 내 징수율 제고 ▲부과부서와 징수부서 간 협업을 통한 고액납세자 특별관리 ▲징수율 목표관리제 ▲압류재산 공매,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및 견인 등 적극적인 체납처분 실시 ▲지식산업센터 감면현황 조사 ▲부동산취득 법인조사 등을 실시했다.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경기침체로 어려운 징수 여건 속에서도 세무 부서 전 직원들이 합심해서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며 “향후 더욱 투명하고 공정한 세무행정을 펼쳐 숨은 세원 발굴 및 구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 안전한 도로환경 파괴하는 불법 주;정차 신고 앱 운영된다

    안전한 도로환경 파괴하는 불법 주;정차 신고 앱 운영된다

    ECO
    2017-04-18 01:43:59 이정윤
  • 환경을 위한 시민아이디어 찾는 '제22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환경을 위한 시민아이디어 찾는 '제22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개최

    ECO
    2017-04-18 01:28:08 이정윤
  • 자동차 운행 줄이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

    자동차 운행 줄이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

    ECO
    2017-04-18 01:07:09 이정윤
  • '지구의 날'맞아 광화문광장서 시민환경한마당

    '지구의 날'맞아 광화문광장서 시민환경한마당

    ECO
    2017-04-18 00:42:29 이정윤
  • 단절된 양재고개 녹지 환경 고려한 구조물 설계공모 실시

    단절된 양재고개 녹지 환경 고려한 구조물 설계공모 실시

    ECO
    2017-04-18 00:28:14 이정윤
  • KT&G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 임박?

    KT&G 궐련형 전자담배 출시 임박?

    경제일반
    2017-04-18 00:15:40 강하늘
    KT&G도 이미 개발 마무리 지었을 것이란 관측도 나와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필립모리스의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iQOS)가 국내 출시가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아이코스는 맛과 형태가 일반 담배와 비슷해 일본뿐 아니라 국내 애연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 출시 전이지만 이미 아이코스 마니아를 자처하는 국내 소비자가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국내 출시가 정식적으로 이뤄질 경우 상당한 돌풍이 예상된다는 평이 많다.일각에서는 국내에 아이코스가 풀리기 시작하면 해당 제품의 품귀현상은 물론, KT&G 및 기타 담배회사들에 위기가 될 것이라는 주장도 나온다.이에 KT&G도 전자담배로 넘어가는 추세에 발맞춰 지난 5월 전자담배 TF(태스크포스)를 꾸리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업계에 따르면 최근 KT&G가 독일에 궐련형 전자담배 스틱 등을 제조할 수 있는 설비 발주를 의뢰했다는 것이다. 때문에 KT&G가 이미 궐련형 전자담배에 대한 개발을 마무리 지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는 상황 .
  • 창립 30주년 KT&G의 현재와환경 미래 건강

    창립 30주년 KT&G의 현재와환경 미래 건강

    경제일반
    2017-04-18 00:06:37 안상석
    민영화 계기 전문경영 체제 강화, 내실화와 투명성 확대백복인 “수출·혁신·사회적 책임 강화로 제2도약기 마련”▲ KT&G는 자녀 출산 시 최대 3년 동안 쉴 수 있게 출산휴직(최대 1년, 임신기 사용)과 육아휴직(최대 2년, 출산 후 사용) 제도를 마련했다. <사진=KT&G 제공>‘눈치 없이 휴가 가자’ 캠페인…조직문화에도 큰 변화자녀 출산 시 최대3년 출산휴직과 최대 2년 육아휴직창사 30주년을 맞이한 KT&G가 현재의 발전상을 기념하며 미래 시장을 위한 준비를 다짐 했다.공기업의 성공적 환경변신KT&G는 지난 3월31일, 대전시 대덕구에 위치한 본사 인재개발원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백복인 KT&G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이 날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공로자 포상에 이어 기업문화 혁신 기구인 ‘상상실현위원회’ 위원 임명식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KT&G는 전매청에서 ‘한국전매공사’로 전환된 1987년 4월1일을 창립일로 기념하고 있다. 이후 1989년 ‘한국담배인삼공사’로 이름이 바뀐 뒤, 2002년 민영화 과정을 거쳐 현재의 ‘케이티앤지(KT&G)’로 사명을 변경했다.민영화를 계기로 전문경영인 체제를 강화해온 KT&G는 경영 내실화와 투명성 확대를 위해 독립된 이사회 중심의 책임전문경영체제도 구축했다. 이에 힘입어, KT&G는 지배구조 측면에서 국내 최우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6년 6월 가족 친화 우수기업을 선정된 KT&G. 사진=KT&G 제공>‘에쎄’가 몽골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는 것은 프리미엄 브랜드로 포지셔닝한 KT&G 현지 마케팅 전략이 적중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고타르 레귤러 제품 중심의 몽골시장에 저타르 초슬림 제품인 ‘에쎄’를 내놓는 역발상으로 승부한 것이다.몽골 현지인들은 ‘에쎄’를 자극이 덜한 저타르의 고급 담배로 인식해 선호하기 시작했고, 글로벌 담배 기업들이 독주하던 몽골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게 됐다.이란과 터키 등 중동시장에서는 ‘에쎄 미니슬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일반 ‘에쎄’보다 담배 길이가 16mm 짧은 초슬림 담배 ‘에쎄 미니슬림’은 휴대가 편리한 ‘포켓 사이즈’ 제품에 대한 현지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특히 이란에서 인기가 높아 수출 첫 해인 2011년 110만 달러에 불과했던 수출액이 2015년 2470만 달러로 급증하며 4년 만에 2000%가 넘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세계 3위 담배 소비국인 미국에서는 레귤러 제품인 ‘TIME(타임)’이 히트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KT&G는 국내 판매용 ‘TIME’보다 길이를 20% 더 늘리고, 진한 맛을 선호하는 현지 입맛에 맞춰 잎담배의 블렌딩을 새롭게 했다.2011년 ‘TIME’의 미국 판매비중은 17%에 불과했으나, 지속적으로 상승해 2015년에는 80%까지 늘었다. 미국 수출 첫 해인 1999년 2억2000만 개비였던 전체 판매량도 TIME의 현지화 전략 및 유통망 확보 노력으로 꾸준히 증가했다.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그 결과, 해외 판매량이 수직상승해 2015년부터는 수출이 내수를 추월한데 이어, 지난해 전 세계 50여 개국에 487억 개비의 담배를 판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게 된 것이다.KT&G는 담배사업 외에도 홍삼과 제약‧바이오, 화장품, 부동산 등 수익성과 성장성을 갖춘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에도 주력했다. 1999년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KGC인삼공사’는 지난해 매출 1조원 대의 계열사로 성장했고, 지난 2004년과 2011년에 각각 인수한 ‘영진약품’과 ‘코스모코스(舊, 소망화장품)’ 역시 제약과 화장품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한편, KT&G는 이날 기념식에서 회사의 창업기원을 1899년 대한제국의 ‘궁내부 내장원 삼정과’에서 조선 후기 국영 연초제조소인 ‘순화국(順和局)’으로 공식 변경하고 이를 공표했다. ‘순화국’은 1883년 개화파들의 주도로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국영 연초회사로 무역에도 관심을 보였다는 역사적 사실이 최근 학계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백복인 사장은 창립기념사에서 “KT&G의 모태는 ‘순화국’이라는 국가기관에서 출발했지만, 공사전환과 민영화를 거쳐 현재의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도약했다”며, “창립 30주년을 맞아 해외 수출과 경영혁신, 사회적 책임 수행을 강화해 제 2의 도약기를 이끌겠다”고 말했다.자율적 휴가 문화 조성, 일․가정 양립에 앞장KT&G는 지난해부터 ‘눈치 없이 휴가 가자!’ 캠페인을 실시 중이다. 자유로운 휴가 문화 조성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돕고, 연차 활성화 등을 통한 근로시간 감소분으로 청년 고용을 창출하기 위해 휴가 100% 사용을 장려하는 것이다.먼저, 휴가 신청시 상사 눈치를 보게 하는 요인 중 하나인 ‘사유 기입란’을 없앴다. 연차휴가 신청도 별도의 결재 과정 없이 등록만 하면 되도록 해 자율적인 휴가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KT&G는 또한 부담 없이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독특한 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대체 인력 없이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휴가자를 대신할 전문 근무인력을 상시 운영하는 ‘릴리프(Relief) 요원제’를 도입해 마음 편히 휴가를 사용할 수 있게 했다.5년에 한 번씩 부여되는 ‘리프레쉬’ 휴가도 시행 중이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7일간의 특별 휴가와 연차 8일을 함께 사용해 총 3주간의 재충전 기회를 주는 것이다. 도입 후 대상자의 99%가 사용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KT&G는 자율적인 휴가 문화 조성으로 두 가지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우선, 눈치 안보는 휴가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휴가 사용을 통해 줄어든 전체 근로시간을 청년 고용 확대에 활용함으로써, 국가적으로 최우선 과제인 청년실업 해소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자동육아휴직제’ 등 선도…가족 친화 우수기업KT&G는 보수적인 기업문화를 탈피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 정착을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자녀 출산 시 최대 3년 동안 쉴 수 있게 출산휴직(최대 1년, 임신기 사용)과 육아휴직(최대 2년, 출산 후 사용) 제도를 마련해 안정적으로 자녀를 돌볼 수 있게 했다. 남직원 역시 육아휴직을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또한, 실질적인 육아휴직 참여 독려를 위해 출산 휴가시 별도 절차 없이 자동으로 육아휴직으로 전환되는 ‘자동육아휴직제’를 도입했다. 이 제도 도입 후 육아휴직 이용률이 3배 이상 증가할 정도로 직원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최근 육아와 가사 등의 부담으로 인해 이른바 ‘경단녀’(경력단절 여직원)가 많아지고 있으나, KT&G의 경우 여성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18.5년으로 대기업 평균 여성 근속연수보다 두 배 이상 길다.KT&G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일터의 문화가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도로 일․가정 양립을 적극 지원하며 가족친화경영에 앞장서고 있다.이에 힘입어 2015년 12월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지난해에는 직원들의 일과 여가생활 균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KT&G는 올해 초에도 일․가정 양립문화 정착을 위한 ‘가화만社성’ 프로그램을 추가로 마련하는 등 기업문화 변화를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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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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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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