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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강남구, 가로휴지통이 가장 많이 설치된 곳은?

    강남구, 가로휴지통이 가장 많이 설치된 곳은?

    ECO
    2016-02-21 22:32:47 안홍준
    ▲ 데일리환경=안홍준기자강남구는 서울시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거리 휴지통을 설치한 곳이다. 서울시 25개 구의 거리 휴지통 설치 개수는 평균 203개인데 강남구에는 934개가 있다.강남구에 따르면 강남구의 가로휴지통은 총 472곳에 설치돼 있다. 버스정류장 주변(224곳)이 가장 많이 설치됐으며 횡단보도 및 가로변은 184곳, 지하철출입구 주변에는 60곳이 설치됐다.설치노선별로 보면 영동대로(53), 삼성로(40), 테헤란로·봉은사로(35), 학동로(34), 언주로(33) 등의 순이다.가로휴지통 관리는 가로청소 대행업체가 맡고 있다. 테헤란로를 기준으로 남측과 북측이 각각 다른 업체에서 관리하고 있다.수거는 일일 2회를 실시하며 강남대로(강남역-신논현역 구간)는 일일 3회 진행된다.강남구 전체적으로 하루에 일반쓰레기가 약 4t, 재활용품은 약 5t 발생하며 강남대로에선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이 각각 일일 0.3t과 0.5t씩 발생하고 있다.
  • 그린카, 서울시 나눔카와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

    그린카, 서울시 나눔카와 사랑의 연탄나눔 환경봉사활동

    포토
    2016-02-20 15:39:01 안상석
  • 커피전문점 제철 맞은 딸기 전쟁중

    ECO
    2016-02-19 22:13:58 김유이
    딸기가 제철을 맞아 커피전문점들이 앞다투어 딸기를 활용한 이색적이면서도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고 있다.일반적으로 겨울 딸기는 봄 딸기보다 당도가 높고 산도가 낮아 맛이 더욱 좋고 과육의 품질도 우수하다. 최근에는 소비자들도 겨울 딸기를 많이 찾기 때문에 커피전문점들 역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춰 예년보다 빠르게 딸기 활용 신메뉴를 잇따라 출시해 가히 딸기 전쟁이라고 부를 만 하다.첫 선두주자로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신선한 제철 딸기를 활용한 ‘Love Berry Much’ 신메뉴 8종을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Love Berry Much’ 8종은 음료 4종(러브 베리 모카, 베리 스파클링, 스트로베리 폼 라떼, 베리 요거트)과 케익 4종(러브 베리 타르트, 스트로베리 무스, 스트로베리 아몬드 무스, 러브 베리 모카케익)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드롭탑 매장에서 판매한다. ‘Love Berry Much’ 음료 4종은 러블리한 딸기의 컬러와 이미지를 활용해 화이트데이 시즌의 로맨틱과 봄의 싱그러움을 표현한 시즌 한정 메뉴이다.또한 스파클링 음료부터 모카 음료까지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딸기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Love Berry Much’ 케이크 4종은 달콤한 프리미엄 디저트에 상큼한 제철 딸기를 올려 봄의 싱그러움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신메뉴다.한 입 베어 물면 싱그러운 딸기의 향과 달콤하고 진한 케이크의 맛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어 낸다.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딸기를 가득 담은 시즌메뉴 5종을 출시했다. 생딸기를 통째로 갈아 만든 ‘딸기주스’, 고소한 우유로 한층 부드러운 ‘딸기 라떼’, 딸기 프라페노에 휘핑크림과 생딸기를 듬뿍 담은 ‘딸기파르페’까지 딸기 음료 3종과 ‘딸기치즈파르페’, ‘딸기치즈눈꽃빙수’를 판매하고 있다.SPC그룹의 커피전문점 파스쿠찌는 제철 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케이크 신제품 10종을 출시했다. ‘스트로베리 치즈케이크쉐이크’, ‘스트로베리 초코쉐이크’, ‘스트로베리 요거트’, ‘스트로베리 주스’, ‘스트로베리 라떼’, ‘스트로베리 젤라또 라떼’ 등의 음료 메뉴와 케이크 메뉴 4종도 함께 출시했다.드롭탑의 마케팅 관계자는 “작년 봄에 선보였던 딸기 메뉴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더욱 풍성한 메뉴로 일찍 선보이게 되었다”며 “제철을 맞은 딸기를 활용한 Love Berry Much 8종과 함께 드롭탑에서 싱그럽고 달콤한 시간을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대한약침학회 국제학술지 JoP, ESCI 등재

    대한약침학회 국제학술지 JoP, ESCI 등재

    ECO
    2016-02-19 22:10:49 최성애
  • ‘자본법 개정’ 오너 연봉 공개…재계 강력 반발

    ‘자본법 개정’ 오너 연봉 공개…재계 강력 반발

    경제일반
    2016-02-19 21:45:42 안상석
  • 직장인 37.7%, ‘정’주는 기업문화 이상형

    직장인 37.7%, ‘정’주는 기업문화 이상형

    ECO
    2016-02-19 21:38:06 안상석
  • 영·미·일 이통사에 국내 ‘재난망’ 기술 전수한다

    영·미·일 이통사에 국내 ‘재난망’ 기술 전수한다

    경제일반
    2016-02-19 21:34:49 김유이
    영국, 미국, 일본 이동통신사들이 한국 국가재난안전통신망(재난망) 기술을 체험하고 협력방안 논의를 위해 MWC로 몰려온다.19일 SK텔레콤은 오는 22일부터 나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 2016’에서 해외 주요 통신사를 대상으로 ‘GCSE’ 기반 재난망 핵심기술을 세계 최초로 시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K텔레콤은 지난 1월 노키아와 함께 재난망 핵심기술 개발을 완료 했으며, 이번 MWC전시관 내 전용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주요 예약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재난망 기술을 시연한다.SK텔레콤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되는 재난망 핵심 그룹통신기술 ‘GCSE’(Group Comm. System Enablers)는 수백 명이 동시에 통화하거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일대다’ 통신 기술이다. 지진, 쓰나미 등 대형 재난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다수의 구조인력간 원활한 실시간 소통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GCSE’는 개발 단계부터 재난망의 핵심 기술로 주목 받아 왔다.특히 SK텔레콤은 구조인력 전원에 이동통신 채널을 개별 할당하지 않고, 하나의 채널 안에서 세부 채널을 할당하는 방식을 통해 긴급 상황시 특정 기지국에 집중될 수 있는 트래픽 과부하 문제를 해결했다.SK텔레콤은 이번 MWC가 시작되기도 전에 미국, 영국, 일본, 호주, 중동, 남미의 10여개 이동통신사들이 ‘GCSE’ 기술을 포함한 재난망 사업 설명과 협의를 요청해오고 있다고 밝혔다.SK텔레콤 측은 “LTE기반 재난망 신규 구축을 검토하는 국가가 많아지면서, 해당 지역의 이통사들이 서둘러 한국을 벤치마킹하고 기술 교류를 요청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재난망 기술의 해외 수출까지 기대하고 있다. 이번 MWC에서 SK텔레콤은 오는 23일 영국 EE사와 ‘재난망 사업 상호 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E는 약 2800만 고객을 보유한 영국 대형 이동통신사다.SK텔레콤 측은 이번 협약이 한국 재난망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부하고 있다.SK텔레콤 관계자는 “SK텔레콤은 재난망 시험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룹통신기술 GCSE를 개발하는 등 재난망 기술 개발을 선도해 왔다”며 “국내 네트워크 기술력을 세계에 알리는 한편, 중소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상생 성과 창출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금소연 “증권사, 반대매매 통지의무 강화해야”

    경제일반
    2016-02-19 21:28:30 김유이
    모든 책임 투자자 과실로 떠넘겨, 수신여부 확인 의무화해야# 민원인 S씨는 지난 2011년 11월 인터넷으로 D저축은행에서 H증권사와 연계된 스탁론을 약정한 후 거래하면서 핸드폰 번호를 변경하여 거래 증권사는 변경 신고를 하고 저축은행은 변경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전화번호 연동서비스를 신청하여 불편 없이 거래해왔다.민원인은 변경된 번호로 저축은행 직원과 상담도 하고 동사의 상품 광고 SMS이 계속 왔고 담보유지비율 미달로 반대매매 SMS 통보를 받아 현금을 입금하기도 하였는데 2015년 12월15일 반대매매 사유가 발생한 당일에도 상품 안내 SMS는 왔으나 자동매매 경고성 SMS, 장마감후 반대매매 SMS 어느 하나 도착한 것 없어 반대매매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한 채 본인 의사에 반하여 12종목 4만6000주 전량 1억6900만 원에 반대매매되는 피해를 입었다.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이 증권사가 신용거래 이용 투자자에 대한 반대매매를 핸드폰 분실, 연락처 변경 등 수신 불능이 되어도 확인하지 않고 SMS 발송 사실만으로 실행해 투자자의 담보충당 기회 상실, 재산상의 손실 등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수신 여부 확인을 의무화하는 통지 의무를 강화해야 한다고 19일 밝혔다.금소연은 주가가격 변동 폭이 30%로 확대 시행되고 있고 유가 하락, 중국 증시의 불확실성, 유럽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에 의한 금융 불안에 북한 리스크가 가미되어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반대매매의 분쟁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특히 금소연은 증권사와 저축은행이 연계된 신용거래 이용 투자자에 대한 반대매매 시 금융사 간 서로 책임을 미루며 통지를 소홀히 하는 경우 등 소비자 피해가 많이 발생한다고 지적했다.금소연에 따르면 이 거래는 증권사와 저축은행 간 업무 제휴를 통해 증권사 고객이 저축은행과 여신거래를 약정하고 증권계좌에 질권을 설정한 이후 주식매입자금을 대출해 증권계좌에 입금하며 고객은 주식을 매매하고 증권사는 담보관리시스템을 통하여 실시간으로 담보력을 체크하며 차금이 발생 시 반대매매를 실시한다.저축은행은 매입한 주식이 주가변동으로 최저담보유지비율(120%=계좌 내 담보평가액/대출원금*100%) 미달 시, 기한 경과 시 등 사유가 발생할 경우 질권을 행사하여 채권을 회수한다고 금소연은 전했다.저축은행 또는 증권사는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해 장중에 담보비율이 125%이하 도달 시, 122%이하 도달 시 각각 자동 매도 경고성 SMS를 발송하고 장중에 담보비율이 120%에 미달되어 매수정지 시에도 SMS를 발송하고 시장 종료 후 담보비율이 120% 미만 시 오후 4시, 반대매매 실행 당일 오전 7시30분 각각 SMS를 발송하고 반대 매매 실행 즉시 SMS를 발송한다는 것이다.이에 금소연 측은 “시스템적으로 각 단계마다 SMS를 발송하도록 제도적으로 절차를 마련하였다 할지라도 수신이 되지 않는 연락처로 수십 번 발송하여도 아무 소용이 없는바 수신 불능 여부를 확인하여 다른 연락처로 통지가 가능함에도 그런 조치를 취하지 않은 것은 일반인 보다 고도의 수준이 요구되는 선관의무를 태만히 한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금소연에 따르면 통상 금융사들이 대출 신청을 할 때 고객정보로 핸드폰, 자택, 직장연락처, 이메일 등을 요구한다.편의상 주 연락처로 합의한 후 핸드폰 분실, 일시정지, 연동서비스 종료 등 사정으로 본인도 모르게 담보물이 처분되어 손실을 입더라도 채권자는 주 연락처로 통지한 사실만으로 모든 책임을 면하고 전부 채무자 과실로 책임을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는 지적.금융사가 SMS, SNS 등 전자통지를 하면서 수신 상태를 확인하는 장치나 절차 없이 임의로 투자자의 재산을 처분하는 것은 투자자의 의사와 재산권을 무시하는 채권자의 일방적 권리행사라는 설명이다.이에 금소연은 일반인들도 핸드폰으로 문자를 발송하고 수신이 되지 않는 번호를 알려주는 안심문자 기능을 이용하여 수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듯이 금융사가 투자자의 재산을 처분하는 반대매매 등의 고지를 SMS로 발송할 경우 투자자의 연락처에 착신이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착신이 되지 않는 투자자는 등록된 자택 연락처, 이메일 등으로 통지하여 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금소연 관계자는 “금융사의 통지를 형식적 기계적으로 하여 투자자들이 본인도 모르게 반대매매가 실행되는 일이 없도록 통지의무를 강화하고 인터넷으로 신용거래 이용을 신청하는 투자자가 거래하면서 부주의로 인한 투자 손실을 예방할 수 있도록 투자자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 극심한 취업난, 대학생 64% “난 티슈인턴”

    극심한 취업난, 대학생 64% “난 티슈인턴”

    ECO
    2016-02-19 21:25:13 최성애
    NCS 전형, 직무역량 평가 등 2016년 취업 시장에서 직무중심채용이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인턴근무가 중요한 스펙으로 각광받고 있다. 반면 최근 들어 인턴스펙 부각과 함께 티슈인턴, 부장인턴 등 인턴과 관련된 부정적인 신조어도 나타나고 있다.19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대학생 301명을 대상으로 ‘티슈인턴, 부장인턴 등 인턴 관련 신조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먼저 대학생들의 인턴근무 실태는 어떨까.설문에 참여한 응답자에게 인턴근무 경험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54.5%는 인턴근무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턴 근무를 했던 기업으로는 중견기업(36.0%)이 가장 많았으며, 인턴근무 기간은 6개월에서 1년 미만(43.3%)이 가장 많았다.‘티슈인턴, 부장인턴이란 용어를 아는지’ 묻자, 응답자 53.2%가 ‘안다’고 답했다. 이들은 해당 용어를 ‘TV, 인터넷 뉴스(40.0%)’, ‘인터넷 취업 커뮤니티(38.1%)’, ‘책, 잡지 등의 인쇄물(11.3%)’ 등을 통해 접하고 있었다.인턴근무 경험이 있다고 답한 응답자에게 스스로 티슈인턴이라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러자 64.0%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반면 ‘아니다’고 답한 응답자는 36.0%에 그쳤다.이들이 스스로 티슈인턴이라 생각하는 이유로는 ‘인턴기간 동안 아르바이트와 다름없는 잡무만 담당해서’라는 답변이 48.6%로 가장 높았다. ‘인턴기간 동안 배려 없이 무시와 차별을 당해서(43.8%)’, ‘기간이 끝난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지 않아서(28.6%)’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다음으로 스스로 부장인턴이라 생각하는지 묻자, 42.1%의 응답자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들은 ‘인턴 근무 기간이 길어 인턴이 직업갑이 느껴져서(52.2%)’, ‘주변 사람들 중 가장 오랜 기간 인턴 근무를 해서(36.2%)’ 등의 이유로 스스로를 부장인턴이라 생각하고 있었다.그렇다면 설문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부장인턴, 티슈인턴 용어가 확산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을까?71.8%의 응답자가 부장인턴, 티슈인턴 용어가 확산될 것이라 답했다. 반면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 답한 응답자는 28.2%에 그쳤다.부장인턴, 티슈인턴 용어가 확산될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로는 ‘극심한 취업난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라는 답변이 50.9%로 가장 높았다.이어 ‘암울한 취업시장을 잘 반영한 단어이기 때문에(47.2%)’, ‘전문용어로 사용될 것 같아서(34.3%)’ 등의 답변이 뒤를 이었다.반면 확산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이유로는 ‘한 순간 지나가는 취업시장 트렌드이기 때문에(44.7%)’, ‘현 상황에 비해 과장된 용어이기 때문에(29.4%)’, ‘인턴 보호 가이드라인 등 인턴 보호 정책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25.9%)’ 등의 답변이 있었다.
  • 안테나 두 배로 늘려, 통신환경속도 두배 높인다

    안테나 두 배로 늘려, 통신환경속도 두배 높인다

    경제일반
    2016-02-19 21:21:40 안상석
  • 구본무 회장, 우수 R&D 인재 직접 만나

    구본무 회장, 우수 R&D 인재 직접 만나

    경제일반
    2016-02-19 21:18:35 안상석
  • 종근당 ‘모드콜플루’, 차(茶)처럼 타먹는 환경감기약이 대세

    종근당 ‘모드콜플루’, 차(茶)처럼 타먹는 환경감기약이 대세

    경제일반
    2016-02-19 20:21:21 최성애
    겨울에는 각종 증상을 호소하는 감기 환자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다. 목감기, 코감기, 몸살감기 등 다양한 감기 증상은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므로 증상에 맞는 적절한 처방으로 신속하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전문의들은 감기 증상을 치료할 때 수분을 채워주는 차(茶)를 많이 마실 것을 권장한다. 그렇다 보니 요즘엔 감기 증상에도 차처럼 ‘물에 타 먹는 감기약’이 각광받고 있다.감기약 성상이 가루 형태로 만들어져 차처럼 물에 타서 복용한다. 뜨거운 물과 함께 마시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빨라 신속한 효능을 볼 수 있고, 감기 회복에 필수적인 수분도 함께 보충할 수 있어 소비자들이 많이 찾고 있다. 차처럼 마시는 대표적인 감기약으로는 종근당 ‘모드콜플루’가 있다.
  • 檢,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의혹 폭스바겐 사무실 압수수색

    문화일반
    2016-02-19 11:59:23 안홍준
    검찰은 19일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의혹과 관련, 폭스바겐 사무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최기식)는 이날 서울 강남구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사무실 등 여러 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폭스바겐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조작사태는 지난해 9월 미국 환경보호청(EPA)의 적발로 불거졌다.폭스바겐은 불법 소프트웨어를 통해 배출가스 테스트를 받고 있는 차량의 배출가스 처리 장치 등을 제어하는 방식으로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을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폭스바겐은 통상 주행시 기준으로 최대 40배를 초과한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대신 연비 등 성능은 향상된 것처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앞서, 환경부는 지난달 19일 정부의 결함시정 명령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요하네스 타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을 고발한 바 있다.또 지난 27일에는 배출 허용 기준에 맞지 않게 자동차를 제작하고 인증을 받은 혐의로 독일 본사 임원이자 한국법인 등기임원인 테렌스 브라이스 존슨, 한국법인을 서울중앙지검에 추가로 고발했다.
  • “엘니뇨, 여름철에 정상상태로 약화 예상”

    ECO
    2016-02-19 11:58:55 안홍준
    현재 강한 강도로 지속되고 있는 엘니뇨가 올 여름철에는 정상상태로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1월 엘니뇨 감시구역(Nino3.4)의 해수면온도는 평년보다 2.6℃ 높은 상태다. 이는 강한 강도의 엘니뇨가 지속되고 있음을 나타낸다.2015/16 엘니뇨 강도는 1950년 이래 매우 강한 강도로 발달했던 1997/98 엘니뇨와 1982/83 엘니뇨 수준에 해당한다.그렇지만 기상청은 “전 세계 대다수의 엘니뇨 예측모델과 전문가는 강한 강도로 지속 중인 2015/16 엘니뇨가 올해 봄철 전반까지 지속되겠으나, 이후 점차 약화되어 올 여름철에 정상상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측했다”고 설명했다.
  • 올해 정월대보름, 전국서 달 보기 힘들 듯

    ECO
    2016-02-19 11:58:18 안홍준
    정월대보름인 오는 22일에는 아쉽게도 달을 보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우리나라 남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올 것으로 관측된다.기상청은 또 비가 예상되지 않는 그 밖의 지방에서도 오후부터 고도 3km 이하에서 다소 두터운 구름대가 유입되어 정월대보름달을 보기 어려운 곳이 많을 것이라고 전했다.또한 정월대보름까지 추위는 없겠으나 기압골이 동쪽으로 물러난 이후에는 북서쪽으로부터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일시적으로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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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의회 환수위 현장점검…가시박·환삼덩굴 등 교란식물 확산 확인
    이정윤 2026-09-11 15:3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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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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