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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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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시민이 만드는 ‘좋은 빛’ 야간환경…공해·생명·문명의 빛 주제 공모전 개최

    서울 시민이 만드는 ‘좋은 빛’ 야간환경…공해·생명·문명의 빛 주제 공모전 개최

    환경
    2026-06-11 11:19:39 이정윤
    서울시가 주최하는 ‘제 20회 빛공해 공모전’이 개최된다. 서울시는 생활 속 빛공해의 심각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참여를 통한 좋은빛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빛공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조명박물관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빛공해 공모전은 자연과 생태계에 피해를 준 조명부터, 조화로운 조명을 통해 시민과 자연환경을 풍요롭게 비춰준 사례까지 시민들의 눈으로 본 빛을 통한 서울의 다양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어린이부, 청소년부로 나누어 응모하며,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주제는 공해의 빛, 생명의 빛, 문명의 빛의 총 3가지로 분류된다. ‘공해의 빛’은 잘못된 인공조명으로 필요 이상의 빛이 일상과 자연 생태계에 피해를 준 사례, ‘생명의 빛’은 조명의 적절하고 조화로운 설치·이용으로 인간 생활과 자연환경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개선한 사례, ‘문명의 빛’은 역사·문화·일상 속에서 문명을 발전시키고 이롭게 한 조명의 모습을 말한다. 시상은 서울시장상과 조명박물관상으로 나뉘어 총 60점 규모로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은 9월 15일(화)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며 서울갤러리, 조명박물관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상 작품들은 빛공해 방지를 위한 홍보 및 캠페인, 정책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일반부 수상자에게는 서울시장 상장 및 상금·상패를, 어린이부와 청소년부 수상자에게는 조명박물관 상장 및 문화상품권·부상을 시상한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시민의 시선으로 포착한 빛의 문제와 가능성이 곧 서울의 야간경관을 바꾸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빛공해에 대한 인식 개선과 좋은빛의 공감대가 널리 확산되길 바라며, 서울의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컴투스, 금천구청과 안양천 환경정화 활동…ESG 실천 앞장

    컴투스, 금천구청과 안양천 환경정화 활동…ESG 실천 앞장

    사회
    2026-06-11 11:13:10 이정윤
    ▲안양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후 기념사진 컴투스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을 위해 금천구청과 손잡고 안양천 일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컴투스는 지난 10일 금천구청 및 금천구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안양천 산책로에서 임직원 참여형 ESG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기나 조깅을 하면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친환경 캠페인으로, 건강 증진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컴투스 임직원과 금천구 자원봉사센터 직원, 컴투스 자회사인 컴투스위드 구성원 등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국내 최초 오케스트라 형태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컴투스위드 임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안양천 산책로 일대를 걸으며 버려진 비닐, 일회용품, 담배꽁초 등 각종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수변 공간의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깨끗한 산책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친환경 경영 실천을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환경 정화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만들어 가기 위한 ESG 활동의 일환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동료들과 함께 산책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컴투스는 안양천 플로깅 활동 외에도 지역 어르신 치매 예방 교구 제작 봉사, 금천구 장애인종합복지관 지원 활동, 선유도공원 생태교란종 제거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컴투스는 앞으로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ESG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 경영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넷마블, 신작 MMORPG ‘SOL: enchant’ 출시 앞두고 개발자 방송 개최

    IT/과학
    2026-06-11 11:04:16 이정윤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과 소통에 나선다. 넷마블은 오는 11일 오후 8시 ‘SOL: enchant’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은 6월 1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서비스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직접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방송에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과 양진혁 알트나인 기획리드가 출연한다.두 개발진은 게임의 핵심 콘텐츠인 ‘스쿼드 모드’, ‘공개 구매’, ‘신권’, ‘나인’ 등을 소개하고 개발 과정에서 담아낸 기획 의도와 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공식 홈페이지 내 사전 질문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시간을 마련해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이 과정에서 실제 플레이 장면을 담은 인게임 영상도 공개해 콘텐츠 구성과 전투 시스템, 성장 요소 등을 보다 자세히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환경에서도 PC 게임을 원격으로 즐길 수 있는 ‘넷마블 커넥트’ 기능과 사전 다운로드 일정, 출시 이후 운영 계획 등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SOL: enchant’는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MMORPG로, 다양한 전투 콘텐츠와 이용자 간 협력 및 경쟁 요소를 기반으로 한 게임이다. 넷마블은 정식 출시 전까지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이용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넷마블은 오는 18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앱 마켓을 통해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무한의 체력 회복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아이템이 제공된다.회사 관계자는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직접 답변하고 게임의 주요 콘텐츠를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라며 “정식 출시 전 마지막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김영옥 시의원,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 참석

    국회/정당
    2026-06-10 16:07:24 이정윤
    ▲행사후 관계자들과 기념사진 김영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국민의힘·광진3)이 9일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에서 열린 ‘6월 호국·보훈의 달 위안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상이군경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과 서울지방보훈청장, 서울북부보훈지청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복지관 회원,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이 함께했다.김 위원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졌다”며 “그 숭고한 정신은 미래세대에 반드시 계승돼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이어 “6월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상이의 아픔을 안고서도 국가 발전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또한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더욱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서울시 역시 6·25전쟁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감사의 정원’ 조성 등 보훈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기억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김 위원장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보다 촘촘한 복지서비스와 정책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 제조업 AX 전환 가속화…지역 AI 기업 육성 본격화

    울산 제조업 AX 전환 가속화…지역 AI 기업 육성 본격화

    경제
    2026-06-10 15:15:04 이정윤
    SK이노베이션 울산Complex(울산CLX)가 울산시, 울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융합울산연합회와 함께 지역 제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와 AI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울산CLX는 10일 울산 남구 CK아트홀에서 지역 제조·AI 솔루션 분야 중소기업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AI 강소기업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제조업 현장의 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AI 기업 성장 전략과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울산시의 제조 AX 정책 방향과 AI 인프라 구축 계획이 소개됐으며, 지역 AI 기업과 제조기업 관계자들은 데이터 표준화, 실증 비용 부담, 전문 인력 확보 등 현장 과제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 도입 확대와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했으며, 울산시는 관련 의견을 반영해 오는 9월 열리는 ‘2026 울산포럼’에서 구체적인 AX 지원 방안을 발표할 계획이다.울산CLX 관계자는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과 AI 기업 성장을 지원해 실효성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KCC ‘숲으로’, 친환경 페인트 부문 8년 연속 1위 수성

    KCC ‘숲으로’, 친환경 페인트 부문 8년 연속 1위 수성

    사회
    2026-06-10 10:31:16 이정윤
    KCC(대표 정재훈)의 대표 건축용 수성페인트 브랜드 ‘숲으로’가 국내 최고 권위의 브랜드 평가에서 다시 한번 친환경 페인트 시장의 절대 강자임을 입증했다. KCC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 친환경 페인트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KCC ‘숲으로’는 해당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라는 달성했다. '도시를 자연처럼'…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시장 리드 ‘도심 속 빌딩 숲을 자연 산림처럼 건강하게 숨 쉬는 공간으로 바꾼다’는 의미를 담은 ‘숲으로’는 그동안 뛰어난 친환경성과 독보적인 기능성을 앞세워 시장을 선도해 왔다. 학교, 병원, 공장, 주거공간 등 다양한 건축 현장에 맞춤형 제품 라인업을 제공하며 두터운 브랜드 신뢰도를 쌓아온 결과다. 특히 최근에는 우수한 색상 구현력과 고기능성을 갖춘 인테리어 전용 페인트 ‘숲으로플렉스’, ‘숲으로메탈릭’ 등 소비자 니즈에 맞춘 다채로운 프리미엄 라인업을 선보이며 시장 지배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농진청 공동 개발 ‘숲으로트리가드’, 기후변화 맞춤형 혁신 제품으로 주목 올해 KCC ‘숲으로’의 브랜드 경쟁력을 견인한 핵심 주역으로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공동 연구 개발한 과수 전용 수성페인트 ‘숲으로트리가드’가 꼽힌다.이 제품은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 스트레스로부터 과일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설계된 혁신 제품이다. ‘숲으로트리가드’의 주요 기능성 동해(冬害) 방지와 고반사 코팅 기술을 적용해 나무 표면의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큰 일교차로 인한 수피 손상 및 동해 위험을 최소화한다. 우수한 내구성으로 크랙(갈라짐) 저항성과 방수성, 항곰팡이 성능을 두루 갖췄다. 현장 편의성 및 전문 장비 없이 붓이나 롤러만으로도 간편하게 작업이 가능해 농가 현장 활용성을 극대화했다.회사 관계자는 “8년 연속 브랜드파워 1위 수상은 제품의 친환경성과 기능성을 끊임없이 혁신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친환경 기술 개발을 통해 주거 환경을 넘어 유기적인 산업 생태계 전반에 기여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5년간 싱크홀만 1100건인데… '1000만 원짜리' 솜방망이 처벌, 전용기가 처리

    국회/정당
    2026-06-10 10:00:31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최근 전국 곳곳에서 잦은 싱크홀(지반침하) 사고가 발생하며 국민적 불안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국회에서 싱크홀 사고의 핵심 장마철예방 장치인 ‘지하안전평가’를 부실하게 진 행한 업체에 대한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전용기 의원(사진)은 지반침하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제도적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5년간 싱크홀 1,118건 발생… GTX 등 지하개발 확대로 위험 가중 최근 5년간(2021년~2026년 3월) 전국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고는 총 1,118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로 인해 4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치는 등 인명 및 물적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도시철도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대규모 재개발·재건축 등 지하 공간을 깊게 파고 들어가는 대형 개발 사업이 급증하면서 지반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 고작 과태료 1000만 원?… "솜방망이 처벌 키운다" 2000만 원으로 상향현재 지하개발 사업을 시행하기 전후에는 지반 안정성을 조사·평가하는 '지하안전평가'를 의무적으로 거쳐야 한다. 소규모 지하안전평가, 착공 후 지하안전조사 등이 싱크홀을 막는 핵심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그러나 현행법상 이를 부실하게 작성하거나 이행하더라도 부과되는 과태료 상한선이 고작 1,000만 원에 불과해 규제 효과가 떨어진다는 비판이 많았다. 건설현장의 유사 의무인 ‘안전점검 불성실 이행’에 대한 과태료 상한(2,000만 원)과 비교해도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개정안 핵심 요약 내용: 지하안전평가서 부실 작성 및 불성실 이행에 대한 과태료 상한액 인상 금액: 현행 1,000만 원 → 2,000만 원으로 상향 (2배) 취지: 제재 형평성 확보 및 산업 현장의 충실한 안전평가 유도전용기 의원은 “시민의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절대원칙”이라고 강조하며, “잦은 지반침하 사고로 국민 불안이 큰 만큼, 제도 위반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 지하안전평가 제도가 시민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인 보루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전 의원은 “단순히 제재를 강화하는 것만으로는 지하 안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라며, “정부 및 유관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하공간통합지도 고도화, 지반탐사 확대 등 실효성 있는 현장 대책들이 함께 추진될 수 있도록 의정 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윤영희 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국회/정당
    2026-06-10 09:45:45 이정윤
    ▲표창 수여후 기념사진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비례)이 8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인에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표창을 전수했다.거동 불편 환자 찾아가는 '의료 안전망' 공로 인정이번 표창은 병원 문을 나서기 힘든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윤영희 의원은  “의료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 붙였다. 홍석민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원장은 “현장에서 함께 애쓰고 있는 한의사들과 센터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표창을 큰 격려로 삼아 앞으로도 재택의료가 필요한 환자분들의 곁을 지키고, 한의 방문진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6·3 지선 ‘투표용지 대란’…전국 91개 투표소서 7천여 장 부족, 최장 105분 중단

    6·3 지선 ‘투표용지 대란’…전국 91개 투표소서 7천여 장 부족, 최장 105분 중단

    국회/정당
    2026-06-10 07:38:54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지난 6·3 지방선거 당일 전국 투표소 곳곳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장시간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선관위가 당초 발표했던 규모보다 실제   피해 투표소와 부족 수량이 훨씬 더 많았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파장이 예상된다.91개 투표소서 7,194매 부족…선관위 축소 발표 의혹국회 소속 정희용 의원(사진)이 9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선거일 당일 전국에서 부족했던 투표용지는 총 7,194매로 집계됐다.선관위는 당초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를 50개소로 발표했으나, 이후 91개소로 정정했다. 이에 따라 실제 부족했던 투표용지 수량도 기존 발표보다 크게 늘어났다.서울 송파·강남 집중…최다 부족은 '잠실4동 제7투표소'투표용지 부족 현상은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집중됐다. 100매 이상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투표소는 전국 23개소로, 지역별로는 서울 17개소, 경기 4개소, 인천 1개소, 전남 1개소였다.전국 최다 부족 투표소: 서울 송파구 잠실4동 제7투표소 (436매)주요 부족 투표소: 서울 강남구 청담동 제4투표소(383매),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제4투표소(306매), 서울 광진구 구의제3동 제6투표소(278매) 등고무줄 대기 시간에 투표 중단까지…최장 105분 멈춰투표용지가 바닥나면서 유권자들이 현장에서 발을 동동 구르는 대기 현상도 속출했다. 전국 26개 투표소(서울 22곳, 경기·인천·부산·대구 각 1곳)에서 심각한 대기 정체가 발생했다.투표가 아예 중단된 시간은 최소 4분에서 최대 105분에 달했다.서울 송파구 잠실2동 제2투표소는 무려 105분간 투표가 전면 중단됐으며, 가락2동 제3투표소(97분), 잠실2동 제5투표소(95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문정2동 제2투표소 등 3개소는 투표용지가 부족했음에도 정확한 중단 시간조차 파악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이유는 '축소 인쇄'… 하한선 50% 맞춘 곳 수두룩이 같은 사태의 원인으로는 선관위의 무리한 투표용지 감축 인쇄가 지목된다. 투표용지를 추가로 보낸 140개 투표소 중, 지방선거 기준 하한선인 50% 수준으로 축소 인쇄한 투표소가 65개소에 달했다. 55% 수준은 25개소, 60% 수준은 50개소로 나타났다."선관위 무능이 초래한 참정권 침해…특검·국조 추진해야"정희용 의원은 이번 사태를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을 침해한 선관위의 명백한 무능과 무책임"으로 규정했다.정 의원은 "선관위의 안일한 행정으로 인해 선거 당일 대혼란이 발생했다"며, "향후 특검과 국정조사는 물론 법령 개정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김위상의원, 초고위험 사업장 현장 점검률 30% 불과

    김위상의원, 초고위험 사업장 현장 점검률 30% 불과

    국회/정당
    2026-04-13 19:22:08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고용노동부가 전국의 초고위험 사업장 3만 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위상(사진)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초고위험 사업장에 대한 현장 점검률은 22.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 보면 2023년 31.8%, 2024년 11.3%, 2025년 36.3%였다. 14명의 사망자를 낸 안전공업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지난달 실시된 기후노동위 현안질의에 따르면, 안전공업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현장 점검은 3년 전인 2023년이 마지막이었다. 당시 점검에서도 사고를 키운 유증기, 불법 구조물 등에 대한 내용은 드러나지 않았다. 김위상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이들 초고위험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사망률은 일반 사업장 대비 10배 가까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드러났다.지난해 기준, 국내 전체 사업장 271만4514개소 중 초고위험 사업장은 1.3%(3만5507개소)에 불과했지만, 전체 사고 사망자(605명) 10명 중 1명 이상이 초고위험 사업장(66명)에서 발생했기 때문이다.김위상 의원은 “초고위험 사업장을 체계적으로 선정하고 실질적인 현장 점검·예방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리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 KCC실리콘,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참가…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KCC실리콘,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참가…유럽 시장 공략 본격화

    경제이슈
    2026-04-13 10:36:16 이정윤
    KCC실리콘(대표 송영근)이 오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에서 열리는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올해 인도와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주요 글로벌 코스메틱 전시회에 잇따라 참가하며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코스메틱스 글로벌’은 유럽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퍼스널케어 원료 전문 전시회로, 글로벌 화장품 원료 기업과 브랜드, 연구개발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산업의 핵심 플랫폼이다. 매년 100여 개국에서 수천 개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신 원료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공유한다.최근 유럽 화장품 시장은 ▲지속가능성 ▲클린 뷰티 ▲바이오 기반 원료 ▲피부 장벽 강화 ▲프리미엄 제형 기술 등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특히 미세플라스틱 규제 강화와 탄소 저감 요구 확대로 친환경 설계 및 생분해성 소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동시에 고기능성과 감각적 사용감을 함께 충족하는 원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또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의 경계가 흐려지는 ‘하이브리드 제품’과 감각적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포뮬레이션이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으며, 부드러운 발림성과 우수한 확산성, 제형 안정성을 제공하는 실리콘 기반 원료의 중요성도 확대되는 추세다.이에 KCC실리콘은 이번 전시에서 이러한 시장 요구에 부합하는 감각적 사용감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실리콘 기반 뷰티 소재를 선보인다. 전시 부스에서는 화장품 제형 데모 시연과 기술 상담을 통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글로벌 브랜드 및 유럽 바이어와의 협력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KCC실리콘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친환경·고기능 원료를 유럽 시장에 적극 소개할 계획”이라며 “지속가능성과 고기능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시장 변화에 대응해 현지 고객과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사업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민옥 시의원, 서울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 발의

    이민옥 시의원, 서울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 발의

    정책이슈
    2026-04-12 14:06:36 이정윤
    이민옥 시의원(사진)은 지난 6일 의류·섬유 폐기물의 순환 이용 촉진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종합 지원 체계를 담은 ‘서울특별시 의류·섬유 순환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이번 조례안은 국내연간 80만 톤 이상의 의류 폐기물을 배출하고 세계 중고 의류 수출국 4위로서 상당량의 폐의류를 개발도상국으로 수출하는 방식으로 환경 문제를 주목한다. 특히 전국 약 10만 5천여 개의 의류 수거함 중 72%가 개인 사업자에 의해 무분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서울시 내 약 1만 2천 개의 수거함에서도 처리 경로가 불투명하고 재사용률이 저조한 문제가 동일하게 나타나고 있다.국제적으로는 EU가 2025년부터 섬유폐기물 별도 수거와 생산자책임재활용제 를 의무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주도 섬유 EPR 법제를 마련하는 등 섬유폐기물 관리가 글로벌 규범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6년 1월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법」이 시행되었으나, 의류·섬유에 대한 명시적 규정 및 생산자책임재활용 대상 품목 포함 여부 등에서 제도적 공백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이 의원은 "패스트패션 시대에 의류 폐기물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환경 과제가 되었다"며 "서울시가 단순 폐기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수거부터 재사용·재활용까지 순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체계를 갖출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이에 대해 이 시의원은 "의류 수거함이 전국에 10만 개 넘게 설치되어 있지만 그 70% 이상이 제대로 된 관리 기준 없이 운영되고 있다"며 "수거된 의류가 어디서 어떻게 처리되는지 추적조차 어려운 지금의 구조를 투명하게 바꾸는 것이 이번 조례의 환경핵심"이라고 강조했다.
  • 김선교,  농협법 개정안    발의

    김선교, 농협법 개정안 발의

    정책이슈
    2026-04-12 13:50:12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김선교 의원(사진)은 10일, 농협중앙회의 지배구조를 투명하게 개선하고 내부통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일부 조합의 금품선거와 임직원 비위 논란으로 조직 운영의 투명성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김선교 의원은 농협개혁위원회의 자체 혁신안을 법제화하여, 농협이 국민과 농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본 개정안의 핵심은 ▲경영 감독의 독립성 강화 ▲인사 및 감사의 객관성 확보 ▲선거 관련 엄정한 법 집행으로 요약된다.이에 대해 김 의원은 “농협이 본연의 설립 취지인 조합원의 실익 증진에 집중하기 위해 투명한 지배구조가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개정안은 농협개혁위원회의 자구안을 충실히 반영한 만큼, 농협이 뼈를 깎는 쇄신을 통해 농민들에게 다시 사랑받는 조직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승수 의원, ‘택시용 LPG 감면기한 연장법’발의

    김승수 의원, ‘택시용 LPG 감면기한 연장법’발의

    경제이슈
    2026-04-12 10:53:47 이정윤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 의원(사진)은 4월 10일 택시연료에 대한 개별소비세 등 감면 조항의 일몰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 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택시용 LPG 감면기한 연장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조세특례제한법」은 일반택시운송사업 및 개인택시운송사업에 사용하는 자동차에 공급하는 석유가스 중 부탄에 대해서는 킬로그램당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합계액 중 킬로그램당 40원을 감면하도록 하는 특례를 두고 있다.  하지만 당해 과세특례의 적용기한이 올해 12월 31일에 만료되어 택시운송사업을 위한 기한 연장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국회예산정책처의 자료에 따르면 택시연료용 LPG부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등 감면으로 인해 택시운송종사자들은 매년 400억 원 이상의 혜택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423억 원의 개별소비세 및 교육세의 감면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408억 원, 2026년에는 총 421억원의 혜택을 입을 것으로 전망되었다. ▲택시연료용 LPG부탄에 대한 개별소비세 등 감면 실적   한편 최근 LPG부탄의 가격추이를 살펴보면 2024년 1월부터 7월까지 리터당 970~980원 수준을 유지하다가 2024년 8월 리터당 1,000원을 돌파하였으며, 2025년 5월 리터당 1,089원으로 2024년 이후 최고가격을 기록하였다. 이후 2025년 10월 리터당 999.1원을 기록해 1,000원 아래로 떨어졌으나, 2026년 3월 이란전쟁 등으로 인한 LPG가격 상승으로 리터당 1,011.7원을 돌파하여 LPG부탄을 사용하는 택시운송종사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켜 왔다. 김승수 의원은 “최근 이란전쟁 등에서 보듯 원유가격의 변동성이 커지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택시운송 종사자들의 경영부담 덜어주고 택시 산업의 구조적 안정을 위해서는 해당 특례조항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노크했다” vs “무단 침입”… 그랜드하얏트 서울 객실서 벌어진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노크했다” vs “무단 침입”… 그랜드하얏트 서울 객실서 벌어진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

    사회이슈
    2026-04-10 12:30:46 이정윤
    ▲그랜드 하얏트 서울 [데일리환경=김세정기자] 국내 대표 5성급 호텔로 꼽히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투숙객 객실에 직원이 마스터키로 무단 진입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난 5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당 호텔 1810호 객실에서 발생했다. 피해를 주장하는 A씨는 하얏트 그룹의 최상위 VIP 등급인 ‘글로벌리스트’ 회원으로,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객실에 머무르고 있었다. A씨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에서 3시 사이, 호텔 남성 직원이 사전 고지나 충분한 확인 절차 없이 객실 문을 열고 내부까지 들어왔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두 사람은 큰 충격을 받았으며, 특히 여자친구는 극도의 수치심을 느꼈다고 전했다. 해당 직원은 “어매니티를 전달하기 위해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A씨는 “사적인 공간이 완전히 침해됐다”며 강하게 항의했다. 사건 이후 호텔 측 대응을 두고도 논란이 이어졌다. 당직 지배인은 “직원이 절차에 따라 노크를 했다”고 설명했지만, A씨는 이를 부인하며 객관적 확인을 요구했다. 호텔 측은 복도에 CCTV가 없어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보상 과정에서도 갈등이 빚어졌다. 호텔 측은 초기 보상안으로 하얏트 포인트 3만 점을 제시했고, 이후 4만 점으로 상향했으나 A씨는 이를 거절했다. 이 과정에서 호텔 관계자가 포인트를 두고 협상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또한 호텔 측은 객실료 환불 대신 식음료 비용 일부를 감면하는 방안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은 이를 두고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대응”이라고 반발했다.특히 현장 대응 과정에서 여성 동반자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호텔 관계자가 반복적으로 사과를 시도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불편함을 키웠다는 주장이다. A씨는 하얏트 계열 호텔에 연간 60박 이상 투숙하는 고객으로 알려졌다. 그는 “호텔의 가장 기본은 사적 공간 보호인데, 이번 사건으로 신뢰가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법률 대리인을 통해 대응을 검토했고, 호텔 측은 최종적으로 숙박료 전액 환불과 공식 사과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호텔 측은 “해당 직원에 대해 내부 교육 및 인사 조치를 검토하고 있으며, 객실 출입 절차를 재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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