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아연
  데일리환경
    • HOME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 지면보기
  • 데일리지구
    • 생태·환경
    • 대기·기후
    • 지구온난화
    • 위기의지구
  • 데일리이슈
    • 사회이슈
    • 경제이슈
    • 정책이슈
    • 국내이슈
    • 국제이슈
  • 데일리기획
  • Daily +
    • 건강·생활
    • 친환경가이드
  • ESG
    • 지속가능경영
    • SRI사회적책임투자
  • Gallery
  • PHOTO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데일리이슈

사회이슈

  • 경기 시흥시 신축공사 현장 환경관련 법규 무시 공사 강행

    경기 시흥시 신축공사 현장 환경관련 법규 무시 공사 강행

    사회일반
    2020-07-13 20:44:52 이정윤
    ▲  방지방 설치 미흡으로 미세먼지가 밖으로 유출되고있다  경기도 시흥시 관내 (주)신한이에프 공장 신축공사를 시공 중인 가운데 신흥산업이 환경관련법규를 무시한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관할지자체가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신흥산업은 시공현장에 지정폐기물 보관 장소를 설치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지정폐기물을 보관한 후 지정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처리 해야 한다.그러나 현장에는 지정폐기물 보관소조차 설치돼 있지 않아 폐기물이 현장에 그래도 방치돼 있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비산먼지 등 미세먼지가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었다.▲ 폐기물이 혼합된채 허술히 관리하고 있어 미세먼지가 발생되고있다.현행 건설폐기물의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르면 현장에서 발생된 건설 폐기물은 성상별·종류별로 재활용 가능성 및 소각 가능성 여부 등에 따라 분리해 흩날리거나 흘러내리지 않게 덮개 등을 설치해야하고, 침출수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건설폐기물은 외부로부터 지표수가 흘러들어가지 않도록 배수로를 설치해 보관해야 한다. 해당 현장은 이러한 규정을 무시하고 각종 성상의 폐기물이 혼합된 채 방치돼 있었으며 임목폐기물 역시 보관규정을 무시한 채 여기저기 방치돼 있었다.특히, 이곳 현장의 경우 공사 중 발생하는 비산먼지 억제를 위한 최소한의 환경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 현장 주변으로 많은 양의 비산먼지가 그대로 노출돼 시흥시민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공사 현장에서는 언제든 인명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안전 장비를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기본적인 사실 조차 망각해 버렸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이에 대해 시흥시 자원순환과 팀장은 “현장 확인 후 개선하겠다”면서 “현장직원 2명이 현장에 대한 관리·점검중이다. 지적받은 문제에 대해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건축과 주무관은 " 허가후  현장 에 대해 파악이 안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관계기관에서는 위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책임 있는 지도감독이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해당지역 공사는 C건설에서 발주하여 A 건설이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건설 담당 구역에는 건설 폐기물을 방치 구민 안전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어 시흥시민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한 아파트뒤 폐기물방치 주변시민에게 미세먼지가 발생 건강및 위생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이와 관련해 관계기관에서는 원인을 규명하여 위법행위에 대한 적법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해 관리.감독을 철저히 하고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그에 상응한 적법한 조치및 행정조치가 절실히 요구된다.  
  •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채용공고는 ‘운전·배달’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증가한 채용공고는 ‘운전·배달’

    사회일반
    2020-07-13 19:59:38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생활 밀착 일자리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올 1월부터 6월까지 자사 사이트에 게재된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생활 밀착직 채용시장 수급 양극화 현상이 뚜렷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올해 상반기 일자리가 가장 많았던 분야는 ‘운전/배달’(45.4%) 업종으로 상반기 전체 공고 중 압도적으로 많았다. 다음으로는 ‘요리/서빙’(20.9%), ‘생산/기술/건설’(14%), ‘일반서비스/기타’(7.4%), ‘매장관리’(5.5%)가 뒤를 이었으며 ‘상담/영업’(3.6%), ‘사무/경리’(1.3%), ‘교사/강사’(0.9%), ‘간호/의료’(0.9%)의 순이었다. 코로나19로 외출과 대면 접촉을 자제하는 언택트 문화가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생활 밀착직 구인공고 10건 중 5건이 ‘운전/배달’이었던 반면, 언택트 소비로 기존 생활 밀착직의 인기 채용 업종이었던 ‘요리/서빙’, ‘일반서비스/기타’, ‘매장관리’ 등의 공고 수는 예년에 비해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채용 공고 증감률을 비교했을 때도 공고가 증가한 분야는 ‘운전/배달’ 업종이었다. ‘운전/배달’ 업종 구인공고는 지난해 상반기에도 36.8%로 가장 많았으며 올해는 지난해 대비 10.3%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요리/서빙’(-31.7%), ‘매장관리’(-18.2%), ‘생산/기술/건설’(-16.8%) 등 생활 밀착 일자리 인기 업종의 채용공고 수는 지난해 대비 감소했고 ‘교사/강사’의 경우 35.9%가 감소해 가장 많은 감소율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구직자들의 희망업종은 채용 수요가 많은 분야와 차이를 보이고 있었다. 구직자들의 이력서가 가장 많이 등록된 업종은 ‘생산/기술/건설’ 분야로 전체의 26.6%에 달하며 1위를 차지했다.  그 외 ‘요리/서빙’(19.2%), ‘운전/배달’(19.1%), ‘일반서비스/기타’(10.5%), ‘매장관리’(9.7%), ‘사무/경리’(6.7%), ‘간호/의료’(3.9%), ‘교사/강사’(2.2%), ‘상담/영업’(2.1%)이 뒤를 이었다.  
  • 서울시, 무허가 노점‘거리가게’로 살린다…허가제 운영으로‘상생·공존’가치실현

    서울시, 무허가 노점‘거리가게’로 살린다…허가제 운영으로‘상생·공존’가치실현

    사회일반
    2020-07-07 18:46:59 안상석
    서울시는 시민 보행권 회복과 거리가게의 생존권을 위하여 무허가 거리가게(노점)를 허가하여 관리하는 ‘거리가게 허가제’를 전 자치구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오는 7월 말에는 약 40년간 정비작업이 정체됐던 흥인지문-동묘앞 역의 약 1.2km구간, 약 100여개의 노점을 대상으로 ‘거리가게’ 특별 정비 시범사업을 준공한다. 앞서 5월에는 관악구 신림역 일대 거리가게 21개소 판매대 교체와 함께 보도 및 조경 정비를 완료하는 등 보행환경 개선에 집중적으로 나서고 있다. ▲  동대문구(청량리역 일대)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 창신동 동대문역 및 동묘앞역 일대 지역은 완구거리, 봉제거리, 먹자골목, 한옥마을 등 상권 및 명소로 관광객 및 방문객이 높다. 그러나 보행 인구에 비해 거리 보도 폭이 좁고, 각 노점의 규격은 제각각 난립해있어 통행뿐만 아니라 상점 이용 시에도 불편을 초래해왔다.약 40여년동안 이 지역 일대를 메웠던 노점은 방문자가 더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깔끔한 ‘거리가게’로 거듭나고, 동묘앞 구제거리와 동대문 일대 쇼핑지역을 잇는 새로운 명소로 발전한다.서울시는 지난해 혼잡하기로 유명했던 영등포역 앞(영중로) 거리 정비를 완료하며 약 50년간의 시민 숙원 사업을 완료했다. 관악구(신림역 일대, 5월 준공)에 이어 7월 말 종로구(흥인지문~동묘앞역) 일대까지 준공되면 총 5개 시범 사업 중 3개 사업을 완료하게 되며, 중랑구(태릉시장), 동대문구(청량리청과물시장 외) 시범사업도 차근차근 진행 중에 있다. 이밖에도 시범사업과 별개인 청량리역 일대 외 4개소의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도 지난해 말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서울시는 시민의 보행권과 거리가게 생존권을 보장하는 “거리가게 허가제” 정책을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19년부터 시행중에 있다.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는 일정 요건을 갖춘 거리가게에 정식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내주고, 운영자는 점용료 납부 등 관련 의무를 다하며 안정적으로 영업할 수 있는 정책이다.▲ 종로구(흥인지문~동묘앞역) 거리가게 시범사업아울러 ‘20년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으로 현재 순조롭게 진행 중인 ▴관악구 서울대입구역 일대 ▴은평구 연신내 연서시장 일대 ▴송파구 새마을시장 일대와 소단위 사업(2개 사업)이 금년 내 완료하게 되면 거리가게 허가제 정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거리가게 허가제 사업은 현장에서 적게는 수십에서 백여 차례의 이해관계자간 협의와 논의로 진행되는 만큼, 사업 준공까지 모든 단계의 과정에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거리가게 허가제 정책을 통해 거리가게, 상인, 시민 등이 함께 공존의 가치를 실현해 모범적인 상생 모델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 경기도 특사경,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불법 환경전문공사업체 집중 단속

    경기도 특사경,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불법 환경전문공사업체 집중 단속

    사회일반
    2020-07-07 08:30:44 이동규
     ▲ 고양시 덕양구청 관내 쓰레기 방치된현장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7월 13일부터 31일까지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을 한다.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가 저렴한 단가로 공사를 도급받으면서 부실 시공 사례가 계속 발생한다는 문제제기에 따른 것이다.단속 대상은 지난해 1월 이후 인·허가를 받은 도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600여 곳이다.주요 단속사항은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불법 시공행위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에 명의 대여 ▲도급받은 환경전문공사업을 한꺼번에 하도급한 행위 등이다. 특히 무등록 업체임을 알면서도 인·허가 서류를 작성해준 환경전문공사업체는 고발 등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고양시 덕양구 관내 도로변 에 버려진 쓰레기‘환경기술산업법’에 따르면 환경전문공사업체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환경분야 기술사, 기사 등 기술인력 4명 이상을 상시 채용하도록 돼 있다.무등록 업체가 환경오염방지시설을 시공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환경전문공사업체가 무등록 시공업체에 명의를 대여하거나 도급받은 공사를 한꺼번에 하도급 한 행위는 등록취소 또는 영업정지 6개월을 명할 수 있다. 인치권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이번 단속은 그 동안 단속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무등록 환경전문공사업체의 환경오염 방지시설 불법 시공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정한 경쟁계약과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행위를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국토부 ...“코로나로 인한 주거위기가구 지원”

    국토부 ...“코로나로 인한 주거위기가구 지원”

    사회일반
    2020-07-06 22:11:31 안상석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로 월세 체납 등의 어려움을 겪는 주거위기가구에 긴급지원주택 공급, 주거급여 조기 지급 등 주거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 코로나로 인한 주거지원 방안(기 추진 중인 사항) > 우선, 당장 월세체납 등으로 퇴거위기에 놓인 가구에 대해 지자체가 공공임대주택 공가(빈집)를 임시거처로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위해 LH가 지자체에 공공임대주택 공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지자체는 퇴거위기 가구에 공공임대주택을 최대 6개월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긴급하게 지원할 필요가 있는 만큼 입주자격.임대료 등은 지자체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할 계획이며, 8월부터 현장에서 이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국토부는 LH.지자체와 협의를 거쳐 긴급지원주택에 거주하는 가구에 관련 복지제도가 연계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시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휴업.폐업.실직 등 급작스러운 소득단절 등으로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른 긴급지원대상자*로 선정된 가구에 전세임대주택 2천호를 공급한다. 6월말까지 939호를 공급하였으며 하반기 추가수요가 발생할 경우 물량을 더 늘려 공급할 계획이다.  임대보증금 부담도 줄이기 위하여 7월 8일 이후 진행되는 ‘긴급지원대상자’ 전세임대주택 계약에 대해서는 보증금 자기부담분을 기존 5%에서 2%로 하향 조정한다.  쪽방.노후고시원 등 혹서기에 더 어려운 비주택거주가구에는 공공임대주택 이주를 위한 현장 밀착 지원을 추진한다.   올해 초 국토부는 쪽방.노후 고시원 등 비주택거주자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공공임대주택 이주수요를 파악하였으며, 일대일 상담을 통해 연내 총 4,500가구가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 하는 경우 보증금·이사비·생필집기가 지원되고, 권역별 이주지원 전담인력(LH)이 입주신청 등 서류절차 대행, 이사보조 등 입주 전 과정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한다.   코로나로 인한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적기에 주거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주거급여 제도 운영방식도 개선한다.    현재 지자체가 주거급여 수급자격 판단 시 원칙적으로 ‘전년도 평균소득’으로 산정하고 있으나, 코로나 위기에 따른 급격한 소득 변경을 감안하여 ‘최근 3개월 평균소득’ 기준(예외적 적용)을 적극 활용토록 하였다. 아울러, ‘선 현장조사 → 후 수급확정’ 방식을 ‘선 수급확정 → 후 사후검증’ 방식으로 변경하여 통상 급여신청부터 수급까지 소요되는 2~3개월의 시간을 1개월로 단축하였다. 공되고, 주거급여 수급 가구 도 104만 가구(‘19.12월) → 117만 가구(’20.12월)로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김정희 주거복지정책관은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있는지를 면밀하게 모니터링하면서, 정부 정책이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자체 홍보 등을 강화하고 현장도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7월 6일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발표

    7월 6일 마스크 공적판매 수급상황 발표

    사회일반
    2020-07-06 22:00:27 최성애
    [데일리환경=최성애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7월 6일 공적판매처를 통해 공급되는 마스크 수급 상황을  밝혔다.   오늘 마스크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은 전국의  약국과  농협하나로마트(서울·경기 제외),  우체국(대구·청도 및 읍·면 소재)입니다. 공적 마스크는 1주일에 1인 10개까지 구매할 수 있다. 중복 구매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구매할 때에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대리구매 시에는 대상에 따라 필요한 서류)하여야 한다.식약처는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생산 확대를 위해 품목 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지난 6월 1일부터 7월 5일까지 71개 업체, 142개 품목에 대해 신규 허가하였다. 생산량은 6월 1주(월∼일) 37만 개, 6월 2주(월∼일) 128만 개, 6월 3주(월∼일) 362만 개, 6월 4주(월∼일) 1,369만 개, 7월 1주(월∼토) 3,165만 개로 크게 증가하였다.정부는 마스크가 꼭 필요한 의료·방역 분야 등에 우선 배분하는 한편,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생산·공급 확대를 위한 지원했다.생산량이 확대되기까지는 어린이‧노약자‧임산부와 같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양보하고, 코로나19 의심 환자를 돌보는 경우에는 KF94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기 했다. 한편 마스크 사용 시에는 착용 전 손을 비누와 물로 씻거나 손 소독제로 닦고, 착용 시에는 얼굴과 마스크 사이에 틈이 없는지 확인하고 코와 입을 반드시 가리도록 하며, 사용하는 동안에는 마스크를 만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 직장인 스트레스 원인 1위 '상사·동료와의 인간관계'

    직장인 스트레스 원인 1위 '상사·동료와의 인간관계'

    사회일반
    2020-07-03 18:36:23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벼룩시장구인구직이 직장인 1225명을 대상으로 ‘직장인과 스트레스’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86.7%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러한 응답은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직장인이 87.9%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87.8%)’, ‘대기업(87.5%)’ 직장인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공기업(78.1%)’에 근무하는 직장인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직장생활 연차별로는 ‘10년 이상’이 89.5%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으며 ‘1년 미만(88.6%)’, ‘5년 미만(87.1%)’, ‘10년 미만(85.1%)’, ‘3년 미만(82.4%)’의 순이었다.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으로는 ‘상사·동료와의 인간관계’가 25.2%로 가장 많았다. 이어 ‘과도한 업무량(23.7%)’, ‘낮은 연봉(13.1%)’, ‘상사·고객·거래처의 갑질(9.9%)’, ‘성과에 대한 압박(8.9%)’, ‘업무능력·지식 부족(7.8%)’, ‘긴 출퇴근 시간(5.8%)’, ‘불투명한 회사의 미래(5.6%)’를 스트레스의 원인으로 들었다.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정신적 변화로는 ‘성격이 예민해졌다(23.3%)’는 응답자가 가장 많았고 ‘만성피로에 시달린다(18.8%)’, ‘두통·소화불량이 생겼다(17.8%)’는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불면증이 생겼다(9.8%)’, ‘이유 없는 분노를 느낄 때가 많아졌다(8.3%)’, ‘애사심이 줄었다(7.8%)’, ‘집중력이 떨어졌다(7.4%)’, ‘매사에 의욕이 없어졌다(6.9%)’는 직장인도 있었다. 직장인들은 ‘잠자기(23.8%)’, ‘술·담배(12.7%)’, ‘친구·지인과의 대화(12.3%)’, ‘운동(11.6%)’, ‘여행 및 문화생활(10.7%)’, ‘맛집 탐방(7.7%)’, ‘취미생활(6.7%)’ 등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한다고 답했지만 큰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직장인에게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능력인 회복탄력성 정도를 점수로 환산해 직접 입력하게 한 결과 평균 4.8점(10점 만점)에 그쳤기 때문이다. 실제로 스트레스 해소를 하지 못한 채 직장생활을 하는 상당수 직장인들은 과거에 비해 업무에 대한 열정이 떨어졌으며 번아웃증후군을 경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과거에 비해 업무에 대한 열정이 줄었다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80.2%에 육박했으며 열정을 떨어뜨린 주요 원인으로는 ‘적정한 보상을 받지 못해서(28.2%)’, ‘과도한 업무에 지쳐서(23%)’, ‘반복되는 업무에 질려서(19.3%)’ 등을 꼽았다. 또 스스로가 번아웃증후군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65.8%가 ‘그렇다’고 답하며 극심한 직장생활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 포스코건설 미얀마 상하수도 사업, 정부 지원 대상 선정

    포스코건설 미얀마 상하수도 사업, 정부 지원 대상 선정

    사회일반
    2020-07-02 12:04:11 이동민
    ▲ 미얀마 에코그린시티 상하수도 사업계획. (사진=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의 '미얀마 에코그린시티' 상하수도시설 설치 사업이 우리 정부의 해외 환경프로젝트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포스코건설이 2일 알린 바에 따르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포스코건설을 '제1차 해외 환경프로젝트 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에 사업자로 선정, 조사 비용 6억50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해외 환경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사업은 환경관련 기술을 보유한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수주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조사 비용을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총 사업비 8590만달러가 투입되는 미얀마 에코그린시티 상하수도시설 설치 사업은 정수장 1곳과 하수처리장 2곳을 짓는 사업으로 20만 인구가 하루에 사용 가능한 4만톤의 처리가 가능하다. 포스코건설은 이번 평가에서 빗물이나 해수 등 다양한 수원을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워터그리드(Smart Water Grid)기술'과 수자원 확보, 열섬현상 완화, 대기질 개선 등 '물 순환 개선형 빗물관리시스템(PID)' 기술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포스코건설은 내년 8월까지 스마트기술 적용 및 재무적 타당성을 조사하게 된다. 이후 타당성 검증이 완료되면 내년 8월에 수주가 가능할 전망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친환경 스마트 기술력과 개발사업 역량을 인정받아 본 지원사업에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사업을 발판으로 해외 환경 사업의 수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기도, '훼손지 복구계획'으로 도시공원 새생명

    경기도, '훼손지 복구계획'으로 도시공원 새생명

    사회일반
    2020-06-30 08:58:34 김동식
    ▲  경기도가 고양시, 부천시와 함께 도시공원 일몰제로 사라질 위기에 몰린 공원 5곳을 3기 신도시 '훼손지 복구계획'으로 새생명을 불어넣었다. 훼손지 복구계획은 개발이익 환수차원에서 실시하는 부대사업으로 개발제한구역 해제면적의 10~20%에 해당하는 훼손지를 녹지로 복원하는 제도로 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경기도가 30일 알린 바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해당되는 지역은 고양시의 화정ㆍ대덕공원, 행주산성 역사공원 3곳과 부천시의 춘의·절골 공원 2곳 등 총 5곳이다. 이 공원들은 도시공원 일몰제로 다음달 1일부터 일제히 공원에서 해제될 예정이었다. 도시공원 일몰제란 지자체가 공원 부지로 지정했으나 20년 동안 매입이나 보상을 하지 않고 실제 공원으로 조성하지 않은 장기미집행 공원 부지에 대해 공원 지정 효력을 자동으로 상실케 하는 제도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고양 창릉지구와 부천 대장지구의 훼손지 복구 사업지 선정을 위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는 추진계획상 올해 말 또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돼 있어, 미집행공원의 실효가 불가피한 상황이었다.경기도는 국토교통부·지자체·사업시행자간 회의를 통해 논의한 결과 훼손지 복구선정을 위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앞당기는 방안을 마련해 지난 5월 28일 심의 통과해 30일 실시계획이 인가됐다. 앞서 경기도는 훼손지 복구 대상에 장기 미집행공원이 포함되도록 국토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해, 지난 2018년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개정된 바 있다. 경기도는 이번 훼손지 복구 결정으로 고양, 부천시의 지역현안 해결과 함께 약 4천억 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경기도는 나머지 3기 신도시-훼손지 복구사업에 대해서도 ▲해제면적의 15% 이상 복구 ▲인접 지자체 확대 검토 ▲보전부담금 대체 납부 지양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대규모 신도시의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사업 활용을 통해 장기간 방치됐던 미집행 공원을 해소하는 데 큰 기여를 하게 됐다"며 "다른 대규모 지구도 도 정책방향을 반영한 훼손지 복구사업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주요국 10~25%수준…코로나로 항공산업 지원 현황 분석

    주요국 10~25%수준…코로나로 항공산업 지원 현황 분석

    사회일반
    2020-06-29 21:35:41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이 주요국의 코로나19에 따른 항공산업 지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주요국은 과감한 유동성 지원으로 일자리와 기업 생존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여객항공사 임금지원프로그램(PSP)을 통해 여객항공사에 250억 달러(약 30조 4000억 원)를 지원해 항공업계 일자리 사수에 나섰다. 독일은 기간산업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 루프트한자에 90억 유로(약 12조 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프랑스는 항공우주산업에 150억 유로(약 20조 원)를 지원하면서 에어프랑스에만 70억 유로(약 9조 5000억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대형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에 2조 9000억 원, 저비용항공사(LCC)에 3000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항공산업은 과거 9/11 테러(2001년), 사스(2002년), 글로벌 금융위기(2008년) 등 수요위축 위기마다 빠른 반등에 성공했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는 빠른 회복이 어려울 전망이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2020년 5월)에 따르면 올해 글로벌 항공여객수요는 전년대비 최대 71% 감소될 것으로 예측됐다.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역시 올해 글로벌 항공업계 순손실이 843억 달러(약 100조 원)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나라 역시 올해 5월 국제선 여객실적이 전년동월비 98.2% 감소하였고, 전체 여객 실적은 80.3% 감소하는 등 시장 위축이 지속되고 있다.미국은 항공산업 일자리를 지키기 위해 250억 달러(약 30조 4000억 원) 규모의 여객항공사 임금지원프로그램(PSP)을 마련했다. 지원금의 70%는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대출로 지원한다. 대출금의 최대 10%는 주식 형태로 상환의무를 부여했으나 정부 취득주식은 의결권 행사가 금지됐다. 미 재무부에 따르면 아메리칸, 델타 등 주요 6개사 기준으로 213억 달러(약 25조 6000억 원)를 지원했다. 이는 항공사 자산 대비 약 10% 수준이다. 미국은 여객항공사 지원을 위해 별도의 대출 프로그램(250억 달러 규모)도 운영하고 있다. 독일은 지난달 25일 루프트한자에 총 90억 유로(약 12조 원)을 지원하기로 루프트한자 측과 합의했다. 이는 루프트한자 자산 규모(427억 유로)의 약 21% 수준이다. 독일 정부는 기간산업 지원을 위한 경제안정화기금(WSF)과 산업은행 특별프로그램(KfW)주3)을 통해 루프트한자에 87억 유로를 지원하고, 추가로 루프트한자 지분 20%를 3억 유로에 매입하였다. 페트 알트마이어 독일 경제부 장관은 주식 의결권을 일상적 상황에서는 행사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입장을 밝혔다.프랑스는 지난 9일 항공우주산업에 150억 유로(약 20조 원)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하였고, 에어프랑스에만 70억 유로(약 9조 5000억 원)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본 프로그램에는 항공기제조업체인 에어버스에 대한 지원도 포함돼있다. 그밖에 싱가포르 항공은 130억 유로(약 16조 원)을 지원했으며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정부는 알리탈리아, TAP 항공 국유화를 위해 각각 30억 유로(약 4조 원), 12억 유로(약 1조 6000억 원)를 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대한항공에 1조 2000억 원, 아시아나항공에 1조 7000억 원을 지원하는 한편 저비용항공사(LCC)에도 3000억 원을 지원하였으나, 항공사 자산대비 지원 비율은 주요국보다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전경련 유환익 기업정책실장은 “주요국은 항공산업이 중요 기간산업이라는 인식 아래 최우선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기간산업안정기금, 채권매입기구(SPV) 등을 적극 활용하여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세제 개편과 시장에 의한 산업 재편을 지원해 포스트코로나 시대에도 우리 항공산업이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 국민 10명 중 4명 이상, '북한 도발에 상응하는 군사적 조치 필요'

    국민 10명 중 4명 이상, '북한 도발에 상응하는 군사적 조치 필요'

    사회일반
    2020-06-24 00:02:05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엘림넷 나우앤서베이가 ‘북한’ 관련 설문조사(응답자 1860명: 남성 1015명, 여성 845명)를 실시한 결과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북한의 도발에 상응하는 군사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중 당신이 가장 원하는 남·북한의 통일 방안은?’이란 질문에 대해 ‘북한 체제의 변화를 유도하여 남한식 자유 민주주의 통일을 추구한다(49%)’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다. 이어 ‘북한의 체제(김일성 일가의 권력 세습, 공산주의)를 인정하고 남·북한이 각자의 국가로 발전한다(26%)’, ‘남·북한의 차이를 인정하고 홍콩식 일국양제 연방제 국가를 추구한다(24%)’, ‘북한 체제(김일성 일가의 권력 세습, 공산주의)의 장점을 발전시켜 북한식 통일을 추구한다(1%)’ 순으로 나타났다. ‘북한이 대남 군사적 도발 수위를 계속해서 높여 갈 경우 우리 정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북한의 도발에 상응하는 군사적 조치를 한다(48%)’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미국과 국제사회를 설득하여 대북 경제제재를 완화한다(22%)’, ‘북한의 도발보다 더 강력하게 응징한다(20%)’, ‘인내로서 포용적 자세를 견지한다(11%)’ 순으로 나타났다. ‘당신은 북한 김일성 일가의 권력 세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우리가 간섭할 일이 아니다(50%)’가 가장 많은 응답을 차지했고, 다음으로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44%)’, ‘당연한 일로 존중한다(6%)’ 순으로 나타났다. ‘당신은 북한 김일성 일가의 권력 세습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남녀별 교차분석을 한 결과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항목에 응답한 비율은 남성이 여성에 비해 6%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 교차분석에서는 연령이 높을수록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 항목에 응답한 비율이 대체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당연한 일로 존중한다’ 항목에 응답한 비율은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으나, 20대와 30대에서는 각각 7%와 9%로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 간무협,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온라인 대체

    간무협,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온라인 대체

    사회일반
    2020-06-23 21:21:32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 이하 간무협)가 2020년 보수교육에 한해 대면 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해 시행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보건의료단체들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인의 집합(대면) 교육을 온라인 보수교육으로 대체해 운영하도록 권고한데 따른 것이다.2020년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함에 따라 종전에 시‧도회와 보건의료단체 등 외부 실기기관에서 시행하던 4시간의 대면교육을 올해에 한하여 중단하고,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하게 된다.간무협은 코로나19로 인하여 2020년 보수교육 오픈 일정을 여러 차례 연기했으며 시‧도회에서도 교육장 대관 등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있었다. 또한 회원들 중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의료기관 근무자들이 대부분인 만큼 올해 보수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시행해 줄 것을 건의하는 사례가 많았다.간무협은 올해에 한시적으로 보수교육을 온라인 교육으로 대체함에 따라 온라인 교육 과정을 추가 제작해 회원들이 더 다양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하고, 서버를 증설하는 등 회원들이 온라인 보수교육을 수강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아울러, 회원들의 근무기관 종별 특성을 고려한 임상실무 카드뉴스를 제작하여 매월 1회씩 회원들에게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발송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 및 관리에 관한 무료 영상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등 누적된 교육자료를 e-book 형태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개 교육자료실도 오픈할 계획이다.한편, 간무협은 코로나19 사태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100명 이내의 소규모 대면교육으로 진행하는 임상실무 보수교육과 정부예산 지원에 의한 직무교육, 외부기관과 협업하여 진행하는 전문교육 등은 올해 9월 이후에 실시 여부를 검토 중이다.간무협 관계자는 “온라인 교육 대체는 금년도에만 한시적으로 결정된 것”이라며 “내년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종전대로 대면교육이 실시될 수도 있으므로 회원 여러분의 혼동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탈핵시민행동·류호정 “월성1호기 수명연장 위법”

    탈핵시민행동·류호정 “월성1호기 수명연장 위법”

    사회일반
    2020-06-23 21:18:20 안상석
    ▲ 탈핵시민행동·류호정[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탈핵시민행동과 정의당 류호정 의원이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월성1호기 수명연장 과정의 위법 사항에 대한 공익감사 청구 추진 내용과 계획을 발표했다.이들은 월성1호기 소송에서 수명연장 허가처분이 위법하다는 것은 1심 판결에서 확인되었으나 그 이외에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월성1호기 수명연장과 관련한 추가적인 위법과, 부당한 사무처리에 대해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들은 “최근 월성1호기 영구정지결정을 둘러싸고 일부 야당과 언론의 문제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심지어 ‘정치 압박에 굴하지 않는 감사원장님 고맙습니다’는 식의 기자회견까지 진행됐다”면서 “우리는 감사원이 제대로 된 감사를 진행하려면, 영구정지 과정의 경제성 평가만이 아니라 위법으로 드러난 월성1호기 수명연장 과정부터 제대로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그러면서 “감사원은 월성1호기 수명연장 과정에서 진행된 원안위와 한수원의 위법, 부당한 원전 안전 규제 및 운영에 대해 드러나지 않은 불법을 더 밝히고 위법, 부당한 업무처리에 대해 확실하게 책임을 물어, 향후 재발방지와 원전 사고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 식약처, 유통기한 지난 원료 사용해 맥주 제조한 업체 적발

    식약처, 유통기한 지난 원료 사용해 맥주 제조한 업체 적발

    사회일반
    2020-06-20 14:03:49 이정윤
    [데일리환경=이정윤 기자]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사용하여 맥주를 제조한 업체가 적발돼 해당 제품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충북 증평군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체 플래티넘크래프트맥주(주)가 유통기한이 경과한 원료를 사용한 ‘강한 IPA’ 제품(유형: 맥주)을 제조한 사실을 적발하고 이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 맥아를 사용하여 2019년 11월 1일부터 2020년 6월 14일 사이에 제조된 ‘강한 IPA’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관련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 [마포구 포토] 유동균 마포구청장,'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행사 참석

    [마포구 포토] 유동균 마포구청장,'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만그루 나무심기'행사 참석

    사회일반
    2020-06-18 20:18:02 이동규
    ▲ 500만 그루 나무심기 기념식수 행사 중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마을 주민들18 일 오전 ,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경의선 선형의 숲 2 단계구간 (중동 18 번지 )에서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 만그루 나무심기 』 행사에 참석했다 . ‘500 만 그루 나무심기 ’ 프로젝트는 지난해 7 월 마포구가 단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대표 녹화사업이다 .  지역 전체를 녹색도시로 조성한다는 목표 아래 500 만 그루의 나무를 심고 미세먼지 저감 , 도시열섬 현상 완화 등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날 오전 9 시 30 분부터 진행된 『마포구 푸른숲 조성을 위한 500 만그루 나무심기 』행사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성산 2 동 주민자치위원회 , 마을발전위원회 등 주민 30 여 명과 단풍나무 등 총 50주의 나무를 식재했다.▲ 500만 그루 나무심기 기념식수 행사 중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심는 유동균 마포구청장성산 2 동주민자치회와 , 마을발전위원회가 나무를 준비해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구는 지주목 , 부엽토 , 표찰 , 수목 식재에 필요한 작업 도구 , 급수 등을 지원했다 .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이 미래를 심는 것 ”이라며 “500 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통해 수목의 공익적 기능을 극대화 해 전국적인 모범 사업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   
491 492 493 494 495 496 497 498 499 50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최신기사

  • 경주마 키링부터 유물 스카프까지...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굿즈 팝업스토어 오픈
    사회이슈

    경주마 키링부터 유물 스카프까지... 한국마사회 말박물관 굿즈 팝업스토어 오픈

    말박물관 굿즈 상품 선보이는 ‘마(馬)니아의 전당’ 팝업스토어, 2월 14일부터 3월 8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
    이정윤 2026-02-14 07:52:12
  •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방문
    사회이슈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사회복지시설 방문

    2.13.(금), 세종시 소재 영명보육원 방문, 관계자들과 원생들을 격려
    이정윤 2026-02-13 20:54:03
  • 복지현장 친환경 전환 가속… 민관 업무협약으로 전기차·충전기 지원 확대
    사회이슈

    복지현장 친환경 전환 가속… 민관 업무협약으로 전기차·충전기 지원 확대

    2026년부터 3년간 사회복지시설 120곳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 지원
    이정윤 2026-02-13 20:50:46
  • 해양환경공단,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사회이슈

    해양환경공단, 설맞이 이웃사랑 나눔 실천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이행 위한 소외이웃 위문 및 기부 활동 전개
    이정윤 2026-02-13 20:47:55
  • 문성호 시의원, “강북횡단선 재구축 및 재도전의 성공을 위한 간절한 호소,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선을 위한 개정 보완 촉구 건의안 발의”
    사회이슈

    문성호 시의원, “강북횡단선 재구축 및 재도전의 성공을 위한 간절한 호소, 예비타당성조사제도 개선을 위한 개정 보완 촉구 건의안 발의”

    작년 7월 30일 시행된 정부 예타 운영지침 및 예타 수행 총괄지침 개정안은 아직 수도권 역차별을 해소했다기에 충분하지 않아, 보완의 필요성 강조
    이정윤 2026-02-13 20:45:23

데일리기획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화성특례시민 대상,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개최

    정진욱 기자 2026-02-05 15:24:49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데일리기획

    지구다움문화복지회 ... 친환경과 문화예술의 융합

    정진욱 기자 2026-01-30 12:15:50
  •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 환경과 문화의 결합 ... 지구다움문화복지회 조혜영 이사장을 만나다

    정진욱 기자 2026-01-23 12:29:41
  •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데일리기획

    일상 속 환경 보호, 회사원부터 학생까지! 우리의 실천으로 가져올 변화 

    안영준 2026-01-21 20:46:13
  •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데일리기획

    기후에너지환경부, 올해 3조 원 규모의 온실가스 감축사업 대출금융에 이자비용 지원

    중소·중견기업 100억 이하 대출 절차 간소화… 대·중소기업 동시 참여 시 대출한도 가산
    이정윤 2026-01-19 07:47:32

데일리지구

  •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생태·환경

    낙동강 공기중 조류독소 검출한계 미만 (불검출)으로 확인… 기후부‧시민사회 공동조사

    낙동강 5개 지점 공기중 조류독소 6종 분석 결과
    이정윤 2026-02-11 23:21:54
  •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생태·환경

    기후부, 2월 11일 오후 대구 지역 20여 개 시민사회와 간담회

    대구 물 문제 해결 전략, 시민 소통 기반으로 추진
    이정윤 2026-02-11 23:04:58
  •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대기·기후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기후위기 대응 방안에 대한 공론화위원회 제2차 회의 개최

    전문가를 포함한 총 40인 내외의 의제숙의단이 공론화 의제 도출
    이정윤 2026-02-10 19:33:50
  •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대기·기후

    최호정 의장,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 현장 찾아 지반침하 점검

    9일 지반침하, 신촌 범죄예방 인프라 구축 현장 차례로 찾아 그간의 현장 방문 성과 점검
    이정윤 2026-02-10 19:06:16
  •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대기·기후

    최민규 시의원, ‘맨홀 추락’ 원천 차단 안전시설 의무화 조례 발의

    “맨홀 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이정윤 2026-02-10 18:58:04

Daily +

  •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전처리 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수도권 27개 공공소각시설 확충 사업... 최대 3년 6개월 단축 추진
    이정윤 2026-02-12 21:14:09
  •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친환경가이드

    설 연휴에도 쓰레기 걱정 없다… 수거 공백 막고 과대포장 및 무단투기 단속

    생활쓰레기 수거·처리, 과대포장·무단투기 단속, 분리배출 홍보 등 특별관리체계 2월 9일부터 20일까지 추진
    이정윤 2026-02-11 23:36:58
  •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친환경가이드

    5등급차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꼭 신청

    4등급 조기폐차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구매 시에만 전액 지원
    이정윤 2026-02-11 22:43:40
  •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부, 공공기관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을 높이기 위한 ‘케이-알이(K-RE) 100’ 출범식 개최

    올해부터 88개 공공기관 대상 ‘재생에너지 사용실적’ 경영평가에 반영
    이정윤 2026-02-11 21:54:13
  •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친환경가이드

    한‧이탈리아 에너지 전환과 공급망 협력 논의… 정상회담 후속조치

    에너지 전환, 순환경제, 원전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 확대 모색
    이정윤 2026-02-11 21:46:29

ESG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으로 친환경 실천

    폐전자제품 자원순환, 건설폐기물 감축, 일회용품 저감 등 임직원 참여형 강화
    이정윤 2026-02-10 18:52:28
  •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지속가능경영

    HDC현대산업개발, 충주시 지역사회 ... 쌀 5.6톤 전달

    충주시 관내 경로당 560곳에 지역 농가 생산 쌀 전달 예정
    이정윤 2026-01-29 11:41:53
  •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사회이슈

    오뚜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이재민 위한 비상식량세트 제작·후원

    오뚜기밥, 3분카레 등 오뚜기 자사 제품 14,000여 개 기부로 500개 세트 마련
    이정윤 2026-01-27 11:52:54
  •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지속가능경영

    ‘국민 체감 ESG경영’으로 농어촌ESG실천인정제 ‘2년 연속 우수

    이정윤 2026-01-23 11:59:35
  •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지속가능경영

    국토안전관리원 현물 기부 및 무료 급식 봉사활동

    쌀, 가구 등 기부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실천
    이정윤 2026-01-19 20:53:45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