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신안군 가거도 주변해역, 홍도항 등 전국 6개소에서 바다 속 침적쓰레기 수거를 위한 4분기 해양폐기물 정화사업(2차)에 착수한다.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은 해양환경 개선 및 해양생태계 보전·복원, 선박의 안전운항 확보를 위하여 해양환경공단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도서·벽지 지역에서 추진되는 이번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시작으로 해양쓰레기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