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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라면 한 개당 발생하는 비닐 쓰레기 3장…환경 오염 막기 위한 식용 포장지 개발 주력

    라면 한 개당 발생하는 비닐 쓰레기 3장…환경 오염 막기 위한 식용 포장지 개발 주력

    사회이슈
    2021-11-24 19:17:17 이동규
    세계 환경 오염의 원인인 일회용 플라스틱과 함께 일회용 비닐봉투가 환경을 오염시키는 새로운 주범으로 떠오르고 있다. 매년 5천 억장 이상의 일회용 봉투가 전 세계 각지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매년 바다에서 건져지는 비닐봉투의 양은 무려 2만4천 톤에 달한다. 비닐봉지의 자연 분해 시간이 최대 천 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보면 얇은 비닐봉지가 환경에 얼마나 유해한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세계 여러 기업들과 연구기관들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러 가지 방안을 내놓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과자나 치즈 등에서 발생되는 포장지를 아예 발생시키지 않는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는 점이다. 인스턴트식품의 대표 주자인 라면은 손쉬운 조리법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 중 하나다. 하지만 라면 하나에서 발생하는 비닐봉지의 수는 최소 3장이다. 면을 담는 비닐 포장지와 스프를 담는 비닐 포장지 2장을 합쳐 최소 3장이 발생된다. 최근에는 여러 가지 다양한 라면이 출시되고 있는데 스프 비닐 포장지만 3개가 넘는 제품도 있다. 이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미국의 한 제품 디자인 업체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그것은 바로 먹을 수 있는 스프 포장지를 개발한 것이다. 감자전분,글리세린,물로 만들어진 스프 포장지는 얇은 형태의 필름 포장지처럼 생겨 라면을 감싸고 있는 형태다. 라면을 통째로 끓이면 1분 안에 녹아 포장지가 단 한 장도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감자전분 등의 성분으로 인해 국물에서 깊은 맛이 난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하지만 스프와 면이 함께 있는 일체형 라면의 포장이 기존 제품들과 달리 견고하지 못해 겉포장지는 여전히 필요한 부분이다. 미 농무부 산하 동부지역연구센터는 우유 단백질로 만든 포장지를 개발해 주목을 받았다. 시중에는 이미 먹을 수 있는 포장지를 개발한 여러 사례가 존재하지만,대부분 녹말이나 탄수화물으로 구성된 것으로 단백질을 이용해 만든 포장지는 이 사례가 최초다. 단백질 포장지의 경우 치즈나 소시지 같은 제품에 주로 사용된다. 만약 단백질 포장지로 쌓여있는 제품을 구매하게 된다면 포장지를 벗기지 않고 그대로 먹으면 된다. 우유 단백질로 만든 포장지의 가장 큰 장점은 기존의 비닐 포장지와 비교했을 때 산소 차단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점이다. 음식물 산화를 막는 효과가 기존 포장지보다 500배 이상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먹을 수 있는 포장지는 비닐 포장지를 소각하거나 매립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환경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가장 큰 장점이 있다. 또한 포장지에도 각종 영양성분을 첨가해 영양가를 높일 수 있다는 것 역시 장점이다. 하지만 해결해야할 문제들 역시 존재한다. 단백질로 만들어진 소재의 경우 생물학적 분해가 빨라 그 기능이 오래가지 못한다. 여러 가지 단점들은 보완한 제품 출시와 상용화가 시급하다. 플라스틱과 비닐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환경 오염이 전 세계적인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 역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여러 방안을 통해 친환경 제품 생산에 주력해야할 것이다. 사진=언플래쉬
  • 곳곳에 번지는 친환경 위한 바람! 기업들이 환경 보호 위해 뭉쳤다!

    곳곳에 번지는 친환경 위한 바람! 기업들이 환경 보호 위해 뭉쳤다!

    지속가능경영
    2021-10-13 19:39:17 이동규
    환경을 지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다. 커피를 마실 때 사용하는 일회용 컵을 줄이기 위해 이웃 기업이 뭉쳤다. 최근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 등이 카페 등에서 일회용 컵 대신 다회용 잔을 사용하고 있는 횟수가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일회용 컵이 널려있던 쓰레기통은 물론 책상 등은 깔끔하게 변화됐다.특히 다회용 컵은 직접 세척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일회용 컵은 아니지만, 더욱 편리함은 늘어났다. 물론 머커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해도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지만, 사용할 때 마다 직접 내용물을 비우고 씻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었다.하지만 다회용컵을 사용을 추진하는 일부 기업의 경우에는 각 층마다 사무실 내, 밖에 수거함을 설치해놓았기 때문에 씻지 않고, 휴지통에 버리는 것 처럼 간편하게 사용하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로 다회용 컵을 사용하는 회사 등에서는 일회용 컵을 담은 100L짜리 쓰레기봉투 수십 개가 다회용컵을 사용하면서 하루 4개로 감소한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긴다.특히 실내에서 뿐만 아니라 회사 주변 야외 장소에도 곳곳에 수거함이 설치되어있기 때문에 야외에서도 번거롭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곳은 광화문을 중심으로 일반 기업부터 관공서, 법무법인 공기업까지 10개 이상의 기업과 기관이 다회용컵 도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여러 회사가 마음을 한 데 모아 환경 보호를 실천, 다회용컵을 나눠쓰고 있는 것. 특히 코로나19 시대에 다회용 컵 사용을 꺼리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거함에 모아진 컵의 경우 세척장에서 세척, 살균소독을 거친 후 다시 카페로 들어간다. 무엇보다 재활용율 높은 소재로 만들어진 플라스틱 컵은 모아둔 뒤 가루로 만들어 다회용 컵으로 만들기 때문에 친환경 시대는 곳곳에서 어우러져 상생하고 있다.
  • '환경 오염 안 되는 연료 개발 등 다양한  방법 필요'..비행기 운항에 대한 제재 필요한 이유

    '환경 오염 안 되는 연료 개발 등 다양한 방법 필요'..비행기 운항에 대한 제재 필요한 이유

    지구온난화
    2021-09-14 07:28:01 김정희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은 지금 이 시각 전 세계의 화두거리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촌 곳곳이 심각한 자연 재해로 크나큰 피해를 입고 있다. 하지만 이제는 온 나라가 나서서 행동할 때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배출 줄이기에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프랑스에선 탄소 배출 줄이기의 일환으로 비행기에 대한 제재를 시작했다. 프랑스 국내선 항공기 운영을 제한한 것. 정부는 초반 기차로 4시간 안에 이동할 수 있는 국내선 비행기에 대한 운영 중단을 제안했지만 항공사 측의 거센 반발로 기준 시간을 2시간30분으로 줄였다. 여기에 더해 지원금까지 주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프랑스는 오는 2040년까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를 모두 퇴출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앞선 2019년 스웨덴에서는 ‘플라이트 셰임(flight shame)’ 운동이 일어났다. 이는 비행기와 부끄러움이라는 영어 단어가 합쳐진 말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비행기 대신 다른 운송 수단을 사용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자는 것이다. 스웨덴 항공기는 전 세계 온실가스 평균 배출량의 5배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내뿜고 있다. 만약 1명의 승객이 1km를 각각 비행기, 버스, 기차로 이동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량은 비행기 285g, 버스 68g, 기차는 14g이다. 이 수치만 보더라도 비행기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량일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유럽이 이렇게 비행기에 대한 규제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환경오염 때문이다.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많은 연료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는 것이다. 특히 이륙과 착륙 시 연료를 가장 많이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이유 덕분에 이륙과 착륙이 잦은 국내선에 대한 제재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비행기가 내뿜는 탄소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된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사라지고 있으며 여름에는 폭염과 대형 산불, 겨울에는 폭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다. 올 여름만 보더라도 지구온난화로 인해 온 세계가 고통 받았다. 지구온난화는 심각한 상황에 이르게 된 것이다. 비행기로 인해 우리는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할 수 있으며 하루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이에 지금 당장 비행기 사용을 금지하는 것은 불가능이다. 하지만 항공사 역시 전 세계 곳곳에 불고 있는 변화를 받아들여야 한다.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 연료를 개발하는 등 그 방법은 다양할 것이다. 지구온난화, 더 이상 손 놓고 있을 순 없다. 사진=언플래쉬
  • 도시숲 인프라 구축→미세먼지 해방 대안으로 급부상!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도시 될까

    도시숲 인프라 구축→미세먼지 해방 대안으로 급부상! 마음껏 숨 쉴 수 있는 도시 될까

    생태·환경
    2021-05-25 21:21:43 김정희
    최근 몇 년 사이 미세먼지를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는 날이 손으로 꼽힐 정도다. 정부에서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여러 대안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도시숲’이 현실성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도시숲은 도심 한복판 사이에 만들어진 숲을 일컫는다. 도심 속 시민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숲 기능을 통해 공기를 정화하기도 한다.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도시숲 지역의 초미세먼지농도는 도심 지역의 52% 수준으로 이는 위성사진 자료들을 분석한 결과이다. 도시숲 지역의 초미세먼지농도가 옅은 이유는 초미세먼지가 도시숲에 우거진 나무의 잎이나 줄기에 흡착 또는 흡수되거나 숲의 바닥으로 침강해 대기 중 농도를 줄여주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도시숲은 미세먼지 완화와 함께 여름철 한낮 평균기온을 최대 7℃까지 낮춰주기도 한다. 또 차와 사람이 붐비는 도시의 소음을 줄여줘 숲 방문자들에게 안락한 쉼의 장소를 제공하기도 한다.서울의 도시숲 지역의 평균 초미세먼지 수치는 WHO(세계보건기구)의 야외 초미세먼지 권고 수치보다 낮은 수치를 기록한다.영국과 독일의 경우 그린 인프라를 통해 이미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독일의 한 지방에서는 그린 인프라 효과로 미세먼지 고농도 일수가 2014년에서 2017년 사이 10일에서 3일로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다. 1ha의 숲은 연간 총 168kg의 미세먼지나 오염물질을 줄인다고 한다.이와 같이 도시숲이 주는 효과는 실제로 우리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가정에서 역시 공기정화기능이 있는 식물들을 키우는 것 역시 미세먼지로부터 조금은 자유로워지는 방법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지자체는 도시숲을 지속적으로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해 점점 심해지는 미세먼지로부터의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이다.사진=언플래쉬
  • 나경원 "기후부, 中전기차 세일즈맨인가" 직격… 딜레마 빠진 친환경차 정책

    정치
    이정윤
    정부의 '전기차 주류화' 드라이브가 거센 역풍을 맞았다. 안방 시장을 빠르게 잠식 중인 중국산 전기차에 대한 방어책은 부재한 반면, 무리한 보급 목표만 앞세워 사실상 '중국 전기차 밀어주기'로 변질됐다는 비판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6일 열린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은 "기후부 장관께서는 중국산 전기차를 파는 세일즈맨이냐"며 정부의 친환경차 보급 정책을 정조준했다.나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시장의 중국산 전기차 점유율은 33.9%에 달했다. 미국(0.2%), EU(20.4%), 일본(22.9%) 등 주요국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치로, 올해는 40%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자국 자동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고율 관세 등 강력한 무역 장벽을 세우고 있는 것과 달리, 한국은 무방비 상태로 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지적이다.나 의원은 "중국 내 재고 급증으로 인한 밀어내기 수출이 본격화되고 있고, 이들은 이미 자국 정부의 막대한 보조금을 등에 업고 있다"며 "대책 없이 '전기차 주류화'만 외칠 것이 아니라 국산 전기차 생산 세액공제(한국형 IRA) 등 실효성 있는 방어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車업계 "기울어진 운동장" vs 소비자 "가성비 선택권 침해 안 돼"국내 자동차 업계는 나 의원의 지적에 깊이 공감하며 정부의 조속한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완성차 업계의 한 관계자는 "중국 업체들은 저렴한 배터리와 정부 보조금을 무기로 파격적인 가격 공세를 펼치고 있지만, 정작 국내 기업들은 세제 혜택 논의에서조차 소외돼 역차별을 겪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을 지키기 위한 세액공제 도입이 시급하다"고 토로했다.반면 소비자들의 시각은 사뭇 다르다. 고물가·고금리 장기화로 국산 전기차 가격이 5000만~6000만 원대를 훌쩍 넘어서며 진입 장벽이 높아진 상황에서, 중국산 저가 전기차가 합리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전기차 구매를 고려 중인 한 소비자는 "국산차 가격은 계속 오르는데 충전 인프라 부족과 화재 불안 등 리스크는 소비자가 떠안아야 하는 구조"라며 "보조금 차별이나 규제로 가성비 높은 선택지를 제한하기보다는, 국산차 제조사들이 가격 거품을 빼고 경쟁력을 갖추도록 유도하는 정책이 우선돼야 한다"고 꼬집었다. 보급 확대라는 환경적 목표와 자국 산업 보호라는 산업 정책적 목표 사이에서 정부의 정교한 완급 조절이 요구되는 대목이다.  "호남 메가 송전망, 9년 걸릴 일을 18개월 만에?… 기업 못 믿어"이날 국감에서는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호남 메가 프로젝트'의 비현실적인 전력 인프라 구축 계획도 도마 위에 올랐다.정부는 호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지역별 요금제를 도입해 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구상이다. 하지만 나 의원은 지역별 요금제로 인해 한국전력의 손실이 2조8천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재원 대책 없이 지역 민간 발전사에 부담(LMP 제도)을 떠넘기려 한다고 질타했다.특히 송전망 건설 일정의 현실성을 두고 날 선 공방이 오갔다. 통상 345㎸ 송전선로 구축에는 평균 9년(108개월)이 소요되지만, 정부는 이를 18개월 만에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나 의원은 "의원실에서 직접 49번 국도를 따라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니 송전선로가 자연부락, 황룡강, 주거지역 등을 통과해야 해 주민 협의조차 불투명하다"며 "기존 변전소 공사도 수년씩 지연되는 판에 9년 걸릴 공사를 18개월에 끝내겠다는 건 상식 밖의 졸속"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송전망이 깔리지 않아 공장을 돌리지 못할 위험이 있는데 어느 기업이 믿고 투자하겠느냐"고 쏘아붙였다.이에 대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통상 7~9년의 공기가 걸린다는 점을 시인하면서도 "변전소 위치 등 일부 조율 과제가 남아있으나 조만간 입지 선정을 확정 짓고, 우려가 없도록 철저히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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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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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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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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