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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대기업 여성 임금, 남성의 64.9% 수준

    경제일반
    2016-10-13 21:12:54 안상석
    국내 100대 기업에서 일하는 여성의 평균 임금이 남성의 64.9%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대기업의 성별 임금 격차도 매우 크다는 지적이다.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큰 대기업은 GS글로벌이었고, 대한유화, 두산건설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국민의당 김삼화 의원은 13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노총 중앙연구원에 의뢰해 국내 상위 매출 100대 기업의 경영 및 노동관련 지표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김 의원에 따르면 국내 100대 기업에서 일하는 여성의 연봉은 평균 4800만 원으로 남성 평균 연봉(7400만 원)의 64.9% 수준이었다. 또한 여성의 평균 근속연수는 7.5년으로 남성 평균(12년)보다 4.5년이 짧았다.100대 기업의 평균 여직원 비율은 18.9%로 대한민국 여성에게 대기업은 여전히 문턱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100대 기업 중 성별 임금격차가 가장 큰 곳은 GS글로벌로 여성임금이 남성임금의 42.5%였다. 다음으로 대한유화(44.0%), 두산건설(44.6%)의 순이었다.성별 임금 격차가 큰 기업들은 대체로 여성의 임금이 평균 수준보다 낮고, 근속년수가 짧고, 여직원의 비중이 높은 특성을 보였다고 김 의원은 분석했다.김 의원은 이에 대해 “여성에게 대기업은 여전히 문턱이 높고 어렵게 입사해도 승진이나 주요 보직 배치에서 밀릴 뿐 아니라 낮은 임금을 감수해야 한다”며 “국제사회에서는 여성인재 활용을 국가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음에도 국내 기업은 아직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두터운 유리천장으로 국가성장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
  • 한심한 농협은행

    한심한 농협은행

    문화일반
    2016-10-13 21:04:02 안상석
  • 도시철도, 무료이용 65→70세로 정부에 건의

    도시철도, 무료이용 65→70세로 정부에 건의

    ECO
    2016-10-12 21:00:48 안상석
  • 강병원·환경운동연합 “무책임한 폭스바겐에 강력한 책임 물어야”

    강병원·환경운동연합 “무책임한 폭스바겐에 강력한 책임 물어야”

    문화일반
    2016-10-12 20:56:27 안상석
  • 상조회사 10곳 중 5곳 이상 완전자본잠식 상태

    상조회사 10곳 중 5곳 이상 완전자본잠식 상태

    ECO
    2016-10-11 21:11:16 안상석
  • 공정위, 생리대값 거품 논란 유한킴벌리 등 환경위법 검토

    공정위, 생리대값 거품 논란 유한킴벌리 등 환경위법 검토

    문화일반
    2016-10-11 19:17:10 안상석
  • 관악구, 대로변에 공공용 단층형 현수막 게시대 설치

    사회일반
    2016-10-11 07:25:59 안상석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주요간선도로 11개 노선, 대로변을 중심으로 단층형 현수막 지정 게시대 90면과 연립형 현수막 지정 게시대 15면을 신규 설치했다고 최근밝혔다.불법적으로 난립되던 공공현수막을 수용해 합법적 홍보를 위한 수단을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도시 미관저해 및 조망권 방해 등 사유로 외곽에 설치되던 기존 지정게시대와 달리 관내 주요지점에 설치해 접근성과 홍보효과를 높였다.이와 관련 구는 지난해 10월, 정당 관계자들과 교수, 한국옥외광고 정책연구소장 등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이번에 설치된 단층형 현수막 지정게시대 90면은 모두 공공용으로 일반형 현수막(7m☓0.7m)보다 작고(5m☓0.5m) 낮게 제작했다.연립형 현수막 지정개시대 15면은 상업용이다. 기존 상업용 게시대면과 합쳐 총 71개면의 상업용 게시대가 운영된다.건설관리과 전기생과장은 “그동안 정당 및 각종 축제, 단체 행사 등 정책을 홍보하는 현수막이 불법이라는 인식 없이 무분별하게 게시됨에 따라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 적지 않은 문제를 일으켜왔다”며 “현수막 지정게시대 운영을 통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구는 이번 공공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직접 운영하며 향후 이용현황 및 타당성 등을 심사해 사용기간과 면수를 조정하는 등 지속적인 정비,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유종필 구청장은 “도로변 불법 현수막의 정비를 통해 안전한 거리와 깨끗한 하늘을 주민들께 선물하고 싶다”며 “향후 전자게시대, 스크롤링패널, 인터넷, 모바일 등 현수막에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홍보매체를 개발․보급하는데도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 성범죄로 파면‧해임된 경찰관 3명중 1명 ‘복직’

    ECO
    2016-10-10 20:35:26 안상석
    최근 3년간 성범죄로 파면·해임된 경찰관 3명 중 1명이 현직에 복귀해 근무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이 9일 공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 7월까지 성폭행, 성추행, 불륜 등 성 비위로 파면이나 해임된 경찰관은 모두 79명이었다.징계 사유로는 ‘성추행’이 26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륜 등의 ‘부적절한 이성 관계’가 25건, 강간·준강간이 6건이었다.이밖에 성희롱·성매매, 위계에 의한 간음, 공연 음란 등이 각각 4건, 성 접대 3건, 카메라를 이용한 몰카 범죄 2건 등의 사유가 뒤를 이었다.동료 여경이나 사건 관계자를 성폭행한 경찰관이 있는가 하면 음란 동영상 유포 피해자를 성추행한 사례도 있었다. 가출 청소년을 채팅앱으로 유인해 성매매한 경찰과 학생을 성폭행한 학교 전담경찰관도 있어 충격을 줬다.지방청별로는 서울청 소속이 37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19명 ▲부산 5명 ▲ 광주·울산·전남 각 3명 ▲경북·인천 각 2명 ▲강원·충북·충남·경남·전북 각 1명이었다.이와 같이 성 비위를 저질러 옷을 벗었던 경찰관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28명은 소청심사를 통해 현직에 복직했다.경찰공무원 규칙에 따라 성범죄의 경우 징계를 줄일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감경된 경우가 16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기도 했다.
  • 국민 740만명 발암·고독성물질에 노출

    경제일반
    2016-10-10 20:33:03 안상석
    전 국민의 15%에 해당하는 740만 명이 벤젠, 톨루엔 등 발암·고독성물질에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강병원 의원은 10일 “2014년 기준으로 발암물질 등 고독성물질 취급사업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 수(위험인구)는 1km 내에 324만 5360명, 1.6km 내에 739만 7486명”이라고 밝혔다.강 의원실과 노동환경건강연구소, 사단법인 일과 환경이 공동 작성한 ‘발암물질 전국지도-전국 배출 및 이동량 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사업장 반경 1.6km 내 위험인구가 많은 시·도는 경기도(213만 3541명)였다. 뒤이어 인천광역시(117만 7335명), 경상남도(64만 3892명), 대구광역시(66만 2954명) 등의 순이었다. 총 인구 대비 위험인구 비율은 인천광역시가 42%로 가장 높았으며, 대구광역시(26.4%), 경상남도(19.5%) 등이 뒤를 이었다.강 의원실은 환경부가 일반산업단지 주변지역 환경보건평가 반경을 2km 내로 정한 것을 감안해 조사 대상을 반경 1.6km 내로 잡았다. 지난 2013년 1월 삼성전자 화성공장에서 발생한 불산누출 사고 당시에도 반경 2km 내 식물에서 불산이 검출된 바 있다.기초자치단체별 통계에서는 상위 9곳의 주민 절반 이상이 발암·고독성물질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동구가 총 인구 수 대비 사업장 반경 1.6km 내 거주 위험인구 비율이 90.6%로 가장 높았으며 수원 영통구(72.7%), 부산 사상구(70.3%), 인천 부평구(62.4%) 등의 위험인구 비율도 높았다.8종의 주요 발암·고독성물질 중에서는 톨루엔의 2014년 연간 배출량이 848만 2473kg으로 가장 많았다. 톨루엔은 생식능력 장애(불임, 임신지연, 생리불순)나 유산을 발생시킬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은 전국 41개 사업장에서 연간 71만 3458kg이 배출됐다. 특히 TCE의 경우 광주 하남산업단지 내 세방산업이 29만 4170kg을 배출한 것으로 밝혀지며 주민과 기업 간 지역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와 관련, 같은 당 송옥주 의원은 “세방산업이 2011~2014년 매년 TCE 사용량을 실제보다 축소해 보고했다”며 “관할 지방환경청(영산강유역환경청)은 사실을 인지한 후 과태료 120만원을 부과하는 조치만을 취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강 의원은 “TCE는 세계보건기구 국제암연구소에서 1급 발암성 물질로 규정했으며 백혈병과 비호지킨스림프종, 간·신장암 등의 발생 가능성을 높인다”며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판매와 제조·사용을 금지하거나 대체물질을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강 의원은 “아직도 많은 주민들이 주변 사업장에서 배출되는 발암물질에 노출되고 있으면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며 “발암물질 배출에 대한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발암물질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와 관련, 구미 산업단지 내 휴브글로벌의 불산 누출사고와 가습기살균제 참사 등을 거치며 2013년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제정, 지난해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화평법)’ 시행 등의 조치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등록 대상 물질이 너무 적고, 독성저감 물질과 사용 제한에 대한 구상이 빠져있다는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일부 중소기업들 사이에서는 화평법·화관법 이행을 위해 필요한 경제·행정적 부담을 호소하며 한동안 물질 취급량(또는 기업규모별)에 따른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과 취급시설기준 등의 규제에 차등화를 두는 등의 개선책을 마련해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이에 대해 강 의원은 “발암물질의 필수적 사용여부에 대한 검증을 강화해 합리적 저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국감 종료 후 화평법·화관법의 제도적 정비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삼성, 스마트폰 단말기 국내에서 여전히 비싸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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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0 20:29:09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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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0 16:49:30 안상석
  • 이정미, 아모레·애경·코리아나화장품 ‘CMIT·MIT’ 퇴출 약속

    ECO
    2016-10-08 23:29:59 안상석
    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정의당 이정미 의원이 가습기살균제 물질인 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과 메칠이소치아졸리논이 포함된 원료를 제품에 사용중인 아모레퍼시픽과 애경산업, 코리아나화장품이 퇴출을 약속하는 공문을 보내왔다며 공개하고 있다.
  • 프로골퍼 김성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환경을’

    프로골퍼 김성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환경을’

    연예·스포츠
    2016-10-07 22:42:54 안상석
  • 일부 의료기관 급성 신장질환 일으키는 장세척제 사용

    ECO
    2016-10-07 16:45:04 안상석
    7년 전 이미 사용 금지된 ‘장세척제’가 일부 의료기관에서 그대로 사용되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사용 금지된 ‘장세척제’는 급성 신장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의약품 중 하나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료기관에서 급성 신장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의약품을 처방하고 있어 국민건강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주의를 촉구했다.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09년 대장내시경 검사시에 복용하는 경구용 인산나트륨 제제에 대해 장세척제로의 사용을 금지한 바 있다. 문제가 된 제품은 콜크린앤(태준제약), 솔린액오랄(한국파마), 포스파놀액(동인당제약), 프리트포스포소다액(유니메드제약) 등 9개 회사 11개 제품.이들 의약품을 장세척제로 사용할 경우 급성 인산신장병증이 발생해 신장 기능의 영구적 장애가 오거나 장기 투석이 요구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와 관련해 미국 FDA도 급성 인산염신장병증이 발생한 사례를 보고한 바 있다.그러나 사용 금지 조치 이후에도 일부 의료기관에서 해당 의약품들에 대한 지속적인 처방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해당 의약품들은 2009년 12월부터 2013년 2월까지 총 1352개 의료기관에서 19만건 이상이 처방되었으며, 2014년 1264건, 2015년 445건, 올해 8월 125건 등 처방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의료기관에서 5627건의 부적절한 처방이 이뤄진 경우도 있었다.인 의원은 “2009년에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이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처방되고 있다는 점이 놀라울 따름”이라며 “보다 강력한 처분을 통해 사용금지 된 의약품이 무분별하게 처방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정부는 일부 의료기관의 무책임한 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관리 감독함으로써 국민건강에 위협이 되는 요소를 미연에 방지할 의무가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해당 의약품의 부작용을 인정하고 병원의 배상책임을 인정한 판례도 나온 바 있다.사건 피해자는 문제 의약품을 복용한 후 안면홍조, 탈수, 무감각 등의 증상을 보이며 만성 신부전이 발병했고, 재판부는 2014년 ‘해당 의약품의 투약이 피해자의 만성신부전 발병에 결정적 원인이 됐다고 봄이 상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보건복지부 또한 2013년 11월 장세척 의약품 처방 관련 주의 촉구 서한을 통해 행정처분을 경고했으나, 실제로 행정처분이 내려진 건은 없었다.
  • 법제처, 국회와 감사원 지적에도 특정업체 250억 일감 몰아주기

    법제처, 국회와 감사원 지적에도 특정업체 250억 일감 몰아주기

    ECO
    2016-10-07 16:43:01 안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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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9-04 14:05:37

데일리지구

  •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행정

    허광행 시의원, 수질은 ‘적합’인데 화장실 앞 음수대…학교 아리수, 학생 눈높이서 다시 봐야

    환경·위생 전문가 “먹는 물 시설은 수질뿐 아니라 위생환경·접근성·이용자 신뢰까지 함께 관리해야”
    이정윤 2026-09-04 14:30:22
  •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행정

    팔수록 적자 쌓이는 ‘아리수’… “공급 확대 대가 치르기보다 ‘수요 관리’로 틀어야”

    정수장 가동률 90% 육박… 시설 확충에만 1조 7,994억 투입 예정
    이정윤 2026-09-04 13:37:51
  •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행정

    용산구의회, 출입기자와 소통 강화…“13명 의원 한뜻으로 민생 의정 펼칠 것”

    노인돌봄·전통시장 야간경제·빅데이터 행정 등 3개 연구단체 본격 활동
    이정윤 2026-09-03 21:00:29
  • 1488억이 3680억으로…기후동행카드 예산 2.5배 증가, 수요예측 적정성 도마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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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찬양 시의원 “국비 지원 가능한 대안 활용했다면 서울시 재정부담 줄일 수 있어”
    이정윤 2026-09-03 20:25:48
  • 선거비 500억은 서울시가 내는데 정산은 선관위가…시민 세금 ‘검증 사각지대’ 논란
    행정

    선거비 500억은 서울시가 내는데 정산은 선관위가…시민 세금 ‘검증 사각지대’ 논란

    선관위 자체 회계검사 의존 구조…오현주 “선거 독립성 아닌 시민 세금 검증 문제”
    이정윤 2026-09-03 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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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책

    열아훕 살에 펜을 놓은 ‘비운의 방랑 시인’ ... 세상에 너무 일찍 도착한 천재 시인 '랭보'를 만나다

    정진욱 2026-09-04 07:41:13
  •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생활문화 일반

    유술(柔術)이란 명칭은 언제부터 시작됐나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9-03 20:10:28
  •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여행/레저

    과천 경마공원 이천 유치전 본격화…“지역 성장동력” 기대 속 경제성·주민 편익 검증 과제

    소비자 입장에서는 교통 편의·이용료·가족형 콘텐츠 등 실질적 편익이 관건
    이정윤 2026-09-03 07:30:02
  •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패션/뷰티

    20시간 날아 서울로 … 미국 스타일 컨설턴트가 주목한 ‘K-이미지 컨설팅’

    - 코스타리카 출신 루이스 바라호나, 컬러에이치서 5일간 집중교육 - 퍼스널컬러 넘어 얼굴·골격·직업 분석 … 한국형 컨설팅의 해외 진출 가능성 확인
    정진욱 2026-09-02 10:43:51
  •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문화/생활

    음식 문화, 요식업의 현주소 ... 주방으로 몰리는 MZ세대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31 15:00:11

ESG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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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교육

    한국무역협회·포항공과대학교, 기업 경영진 대상 ‘제5기 AI CEO과정’ 운영

    - 9월 2일부터 12월 2일까지 13주간 진행…AI 에이전트·피지컬 AI·제조 AX 집중 교육 - 포스텍 교수진과 국내 AI 기업 전문가 참여…기업의 실질적인 AI 전환 전략 제시
    정진욱 2026-09-02 10:43:45
  •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IT/과학

    보안 교육 이수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한가

    최우현 칼럼니스트 2026-09-01 22: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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