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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기자가 쓴 기사
  •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전국 631개 대형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16% 감축

    ECO
    2020-05-05 23:20:37 안상석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가 부착된 전국 63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19년도 대기오염물질 7종 의 연간 배출량을 조사한 결과, 총 27만 7,696톤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오염물질 7종 :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먼지, 불화수소, 암모니아, 일산화탄소, 염화수소)  이는 전년(2018년) 배출량 33만 46톤보다 15.9%인 5만 2,350톤이 감소한 결과다.  감축률 15.9%는 전년 감축률 8.7%* 대비 7.2%p 상승한 수치며, 2019년 대기배출허용기준 강화, 노후화력발전소 가동 중지 등 미세먼지 저감 조치의 결과로 분석된다.이번 631개 굴뚝 자동측정기기설치 사업장에서 발생한 2019년도 연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의 자세한 측정 결과는 환경부(www.me.go.kr), 굴뚝자동측정기기 측정결과 공개(cleansys.or.kr) 누리집에서 5월 6일 공개된다.또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20.4.3 시행)에 따라 지난 4월 3일부터 굴뚝별 배출농도 실시간 측정값(30분 평균치)도 공개하고 있다.한편, 환경부는 지난해 12월에 대형사업장과 미세먼지 자발적 저감 협약을 체결하여 계절관리제 기간(`19.12~`20.3)동안 98개 사업장에서 초미세먼지 30%를 감축(△2,766톤)한 바 있다. 협약 사업장 중 미세먼지 저감 성과우수기업에 대해서는 대기배출부과금 감면, 자가측정 주기 조정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또한, 환경시설 투자여력이 다소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금한승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관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다각적인 노력이 오염물질 감축으로 나타나고 있다”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앞으로 환경영향평가 전문기관 확대

    ECO
    2020-05-04 19:33:1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앞으로 환경영향평가를 받을 때 현행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에서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에서도 받을 수 있게 된다.4일 환경부에 따르면 환경영향평가 검토기관 확대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미준수한 공사에 대한 과태료 부과기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환경영향평가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27일 시행될 예정이다.환경영향평가란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 또는 사업을 시행할 때에 해당 계획과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예측·평가해 환경보전방안을 마련하는 것을 말한다.개정안이 시행되면 사업 특성과 주변 환경 등에 따라 필요한 경우 한국환경공단 및 국립생태원 등 특정분야 전문기관으로부터도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게 된다.이와 함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이행하지 않거나 끝나기 전 공사를 한 사업자에 대해 과태료 규정도 강화된다. 1차 위반시 200만 원, 2차 위반시 300만 원, 3차 이상 위반시 500만 원이 각각 부과된다.산업단지 조성을 비롯해 대규모로 진행되는 환경영향평가 사업은 변경협의 없이 공사한 경우 2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등 소규모 평가사업은 그 규모를 고려해 과태료 금액을 500만 원 이하로 정했다.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사업도 변경협의 없이 공사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비도시지역의 주거-공장 난개발 등과 같은 소규모 사업으로 인한 국토 난개발을 예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게 환경부의 설명이다.또 개정안은 도로 구간에 하수관로를 설치할 때 상수관 및 가스관 등과 같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속히 공사를 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동안 상수관 및 가스관 등 도로법에 따른 주요 지하매설물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하수관로는 공사의 위치와 방법이 비슷함에도 도로법에 따른 지하매설물이 아니라는 이유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았다.이처럼 하수관로 설치사업을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대상에서 제외함에 따라 다른 사업과의 형평성을 높이고 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환경기초시설(하수관로)을 신속히 설치할 수 있게 됐다고 환경부는 설명했다.이밖에 개정안에서는 기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환경영향평가업자가 갖추어야 하는 자연조사 장비 중에서 디지털카메라, 쌍안경 및 줄자의 장비를 제외했다.박연재 환경부 자연보전정책관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환경영향평가의 신뢰성이 높아짐과 동시에 기업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코로나 봉사활동 와중에도 성추행 발생

    코로나 봉사활동 와중에도 성추행 발생

    사회일반
    2020-05-04 19:30:1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경상북도 칠곡군 소속 공무원 A 씨(56)가 코이카 봉사단원인 여성 B 씨를 성추행해 지난 1일 직위해제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4일 칠곡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17일 칠곡 지역의 한 식당에서 B씨 등 일행과 술을 겸한 저녁 자리를 한 뒤, 돌아가는 길에 B 씨에게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모임에는 공무원 3명과 코이카 봉사단원 5명 등 8명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과거 코이카 소속으로 해외 봉사에 나섰던 이들로 구성된 해당 봉사단원은 지난 3월 24일부터 칠곡 지역에서 코로나19 방역 활동 등을 도왔다.봉사자들은 모두 8명으로 파악됐으며, 지난달 17일이 자원봉사 마지막 날이었다. 자원봉사 기간 동안 숙박비나 식비 등 체류비용은 코이카 측에서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칠곡군은 자체 조사를 통해 A 씨의 성추행 사실을 확인하고 직위해제했다. A 씨는 “술 김에 그러한 행동을 했다”고 자신의 행동을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칠곡군 관계자는 “피해 여성이 거부 의사를 분명히 밝혔으며, A 씨도 (성추행 사실 일부를) 시인했다”며 “추가 조사를 벌인 뒤 인사위원회를 열어 최대한 강력한 처벌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경찰도 A 씨의 성추행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 
  • 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환경 배워요

    어린이날, 온라인 생방송으로 우리 생물 환경 배워요

    ECO
    2020-05-04 07:25:37 안상석
    ▲ 어린이날행사포스터[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배연재)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기며, 생물의 소중함도 배우는 ‘2020 온라인 어린이날 행사’를 5월 5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개최한다.국립생물자원관 동영상 채널은 유튜브(www.youtube.com)에서 ‘국립생물자원관’을 검색하여 접속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방송 안내 사항은 국립생물자원관 누리집(www.nibr.go.kr)과 블로그(blog.naver.com/nibr_bio)에서 확인 가능하다.국립생물자원관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아 전시관에서 다양한 체험과 교육이 가능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함께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마련했다. 올해 행사는 정부혁신 과제인 국민 참여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흥미와 관심을 이끌기 위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자 전래동화 주인공으로 친숙한 호랑이와 반달가슴곰을 비롯해 Ⅱ급인 흰목물떼새를 주제로 전문가의 재미있는 강의가 진행된다.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제공하고 전문가 강의에 대한 관심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행사도 마련했다.  생방송 중간중간 참가자들이 유튜브 채팅창에 강의와 관련된 문제의 정답을 맞추면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등의 상품을 준다.또한, 국립생물자원관 전시관을 생생하게 소개하기 위해 현장에서 직접 전시관을 체험하는 것처럼 영상을 제작해 그 화면에 맞춰 전시를 설명해주는 온라인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배연재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어린이들이 비록 집에서지만 우리 생물자원의 소중함과 보전의 필요성에 대해 알아보고 다시 생각해보는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환경부 장관,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 위한 환경도서 추천

    환경부 장관, 어린이날 맞아 초등생 위한 환경도서 추천

    ECO
    2020-05-03 18:51:16 안상석
    ▲ 환경부장관 추전한 도서[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조명래 장관은 “이번 환경도서에는 쓰레기 처리과정, 쓰레기 줄이기 방법 등 어린이들에게 생소한 쓰레기 관련 이야기가 쉽고 재밌게 쓰였다”라며, “이 책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쓰레기가 사라졌다!’는 환경부 산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최근 발간한 어린이 환경교육도서로, 급증하는 쓰레기 배출량에 대해 경각심을 높이고, 가정에서부터 쓰레기 줄이기에 동참을 호소하기 위해 기획됐다.도서는 주인공인 초등학생 현승이가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어디에서 어떻게 처리될까?’라는 의문에 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총 7장으로 구성됐다.각 장에는 쓰레기 배출량, 쓰레기 처리과정, 쓰레기 관련 역사 이야기 등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소개됐다.아울러, 다회용컵(텀블러) 이용으로 일회용품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하기 등 생활 속에서 쓰레기 줄이는 방법들도 상세하고 다양하게 소개했다.이번 도서에는 조명래 장관을 비롯해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하지원 에코맘코리아 대표, 박진희 배우(서울시 홍보대사), 김일중 아나운서(경기도 홍보대사), 문우진 배우(인천시 홍보대사), 미국의 환경운동 실천가 비 존슨(Bea Johnson) 등 명사 7명의 추천사가 담겼다.   평소 환경보호 활동에 앞장서는 박진희 배우는 “이 책을 통해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재미있고 쉽게 배운다면 더욱 실천적으로 행동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 추천했으며,  ‘나는 쓰레기 없이 살기로 했다’의 저자이자 세계적인 ‘쓰레기 없는 삶’ 실천가인 비 존슨도 이 책을 추천하며,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응원했다.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비매품인 이번 도서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3개 시도의 2,134개(2019년 기준) 초등학교 도서관에 순차적으로 1권씩 배부하고, 전자책(E-Book)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누리집(www.slc.or.kr)에 5월 4일부터 게시해 많은 어린이들이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책 속의 정보무늬(QR코드)를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비추면, 음성책(오디오북)으로도 들을 수 있어 학교 및 가정에서 도서를 더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세종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확대 시행

    세종시.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확대 시행

    사회일반
    2020-05-03 11:50:54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무급휴직 저소득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를 지원하는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은 무급휴직근로자와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의 고용유지와 임금보전을 통해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추진되는 것으로, 국비 30억 원이 투입된다.시는 무급휴직자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난 23일 신청에 필요한 소득요건을 삭제한데 이어 이번에는 월 5일 이상 무급휴직 또는 노무 미제공 시 월 50만 원을 정액 지원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무급휴직 대상 근로자는 종전 무급휴직 일수 기준으로 일 최대 2.5만 원씩 일할 계산해 월 최대 50만 원을 지원키로 했던 것을5일 이상 무급휴직 시 월 50만 원으로 정액 지원하기로 했다.매월 중 5일 이상 노무를 미제공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도 종전에는 노무 미제공 일수에 따라 지원하기로 한 사항을 월 50만 원으로 정액 지원한다.다만,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된 2월 23일부터 2월 29일까지 발생분은 일할 계산해 지급한다.이와 함께 시는 노무 미제공 일수 기준과 상관없이 코로나19 심각 단계 격상 이전 소득에 비해 25%이상 소득이 감소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다.지원 대상자는 원천징수영수증, 통장거래내역, 급여지급명세서 등 소득이 감소한 사실을 증빙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첨부해 소명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5일 이상 노무를 미제공한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와 동일하게 지원하며, 지원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시행하는 2차 접수시부터 접수한다.이번 변경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sejong.or.kr)에 접속해 베너창에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사업을 클릭하거나, 공지사항 목록에서 검색을 통해 보다 더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급휴직 근로자 등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 요건과 내용을 변경했다”며 “변경 내용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시민과 언론인 여러분들의 많은 홍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환경부,현장 수요 증가에 맞춰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신속 지원

    환경부,현장 수요 증가에 맞춰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신속 지원

    ECO
    2020-05-02 15:56:1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늘어난 대기오염방지시설(이하 “방지시설”) 설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과 상업용 건물 등에 질소산화물 발생을 줄이는 저녹스버너*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올해부터 배출시설로 관리되는 보일러의 범위가 확대되고, 배출허용기준이 강화되면서 사업장의 방지시설 설치 수요가 늘어남에 따른 조치다.또한, 통상 방지시설을 설계하기 위해서는 현장조사가 필수적이나, 저녹스버너는 제작사에서 생산된 기성품을 설치하므로 현장조사가 필요 없고, 시공이 간편하므로 설치인력이 사업장에 방문하는 기간이 짧아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다.환경부는 사업장과 상업용 건물 등에 설치된 보일러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리대상시설 확대, 배출허용기준 강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 중이다.올해 1월 1일부터 흡수식 냉‧온수기*가 대기오염물질 배출시설에 포함되어 지자체 등에 신고를 해야 한다. 또한, 액화천연가스(LNG) 등 기체 연료를 사용하는 보일러의 질소산화물 배출허용기준이 150ppm에서 60ppm으로 강화되어, 방지시설 설치가 필요한 사업장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저녹스버너는 일반 버너보다 질소산화물을 52% 저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있어 대기환경 개선에 효율적이다.    환경부는 소규모 사업장의 법규 준수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고 2,200억원을 투입하여 약 4천 개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를 지원한다.저녹스버너 등 방지시설 설치비용을 지원받으려는 사업장은 관할 지자체에 방지시설 설치계획서, 중소기업 확인증 등의 구비서류와 함께 방지시설 설치 지원 신청서를 지자체에 제출하면 된다.저녹스버너의 경우에는 248만원부터 최대 약 1,521만원까지 지원하게 되는데, 설치 부담도 줄이면서 미세먼지 감축도 가능하다.환경부 금한승 대기환경정책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도 미세먼지 개선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용산구,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 발생

    용산구,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 발생

    사회일반
    2020-05-02 15:52:05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에 코로나19 19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확진자는 4월28일 미국에서 입국한 50대 여성으로 별다른 증상은 없었다. 5월1일 용산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2일 8시20분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 및 동선, 접촉자를 추가 확인 중이다. 확진자는 오늘 오후 1시 보라매병원 격리병상으로 이송됐다. 주요 이동경로는 아래와 같다. ▣ 4월 28일(화)- 17:00 : 인천공항 입국(미국) *무증상, 동반입국 1명 음성 판정- 19:00 ~ 20:00 : 자택(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 4월 29일(수) ~ 30일(목) : 자택(자가격리) ▣ 5월 1일(금)- 16:45 : 용산구 선별진료소(자차 이용, 마스크 착용) ※ 확진자 1차 본인 진술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 조사에 따라 더 구체화될 수 있음. 구는 확진자가 격리병원으로 입원함에 따라 자택 및 인근 지역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나라 신규 확진자수가 대폭 감소했지만 긴장을 풀기에는 아직 이르다”면서 “구민들께서도 불필요한 외출을 피하고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 [산림청포토뉴스] 강원 고성 산불.....화마와의 사투로 지친 이런대원분들 감사합니다

    [산림청포토뉴스] 강원 고성 산불.....화마와의 사투로 지친 이런대원분들 감사합니다

    ECO
    2020-05-02 09:54:33 안상석
    ▲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강원 고성 산불 화마와 사투벌인 산림청 진화대원 지친모습▲ 박종호 중앙사고수습본부장(산림청장) 산불 주불 진화 보고 잔불 진화 보고.<사진=산림청 제공>[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도원리 일원에서 밤새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인 산림청 산불진화대원들이 지친 표정을 짓고 있다.감사합니다.  
  • 강원 고성 산불, 12시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강원 고성 산불, 12시간 만에 주불 진화 완료

    ECO
    2020-05-02 08:33:1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본부장 박종호)는 1일 20시경 강원 고성에서 발생한 산불을 12시간 만인 2일 오전 8시 주불 진화를 완료하였다.▲ (산림청 제공)_강원 고성군_20200502_07시49분43초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일 일출(05:28)과 동시에 초대형 헬기 1대를 비롯한 총 16대를 투입하고 진화인력 5,134명, 진화장비 504대를 투입하여 진화작업에 박차를 가했다.이번 산불로 인근 마을 주민 329명과 22시단 군병력 1,876명 등 총 총 2,205명이 대피하여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순차적으로 귀가 조치중이다.▲ (산림청 제공)_강원 고성군_물투하__20200502_07시48분54초산불의 조기 진화에는 정확한 상황 판단을 통한 효율적인 진화 전략이 빛을 발했다. ▲ 사진4_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왼쪽)과 박종호 중앙사고수습본부장(산림청장) 산불진화 대책 논의 현장을 찾은 진영 행안안전부 장관과 박종호 산림청장 소방청장이 강원 고성 산불통합 현장지휘본부에서 밤새 진화대책 회의를 열고, 일출과 동 시에 모든 산불 진화역량을 투입한 결과 조기에 진화될 수 있었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이번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 조사 등은 잔불 진화 완료 후 산림사법경찰관이 주관이 되어 조사할 예정이다.박종호 산림청장은 “산불 주관기관인 산림청과 산불 유관기관(소방청, 경찰청,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등)과의 긴밀하 협조로 조기 진화가 가능했다”라면서 “산불은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니 항상 산불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국립공원 헬기 불시착으로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 통제

    국립공원 헬기 불시착으로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 통제

    ECO
    2020-05-01 15:40:40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5월 1일 12시 6분경 지리산 천왕봉 인근에서 심정지 탐방객을 구조하던 경남소방 헬기가 불시착해 상황 종료 시까지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을 임시 통제한다고 밝혔다.출입이 임시 통제되는 탐방로는 로타리대피소 ~ 천왕봉 구간이다.이 사고로 심정지 환자와 보호자로 추정되는 신원미상 1명이 사망하였으며 13시 20분 경남소방헬기가 사망자를 경상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김임규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장은 “현재 사고현장 수습을 위해 전 직원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빠른 사고처리를 위해 탐방객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1보)산림청, 경북 울진군 울진읍 신림리 산불 총력 진화 중

    (1보)산림청, 경북 울진군 울진읍 신림리 산불 총력 진화 중

    ECO
    2020-05-01 14:10:18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산림청 제공)_산불발생위치_20200501_13시26분10초산림청(청장 박종호)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1일 12시30분경 경북 울진군 울진읍 신림리 산30-1번지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림청 대형 헬기 6대, 지자체 임차헬기 1대 등 7대와 산불진화차 등 5대, 산불특수진화대 8명 산불예방진화대 33명, 공무원 49명,소방 30명 등 총 120명을 투입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청 제공)_산불발생위치_20200501_13시26분21초현재 기상은 바람 서 4.9m/s, 습도 38%, 온도 28.5℃이며, 산불의 원인은 축사 화재가 비화되어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_산불발생위치_20200501_13시26분25초박종호 산림청장은 “현재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 산불진화가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산불진화헬기 등을 최대한 동원하여 신속한 진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용산구, 이촌치안센터 조성 완료…5월 1일 개소

    용산구, 이촌치안센터 조성 완료…5월 1일 개소

    사회일반
    2020-05-01 09:41:16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이촌1동주민센터에서 열린 이촌치안센터 개소식 후 성장현 구청장(가운데)이 장비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4월 29일 이촌1동주민센터(청소년수련관, 이촌로71길 24) 농구장에서 이촌치안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 구청장 축사, 테이프커팅, 시설 순회 순으로 30분간 진행됐으며 성장현 구청장, 김동권 용산경찰서장 등 관계자 70명이 자리했다. 구는 이촌파출소 폐쇄(4. 30.)에 따른 대안으로 이촌1동주민센터 건물 2층(정문에서는 1층)에 치안센터를 만들었다. 27㎡ 규모다. 로비를 일부 확장했다. 운영은 용산경찰서가 맡는다. 정식명칭은 한강로지구대 이촌치안센터다. 경찰은 인근 한강로파출소를 한강로지구대로 승격시키고 이촌치안센터를 통합 관리토록 했다. 특히 이촌치안센터는 주간 민원상담을 주로 하는 기존 치안센터와 달리 ‘거점형’ 치안센터로 운영, 주간 7명, 야간 4명의 경찰관과 112·교통순찰차 2대를 갖춘다. 경찰 관계자는 “한강로지구대, 이촌치안센터가 2중 안전망을 구축하는 만큼 유사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며 “치안공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촌파출소 폐쇄는 지난 2007년 10월 유한회사 ‘마켓데이’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으로부터 이촌파출소 부지(꿈나무소공원, 1412.6㎡)와 그 인근 이촌소공원(1736.9㎡)을 약 42억원에 사들이면서부터 비롯됐다. 마켓데이는 경찰에 파출소 이전을 요구했다.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2013년 ‘파출소 부지 사용료 지급 청구 소송’을 제기, 2017년 승소한다. 2017년에는 ‘파출소 철거 소송’을 내 1,2심 모두 승소했다. 지난해에는 마켓데이가 파출소 건물까지 매입, 경찰 상황이 더 어려워졌다. 매달 1650만원(부가세 포함)에 달하는 임대료를 내야 했기 때문. 결국 경찰은 지난 3월 구에 ▲주민들의 왕래가 많고 방문이 용이한 곳 ▲시인성이 높고 기존 파출소 위치와 근접한 곳 ▲일시점 7인의 근무자 수용이 가능하고 방문 민원인을 응대할 수 있는 곳 ▲순찰·교통차량 주차가 가능한 곳으로 치안센터 운영 장소 협조를 요청했다. 구는 이를 종합적으로 판단, 치안센터 운용 최적지로 이촌1동주민센터를 선정했으며 지난 1달간 리모델링 공사를 이어왔다. 최근에서야 마켓데이는 경찰에 임대료 면제를 약속하고 파출소 존치를 요청했지만 경찰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구는 치안센터 공간을 경찰에 무상임대(사용허가)한다. 장기적으로는 주택재건축 사업을 통해 인근 대체부지에 파출소를 신설할 예정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이촌치안센터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구가 세심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만트럭버스코리아,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

    만트럭버스코리아,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

    경제일반
    2020-05-01 09:38:19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서기자]▲ [참고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_2020 고객 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20년 고객 감사 캠페인을 시행한다.이번 캠페인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전체 MAN 트럭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코로나19와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 MAN을 선택해주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더욱 의미가 깊다.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은 ▲하계 무상 점검 ▲무상 에어컨 가스 주입 ▲무상 밸브 조정 서비스 ▲MAN 순정오일 교환 패키지 최대 45%할인 ▲여름철 주요 기능성 부품 최대 25%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객들은 전국 만트럭버스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보다 안전한 여름을 위해 차량 하계 점검과 상쾌한 운행을 위한 에어컨 가스 주입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에어컨 관련 부품, 각종 벨트 류, 냉각 시스템 등 총 15개 항목 142개 부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25% 할인 받을 수 있다.밸브 조정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밸브 조정은 엔진 성능과 연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항목으로, 특히 최근에 엔진 오일을 교체했다면 밸브 조정이 필요하다.‘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의 혜택도 강화됐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존 ‘순정 엔진오일 교환 패키지’에 ‘밸브 조정’을 묶어 최대 45%에 이르는 파격적인 할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최상의 엔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번 2020 고객 감사 캠페인 소식을 접한 MAN TGS 500마력 덤프트럭 고객 김씨는 “여름철을 맞아 차량 점검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어려운 시기에 한 푼이라도 더 아끼고자 주저했던 게 사실”이라며,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고객을 위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줘서 고맙고, 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만트럭버스코리아는 고객들이 현 상황을 이겨낼 수 있도록 총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을 절감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고객감사 캠페인 역시 그 노력의 일환”이라며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가 제공하는 최상의 제품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콜센터 및 전국 만트럭버스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지프, ‘체로키 패밀리 세일’ 실시

    지프, ‘체로키 패밀리 세일’ 실시

    경제일반
    2020-05-01 09:34:03 안상석
    [데일리환경=안상석기자]▲  지프 헥사 BBQ 테이블 및 스토브 세트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5~6월 두 달간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를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체로키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중형 SUV 체로키와 대형 SUV 그랜드 체로키는 지프의 오리지널 모델이자 SUV의 기준으로, 체로키의 혈통을 공유하고 있는 패밀리이다. 지프는 나들이가 많아지는 5~6월을 맞이하여 대자연의 스케일을 닮은 체로키, 그랜드 체로키와 함께 대자연 속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체로키 패밀리 세일’ 할인 혜택을 이용하면,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 두 모델 모두 ▲20년식 체로키 리미티드 2.4 AWD 가솔린이 최대 950만 원 할인된 3,990만 원, 20년식 체로키 리미티드 2.4 FWD 가솔린이 최대 850만 원 할인된 3,790만 원 ▲20년식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 가솔린은 최대 1,450만 원 할인된 5,590만 원, 20년식 그랜드 체로키 리미티드-X 3.6 가솔린은 최대 1,400만 원 할인된 5,09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5월 첫째 주와 둘째 주 주말인 5월 2~3일, 9~10일에 체로키와 그랜드 체로키를 계약하는 고객에게는 40만 원 상당의 지프 헥사 BBQ 테이블 및 스토브 세트를 제공한다(선착순 80명 한정). 더불어 5월 16일에 전국 지프 전용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체로키 패밀리 데이’는 ‘GO OUT with Jeep’을 주제로 그랜드 체로키와 아웃도어 용품으로 구성된 포토존이 설치될 예정이다. 전시장을 방문하면 각인 서비스가 제공되는 나무 도마 만들기 등의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지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체로키 패밀리’ 소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간절히 기다렸던 아웃도어로 나가 즐기는 모습, 남들과 공유하고 싶은 자연 속 추천 장소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epGoOut #대자연체로키 #TheGreatOutdooor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는 미션으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자에게는 1주일 시승권이 경품으로 제공되며, 당첨자는 지프 코리아 인스타그램 및 개별 DM으로 발표될 예정이다.체로키는 가장 경쟁력 있는 중형 SUV이자 지프의 스테디셀러 모델로 고유의 패밀리 룩을 세련된 스타일로 재해석한 디자인, 가솔린 엔진과 9단 변속기의 조합이 선사하는 뛰어난 주행성능, 고객을 위해 대거 적용된 편의사양의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0년식 체로키의 뉴 라인업은 가솔린 모델인 리미티드(Limited) 2.4 FWD, 리미티드(Limited) 2.4 AWD, 오버랜드(Overland) 3.2 AWD, 트레일호크(Trailhawk) 3.2 4WD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되어 있다.그랜드 체로키는 지프의 플래그십 모델로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고품격의 온로드 주행 성능, 인테리어 디자이너의 상상력을 극대화하여 구현된 인테리어 감성 퀄리티, 동급 최고의 연비 효율성, 다양한 동급 최고의 편의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SUV의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20년식 그랜드 체로키의 라인업은 총 7종으로 가솔린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 3.6, 리미티드-X (Limited-X) 3.6, 오버랜드(Overland) 3.6, 써밋(Summit) 3.6, 디젤 모델은 리미티드(Limited) 3.0, 오버랜드(Overland) 3.0, 써밋(Summit) 3.0으로 구성되어 있다.파블로 로쏘 FCA 코리아 사장은 “대자연의 스케일을 닮은 체로키 패밀리를 보다 좋은 혜택으로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완연한 봄, 대자연 속으로 체로키 패밀리와 함께 떠나 기다림의 크기만큼 큰 자유로움과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지프의 ‘체로키 패밀리 세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FCA 코리아 공식 전시장으로 문의 또는 지프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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