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
  데일리환경
    • HOME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 지면보기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생활
  • 세계
  • IT/과학
  • 보도자료
  • 인사/부고/사고
  • 오피니언
0000년 00월 00일 모바일버전 전체기사

정치

  • 서울시, 추석 연휴 기간 종합대책 마련

    서울시, 추석 연휴 기간 종합대책 마련

    사회일반
    2016-09-09 16:25:17 이정윤
  • “W몰-세종엠브릿지“ 업무협의 체결

    “W몰-세종엠브릿지“ 업무협의 체결

    경제일반
    2016-09-09 12:37:34 박가람
  • 방치된 도심 속 공간을 꽃피우는 그린환경운동

    방치된 도심 속 공간을 꽃피우는 그린환경운동

    경제일반
    2016-09-09 05:30:40 이상희
  • 수화로 하나 되는 서울, 10일에 만나요

    수화로 하나 되는 서울, 10일에 만나요

    경제일반
    2016-09-09 03:13:40 이상희
  • 장기기증의 날을 아시나요?

    장기기증의 날을 아시나요?

    경제일반
    2016-09-09 02:42:52 이상희
  • 금강제화, 대형 옥외불법광고물로 건물 덮어

    금강제화, 대형 옥외불법광고물로 건물 덮어

    사회일반
    2016-09-08 14:45:44 이상희
    ▲ 수년동안 창문광고물을 눈감아주고 있는 서초구청(사진 = 안상석기자)뿐만 아니라 길을 지나는 시민들은 보기에 좋지 않다며 미관을 해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로 건물의 반 이상이 광고물로 뒤덮여 있었다.그러나 금강제화 담당자들의 안일한 태도가 더 큰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금강제화 강남본점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인 점을 인정한다”면서도 “매출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기인지라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또 다른 금강제화측 관계자는 “본사차원에서 전국 대부분의 영업점에 이와 같은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고 밝혔다.실제 불법광고물에 대해 취할 수 있는 행정조치는 과태료 5백만 원에 불과해 금강제화 담당자들을 불법광고물 자체를 당연한 것처럼 여기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불법광고물은 광고비 처리비용을 아끼기 위해 이미 오래 전부터 지금까지 관행적으로 벌어지고 있다”며 “관할 지자체의 철저한 관리 감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그러나 담당자들이 이런 부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단속의 실효성이 떨어지므로 제도 정비를 통한 강력한 처벌이 요구된다.이와 관련해 서초구청은 안전·환경 도시미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있으나 실제 금강제화의 창문광고물은 10년간 이어져왔던 것으로, 과연 구청은 단속 의지가 어느 정도 있는지 의문이다.서초구청은 더욱 철저하게 제도적인 부분을 구체화해서 담당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힘써야 할 것으로 요구된다.
  • W몰, ‘추석나눔 환경 대축제’ 진행 ...

    W몰, ‘추석나눔 환경 대축제’ 진행 ...

    경제일반
    2016-09-08 14:29:57 안상석
  • S&P “한국 신용등급, 한동안 변동 없을 듯” 평가

    경제일반
    2016-09-08 14:08:44 안상석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으로 인정받는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에 따르면, 한국 신용평가 등급 변화가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지난 7일 킴엥 탄 S&P 아태지역 정부 신용평가 팀장은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한국 신용등급은 북한 리스크와 경제 관련 리스크가 완화된다면 올릴 수 있겠지만 1~2년 내에 금방 상향할 것으로 보진 않는다”고 밝혔다.지정학적 위험 등 한국 경제 취약 요인이 크게 변하지 않으면 당장 한국 신용등급도 변화가 없을 것이란 설명이다.앞서 S&P는 지난달 한국의 신용등급을 사상 최고 수준인 AA로 매긴 바 있다. 당시 S&P는 신용등급 인상 배경으로 ▲견조한 경제 성장 ▲지속적인 대외건전성 개선 ▲충분한 재정·통화정책 여력을 꼽았다.탄 팀장은 “한국은 소득 수준이 비슷한 다른 나라보다 성장률이 높다”며 “북한 김정은 체제가 어느 정도 유지 중이고 은행들의 대외 단기자금 의존도 역시 낮아진 게 신용등급에 반영됐다”고 말했다.또 S&P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높은 가계부채가 경제 위협 요인은 아니라고 말했다.탄 팀장은 “가계부채는 금융권에 직접 영향을 준다기보다 가계 구매력을 감소시킨다는 점에서 장기적으로 봐야 한다. 자금 유동성을 확보하고 금리를 통제할 수 있다면 가계부채는 한국 경제에 주 위험요인은 아니다”고 판단했다.그렇기 때문에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8·25 가계부채 대책’은 솔루션이 아니라고 덧붙였다. 자금 유동성이 가계가 아닌 기업 투자로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설명이다.오는 2017년 예산안을 400조원 이상 편성한 것에 대해서도 변화가 크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정부가 지출을 늘려 경제에 영향을 끼치려고 한다면 큰 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집권 4년차 때와 비슷한 수준으로 갈 것으로 보여 신용등급에 미칠 영향은 없다는 것이다.더불어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일본과 유럽의 금리 인하를 보면 실질적 경제 효과를 내기보다는 사람들 기대만 부응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금리 인하가 시장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지, 경제성장에 도움될 것인지 먼저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불발 ‘추석 이후 재교섭’

    현대차 노사, 임금협상 불발 ‘추석 이후 재교섭’

    경제일반
    2016-09-08 13:54:35 안상석
  • 금강제화, 대형 옥외불법광고물로 건물 덮어

    금강제화, 대형 옥외불법광고물로 건물 덮어

    사회일반
    2016-09-08 13:46:17 이상희
    추석연휴가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들을 위한 명절선물을 고르느라 사람들이 분주하다. 쇼핑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꼽는 명절 선물 중 하나가 바로 구두다. 이 같은 대목을 노려 백화점 구두코너나 시내 구두영업점 등은 홍보에 나섰다.국내 제화업계의 1등을 다투는 금강제화 역시 추석을 맞아 지난 3일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441 에 위치한 금강제화 강남본점 건물 전면에 광고 현수막을 붙이며 홍보에 나섰다.금강제화 강남본점이 위치한 서초구는 서울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라 광고효과가 뛰어나 이와 같은 현수막을 내건 것으로 보인다.문제는 건물 전면을 덮은 이 현수막이 불법 광고물이라는 점이다. 서초구청 관계자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규모 점포의 등록을 한 건물이 아닌 곳에서 설치된 현수막은 단속대상”이라고 전했다.
  • ‘경영악화 주범’ 최은영, 무책임한 태도 ‘도마’

    ‘경영악화 주범’ 최은영, 무책임한 태도 ‘도마’

    경제일반
    2016-09-08 13:46:03 안상석
  • ‘구조조정’ 조선·해운업체 절반 “기업회생 실패”

    경제일반
    2016-09-08 13:43:06 박가람
    자율협약이나 워크아웃 등 구조조정에 들어간 조선·해운업체 2곳 중 1곳은 기업회생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7일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받은 '주채권 은행별 조선․해운분야 기업구조조정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총 26개 조선·해운업체가 자율협약 및 워크아웃을 신청했다.26곳 중 워크아웃을 정상적으로 졸업한 기업은 1곳에 불과했다. 나머지는 파산, 회생, MOU약정 불이행 등으로 워크아웃 중단(54%)하거나 구조조정 상태(42%)였다. 사실상 채권은행에 의해 구조조정에 들어간 기업 중 절반이 회생에 실패한 셈이다.또 26개 업체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채권금융기관이 추가지원한 금액은 총 20조760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이 업체들이 구조조정에 들어가기 직전의 위험노출액(17조9408억원)보다 높은 액수다.추가지원금은 기존 위험노출액을 넘는 것에 비해 회수금은 기준에도 못미쳤다.의원실이 분석한 결과 회수금은 11조178억원으로 집계됐다. 기업이 구조조정을 졸업해 정상화된다면 회수금이 증가할 수 있으나 현재 기준으로는 최대 27조6832억원 가량 손실이 예상된다.은행별로 보면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투입된 구조조정 지원 금액은 전체 조선·해운 구조조정 지원금액의 97%인 20조1497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원금의 80%는 성동조선해양, STX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대한조선 등 4개 회사에 썼다.이 4개 회사에 대한 채권단의 손실 규모는 전체의 70%에 해당하는 19조2812억원인 것으로 추산됐다.채이배 의원은 "조선·해운 산업에 대한 비전 없이 국책은행을 통해 일단 퇴출만 막아보자는 식의 땜질식 구조조정이 문제"라며 "개별회사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산업에 대한 방향성, 그에 따른 철저한 계획이 뒷받침된 신중한 자금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 대우조선, 혈세 7조 행방…호화 전세기·지인 명절선물용

    대우조선, 혈세 7조 행방…호화 전세기·지인 명절선물용

    문화일반
    2016-09-08 13:36:56 안상석
  • 박영선 의원, "물류대란 원인, 정부 무능과 황제경영이 빚은 참사"

    경제일반
    2016-09-08 13:35:37 안상석
    화주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한진해운의 물류대란이 이미 예고된 참사란 주장이 제기됐다.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7일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번 물류대란을 “정부의 무능과 재벌의 황제경영이 낳은 예고된 참사”라고 말했다.특히 물류대란 사태 원인에 대해 박 의원은 우선 '전문경영인의 부재'를 꼽았다.이날 그는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은 지난 2006년부터 최대 10배 이상 비싼 가격으로 운임료를 계약해왔다"라며 "적자 발생은 불 보듯 뻔한 일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교롭게도 두 회사 모두 오너의 사모님이 대신 경영을 맡았다"며 비전문경영인 체제를 비난했다.정부의 안일한 대처도 물류대란 사태를 키웠다고 봤다. 법정관리가 불가피한 일이라고 해도 사전에 압류중지명령 신청했어야 한다는 것이다.그는 "법정관리란 모든 것을 동결한다는 의미다. 이를 잘 알았더라면 해외 법원에 사전에 압류중지명령 신청을 해서 선박이 발이 묶이는 상황은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일각에서 불거지는 현대상선과 한진해운 합병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 이미 한진해운의 알짜 자산을 최대주주인 한진그룹이 가져갔기 때문에 지금 합병을 할 경우 한진해운 자산의 껍데기만 가져가 결국 현대상선도 '부실덩어리'가 될 것이라는 우려 차원에서다.또한 한진해운에 대한 긴급자금 대출은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밑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주장이다.박 의원은 "수조원에 달하는 용선료를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국민 세금을 집어 넣어봤자 모두 해외 선주들에게 빠져나간다"며 우선적으로 용선료 재협상, 선주와 관계 재설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청문회에 한진해운 물류대란 사태와 관련된 인사들은 증인으로 참석해 책임소재를 분명히 해야한다"며 대주주 책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마리오아울렛, 아웃도어 등 추석 맞이 가을 상품 최대 80% 할인

    경제일반
    2016-09-08 13:31:40 안난희
    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은 오는 22일까지 추석을 맞아 니트, 원피스, 바람막이 재킷 등 가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추석맞이 가을 패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구두, 핸드백 등 추석 선물로 인기가 좋은 잡화 상품을 최대 80% 할인한다. 3관 1층에 위치한 빈폴 매장에서는 최대 40% 할인해 남성지갑은 5만원대, 남성 백팩은 13만원대에 판매한다.1관 3층 특설행사장에서는 닥스액세서리의 지갑과 핸드백을 각각 9만원대와 25만원대부터, 앤클라인과 빈치스벤치의 핸드백을 각각 5만원대와 7만원대부터 선보인다. 무크의 여성화와 락포트의 남성화는 각각 6만원대와 13만원대부터 구매할 수 있다.추석 선물 세트 상품도 특가에 만나볼 수 있다. 듀퐁, 예작, 란체티 셔츠, 로베르따 셔츠 브랜드 매장에서 인기 셔츠상품을 1+1 할인가에 선보인다.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쟉 커플티 세트는 9만원대, 나이키골프의 골프화는 10만원대 특가 판매한다.인기 가을 패션 상품도 최대 80% 특가 판매한다. 남성브랜드 지오지아의 니트와 에스플러스의 니트와 재킷은 각각 3만원대, 5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여성브랜드 안지크의 트렌치코트와 까르뜨니트의 니트는 각각 3만원대.4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스포츠브랜드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는 각각 4만원대부터, 케이스위스의 티셔츠와 운동화는 각각 1만원대, 2만원대 특가에 구입할 수 있다.아웃도어 브랜드에서는 가을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K2의 티셔츠와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3만원대와 5만원대부터 선보이고, 아이더의 바람막이 재킷과 다운점퍼는 각각 4만원대와 6만원대부터 판매한다. 또한 디스커버리의 티셔츠와 바람막이 재킷은 각각 3만원대와 16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네파의 후리스 재킷과 방수 재킷은 각각 4만원대와 12만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다.마리오아울렛은 오는 18일까지 추석맞이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선 14일부터 마리오광장에서 진행되는 ‘전통놀이 체험존’에서는 윷놀이, 석궁, 제기차기, 버나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16일부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특별 제작한 마리오아울렛 수제캔디를 선착순 증정하고, 17일부터는 ‘브라스 퍼포먼스’의 무료 공연을 진행한다.이 밖에도 9월 한달 동안, 모든 구매고객에게 연천 허브빌리지 무료초대권 2매를 증정하고,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60명에게 연천 허브빌리지 펜션 숙박권을 무료로 제공한다
1671 1672 1673 1674 1675 1676 1677 1678 1679 1680

많이 본 뉴스

  • 이슈

    2,236명이라던‘무적자’아동 ...미혼부가 출생신고한 아동 포함

    안상석 2023-06-30 12:43:04
  • 사회일반

    국토부, LH 주거취약계층 대상 신규사업 중단

    안상석 2023-06-27 06:55:56
  • Earth

    2025년 백두산 폭발? ... 기상청 공식 입장 확인해보니...

    김정희 2023-05-02 18:20:24
  • 사회일반

    현대제철, ‘H CORE’ 리론칭, 프리미엄 건설용 강재 브랜드로 재도약

    안상석 2023-06-30 17:00:35
  • Guide

    방치되는 홈트 용품 처리 방법? 대부분 일반 쓰레기로 분리 배출해야…정확한 가이드라인 必

    이동규 2022-02-15 21:10:59
  • 국민은행
  • 중앙농협중앙회

최신기사

  • 인간보다 먼저 위험을 알아챘다 … AI, ‘인공태양’의 불꽃까지 제어
    IT/과학

    인간보다 먼저 위험을 알아챘다 … AI, ‘인공태양’의 불꽃까지 제어

    - 미 프린스턴 연구진 ‘팩맨’ 공개 - 0.02초마다 핵융합 상태 판단하고 이상 발생 전 대응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8 07:49:17
  • 뉴질랜드, 75년 만에 300마리 넘었다 ... 멸종위기 앵무새 ‘카카포’의 귀환
    세계

    뉴질랜드, 75년 만에 300마리 넘었다 ... 멸종위기 앵무새 ‘카카포’의 귀환

    - 뉴질랜드 정부, 카카포 개체 수 325마리 공식 발표 - 천적 없는 서식지 확대가 다음 과제
    안영준 2026-09-18 07:49:10
  • 상담은 25% 늘었는데 예산은 25% 삭감…재외동포 365민원콜센터 서비스 축소 우려
    정치

    상담은 25% 늘었는데 예산은 25% 삭감…재외동포 365민원콜센터 서비스 축소 우려

    “24시간·다국어 상담은 인력 의존도 높아…단순 예산 삭감 시 대기시간·서비스 품질 영향 살펴야”
    이정윤 2026-09-18 07:49:03
  • 우주에서 잡아낸 ‘보이지 않는 폭발’ … 투르크메니스탄, 메탄 누출 8곳 차단
    사회

    우주에서 잡아낸 ‘보이지 않는 폭발’ … 투르크메니스탄, 메탄 누출 8곳 차단

    - 유엔 MARS, 1년간 메탄 기둥 192건 포착…AI·35개 위성장비로 배출원 추적 - 부식 배관·고장 유정 등 수리 확인했지만 현장 회신율 약 20% … “돌파구지만 갈 길 멀다”
    안영준 2026-09-18 07:38:40
  • 수입물가 오르면 장바구니 물가도 바로 오를까, 한국은행 발표 '수출입물가지수'
    경제

    수입물가 오르면 장바구니 물가도 바로 오를까, 한국은행 발표 '수출입물가지수'

    - 한국은행 9월 15일,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발표
    안영준 2026-09-18 07:38:26
  • KB국민은행
  • 엘지그룹
  • 매일유업
  • 포스코이앤시
  • CJ ENM
  • 서울시의회
  • 수협중앙회
  • 서초구의회
  • 아이에스동서

데일리기획

  •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인물

    뜨거운 친일파 논쟁 뒤 ... 제국의 시대, 침묵 대신 조선의 곁을 택한 일본인 다섯 명

    - 아사카와 다쿠미·노리타카 형제와 야나기 무네요시, 후세 다쓰지, 소다 가이치 … 조선의 문화와 사람을 지키려 했던 일본인들
    정진욱 2026-09-10 07:18:40
  •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인물

    국경을 넘어 춤으로 겨루다 … 소년 브레이커 ‘Louis Shan’이 보여준 글로벌 성장기

    - 일본·한국·러시아 선수들과 맞붙은 국제 브레이킹 무대 … 이틀 연속 우승으로 증명한 가능성
    김미란 2026-09-10 07:18:19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환경

    9월 10일, 오늘의 환경 타로 ... ‘전차(The Chariot)’ 

    정이든 청년기자 2026-09-10 07:17:49
  •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노동

    위생 위반해도 제재 끝나면 학교급식 납품…아이들 먹거리 관리 이대로 괜찮나

    학교급식 계약액 95.3% 수의계약…급식전문가 “재진입 전 시정 여부 확인해야”
    이정윤 2026-09-09 14:49:08

데일리지구

  •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국회/정당

    이헌승, 2040 탈석탄, 발전소는 닫는데 2만 숙련인력 어디로 가나

    에너지·노동시장 전문가 “폐쇄 일정과 함께 지역·직종별 고용전환 로드맵부터 제시해야”
    이정윤 2026-09-10 14:20:04
  •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국회/정당

    강승규, 갈매기·쥐도 못 막는 산지위판장…수산물 유통 첫 관문부터 ‘위생 구멍’

    수산물 전문가 “위판 단계부터 저온유통·교차오염 차단체계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37:41
  •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행정

    16년 전 물재생 경험’으로 2,600억 공단 경영?…이사장 후보자 전문성 시험대

    물재생 전문가 “이사장은 기술자가 아니어도 기술·경제성 판단할 역량 갖춰야”
    이정윤 2026-09-09 14:04:35
  •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지역

    노연수 시의원, 남산서 국제정원박람회 추진…생태 보전과 대규모 행사 양립할 수 있나

    환경전문가 “행사 전 생태수용력 평가하고 핵심보전구역과 관람동선 분리해야”
    이정윤 2026-09-09 11:17:50
  •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국회/정당

    김선교 의원, 5년간 560만 그루 감염…소나무재선충 방제에 4천억 쓰고도 확산, 산림청은 무엇을 했나

    피해지역 135곳→166곳…‘극심·심’ 지역도 1곳서 27곳으로 급증
    이정윤 2026-09-08 15:27:00

Daily +

  •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공연/전시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다 … 그림책 ‘강아지똥’, 테이블인형극으로 피어나다

    - 극단 북극곰예술여행 신작 ‘강아지똥’, 22일부터 대학로 북극곰소극장 공연 - 인형과 배우가 함께 그림책 속 따뜻한 세계를 무대 위에 구현 -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력을, 어른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감동
    정진욱 2026-09-10 14:20:24
  •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공연/전시

    탱고가 흐르고 바차타가 춤춘다 … 성북에 펼쳐지는 ‘라틴의 뜨거운 하루’

    - 9월 19일 성북구청 바람마당·잔디마당서 제13회 라틴아메리카축제 - 중남미 15개국 참여…전통음식·특산품·문화공연 한자리에 - 팔찌·마라카스·걱정인형 만들기 등 가족 문화체험도 풍성
    정진욱 2026-09-10 07:18:55
  •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공연/전시

    치료를 넘어 ‘한국에서의 삶’으로 … 의료관광의 다음 경쟁력을 주는 경험

    -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9-10 07:18:12
  •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책

    이불 속 작은 생각이 삶의 무대가 되기까지 … 이사라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 평범한 전업주부에서 온라인 강사로 성장한 3년의 기록
    정진욱 2026-09-09 11:18:01
  •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공연/전시

    기타 선율 따라 남쪽으로 가는 밤 … 사우스바운드, 9월 11일 월든삼거리에 서다

    정진욱 2026-09-09 06:48:18

ESG

  •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IT/과학

    ‘제우스: 오만의 신’, PvP 문턱 낮춘 ‘콜로세움’… 경쟁의 재미와 대중성 다 잡을까

    이정윤 2026-09-09 21:25:40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IT/과학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결제보다 플레이로 성장’ 통할까

    게임전문가 “초기 혜택보다 장기적인 성장·과금 구조가 성패 좌우”
    이정윤 2026-09-09 20:56:41
  •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IT/과학

    컴투스 ‘낚시의 신’, 지중해로 무대 확장…장수 모바일게임의 ‘이용자 붙잡기’

    게임업계 “장수 게임일수록 콘텐츠 추가보다 성장 부담·신규 이용자 진입장벽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3 15:59:04
  •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IT/과학

    세븐나이츠 리버스, ‘하연’ 추가·대규모 개편…장기 흥행 승부수

    반복 플레이 부담 낮추고 ‘모험가의 길’로 보상 체계 개편
    이정윤 2026-09-03 15:53:48
  •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리뷰

    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선우 나래 출격…신규 캐릭터 경쟁력 통할까

    게임전문가 “신규 캐릭터 성능보다 기존 덱과의 조합·밸런스 관리 중요”
    이정윤 2026-09-02 14:00:53
  데일리환경
  • 매체소개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기사제보
  • 제휴문의
  • 데일리환경
  •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31길 17 (원효로3가) 2층
  • 대표전화 : 02-6012-1103
  • 청소년보호관리책임자 : 정진욱 ,안영준
  • 발행인 : (주) 미디어안
  • 편집인 : 안상석
  • 등록번호 : 서울 아 03371
  • 등록일 : 2009-06-05
  • 제보메일 : dailyt@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데일리환경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데일리환경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