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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이슈

  • 전북혁신도시에 100억 투입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전북혁신도시에 100억 투입 '미세먼지 저감 숲' 조성

    경제일반
    2020-08-04 16:51:04 김동식
    ▲ 전주시 제공  전북 전주 혁신도시와 만성지구에 미세먼지 저감 숲이 조성된다.전주시는 2022년까지 총 100억원을 들여 혁신동, 장동, 만성동 일대에 총 10㏊ 규모 미세먼지 저감 숲을 단계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먼저 올해 인근 산업단지에서 발생하는 서남풍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농촌진흥청 남쪽과 서편부지, 농수산대학 남쪽부지 등 3곳에 총 2.5㏊ 규모의 숲을 조성한다.   해당 부지의 기존 가로수와 조경수는 최대한 유지하고 나무 사이사이에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탁월한 소나무와 측백나무, 느티나무, 잣나무 등을 심을 계획이다.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나뭇잎이 넓은 수종을 복층·다층으로 심고, 잎·줄기·가지 등 수목 접촉면을 최대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내년에는 엽순근린공원과 혁신도시 내의 보행자 전용 도로 등에 미세먼지 저감 숲을 추가 조성하고, 이어 2022년에는 만성지구 완충녹지 일부에도 조성하기로 했다. 전주시는 이달 안에 설계용역을 마무리한 뒤 오는 이번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전주시 관계자는 "혁신도시와 만성지구에 미세먼지 저감 숲이 조성되면 미세먼지를 줄이는 것은 물론 열섬현상도 완화해 주민들의 생활여건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 수도권에 50층 재건축 허용…총 13만2천가구 공급

    수도권에 50층 재건축 허용…총 13만2천가구 공급

    경제일반
    2020-08-04 12:00:11 이동민
    ▲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정부가 서울 노원구 태릉골프장과 강남구 서울의료원 부지 등 신규부지 발굴 및 확장 등을 통해 수도권에 총 13만2천가구의 주택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홍남기 경제부총리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정부는 먼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기관의 참여를 전제로 용적률을 500%까지, 35층으로 묶인 서울 주택 층수제한도 50층까지 완화한다. 이를 통해 주택을 기존 가구수 보다 2배 이상 공급하고 증가한 용적률의 50~70%는 기부채납으로 환수할 방침이다. 태릉골프장과 용산구 옛 미군기지 캠프킴, 서초구 서울지방조달청, 국립외교원 유휴부지 등도 주택단지로 개발된다.또한 '공공 참여형 고밀 재건축'을 도입해 5년간 총 5만 가구를 공급한다. 공공 재건축은 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위해 주택소유자 3분의 2의 동의가 필요하다.고밀 재건축을 통해 기부채납 받은 주택의 절반 이상은 장기 공공임대로 공급하고 나머지는 무주택자와 신혼부부·청년 등을 위한 공공분양으로 활용한다.뉴타운 해제 지역 176곳에는 공공 재개발 사업을 추진해 2만가구 이상 공급하고, 신규부지 개발을 통해 3만3천가구를 추가한다. 정부가 공급 예정인 구체적인 지역은 ▲태릉골프장(1만가구) ▲용산미군 캠프킴 부지(3천100가구) ▲과천 정부청사 유휴부지(4천가구) ▲서울지방조달청(1천가구) ▲국립외교원 유휴부지(600가구) 등이다. 과천청사 일대, 서울조달청, 국립외교원 등 정부 소유 부지는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하고, LH·SH 등 공공기관의 미매각 부지(4천500가구), 노후 우체국이나 공공청사(6천500가구)에도 공급한다. 3기 신도시 등의 사전청약 물량도 당초 3만가구에서 6만가구로 2배로 늘리고 철도역사 주변 300여곳 중 100여 곳의 용적률을 최대 700%까지 완화한다.정부는 도심에 다양한 주거공간을 육성하기 위해 각종 도시규제 등이 최소화되는 '입지규제 최소구역 제도'도 개선할 방침이다.노후 공공임대 재정비 시범 사업(3천가구)과 빈 오피스 등을 개조(1인가구 공공임대 2천가구) 방안도 마련됐다. 정부는 아울러 공공분양 중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시범 도입해 생애최초자 등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집마련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이란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주택 공급 유형으로, 분양가의 40%가량만 내고 나머지 60%는 20년이나 30년에 걸쳐 분납하는 방식이다. 정부는 이번 대책을 통해 늘어나는 공급 물량의 50% 이상을 생애최초 구입자와 청년·신혼부부 등에게 공급할 방침이다. 
  • 경남도, '공공건축 그린리모델링'으로 그린뉴딜 동참

    경남도, '공공건축 그린리모델링'으로 그린뉴딜 동참

    경제일반
    2020-08-04 11:38:37 김동식
    ▲ 사진=경남도 제공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가 올 하반기부터 민간건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유도하기 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사업 10대 과제 중 하나로, 경남도는 올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비'로 국비 190억 원을 확보했다.  경남도는 오는 2021년까지 건축된 지 15년 이상 경과한 공공건축물 573동(국공립어린이집 215, 보건소 338, 공공의료기관 20)에 대해 에너지성능과 실내공기질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경남도는 오는 9월부터는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소규모 인테리어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어린이, 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기관의 에너지성능과 실내공기질 개선 등에 대한 우선 지원할 방침이다. 한국주택토지공사(LH)는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사업대상 건축물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해, 각 건축물별 상황에 맞는 사업내용과 적정한 공사비 산정작업을 시행했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 공공건축가를 선정해 설계검토와 기술자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경남도 관계자는 "이번 사업 시행으로 2021년까지 도내 건축보수산업 분야 일자리 약 400개를 창출하고, 8만 그루의 나무를 심은 것과 같은 약 1.2만톤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예상한다”며 “도내 준공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공공건축물 중 이번에 사전조사 및 지원에서 제외된 공공건축물에 대해서도 내년도 사업대상으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수도용 제품 인증업무, 물기술인증원에서 전담

    수도용 제품 인증업무, 물기술인증원에서 전담

    경제일반
    2020-08-04 11:12:28 이동민
    ▲ 한국물기술인증원 조감도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수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이달 중 공포 후 즉시 시행된다고 4일 밝혔다. '수도법 시행령'은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위생안전기준 인증업무 위탁기관 변경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위생안전기준 인증은 해당 자재 및 제품이 수돗물과 접촉 시 카드뮴, 수은, 철 등의 유해물질이 물에 기준치 이상으로 녹아나오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기준이내인 경우에만 인증하여 제조·수입을 허용하는 제도다. 환경부는 이번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인증업무를 한국물기술인증원에서 수행하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수도용 자재와 제품에 대한 인·검증의 공정성 및 신뢰성이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수도용 자재 및 제품의 위생안전기준 인증은 지난 2011년 5월 도입돼 그동안 수도용 자재와 제품에 대한 인증업무는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위탁수행했다.그러나 수도용 자재 및 제품 제조업체를 회원으로 두고 있는 한국상하수도협회가 회원사 제품의 인증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공정성 및 객관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물기술인증원은 기업 불편과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국상하수도협회에서 인증정보시스템을 안정적 이관·운영을 도모하고 전문인력을 추가 확보했다. 물기술인증원은 인증신청 접수부터 인증서발급 및 사후관리에 필요한 인증정보를 종합관리하고, 유통제품 조사 및 인증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인증정보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수도용 자재와 제품의 인·검증 업무와 함께 각종 연구개발 수행하고 미국(NSF), 싱가포르(PUB), 독일(DVGW), 영국수도협회(WARS) 등 해외 인증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물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 등을 지원한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수도법 시행령 개정으로 물 분야 인증업무에 대한 전문기관의 공정하고 투명한 인증관련 업무가 수행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며 "국민 위생안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폐석면 무단투기·매립 집중 단속

    경기도, 폐석면 무단투기·매립 집중 단속

    경제일반
    2020-08-04 10:57:35 김동식
    ▲ 사진=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오는 10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모든 지역을 대상으로 폐석면의 배출, 수집, 운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는 지난해 안성, 시흥 등 도내 5개 지역에 대한 폐석면 불법 처리행위 단속에 나선 적이 있지만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한 광역단위 수사는 이번이 처음이다.1급 발암물질인 석면은 장기간 노출 시 폐암, 악성 중피종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어 2009년부터 건축자재로의 사용이 금지됐다. 올해 6월 말 기준 '석면관리종합정보망' 등록정보에 따르면 경기도에는 3천913동의 석면 건축물이 위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국 석면 건축물 2만2천705동 중 17.2%로 가장 많은 비중이다. 경기도 특사경의 이번 수사 대상은 ▲철거현장, 야산 등에 폐석면 무단투기와 매립 ▲폐기물 처리계획 미신고, 미이행 ▲석면해체작업 감리인 지정여부와 감리인 업무 적정 수행 여부 ▲수집·운반업체 적정처리 여부 등이다.석면 건축물을 철거할 때는 석면 사전조사 실시 후 관할 행정기관에 건축물 철거.멸실 신고와 폐기물처리계획 신고를 하고, 등록된 전문 업체를 통해 석면 해체를 실시하는 등 폐석면은 폐기물처리업체가 엄격하게 처리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석면안전관리법'과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고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경기도 관계자는 "도민 건강에 큰 위협이 되는 폐석면은 관계법률에 따른 처리가 중요하다"며 "주택, 공장, 학교, 축사 등 건축물 철거과정에서 발생한 폐석면 불법 무단투기, 매립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히 처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장마로 채소값 훌쩍↑...7월 물가 0.3%↑

    장마로 채소값 훌쩍↑...7월 물가 0.3%↑

    경제일반
    2020-08-04 10:14:41 박한별
    ▲ 4일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부 브리핑룸에서 안형준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0.3%를 기록하며 3개월 만에 상승했지만,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4월 이후 0%대의 저물가를 유지하고 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4.86(2015년 기준 100)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상승했다.올해 소비자물가 상승률 추이는 1∼3월(1%대)→4월(0%대 초반)→5월(-0.3%), 6월(0.0%) 이다. 품목별로는 농·축·수산물이 6.4% 올랐다. 특히 장마에 따른 출하 감소로 채소류가 16.3% 상승하며 농산물(4.9%) 인상을 견인했다. 축산물(9.5%)과 수산물(5.2%)도 코로나19로 비대면 주문이 증가하면서 각각 올랐다. 반면 국제 유가 하락 영향을 받은 석유류(-10.2%) 가격 인하로 공업 제품은 0.4%, 전기·수도·가스는 4.5% 떨어졌다. 통계청의 설명에 따르면 국제 유가는 4월에 바닥을 찍고 반등했지만 석유류 가격은 여전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낮은 수준이다.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0.2%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공공서비스는 고교 납입금, 유치원 납입금 무상화 등으로 1.9% 하락했고, 외식 물가 상승률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식이 줄면서 0.6% 인상에 그쳤다. 집세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2% 상승했다. 특히 전세는 0.3% 올라 2019년 5월(0.3%) 이후 가장 많이 올랐다. 통계청은 이러한 저물가 현상에 대해 ▲고교 납입금·유치원 납입금 등 무상 교육 정책 ▲4월 저점을 기록한 뒤 여전히 낮은 수준인 국제유가 ▲석유류와 연동된 도시가스 가격 인하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외식물가 상승폭 둔화 등을 원인으로 분석했다. 긴급재난지원금이 물가에 미친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돼지고기, 소고기 등 일부 품목의 가격 인상에 영향을 미치긴 했지만, 전반적으로 미미한 수준이다. 장기적인 추세를 반영한 '농산물 및 석유류 제외지수(근원물가)'는 1년 전보다 0.7% 상승하는 데 그쳤고, '식료품 및 에너지제외지수(OECD 기준 근원물가)'는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폭 완화와 집세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0.4% 올랐다. '신선식품지수'는 신선채소가 16.5% 오르는 등 1년 전보다 8.4% 상승해 2018년 11월(10.5%)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했다. 채소류 가격이 많이 오른 반면 도시가스 가격이 많이 내려가면서 보합을 유지했다. 
  • 동서발전, "2025년까지 신재생·수소 산업에 2조7천억원 투자"

    동서발전, "2025년까지 신재생·수소 산업에 2조7천억원 투자"

    경제일반
    2020-08-03 16:33:15 김동식
    ▲ 한국동서발전 사옥(사진=동서발전 제공)▲ 도표=한국동서발전 제공   
  • 원자력연, 미국 USNC와 소형 고온가스로 개발 협약

    원자력연, 미국 USNC와 소형 고온가스로 개발 협약

    경제일반
    2020-08-03 13:29:11 김동식
    ▲ 미국 USNC사가 개발중인 초소형모듈원자로(MMR, Micro Modular Reactor) 개념도(사진= USNC)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 이하 연구원)가 미국 원자력기업과 함께 무 탄소 고효율 전력생산, 공정열 공급 및 수소생산에 활용이 가능한 소형 모듈형 고온가스로 개발에 나선다. 연구원과 미국 USNC(Ultra Safe Nuclear Corp, CEO Francesco Venneri), 현대엔지니어링(주)(대표이사 김창학) 등 3개 기관은 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온가스로는 핵분열반응에서 생성된 고온의 열을 견디도록 세라믹 피복입자 핵연료를 사용하고, 흑연을 감속재료로 사용하며 냉각재로는 헬륨을 사용하는 원자로다. USNC는 우수한 핵연료 및 초소형 모듈 원자로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원자력 회사로. 현재 초소형모듈원자로(MMR)의 개념설계를 완료 후 기본설계를 진행 중이다. 또한, 초소형모듈원자로의 실증을 위해 캐나다 원자력 연구소(Canadian Nuclear Laboratories) 부지에 건설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USNC MMR의 개념설계에 참여한 데 이어, 기본설계까지 참여하며 USNC와 기술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 계절따라 ESS 충·방전 시간조정... 전력수급 극대화 방안 검토

    계절따라 ESS 충·방전 시간조정... 전력수급 극대화 방안 검토

    경제일반
    2020-08-03 13:12:34 이동민
    ▲ LG화학 ESS(LG화학 제공)  계절별 전력 수요에 따라 태양광 연계 에너지 저장 장치(ESS)의 충전과 방전을 조정하는 전력수급 방안이 도입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는 4일부터 9월 12일까지 한국전력,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전기안전공사 등 전력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태양광 연계 ESS의 '충·방전 시간 조정'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지금까지 태양광 연계 ESS는 전력 수요가 몰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에 충전한 뒤 나머지 시간에 방전하는 방식이라 전력수급 면에서 비효율적라는 단점이 있었다. 운영 대상에는 배터리·전력변환장치(PCS) 제작사, 설비용량 등을 고려해 업계와 사전협의를 통해 설비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인력이 상주하는 현장 위주로 15곳이 선정됐다. 시범 운영 기간 중 화∼토요일은 오전 9시~오후 3시까지 충전한 뒤 당일 오후 3시4시~오후 8시까지 방전하고, 전력 수요가 낮은 일요일은 일부만 충하고 월요일 오전에 추가 충전하는 방식으로 수요가 높은 오후 시간에 방전한다.산업부 시범 운영이 끝나면 계절별 수요 특성에 맞게 충·방전 시간을 조정하는 등 태양광 연계 ESS를 전력수급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태양광 ESS의 경우 충전은 정해진 시간에 하고, 방전은 사업자 임의로 해왔는데,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전력 피크시간에 집중적으로 방전하게 됨에 따라 ESS 활용도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 GS건설, 수색뉴타운서 3개 단지 동시 분양

    GS건설, 수색뉴타운서 3개 단지 동시 분양

    경제일반
    2020-08-03 13:11:36 이정윤
    GS건설시 수색증산뉴타운에 3개 단지 총 3,283가구의 자이 를 선보인다.GS건설은 3일 서울 은평구 수색증산뉴타운에서 3개 단지를 동시에 분양 한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 증산2구역은 DMC센트럴자이, 수색6구역은 DMC파인시티자이, 수색7구역은 DMC아트포레자이로 각각 탈바꿈하게 된다.DMC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30층, 14개동, 전용면적 38~84㎡, 총 1,388가구(일반 463) 규모로 조성되고, DMC파인시티는 지하 3층~지상 30층, 15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223가구(일반 453) 규모로 지어진다. DMC아트포레자이는 지하 3층~지상 22층, 8개동, 전용면적 39~84㎡ 총 672가구(일반 307)로 조성되며, 이로써 수색증산뉴타운에 3,283가구의 자이(Xi)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이들 단지는 마포구 상암동과 맞닿아 있어 상암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수색역 인근에 조성된 각종 상업시설 및 편의시설을 이용 가능하고,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의 이용이 가능해 편리한 인프라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3개 단지의 견본주택은 자이(Xi) 및 각 단지 공식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자이(Xi)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이버로 공개된다. 또한 유튜브 채널 ‘자이TV’를 통해 평면 설명 및 청약 자격 요건 등 다양한 내용을 담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GS건설은 8월 16일(일)부터 8월 25일(화)까지 청약 접수자 중 추첨을 통해 견본주택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견본주택에서는 GS건설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로봇 안내원인 ‘자이봇(Xibot)’이 단지 개요 및 배치, 평면을 비롯해 견본주택 공간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내 비접촉 홍보로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에 대한 고객 안심 효과 증대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자이봇에는 터치 모니터가 장착돼 있어 고객들이 궁금한 사항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이들 3개 단지는 모두 8월 3일(월) 입주자모집공고 예정으로 8월 13일(목) 특별공급, 8월 14일(금) 1순위(당해)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8월 26일(수)이다. 당첨자 발표일이 같아 중복청약 접수는 불가능하다. 이들 단지 평균 분양가는 3.3㎡당 1,992만원이다. GS건설은 이들 3개 단지 당첨자발표일이 같아 1세대당 1개 단지만 청약이 가능하기 때문에 단지별 청약가점 및 커트라인이 다를 것으로 예상되어 예비청약자의 단지별, 주택형별 선호도에 따른 소신 청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GS건설 분양 관계자는 “DMC센트럴자이 외 2개 단지 모두 입지환경이 우수하고, 전 주택형이 분양가 9억원 이하여서 중도금 대출이 가능한 만큼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며, “수색증산뉴타운 개발이 끝나면 약 1만 가구 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기에 입주 후 지역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273-2번지 일대에 마련되며, 입주는 각각 DMC센트럴자이 2022년 3월, DMC파인시티자이 2023년 7월, DMC아트포레자이 2023년 2월 예정이다. 
  • 중부지방 강타한 물폭탄에 피해 속출....6명 사망·8명 실종

    중부지방 강타한 물폭탄에 피해 속출....6명 사망·8명 실종

    경제일반
    2020-08-03 11:27:41 김동식
    ▲ 토사에 뒤덮힌 충북 충주시 엄정면 직동마을 인근 도로(사진=연합뉴스)  수도권과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과 시설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3일 발표 바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6명이 숨지고 8명이 실종, 부상자는 8명이다. 강원도 철원 계곡에서 사망한 1명은 물놀이 관련 사고로 분류돼 집계에서 제외됐다.이재민도 전날 집계 360명에서 800여명으로 늘었고, 일시 대피 인원은 1천540명으로 집계됐다. 소방당국의 인명구조 활동으로 구조·대피한 인원은 모두 1천60명이다. 이날 6시 기준 침수되거나 파손된 주택은 190동이며, 비닐하우스 2천793동, 농경지 2천800㏊ 등 시설물 피해와 함께 총 3천410건의 시설피해가 보고됐다.경기 동두천과 연천 등 도로 8곳, 충북선·태백선·중앙선 등 철도 5개 노선도 운행이 중지됐고, 각 지역의 지하차도와 주차장, 10개 국립공원 탐방로도 통제중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집중호우 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장기간의 코로나19 방역과 집중호우 대응으로 관계부처와 지자체 공무원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다"면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국가의 가장 기본적 책무인 만큼 긴장을 놓지 말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수해지역 '무상점검·피해복구' 서비스

    현대차그룹, 집중호우 수해지역 '무상점검·피해복구' 서비스

    경제일반
    2020-08-03 10:46:59 박한별
    ▲ 현대차그룹의 세탁구호차량(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장마철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수해지역에 차량 무상 점검과 정비 지원 등의 '수해 지역 특별 지원' 서비스를 진행한다. 현대차그룹은 3일 수해 지역에 긴급 지원단을 파견하고 기본 생필품과 세탁구호차량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수해 지역 특별 지원'은 현대차그룹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올해도 이재민 피해 복구를 위한 무료 세탁 서비스와 생필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현대차와 기아차는 서비스 기간 동안 수해 현장을 방문해 침수된 차량이나 태풍 피해를 입은 차량의 주요 부품을 무상으로 점검한다.현장에서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전국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수리하고 비용을 최대 50%까지 할인해 준다. 현대차는 차량 수리를 맡기고 렌터카를 대여할 경우 최장 10일간 렌터카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기아차는 수해 차량을 폐차한 후 기아차 차량을 재구매하면 최장 5일 동안 무상으로 렌터카를 제공한다.현대차그룹은 올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7t 메가트럭 탑차를 개조한 세탁구호차량을 파견해 세탁물 처리도 돕는다. 현대차그룹은 세탁구호차량이 18㎏ 세탁기 3대, 23㎏ 건조기 3대, 발전기 1대가 장착돼 하루 평균 1천㎏에 달하는 세탁물의 세탁과 건조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장마철에 접어들며 집중호우와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현대차그룹이 빠른 수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드리겠다"고 말했다. 
  • 라네즈, '레스큐 월터' 캠페인 전개...물부족 국가 지원

    라네즈, '레스큐 월터' 캠페인 전개...물부족 국가 지원

    경제일반
    2020-08-03 10:33:17 박한별
     ▲ 라네즈 '레스큐 월터' 캠페인(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인 라네즈가 '레스큐 월터' 캠페인을 통해 물의 소중함을 전파하기 위해 나섰다. 라네즈가 3일 알린 바에 따르면 '레스큐 월터' 캠페인은 물을 상징하는 '월터'와 물을 아끼는 흰 족제비 '담비', 물개 트윈즈 '이보개& 저보개', 눈사람 '눈뭉치'등으로 구성된 '월터 앤 프렌즈'라는 캐릭터를 통해 구성됐다. 라네즈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분 수면 마스크 '워터 슬리핑 마스크'를 출시하고,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수자원 보호 관련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에 기부해 물 부족 국가의 식수 지원 사업 및 긴급구호개발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레스큐 월터 캠페인의 한정판 제품은 전국 매장이나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 홍기원, 리콜 전년도대비 55%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

    홍기원, 리콜 전년도대비 55%증가에 따른 대응 방안

    경제일반
    2020-08-02 18:56:09 안상석
    최근 자동차 리콜이 다시 급증하고 있어, 자기인증 적합 조사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홍기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평택시갑)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리콜 접수된 국내 차량은 2016년 40만 4258대에서→2020년 6월 기준 98만 8836대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해외 차량은 2016년 22만 540대에서→2020년 6월 기준 25만 6303대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를 상반기 기준으로 국내외 총 리콜차량 대수를 비교했을 때, 2019년 6월 79만 7481대에서→2020년 6월 123만 6688대로 전년도 대비 55%가 늘어난 수치다.최근 5년간 국내 리콜 차량은 총 628만 2760대이며, 이 중 가장 많은 리콜 수를 기록한 차종은 쏘나타(NF)로 51만 265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수가 가장 많은 국내 제작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순이다. 년도 별로 리콜 수가 가장 많은 차종은 2016년 현대 아반떼HD(11만 1553대), 2017년 현대 싼다페(DM)(35만 9653대), 2018년 현대 쏘나타(NF)(51만 265대), 2019년 현대 포터2(HR)(29만 5982대), 2020년 현대 아반떼(HD)(41만 4695대) 순으로 밝혀졌다.또한 최근 5년간 해외 리콜 차량은 총 202만 3569대이며, 이 중 가장 많은 리콜 수를 차지한 차종은 BMW 520d로 17만 4456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콜 수가 가장 많은 해외 제작사는 비엠더블유코리아,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순이다. 년도 별로 리콜 수가 가장 많은 차종은 2016년 혼다코리아(주) ACCORD(1만 6469대), 2017년 혼다코리아 ACCORD(2만 2961대), 2018년 비엠더블유코리아 520d(5만 4390대), 2019년 비엠더블유코리아 520d(8만 7853대), 2020년 비엠더블유코리아 520d(2만 4472대) 순으로 밝혀졌다.한편 교통안전공단에서는 자동차의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의 권익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안전기준에 적합하게 제작하였는지를 확인하는 ‘자기인증 적합 조사’와 ‘제작결함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에어백 비정상 전개 가능성, 냉각수 누출 가능성 등 국내·해외 차량들의 리콜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홍 의원은 “2020년도 6월 기준 리콜 차량 대수가 123만 6688대로 전년도 대비 55% 증가했다”며 “소비자 보호와 다시 증가하는 리콜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자기인증 적합 조사와 제작결함조사를 확대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또한 최근 테슬라 차량과 관련하여 결함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교통안전공단에서 제작결함조사가 시작됐다”며 “해당 차량 구매자들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한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한국기업데이터, 포스트코로나 시대 “제약.바이오산업 성장전망 가장 높아”

    한국기업데이터, 포스트코로나 시대 “제약.바이오산업 성장전망 가장 높아”

    경제일반
    2020-08-01 21:53:19 안상석
    한국기업데이터 R&C센터(대표이사 송병선.Research&Consulting Center)는 지난 7월 산업별 20~50대 근로자 1,000명을 대상으로 ‘포스트코로나 이후 미래전망’ 설문조사를 한 결과, 코로나19가 산업별로 엇갈린 성장을 가져오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성장세를 묻는 질문에 제약/바이오 산업 종사자의 긍정 응답은 79.2%에 달했다. 다음으로는 ▲통신/미디어 업종(71.1%) ▲반도체(65.1%) ▲인터넷/게임(58.7%) ▲공유경제(숙박.모빌리티 등.57.8%) 순이었다. 반면 건설업종의 성장세에 대한 긍정 응답률은 10.3%로 13개 업종 가운데 가장 낮았다. 다음으로 철강 16.7%, 은행/보험 25.3%의 응답률을 기록하면서, 근로자들은 이들 업종이 코로나19 사태 이전과 큰 차이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항공업종 종사자들은 성장세가 지금보다 더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5.5%로 13개 업종 가운데 가장 높았다. 레저 또한 39.8%의 응답자가 성장세를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코로나19 이후 유망할 것으로 생각되는 신사업분야는 원격진료를 통한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가 61.3%의 응답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온라인 원격.교육 제작 및 유통 분야가 49.3%로 뒤를 이었으며 드론, 로봇 등을 이용한 무인이동 등 유통/물류 분야(45.7%), 영화.방송.웹툰.게임 등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유통(45.4%) 등이 차례대로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이는 곧 코로나19 사태로 비대면 중심의 신사업 분야에 대한 전망이 긍정적이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 미래전망 설문조사 그래프한국바이오협회 관계자는 “국내 코로나19 방역 및 진단키트 등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알려져 한국의 바이오산업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고, 6월 바이오헬스분야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53% 증가하는 등 바이오 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한국바이오협회가 구축한 한국바이오산업정보서비스(KBIOIS)는 한국기업데이터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를 연계하여, 누구나 바이오 관련기업 정보를 간편히 확인할 수 있다. 설문조사 상세 내용은 한국기업데이터가 오는 8월 중 발간할 예정인 ‘KED Quarterly Brief’ 2분기호에 실릴 예정이다. 한국기업데이터 R&C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 이슈와 관련하여 정확한 조사를 토대로 기업 및 산업의 현황을 파악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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