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하용환 석진건설 대표이사.하용환 대표이사는 38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광명 밤일지구 도시개발사업 등 친환경 주거환경 조성과 대구 달성습지 등 생태계 복원사업을 선도했다. 양산초등학교 신축공사 등 다수 학교의 어린이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대한복싱협회장으로 어려운 환경의 복싱 꿈나무 육성 지원 등 건설산업과 사회공헌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은탑산업훈장은 황희수 현대건설 상무, 손경호 삼화피앤씨 대표이사, 김재홍 동부 대표이사가, 동탑 산업훈장은 김창환 상록건설 대표이사, 박해진 우상건설 대표이사, 노진명 도화엔지니어링 대표이사가 각각 수상했다.이외에도 윤기석 삼일에코스텍 회장, 홍성호 진신중기 대표이사 등 6인이 산업포장을, 윤상구 한웅종합건설 대표이사 등 5인이 대통령 표창을, 신인재 대우건설 부장 등 5인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국토부 관계자는 “우리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준 건설산업 70년을 축하하고,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70년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정부도 더불어 함께 사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