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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 삼성물산,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4년 연속 1위 차지

    삼성물산, 건설업 시공능력평가 4년 연속 1위 차지

    ECO
    2017-07-28 11:50:32 강완협
    삼성물산이 건설 업종별 경쟁력을 한눈에 알 수 있는 건설사 시공능력평가에서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 실적, 경영상태, 기술능력, 신인도 등을 종합평가한 ‘2017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삼성물산이 16조5885억원으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토목건축공사업의 시공능력평가 총액은 231조6000억원으로 지난해(225조5000억원)에 비해 소폭(2.7%) 증가했다.평가항목별로는 실적평가액의 경우 주택경기 호조가 이어져 전년(84조6000억원)에 비해 5.3% 증가한 89조1000억원을 기록했다. 경영평가액은 전년 대비 13.2% 증가한 77조2000억원을, 신인도평가액은 소폭(2.8%) 증가한 12조70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기술평가액은 기술개발투자비 인정범위 축소로 12.9% 감소한 52조5000억원으로 나타났다.종합건설업의 업종별 공사 실적(2016년) 순위를 보면 토건 분야는 삼성물산이 8조2823억원, 현대건설이 7조4783억원, 대우건설이 6조7849억원을, 토목 분야는 삼성물산이 2조5544억원, 현대건설이 2조1926억원, 대우건설이 1조9019억원을 기록했다.건축 분야는 삼성물산이 5조7278억원, 현대건설이 5조2856억원, 대우건설이 4조8830억원을, 산업·환경설비 분야는 삼성엔지니어링이 5조606억원, GS건설이 4조4622억원, SK건설이 4조 2340억원을 기록했다. 조경 분야는 제일건설이 794억원, 대우건설이 776억원, 삼성물산이 703억원을 기록했다.주요 공종별 공사 실적순위를 보면 토목업종 중 도로는 현대건설(1조 2590억원), 삼성물산(8943억원), 대우건설(8181억원) 순이다. 댐은 SK건설(2231억원), 삼성물산(1316억원), 대림산업(884억원) 순이며, 지하철은 삼성물산(9034억원), GS건설(5404억원), SK건설(2573억원) 순이다. 상수도는 쌍용건설(635억원), 코오롱글로벌(632억원), 대우건설(532억원) 순, 택지용지 조성은 대우건설(3106억원), SK건설(2194억원), 한화건설(1761억원) 순이다. 건축업종 중 아파트는 대우건설(3조4380억원), GS건설(3조1242억원), 대림산업(2조6842억원) 순이고, 업무시설은 대우건설(6657억원), 현대건설(6590억원), 삼성물산(6250억원) 순이다. 광공업용 건물은 삼성물산(2조6833억원), 삼성엔지니어링(9962억원), 현대엔지니어링(8716억원) 순이다.산업·환경설비업종 중 산업생산시설은 GS건설(2조4483억원), SK건설(2조1633억원), 삼성엔지니어링(1조749억원) 순이다. 화력발전소는 삼성물산(1조8346억원), 현대중공업(1조6376억원), 두산중공업(1조4728억원) 순이며, 에너지저장·공급시설은 대우건설(7437억원), 삼성엔지니어링(5906억원), GS건설(5696억원) 순이다.이번 시공능력평가를 받은 건설업체는 총 5만7682개로 전체 건설업체 6만4848개 기업의 88.9%다. 개별 건설업체에 대한 자세한 평가 결과는 업종별 건설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천연 유기농 과일 탄산 음료 ‘마마에이드’,신세계백화점에 입점

    ECO
    2017-07-28 11:45:44 최성애
    독일 프리미엄 유기농 과일 탄산 음료 ‘마마에이드(MAMA ADE)’가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했다.‘마마에이드’는 합성 첨가물과 구연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100% 천연 유기농 과일만을 고스란히 담은 착한 음료로, 건강한 음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신세계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마마에이드는 ‘오렌지마마(Orange MAMA)’와 ‘패션마마(Passion MAMA)’ 총 2종이다. ‘오렌지마마’는 최고 품질의 유기농 발렌시아 오렌지와 레몬을 혼합하여 상큼함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패션마마’는 열대 과일 패션 후르츠와 유기농 오렌지, 라임이 혼합되어 색다른 향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산이 함유되어 있어 무더운 여름 톡 쏘는 청량감으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오세준 대표는 “이번 신세계백화점 입점은 다양한 연령의 고객들에게 ‘마마에이드’를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며 “한여름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건강한 음료로 고객들을 찾아갈 수 있어 즐겁다. 앞으로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선정

    8월 추천 휴양림에 ‘국립회문산자연휴양림’ 선정

    ECO
    2017-07-28 11:23:13 강완협
  • 수도권매립지공사, 김포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수도권매립지공사, 김포대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ECO
    2017-07-28 10:33:56 강완협
  • 환경산업기술원, 보험개발원과 환경책임보험제도 협력 맞손

    환경산업기술원, 보험개발원과 환경책임보험제도 협력 맞손

    ECO
    2017-07-28 10:30:21 강완협
  • 낙동강생물자원관, 친환경 혼합미생물 제제 개발

    낙동강생물자원관, 친환경 혼합미생물 제제 개발

    ECO
    2017-07-28 10:08:35 강완협
  • 환경부, '해피벌룬' 원료 아산화질소 환각물질로 지정

    환경부, '해피벌룬' 원료 아산화질소 환각물질로 지정

    ECO
    2017-07-27 23:25:01 이정윤
  • 주찬식 시의원,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 ’지원

    ECO
    2017-07-27 21:24:00 안상석
    주찬식 시의원 은 7월 27일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 ” 2017 국제물순환 학술토론회 에 참석하여, 콘크리트 회색도시를 빗물침투형 그린 도시로 바꿔나가도록 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주 위원장은 7월 27일 오전 ‘2017 서울 물순환 시민 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서울광장에서 박원순 시장, 물환경학회 이창희 교수 등과 함께 행사 현장을 둘러보고 물순환 박람회에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며 참가업체들을 격려하고 이제 2회째를 맞는 물순환 시민 문화제가 시민 속으로 완전히 뿌리 내렸다고 평가했다.이어 오후 일정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를 위한 물순환 관리방안을 주제로 서울시청 본관 8층에서 열린 ‘2017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에 참석하여 “기존의 제방을 높게 쌓는 하천정비, 하수도 용량증설을 통한 중앙집중적인 물관리 방식에서 과감히 벗어나 이제는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 곳곳의 녹지와 침투공간 등을 이용한 분산적 물관리 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힘주어 말하고,“오늘 이 자리가 최근의 물순환 기법들을 알리고 시민이 직접적으로 바라는 물순환의 모습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의미 있는 시간이 되리라 기대한다”면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물환경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하여 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2회째 개최되는 ‘물순환 시민문화제’는 시민이 물순환과 빗물을 주제로 학술과 기술은 물론 신나는 축제까지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는데, 빗물축제(Rain Festival), 물순환 박람회, 국제 물순환 학술토론회, BI+슬로건 공모전 시상식 등이다.
  • 카카오뱅크, 공식 출범…10만 계좌 돌파

    ECO
    2017-07-27 21:02:11 안상석
    카카오뱅크가 27일 공식 출범했다. 서울 서초구 세빛섬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카카오뱅크 출범식 당일 사용자들이 몰리면서 한 때 접속장애 현상이 벌어졌다. 회원가입은 물론 계좌개설이 지연되기도 했다.오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을 게시한 카카오뱅크는 시간 당 1만 계좌 가량이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오후 3시 현재 앱 다운로수는 23만건, 신규 계좌 개설수가 10만 3000건을 기록했다.​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예적금 규모는 260억 원으로 하루 동안 140억 원 규모 대출이 이뤄졌다. 한꺼번에 접속자가 몰리면서 접속장애도 발생했다.이와 관련, 한국카카오은행 이용우 공동대표는 “워낙 관심이 높다보니 접속장애가 생긴 것 같다”며 “오늘 하루동안 너무 많은 트래픽이 몰리면서 카카오뱅크앱 뿐만 아니라 이와 연결된 신용평가기관(크레딧뷰로) 등 다른 기관에 갔다오는 과정에서 짧은 시간에 굉장히 많은 트래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윤호영 공동대표도 “뱅킹앱 자체는 여러가지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 이슈는 없지만 짧은 시간 동안 굉장히 많은 사용자들이 접속하다보니 트래픽을 잘 분산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라고 본다”고 덧붙였다.이 은행은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망 자체를 시중은행 대비 10배 정도 트래픽을 수용할 수 있는 만큼 늘려서 대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러나 금융과 ICT 기술을 결합해 이전과 다른 모바일뱅크를 내세운 카카오뱅크가 오픈 첫 날부터 접속장애 문제를 겪었다는 사실은 사용자들의 관심만큼 제대로 된 대응책을 마련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문제로 지적된다.​카카오뱅크측은 내부 시스템은 준비가 됐으나 은행업무에 필요한 유관기관 서버와 연동이 지연된 탓이 크다고 해명했으나 여러 사용자들이 회원가입 뒤 계좌개설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이날 카카오뱅크는 앱 내 공지를 통해 “오픈 후 폭발적인 접속량 증가로 서비스 및 상담 등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서비스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용 중 속도가 느리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잠시 후 다시 접속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 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산림청,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 탐방

    ECO
    2017-07-27 15:18:35 강완협
  • 항공기 충돌 조류 1위는 ‘종다리’…이어 멧비둘기·제비 순

    ECO
    2017-07-27 14:14:16 강완협
    항공기에 주로 충돌하는 조류는 종다리, 멧비둘기, 제비 순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2009년부터 올해 6월까지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등 국내 11곳 공항에서 수거된 약 350건의 항공기 충돌 조류 잔해를 유전자 분석한 결과, 충돌 조류 종류가 총 116종으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항공기 조류 충돌은 운행 중인 항공기와 새가 부딪히는 현상으로 엔진 고장 등 기체손상을 유발해 항공 운행 안전을 위협하고 경제적 손실도 일으킨다.항공기 조류 충돌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연간 12억 달러 이상의 손실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나라의 경우 2011년 92건이었던 항공기 조류 충돌 발생 건수가 2012년 160건, 2013년 136건, 2014년 234건, 2015년 287건으로 증가하는 추세다.이번 분석결과에 따르면 항공기에 가장 많이 충돌한 조류는 종다리로 전체 10.86%를 차지했다. 이어 멧비둘기(5.92%), 제비(5.26%), 황조롱이(3.62%), 힝둥새(2.9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수리부엉이, 솔개 등 멸종위기종 7종도 10건으로 낮은 빈도(3.3%)로 항공기에 충돌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공항 안팎처럼 넓게 개방된 초지나 습지에 사는 종들이 항공기에 주로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국내에서 관찰되는 개체수가 비교적 많은 종의 충돌 빈도도 높은 것으로 파악했다. 실제로 항공기 충돌 빈도 1위를 기록한 종다리는 연중 전국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텃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향후 항공기 충돌 조류의 생태적 습성을 파악해 공항공사 등 관련 기관에서 생물학적 조류 충돌 방지책 대안을 수립하는 데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백운석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조류 200여 종을 비롯해 3000여 종의 동물에 대한 종 판별 유전정보를 확보한 상태”라며 “특히 조류 유전정보는 항공기 충돌 조류 연구뿐 아니라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대응 방안 마련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올 상반기 땅값 1.84% 상승…세종·부산·제주 순 올라

    올 상반기 땅값 1.84% 상승…세종·부산·제주 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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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7-27 13:59:55 강완협
  • 서울~세종고속도로, 민자→공공 전환…2024년 6월 조기 완공

    서울~세종고속도로, 민자→공공 전환…2024년 6월 조기 완공

    ECO
    2017-07-27 13:45:46 강완협
  • 악취 등 환경문제, 사물인터넷 활용해 실시간 대응

    악취 등 환경문제, 사물인터넷 활용해 실시간 대응

    ECO
    2017-07-27 13:09:16 강완협
    앞으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악취와 유해가스 누출 등 환경오염 사고를 실시간으로 감지, 보다 신속하고 빠른 대처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IoT와 스마트시티 기술을 활용해 악취·소음 등 환경오염 사고 발생시 신속한 원인 규명 및 상황 대처가 가능한 ‘스마트 환경 모니터링 실증사업’을 국내 최초로 부산 강서구에서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부산 강서구는 아파트단지와 녹산공단, 화전산단 등이 밀집해 있어 지난 2011년 18건이던 환경오염 민원이 2015년 178건으로 급증하는 추세다.
  • 2015년 화학물질 배출량 5만3732톤…전년比 0.9%↓

    2015년 화학물질 배출량 5만3732톤…전년比 0.9%↓

    ECO
    2017-07-27 11:56:29 강완협
    사업장에서 화학물질의 제조·사용과정에서 대기와 수질 등 환경으로 배출된 화학물질의 양이 소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2015년도 화학물질 배출량’ 조사 결과 전국 3634개 사업장에서 215종5만3732톤의 화학물질이 대기, 수질 등 환경으로 배출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년과 비교했을 때 업체수와 화학물질 취급량은 각각 110개, 850만톤 증가했지만 배출량 및 배출률은 각각 529톤, 0.002% 줄었다. ▲ 지역별 배출량.이는 코팅·열처리공정에서 분사(spray)와 자연·열처리건조 방식의 작업형태로 화학물질 배출률이 다른 업종에 비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또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제품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등 16개 업종은 생산량 증대, 공장 증설 등으로 배출량이 증가했다.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과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등 18개 업종은 선박 건조량 감소, 생산량 감소 등으로 배출량이 줄었다.지역별로는 2014년도 조사 결과처럼 경기(1만1547톤, 21.5%), 경남(8742톤, 16.3%), 울산(8107톤, 15.1%)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상위 3개 지역에서 전체 배출량의 52.9%인 2만8396톤이 배출됐다. 경기도는 사업장 수가 909개로 조사대상 전체 사업장의 25%를 차지해 상대적으로 화학물질이 다량 배출됐다. 경남도는 강선건조업, 울산시는 대규모 산업단지에서 다량 배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북 등 6개 지역은 배출량이 증가했고 경기, 경남, 울산 등 11개 지역은 배출량이 감소했다. 정환진 환경부 화학안전과장은 “화학물질 배출저감을 위해 산업계와 자발적 협약과 각종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라며 “배출량 조사 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장 대상 배출량 산정 교육, 공정별 배출원인 진단 및 맞춤형 기술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화학물질 배출량은 1999년부터 조사하고 있으며, 2015년도 조사 결과는 화학물질안전원 ‘화학물질 배출·이동량(PRTR)정보시스템 누리집’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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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8-28 11:45:02
  •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사회

    "자체 복구 지원 대책 조속 이행"… 전사적 총력 대응 주문

    수산 시설 침수 피해 현장 찾아 어업인 애로사항 직접 청취
    이정윤 2026-08-28 11:00:55
  •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세계 일반

    동물이 주인인 '초록 다리'부터 처방전이 된 자연까지 ... 캐나다의 파격 생태 보존학

    정이든 청년기자 2026-08-28 09:47:36
  •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환경

    "1.5°C 일시 초과 불가피" … UN, 2026 세계 환경의 날서 '비상 행동' 경고

    안영준 2026-08-28 09:47:31
  •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환경

    커피 한 잔에 따라오는 종이띠 … 컵홀더를 줄이면 나무 수백만 그루를 살릴 수 있다

    - 컵홀더 한 장 2.5∼4g … 전 국민 하루 2장 사용 가정하면 연간 최대 14만9,000톤 - 생산단계 탄소 약 4만6,000∼7만3,000톤 감축 가능 - 원료 기준 나무 약 160만∼250만 그루, 탄소흡수량 기준 성목 수백만 그루 규모
    정진욱 2026-08-28 09:47:26
  •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 종근당

데일리지구

  •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행정

    ‘500세대 이하 정비사업’ 자치구 이양 논란…“속도보다 도시계획 일관성 따져야”

    건축·도시계획 전문가 “소규모 사업 속도 빨라질 수 있지만 학교·도로·공원 등 광역계획과 충돌 가능성”
    이정윤 2026-08-29 00:36:18
  •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행정

    ‘사적 협의’ 뒤에 숨은 행정 난맥상… 기초지자체 견제 장치 시급

    이정윤 2026-08-29 00:28:29
  •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행정

    ‘숫자’에 갇힌 용산 주택공급… 전문가들이 묻는다, “10년 뒤 서울은 안중에도 없는가”

    이정윤 2026-08-29 00:18:36
  •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국회/정당

    월급 한 푼 안 쓰고 12년 모으면 서울 아파트 살 수 있을까 ?

    주택전문가 “현재 집값·소득을 고정한 계산…주택가격 상승률이 소득 증가율 웃돌면 기간 더 길어져”
    이정윤 2026-08-28 12:19:00
  •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행정

    황철규 문수위원장 추천… NH농협은행 홍현주 서울시교육청지점장, 서울시의장 표창 수상

    취약계층 및 미래세대 위한 지속적 사회공헌·교육재정 안정 운용 공로 인정
    이정윤 2026-08-28 11:51:11

Daily +

  •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문화/생활

    복날 지나야 가격은 내려간다…늦더위 민어가 다시 보이는 이유

    “제철이라는 말보다 어획시기·크기·선도 함께 살펴야”
    이정윤 2026-08-26 14:35:39
  •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환경

    콘크리트로 봉인된 신도시 속 마을들의 지구촌 기후 위기 극복 대응책

    - 흙과 녹지는 탄소 흡수보다 ‘열·빗물·생태계 회복’ 효과가 더 커 - 무조건 흙길 아닌 투수포장·빗물정원·나무 그늘을 연결한 전환 필요
    정진욱 2026-08-26 13:23:16
  •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여행/레저

    DMZ에서 만난 변화의 신호 … 중국 게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한 다국적 투어

    김미란 | 관광칼럼니스트·한중 통역사
    김미란 칼럼니스트 2026-08-24 14:44:05
  •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문화/생활

    세계 최고수준의 주거 문화는 한국에 있다

    이광희 칼럼니스트 2026-08-24 14:43:50
  •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환경

    9월 가볼만한 이웃나라 환경 박람회 ... 중국 청두 "IE expo Chengdu (아시아 친환경 자원순환 페스티벌)"

    안영준 2026-08-20 10:00:42

ESG

  •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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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투스홀딩스 ‘론 셰프’, 게임스컴 2026 출격…글로벌 이용자 시험대 오른다

    게임업계 “전시회 참가 자체보다 이용자 반응·스팀 관심도를 실제 성과로 연결해야”
    이정윤 2026-08-25 16:49:33
  •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게임/리뷰

    넷마블 ‘블소 레볼루션’, 용권사로 승부수…장비 격차 없는 PvP도 꺼냈다

    “신규 콘텐츠보다 이용자 정착·밸런스 관리가 장기 흥행 관건”
    이정윤 2026-08-25 16:42:49
  • 방준혁, 넷마블 지분 13.4% 추가 인수…3740억원 투입 ‘책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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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텐센트 계열사 보유 지분 직접 인수…방 의장 지분 24.93%→38.34% 확대
    이정윤 2026-08-21 19:11:24
  • 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예고…‘플레이가 곧 성장’ 실험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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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라이브서 거래소 중심 이용자 경제 성과 공개
    이정윤 2026-08-21 16:23:47
  •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게임/리뷰

    컴투스 ‘제우스: 오만의 신’ 출시 D-7…캐릭터명 선점 열기, 흥행으로 이어질까

    19일 오후 8시 개발자 라이브…26일 낮 12시 정식 서비스
    이정윤 2026-08-19 14: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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