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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지구

  • 친환경 넘어 이제는 필(必) 환경 시대…미니멀라이프 필요성↑ 

    친환경 넘어 이제는 필(必) 환경 시대…미니멀라이프 필요성↑ 

    위기의지구
    2023-10-29 23:33:04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이제 친환경을 넘어 필(必) 환경 시대에 도래했다. 이와 함께 떠오르는 라이프스타일이 있다. 바로 미니멀라이프다.  최근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환경오염에 경각심을 느낀 사람들이 환경오염에 영향을 덜 끼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개인 SNS, 블로그 등을 통해 미니멀라이프 실천 모습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과 공유하고 있다. 미니멀라이프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갖춘 채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뜻한다. 각종 물건 생산에 필요한 자원 낭비를 막을 수 있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줄이며 살아가는 것이 친환경적인 삶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니멀라이프가 왜 필(必) 환경 시대에 걸맞은 행위인 것일까? 우선 미니멀라이프와 환경은 뗄 수 없는 관계가 확실하다.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소비에는 생산부터 폐기의 과정을 거치는 데 이 모든 과정에서는 다양한 환경 오염이 발생한다. 결국 우리의 모든 소비 행위는 대기 오염, 수질 오염, 기후 위기 등을 발생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이다 원료를 얻어 가공, 포장, 운송, 판매하는 전 과정에서는 막대한 양의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있다. 의도적이지 않더라도 우리의 모든 소비 행위는 이미 환경오염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니멀라이프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노력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작은 실천 중 하나는 바로 냉장고를 관리하는 것, 필요 이상으로 많은 화장품을 바르지 않는 것, 물건을 구매하기 전 정말 필요한 것인지 고민하는 것 등이 있다. 심각한 환경오염은 지구촌 전체를 위험에 몰아넣고 있다. 하지만 환경오염의 원인은 인간의 활동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이에 미니멀라이프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행해야 하는 생활 방식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 비워내는 삶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환경적인 가치에 대한 생각을 해봐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 노르웨이, 친환경 국가로 발돋움한 배경과 여정 

    노르웨이, 친환경 국가로 발돋움한 배경과 여정 

    위기의지구
    2023-10-29 10:59:23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지구촌의 화두인 환경오염으로 세계 각 나라는 친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국가는 바로 노르웨이다. 북유럽 스칸디나비아반도에 위치한 노르웨이는 대표적인 친환경 국가로 손꼽힌다.  노르웨이가 친환경 국가로 발돋움하게 된 계기는 심각한 환경오염 때문이었다. 지난 1993년 노르웨이는 ‘환경도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친환경과 관련된 각종 인프라 구축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노르웨이는 친환경 국가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노르웨이는 가장 먼저 인도와 자전거 도로 조성을 위한 도로 개편 정책을 시행했다. 도시와 도시를 잇는 고속도로를 외곽으로 옮겼으며 인도와 자전거 도로 건설을 위해 기존 3차로로 운영되던 고속도로를 2차로로 변경했다. 여기에 더해 차량 진입 자체를 금지하는 ‘자동차 없는 도시’ 건설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주차공간을 없애고 자전거 도로와 공원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공공버스 운행 시 휘발유가 아닌 바이오메탄가스를 이용해 매년 약 44톤 이상의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이라는 성과를 얻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다. 노르웨이는 오는 2025년부터 내연기관차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 이와 함께 전기차와 같은 친환경차 구매 독려를 위해 각종 보조금 지원과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충전 인프라 역시 훌륭하다.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는 이미 1천3백 개가 넘는 도로변 충전기가 설치됐는데 이는 세계 최대 규모다. 이와 더불어 공공장소에서 이용이 가능한 충전기만 2천 개 이상으로 확인됐다. 이 밖에도 오슬로 시는 오는 2025년까지 모든 도시 건설 현장에서 배출되는 각종 오염물질의 배출 수치를 제로화해 무공해 건설을 실시한다는 계획을 알렸다. 건설업은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1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환경오염에 악영향을 끼친다. 이에 노르웨이는 모든 도시 건설 현장에서 사용하는 굴착기나 로더와 같은 기계를 디젤이 아닌 전기로 운용해 각종 소음과 오염물질 배출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각종 환경문제가 한 지역이나 한 국가만의 문제가 아님을 고려할 때 세계 각국은 국가적인 주도하에 친환경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사진=언플래쉬
  • 현재 진행 중인 환경 오염, 온실 가스 줄이는 습관으로 지구를 지키자!

    현재 진행 중인 환경 오염, 온실 가스 줄이는 습관으로 지구를 지키자!

    위기의지구
    2023-10-26 10:43:2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뜨거운 폭염, 폭우, 매서운 한파, 폭설, 그리고 기후변화. 과연 이대로 괜찮을까? 점점 환경이 오염되고 지구 온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른 이상 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지금 이대로 가면 누구도 지구에서 온전히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은 사라질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마치 아무일 없는 것처럼 안주하고 있다.하지만 지금 당장 변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기후변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큰 부분은 온실가스를 줄이는 생활을 갖는 것이다. 그렇다면 온실가스 줄이는 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환경부는 ‘함께 실천해요’라는 타이틀 아래 온실가스 줄이는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가장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부분은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은 5등급 제품에 비해 30% 이상의 전기를 절약한다. 냉장고 1대의 경우에는 연간 65.4kgCO2를 감축, 약 26,362원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 또한 멀티탭으로 사용하지 않는 기기의 전원을 내리는 것이다. 전자레인지 1대의 경우에는 연간 8.9kgCO2를 감축, 약 3,589원을 절약할 수 있다.실내 온도를 여름에는 26도, 겨울에는 20도로 유지하며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등 기온에 맞는 적절한 의상을 착용해야 한다. 난방 온도를 2도 낮추면 연간 175.4kgCO2 감축, 약 65,126원 절약할 수 있다. 더불어 빨래는 모아서 세탁하며, 세탁 횟수를 줄인다. 세탁 횟수를 주 1회 줄이면 연간 6.7kgCO2 감축, 약 2,706원을 아낄 수 있는 셈이다.이 뿐만 아니라 평소 전기밥솥 보온 기능 사용을 줄이거나 압력밥솥을 사용하는 것도 온실가스를 줄이는 생활 습관이 될 수 있다. 이런 습관을 들이면 연간 70.5kgCO2 감축, 약 28,410원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이뿐만 아니라 절전 프로그램인 그린 터치를 사용하면 손쉽게 전기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절수 기기를 사용해 물낭비를 막고, 샤워 시간을 5분만 줄여도 60L의 물을 아낄 수 있다. 철저한 분리배출로 자원을 재활용한다.아울러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식습관을 갖는다. 더 많은 온실가스 감축 방법이 궁금하면 한국 기후 환경 네트워크 홈페이지를 참고할 수 있다.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 줄이고 경제도 살리고. 생활 속 작은 관심과 실천만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 건강한 삶=환경 위한 삶, 여섯 가지 노력으로 바꿔보아요!

    건강한 삶=환경 위한 삶, 여섯 가지 노력으로 바꿔보아요!

    대기·기후
    2023-10-23 01:03:43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생활과 환경 그리고 건강은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 안정된 생활과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 또한 따라오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환경부 측이 일상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환경 유해인자로부터 우리의 몸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생활 수칙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가장 첫 번째는 ‘환기’다. 하루에 3번 이상 30분씩 주기적으로 환기해야 실내에 나쁜 공기가 머물지 않고, 순환할 수 있다. 주기적으로 환기해 주는 것뿐만 아니라 요리할 때도 반드시 환기해 주는 것이 좋다.다음으로 침구류는 주기적으로 세탁해야 한다. 침구류는 세균 등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기 때문에 세탁한 후 햇볕에 말려 살균 후 사용하는 것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된다.세 번째는 건강과 관련된 부분이다. 평소 건강한 식단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체내에 있는 환경 유해인자를 배출시켜야 한다. 또한 세제 등을 사용할 때는 용도에 맞는 세제 사용으로 환경 유해인자 노출을 줄여야 한다.다음으로는 빨래를 할 때 주의 사항이다. 먼저 빨래를 할 때, 설거지 등을 할 때는 주방 세제 설명서를 꼼꼼히 읽는 것이 우선이다. 이후 설명서에 따라 적정 세제를 계량해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 번째는 새로 산 옷은 세탁해서 입고, 드라이클리닝한 옷은 베란다에 걸어서 냄새를 제거하고 입는 것이 좋다.끝으로 새로운 물건을 구매할 때는 친환경 마크를 비롯해 KC 인증 마크 등 정부 인증 마크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이런 간단한 수칙, 일상생활 속에서 하는 들이는 습관만으로도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 가족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환경을 위한 삶! 건강을 위한 삶!” “침구류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피부, 호흡기 건강이 좋아지는 느낌이에요” “환기는 정말 생명이죠!” “미세먼지 때문에 환기가 어려워요” “전 집에 있는 세제부터 화장품까지 친환경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해양 오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전 세계가 나서는 중”

    해양 오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 “전 세계가 나서는 중”

    생태·환경
    2023-10-16 21:05:20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바다’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힐링을 안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 찾더라도 안식처이자 휴식처가 되기 때문이다. 이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나오는 갖가지 해산물 등은 식탁 위 풍부한 먹거리가 되기도 한다.하지만 언제부턴가 ‘바다’ 하면 빛과 그림자처럼 따라오는 것이 있다. 바로 ‘해양 오염’이다. 인간들이 사용한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고, 바다로 유입되면서 바다가 점점 오염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일부 바다에서는 쓰레기가 쌓여 쓰레기 섬을 만들어 심각한 논란이 되고 있고, 일부에서는 해양 생물들이 플라스틱 쓰레기 등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또 환경 오염으로 인해 바다의 산호초가 자취를 감추고 있어 점점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특히 바다가 오염되면 자연스럽게 인간 역시 오염된 해양 생물들을 섭취하기 때문에 심각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렇다면 바다가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고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해양 환경 공단 측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바다를 청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양 환경은 바닷물 자체도 문제지만, 바다 생물들이 뭔지 모르고 쓰레기를 섭취했다가 죽거나 다치기도 한다.게다가 바다 생물뿐만 아니라 우리 사람들도 피해를 입는다. 쓰레기 때문에 배 사고가 나기도 하고 미세 플라스틱처럼 나쁜 물질이 물고기를 통해 우리 몸에 쌓이는 것. 이에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을 정하는 등 세계적으로 다양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 연안 정화의 날은 전 세계에서 100여 개의 나라가 참여하는 해양 환경 행사다. 쉽게 말하면 바다를 보호하기 위해 모두가 다 같이 바닷가를 청소하는 등의 이벤트를 하는 것이다.국제 연안 정화의 날은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로 지정됐지만, 꼭 국제 연안 정화의 날에만 바다를 청소할 수 있는 건 아니다. 바닷가에 가서 직접 쓰레기를 줍고, 바닷가 등에서 휴식을 즐긴 뒤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도 바다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이다.또 친환경 세제를 이용하는 등 바다 환경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 나서며 실천하는 것 또한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바다를 보호합시다” “해양 생물들이 인간들로 인해 아파요” “바다로 쓰레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각종 기술이 개발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픽사베이
  • 숲 교육은 무엇일까? 숲 교육이 아이들에게 주는 이로움

    숲 교육은 무엇일까? 숲 교육이 아이들에게 주는 이로움

    생태·환경
    2023-10-06 22:54:18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환경 오염과 관련한 이슈가 증가하면서 ‘숲’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환경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숲은 인간과 동물, 지구에게 이로움만 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숲에 대한 교육 부분 역시 중요한 부분으로 손꼽히고 있다.그렇다면 왜 숲 교육은 무엇이고, 숲 교육은 왜 중요한 것일까? 이와 관련, 대한민국 산림청은 숲 교육이 필요한 이유에 대한 부분을 한 번 더 짚고 넘어갔다.올바른 인성은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형성된다고 한다. 이때 몸에 밴 신뢰, 책임감, 나눔이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시련을 마주쳤을 때 극복하고 이겨낼 수 있는 씨앗이 된다고 한다. 즉, 청소년기에 인성 씨앗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밑거름이 절실히 필요하다고.숲은 꽃, 나무, 동물, 곤충 등 자연의 공생으로 이루어진 공생에서 상생의 지혜를 터득하고 직접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중요한 환경을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다. 숲 교육이란 숲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면서 올바른 도덕관, 자아 존중감, 배려심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인성 교육이라고 한다.그렇다면 숲 교육은 아이들에게 어떤 효과를 줄 수 있을까? 아이들은 숲 교육을 통해 건조한 교실에서 벗어나 촉촉한 흙을 밟으며 숲의 색과 향기, 소리와 바람들을 느끼면서 마음을 치유하고 숲에서의 활동들을 통해 자연스레 몸속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며 더욱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게 된다.또한 또래들과 함께 하는 단체 활동은 협동심과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다양한 체험 활동은 자신감 배양과 함께 자아 발견의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리고 숲에서 얻게 되는 이 모든 경험들은 ‘추억’이란 이름으로 가슴속에 깊이 새겨진다. 즉, 올바른 인성과 진정한 나를 만나게 된다고 산림청은 강조했다.우리 꿈나무들의 꿈이 더욱 크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숲 교육. 인성을 숲에서 배울 수 있는 셈이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이로움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자연을 등한시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자연을 존중하지 않는 것과도 같다.즉, 숲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부터 환경과 자연 속에서 교육하며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자연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그에 앞서 우리 어른들 역시 자연을 존중하고 아끼고, 환경 보호에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자연이 주는 이로움, 말로 설명할 수 없죠” “요즘 아이들은 자연 속에서 놀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것 같아요” “숲 교육, 정말 좋은 교육인 것 같습니다” “숲이 이런 이로움을 주다니 놀랍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픽사베이
  • 탄소의 가치는 얼마? 들끓는 지구를 식히기 위한 ‘탄소 가격제’ 필요성 대두

    탄소의 가치는 얼마? 들끓는 지구를 식히기 위한 ‘탄소 가격제’ 필요성 대두

    지구온난화
    2023-09-10 20:06:34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점점 들끓고 있는 지구로 전 세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해 극단적인 기후 변화까지 일어나고 있는 현재, 세계 각국은 저마다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한국석유공사 측은 유튜브를 통해 탄소의 가치와 탄소 가격제에 대한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지구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그렇다면 전 세계적으로 기후 리스크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탄소 배출 저감 노력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석유공사가 설명하고 있는 탄소의 가치는 얼마일까? 탄소의 가치는 기본적으로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목표 설정과 해당 목표 달성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권의 징벌적 세금의 규모로 환산하여 알 수 있다.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방법 중 하나는 탄소 가격제다. 탄소 가격제는 오염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탄소 배출의 가격을 부여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다. 쉽게 말해 탄소에 가격을 매기는 것이다. 탄소 가격제는 다양한 형태가 있다. 첫 번째는 탄소세(Carbon Tax)다. 이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석유나 석탄 등 각종 화석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세금을 부과하는 제도다. 두 번째는 배출권거래제(ETS)다. 해당 제도는 정부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연 단위 배출권을 할당하여 그 범위 내에서만 배출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할당된 사업장의 실질적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 그 여분이나 부족분의 배출권에 대해 업체 간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다. 세 번째는 탄소 국경 조정세(CBAM)다. 이는 탄소 배출량 감축 규제가 강한 국가에서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국가로 탄소 배출이 이전하는 탄소 유출문제 해결을 위해 유럽연합(EU)이 도입하고자 하는 무역 관계의 일종이다. 현재 대부분의 국가 단위 또는 주 단위에서는 탄소세 또는 배출권 거래제를 활용하고 있으며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탄소 가격제를 시행하는 국가는 EU, 캐나다, 중국 등이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지난 2015년부터 국가 단위의 배출권 거래제를 도입해 시행 중이다.탄소 중립을 위한 탄소 가격제는 결국 기업과 소비자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기업과 소비자는 탄소세를 적게 내기 위해 저탄소 기술을 연구하고 탄소 배출을 제로로 만드는 탄소 중립에 관심을 가지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들끓는 지구를 멈추기 위한 탄소 가격제 도입의 필요성은 분명해 보인다. 사진=언플래쉬
  • 남극도 피하지 못한 미세 플라스틱 습격, 이대로 괜찮을까? 

    남극도 피하지 못한 미세 플라스틱 습격, 이대로 괜찮을까? 

    위기의지구
    2023-09-10 19:45:21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청정지역 남극도 미세 플라스틱의 습격을 피하지 못했다. 남극에 내리는 눈, 남극에 서식하는 플랑크톤들에게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질랜드 캔터베리대 연구팀은 지난 2022년 유럽지구과학연맹(EGU)이 발행하는 저널 ‘빙권(The Cryosphere)’을 통해 남극의 눈과 미세 플라스틱과의 연관관계에 대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지난 2019년 남극 로스 빙붕 19곳에서 채취한 눈 샘플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기존에 남극 심해 퇴적물, 바다 등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된 사례는 있으나 남극에 내리는 눈에서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된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또 따른 피해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영국남극조사국(BAS)은 미세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한 동물성 플랑크톤들이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됐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 3월 자연과학 학술지 ‘영국왕립학회보(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게재했다. 연구팀은 남극반도와 사우스조지아 섬 주위의 크릴과 살파를 채집해 미세 플라스틱 섭취량과 종류를 조사한 결과 이들의 약 70%가 평균 240㎛ 크기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크릴과 살파는 남극 생태계의 근간을 이루는 생물이다. 하지만 이들이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함으로 인해 성장 저하, 생식 장애 등을 겪어 남극 생태계 먹이사슬에 큰 위험이 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바닷속 플랑크톤은 배설물을 통해 대기 중 탄소를 흡수시키면서 기후 위기를 완화시켜준다. 하지만 계속해서 이들이 미세 플라스틱에 노출된다면 남극 전 생태계가 위험에 빠지는 것은 물론 탄소 격리에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 연구팀은 경고하고 있다. 사람의 손길이 거의 닿지 않는 극지방에서 발견되는 플라스틱 입자들에 대한 책임은 인간에게 있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플라스틱 생산과 사용이 늘어날수록 미세 플라스틱으로 오염되는 지역도 늘어날 것이다.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한 위험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사진=언플래쉬
  • 지구온난화로 홈런 비율 늘어? 절대 유쾌할 수 없는 사실 한 가지 

    지구온난화로 홈런 비율 늘어? 절대 유쾌할 수 없는 사실 한 가지 

    지구온난화
    2023-09-10 08:22:58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야구의 꽃 홈런이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따뜻해진 날씨 탓에 홈런의 수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다트머스대학교 지리학과 저스틴 맨킨 교수 연구팀은 기온 상승과 메이저리그의 홈런 수와의 관계에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미국 기상학회보’에 공개했다.연구팀은 지난 1962년부터 2019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열린 10만 여건의 경기와 타자의 홈런 볼 22만 개를 분석해 기온 상승과 홈런 개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경기가 열린 구장의 면적, 고도, 경기 다시 온도 등을 포함해 연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결과 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홈런의 비율도 1.96%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기온이 낮은 저녁 경기에서 홈런 비율은 1.7%, 기온이 높은 낮 경기에서는 2.4%로 늘어났다. 평균 기온이 상승하자 공기 밀도가 낮아졌고 이로 인해 공기 저항이 약해져 타자가 친 공이 더욱 멀리 날아가게 됐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이어 연구팀은 현재와 같은 기후변화가 계속된다면 오는 홈런의 개수는 더욱 늘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는 2050년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수는 192개, 2100년에는 467개로 증가할 것이라며 예측하며 기후변화로 홈런의 가치가 퇴색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는 지구 온난화를 막는 것은 기본이며 야간 경기를 진행하는 것과 모든 구장을 돔구장 형태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구 온난화는 인류가 맞은 최대의 위기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지구 온난화는 인간의 모든 활동에서 뿜어져 나오는 온실가스가 주요 원인이다. 이런 기후변화는 인간뿐 아니라 육상, 대기, 해양, 빙권 등에서 급격한 변화를 일으키며 가뭄, 산불, 홍수 등과 같은 위기를 가져왔다. 이를 막을 수 있는 다양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야구 경기에서 홈런이 늘어난다는 사소할 수 있는 이 연구 결과는 사실 인류에게 던져지는 위험 신호가 아닐까?사진=언플래쉬
  • 기후위기 앞에 달라지는 지역 축제, 지속가능한 친환경 방식 도입

    기후위기 앞에 달라지는 지역 축제, 지속가능한 친환경 방식 도입

    위기의지구
    2023-09-10 08:22:42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축제의 시기가 시작됐다. 지구온난화의 여파로 낮 동안은 여전히 뜨겁지만 시원해진 저녁은 축제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기후 위기가 전 세계의 공통 과제로 떠오른 현재 여러 지역에서 열리는 축제의 모습에도 이를 의식해 많은 변화가 생겼다.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다양한 탄소 저감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축제 역시 그 바람을 피할 순 없다. 충북의 한 지역의 경우 매년 진행했던 한 축제를 친환경 문화축제로 탈바꿈시켰다. 편리함을 도모하기 위해 사용했던 일회용품을 축제에서 완전히 없애버린 것이다. 35개에 달하는 푸드존 부스에서는 더는 일회용품을 볼 수 없다. 대신 다회용 컵, 다회용 용기, 수저 등이 사용된다. 사용한 용기들은 행사장 내 설치된 수거함을 통해 업체 측에서 이를 수거해간다. 수거된 용기들은 세척과 살균 작업을 거쳐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가게 된다. 뿐만 아니라 다회용 컵의 경우 이를 사용한 뒤 다시 반납하게 되면 1000원을 돌려받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5일간 진행되는 해당 축제에서 12만 여개의 다회용기가 사용됨으로 인해 지난해 축제와 비교했을 때 배출되는 일회용 쓰레기가 약 70% 이상 감소할 것이라 시 측은 예측하고 있다. 축제에 개인 컵 지참을 유도하는 축제도 있다. 충남에서 열리는 한 축제의 경우 일회용 컵 없는 친환경 축제를 선포하며 방문객들에게 개인 컵을 가져올 것으로 권장하고 있다. 행사가 열리는 장소 곳곳에 텀블러 세척기를 설치해 개인 컵 사용을 조금 더 용이하게 한다는 것이다. 또한 행사장 내 음수 시설에도 일회용 종이컵을 없애고 다회용 컵을 비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행사 기간 동안 배출되는 일회용 종이컵 약 50만 개 이상을 줄이겠다는 것이 목표다. 최근 각종 환경 이슈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상태지만 여전히 탄소 중립 인식에 대한 수준은 미비하다. 매년 열리는 지역 축제에서 친환경 방식을 적용하게 된다면 조금이나마 환경 오염의 심각성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각 지자체 역시 일회성이나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지속 가능한 축제를 위해 이와 관련된 다양한 예산 수립과 구체적인 계획 마련에 힘써야 한다. 다회용기 사용 시 가산점 등을 부여하는 것과 같은 각종 제도 마련에도 열을 올려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 한국마사회-제주올레,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캠페인 “렛츠 플로그(Let’s Plog)”

    한국마사회-제주올레,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캠페인 “렛츠 플로그(Let’s Plog)”

    생태·환경
    2023-09-08 23:52:52 이정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와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제주 바당길에서 시행하는 해양쓰레기 수거 캠페인 시즌2 “바다가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렛츠플로그(Let’s Plog) ”가 올해 반환점을 돌았다. 특히 “걸으며 함께 지키는 바당길, 렛츠플로그(Let’s Plog)”를 통해서는 단체 10곳 333명과 개인 104명 등 총 437명이 참여해 80리터 렛츠플로그 마대자루 1,084개 87,000리터의 해양쓰레기가 수거 했다.  아울러 “바다가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렛츠플로그(Let’s Plog)”의 반환점에 도달한 9월 현재, 9회에 걸쳐 단체 5곳 242명, 개인 4회 62명 등 총 304명이 참여해 80리터 렛츠플로그 마대자루 481개 38,480리터와 폐그물 등 대형 해양 쓰레기 5톤을 수거하는 실적을 냈다.  한편 한국마사회 제주본부에서는 KRA엔젤스봉사단과 제주경마 기수협회 등이 제주올래 바당길지키미를 자청하고 나서 3번의 렛츠플로그에 참여 했다.올해 렛츠플로그의 반환점을 도는 취지로 한국마사회 KRA엔젤스봉사단은 올해 7월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화순 소금막 해안을 찾았다.  지난번에 100여개의 렛츠플로그 마대자루와 5톤 분량의 해양 수중 폐그물 등을 수거했던지라 한껏 기대를 안고 산방산 뷰에 감탄하며 해안으로 걸어 내려갔으나, 지난 며칠 동안 태풍영향의 거센 파도로 인해 아름다운 해안가는 각종 쓰레기로 가득해 망연자실하는 분들도 있었다. 해안 쓰레기는 KRA엔젤스봉사단에 의해 하나 둘씩 뭍으로 올려졌고 대형 폐그물을 싣은 수레가 방파제 위로 올라오는 순간 굵은 땀방울을 닦으며 다 같이 환호성을 지르기도 했다.  개인이나 단체에 상관없이 아무나 올레길을 찾는 분들이면 제주올레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렛츠플로그 참여자는 재사용이 가능한 햇빛 가림용 모자와 팔토시 그리고 쓰레기 수거 마대와 집게 등이 제공되어 마음의 준비만 있으면 바로 별도 준비가 없이도 참여 가능하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제주올레와 함께 마련한 “바다가 살아야 우리도 살아요, 렛츠플로그(Let’s Plog)”를 통해 많은 올레꾼들이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여 미래 세대도 지금과 같은 깨끗한 제주 바당길을 걸으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에 힐링을 선물할 수 있길 기대한다“며, 한국마사회는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공감·동행하는 사회공헌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시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송언석 의원,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에너지 위기 극복 토론회 성료

    송언석 의원,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에너지 위기 극복 토론회 성료

    생태·환경
    2023-09-07 16:38:59 이정윤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이 기후위기의 심화와 글로벌 에너지 위기 속 극복 방안을 마련하고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국가 에너지 미래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9월 6일  오후 14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한,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원전 생태계 복원 및 에너지 위기 극복 전략」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송언석 의원은 개회사에서 “윤석열 정부에서는 국가 백년대계인 에너지 정책 정상화를 위해, 문재인 정부의 대책 없는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를 시작으로 원전 생태계 복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기후위기 대응과 안정적 전력공급을 위한 기저전원으로서 원전의 역할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 명확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오늘 이 토론회가 앞으로의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국가 에너지 미래전략 수립의 시작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날 토론회는 「11차 전기본 신규원전 건설 필요성과 고려사항」, 「소형모듈원전(SMR) 국내 건설 필요성」, 「탈원전 정책의 문제점과 원전에 대한 국내외 인식의 변화」, 「정부 원전정책 추진 현황」이라는 4개 발제로 나눠 진행됐으며, 첫 번째는 노동석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원전소통지원센터장, 두 번째는 임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 세 번째는 한재욱 전국환경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네 번째는 문상민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과장이 맡았다.   에너지정보문화재단 노동석 원전소통지원센터장은 전력수급의 여건변화 등 11차 전기본(전력수급기본계획) 조기 착수 배경을 설명하며, “경제적 측면·탄소배출 저감·원전생태계활성화 등을 고려했을 때, 우리나라의 신규 원전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원자력연구원 임채영 원자력진흥전략본부장은 탄소중립 이행을 위해 원자력 발전은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SMR은 보조 전원 역할로 전력 시스템의 안정화에 기여하며, 글로벌 SMR 경쟁의 관건은 ‘기술 실증’이다. 해외 실증과 함께 국내 실증을 병행하여 수출 경쟁 우위를 확보해야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전국환경단체협의회 한재욱 상임대표는 탈원전 정책의 문제점과 기후변화 시대의 원자력 에너지 중요성을 설명하며, “원전 확대 기조와 함께, 원자력과 방사능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과제이다”라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문상민 원전산업정책과장은 원전 산업 및 원전 수출 최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한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미래경쟁력 확보를 원전정책의 방향으로 제시하며, “차세대 혁신형 SMR개발사업을 본격화하고 해외 유망 기업과 전략적 협력을 지원해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이종배, 강기윤, 이만희, 김정재, 최형두, 이인선, 조은희, 최영희 의원 등이 참석했다.
  • 맑은 공기 되찾기 위한 ‘푸른 하늘의 날’...인간 수명 단축시키는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 가져야

    맑은 공기 되찾기 위한 ‘푸른 하늘의 날’...인간 수명 단축시키는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 가져야

    대기·기후
    2023-09-07 13:29:13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9월 7일은 ‘푸른 하늘의 날’이다. 지난 2019년 유엔(UN) 기후행동정상회의에서 한국의 제안으로 채택된 최초의 유엔 공식 기념일이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한 국가 기념일이기도 하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국제적 협력 강화를 위해 제안한 것이다. 최근 몇 년간 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은 우리들에게서 푸른 하늘을 지워버렸다. 더욱이 미세먼지에 섞여 있는 중금속과 같은 유해 물질은 인간과 동·식물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2019년 기준 세계 인구의 99%는 세계보건기구 대기질 지침 수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지역에 살고 있다는 자료를 내놨다. 그뿐만 아니라 약 670만 여명의 사람들이 대기오염의 영향으로 조기 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국내 역시 상황은 다르지 않다. ‘글로벌 대기 상태 2019’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한국에서만 약 1만 7천 명 이상이 대기오염의 영향을 받아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한다. 대기오염으로 가장 큰 고통을 받는 것은 어린이들이다. 대기오염은 어린이들에게 아주 치명적이다. 이들의 폐는 아직 발달 중이고 호흡 속도가 빨라 성인과 비교했을 때 동일 시간 2~3배 많은 공기를 흡입하게 된다. 결국 기후 위기와 대기오염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으며 이들이 성인이 됐을 경우 질병에 걸릴 확률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떨까? 대기오염이 꿀벌 집단 폐사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꿀벌 집단 폐사는 지난 2021년 영호남 지방에서 관측된 이후 2022년에는 전국적으로 이와 같은 현상이 확산됐다. 기상청 위탁관측소인 고려대기환경연구소에 따르면 꿀벌 집단 폐사는 독성물질을 품고 있는 공기가 가장 큰 원인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꿀벌이 사라진다는 것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수분을 공급하는 매개체인 벌이 사라진다면 과실이 열매를 맺지 못한다. 결국 이를 주식으로 삼는 초식동물과 더 나아가 우리 인간들에게도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대기오염 해결을 위해 전 세계는 다양한 정책을 앞세워 맑은 하늘을 되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기차나 수소 연료차와 같은 친환 차 보급에 발 벗고 나서고 있지만 이와 관련된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 않아 아직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 모두는 깨끗하고 안전한 공기를 마실 권리가 있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기후 위기와 대기오염과 같은 모든 환경 문제는 결국 인간의 생존과도 직결된 문제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열을 올려야 하는 이유다. 개개인 역시 가까운 거리는 도보나 대중교통 이용하기, 자동차 이용 시 공회전 금지, 적정 실내 온도 유지해 대기전력 줄이기와 같은 작은 습관을 통해 푸른 하늘 지키기에 동참해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 ‘비건 생리대’에 눈 돌린 MZ 세대…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기는 똑똑한 소비!

    ‘비건 생리대’에 눈 돌린 MZ 세대…건강과 환경 동시에 챙기는 똑똑한 소비!

    생태·환경
    2023-09-06 22:14:09 김정희
    [데일리환경=김정희 기자] 최근 MZ 세대를 중심으로 친환경 소비가 확산되고 있다. 특히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생각하는 MZ 세대의 여성들이 여성 용품을 바라보는 시각을 달리하면서 여성용품에도 친환경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면서 동시에 환경 오염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기 위해 이들이 선택하는 것은 친환경 여성용품이다. 여성환경연대에 의하면 생리대 생산을 위해 파괴되는 숲의 면적이 여의도 면적에 맞먹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한 사람이 13세부터 50세까지 약 37년간 월경을 한다는 가정했을 경우 이들이 사용하는 일회용 생리대의 양은 약 1만여 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게로 친다면 200kg이 넘는 수준이다. 생리대가 환경에 끼치는 악영향이란 무엇일까? 우선 생리대를 구성하는 모든 소재가 환경친화적이지 못하다. 생리대는 폴리프로필렌과 같은 합성 섬유 소재의 커버와 폴리비닐 알코올 등의 고분자 흡수체로 만들어진다. 또한 생리 혈이 새는 것을 막기 위해 폴리에틸렌 필름으로 방수처리를 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플라스틱 소재다. 쓰레기로 배출된 생리대를 처리하는 과정은 어떠할까? 사용한 생리대는 매립이나 소각처리를 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암물질과 같은 각종 유해 물질이 나온다. 만약 이를 매립할 경우 생리대가 완전히 분해되는 데 최대 600년이 걸린다. 놀라운 점은 또 있다. 바다에서 발견되는 5번째로 흔한 플라스틱 폐기물이 바로 생리대라는 점이다. 바다 위를 떠도는 생리대는 해양 생물들에게 역시 악영향을 끼치고 있는 셈이다. 최근 생리대로 인한 환경 오염과 함께 여성의 신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점을 이유로 비건 생리대가 시중에 출시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국내의 한 생리대 브랜드의 경우 유기농 목화에서 씨와 섬유 등을 분리하고 화학적 처리 없이 자연 친환경적 공법으로 만든 비건 생리대를 내놨다.비건 생리대 뿐 아니라 면 생리대, 생리컵과 같은 친환경 생리대 역시 건강에 무해할 뿐 아니라 환경 오염에도 치명적이지 않아 여성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여성이라면 오랜 기간 사용해야 하는 생리대 선택에 신중을 가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스스로의 건강과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소비 습관을 만들어가야 한다. 기업들 역시 친환경적이며 저탄소 제품 개발에 주력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사진=언플래쉬
  • 충돌·추락으로 죽음 맞는 800만 야생동물…인공구조물 설치·관리 의무화 시행

    충돌·추락으로 죽음 맞는 800만 야생동물…인공구조물 설치·관리 의무화 시행

    생태·환경
    2023-09-06 10:07:00 안영준
    [데일리환경=안영준 기자]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건물 유리창·투명 방음벽, 농업을 위해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농수로는 야생동물 시점에서는 무덤과 같은 존재다. 매일 수만 마리의 새들이 유리창과 방음벽에 충돌하고, 많은 야생동물들이 농수로에 갇혀 죽음을 맞게 되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환경부는 동물들이 원하는 곳이 어디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모두가 공존하며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내세우며 유튜브를 통해 야생동물 이동권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투명 구조물 충돌로 폐사하는 야생동물의 수는 800만 마리, 콘크리트 농수로 추락으로 폐사하는 야생동물의 수는 6만 마리라고 한다. 결국 연간 800만 마리가 넘는 동물들이 인공구조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인간의 시야에 투명 구조물이나 농수로는 장애물로 인식할 수 있지만 야생동물의 시야에서는 그렇지 못하다. 투명하거나 빛이 반사되는 자재와 구조, 장애물의 너비와 깊이를 야생동물들은 인식하지 못한다. 이 때문에 충돌과 추락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것이다. 하늘을 날며 이동하고 먹이를 구하는 조류의 평균 비행 속도는 36~72km/h다. 투명 구조물에 충돌했을 때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이유다. 또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농수로의 높이 역시 대부분 2m가 넘는다. 사람의 키를 훌쩍 넘는 높이다. 대부분의 농수로는 산과 논 경계에 만들어져 있어 물과 먹이를 구하려던 야생동물들이 이곳에 많이 빠져 다치거나 죽음을 맞는다. 이에 환경부는 야생동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지난 2023년 6월부터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야생동물 충돌·추락 방지를 위한 인공구조물 설치·관리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다. 야생 조류의 인공 구조물 충돌 예방을 위해 투명 구조물에는 반드시 선이나 점을 표시해야 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또한 야생동물의 농수로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 농수로 내 탈출로, 횡단 이동로, 회피 유도로 등을 설치해야 한다. 탈출로가 구비되어 있다면 야생동물이 추락해 수로에 빠진 경우에도 안전하게 탈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경부의 이와 같은 행보는 다양한 야생동물의 주요 서식지와 이동 경로 보존은 생태계 기능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행위다. 또한 산업화로 인해 많은 동·식물들의 서식지가 줄어들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더욱 강조돼야 하는 일이다. 인간과 동물의 공존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 봐야 할 문제다. 사진=언플래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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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서우 작가, 카페 오쎄·어뮤즈프레임과 협업으로 출간 기념 전시 & 북토크 성료

    - 장서우 작가의 책과 음악, 미디어아트·설치 미술과 만나 독자들에게 풍성한 영감 선사
    정진욱 기자 2025-11-24 16:55:34
  •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데일리기획

    지구공동체를 위한 친환경 K-향수의 진화 ... 라잔(RAZAN) 니치향수, 라잔정 대표를 만나다

    김민채 청년인턴 2025-09-11 13:14:23
  •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데일리기획

    바디플라워는 녹색 산업이 된다 ... 감정-식물조형 언어의 지속가능 확장

    - 감정이 자라면 패션이 되고, 패션이 산업이 된다. - 감정과 식물이 결합된 조형언어는 곧 지속가능한 녹색 경제의 씨앗.
    조혜영 칼럼리스트 2025-08-27 15:26:21
  • 용산구청

데일리지구

  • 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대기·기후

    박정 의원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일부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미세먼지특별위원회·미세먼지개선기획단의 존속기한을 5년 연장
    이정윤 2026-01-15 20:48:40
  • 기후에너지환경부, 제40차 중소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 개최
    친환경가이드

    기후에너지환경부, 제40차 중소기업기후‧에너지‧환경정책협의회 개최

    녹색산업 성장 위해 기후부‧중소기업 제도 개선 머리 맞댄다
    이정윤 2026-01-15 20:24:50
  •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생태·환경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 존속기한을 2026년 2월에서 3031년 2월까지 5년 연장

    미세먼지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정윤 2026-01-15 20:23:36
  • 국토교통부,13개사 23개 차종 조사 결과... 8개 유해물질 실내공기환경 모두 충족
    생태·환경

    국토교통부,13개사 23개 차종 조사 결과... 8개 유해물질 실내공기환경 모두 충족

    ’25년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모두 ‘충족’
    이정윤 2026-01-15 15:43:12
  • 복기왕, 고속도로 태양광 활용법 발의...“산림·농지 대신 유휴부지로”
    대기·기후

    복기왕, 고속도로 태양광 활용법 발의...“산림·농지 대신 유휴부지로”

    고속도로 유휴부지 활용으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도로 이격거리 폐지, 주거지역 100m 상한 설정
    이정윤 2026-01-15 1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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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행정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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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54개 분야 수상·외부 재원 121억8000만원…AI·탄소중립·안전까지 행정 성적표

    구 “종이 위 성과 아니라 주민의 시간을 지키는 예산”…완료된 사업은 이용률·만족도로 재점검
    이정윤 2026-01-16 07:38:59
  •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 관련 정책 온담(溫談)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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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과기정통부 에너지 관련 정책 온담(溫談)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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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15 20: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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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6-01-15 20:24:50
  • 반도건설, ESG 경영 실천… 상생·소통 기반‘중대재해 ZERO’8년 연속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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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건설, ESG 경영 실천… 상생·소통 기반‘중대재해 ZERO’8년 연속 목표

    ESG가치 실현, 노사 합동 점검 및 현장 근로자 위한 푸드트럭 운영 및 건광관리 서비스 제공 등 안전보건행사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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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에너지환경부,국민이 안심하고 화학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5년 중장기 제2차 종합계획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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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에너지환경부,국민이 안심하고 화학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5년 중장기 제2차 종합계획 수립

    생활 속 화학제품 사용이 보다 안전해집니다
    이정윤 2026-01-15 11:01:01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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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윤 2025-12-16 0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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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어촌공사, ‘ESG 경영위원회’ 회의 개최… ‘국민체감형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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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공사 ESG 경영 성과 공유하고 미래 전략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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